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기 유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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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편집]

프로필
파일:attachment/아마기 유키코/Yukiko_Amagi_render.png
이름
天城 雪子
(Amagi Yukiko)
나이
17세
성별
신장
164cm
체중
불명[1]
혈액형
O형
생일
별자리
대응 커뮤니티
여법황
(The High Priestess)
일본판 성우
북미판 성우
초기 페르소나
각성후 페르소나
최종 각성 페르소나
스메오오미카미
해금 페르소나
이끄는 자 스카아하

  • 커뮤니티 '여법황'에는 치유와 보조에 특화된 페르소나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공격쪽으론 주로 아기 계열 마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2. 개요[편집]

주인공의 클래스메이트. 이나바시의 고급 온천여관인 아마기 여관의 외동딸로, 여관의 후계자로서 교육[2]을 받고 있다. 학교에서는 유명한 미소녀로 정숙하고 청조한 흑발 롱헤어의 전형적인 야마토 나데시코형 이미지이며, 성격이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심하기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쭉 같은 학교를 다닌 소꿉친구사토나카 치에 이외에는 그다지 이야기도 잘 하지 않아 창가의 아가씨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3]

얼핏 보기에 일본 남성들의 판타지를 집대성한 것 같은 이미지이기 때문에 수많은 남자들에게 대시를 받고 있었지만, 단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전부 차버렸기 때문에 아마기 고개[4]라는 별명이 불어버렸다. 주인공이 전학을 올 즈음에는 이나바시의 동년배 남학생들에게 유키코와 사귀는 게 일종의 고급 퀘스트처럼 여겨지는 모양.[5] 머리 회전이 빠르고 성적도 전교권에 들 정도의 수재라서 이런 이미지가 단단하게 다져지는 데 큰 공헌을 했다.

3. 보유 페르소나[편집]


초기 페르소나는 코노하나사쿠야.[6] 아르카나는 여법황. 화염 내성에 빙결 약점이다. 분홍색과 하트가 인상적이며 전체적인 형태는 치어리더. 주인공의 이자나기가 응원단장이기 때문에 둘의 커플링 동인지에서는 한 번씩 소재로 써먹는다.

코노하나사쿠야는 전형적인 마법계 페르소나로 전작의 회복 몰빵형인 타케바 유카리, 팀의 마법화력을 책임지는 키리조 미츠루를 합쳐놓은 것과 비슷하다. 신들의 가호를 포함한 회복계열과 그 완전체인 메시아라이저를 배우고 더블부스터까지 배우기 때문에 힐러로만 두기는 매우 아까울 지경. 힘과 내구 수치는 낮지만 마력이 아군 페르소나 중 탑클래스로 성장한다. 또 유키코의 SP도 아군 중 가장 많이 성장하기 때문에 운용하는데 가장 간편한 타입이라고 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회복과 화염 속성 마법을 전담한다. 요스케도 초반에는 비슷한 구성을 해줄 수 있지만 만능 컨셉이다 보니 유키코만큼 확실하게 회복, 딜을 할 순 없고 회복 + 마법딜러 컨셉이 겹치는 곰의 경우는 좀 늦게 들어오는데다 대미지도 힐링 능력도 유키코보다는 살짝 부족하다. 주인공에게 회복용 페르소나가 없다면 거의 필수 멤버 취급을 받는다.

아기계열을 다인까지 전부 배우고 화염가드킬을 배우고 더블 부스터를 전부 배우기 때문에 주인공을 제외하면 마법 공격으로는 아군 중에선 대적할 자가 없다. 또 메시아라이저를 배우기 때문에 보스 전에서 곰보다 지명도가 높다. 천상낙토 클리어 이후 추가 보스를 물리치면 챠크라 링을 얻을 수 있는데, 원래 나오토에게 주라는 의도같으나 유키코에게 주면 저렴한 SP소모로 공격 마법과 메시아라이저를 마구 날려줄 수 있다. 거기다가 초반에 얻을 수 있는 공작 꼬리깃 (SP+50)까지 장비하면 그야말로 SP가 마르질 않는다. 숨겨진 던전인 요모츠히라사카의 보물상자에서 차크라 링을 또 얻을 수 있으므로, 보스 격파 후 얻었다면 일단 유키코나 곰에게 장비시키자.

문제점은 각성시켜도 남는 빙결약점인데 유키코는 내구가 낮을 뿐만 아니라 빙결계는 잡졸들도 많이 쓰는 기술이기 때문에 잘못 굴리면 크게 난처할 수가 있다. 유키코는 자체적으로 더블 부스터 배치가 가능하므로 악세서리는 빙속성에 대처할 수 있는게 좋다. 회피계도 좋지만 어차피 유키코의 기본 속도가 느리므로 빙결 대미지 감소를 달아주는 것도 좋다.

각성 후 페르소나는 아마테라스. 태양신이라 그런지 전신이 빛나며 에반게리온의 빛의 거인 비스므리한 모습이 된다. 요스케의 스사노오처럼 각성하면 멋대가리가 없다고 까인다. 내성은 화염 무효, 빙결 약점, 전격 내성이다. 치에의 각성 페르소나의 유래인 스즈카곤겐은 아마테라스의 아라미타마(신들이 가진 다른 성격의 일면)라는 이야기도 있다고 한다. 노렸구나

사용 무기는 부채. 모션 자체가 일본 전통 무용을 모티브로 했다. 오프닝에서도 부채춤을 추는 장면이 있다. 유키코 공주의 성 클리어 후 다시 갔을 때 새로 생긴 보스를 클리어 한 후 방을 조사하면 얻을 수 있는 공작 꼬리깃(공격력 92, 명중률 92, SP+50!)이란 무기를 입수하는데 부가효과가 좋아서 후반까지 이걸 쓰는 경우가 많다. 페르소나4 전체를 통틀어 실용적 의미에서 최강아이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차피 유키코는 평타 사용빈도가 적은데다가, 본 게임 자체가 SP를 아껴야 하기도 하고. 사실 그 낮다는 대미지도 입수 시기 당시에는 평타는 치는 정도. 이런 유용성을 감안해서인지, 유키코의 성 추가보스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초반 클리어가 불가할 정도로 굉장히 강하다. 초보 유저라면 칸지의 그림자를 쓰러뜨린 후에 가도 고전할정도. 하지만 초반에 SP 50추가는 굉장한 효과이므로 비기너 모드라면 월신의 깃털을 쏟아부어서 일찍 습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페르소나 Q에서 이 공작 꼬리깃은 고위 페르소나와 극악한 FOE의 소재로 해금 가능한 최강무기로 등장한다(...). 후반으로 가서 SP가 넉넉해지면 마력 +10 옵션을 가진 두견새로 바꿔주어도 좋다.

추격은 적 하나 다운. 정신을 집중한 뒤에 부채를 날려서 다운시키는데 아군의 추격 중에 제일 심심한 편이다.
코노하나사쿠야 / 아마테라스
아르카나
초기 LV
15
초기 스테이터스 / LV 99 스테이터스
마력
내구
속도
8
15
11
8
10
38
88
58
60
59
내성
물리
화염
빙결
전격
질풍
어둠
내성[7]
약점
습득 스킬
스킬명
습득 레벨
코스트
효과
디아
(초기)
SP 3
아군 하나의 HP 소 회복
아기
(초기)
SP 4
적 하나에게 화염 속성 소 대미지
메파트라
(초기)
SP 12
아군 전체의 혼란, 공포, 격앙 상태를 치유
마하라기
(초기)
SP 10
적 전체에게 화염 속성 소 대미지
메디아
Lv 16
SP 7
아군 전체의 HP 소 회복
아기라오
Lv 21
SP 8
적 하나에게 화염 속성 중 대미지
리캄
Lv 26
SP 8
행동불능 상태의 아군 하나를 HP 50%로 부활
화염 가드킬
Lv 30
SP 18
적 하나의 화염 내성을 제거한다. 붉은 벽은 깰 수 없다
디아라마
Lv 33
SP 6
아군 하나의 HP 중 회복
마하라기온
Lv 39
SP 16
적 전체에게 화염 속성 중 대미지
메디라마
Lv 43
SP 12
아군 전체의 HP 중 회복
화염 부스터
Lv 45
-
화염 속성 공격의 공격력이 25% 상승한다
아기다인
Lv 51
SP 12
적 하나에게 화염 속성 대 대미지
디아라한
Lv 55
SP 18
아군 하나의 HP 전부 회복
사마리캄
Lv 59
SP 18
행동불능 상태의 아군 하나를 HP 100%로 부활
메디아라한
Lv 65
SP 30
아군 전체의 HP 전부 회복
마하라기다인
Lv 68
SP 22
적 전체에게 화염 속성 대 대미지
메시아라이저
Lv 74
SP 48
아군 전체의 HP 전부 회복, 상태 이상 회복
화염 하이부스터
Lv 76
-
화염 속성 공격의 공격력이 50% 상승한다

3.1. 페르소나 4 더 골든[편집]

꽃잎과 함께 흩어져라!
새빨갛게 물들어라!
꽃의 향기는, 시들어감과 함께 사라져가니...

