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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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82년부터 2006년까지 존속한 은행에 대해서는 신한은행(1982년) 문서를, 본 법인이 1897년부터 2006년까지 수행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흥은행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한국
국책은행
특수은행
시중은행
외국은행의 국내지점
모건스탠리HSBC도이치JP모건미즈호미쓰비시BOABNP파리바중국공상중국중국광대중국교통중국농업BNI
† 개인금융 미취급. 명칭은 대외명 기준, 정렬은 지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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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4일에 개발된 캐릭터 신이와 한이.
대한민국 금융의 자부심, THE Bank 신한
처음부터 끝까지
신한과 조흥이 하나되어 더 크고 새로워진 신한은행이 되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동행[1]
신한은행
법인명
주식회사 신한은행
영문명칭
Shinhan Bank
설립일
1897년 2월 19일[2]
종목코드
000010[3]
상장시장
유가증권시장 (1956년 ~ 2004년[4])
088[5]
021[6]
026[7]
SHBKKRSE

#홈페이지 #오픈뱅킹 #글로벌 멀티카드 홈페이지

新韓銀行(Shinhan Bank)

1. 개요
1.1. 그레이트 파이널 퓨전
2. 역대 은행장3. 상품과 서비스
3.1. 개인금융
3.1.1. S203.1.2. 나라사랑카드3.1.3. 군인 적금
3.2. 기업금융3.3. 외환3.4. 골드뱅킹3.5. 직불카드3.6. 전자금융3.7. 신용카드/체크카드
4. 기업 문화5. 여담
5.1. 고객을 화나게 만드는 개설을 빙자한 해지방어
6. 해외법인
6.1. 베트남 신한은행6.2. 일본 SBJ은행6.3. 중국 신한은행6.4. 캄보디아 신한은행6.5. 미국 신한은행6.6. 캐나다 신한은행
7. 해피빈과의 관계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대형 시중 은행. 신한금융지주의 주축이 되는 계열사로, 국내 최초로 민간 주도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했다. 여러모로 시장 점유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국민은행에 이어 만년 콩라인. 하지만 규모가 아닌 수익성과 건전성 등을 고려한 실질적인 성장세로는 금융권 내에서 몇년 전부터 이미 1위로 인식해오고 있었다. 영업이익의 경우에는 특히 타 은행과의 격차가 커서, 조만간 4대 시중은행 체제가 깨지고 신한은행이 1위 독주를 굳히는 것 아니냐는 예상이 나올 정도.

2007년부터 인천광역시청의 시금고(제1금고) 업무를 맡고 있다.[9][10] 원래 경기은행을 시작으로 한미은행에서 맡아 왔으나 한미은행미국 씨티은행에 인수되자 인천 지역 시민단체에서 시금고를 외국계 은행에 맡길 수 없다[11]한국씨티은행에서 시금고를 담당하는 것에 반대하였고, 결국 신한은행과 농협중앙회가 담당하게 된 것. 또한 복수 금고를 권장하는 행자부 정책의 버프라도 받은 것인지, 우리은행이 독점하고 있던 용산구서울특별시 일부 자치구청의 금고 업무를 따내는 데 성공했으며 일부 지방 지역의 시금고도 담당하고있다.

2010년부터 광고모델이 박칼린인데, 이 분 이미지가 뭐랄까 젊고 활기찬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에 S20 상품군 광고에 나오는 걸 보고 있자면 참 아스트랄하다. 현금봉투와 통장 표지에 나오는 은행 캐릭터로 신이, 한이도 있는데 꽤 귀엽다.# 차라리 "이걸로 광고를 하지" 싶을 정도.

2010년 9월에는 회사(정확히는 신한금융지주. 지주사의 회장과 사장이 맞붙었다.)가 사장을 고소하는 희대의 막장 소송이 터져 대한민국이고 뉴욕이고 주가 깎아먹는 짓을 했다. 사장님 덕분이죠~ 아닙니다 회장님 덕분이죠~[12] 일단은 사장이 은행의 불법대출에 관여했다-는 내용인데 금융가에서는 신한금융 지배그룹의 밥그릇 싸움이라 분석했다. 그리고 사장은 회장이 창업자 격인 이희건 명예회장의 자문료를 횡령했다고 이사회에서 까발리면서 정말 진흙탕 싸움이 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하니 모두 다 망했어요 모드가 될 듯 하다(...) 게다가 이백순 당시 행장이 재일동포 주주로부터 해임 및 직무집행 정지소송을 당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2014년 시점까지 재판 중인데 현재 결과는 사장 측에 좀더 유리한 편이다. 단, 은행 내부인사는 회장 측이 장악한 상태. 이 사태 관련하여 회장 측의 주도로 사장 측으로 의심되는 직원과 고객들의 계좌를 불법조회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었다. 타인의 금융계좌 조회는 검찰조차도 수사시에 맘대로 못하는 것으로 오히려 막장소송 자체보다 더 심각한 대형사고라 할 수 있다. 국민은행과의 막장대결에서 또한번 앞서간다 결과적으로 이 사건의 영향으로 신한은행 초창기때부터 신한은행을 이끌어온 3인방(라응찬, 이백순, 이희건[13])이 쫓겨났고, 이전까지 청렴한 은행, 건실한 은행이라고 내세워왔던 홍보전략에도 차질이 발생했다.

1.1. 그레이트 파이널 퓨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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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 조흥은행 + 충북은행 + 강원은행=(현재의)통합 신한은행

사실 현재의 신한은행은 구 신한은행이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매물로 나온 조흥은행2006년에 흡수합병, 역합병한 것이다.[14] 그런데 존속 법인은 조흥은행을 따랐기 때문에, 설립일자가 한순간에 1982년에서 1897년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은행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조흥은행의 역사가 그만큼 깊다 보니, 이를 계승하는 편이 통합 은행의 지위에 도움이 되기 때문.

따라서 가장 오래된 조흥은행장의 차지였던 은행장 회의 3번째 좌석을[15] 현재 신한은행장이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신한은행 홈페이지의 은행 연혁 소개를 보면 아예 조흥은행의 모든 역사를 기록하고 있으며 구 조흥은행 본점인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에는 Since 1897이라는 문구를 표기해놨다. 2017년 광교영업부에서 개점 120주년 기념 이벤트를 하기도 했다.

즉, 말이 흡수·합병이지 실제로는 조흥은행이 이름만 신한은행으로 바꾼 채 역사를 이어가는 셈이다. 그래서 역사 하나로 은행 이름을 다시 조흥은행으로 되돌리기만 해도 완벽히 부활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신한은행은 스스로의 역사에서 권위를 찾아오지 않고 본점 바로 앞에 있는 숭례문에서 권위를 빌려 오는 느낌이 강하며, 오히려 최초 마케팅은 조흥은행보다 역사가 살짝 딸리는 우리은행이 더 잘 하는 상황이다. 어차피 둘 다 숭례문보다 딸리니 말이다.


그래서 숭례문 복원된 후 바로 이 광고를 찍었다 카더라.

그레이트 파이널 퓨전의 결과로 본점(영업부)이 4개나 된다.[16] 구 신한은행 본점인 영업부, 구 조흥은행 본점인 광교영업부(종각역 남쪽), 구 강원은행 본점인 춘천시 운교동의 강원영업부, 구 충북은행 본점인 청주시 상당구 영동의 충북영업부 등이 있다. 보통 본점이라고 하면 숭례문 건너편에 있는 중구 태평로1가의 영업부를 말한다.(아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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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충북은행, 강원은행을 합병한 덕분에 현재 충청북도에 34개[17]강원도에 30개[18] 지점이 영업중으로 시중은행중에서는 제법 지점망이 탄탄한 편.[19]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제주시에만 4곳의 지점이 있을 뿐이지만, 같은 지주사 소속인 제주은행ATM에서 거래하면 자행 거래로 취급된다.[20]

합병 초기에는 구 조흥은행 지점과 구 신한은행 지점을 어느 정도 구별할 수 있었는데, 입주한 건물이 구질구질하면(때에 따라서 등록문화재인 경우도 하다.) 열에 아홉은 구 조흥은행 지점이었다. 요새는 건물 리모델링을 많이 해서 겉으로는 구별이 쉽지 않다.

신한과 조흥은 구 공동망 코드를 삭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점번호를 찍어서 원 소속 은행을 알 수 있는데, 수표를 뽑아서 지점번호 6자리 부분이 021번으로 시작하면 구 조흥은행 지점, 026번으로 시작하면 구 신한은행 지점이다. 아니면 간단하게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에서 조회해 봐도 된다. 특히 조흥은행 출신 전산 직원이 1982년 신한은행 설립 당시에 스카웃되어, 두 은행의 전산 시스템에 공통점이 상당히 많았으며 통장 뒷면의 마그네틱선 위치도 동일하였고 계좌번호 체계도 거의 같았다.[21] 이러한 점으로 인해 조흥+신한 전산 통합은 매우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특히 통합 발표 직후부터 신한-조흥 ATM에서 상호 통장정리가 가능하였다. 통합 초기 통장의 겉면은 같았으나 인감이 찍히는 면에 전산관리 구 조흥은행(21), 전산관리 구 신한은행(26) 표시를 하여 구분하였다. 한일은행과 한국상업은행, 평화은행 전산이 서로 달라서 싸우다가 통장 마그네틱선은 한일은행을 바탕으로 한 우리은행과는 대조적이다.

