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아랍 토후국 연합
الإمارات العربية المتحدة
United Arab Emirates
국기
국장
면적
83,600km²
인구
10,003,223명 (2017년 통계)
민족구성
인도인 (27.15%), 파키스탄인 (12.53%), 에미리트인 (11.32%), 방글라데시인 (7.31%), 스리랑카인 (3.13%), 기타(38.6%)
종교
수도
최대 도시
공용어
정부형태
대통령
할리파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임기
총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 막툼
GDP
명목 4072억 1000만$(2017년), PPP 6627억 2100만$(2016년)
1인당 GDP
명목 40,162$(2017년), PPP 67,696$(2016년)
통화
HDI
0.835(2014)
시간대
GST (UTC +4)
국제 전화
+971
인터넷 도메인
.ae
나의 조국이여 영원하라(عيشي بلادي)


1. 개요2. 역사3. 경제4. 스포츠5. 정치6. 사회
6.1. 인구
7. 외교 관계
7.1. 대한민국과의 관계
8. 관련인물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아라비아 반도 남동부 페르시아 만과 접하고 있는 연방국. 공식명칭은 아랍 에미리트 연방(United Arab Emirates, دولة الإمارات العربية المتحدة). 줄여서 UAE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수도는 아부다비. 화폐는 디르함을 사용한다.

에미리트(Emirate, إمارة)는 우리나라 말로는 '토후국'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2] UAE의 정식명칭인 United Arab Emirates는 글자 그대로 7개의 Emirate[3]가 연합하여 하나의 국가를 형성하였다는 뜻이다. 공용어는 아랍어이지만, 영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

문화, 경제, 정치적 수도는 아부다비. 인구와 면적의 85% 이상을 차지한다. 관례상 7개의 에미리트 중 가장 강력한 아부다비의 왕이 UAE의 대통령으로 선출되며, 에미리트들의 영향력에 따라 각 에미르들이 각료를 맡는다. 예컨데 두바이는 UAE 내에서 2번째 서열이므로, 두바이의 에미르는 UAE의 부통령 겸 총리다.[4].

7개 토후국 각 면적은 다음과 같다.
아부다비 67,340㎢.
두바이 3,885㎢
샤르자 2,590㎢
라스 알 카이마 1,684㎦
푸자이라 1,165㎢
움 알 쿠와인 777㎦
아지만 259㎢ [5]

오만과의 국경이 상당히 복잡한 편이다. 북쪽 페르시아만 연안에 위치한 무산담(مسندم) 반도가 아랍에미리트의 땅이 아닌 오만 본토와 지리적으로 단절된 오만의 월경지 영토이고, UAE 내부에 마다(مدحاء)라고 하는 오만의 월경지 내륙 도시가 하나 더 있는데, 그 안에 또 나흐와(النحوة)라는 UAE(샤르자 토후국)의 월경지가 하나 더 있다.

여러 중동 국가들처럼 이 나라도 물부족이 심각한데 연 강수량이 100㎜가 채 안될 정도로 적다보니 세계 10대 물부족 국가에 속해있다. 그러다보니 물값이 비싸며 담수화 시설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구증가와 사막화로 인한 물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2. 역사[편집]

그 전에는 작은 토후국들이 난립하던 지역이었는데, 해적이 성행해서 영국인들은 이 곳을 '해적 해안'으로 불렀다. 결국 영국의 인적, 물적 피해가 커지자 이런 해적 행위를 조정하기 위해 영국 정부는 1820년부터 각 토후국들과 여러 조약들(trucial)을 맺었다. 이 지역은 그래서 휴전 국가들(Trucial States) 또는 트루셜 오만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1892년부터는 영국의 보호령이 되었다. 1952년에 푸자이라가 영국으로부터 승인받아 마지막으로 트루셜 오만에 가맹했다.

1971년 7월 아랍에미리트 연합(UAE)이 임시 출범했으나, 바레인카타르가 탈퇴하면서 그 해 12월 2일 6개 토후국으로 정식 출범했다. 그 때 가맹하지 않았던 라스 알 카이마는 이란의 연안 섬들 점거로 위협을 느껴 이듬해인 1972년 2월 10일에 가맹했다. UAE 출범 이전에는 각 토후국마다 우표도 따로 발행했는데 옛날 우표들을 보면 이런 토후국 명의로 나온 우표도 보인다.