화염 사용시 대사

데미지 딜링과 파티원 회복을 책임지는 마법계열 동료의 완전체로 커뮤니티 스킬은 무드계열과 회복계열의 추가. 무드 부스터를 배우지 않지만 유키코는 마력이 높기 때문에 어둠 속성 약점 찌르기 용도로 넣는 유저들도 많다. 회복계열은 암리타와 선택에 따라 신들의 가호+메디라마 계열로 운용하다 최종적으로 메시아라이저로 통일된다.

바이크 스킬은 전반적으로 좋은 편. 잡몹전에서 쓸만한 배리언트 댄스, 보스전에서 공격력을 다운시켜 아군의 피해를 줄여주는 마하타룬다와 더불어 흡마로 SP부족을 해결한다. 마지막으로 얻는 컨센트레이트가 가장 중요한데 마력 수치는 탑클래스임에도 불구하고 컨센트레이트가 없어서 딜링이 부족한 유키코의 단점을 채워주기 때문. 컨센트레이트 하나 때문에라도 바이크 스킬에 시간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

추가된 출장 추격이 압권인데, 해맑은 표정으로 바이크를 몰고 와선[9] 자신은 뛰어내리고 적에게 바이크를 날려버린다. 성능은 심심하게 원래 추격과 동일한 적 1체 다운+기절. 그 대신 모션이 진짜 귀엽다 귀여우면 뭐해 또 저럴거 아냐

3학기에 유키코와 시간을 보내면 아마테라스가 스메오오미카미로 전생한다. 한자로는 皇大御神로 표기하며 아마테라스의 다른 이름이다. 생김새는 아마테라스에 머리카락이 추가되고 들고 있는 날개(?)가 금빛으로 번쩍번쩍 빛난다. 머리카락이 추가된 덕분인지 아마테라스보다는 좀 낫지만 그래도 역시 뭔가 대충 만든 것 같다(...)

최종각성기는 화염(華焔). 적 전체 화염속성 특대대미지에 SP 34 소모 기술로, 역대 특주 페르소나 동료 중에서 최초로 전체 특대대미지 기술을 배우는 위업을 달성했다.[10] 전작에 잠깐 등장했던 마라의 전용기인 마라라기다인과 동일한 효능이지만, 그저 녹색 마하라기다인이었던 심심한 이펙트와 화염의 화려한 이펙트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 더블 부스터로 날릴 경우 내성없는 적들은 어지간하면 일격사당할 정도로 흉악한 화력을 자랑한다. 게다가 페르소나 4에 와서 1체의 적밖에 공격하지 않는 특대 데미지 마법들이 SP 48을 소모하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히 저렴한 코스트이다. 보스전에서 주인공으로 랜더마이저를 걸고 유키코의 컨센트레이트+화염을 날리면 보스의 피가 팍팍 까이는 장관을 보여준다(타루카쟈까지 걸려 있다면 더욱 좋다.). 최고 난이도 최종보스전에서도 더블부스터+랜더마이저+히트라이저+컨센트레이트면 화염으로 2000 데미지 이상은 뽑아낼 수 있다. 주인공도 아닌데 동료가 이 정도 데미지를 뽑기는 굉장히 힘들다. 특히 공허의 숲 보스를 공략하는데에는 유키코 만한 딜러가 주인공 빼고 없을정도.

여전히 각성해도 약점은 지워지지 않지만 운용상의 난점은 기존보다는 정말 많이 개선되었다. 스킬구조가 언뜻 보기엔 많고 복잡해 보이지만 상위스킬을 배우면 덮어씌워도 되는 하위스킬이 많아진다. 아기계열은 최종각성기인 화염으로 전부 통일가능하며 회복계도 신들의 가호나 암리타까지 싸잡아서 메시아라이저 하나로 통일된다. 이때문에 칸 여유가 많이 남는 관계로 새로이 추가된 진 빙결간파를 습득시켜 줄 수 있어 액세서리를 굳이 회피계열로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11] 버프기가 없는건 아쉽지만 캐릭터의 역할이 딜러, 버퍼, 힐러로 나뉘는 이 게임에서 두 역할을 확실하게 책임진다는 점을 볼때 게임 내에서 굉장히 고성능인 캐릭터임은 확실하다.
내성
물리
화염
빙결
전격
질풍
어둠
내성[12]
약점
추가 습득 스킬
스킬명
습득 레벨
코스트
효과
배리언트 댄스
1번째 바이크
SP 12
적 전체에게 격앙 부여
마하타룬다
2번째 바이크
SP 24
3턴간 적 전체의 공격력 저하
붉은 벽
3번쨰 바이크
SP 18
3턴간 아군 하나에게 화염 내성을 부여한다
흡마
4번째 바이크
SP 3
적 하나의 SP를 흡수한다
컨센트레이트
5번째 바이크
SP 15
자신의 마법 공격력이 1회에 한해 2배 이상이 된다
무드
커뮤니티 Lv2
SP 8
적 하나에게 어둠 속성으로 낮은 확률의 즉사효과
신들의 가호
커뮤니티 Lv4
-
회복 마법의 효과가 1.5배가 된다
암리타
커뮤니티 Lv6
SP 12
아군 전체의 특수한 것을 제외한 상태이상을 치유
무드온
커뮤니티 Lv8
SP 15
적 하나에게 어둠 속성으로 중간 확률의 즉사효과
진 빙결간파
커뮤니티 MAX
-
빙결 속성 공격에 대한 회피율이 3배가 된다
화염
최종각성
SP 34
적 전체에게 화염 속성 특대 대미지

3.2.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편집]

물리 딜링도 개떡이고 당연히 유리몸이니[14] 후열에 고이 모셔두고 마법탱으로 굴리자. 메인 페르소나들 중에서는 최초로 전체 공격을 얻게 되기 때문에 당연히 쓸만하다.[15]

스탯은 비슷한 포지션인 유카리와 비교했을 때 유키코의 압승. 속도가 근소하게 낮고 내구는 바닥을 기지만, 마력이 조금이나마 높고 운이 유카리의 2배 이상 높다. 느린 속도를 속운반전 링으로 극복이 가능할 수준이라 유키코를 높게 평가하는 유저들도 존재한다.

스킬은 유카리와 비교했을 때 전체 공격 마법을 익히는 대신, 전체 회복 마법은 익히지 못해 회복보다는 공격을 중시하고 있는 형태. 최종 기배는 디아라한, 아기다인, 마하라기다인. 전생해서 아마테라스가 되면 화염 헬부스터를 익힌다. 여기에 더블 부스터를 단 서브 페르소나를 장착시키면 트리플 부스터가 완성된다. 최종 보스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 타루카자+라쿤다+컨센트레이트+아기다인이면 마력 70에 데미지가 1300을 넘는다! 문자 그대로 불지옥이 되는 셈. 다만 이번 작에서는 물리 계열이 월등히 우세이므로, 후반으로 갈수록 활약이 점차 줄어들다가 그대로 파티에서 빠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새로운 활용법도 발견되었는데, 바로 힘마반전 링을 달고 연쇄 요원으로 쓰는 것. 원래 연쇄에는 힘과 속도가 높은 코로마루를 썼지만, 유키코의 마력도 높은 데다가 위의 트리플 부스터가 있어 데미지는 유키코가 더 잘 나온다. 다만 바닥을 기는 속도를 보완하기 위해 첫 턴에 용의 포효를 사용해 선공을 보장받거나 리세의 스포트라이트를 매 턴마다 써줘야 한다. 따라서 유기적인 운용은 약간 힘들지만 데스 체이서[16]를 사용하는 파티원과 조합하여 연쇄를 최대한으로 끌어내는 연쇄 로망 파티를 꾸릴 수 있다. 게다가 히트라이저+랜더마이저+용의 포효+반골심+무한 쇠사슬이면 제 4미궁 FOE 상대로 연쇄 데미지가 2000을 넘긴다. 이게 최대 7번까지 발동되며, 황금 사슬과 아수라의 본능이라도 있으면 데미지는 더 올라가는데 그걸 버틸 보스가 없다.