2. 역대 은행장[편집]

2006년 통합 이전의 행장은 이 항목 참조.
  • 신상훈 (2006~2009)
  • 이백순 (2009~2010)
  • 서진원 (2010~2015)
  • 조용병 (2015~2017)
  • 위성호 (2017~ )

3. 상품과 서비스[편집]

3.1. 개인금융[편집]


U드림저축예금에서 볼 수 있듯이 수수료 면제 상품들이 부실하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2011년 말에 구 김대리통장을 직장인통장으로 리뉴얼한 이후로는 그럭저럭 쓸 만하다는 평. 급여자작을 통한 급여이체일에도 제한이 없고[22](다른 대부분의 은행도 가능) 또한 다른 메이저 은행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뱅킹 수수료 무한 면제, 타행출금 5회 면제가 가능하다. 2015년 주거래우대통장으로 모조리 바뀌었는데 대인배스럽게도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면제가 추가되었다! 다만, 30세 이상이면 신한은행에서 우대금리를 받는 건 포기해야 하지 싶다.하지만 기준금리 내려서 마이너스금리 상태에선 수수료 면제가 오히려 더 나을것 같은데..? 한국산업은행이나 전북은행[23], SC제일은행보다는 수수료 혜택이 많이 덜하지만 지점 수는 저 네 개를 합친 것보다도 많다. S-MORE MyCar 대출은 디자인 예쁜 자동차 월부카드와 함께 자동차 할부 구입하는 데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 대출 상품이다.

대신 비교적 깐깐하고 보수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데[24], 경기(景氣)든 돈 꾼 당사자든 조금만 낌새가 이상하다 싶으면 푼 돈을 도로 끌어들인다고. 실제로 대출 이자 관련해서 국민은행보다 말이 많다. 아 그래서 예금 금리도 그따위인가?

CD금리 조작 논란 이후 은행들의 대출 실태를 조사한 결과 학력을 기준으로 대출이자를 더 높이거나 대출을 거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학력이 낮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사례는 14,138건에 달했는데, 신한은행 전체 신용대출 거절 건수의 31.9%에 해당한다. 신규 고객인 경우에는 신용평점 산출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정량된 사실들로 신용평점을 산출하여 리스크를 관리하고 대출이자를 산정하는데, 다른 은행들은 산입하지 않은 학력을 집어넣어서 문제가 커졌다.[25] 사실 신한금융지주의 병적인 리스크 관리를 보면 이런 일이 없는게 더 이상한 거다

창구에서 즉발되는 체크카드 상품 개수가 상당히 많고, 더군다나 전사 형식이 아닌 양각 형식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특징. 다만 지점이 아닌 출장소에는 카드 발급기가 없어서 즉시 발급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발급기 없으면 직불카드도 즉시발급 안되는데...신한은행의 경우 홈페이지상에 '카드즉발기X'라고 표기된 지점은, 체크카드 즉발이 안되는것이 아니라 양각인쇄기(?)가 없는곳이다. 이런지점은 프린팅으로 발급. 2012년 5월 기준 신한카드 문서에 주력 상품이라고 한 것들은 교통유무에 관계없이 창구즉발이 된다. 즉발되지 않는 상품 중 일부는 신한은행 지점에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S20이나 러브체크 외에 최근에 나오는 체크카드를 보면 쓸만한 카드가 많이 없다. S-choice나 S-Line 체크 등을 보면 타사 대비 월등히 짜 보인다. 상품들이 이렇게 짜니, 수익이 잘 나나 싶기도 하다만 워낙 고객들이 많아서 수익은 잘 나는 것 같다.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는 아주 별로다. 이쪽은 화나은행이나 술술 풀리는 은행이 워낙 꽉 잡고 있어서 그렇다고 쳐도, 정말 특색이 없는 데다가 운용 또한 무척 보수적이라 아무래도 돈을 '불릴'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돈을 '굴린'다면 모를까. 다만 신한금융투자와 합작으로 신한 PWM을 운용하면서 그나마 나아졌다는 평이 존재한다.

여담으로 안산 신한은행 에스버드가 시즌 우승했을 때 가산금리를 준 적이 있다. 재미를 좀 봤는지, 이후에 최경주 선수로도 밀어 보는 듯하다. 하지만 국민은행김연아를...

통장출금 기능을 등록하면 6자리 비밀번호를 따로 지정한다.(반면 대구은행, 농협은 통장출금용 비밀번호가 따로 없다) 독특한 점은, 신한은행은 1년 이상 통장출금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해지시킨다! 신청했다면, 가끔씩은 써 줘야 한다.

입출금통장 중 S20, 가계부통장 등 일부상품은 다른 유동성(수수료 면제)통장과 중복 보유가 불가하다. KEB하나은행, 기업은행은 모든 유동성 입출금 통장에, 신한은행은 일부 유동성 입출금 통장이 해당되고 농협, 국민, 우리, SC, 수협, 우체국 등은 이러한 제약이 없다.

처음 신한은행에 입출금 계좌를 개설할 때 인터넷뱅킹과 체크카드를 동시에 신청하면, "베이직 팩"이라는 30회짜리 수수료 면제 패키지를 부여해 준다. 인터넷뱅킹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해당 예금상품의 수수료 면제 횟수와 베이직팩을 통한 수수료 면제 횟수가 따로 나온다. 거기에 실적 만족시 신한은행 수수료 면제를 해 주는 신한카드S-Line같은 특정 체크카드 상품을 들고 있다면, 해당 체크카드 이용에 따른 신한은행 수수료 면제 횟수도 따로 나온다. 즉, 베이직팩이고 S-Line 체크의 실적을 채웠는데 가계부통장[26]이라면 수수료 면제 횟수는 최대 90회다.우리은행보다 낫네

장기고객 우대 프로그램으로 "탑스클럽"을 운영 중이다.

서민정책상품인 새희망홀씨, KEB하나은행과 더불어 심사기준이 가장 까다롭지 않다. 시중타은행과 달리 이 은행에서는 최소재직기간이 1개월 이상이면 되고, 신용등급이 양사 8등급인 경우에도 대출이 실행된 사례가 있으며 프리랜서나 무직자 같은 소득요건미충족자의 경우에도 지역건강보험료납입확인서 등만으로도 대출실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은행에서는 굳이 모든 서류에 사업장 명패[27]가 날인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다.

3.1.1. S20[편집]

홈페이지

국민은행락스타로 아주 거하게 스타트를 끊은 20대 대상 서비스에 신한은행도 뒤따라 참여했다. 브랜드명이 S20...인데 디자인은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혜택은 신한 치고 쓸만하다는 평.
  • 주거래 S20 통장 : 한줄로 요약하면 체크카드 한 번 긁으면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통장이다. 나라사랑카드의 U드림 저축예금과 함께 소지하면 수수료 면제 횟수가 그만큼 더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본받아라 화나
    추가로 우대 조건을 충족시 200만원 한도로 3.3%(기본이율 0.1% 포함)의 이율이 적용되어 저금리 시대에는 큰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2.5%로 한번 떨어지고, 2.25%로 한번, 또 다시 1.75%로 떨어진 것도 모자라 2016년 6월부터는 1.5%다. CMA보다는 0.2% 높다 타 은행의 새내기/월급통장도 수수료우대 혜택은 주지만 금리혜택은 S20 저축예금이 좀 더 좋다. 사실 1년여 동안 KB 락스타/스타트 금리가 4%→2%로 깎인 덕에 이보다 더 높은 2.25%를 제공했는데, S20도 깎여서 도로 락스타/스타트의 이율이 더 높아지게 되었다. 그나마 장점이라면 200만원까지 우대이율이 적용된다는 점.(락스타/스타트는 각각 100만원까지 적용) 2016년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우대금리 인하를 단행했는데, KB 락스타/스타트가 1%로 반토막난 반면 S20은 1.25%로 깎인 덕에 다시 S20쪽 혜택이 더 낫게 되었다. 원래 이름은 'S20 저축예금'이었으나 계좌이동제 시행을 앞두고 신한은행이 '신한 주거래 패키지'를 발표하면서 '신한 주거래 S20 통장'으로 변경되었다.
  • S20 체크카드 : 두 종류가 있으며 중복 소지 가능. 가장 큰 장점으로 후불교통카드 이용 금액이 전월 실적에 포함된다. 현대백화점과 제휴한 것도 있다.
  • S20 적금 : 의지부족한 한국인을 위해 만기 6개월에 재예치 6개월로 최대 2년간 거래할 수 있는 자유적금 상품.

외에 매 분기별 탑스클럽 선정 시 신한금융지주 거래실적으로 별도의 S20 클럽 대상자를 선정하는데(7점 이상), 이게 어처구니없이 허들이 낮다. 고등학교 때부터 신한은행과 꾸준히 거래하고(계좌 하나만 유지하면 된다. 3점),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 붓고(딱 5만원만 채워도 된다. 1점), 용돈이나 알바비 받고(1점) 쓰는 계좌 잔고는 5만원 이상 유지하고(1점), 신한카드만 꾸준히 쓴다면(월 2만원 이상. 1점) 손쉽게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락스타가 전월 실적 2만원에 자동이체까지 보는 데 비하면 정말 거저먹는 수준.