3. 경제[편집]

4. 스포츠[편집]

축구가 역시 가장 인기가 많지만, 그다지 화려한 성적은 없다. 월드컵은 1990 FIFA 월드컵 이탈리아 대회에 딱 한 번 나갔는데, 서독, 콜롬비아, 구유고 연방과 함께 D조에 편성되었고, 예선에서 3전 전패에 2득점 11실점으로 탈락했다. 2002~3년 AFC 챔피언스 리그 초대 대회 우승을 거둔 알 아인 팀이 아랍에미리트 구단이지만 한동안 AFC컵에 나갔다가 2011년 아시안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2012년에선 4팀이나 본선에 진출했다. 하지만 2팀만 16강에 진출했고 진출한 2팀도 16강에서 탈락했다. 아랍 에미리트 축구에 관한 자세한 건 아랍에미리트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을 참조할 것.

2015년 3월에 이란과의 경쟁 끝에 2019년아시안컵 개최를 확정지었다. 대회는 2019년 AFC 아시안컵.

매년 포뮬러 원 그랑프리를 개최하고 있다. 거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담당함으로 시즌의 화려한 종막을 화끈한 오일머니로 마감해주신다.

UAE 전체 규모로 유행하지는 않지만, 각 토후국의 수장인 아미르나 그 일족의 취미에 따라(...) 토후국마다 개최하는 국제 스포츠 경기가 존재하기도 한다. 아부다비 컴뱃 레슬링(종합격투기), 두바이 월드컵(경마) 등등...

5. 정치[편집]

독립할 때 바레인카타르를 제외한 7개 토후국들이 뭉쳐서 건설한 나라로, 유럽연합이나 미합중국과 비슷한 성격의 국가이다. 중앙 정부는 공화정과 비슷한 성격이지만, 토후국의 내부적인 자치는 여전히 왕정을 고수중이다. 개별 에미리트들은 독자적인 자치형태를 띠고, 중앙정부에서 각 에미리트의 국왕 격인 Emir[6]가 각료를 이루고 있다.

아래는 아랍에미리트를 구성하는 토후국들의 영역도.

width=600

월경지 甲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아랍 에미리트의 토후국 일람
아부다비(أبو ظبي, Abu Dhabi)
두바이(دبي, Dubai)
샤르자(الشارقة, Sharjah)
라스 알카이마(رأس الخيمة, Ras al-Khaimah‎)
아지만(عجمان, Ajman‎)
움 알쿠와인 터키 국기?(أم القيوين, Umm al-Quwain)
푸자이라(الفجيرة‎, Fujairah)

2010년과 2011년 중동 및 북아프리카를 뒤엎은 민주화 혁명 속에서도 드물게 카타르와 더불어 별다른 일 없이 넘어갔다. 그럭저럭 흠잡을데 없는 선정으로 인해 왕가에 대한 지지가 굳고 일반 국민의 생활도 안정되어 불편이 없다는 게 그 원인으로 꼽힌다. 워낙에 부자 나라다보니 치안 상태도 주요 선진국 못지않게 좋다. 그리고 21세 이상 비무슬림을 마실 수 있다! 법으로 정해져 있으나 무슬림들도 몰래 술 사먹는다....껄끄러우면 이웃 바레인에 가서 신나게 마시다 오면 그만이다. 사우디아라비아나 카타르인들도 그렇듯이. 주말은 중동의 다른 이슬람 국가들처럼 금요일토요일이다. 이 나라에서 일요일은 한국의 월요일과 동급인 셈. 약간 차이가 있다면 한국에선 일요일이 달력상 빨간 날이지만 이 나라에서는 금요일이 빨간 날이다.

5.1. 군사[편집]

6. 사회[편집]

6.1. 인구[편집]