유카리도 동일하게 트리플 부스터 세팅이 가능하지만, 유키코는 내구가 약간 부실해도 운이 엄청나게 높다는 차별성이 있다. 연쇄 요원에게 마력은 의미 없는 스탯이며, 리세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 속도 역시 의미가 없다. 원래 마력과 운을 제외하면 모든 스탯이 낮았던 것이 연쇄 요원으로 바꿔보니 특화형 스탯이 된 셈. 불안한 내구성도 첫 턴에 각종 버프로 준비하고 둘째 턴에 전투가 끝나는 세팅, 높은 HP의 물리형 페르소나 덕에 한 턴은 무난하게 버틸 수 있다. 정 불안하면 후열에서 용의 포효를 쓰고 다음 턴에 전열로 위치를 바꾸면 끝.

추천 페르소나는 화염 부스터, 화염 하이부스터를 자력으로 배우는 마다. 여기에 보통 연쇄 불꽃 칼날, 용의 포효, 퍼스트 스타, 참격의 귀신을 계승한다. 스킬 카드로는 무한 쇠사슬, 황금 연쇄, 반골심, 트릭 스텝 등을 주로 단다.

상성 및 배우는 스킬은 아래와 같다.

코노하나사쿠야
공격 유형
약점
내성
무효
기본 패러미터
후방/참격
빙결
화염
-
5
10
5
5
8
습득 스킬
스킬명
습득 레벨
효과
디아
1
아군 하나의 HP를 조금 회복한다.
아기
2
적 하나에 화염속성의 작은 데미지를 준다.
마하라기
8
적 전체에 화염속성의 작은 데미지를 준다.
아기라오
15
적 하나에 화염속성의 중간 데미지를 준다.
디아라마
19
아군 하나의 HP를 중간 회복한다.
마하라기온
37
적 전체에 화염속성의 중간 데미지를 준다.
아기다인
40
적 하나에 화염속성의 큰 데미지를 준다.
디아라한
50
아군 하나의 HP를 전체 회복한다.
마하라기다인
전생
적 전체에 화염속성의 큰 데미지를 준다.
화염 헬부스터
전생
화염속성의 공격으로 주는 데미지가 대폭 상승한다.

아마테라스
약점
내성
무효
빙결
화염/전격
-

3.3. 페르소나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편집]

이번에는 유카리와 더불어 모르가나와도 역할에서 경쟁하게 되는데, 스텟은 운과 마력이 제일 높지만 스킬 구성에서 밀린다.
전체공격마법과 전체회복마법을 익히는데, 단일마법은 배우지 않아 SP효율이 매우 나쁘며 유카리는 부스터와 회복량 증가 패시브를 배우지만 유키코는 그런 것도 배우지 못해 서브페르소나로 보충해야 한다. 다른 차별점은 운이 높고 봉인마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을 살리는 방법도 있다. 스킬 구성이야 어찌됐든 서브 페르소나로 보충할 수 있고, 마력이 제일 높고 컨센트레이트를 배우기 때문에 작정하고 딜러로 쓰면 가장 높은 마법딜을 뽑아낼 수 있다.
고유 스킬은 모르가나와 마찬가지로 모든 공격에 대해 회피율 상승. 다만 속도가 낮기 때문에 모르가나에 비해 체감이 안 된다.

4. 이야기 속에서[편집]

페르소나 4보스 & 던전 목록
하나무라 요스케
(코니시 주점)
타츠미 칸지
(사우나)
쿠보 미츠오
(보이드 퀘스트)
시로가네 나오토
(비밀의 지하연구소)
나마타메 타로
(천상낙원)
아다치 토오루
(마가츠이나바)
마리
(공허의 숲)
이자나미
(요모츠히라사카)

원래 아마기 여관이 인기있는 여관이라 종종 일을 돕느라고 학교에 못 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만, 불륜 사건으로 아마기 여관에 머무르고 있던 야마노 마유미의 클레임으로 어머니가 쓰러져 일을 못하게 된 이후 연쇄살인사건으로 사람들이 더욱 몰려드는 바람에 한동안 학교에 전혀 나오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또 현역 여고생 여관주인이라는 모에로운 포지션 때문에 지역 TV 방송에서 엉뚱하게 아마기 여관을 가십거리로 내세워 수상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는 등 여관 업무를 도우면서도 굉장히 바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심야 TV에서 평소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신나서 역헌팅을 하러 다니는 유키코 공주가 출연하게 되면서 연쇄살인 사건과 관계된다. 요스케는 주인공의 'TV에 들어가는 능력'과 심야 TV가 사건에 관계되었다고 판단, 유키코를 찾기 위해 TV속 세계로 들어가게 되면서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사건 해결에 뛰어들게 되는 직접적인 계기를 만들게 된다.

주인공 일행은 곰의 도움을 받아 유키코 공주의 성에 도착한다. 그녀의 어둠은 여관의 차기 여주인으로 정해진 운명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었지만,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에 누군가가 자신을 데리고 멀리 가줬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이것은 공주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나, 역헌팅을 하러 다니는 것으로 표출된다. 유키코는 자신의 처지를 철창 속에 갇힌 새로 생각하였고 철창에서 해방시켜줄 백마 탄 왕자님을 꿈꾸었던 것이다. 실제로 유키코 섀도전에서도 왕자님이라는 섀도를 소환하며, 왕자님을 제거했을시 또 다시 소환하려하나 실패하면서 절망하는 모습을 보인다. 더 어처구니없는건 왕자님을 건드리지 않고 유키코만 패면 왕자님이 몇턴 후에 "도주"를 써서 멋대로 도망간다.(...) 왕자님에게 버림받은 유키코의 멘붕이 일품.

애니메이션에서 묘사된 바로는 새장에 갇힌 자신을 투영하며 작은 새를 길렀는데, 잠깐 새장 문 잠그는 걸 잊은 사이 새가 문을 열고 날아가 버렸다. 하지만 비록 자신의 부주의였다곤 해도 자신과 같은 처지라고 생각했던 새가 스스로 문을 열고 나간 텅 빈 새장을 보며 쓸쓸함보다 분함을 느끼고 새장을 버렸다.

보스전의 섀도는 새장에 갇힌 괴조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유키코의 처지를 생각하면 맞아떨어진다. 공격할 땐 새장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공격하는데, 이는 스스로 새장에서 나갈 수 있음에도 날아오르지 않는 유키코의 나약한 면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게 은유하는 것은, 수동적이고 타인 의존적이며 자존감이 낮아서 스스로를 자신의 한계 안에 가두는 상황이 반복되는 유키코의 내면 세계다. 이전의 요스케/치에의 섀도가 어느정도 본인들의 페르소나와 비슷한 모습과 컨셉을 하고 있었던 것에 비해서 상당히 기괴한 형상. 그냥 괴조의 모습이기만 하면 차라리 다행인데 머리부분은 또 인간 유키코의 얼굴이다(컬러링때문에 시뻘겋긴 해도) OME. 이 섀도 이후 다른 캐릭터들의 그림자도 디자인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하게 나온다.

처음에는 아기, 이련아, 어설트 다이브로 공격한다. 가끔 컨센트레이트->아기를 쓸 때도 있다. 이련아는 크리티컬 시 160 정도의 강력한 피해가 나온다. 까닥하면 전멸이 나니 주의해야 하며, 잘못해서 주인공에게 화염 약점의 페르소나를 장비시키는 일이 없도록 하자. 추천 페르소나는 화염 무효에 메디아를 가진 센리와 부흐/메디아를 가진 발키리. 둘 다 초기 레벨에서 2를 더 올려야 메디아를 익히니 합성전 커뮤를 올려놓거나 전투를 통해 레벨을 올리자.