3.1.2. 나라사랑카드[편집]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대한민국 국방부의 병역증, 전자화폐 카드인 나라사랑카드가 신한은행을 통해 발급되었다. 악덕은행이 왜 생사람 잡는 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사실상 울며 겨자먹기로 계좌가 없던 사람들까지도 신한은행과 연을 맺게 된 셈이다. 계좌는 신한은행에서, 체크카드신한카드에서 관리한다. 이로 인해 신한은행은 신검을 받는 모든 20대 초반 남성의 신상정보를 얻게 되었다.

2016년부터 나라사랑카드 발급 업무가 KB국민은행IBK기업은행으로 이관되었다.

3.1.3. 군인 적금[편집]

나라사랑카드의 인연(?)으로 군인관련 상품이 많은 편. 나라사랑 브랜드의 예적금 및 펀드상품이 있긴 있지만 그닥 차별성이 있는 편은 아니었다. 근데 새로 출시한 新나라사랑적금이 금리가 꽤 높은편. 국민은행 군인적금보다 금리가 낮은 편이지만 그래도 여타 적금상품보단 상위권 수준. 특히 이 상품은 산업기능요원의 가입이 허용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가입대상은 군인 친화적인 은행답게 가장 넓은 육/해/공군/해병대/의경/의방/경비교도대/전문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승선근무예비역/사회복무요원이 가입 가능. 단 불입액은 월 10만원 한도라는 점이 단점 역시..나 . 세전금리는 연4.40%(12개월~)/4.50%(18개월~). S20 통장을 가지고만 있어도 0.3% 추가우대. 단 한번만이라도 급여이체 실적이 있다면 0.7% 추가우대. 일반 나라사랑적금은 금리가 낮지만 나라사랑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전역 후에도 가입 할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다만 직업군인들은 군인공제회의 회원급여저축이 쏠쏠한 이자율을 보장(연 5.4%)하기 때문에 일부러 이런 적금을 드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3.2. 기업금융[편집]

기업금융은 좀 에러라는 평이 많은데, 소규모 사업자의 경우 대출 부문에서 혜택이 꽤나 짜다. 외환은행기업은행이 전통적으로 강세였던 분야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추가적으로 이 쪽에 손을 벌릴 마음은 좀 적은 듯. 다만 기업이 한 은행을 선택하면 어지간해서는 바꾸지 않는 편이라 조흥은행 시절 거래처가 여전히 많이 남아있다고 한다. 기업금융센터도 제법 많은 편. 하지만 단독 기업금융센터보다는 "XX금융센터"라는 이름으로 기업금융과 개인금융을 합쳐놓은 지점들이 훨씬 많다. 웬만한 시군구 단위마다 각 시군구의 명칭을 그대로 딴 금융센터 지점이 1곳씩 있으며 그곳이 그 지역의 신한은행 전 영업점을 총괄하는 지사 개념이 된다.

조흥은행법원-검찰청 주거래를 그대로 받아와, 대법원부터 각 지역의 법원에는 신한은행 출장소나 지점이 하나씩 있다. 단, 몇몇 지방법원에는 제일은행 시절부터 거래해온 SC제일은행이 입점해 있다. 대체로 70% 정도가 신한은행, 11%정도가 SC제일은행이며, 농협이나 우리은행 등도 적으나마 있다. 법원의 보관금 중에서 송달료의 경우 신한은행에서 전액 입출금을 관리한다. 그외 민사예납금이나 경매예납금의 경우 각 지원 출장소관할 은행에서 관할하는데, 이 또한 신한은행이 압도적으로 많은편. 이런 수조원대 금액들을 겨우 연 1%(송달료는 0.5%)로 이자를 지급하면서 대출로 굴리면서 내는 수입이 적지 않다.

KBS의 주거래 은행은 옛 조흥은행이며, 현재도 신한은행으로 계승되고 있다.[28] 따라서 KBS의 드라마에서 은행 신(scene, 장면)이 나오면 거의 신한은행이고, 통장이나 수표 등의 소품은 간혹 옛 조흥은행 제품을 사용하기도 한다. 스티커나 테이프로 가려놔도 다 안다고!! KBS 여의도 신관 1층에 지점, 본관 왼쪽 1층에 직원 4~5명 규모로 된 별도의 소규모 창구가 있으며, 이 지점은 "가"급 국가중요시설의 보안구역 안에 있어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롭지 않다. 단, 365일 ATM과 단순 입출금 창구는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로운 일반 구역에도 있다. 지점 코드는 옛 조흥은행의 것을 따와서 0219079.

서울대와 강원대, 경북대 같은 국립대학들은 학교 안에 신한은행의 지점이나 출장소를 하나씩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29] KBS처럼 보통은 구 조흥은행 시절부터 쭉 거래하는 경우인데, 이쪽도 탑스클럽 고객이 상당한 듯. 학교의 주거래는 옮겼지만 교직원 급여통장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원래 큰 은행이다 보니 학생 거래도 많다. 신한은행만 그런건 아니지만 대학 내 영업점은 교환학생, 어학연수, 교수 연구년 등으로 외환 수요도 상당해서 보통 대도시나 부촌을 거점으로 설치한 유학이주센터가 뜬금없이 학교 지점에 들어가 있기도 하다. 국제학생증 제휴카드 발급 업무도 취급한다.

또한 조흥은행 시절부터 롯데그룹의 주거래 은행이며, LS, OCI, S-OIL의 주거래 은행도 맡고 있다(대기업 수로는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KEB하나은행에 이어 4위다.) [30] 신세계백화점, 이마트에도 신한은행 ATM[31]이 반드시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점포나 이마트 점포에서 신한은행 지점이 가까운 경우에는 신한 ATM이 없을 수도 있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의 경우 신한은행 ATM이 있었으나 신한은행 제휴 롯데ATM으로 바뀌었다. 단 세븐일레븐에 설치되어 있는 롯데ATM 신한은행 제휴가 아니니 주의. 같은 이유로, 롯데카드에 현금인출 기능을 가장 먼저 신한은행부터 넣을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는 우리은행 등으로도 확대되었다.

외환은행이 독점할 것만 같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32]과도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주거래 은행이며 신한은행 출장소가 성남시의 코이카 본부에 있다. 특히 입출금 통장 표지 하단에 KOICA 관련 문구가 인쇄되어 나온다.

3.3. 외환[편집]

외환 상품도 KEB하나, 씨티와 자웅을 겨룰 정도로 충실하다. 국내의 어떤 은행보다도 외화 취급을 오랫동안 한 은행이다 보니,[33] 취급 통화의 수도 많다. 우대환율로 외화를 매입하고 창구에서 외화현찰 수수료 없이 인출할 수 있는 신한 실속환전예금, 마에스트로 국제직불망을 통해 체인지업 외화보통예금에서 외화로 인출과 직불 결제가 가능한 유니트래블 카드 등이 있다. 외화보통예금은 외화 자동이체를 환율이 너무 올라가면 매입을 중지하고, 환율이 많이 내려가면 2배 이상 자동 매입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외화보통예금인 체인지업 예금은 이 이름을 딴 (외화 선불카드 비슷한) 신한카드체크카드가 있다. 하나카드에서 나오는 글로벌페이 아멕스 체크카드라고 쓰고 아멕스 외화 선불카드KEB하나은행 글로벌페이 통장의 관계와 동일하지만, 체인지업 체크카드는 체인지업 통장 하나로만 퉁치고 기존 신한은행 원화 입출금계좌의 애드온이 가능하여 국내 사용도 된다는 차이가 있다. 즉, 카드 이용시 외화는 체인지업 외화통장에서, 원화는 기존 입출금통장에서 나간다는 말이다. 그리고 아멕스가 아닌 마스타카드다. 인터넷뱅킹의 외환 메뉴에 들어가서 쓰고 싶은 달러 금액(소수점 입력 가능)을 입력한 후, 이에 상응하는 원화만큼 기존 원화 입출금계좌에서 출금과 함께 환전하여 체인지업 통장으로 바로 빼올 수 있다. 이게 KEB하나은행하멕스용 글로벌페이 통장 세트와 다른 점이다.[34] ATM에서 외화통장의 정리도 가능하다.

외화 선불카드로는 신한 글로벌 멀티카드가 있으며, 본래는 유학이주센터가 있는 영업점에서만 파일럿삼아 글로벌 멀티카드를 발행하다가 2016년 4월 11일부터 모든 영업점으로 발급처를 확대했다. 1회 충전은 50∼1만 달러, 연간 10만 달러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이 카드는 상기의 외화 계좌와 아무런 관계 없이 충전/사용되지만 달러 단위 미만[35]으로는 충전 금액을 입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안내서에 있는 PIN이 비밀번호라서 분실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홀딩 그런 거 없이 충전액에서 즉시 출금된다. 설명서나 안내 페이지에 마스타카드의 계열사인 Access Prepaid Worldwide Limited가 언급되는 것으로 볼 때 SC제일은행이 발행했었던 캐시 패스포트와 비슷한 것이며, SC제일은행글로벌 멀티 카드를 대체 외화선불카드로 안내했다. 이 외화 선불카드는 온라인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나 아이튠즈 스토어에는 등록할 수 없다. 신한카드의 체인지업 체크카드는 사실상 마스타카드의 외화 선불카드에다가 국내용 체크카드를 짬뽕했다고 보면 될 듯. 사실상 신한은행 및 신한카드하나카드와 더불어 유이하게 외화 선불카드를 발행하고 있다. 하나카드하멕스는 말이 체크카드지, 외화 선불카드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BIN만 보아도 하멕스선불카드(Prepaid)로 조회된다.