인구는 약 900만여 명인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인구가 늘어나는 나라 중 하나이다. 1960년 아랍 에미리트의 인구는 9만 명에 불과했으나, 70년대 이후로는 외국에서 오는 노동자들로 1980년대 100만 명을 넘었고 이후로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덕택에 현재 두바이에 전철이 운영되고 있고 아부다비에도 2015년에 전철이 개통될 예정이었지만... 저유가 때문에 개통이 지연되고있다. 여하튼 이러한 빠른 인구 증가 때문에 세계적인 남초국가로 손 꼽히는데 외국에서 오는 노동자들 가운데서 가정부나 미용사 등 일부 직종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남자이기 때문에 그렇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가까웠기에 일찍부터 순니파 이슬람교를 믿어왔고 외국인 노동자들의 대다수도[7] 순니파 이슬람교를 믿기 때문에 순니파 이슬람교가 국교로 지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외국인 노동자 라고는 하더라도 이슬람권 국가뿐만 아니라 비 이슬람권에서 온 노동자들이 상당하기 때문에[8] 힌두교, 가톨릭, 개신교, 불교 등의 종교를 믿는 인구도 상당하며 원활한 외국인 노동력의 수급을 위해서 외국의 종교교단도 정부의 허가만 받으면 사원을 세울 수 있다. 다만 이것도 지역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아랍 에미리트의 인구는 대부분이 외국인이다. 하지만 수많은 외국인들의 유입에도 불구하고 정작 귀화자는 거의 없는데, 이유는 골때리는 이민법 때문이다. 형식상 20년 이상 거주하고 아랍어에 능통하고 품성이 좋으면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시민권자의 급속한 증가를 우려하여 조건을 채워도 시민권을 주는 경우는 드물며, 때문에 여기 시민권을 따는 것은 꿈 깨야 한다. 그래서 아랍 에미리트에서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아랍에미리트 전체 인구의 11%인 106만 명이다. 그래도 이슬람 국가들 중에선 외국인들에게 나름대로 개방적이며, 배타적으로 악명 높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등에 비하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훨씬 낫다.

7. 외교 관계[편집]

이웃 중동 국가인 오만, 이란, 사우디아라비아등과는 영토, 국경 분쟁으로 사이가 좋지 않다. 이란과는 아부무사와 툰브 제도등 몆몆 페르시아 만의 섬들을 두고 영유권 분쟁을 빚는데다 같은 이슬람 문화권 국가이지만 아랍에미리트는 아랍인, 이란은 페르시아 인으로 민족,언어적으로도 다르고, 아랍에미리트는 수니파 이슬람교, 이란은 시아파 이슬람교를 믿는 등 서로 관계가 매우 안 좋다. 실제로 아랍에미리트는 영토분쟁뿐만 아니라 이란과 앙숙관계에 있는 다른 아랍권 나라인 이라크와 이란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다 싶으면[9] 이라크를 대놓고 지지하며 이란의 심기를 더욱 돋구기도 한다.적의 적은 나의 친구. 같은 아랍어권 국가이지만 과거 오만 제국 시기 오만의 지배와 간섭을 받는 등 역사적인 이유로 오만과도 사이가 안 좋고, 20세기 말에는 무산담 반도와 마다 시등 아랍에미리트내 오만령 월경지의 영토 문제와 본토의 국경 획정 문제를 두고 대립하기도 했었다, 심지어 아랍에미리트 내부에 위치한 오만의 월경지 내륙 도시 마다 시는 도시 내부에 나흐와라는 아랍에미리트 소유의 월경지 땅이 끼어 있어 오만령 월경지 도시 마다 내부에 자국령 내륙 월경지가 본토와 단절되어 고립된 채 끼어 있는 아랍에미리트의 입장에선 불만이 많아서 두 나라 사이에 이 지역을 두고 영토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게다가 같은 아랍어권, 수니파 이슬람 국가에 수니파 이슬람권의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와도 샤이바 유전 지대 등 아랍에미리트와 가까운 아라비아 반도 일대 영토들을 두고 국경분쟁으로 갈등을 빚고 있다.

2017년 6월 5일, 국제사회의 이란 적대정책을 비판하고 "테러리즘 지원"을 한 카타르국교 단절을 선언했다.

7.1.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1980년 6월에 수교하였다. 대한민국의 경우 월드컵 예선에서 붙는다든지 아니면 두바이의 고층 건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몰락(…) 등에 대한 것이 아니면 들어볼 기회가 많지 않다. 두바이가 한때 지리적 이점과 건설사업 등으로 아부다비에 개겼지만 2009년 두바이월드가 모라토리움을 선언해서 깨갱한 상태.