HP를 20% 정도 깎으면 위에서 말한대로 백마의 왕자님을 소환한다. 버프와 보조를 하기 때문에 왕자의 약점 속성인 빙결을 이용해 빨리 해치우는 게 좋다. 한 번 쓰러뜨리면 유키코의 그림자는 왕자님을 재소환을 시도하지만 소환되지 않는다. 그 후 50%까지 HP를 깎으면 주인공 일행은 왕자도 뭣도 아닌 쓰레기같은 남자라면서 화염 속성의 전체 공격기 '소각'을 사용하며, 전체에 90 정도의 피해를 입힌다. 이후로는 기술을 랜덤으로 사용한다. 초반 보스치고는 상당히 까다로운 강적. 게다가 치에가 화염 약점이니 제화부를 장비시키거나 속편하게 방어시키자. 특히 소각 타이밍때는 방어 안하면 소각 이연타로 게임오버화면을 보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유키코 공주의 성, 유키코의 그림자

그림자를 쓰러 뜨린 후 그녀는 자신의 어두운 면을 받아들이고 페르소나 코노하나사쿠야를 각성한다. 이후 주인공일행에 협력해 자신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증오하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자칭 특별수사대에 참가한다. 이나바시 연속 유괴, 살인 사건의 3번째 타겟이자 죽음을 피한 최초의 케이스.
유키코 페르소나 각성

섀도의 발언을 통해 확인된 바로는 치에에 대해서는 단순한 친구를 넘어서 나의 왕자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밝혀졌다. 그렇다고 유키코와 치에 둘 다 레즈비언은 아니며 어렸을 때부터 밝고 활달한 치에가 내성적이고 심약한 유키코를 지켜주느라 그렇게 생각했던 것. 게다가 섀도우의 대사는 원래 가지고 있던 속마음을 더욱 증폭시켜서 말하는 경향이 있으니 너무 곧이곧대로 듣진 말자. 정확하게는 유키코가 언제나 의존하고 안주할 수 있는 '정신적 지주'를 왕자님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치에가 붉은색이 어울린다고 말해줬다. 라는 말에 비중을 두어 흑백톤이었던 화면에 유일하게 붉은색만이 들어가는 연출을 보여준다. 회상에서 방의 컬러링도 대부분 붉은색으로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P4G에서는 마리에게 붉은색 덕후라고 까이는 이벤트도 있는 것을 보면 공식설정.[17]

구출된 뒤에는 주인공에게 호감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던전 대화 등을 보면 확실히 주인공에게 반한 모양이다. 워낙 메가데레인 후배 아이돌이 강렬해서 그렇지 잘 뜯어보면 유키코도 은근히 주인공을 의식하는 묘사가 많은 편. 칸지를 추적할 때는 번호를 물어보는 요스케는 무시하면서 주인공에게는 바로 알려주고, 리세 구출 때 특별극장 마루큐좌 입구에서 말을 걸면 주인공도 이런 걸 좋아하려나 하며 신경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수학여행에서는 분위기에 취해서이긴 하지만 제비 뽑기에서 '3번 포옹'을 고르면 유키코가 앉아있는 주인공 위에 올라타서 강하게 안겨온다. 커뮤니티에서는 6랭크부터 주인공에게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8랭크에서는 아예 먼저 고백하려고 한다. 우정 루트로 빠지는 선택지는 주인공이 고백을 우회적으로 거절하므로, 연인으로 맞아들이지 않으면 유키코가 차이는 전개다. 그래도 주인공을 자신의 인생에 처음 생긴 남자 사람 친구로 인정하며 잘 지내지만. 요스케는? 요스케에게는 주인공이 있잖아 요스케는 그저 웁니다

둔감 속성이어서 남자들이 작업을 걸려고 다가와도 그게 작업인줄 모른다. 데이트를 신청했다가 차인 쿠보 미츠오를 보며 '무슨 용무였던 걸까….'라고 생각하거나 요스케가 '나도 아마기한테 차인 적 있었지' 라고 했을 때 '내가 언제?'라는 반응을 보였다. '놀러가자'는 말을 정말 순수하게 '놀자'라는 뜻으로 받아들였고 별로 친하지 않은 애와 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거절한 것 같다. 소극적이긴 하지만 남자 자체를 꺼리는 성격은 아니어서 요스케와도 무난하게 지내고 타츠미 칸지는 집이 옷감집을 하다 보니 자주 만나던 사이였으며 칸지가 폭주족으로 TV에 나왔을 때도 "원래 저런 애가 아니었다"라고 두둔해 주었다. 은 어느모로 봐도 수상한 생물(?)이었으나 거부감없이 다가갔다. 곰과는 의외로 개그콤비로 잘 맞는 편인데, 곰이 역헌팅 화제를 꺼내서 유키코가 언제까지 그 소재 꺼낼거야... 라며 우울해하거나 아저씨 개그에도 빵터지는 유키코가 곰의 개그에는 ...썰렁해 라면서 웃지 않거나 하는 식으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편이다.

에비하라 아이와 쌍벽을 이루는 학교의 아이돌로 후에 쿠지카와 리세시로가네 나오토같은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을 때도 남학생층의 지지도는 확고부동했다. 문화제 때 미스 야소가미 컨테스트에서 나갔을 때도 박빙의 승부였다. 리세나 나오토의 등장으로 팬을 상당수 빼앗기긴 했지만 본인은 학교에서의 인기에 관심없다 보니 연연하지 않는 모양.

전작의 야마기시 후카와 버금가는 요리치. P4 여성진들이 전반적으로 요리솜씨가 부족한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정도가 심각하다. 요리를 못하면서도 요리에 의욕이 넘치는 게 가장 큰 문제며, 주로 도시락을 손수 싸와 친구들을 공포에 떨게 한다. 치에와 함께 임간학교 이벤트에서 물체X를 생성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 요스케는 먹는 것과 동시에 쓰러졌고 주인공의 경우는 선택지로 토해도 돼가 뜬다. 참고로 이 선택지는 주인공의 스텟과 상관없이 선택할 수 있다(…). 어쨌든 주인공도 어쩔 수 없이 먹게 되고, 매우 리얼하게 뿜어대며 쓰러지는 모습이 매우 와닿는다.
이후 심기일전하여 오므라이스 이벤트 때는 비장의 오므라이스를 만들지만, 칸지의 표현으로는 불모한 맛을 냈다. 문자 그대로 아무 맛도 나지 않아서 먹는지 마는지 알 수 없는 맛. 어떤 의미에서는 재능인 듯.[18] 그래도 도지마 나나코는 맛있다고 해줬다. 역시 나나코는 정의다. 그리고 치에의 요리를 먹곤 정말 맛없다며 깔깔 웃다가 발끈한 치에가 리세 걸 먹어보라고 하자 리세의 오므라이스를 먹고 한방에 훅 가버린다(...) 칸지:한방이구만...

커뮤 진행 중에도 손수 만든 도시락을 먹어줘야 한다. 예상했겠지만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를 올리는데 힘쓰자. 선택지 최대 3개 중 1개가 참아주는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선택지고 나머지 둘은 "이건 아니다" "뱉어도 돼?" "요리만 아니라면" 등등... 안습. [19]
2월 발렌타인 이벤트에서는 주인공에게 아마기 여관 사람들이 많이 도와줘서 내가 만든 부분은 적다고 말하는데 이 때 주인공이 대답하는 선택지 중에 '안심했다'가 있다(…).

엔딩 분기에서 나마타메 타로를 TV에 밀어넣어 죽일 것인지 여부에 대해 동료들 간에 대립이 일어날 때, 범인과 똑같은 일을 저지를 수는 없다며 반대 측에 서게 된다.

주인공이 최종적으로 죽일 것을 선택하게 되면, 슬픈 표정으로 "정말로 할거야?" 라고 물어본다. 이른바 마지막 확인을 해주는 캐릭터. 이렇게 해도 죽일 것을 선택하면 자신만 빠질 수는 없다는 이유로 행동에 동참하게 된다.

치에와 유키코가 모두 연인에 커뮤니티 맥스인 상태로 둘 다 파티에 편성하지 않고 진입하면 던전 중간에서 랜덤으로 볼 수 있는데, 주인공이 치에와도 뭔가 썸씽이 있다는 것을 눈치챈다. 유키코에게 대화를 걸면 유키코가 주인공 앞에서 부끄러워하자 치에가 이상하게 생각해서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치에에게 대화를 걸면 치에가 "주인공의 방은 깨끗하지. 나도 그래서 청소 하고 있어" 라고 말하자 유키코도 "응 주인공의 방은 정말 깨끗하지." 치에, 유키코는 동시에 " 어...너 주인공의 방에 가 본거야...?" 라면서 분위기가 무거워진다(...) 별개로 주인공에게 아이템으로 수제 도시락을 주는데 의외로 효과는 SP 완전 회복. 치에를 전투 멤버로 쓰고 있으면 요스케와 함께 나오는데, 유키코는 주인공 앞에서 부끄러워하고 요스케는 특종을 잡았다며 두 사람을 놀린다.