한때 대한민국 4대 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청사 내 은행 보유 기록을 갖기도 했으나 김해국제공항 환전소 재입찰에서 탈락해서 외환은행이 신한은행 대신 들어갔다. 그리고 신한은행은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 들어갔다. 당연히 공항 내 지점은 전 세계 어느 공항이든, 어느 은행이든, 환전 수수료는 정말 푸짐하게 뜯는다.

2015년에는 지점장 이순규 씨를 모델로 써니뱅크(출시 당시 이름은 SpeedUp)라는 이름의 모바일 환전/대출 앱을 출시했는데, 이 앱을 사용하면 30% 또는 70%(USD, JPY, EUR) 기본 우대, 거기에 20%p 추가 우대해서 50% 또는 90%(USD, JPY, EUR) 우대가 가능하다.[36] 거기에 신한은행 미거래 고객도 가상계좌를 따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이용할 수 있는 통화가 주요 통화(USD, EUR, JPY) 이외에는 CNY, HKD, THB, AUD, CAD 등으로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써니뱅크에서 환전 신청시에는 해당 외화를 받을 수 있는 영업점이 한정되어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3.4. 골드뱅킹[편집]

골드뱅킹 업계 1위다. 맨 처음 취급한데다 금융위기 이후 국민은행이 골드뱅킹을 잠깐 포기한 반면, 신한은행은 계속 골드뱅킹을 취급했기 때문. 국내 은행 최초로 매입/매도가격을 전산에 공시하기도 한다. 그리고 신한은행은 신한은행 명의로 금괴를 제작한다. 골드뱅킹 계좌에 금을 100g 이상[37] 모아두었다면 금 실물을 취급하는 일부 지점에서 세금 내고 골드뱅킹 계좌의 금을 실물 금괴로 인출도 가능하다.

주의할 점이라면, 통장이니 예금이니 이런 용어를 사용하지만 골드뱅킹은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니며 금시세와 원달러 환율[38] 두 가지를 동시에 관심 가져야 하는 실물자산으로, 차라리 펀드와 거의 같은 투자상품이란 점이다.[39] 따라서 가입 절차가 상당히 번거로우며 작성 서류도 많으니 참고하자. 또한 펀드나 외화환전처럼 선취수수료와 환매수수료가 있다. 각각 최대 1%(인터넷뱅킹 0.7%). 그러나 금은 그 자체로 환금성 좋은 실물자산이므로 운용수수료는 당연히 없다. 운용하고 자시고 할 것이 없기 때문에!! 같은 이유로 펀드에 있는 최대 4일차의 시간차 입출금도 없다. 즉 하루종일 샀다 팔았다 하는 데이 트레이딩도 이론상으론 가능하다는 얘기다. 인터넷뱅킹 기준 0.7%라는 엄청난 수수료가 문제다!

이 골드뱅킹이 투자상품이라는 해석을 해서 이익금에 15.4% 세금을 걷는다고 말이 많았는데 2013년 9월 초 서울행정법원에서는 골드뱅킹은 진짜 금 투자를 0.01g 단위로 쪼개서 할 수 있는, 실물 금과 같은 상품이므로 과세대상이 아니라고 판결하였다. 세무당국이 항소하지 않았다는 더 좋은 소식. 따라서 납세자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원칙이므로 과세된 세금은 전액 환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3.5. 직불카드[편집]

조흥은행직불카드 시스템을 그대로 갖고 왔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신세계백화점에서 신한은행 직불카드를 이용하면, 영수증조흥은행 직불카드라고 찍힌다. 게다가 이마트와 기본적으로 제휴되어 있는 스마트원 K-Cash 직불형의 카드 번호에도 9000-21XX번으로 조흥은행의 코드(021번)가 찍혀 나온다. 다만, 신세계백화점과 달리 이마트에서는 영수증에 신한직불로 찍힌다. 국내전용 직불카드뿐만 아니라 신한은행의 국제현금카드신세계백화점에서 이용할 때 조흥직불로 찍혀 나온다.

특히 신세계 계열에서 신한은행의 직불카드는 꽤 괜찮은 아이템이다. 이유는 신세계 계열의 포인트 적립률이 굉장히 짠 편인데, 신한은행 직불카드를 이용하면 이마트에서는 1%, 신세계백화점에서는 1.5%를 적립해 주기 때문이다. 스마트원 직불형이 이마트 제휴로 찍혀 있지만, 국제현금카드도 신한직불 이용시 신세계포인트 우대적립이 가능하다.

3.6. 전자금융[편집]

자체 스마트폰 뱅킹 솔루션으로 신한S뱅크가 있다. 초창기에는 굉장히 무거웠는데 욕을 잔뜩 처먹고 개선되는 듯 보였으나 다시 퇴화됐다. 개선됐을 당시 속도만 놓고 보면 다른 자체제작 솔루션인 하나N뱅크SC Breeze를 많이 따라잡은 상태였으나, 오히려 SC Breeze가 신한S뱅크보다 무거운 듯한 느낌인데 신한S뱅크 Up이라는 이름으로 개편된 이후에는 전체적으로 괄목할만한 개선을 해보였다. 2016년 시점에서는 오히려 초창기보다 더 쓰기 불편해졌다. V3 백신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실행조차 불가능한 데다가 수시로 V3와의 연동이 실패했다면서 뻗어 버린다. 느린 스마트폰에서는 한번 로그인하려고 해도 수십분은 잡아먹는 막장 어플. iOS판은 그나마 나은 것도 아닌 게, 업데이트할 때 거의 모든 사용자들의 공인인증서가 날아가는 일이 있었다. 업데이트 내역에는 공인인증서 다시 받으라는 안내만 떡하니 적어 놓고 끝. 왜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하는지 생각해 보면 병크가 따로 없다.분노한 고갱님들의 별점 테러는 덤이다.

맥뱅킹 솔루션인 ezPlus for Mac이 있다. 최근 업데이트되서 쓰는데는 지장이 없으나 쓰기 힘들면 오픈뱅킹을 이용하자.

안그래도 쓰기 더럽게 불편한 신한카드, 신한은행 인터넷뱅킹 사이트에서 어느 순간 갑자기 보안 프로그램이 이것으로 뒤바뀌어 수많은 인터넷뱅킹 사용자의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카드는 국내 1위인데 문지기가 쓰레기 사실 마인드가 개판인 게 맞는 듯. 한때 국내 인터넷뱅킹 웹사이트들에 인터넷 익스플로러 8 호환 문제로 보이는 버그가 있었는데, 아직도 고치지 않은 것은 신한은행뿐이다. 게다가 그리드까지 쓰고 있다! 이 무슨…. 일단 2012년 2월 오픈뱅킹을 시작했고 그 전에 사이트 개편을 했으나, 윈10 대응과 이후 인터넷 뱅킹의 안정성 등을 보면 농협보다 불안한 거 아닌가 싶은 수준이다.

참고로 우정사업본부의 SWIFT를 통한 해외 전신송금 부분은 신한은행의 전산을 통해 처리된다. 우체국의 SWIFT 코드가 신한은행 KPO지점인 이유가 그것 때문. 반면 우편환과 환전은 KEB하나은행과 제휴되어 있다.

2016년에도 전혀 개선된 점이 없다. 오히려 타 은행보다 더 불편해진 게, PC에서 접속할 경우 금액 이체가 아니라 그저 단순히 계좌의 입출금 내역이나 잔액 조회를 하려고 해도 공인인증서를 요구한다.[40]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보안 프로그램의 재설치를 요구하는 건 덤.

Windows 10에 들어서는 기존 인터넷뱅킹용 액티브X 중 하나인 Inisafe 7.2가 윈10과 충돌을 일으켜서 익스플로러가 다운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다. 윈10 PC상에서 신한은행을 쓴다면, 가급적 오픈뱅킹으로 이용하기를 권장한다. 그리고 이니세이프 7.2는 삭제해 놓을 것. 다만 오픈뱅킹에서도 보안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가 좀 있는 편이다.[41]

2017년 5월 중으로 오픈뱅킹 기반으로 싹 교체하겠다고 발표했고, 5월 15일부터 오픈뱅킹으로 전면 교체되어 기존 인터넷뱅킹 홈페이지는 익스플로러 이용시에도 오픈뱅킹으로 리다이렉트된다.