대한민국과 군사적인 협조가 긴밀하며, 2010년 11월에는 뜬금없이 대한민국특수부대가 아랍 에미리트에 주둔하는 것이 논란이 되었다. 아랍 에미리트의 왕자의 요청으로 현지 숙영시설과 훈련장을 무상으로 제공받는 대신 인건비는 대한민국이 부담한다는 조건과 함께 아랍 에미리트의 특수부대 양성을 이끄는 것이 주 목적. 부대 이름은 아크부대로써 아랍어로 아크는 형제를 뜻한다. 대한민국과의 군사협력 관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공군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일례로 대한민국 공군 제 20 전투비행단에 UAE 공군 F-16 전투기 조종사들이 위탁 파견되어 F-16 전투기 CRT 과정 교육을 이수하기도 한다. #

인천국제공항에서 아부다비두바이 두 지역 모두 갈 수 있다.대부분은 유럽 가는 환승객들이겠지 단, 아시아나항공은 UAE로 가지 않는다.[10]

아부다비 Barakah 지역에 BNPP(Barakah Nuclear Power Plant)가 위치해 있다. 2020년까지 1~4호기 완공 예정이며 현장엔 많은 한국인과 삼국인 노동자들이 근무중이다. 한국인 중에서도 KEPCO, KHNP 직원들은 자체 혜택이 좋아 가족들을 데리고 아부다비나 두바이에 많이 와 있는데, 특히 아부다비의 경우 한국인들이 집값을 엄청 올려놨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이다. 기본 급여에 현지 체제비가 기본 급여를 상회한다! 연봉 1억은 기본으로 넘어가는 한국인 근무자들이 많으며 집까지 혜택을 받으면(년 약 17만 디르함) 실연봉 2억 가까이 되는 근무자들이 많다.
그 밖에도 KEPCO KPS, HSJV(Hyundai Samsung Joint Venture), 2차 협력 업체들까지 포함해 한국인 근무자는 약 5천여명인데 그들이 주말에 아부다비나 두바이에 나가서 쓰는 돈은 어마어마하다 보면 된다. 휴가도 보통 년 3~4회를 가기 때문에 혹시나 유럽행으로 아부다비 두바이 경유 비행기를 타는데 웬 아저씨가 혼자 옆자리에 탄다면 BNPP 근무자라 보면 된다.

8. 관련인물[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 두바이 도시권이 샤르자와 아지만까지 뻗어있는데다가 아부다비 에미리트의 인구가 아랍에미리트 가운데서 가장 많기는 하지만 아부다비 시 자체의 인구는 두바이에게 밀린다.[2] 북한에서는 '(아랍)추장국', 일본에서는 '수장국(首長国)'이라고 부른다.[3] 황제의 나라가 제국, 왕의 나라가 왕국이라 불리는 것처럼 에미르(أمير)의 나라라는 의미이다.[4] 관례상으로는 아부다비의 왕이 UAE의 대통령으로 선출되고 있지만 공식적인 절차에 따르면 7개국 수장으로 구성된 연방최고회의를 통해 대통령이 선출되기 때문에 향후 정치경제 상황의 변동에 따라 다른 토호국의 왕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도 있다. 아랍 에미리트는 영국으로 부터 비교적 최근인 1971년 12월 2일에 독립하였기 때문에 이제까지 대통령이 된 사람은 아직 2명 뿐이며 이 2명은 모두 아부다비의 왕이었다.[5] 참고 [6] 실질적으로 보통 얘기하는 왕과 다른건 없지만, 정확히는 점령지에 파견된 총독 또는 사령관이라는 뜻이다(따라서 에미르는 7세기경 일어났던 이슬람 정복전쟁으로 인해 생겨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혹은 유럽식 작위체계의 후작에 상당하는 위격으로 볼 수도 있는데, 이점은 '후작'과 에미르의 번역어인 '토후'에 제후侯가 공통으로 쓰인다는 부분에서도 알 수 있다. 아울러 이처럼 왕에 비해 위격상의 손색이 있다는 이유로 에미르를 '번왕'이라고 칭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찾아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참조.[7] 파키스탄이나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 이외에도 예멘이나 이집트, 소말리아, 차드, 수단 등 아랍권 가난한 나라에서도 아랍에미리트로 일하러 오는 경우가 많다.[8] 유럽인 고학력 엘리트들도 아랍에미리트의 고연봉에 끌려서 취직하는 일이 꽤 있는데다가, 필리핀이나 인도, 네팔, 캄보디아, 베트남 등지에서 돈을 벌려고 아랍에미리트로 까지 가서 취직하는 경우가 꽤 잦다.[9] 실제로 이라크와 이란은 1980년대에 전쟁을 벌일 정도로 앙숙이다.[10] 대한항공, 에미레이트 항공(두바이), 에티하드 항공(아부다비)만 UAE에 뜬다. 아시아나항공에티하드 항공아부다비행에다가 코드셰어를 걸어 놓았으며, 아시아나항공의 중동 직항 노선은 없다. 아부다비행 외에는 카타르 항공도하행에 코드셰어를 걸어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