어떤 사이즈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가장 크다부터 나오토보다는 작다, 리세보다는 작다 등 여러가지 말이 있다. 그 이유는 교복 그림은 죄다 커보이는데 실제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 그 정도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리세가 신체검사표를 받아들고 하는 말(선배는 전통복을 입어야 하니까 이 정도면 될 거에요...[20])과 공식 설정을 보면 치에랑 같거나 별 차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단 치에도 취급은 빈유 취급이지만 보이는 건 빈유라 보기엔 애매하고 무엇보다 둘 다 골든 후일담에서 엄청난 버프를 받기 때문에 아주 빈유는 아니고 평유 정도로 보인다.

4.1. 커뮤니티[편집]

칸지를 감시할 때 주인공과 유키코가 팀을 이루는데,[21] 이 때 폰번호를 교환하면서 커뮤니티가 발생한다. 아르카나는 여법황. 평일에는 야소가미 고등학교 1층 게시판 앞에 있으며 주말에는 상가 남쪽 서점 앞에 있다.

말하자면 유키코의 독립투쟁기. TV 속 세계를 통해서 자신의 이면을 인정하긴 했지만, 여전히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여관의 후계자가 되는 삶에 불만이 있었다. 유키코는 누가 자기를 구해주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자기가 도망쳐버리기로 결심했다.

주인공의 권유로 일단 봉투 붙이기/번역 아르바이트[22]부터 시작한다. 공주님이 이런 꼴로 자격증도 알아보고 이나바 시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서 살 생각도 해보지만 그럴수록 여관 식구들이 자기를 얼마나 아껴주는지 깨닫게 되면서 자책감을 가지게 된다.

진행 중에 아마기 여관을 가십거리로 삼으려는 저질 TV프로 스텝들이 괴롭히러 온다. 유키코와 여관을 두고 여러가지 험담을 하는데, 유키코는 나를 욕하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우리 여관을 나쁘게 말하는건 못 참아라면서 크게 화를 낸다. 이 과정에서 유키코는 여관은 그저 깔린 레일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가족이고 삶임을 깨닫게 된다.

키 아이템은 신사의 부적. 주인공은 이나바시를 떠날 것이고, 본인은 여관에 남을 것이라 헤어질 수 밖에 없어서 본인 대신 부적이 주인공을 지켜줄 것이라며 선물해준다.

후일담에서는 정식으로 각오를 다져 후계자의 길을 가게 된다. P4U2 엔딩에선 졸업하면 본격적으로 후계자 수업을 받기 위해 지인이 운영하는 여관으로 수행을 떠날 거라고 한다.

히로인 공략이 가능하지만, 사실 공략하지 않아도 충분히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고 대하므로 친구 루트로 진행해도 괜찮다. 엔딩에서도 연인 루트와 마찬가지로 주인공과 헤어지는 것은 아쉽지만 아마기 여관을 지키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페르소나 5 시점[23]에서는 tv 프로그램에서 '젊은 여주인이 미인'이라고 짧게 언급된다. 성인이 되어 여주인 자리를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4.2. 캐릭터성[편집]

초반부 히로인 역할. 섀도우도 왕자님을 찾는 공주. 성격도 수줍음을 많이 타고 얌전해서 그야말로 공주님이지만, 사실 페르소나 4의 4차원을 책임지고 있다. 갭 모에는 덤. 나중가면 매우 덤덤해진다. 참하고 여성적인 반면에 일단 낯가림을 극복하고 친해지게 되면 엉뚱한데서 빵 터져버리는 웃음보가 포인트. 웃음코드가 일반인과 많이 다를 뿐만 아니라 일단 터지면 답이 없다. 전투시에 동료가 위기에 빠지는 상황을 보고 폭소할 때도 있다. 이런 특성에 대해 치에는 폭소 대마왕이라 부른다. PS2 정발판에서는 아줌마. 전원주씨와 같이 시원하게 웃어 제끼는 것이 포인트.[24] 심지어는 담당 성우인 코시미즈 아미조차 "이 사람 머리가 좀 이상해요!"라고 기겁했을 정도… 거기에 마요나카 나마테레비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도 코시미즈 아미가 초반에 쉬지 않고 웃어 제끼는 모습을 보자 날라다니는 코멘트의 8할이 "레알 유키코wwww" 였으니 말 다했다(…).(니코동 주의)성우와 캐릭터의 혼연일체 이는 직접 유키코로 코스프레하고 출연한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 11화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었다.

【ニコニコ動画】ペルソナ4 修学旅行 2/3
(일본판.)

【ニコニコ動画】ペルソナ4 北米版 王様ゲーム
(북미판.다른 애들은 신경쓰지마!)

거기에 더해 취하면 보이는 것이 없이 망가지는 타입인지, 월광관 견학 이벤트때 음료를 마시고 취해버린다. 물론 그 음료는 술이 아닌 무알콜 음료수였지만 취했을 땐 리미터가 풀려서 그런지 곰의 농담에도 잘 웃으며 주인공과 농도 짙은 스킨쉽 이벤트도 발생하기도 한다. 여담이지만 술에 취했을 때 한정으로 리세와 죽이 잘 맞는다. P4A에서는 더더욱 물이 오른 성우의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그야말로 막 나간다!

화났을 때도 돌변하는 캐릭터로 화났을 때 마구 떠들어대는 치에와는 달리 급격히 과묵해지며 그야말로 싸늘한 눈길로 상대를 대한다. 주로 주인공이나 곰에게 먹던 음식을 빼앗겼을 때. 특히 곰은 만리타향에 버려질뻔했다. 곰이 수학여행에서 얼마나 먹었다고 이야기할 때 '아아 떠올렸다'하며 지은 표정에서 곰이 무섭다고 말했다. 임간학교 때는 오오타니 하나코의 코골이로 잠을 못자자 섬뜩한 목소리로 '입과 코를 막으면 코골이가 멈추지 않을까'하는 무시무시한 대사를 내뱉어서 치에를 기겁시키기도 한다. 평소에는 조심스럽고 얌전하지만 (P4A에서) "잘 씹어서 먹어야 돼. 그렇게 좋은 고기는 아니니까."[25]라거나, 툭툭 던지는 말이 아픈곳을 찌른다던가 은근히 독설가 기질이 있다. 남자와 대화해본 적이 많지 않아서인지 사차원 성격에 더해 남자들을 상대로 별 생각 없이 막대하는 경우가 많다. 요스케와 곰은 물론 알고 지내던 사이인 칸지도 P4U2에서 칸지와 칸지의 가짜가 서로 자기가 진짜라고 다투고 있을 땐 결판이 안 나자 '그냥 둘 다 가짜였다는 셈치고 내가 해치워버리면 안 될까? ...그거 괜찮을지도'라고 생각하기도 한다.[26] P4D에선 첫 인상이 안 좋았던 오치미츠의 눈 앞에서 "스튜디오에서 만났어. 느낌은 별로였지만."이라고 대놓고 말해버린다. 심지어 작게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말했다.(...)

멤버 대부분이 그렇지만 페르소나 각성시 이벤트는 트라우마 소재이며 역헌팅이란 말만 나오면 골을 썩인다. 덕분에 틈만나면 역헌팅 해도 돼? 라는 곰을 보며 언제까지 그 얘기 꺼낼거야...라면서 우울해한다.

절친인 치에가 "평범한 여고생"의 입장이 강조되는 반면, 유키코는 "만화에나 나올 법한 여고생"의 전형으로 학교의 아이돌 기믹에, 여관의 후계자 같은 여러가지 비현실적인 소재로 뭉쳐있다. 복장도 다른 아군은 일단 교복을 입고 있는데, 유키코만큼은 혼자 교복 위에 빨간 가디건을 겹쳐 입어서 다른 멤버들보다 비주얼적으로 눈에 띄는 편이다.[27] 물론 치에도 교복위에 져지를 겹쳐입기는 한다지만…

지는 걸 싫어하고 한 번 기세를 타면 대단한 추진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겨도 별 보상이 없는[28] 심야 횡단 미라클 퀴즈의 우승을 집요하게 노리거나, 문화제에서 남성진을 여장시킬 때 기왕이면 우승을 노리라면서 과한 아줌마 화장을 시켜주기도 하는 것이 그 예.