3.6.1. ATM 코너, 교통카드[편집]

조흥은행이 무인점포(365 캐시로비)를 무지막지하게 깔아댔던지라 지금도 신한은행 단독 무인점포가 상당히 많다. 길 가다가 뜬금없이 상가 1층이나 마트 바깥쪽에 신한은행 간판이 보이면 대부분은 그 시절에 깔아둔 무인점포. 들어가 보면 ATM 두세대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 조흥은행 무인점포에서 업무를 보면 무인점포 관할 지점이 아니라 무인점포의 점포명이 찍혀서 빅 재미였다. 조흥은행이 사라진 지금은, 인근 관할 지점이 찍히고 있다. 2014년 4월 14일부터 무인점포 ATM에서 수표의 입출금을 전면 통제하므로, 빨리 수표를 현금화시키고 싶으면 다른 ATM으로 가야 한다.

지점 ATM에는 웬만해서는 글로벌 ATM이 최소 1대 이상 설치되어 있다. 대학 등 외국인이 많은 곳은 점외 무인점포에도 글로벌 ATM이 있다.

다른 은행 고객이 옛 조흥은행 지점의 ATM을 이용하면수수료폭탄 그 통장 거래내역에 신한은행이 아닌 조흥은행이라고 찍힌다. 국민은행 - 한국주택은행 관계를 보는 듯하다 당연히 첨부터 신한은행 지점 ATM은 신한은행이라고 찍힌다. 물론 신한은행 통장에는 그런 거 없다. "조흥"이란 글자는 볼 수 없다.

무인점포를 깔아대던 조흥은행 시절부터 ATM 업무가 충실하다. 일단 ATM을 통해서 티머니캐시비, 하이패스를 충전할 수 있고 신세계상품권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통장/카드 비밀번호 변경 같은 제 변경 업무, 신용카드의 신한은행 제휴 및 현금카드 지원 카드에 금융IC카드를 심어 주는 업무는 물론이고 지금은 IC화가 의무화된 관계로 필요없어서 사라졌지만 현금카드의 MS 재기록 업무도 언제든지 ATM에서 할 수 있었다. ATM들 중에서 우체국과 함께 티머니를 1,0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다. 반면 캐시비는 1만원 단위로만 충전할 수 있고, 충전 금액을 1만원 단위로 선택한다.

그러나 일부 ATM에서는 RF 센서가 있어도 RF 센서에서 교통카드를 인식하지 않고 카드를 삽입해서 충전하라는 메시지가 뜨는 경우가 있으니ATM이 고장났다 주의해야 한다. 같은 이유로 후술하는 삼성 페이 버튼이 안 뜨는 경우가 있다. RF판이 있어도 비활성화된 ATM의 일부는 삼성 페이의 지원 이후 RF판이 활성화되게끔 고친 듯하다. 티머니는 계좌이체 충전도 가능하지만, 캐시비는 오직 현금충전만 가능하다. 모바일 티머니ATM에서 충전이 가능하나 2012년모바일 티머니ATM 환불 서비스를 중단하여 현재 ATM에서 모바일 티머니의 환불은 안 된다.

2015년한국스마트카드가 T-마일리지 프로모션을 열면서 티머니를 신한은행 ATM에서 충전시 T-마일리지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T-마일리지 1,000점 이상 갖고 있으면 티머니를 T-마일리지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캐쉬백인 셈이다.

2016년 4월 14일부터 삼성 페이를 통해 계좌를 등록할 수 있으며, 일부 ATM에서 삼성 페이를 통한 입출금을 지원한다. ATM 오른쪽 하단에 RF판이 아예 없거나 RF판이 있어도 아직 비활성화된 고자 ATM에서는 삼성 페이 버튼이 없으니 주의할 것.

2016년 5월 12일부터 네이버페이 출금을 개시했다. 출금시 네이버페이 비밀번호 6자리를 이용한다. 삼성 페이네이버페이 모두 "출금" 버튼을 누르고 다다음 화면을 넘기면 좌측 하단에 각 버튼이 있다. 단, 네이버페이 출금은 ATM 제조 회사를 가리며, 노틸러스효성 및 LG제 ATM에서만 가능하고 청호컴넷의 ATM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3.6.2. 스마트원 현금카드[편집]

현금카드의 이름은 스마트원. 티머니형과 이마트 제휴 직불형이 나온다. 2008년 10월 6일에 스마트 티머니 교통카드가 장착된 Smart-ONE 현금카드를 출시했으며, 티머니 옵션을 적용하면 발급 수수료는 4,000원이다. 티머니가 장착된 스마트원 현금카드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관내 신한은행에 기재(공 카드)가 있기 때문에 티머니를 쓰는 대전광역시포항시 등 수도권 외 지역에서 신한은행 계좌를 쓴다면 평일에 서울로 올 일이 있을 때 영업점에 가서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ATM에다가 이 카드를 넣어서 마이비에서 나왔던 디지털부산카드와 같은 계좌이체 방식으로 티머니의 충전도 된다.[42] 여러 개의 계좌를 연결할 수 있는 전자통장 기능, 공인인증서 저장 기능(별도의 단말기 필요)이 있지만 직불카드 기능은 티머니 옵션을 장착하게 되면 스마트원 현금카드에 없기 때문에 전자통장, 인증서 저장 기능을 안 쓴다면 사실상 교통카드가 달린 현금카드에 지나지 않는다. 스마트원 중에서 대한민국 국내전용 직불카드가 달린 버전이 있으며, 이마트와 제휴되어 있고 발급 수수료는 2,000원이다. 스마트원 직불형은 티머니 대신 K-Cash가 장착된다.

3.6.3. 국제현금카드[편집]

신한은행 계좌가 있고, 현금카드만 쓰고 싶다면 대한민국 국내에서 직불카드 기능도 되고 마에스트로/Cirrus가 달린 국제현금카드를 발급해도 좋다.(수수료는 2,000원)[43] 해당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이마트에서 직불로 결제해도 신세계포인트를 1% 적립해 주고 신세계백화점에서 직불로 결제하면 신세계포인트를 1.5% 적립해 준다. 신한은행에 외화 계좌가 있다면 해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외화전용 국제현금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다. 바로 유니트래블 카드로, 체인지업 통장에 연결되고 원화겸용과 마찬가지로 마에스트로/시러스 제휴 카드다.

EXK가 달린 국제현금카드도 있지만, 지점에 자재가 없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콜센터에다가 문의해서 자재가 있는 지점을 찾아야 한다. 신한은행 국제현금카드를 갖고 있으면 영업점에서 환전할 때 환전 수수료 50%를 우대해 준다.(물론 공항에 있는 지점은 말고)

외국 ATM 이용 수수료는 건당 인출 수수료 2달러+인출금액의 1% 네트워크 수수료를 받으며, 이는 마스타카드/마에스트로/Cirrus 로고가 부착된 ATM 한정이다. 따라서 한국씨티은행보다 수수료가 비싸다.(일단 네트워크 수수료가....) 마에스트로 가맹점에서 해외직불로 구입시에는 거래 금액의 1%가 수수료로 청구된다. ATM에서 잔액 조회시에는 수수료가 없다. 1일 5,000달러를 한도로 한다. EXK 국제현금카드는 네트워크 수수료가 없으므로 건당 2달러만 받는다. 이는 우리카드의 EXK 체크카드보다 인출 수수료가 조금 비싸다.[44] 인출 수수료를 캐쉬백해 주는 Smart Global 신한카드(마스타 플래티넘)를 국제현금카드 대용으로 이용해도 된다.

단, 신한은행을 외국환 은행으로 지정한 유학생이나 해외에서 장기 체재하는 고객은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날의 다음 날부터 지정 취소일까지, 5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한 고객에게는 최근 환전거래일의 익일로부터 3개월 간 외국 ATM 이용시 월 3회 한정으로 국제현금카드의 인출 수수료를 면제한다.(네트워크 수수료는 여전히 부과)

BIN의 경우 마에스트로가 달린 것은 5898번으로 시작하고, EXK가 달린 것은 6056번으로 시작한다.

비자카드의 인터링크가 달린 국제현금카드도 있었지만, 현재는 단종됐다. 신한카드의 탑스파워 체크카드에 유일하게 인터링크가 달려 있다.

3.7. 신용카드/체크카드[편집]

신한카드 문서 참고. 물론 국민카드하나카드같은 타 금융지주사 계열 카드의 결제 계좌로 써도 문제는 없지만 아무래도 신한카드를 만드는 비율이 높다.

4. 기업 문화[편집]

일본 쪽 자본으로 시작한 기업이기 때문에 일제의 잔재라고 할 수 있는 악습들이 많이 남아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한민국 은행권에서 가장 전근대적인 똥군기 문화를 자랑하는 회사. 현재는 삭제된 연수원 영상으로 인터넷에서 논란이 일다가 KBS 뉴스 9에까지 보도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관련뉴스들.

뉴스에 포함된 연수원 영상을 보면 저걸 홍보한답시고 나레이션까지 입혀 가며 포장까지 한 데다가 촬영 시점이 2011년이다.(...)

인턴한테도 카드 영업을 시키는 미친 업무 강도를 자랑한는 이야기도 있으나 신한은행은 인턴이 없다. 이는 다른 시중은행 인턴 이야기가 와전된 듯하다. 현직 은행원 처지에서 보면 영업 압박은 어느 은행을 가나 비슷하고 제일 중요한 건 지점이다. 편한 지점도 있는 반면 힘든 지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전 직원 공통으로 '신'이 하는 일을 '한'사람이 하는 은행이라서 신한은행이라는 농담은 똑같이 먹힌다. '신'도 '한'숨쉬는 은행, 심한은행 역시 마찬가지.

5. 여담[편집]

태평로2가 본점 자리가 명당으로 유명하다. 조선 전기에는 물품 조달을 전담하는 선혜청(고로 현재 조달청의 역할)이 위치해 있었고, 조선 시대 후기에는 화폐를 발행하는 부처였던 전환국이 있었다고 한다. 삼성그룹이 이 건물(대경빌딩)을 전부 매입하려고 했지만, IMF 때문에 그나마 있던 5개 층도 신한은행에 팔아먹었다. 그리고 대경빌딩은 이 건물명과 똑같은 회사가 있는데, 여기 역시 신한은행 관계사라고 한다.(출처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조흥은행 시절, 옛 삼풍백화점 B동에 한미은행과 함께 지점이 있었다. A동이 붕괴된 거라 지점이 있는 곳은 무너지지 않았지만, A동의 붕괴사고 이후 B동도 사용금지 처분이 내려져서 지점을 뺐음에도 이 지점은 아직도 살아 있다!!!!! 옛 삼풍백화점 뒤쪽[45]신한은행 삼풍지점이 삼풍백화점에 있던 지점의 후신이다.

스덕후들에게는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46] 이후로 2010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10-2011까지 후원해 준 은행으로 유명하다. 4년 넘게 후원해 줬으니 언뜻 고맙게 보이겠지만, 프로게이머들의 혹사와 경기력 저하의 원인이 된 프로리그 주 5일제가 다 신한은행의 입김 때문에 생긴 것을 감안해 보면 그렇게까지 선역은 아니다. 게다가 마지막의 2010-2011 프로리그는 블리자드의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차라리 열리지 말았어야 할 대회.(...) 그리고 4년이나 후원할 정도로 이익도 많이 봤다. 기사로 나왔다고 할 정도고, 다른 은행사들도 후원 할까 말까..했다가 신한은행이 워낙 뿌리를 잡은지라 포기했다는 루머까지 돌았다.

모회사 신한금융지주의 대주주는 민단재일동포라고 하지만 이는 재일동포들의 총 지분을 합쳤을 때 이야기[47]고, 단일 대주주는 프랑스의 은행인 BNP 파리바다. 2011년 10월 현재 대주주는 국민연금이지만, 연기금의 특성상 의결권을 쉽게 행사하기 힘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BNP 파리바민단재일동포의 영향력이 세다. 외에 공공의 적 맥쿼리은행과도 관계가 있다.

신한은행의 각 지점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갑자기 콜센터로 연결되어 콜센터 직원이 받는다. 이유인즉슨 신한은행에서 2008년 2월 11일부터 영업점의 전화번호로 걸면 콜센터에서 먼저 받기 때문이다. 그 취지는 지점 직원이 통화 중이거나 상담 중이면 연결이 어려운 경우가 있어서 간단한 상담의 경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해당 지점의 전화 대신 콜센터에서 처리하기 위한 취지라고 한다. 직원과 직접 통화하고 싶다면 고객센터 직원에게 통화를 원하는 직원의 연결을 요청할 수 있으며 영업점 직원이 바로 통화가 어려운 경우, 메모를 남겨서 다시 연락해 준다고 하는데 신한은행의 지점으로 처음 전화를 거는 사람들에게는 어리둥절할 수 있다.지인이 아닌 이상 직원 이름을 알고 전화하는 사람이 있나? 거기에다가 콜센터도 폭주한다면.... 현재 대한민국 4대 메이저 시중은행들 중 지점으로 곧바로 전화 통화가 가능한 은행은 KEB하나은행뿐이고, 우리와 국민은 신한처럼 콜센터 경유 후 연결하는 방식을 이용하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거래액과 중요 고객의 숫자가 많은 특수 지점으로는
  • 인천국제공항지점, 김포국제공항지점, 김해국제공항출장소[48], 제주국제공항지점[49] : 한때 대한민국 4대 국제공항 청사 내 은행 지점을 모두 보유했으나 김해국제공항지점이 공항에서 쫓겨나면서 이 타이틀은 없어졌다.그런데 공항역에 들어온것은 함정
  • 강원도 정선군 사북지점 : 강원랜드 관련. 명칭과 소재지만 놓고 보면 그냥 일개 시골에 웬 메이저 은행인가 할 것이다. 그러나 엄청난 금전 거래량을 자랑한다. 해발 800미터급 고지답게 나름대로 격오지 수당도 나온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시골 지점임에도 신한은행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특수지점이다.
  • 위에서도 언급했던 KBS지점 : 여기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은행 MBC지점, 외환은행 SBS지점도 연예인, 아나운서 등 까다로운 고액 고객이 많아 이러한 지점은 은행 본사 차원에서 중점 관리 대상이다. 옛 조흥은행 KBS지점 관련 인터뷰를 보면 플래티늄(현재의 탑스 프리미어 등급에 해당) 고객만 1,000명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직원이라면 입사 성적 또는 성과가 좋아야 이런 중요 지점으로 발령받는다. 직원으로서는 큰 영광이지만 한편으론 책임감이 무한대가 된다.
  • 대법원출장소[50]를 필두로 한 법원 내 지점/출장소 : 법원보관금이 꽤 짭짤하다. 신한은행의 독무대. 게다가 여기도 위에서 언급했듯 구 조흥은행의 출장소를 그대로 인수한 곳이다.
  • 이화여자대학교지점(국내 최저층 은행지점), 타워팰리스지점 : 지점 기능의 특수성보다는 이름이 특이하다. 타워팰리스지점은 폐업.

등이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사북지점은 텔러 채용을 따로 한다.

신한은행 공채는 요구하는 자기소개서의 분량이 무지막지하기로 악명높다. 어느 정도냐면, 자소서를 200자 원고지로 옮겨적었을 때 최소한 40장은 나올 정도로 쓰라고 한다. 오죽했으면 '신한문예'라는 별칭까지 붙을 정도일까...[53]

보안카드를 교체할 때 별도로 수수료를 받지 않으나, 오랫동안 보안카드를 안 바꾸고 있으면 귀찮을 정도로 바꾸라고 문자가 자꾸자꾸 온다.이 은행과 딱 비교된다[54] OTP는 토큰형과 카드형을 모두 취급하는데, 보통 OTP는 동글(토큰)형을 많이 구입해 가는지라 카드형은 지점에 자재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콜센터에다가 지점에 카드형이 있는지 문의해 본 후 찾아가는 것이 좋다. 카드형 OTP의 가격은 13,000원이다.(그것도 18,000원 받다가 내린 거다)

강원도·충청북도 지역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의 은행계좌은 대부분 이 은행의 것이다.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에서는 우리은행, 국민은행과 함께 공익 3대 급여 수취 계좌에 들어가 있다.

신한은행에서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 대사가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대다수의 금융권 대외활동이 그렇지만) 매달 활동비와 은행에서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한다는 측면에서 금융권을 희망하는 대학생들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 25:1이 넘어가는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1년간 이체[55]가 없는 계좌의 경우 장기미이체로 이체를 못하게 잠궈버리는데 이 때 계좌 비밀번호를 모르면 무조건 은행에 가야한다. 다만, 장기미이체가 아닌 경우라면 계좌 비밀번호를 스마트폰 뱅킹 어플 + 영상통화 실명 인증으로 은행 방문 없이 변경 가능하다. 그런데 문제점은 계좌 비밀번호를 바꾸려고 뱅킹어플에 영상통화인증에 새로운 비밀번호입력까지 했는데 미리 알려주지 않고 마지막에 장기미이체로 허무하게 결정타를 날려 헛수고에 은행에 가라고크리 날려버린다. 따라서 계좌 비밀번호를 모른다면 먼저 계좌가 장기미이체로 잠겨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5.1. 고객을 화나게 만드는 개설을 빙자한 해지방어[편집]

2015년 들어서 금융감독원대포통장 근절 지침을 세웠고 이에 따라 입출금통장 개설 조건 강화와 동시에 장기간 입출금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해서 거래중지계좌 제도를 시행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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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신한은행에서 신규로 입출금 계좌를 개설할려면 왜 만들어야 하는지 타당한 이유와 함께 위의 사진에 나온 것처럼 관련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한다. 즉, 재직 증명서(알바는 사업자등록증 등)나 다른 금융거래 목적과 관련된 서류를 반드시 가지고 가야 입출금계좌 개설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2014년과 달리 2015년부터는 계좌 개설 사유 증빙 서류가 없으면 아예 입출금 계좌를 만들어 주지 않는다.. 이건 신한은행뿐만 아니라 모든 금융권이 그렇지만 신한은행이 2015년 들어서 입출금통장 개설방어가 매우 심해졌다. 개설방어 심하다는 전북은행도 이렇게는 안하겠다

2015년부터 입출금 계좌 개설시 계좌 개설 사유 증빙 서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고 은행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조건이 안되어서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매우많다. 또한 신한은행의 대포통장에 대한 보수적인 개설방어는 오히려 고객을 화나게 만들고 다시는 신한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쓰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이는 법인계좌도 예외가 아니다.