취향이 원체 특이한지 P4G에서 주인공의 여장 코스츔을 보면 다른 캐릭터들은 '또 장난치네' 정도의 반응인데 유키코와 칸지만 예쁘다고 칭찬한다(…). 다른 여성진들은 무서워하는 괴담이나 공포영화 등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한다. 네이밍 센스도 4차원이라 동물의 이름을 지을 땐 모두 쵸소카베, 노부나가, 유키무라, 마사무네, 모토나리 같은 무장 이름으로 지으려 한다. 희생자는 치에의 개 무크와 코로마루. 다행히 개주인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리세 다음으로 주인공과 연애요소가 많은 캐릭터라 주인공과의 커플링도 인기가 많지만, 치에와 백합 커플링이 대세인 편. 스토리 전체적으로 주인공과의 연애보다는 치에와의 우정이 부각되고 P4G에서 치에와의 합동 공격기가 생겨서…. 섀도전에서 치에는 나의 왕자님이라고 한게 동인층에서 압도적인 반응이 나와서 굉장히 메이저. 이때 "나의 왕자님들"이라고 했으니 요스케와 주인공도 포함이겠지만…. 모두가 무시한다. 뭐 주인공과 커뮤 생기면 주인공도 왕자님이 된거겠지만

추리파트에서는 침착한 스타일로 상황을 정리하는 경우가 많다.

5. 본편 외의 행적[편집]

5.1. 페르소나 3 포터블[편집]

파일:p3 amagi yukiko.png
여주인공 루트에서 운동부의 합숙 훈련으로 아마기 온천에 갔을 때 카메오로 출연한다. 페르소나 3이 4의 2년 전 시점이기 때문에 여기서 유키코는 중학교 3학년이며, 아직 머리를 기르기 전이라 단발이고, 상징인 붉은 가디건도 아직 착용하지 않았다.

나이에 비해 성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집 열쇠와 차 열쇠를 착각하는 등 아직은 서투르다. 여관에서 일하는 나가이라는 여성의 말에 의하면, 가끔 치에가 여관에 왔을 때 공부를 가르쳐주는 모양. 자세한 건 해당 이벤트 영상 참조.

5.2. 페르소나 4 the ANIMATION[편집]


애니메이션화의 최대 피해자 저게 그나마 잘 나온 컷들이라는게 함정(...). 얼마나 작붕이 났으면 동료들과 달리 항목 맨위에 게임에서의 모습이 나와있다

애니판에서는 요스케와 더불어 작붕의 희생양. 유키코 (대역) 작화가 좋을 때와 나쁠 때의 차이가 심각할 정도로 극과 극이며 그나마 요스케는 나아갈수록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유키코는 갈수록 작붕이 심화된다. 다른 여캐들인 치에나 리세는 현재까지 이렇다할 작붕이 보이지 않는데다 심지어 커뮤 대상 캐릭터인 에비하라 아이나 오리지널 캐릭터 나카무라 아이카보다도 작화가 많이 뒤쳐져 보이는 안쓰러운 현상까지 보였다. 저주도 이런 저주가 없다 이쯤되면 제작진이 유키코 까라고 해도 믿을 듯. 나의 유키코는 이렇지 않아 팬들은 BD나 DVD에서라도 수정이 되길 바라지만 현재까지 나온 1~2권의 추세를 보면…. 포기하면 편해 마음을 비우고 보면 신경쓰지 않고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물체X 에피소드에서 새로운 네타거리로 해삼(ナマコ)이 생겼다. 담당 성우 본인이 P4GA 방영 기념 코멘트나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 등에서 밀어주고 있으며, PQ에서도 유키코표 물체X의 필수요소로 등극했다.

또 P4GA 바다 여행 에피소드에서는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모습이 나왔다. 원작에서도 신년 참배 이벤트 때도 다른 모습이지만 꽁지머리를 볼 수 있었다.

5.3.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편집]

왕자님! 절 링으로 데려다 주세요♪ 난공불락의「흑」설공주 아마기 유키코!

특유의 4차원 성격 때문인지 막장스러운 자기 소개에도 "나 의외로 이런거 어울려?" 라며 은근히 맘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캐릭터 성능은 혼자서 동방 하는 느낌의 원거리 견제 캐릭터.

<R액션>
디아

<필살기>
아기
마하라기
화염 가드킬
화염 부스터
화염 하이부스터(스킬 부스트 전용)

<초필살기>
아기다인

<각성초필살기>
마하라기다인

<일격필살 오의>
코노하나사쿠야로 2타, 이후 벛꽃 연타로 +398타, 총 400타.
최종적으로 뜨는 대미지를 보면 398타에 37564대미지인데, '사쿠야' 와 '미나고로시'의 고로아와세다.

여담으로 성우 개그을 의식한 것인지, 승리 대사 중에 시라누이 마이의 것이 존재한다.(후, 땀이 나버렸어... 사실 초기 페르소나4때도 있던 대사다.)

5.4.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편집]

파일:attachment/아마기 유키코/yukikoq.png

본편과 마찬가지로 전투 도중 개드립 치는 건 여전하다. 새 모양의 섀도우에게 통구이로 만들어 주겠다거나, 꾸물거리는 손 모양 섀도우는 생긴 모습이 재밌다며 웃음이 폭발하는 등 파티에 넣어두면 귀가 즐겁다. 야소가미 고교의 7대 불가사의[29] 중 여섯 번째인 "시계탑의 종소리를 끝까지 들으면 죽는다."를 설명할 때 매우 평탄하게 "죽는대."라고 말하고, 너무 쉽게 말한다는 요스케의 항의에 "숨을 거두다?"로 말을 바꾼다.[30] 유카리가 정색하는 준페이의 개드립에도 마구 웃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웃음 포인트도 여전하다.

처음 마가렛을 만났을 때 이고르로 착각하거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줄거리를 "하트의 여왕을 때려눕혔더니 방망이에서 금은보화와 진수성찬이 마구마구 쏟아졌다는 결말"이라고 알고 있거나, 코로마루에게 멋대로 장군 이름을 붙이는 등 괴짜의 소질이 다분하다. 칸지가 아마다에게 이야기하려는 것을 리세에게 고백하려는 것으로 착각해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기도 한다. 리세를 볼 때마다 계속 칸지는 좋은 애라고 말해대서, 나중에는 리세가 선배한테 뭐 약점 잡힌 건 없냐고 칸지에게 묻기까지 했다(...).

이 4차원 성격은 방과후 악령 클럽에서 정점을 찍는다. 적응되면 덜 무섭지 않겠냐며 이나바시의 괴담을 꺼내기도 하고, 어두운 곳에서 기분 나쁘게 웃는 인형 FOE에게 둘러싸여 유카리와 치에, 레이가 비명을 지르는 상황에서도 깔깔대며 웃는 등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을 펼친다. 유카리가 자기는 유키코의 100배는 무섭다고 했을 때도 0에서 100을 곱해도 0이라며 당당히 귀신을 부르려고 하고, 심지어 3층에서 4층으로 떨어져 일행들과 방에 갇힌 상황에서도 극한 체험 같다며 즐거워했다. 아라가키마저 진짜 강심장이라고 말할 정도. 다만 공포의 정점인 화장실 이벤트에서는 이제 죽었다고 생각했다는데 말과 달리 표정은 참 평온하다(...). 아이기스의 분석에 따르면 심장 박동은 칸지와 아라가키가 가장 안정됐지만 유키코는 즐거움으로 두근거린다고.