어떤 블로거의 신한은행 계좌 개설 후기를 보면 신한은행 입출금계좌 하나 개설하는데 은행원이 고객을 대포통장 개설자로 의심하는 건 물론 외국은행 통장개설 드립친다는 사실과 입출금 통장 개설관련으로 실랑이가 많이 벌어진 사실이 나온다. 그만큼 신한은행이 입출금통장 개설방어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 있는 대목.

신한은행에서 입출금계좌 개설했다고 해서 안심해선 안된다. 그 다음이 바로 거래중지계좌 제도가 있다.

거래중지계좌 제도 문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만원 미만 입출금거래 내역이 1년이상 없을때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되지만, 신한은행은 무려 6개월이다.... 그래서 1년인 줄 알고 안심했다가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된 위키러들 정말 많았다. 이 중에 나라사랑카드개설때 입출금통장이 같이 개설되는데, 군 전역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으니 거의 거래중지계좌로 편입되어 네이버 지식인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나라사랑카드 연결계좌 거래중지해지하는 방법에 대한 문의 정말 많이 올라온다. 또는 신검이후 나라사랑카드를 안 쓰다가 군 입대 하루 전날 나라사랑카드 연결계좌가 거래중지계좌가 된걸 알게된 경우도 있다.

신한은행 은행원새끼들은 거래중지계좌 풀려는 고객에게 아무리 입출금 관련 증빙 서류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계좌해지 하라고 압박을 주는 경우가 매우 많다. 심지어 거래중지계좌를 해지하고 신규계좌를 개설하라는 어떤 신한은행 은행원도 있는가 하면 아예 대놓고 저희은행과 거래하지 말라고 대놓고 말하는 신한은행 은행원도 있었다. 이 정도로 개설방어를 하면 은행원을 줘팸해주고 싶어진다

인터넷 뱅킹으로 예적금을 해지하려면 금융사고 예방 명목으로 콜센터 상담사와 통화를 꼭 해야 한다.역시나 신한! 해지방어를 이렇게 포장하다니 문제는 외화예금. 기껏 상담사에게 공문서라도 쓰듯 엄청난 양의 개인정보 다 불러주고 해지 버튼 누르면 환율 재공시중(!!)이 뜨면서 모든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전화를 못끊게 붙들고 상담사와 몇 번 더 시도해야 간신히 처리되는 지경. 이런 정신나간 리스크 방어로 지켜려는게 당연히 고객이 아닌 은행의 위험인데다 안 그래도 조흥통합 이후 별 개선없는 전산도 타행에 비해 구려진 편이라 화나(...)의 그림자가 짙게 어른거리고 있다. 인터넷 은행들에 저항하며 지점으로 오라는 고연봉 신한 행원들의 러다이트 운동

2016년 3월 시행된 한도제한계좌의 이체한도를 정상화시키기 위하여 공과금목적의 사유를 제시하는 경우 최소 3개월 이상, 통상적으로 6개월 정도의 이체기록이 확인되어야 한다.
지점에 따라서 미성년자일 경우 조건을 갖추어도 일반계좌 전환을 거부 하는 경우가 있다.

6. 해외법인[편집]

다른 시중은행들도 해외에 법인이나 지점이 있지만 주로 해외진출기업들을 영업대상으로 하는 반면, 신한은행 해외법인 중 일부는 해당지역에서 현지민을 상대로 시중은행처럼 영업을 하고 있다.

2015년 8월 31일에는 멕시코 정부로부터 은행영업 면허를 취득하였다.

6.1. 베트남 신한은행[편집]

Shinhan Vietnam Bank 홈페이지

신한베트남은행(Shinhan Vietnam Bank)[56]과 신한비나은행(ShinhanVINA Bank)[57] 두 곳이 있었는데, 2011년 11월 신한베트남은행으로 통합되었다. 통합이 완료되면 베트남에서는 HSBC에 이어 두번째로 큰 외국계 은행이 된다. 지점은 7개 지점이 있다. 2011년 5월부터 신한카드와 제휴해 베트남에서 신용카드업을 하고 있다.

6.2. 일본 SBJ은행[편집]

SBJ은행 문서 참조.

6.3. 중국 신한은행[편집]

新韩银行(中国)有限公司(Shinhan Bank China Ltd.) 홈페이지

2008년 중국 법인을 설립해 2014년 3월 현재 베이징, 상하이 등 16개 지점을 설립했다. 2011년 5월부터 직불카드 신한카드[58] 영업을 시작했는데, 은련 가맹점에서 결제시 사용액의 최대 0.7% 0.45% [59]를 캐시백 해주는 서비스가 제법 인기라고 한다. 그런데 정작 쓰는 사람들 중에는 모르는 사람도 많다.

그 밖에 한국으로 송금시 원화로 직접 환전하여 송금할 수 있는 원화송금 서비스 등이 주력 업무이다.

기본적으로 각 점포당 한명 정도는 한국어가 가능하나, 한국 은행이니 전 직원이 한국어를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방문했다간 혈압만 올라서 집에 오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바람. 중국어가 짧거나, 할 줄 모른다면 청원경찰을 붙잡고 한국어를 하도록 하자. 그러면 청원경찰이 알아서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에게 안내해 줄 것이다. 한국인 직원은 주재원이거나 파견직원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결국 실무는 현지 직원이 담당하게 된다. 그리고 현지직원 중에는 한국어가 불가능한 직원이 적지 않으므로 못알아 듣겠다 싶으면 당황하지 말고 근처 한국어 가능한 직원을 찾아서 물어보는게 낫다. 한인 밀집지역으로 한정하자면 전 직원이 한국어가 가능한 점포도 있다. 예를 들면 북경 왕징지행(점)은 한족직원까지 한국어가 가능하고, 청원경찰도 짧게나마 몇마디는 알아들으며, 심지어 개인 현금창구에도 한국인 직원이 한명 근무중이다. 그런데 옆에 앉아있는 한족 직원이 한국어를 더 잘하는 것 처럼 들리는건 착각이 아니다.

한국 신한은행 업무가 필요하다고 해서 무작정 찾아가지는 말자. 어차피 중국 신한은행에서는 바로 해결이 안된다[60]. 이런 경우 한국에서 거래하던 지점에 연락해서 먼저 도움을 청하는 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실제로 혈압 오른다.

중국에서 영업중인 한국계 은행들이 토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데, 신한은행만 토요일 영업을 한다. 물론 모든 점포가 하는건 아니고, 한인 밀집지역의 몇개 점포만.

6.4. 캄보디아 신한은행[편집]

신한 크메르 은행(Shinhan Khmer Bank)
2007년 설립해 영업중인 현지법인. 지역이 지역이다보니 현지민을 상대로는 소액금융서비스(microcredit) 위주로 영업을 하고 있다. 프레벵주 초어빌리지에 정수 및 급수시설을 지어 2009년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다.
다만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지점 추가 개설에 난항을 겪다 2011년 11월 두번째 지점을 개설했다.

6.5. 미국 신한은행[편집]

Shinhan Bank America 홈페이지

이쪽은 조흥은행과 합병하면서 조흥은행의 미국 지점들이 신한은행으로 이름을 바꾼 케이스. 지점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로스앤젤레스, 뉴욕/뉴저지, 애틀랜타,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에 전개하고 있다.

6.6. 캐나다 신한은행[편집]

Shinhan Bank Canada 홈페이지
2009년 3월 9일 첫 개점 했다. 이전까지 온타리오주에서만 영업하다가, 2016년 10월 7일에 벤쿠버의 코퀴틀람 지점이 개점했다.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현지 은행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7. 해피빈과의 관계[편집]

신한은행은 해피빈과 후원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해 왔으며, 해피빈이 신한은행과 협력을 하는 경우가 많아, 네이버에 수익을 극대화하는 경우가 있으며, 과거에는 지겨운 팝업을 노출시킬 정도로 유저들의 불편함을 폄하하게 된 경우도 있어, 누리꾼들에게는 한마디로 충공깽 취급을 할 정도로... 하지만 해피빈은 신한은행에 프로모션을 정해진 기간에 따로 제공시켜 주는 결과가 있다.

[1] 공식 슬로건이며 콜센터에 전화걸 때도 나온다.[2] 원래 조흥은행 설립일이나, 조흥은행과 신한은행을 합병할 때 조흥은행을 존속 법인으로 지정해서 신한은행 쪽 법인이 없어지고, 조흥은행이 신한은행으로 사명 변경을 하여 조흥은행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다.[3] 전신인 구)조흥은행의 것으로, 금융지주법상 비상장기업인 현재는 의미가 없다. 다만 같은 계열사인 제주은행은 상장기업이다.근데 관리종목이라는 것[4]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상장폐지.[5] 은행 대표번호로 통합 신한은행 신규 개설된 지점과 계좌가 사용.[6]조흥은행 지점 사용. 구 조흥 계좌인 경우 이 번호로 입금이 아직 가능하다.[7]신한은행 지점이 사용. 구 신한 계좌인 경우 이 번호로 입금이 아직 가능하다.[8] 단, 마카오 파타카와 케냐 실링은 특수 지점이나 공항지점, 본점에서만 취급한다.[9] 신한은행이 인천 유나이티드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신한 에스버드 여자 프로농구단도 안산시에서 인천광역시로 연고지를 옮겨 온 것도 이런 인연 때문인 듯.[10] 덕분에 인천도시공사, 상수도사업본부, 도시철도건설본부와 같은 인천광역시 산하 기관에도 신한은행이 들어와 있다.[11] 한국씨티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때 미국 세법에 관한 지위확인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이걸 문제삼았다.[12] 소송이 터지기 전부터 계속 틀어주고 있는 신한카드 광고의 패러디. 물론 반어법.[13] 이희건 이분은 신한은행의 설립자였다. 자신이 설립한 은행에서 쫓겨나다니 2011년에 별세하셨다.[14] 아메리칸 항공US 에어웨이즈가 같은 방식으로 합병했다. 이것을 벤치마킹했을 수도 있다.[15] 1번째는 한국산업은행, 2번째는 NH농협은행 몫이며 시중은행은 3번째부터 시작인데 바로 신한은행이 시중은행의 대빵(?)인 셈. 사실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발행 포스터 아래를 보면 은행 순서가 나와있는데 은행장 회의의 좌석 순서와 일치한다.[16] 과거 한미은행이 인수했던 경기은행 때문에 현재 인천광역시에 유달리 한국씨티은행 지점이 많은 이유와 같다.[17]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에는 지점이 없다. 옥천군 옥천읍, 단양군 매포읍, 영동군 영동읍에 ATM이 있다.[18] 고성군, 양구군, 인제군, 철원군, 평창군, 화천군, 횡성군에는 지점이 없다. 대신 화천군 사내면/상서면/화천읍, 횡성군 횡성읍/안흥면, 양구군 양구읍, 인제군 인제읍/북면, 철원군 동송읍/서면,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 ATM이 있다.[19] 다만 외곽 지역이나 농어촌 지역 점포는 이미 조흥은행 시절부터 수익성 문제로 폐쇄되어 자동화코너만 남겨둔다거나 지점이 통째로 없어진지라 실질적으로는 지역농축협에 밀린다. 애초에 이 지역의 도금고 및 산하 시군금고를 NH농협은행이 주도적으로 맡고 있다.[20] 과거 우리은행과 함께 우리금융지주 소속이었던 우리투자증권, 경남은행, 광주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등이 상호 거래시 자행으로 인식되던 것과 같다. 또한 현재 부산은행 - 경남은행이라든가 광주은행 - 전북은행 등도 같은 케이스.[21] 이는 농협, 수협도 유사한 시스템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다.[22] KEB하나은행은 무조건 당일이체인 것을 감안하면야.[23] JB다이렉트가 폐지된이상 큰 의미 없다[24]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들의 리스크 관리는 업계에서도 뛰어나기로 유명하다.[25] 신한은행 학력 차별 문제는 국민은행이 대출서류에 금액과 사인까지 조작한 사실과 함께 은행권 전체가 까이는데 일조했다. 그렇다고 다른 은행들이 아주 깨끗한 건 아니고[26] 현재는 판매 중지. 주거래통장으로 대체.[27] 타사의 경우 세금계산서 같은데 날인되어 있는 사업장번호, 대표자성명 도장을 명패라고 하는데 이 것이 모든 서류에 날인되어 있어야 한다고 요구하는경우도 있음[28] MBC의 경우 주거래가 기업은행이다.[29] 경북대학교는 본래 조흥은행의 지점이었다가 합병으로 인해 신한은행으로 변경된 경우. 경북대학교의 제1금고를 맡고 있으며, 글로벌플라자 1층에 출장소도 있다. 경북대 복지관은 조흥은행 시절인 1994년에 기부채납해 준 건물이며, 복지관 1층에 신한은행 경북대지점이 있고 글로벌플라자 건립 기금에도 꽤 큰 규모인 총 20억원으로 신한은행이 출연하였다.[30] 신세계백화점조흥은행 시절부터 신한은행까지 주거래 은행이었지만, 국민은행으로 주거래 은행을 바꾸었다.[31] 지점용 ATM과 같다. 타행 수수료 면제상품의 경우 수수료 면제 가능.[32] 양사 모두 그룹의 주거래 은행은 한국산업은행이나, 김포국제공항 주변의 양사 본사에 신한은행 출장소가 나란히 입점해 있다.[33] 조흥은행은 외국환 취급은행 1호. 한국은행 외환부가 독립해 시작한, 자타공인 외화업무 전문가인 외환은행보다도 먼저 외화를 취급하고 있었다. 물론 가장 먼저 시작했다고 외환 업무를 잘 하는가는 외환은행 문서에도 있듯이 별개의 문제.[34] 원화 + 외화 패키지인데, 글로벌페이 원화통장에 원화를 집어넣은 만큼 상응하는 외화로 바뀌어서 외화통장으로 들어가는 방식이다. 따라서 곧바로 못 당겨 온다. 덤으로 $0.99같은 금액도 당겨올 수 있는 체인지업과 달리, 이쪽은 최소 1만원부터 입금이 가능해서 쓰기가 불편하다.[35] 즉, 체인지업으로 금액을 당겨올 때와 달리 소수점(센트) 입력이 안 된다.($50.XX로 입력 불가)[36] 당초 2015년 12월까지만 20% 추가우대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15년 금융신상품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고객들의 성원과 인기에 힘입어 이벤트가 끝날 때마다 조금씩 기간이 연장되어 2017년 1월 현재까지도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어차피 주요 기축통화인 달러, 엔, 유로는 환전 수수료가 낮아 90%를 우대해도 은행 입장에서 환전해 줘야 할 액수에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대로 굳어질 듯.[37] 가장 작은 금괴가 100g이다. [38] 단, 신한에는 환율 상관없이 달러화로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상품도 있다. 타행도 있는지는 확인바람[39] 단지 펀드는 간접투자, 골드뱅킹은 직접투자라는 차이가 있다. 물론 주식 직접투자나 선물, 옵션보다는 훨씬 쉽다.[40] 타 은행은 단순 조회만큼은 그냥 ID 로그인만으로 가능하다.[41] 특히 오픈뱅킹에서 공인인증서를 불러올 때 두드러진다.[42] 디지털부산카드와 달리 접촉식 충전도 된다. 스마트원 티머니 장착 현금카드를 갖고 있다면 몰라도 캐시비를 들고 있다면 이런 메시지가 뜰 때 말짱 꽝. 혹시나 해서 신한은행의 현금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롯데카드체크카드캐시비가 달린 게 삽입식 충전도 될까 생각도 해 보겠지만, 롯데카드 측에서는 그게 안 된다고 한다.[43] 신한은행 홈페이지에서 국제IC현금카드대한민국 직불이 된다고 명기해 놓지 않았다. Cirrus 마크가 붙어 있는 국제현금카드 뒷면에 대한민국에서도 직불카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명기되어 있다.[44] 300달러 이상 인출시 수수료가 500원, 300달러 미만 인출시에는 1,000원이다. 그리고 EXK 카드 중 유일하게 중국에서도 인출이 가능하다.[45] 삼풍아파트 후문[46] 최연성이 우승한 2005 신한은행 스타리그는 구 신한이 후원[47] 다 합치면 약 25% 정도라고 한다. 신한은행이 유독 외인 지분이 높은 이유. 그래도 대한민국과 동질성이 없는 외국계 자본이 압도적인 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에 비하면 훨씬 낫다. 여하튼, 의결권은 신한금융지주 경영진에게 위임한다고 한다.[48] 외환은행 대신 입찰에서 탈락해서 쫓겨나게 되자 부산김해경전철 공항역에 들어섰다. 이것을 두고 꼼수가 아니냐는 논란도 있다. 특히 여기는 국제공항 관련 지점임에도 김해국제공항 청사 내 시절엔 지점이었지만 지금은 출장소로 격하되었고 당연히 공항 관련 지점 치고는 서자(?) 취급을 받는다. 그럼에도 환전 수수료는 공항만의 막장환율을 자랑한다.[49] 계열사 제주은행제주국제공항지점도 있다. 완전 독ㅋ점ㅋ[50] 보안구역 외부에 있음.[51]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대놓고 일반인 출입 불가라고 적혀 있다.[52] 나라사랑카드 관련업무를 중심적으로 처리하는 지점. 거래액이 많다기보다는 카드 정책상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53] 사실 대다수의 은행들이 비슷한데, 금융권이 사기업에 비해 자소서 문항의 난이도나 요구량이 무식하게 많은 편이다.[54] 대구은행보안카드 교체시 칼같이 수수료 500원을 받기 때문에, 얌전하게 처음부터 OTP를 쓰는 것이 좋다. 대구은행도 토큰형과 카드형을 모두 취급한다. 대구은행은 VIP 고객에게만 보안카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55] 카드 사용 등 제외[56] 구 신한은행 호치민 지점이 전신[57] 조흥은행이 2000년에 비엣콤은행과 공동출자해 만든 은행[58] 물론 한국의 카드사 신한카드하고는 다르다.[59] 중국 신한은행 홈페이지에는 여전히 0.7%로 기제되어 있으나, 2013년 중순부터 최대 0.45%로 변경[60] 마찬가지로 중국은행이나 중국공상은행의 중국 현지 계좌 관련 업무를 한국에서 처리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