한편으로는 어른스러우며 동료들을 배려하고 돌보는 따뜻한 면모가 부각된다. 전투 중 코로마루가 당하면 "코로마루군한테 무슨 짓이야? 태워버린다."라고 말하며, 화장실 이벤트에서는 긴박한 와중에도 치에와 레이를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 레이디오 컨트롤(...) 퍼즐이 끝나고 나서는 잘했다며 레이를 칭찬해준다. 그래서인지 레이는 유키코를 유키 언니라며 잘 따른다. 하지만 레이마저 유키코가 만든 물체X를 먹고 기절해 버렸다(...). 그 와중에 젠도 레이의 물귀신 작전(?)으로 선 채로 기절한 건 묻지 말자

미팅 찻집의 운명의 상대 이벤트에서는 요조숙녀답게 조신하고 수줍음을 잘 타는 모습을 보인다. 작중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남자애와 단 한 번도 손을 잡아본 적이 없다고. 4주로 운명의 상대가 되면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면서 계속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와 대조적으로 주인공은 농담을 하며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를 유지한다.[31] 사진처럼 안아 올리면 부끄러우니 내려달라고 하면서도 내려주면 "주인공이 아니었으면 이미 태워버렸을 것"이라는 다소 살벌한 말을 한다(...). 교회 문 앞에서는 결혼을 강요하는 목소리에 사람들한테 말도 안 하고 결혼한다며 난리가 나는데, 문을 벌컥 열어버리면 부모님이랑 여관에도 연락을 해야 한다며 당황한다.

3주로 운명의 상대가 되면 합성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서 이런 얘기가 여관 사람들 귀에 들어가면 난리가 나니 비밀로 해달라고 한다. 만약 이러한 일이 들키게 되면 '데릴사위 후보'로 집에 불려가서 직원들과 주방장님의 질문 공세 끝에 연회가 벌어질 거라고 한다(...). 종국에는 운명의 상대라면 얼른 결혼하라며 강요당할 거라고(...). 사진처럼 안아 올리면 "이 나이에 그런 식으로.. 파렴치하게!" 라며 부끄러워한다. 다행히 통구이가 되지는 않았다 참고로 사진에서처럼 누군가를 안아 본 적이 아주 많다고 한다. 물론 그 대상은 여관에 오는 아기들이다(...).

내 위장을 구해 줘 의뢰에서 주인공이 전골요리의 재료로 두부 껍질을 선택하면 여관의 저녁 만찬에는 여관 요리의 분위기를 내기 위해 두부 껍질이 꼭 들어간다고 말한다. 정작 본인은 생선 간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요스케에게 지옥을 선사했지만(...). 이나바 향토전에서는 근육마초 FOE에게 쫓겨 궁지에 몰리자 후카, 리세, 유키코, 치에가 만든 요리를 합쳐 물체X 파이널 에디션을 만들어내는데, 그 위력은 무려 FOE를 한방에 격퇴할 정도(...).

시계탑에서는 이곳을 만든 레이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다며 자신도 현실이 아닌 어디 먼 곳으로 가고 싶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해 왔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나에겐 너무 무거운 주제라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레이에게 살아 있다는 의미가 없었다곤 생각하지 않는다며, 모두가 내게 도움을 주었듯 자신도 슬퍼하고 있는 레이를 도와주고 싶다고 말한다. 이때 항상 치에의 도움을 받기만 하는 자신이 이런 말 하는 게 우습다고 하지만, 치에는 그런 유키코의 말을 부정하고 방과후 악령 클럽에서 자신을 도와줬던 일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표한다. 이에 대해 치에와 자신이 조금 어른스러워진 것 같다며, 옛날 같으면 치에가 변하는 게 싫었을지도 몰랐겠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을 아는 지금은 정말 기쁘다며, 모두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고 모두의 성장을 곁에서 지켜보고 싶다고 말한다.

5.5.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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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에서 최근 요리를 정진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긴장시켰다.

발매 전 시로가네 나오토와 함께 자칭 특별수사대 8인 중 전혀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팬들을 애태웠으나 이윽고 여신엄청난 미인으로 등장. 키즈나 페스 의상은 여름 교복을 베이스로 이것저것 어레인지되었는데 로퍼 대신 스니커즈를, 하얀색 발목 양말 대신 검은색 니 삭스를, 머리띠 대신 빨간 헤드폰을 착용하고 있다. 어쨌든 외양은 머리띠다. 이 머리띠 오타쿠!

성격대로 댄스로 의사를 전달한다는 것에 상당한 흥미를 갖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본인 왈 집의 욕탕에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한다. ...아마기 여관의 온천은 노천 온천인데(...). 다들 성장해서인지 자신을 의심하지 않고 올곧게 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웃음 코드는 그대로. 솔직히 비중은 적다.

담당곡은 Heartbeat, HeartbreakSNOWFLAKES (NARASAKI Remix) 2곡. 유키코의 안무는 발레와 일본 전통무용에서 일부 모티브를 따왔다. 페르소나 소환 연출은 코노하나사쿠야가 색소폰을 연주하는 것. 왠지 삑사리 같은 소리가 난다

유료 DLC로 발매된 컬러 가발이 특히 제값을 한다는 평이다. 헤어스타일이 스트레이트라 어떤 머리색이건 아주 아름답고 잘 어울리기 때문. P 컬러 셀렉션 1번은 요시노 치도리, 2번은 레이.

5.6.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편집]

크로스오버 게임인 블레이블루 크로스 태그 배틀의 아마기 유키코는 아마기 유키코(BBTAG) 문서 참조.

5.7. 페르소나 5[편집]

2016년 12월 14일 TV 프로그램에서 아마기 여관을 소개할 때 젊은 여주인이 미인이라며 이것만으로도 갈 가치가 있다며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5.8. 페르소나 Q2 뉴 시네마 래버린스[편집]

같은 4차원인 키타가와 유스케에 흥미가 있는듯. 2미궁에서 유키코가 유스케에게 그림을 가르쳐달라고 하다가 유스케가 유키코의 센스에 자극 받는 훈훈한 분위기에서 두 사람이 동반하는 특별상영을 거쳐 협력기 '화조풍월'을 습득한다.

또한 오쿠무라 하루와 큰 가업을 이어야 하는 영애라는 점에서 엮이는데, 가업을 이어야 하는 깔려진 레일이지만 남의 강요로 얽메인 사슬이 아닌 자신의 소중한 곳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운명을 선택한다고 의기투합한다.

유키코가 자신을 소개할 때 햄코가 가정적이고 요리도 잘할 것 같다고 하자 4주가 요리는... 그 이상 말하지 마.라고 하자 후타바깊은 어둠을 느꼈다고 반응한다(...).무드온 카레를 제작해서 어둠을 느낀 건가

의외로 전작에서는 대체로 무시하던 이오리 준페이와 죽이 잘 맞아서 '아마기 유키코 아워'를 기획해서 괴담을 풀기도 하는데 섬뜩하게 이야기하다가도 마무리를 만담으로 만들어서 피해자들인 유카리마코토를 들었다 놨다 한다.

6. 명대사[편집]

어린 건 당신이야! 사는 것도 귀찮고 죽는 것도 싫다. 사람으로 사는 걸 포기하고 있어. 그딴 건 단지 생떼와 투정일 뿐이라고!!!!![32]

7. 기타[편집]

초기 디자인에서는 겨울 사복이 스웨터였다고 한다. 확정안은 가디건. 실제로 공식 일러스트집에 보면 이 차림의 유키코를 볼 수 있는데, 뭔가 모리카와 유키하고 비슷해 보인다.

설정집에서의 유키코. 옷과 안경만 바뀌었는데도 현재와 꽤나 달라보이는 이미지다.

소에지마가 밝히길 유키코 캐릭터 자체가 고풍스러운 아가씨 스타일인지라 복고풍을 의도했다고. 머리띠를 착용한 것은 전작의 아이기스와 마찬가지인데 이는 아트 디렉터의 취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이 머리띠 취향은 후속작인 페르소나 5에서 니지마 마코토의 '땋은 머리처럼 보이는 카츄사'로 이어진다.

최초 기획 단계에서는 모든 사건의 진범으로 설정되었다고 한다. 아다치 토오루가 설정되기 전이라, 주인공의 주변 상황을 아는 캐릭터를 주변 인물로 설정하다 온천 여관의 주인이니 진범으로 하자는 클리셰적 장난으로 기획했다고. 그러다 설정놀음에 맛을 들여, 나마타메 타로가 외부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자, 나루카미 유우가 외부에서 들어온 자, 아마기 유키코가 외부로 나가고 싶어하는 자를 상징하는 형태로, 주인공과 교류하며 최종적으로 주인공 일행에게 감화되어 참회하는 역의 시나리오를 완성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성년자가 살인에 개입한다는 점이 문제가 되었던 데다, 초기 합류 멤버의 숫자 조절과 같은 시기에 진행된 타츠미 칸지의 후배화 등 어른들의 사정이 여러 가지 겹치면서 이 시기의 설정은 대부분 아다치 토오루에게 넘어가 정식 출시판의 모습이 되었다. 유키코가 아군으로 넘어오며 파기된 일상 교류 이벤트들은 훗날 P4GA의 아다치 커뮤니티에 재활용되었다고 한다.

게임 내내 여관의 안주인인 어머니에 대한 언급은 많지만 아버지는 코빼기도 비치지 않는데, 페르소나 스토커 클럽의 답변에 따르면 다행히도 사별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멀쩡히 계신다고 한다. 큰 여관의 바깥주인이니 사무 업무와 대외 업무 등을 맡아 할 터이지만, 게임에서 얼굴을 비출 계기가 생기지 않다 보니 그대로 전혀 등장하지 않게 되었다고. 덧붙여 유키코에겐 다소 어려운 분으로 느껴지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고 언급되었다.

P4G의 추가된 월광관 학교 교복 착용시 승리 포즈가 고고한 처형 여왕님으로 바뀐다.속성이 반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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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스토커 클럽 7화에서 스기타 토모카즈가 유키코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했다. 이 때 외국인 같은 누군가가 경악하여 'YUKIKO?'라는 댓글을 달았고, 이것이 이후 일종의 이 되어 이후 방송이나 무비에서 스기타나 유키코가 나올 때 YUKIKO?라는 댓글이 달리게 되었다 카더라.[33]

무대판에서는 2016년 데레마스니노미야 아스카 성우로 캐스팅된 아오키 시키가 연기했다.

진 여신전생 DEEP STRANGE JOURNEY의 신규 캐릭터인 알렉스가 유키코와 비슷하게 생겨서 '왜 본가로 갔어?'라는 농담이 나오고 있다.

개인 이미지 컬러는 빨간색. 치에가 빨간색이 잘 어울린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빨강색 이미지에 부채를 무기로 쓰고 불을 사용하는 점에서 동일성우가 연기한 시라누이 마이랑 공통점이 많다.

후속작주역들과 공통점이 매우 많다. 5편 주인공과는 흑발흑안과 이미지 컬러, 키타가와 유스케는 일본 전통과 관련된 직업+4차원 성격이 겹치고, 타카마키 안은 의상의 메인 컬러(빨강)와 페르소나 사양(아기, 디아 계열), 사쿠라 후타바는 롱 스트레이트 헤어, 니지마 마코토는 여법황 아르카나와 키(164cm)+머리띠거기에 애니판 작붕(...) 추가, 오쿠무라 하루에게는 화났을때 섬뜩한 말을 내뱉는 것과 각자의 집안에 대해 반항한 적 있다는 점을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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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피셜 북에는 비밀입니다 라고 써져있다.[2] 기본적으로는 일본 대부분의 지역에서 숙박업소의 접객업무는 미성년자가 맡을 수 없도록 보호조례로 제재하고 있다. 그러니까 가족경영을 하는 곳이라도 미성년자가 경험을 쌓는다는 명목으로 접객을 맡는 건 엄연한 불법. 하지만 이런 종류의 규제가 으레 그렇듯이 전통있는 여관의 경우 안 지키는 곳도 많은데, 아마기 여관도 그냥 조례를 씹고 있는 듯.[3] 하나무라 요스케도 치에를 통해 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라는 이미지일 뿐, 자칭 특별수사대로 함께 얽히기 전까지는 그리 친하게 묘사되는 장면이 없었다. 주인공 역시 초반부에는 굉장히 서먹하게 대했다.[4] 원문은 天城越え로 원래 구 아마기 터널이 위치한 아마기 산의 고갯길이 험해서 넘어가기 매우 힘든 것을 의미하는데, 1986년에 만들어진 동명의 유명한 엔카가 있어 1990년대 이후로는 이 사랑노래를 이용한 말장난을 의미하게 되었다.[5] 주인공이 전학 간 첫날에도 쿠보 미츠오에게 일방적으로 고백받았다가 거절하는 모습을 보게 되며, 요스케도 한 번 차인 적이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본인은 고백받았다거나 찼다는 자각조차도 없이 그냥 거절하는 걸로 인식하고 있어서 나중에 그게 고백이라는 걸 따로 들어서 알게 될 정도.[6] 이와나가히메의 동생이자, 천황가문의 시조 니니기의 아내로 단풍과 번영을 상징하는 여신.[7] 초각성시 무효[8] 초각성시 내성[9] 아하하하하 하고 소름끼치게 웃기도 한다.[10] 두 번째는 괴도물 후속작역시나 화염 내성에 빙결 약점 아가씨가 달성.[11] 단, 속도가 낮아서 종종 진 빙결간파의 확률을 뚫고 약점에 찔려버리는 건 어쩔 수 없다.[12] 초각성시 무효, 최종각성시 흡수[13] 초각성시 내성, 최종각성시 무효[14] 내구가 전체 캐릭터 중 뒤에서 1위로, 잘못 맞으면 한방에 훅간다.[15] 이상한 나라의 그대 보스전 난입 이벤트에서 유일하게 전체 공격 마법을 익히고 있는 캐릭터이다.[16] 같은 열의 아군이 공격을 할 때마다 평타를 한 번씩 추가하는 버프 스킬. 연쇄 스킬을 계속 발동시켜 준다.[17] 덤으로 치에는 녹색 덕후 취급을 하며 마리는 치에와 유키코를 초록이와 빨강이라고 부른다. 세세한 부분으로 이 이벤트가 휴일 여름에 발생하면 유키코는 검정이가 된다.[18] 성우 코시미즈 아미는 물을 너무 많이 넣었을 거라는 그럴듯한 추리를 하였다.[19] 참고로 애니메이션 4화를 진행시킨 시점에서 주인공의 용기는 어느 정도 상승해 있었다. 기행 덕분인가….[20] 일본 기모노는 허리띠를 두껍게 매는지라 그만큼 공간이 적으니 가슴이 크면 매우 불편해진다.[21] 선택지로 요스케와 치에, 유키코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 요스케와 치에를 골라도 저 둘이 불안하다는 이유로 유키코와 팀이 된다. 요스케와 팀을 하려고 하면 여자 둘만이면 불안하다는 이유로, 치에와 팀을 하려고 하면 요스케와 유키코를 둘만 냅둘순 없다는 이유로...[22] 주인공이 아무 실내 알바도 받지 않았다면 게시판을 참고해보라고 말한다.[23] 2016년, 2학년 멤버들이 22세인 시대. 게임상에서는 20XX년이라고 표시되지만 캘린더를 보면 2016년과 완전히 동일하다.[24] 웃을 때 3D캐릭터 쪽도 웃음소리에 맞춰 자지러진다. 참고로 P4G에서는 요스케도 이걸 처음 알았을 땐 환상이 깨졌다고 좌절했고, 치에 커뮤니티 진행 중에 나오는 남학생도 같은 반응을 보였다.[25] 쥬네스에서, 그곳 점장 아들인 요스케가 서빙하는 그 앞에서...[26] 그런데 후에 합류한 곰도 똑같은 발상을 했다. 이에 유키코는 "역시 그렇게 되지?"라고 응수한다.[27] 에어컨 바람이 싫다는 이유로 그 더운 여름에도 항상 빨간 가디건을 입고 있다.[28] 사실 보상이 있기는 하다. 뭐냐고? 바로 주최자인 곰의 키스(...) [29] 첫 번째는 한밤중에 니노미아 킨지로의 동상이 교정을 뛰어다닌다. 두 번째는 음악실의 모차르트 눈이 빛난다. 세 번째는 양호실의 노트에 소원을 적으면 이루어진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지금까지 말한 6개를 알고 있으면 나타난다고 한다.[30] 이에 요스케는 단어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며 딴죽을 건다.[31] 유키코 왈, "저, 정말.. 표정 하나 안 변한다니까. 두근대는 건 나뿐인가.."[32] 마가츠만다라에서 사건의 진범에게 일갈한 말. 그의 논리가 거창해 보여도 사실은 추한 일탈인 것 뿐이라는 것을 제대로 드러낸 대사다.[33] 여담으로 이 때 나온 별명인 '그랑기뇰 에덴'은 블루라지에서 추천받았던 중2병 별명 중 하나로, 이 별명을 붙인 사람은 세리카 A. 머큐리 담당 성우로 초대받았던 노미즈 이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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