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아앙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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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아앙의 전설
Avatar: The Last Airbender[1]
장르
국가
원작자
마이클 단테 디마티노, 브라이언 코니츠코
성우
잭 타일러, 메이 휘트먼, 잭 드 세나, 단테 바스코 外
방송국
제작사
방송 기간
스트리밍 서비스
방송 횟수
3시즌 61회
대한민국
시청 등급
링크

1. 개요2. 내용3. 평가4. 오프닝5. 등장인물6. 등장 지역 & 세력7. 용어
7.1. 벤딩7.2. 아바타
7.2.1. 아바타 상태
7.3. 백년전쟁7.4. 아그니카이
8. 후속작9. 미디어 믹스
9.1. 게임9.2. 영화화9.3. 레고9.4. 넷플릭스 드라마화9.5. 아바타 스튜디오 신설
10. 기타11. 바깥 고리


1. 개요[편집]

트레일러

미국니켈로디언에서 방영했던 TV 애니메이션이다. 2005년 2월 21일 ~ 2008년 7월 19일간 방송했으며 3시즌 총 61화로 완결됐다. 국내에서는 니켈로디언 코리아, 한국교육방송공사, 투니버스에서 방영되었으며, DVD도 정발되었다.#

2. 내용[편집]

백 년 전, 세상의 균형을 맞추던 '아바타'가 사라진 뒤 시작된 백 년 동안의 전쟁 끝에 힘을 키운 불의 제국은 세계를 향해 전쟁을 선포한다. 물의 부족의 두 남매 카타라와 소카가 빙하 속에 백 년 동안 얼어붙어 있던 새로운 아바타이자 마지막 에어벤더인 '아앙' 이라는 소년을 발견하고, 함께 아바타의 숙명인 세상의 균형을 되찾기 위하여 백년전쟁을 끝내기 위해 떠나는 여정이 주 내용이다.

악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영웅의 모험극이란 단순한 컨셉이지만 미국에서 만들었음에도 서양인이 존재하지 않는 독특한 세계관과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 몽골, 등 아시아 국가[2]나 인도 아대륙[3] 그리고 마오리, 이누이트, 아메리카 원주민,[4] 그리고 남미 지방의 고대문명 아즈텍, 마야, 잉카[5] 아시아 이외지역의 황인의 문화까지 모두 잘 섞인 설정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외형적으론 무협처럼 보이나 서양 판타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 구조[6]를 가지고 있으며 등장인물이 죄다 아시아계지만 인간관계나 사회규범과 같은 부분은 현대의 서양[7]에 가까워서 무협장르로 보기는 힘들고 이 작품만이 가지는 '오리엔탈 판타지'로 장르를 이해하는 게 편하다.

3. 평가[편집]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만화중의 하나.”

― 롭 키스 (비평가)[8]

미국 애니메이션계에서 손에 꼽는 명작.

흔하디 흔한 왕도적 서사구조를 지니지만, 각 에피소드는 완성도가 높고 텐션 조절이 잘 되어 있다. 애초부터 3시즌의 설정과 줄거리를 잡아놓은 채 시작했기에 스토리 도중의 늘어짐도 거의 없는 편이며 [9], 삼 년에 걸쳐 방영된 작품이었던 만큼, 시청자들의 성장과 함께 각 에피소드의 주제와 분위기도 갈수록 진지하고 깊어진다. 북미산답게 작화수준이 상향평준화되어있으며 아예 성우 전용 디렉터를 고용해 성우들의 연기를 조율하고, 액션씬은 모션캡쳐를 통해 제작되어 역동성이 느껴지는 등 단순히 아동용 애니로 단정짓기에는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그 외에도 동양적 철학 사상이 많이 담겨 있고 캐릭터들이 겪는 고뇌와 성장도 현실적이며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를 바탕으로 상업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었고 에미상도 수상했다. 어른이 보기에도 상당한 수준의 재미를 자랑하는데 Nostalgia Critic도 매우 감명깊게 봤다고 할 정도. 십 년이 다 되어 가는 애니메이션인데도 팬덤은 건재하다. 유투브에는 공식적으로 니켈로디언에서 만든 이 시리즈 제작과정을 담은 30분짜리 다큐멘터리가 있으며, 보고 있으면 정말로 어마어마한 사람들의 노력이 담긴 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020년 9월 IMDb스코어는 9.2점, IMDb TV Show 순위는 12위로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엄청난 비평적 성과를 거두었다. IMDB에서 최고로 높은 평가를 받는 TV 애니메이션이다.

다만 비평적 성과에 비해 흥행 면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어디까지나 비평적 성과에 비해서고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긴 했지만 그래도 작품의 완성도를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 작품 특성상 굿즈, 완구 판매 등의 부가 수입을 기대하기도 힘든 면이 있어서인지 아앙의 전설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후속작 코라의 전설은 큰 제작 지원을 받지 못하고 1시즌 짜리 소규모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10]. 주 시청자층인 서양 아동이 즐기기에는 배경적, 문화적, 인종적[11] 차이로 인한 진입장벽이 존재했다. 당장 주인공인 아앙부터 동양인 대머리 수도승 소년이라는 아주 독특한 컨셉의 캐릭터였으니.. 작품의 철학적인 메시지도 아동보다는 어른에게 더 이해될만한 내용이었다.

후속작인 코라의 전설을 먼저 본 사람이든 아니든 코라의 전설에 비교하면 아앙의 전설은 희대의 명작으로 평가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소포모어 징크스의 일종으로 볼 수 있을 듯. 코라는 굉장히 매력적인 세계관과 설정을 가지고도 스토리 때문에 욕을 얻어먹고 있다. 정확히는 시즌 2 한정.[12] 시즌 1은 평타 이상은 친다는 평이 대부분이며[13] 시즌 3과 4는 평이 좋은 편. 코라는 시즌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잠시 루즈해진 적이 있었는데, 아앙의 전설은 애초부터 10년 가까이(!) 기획하면서 에피소드와 스토리를 하나하나를 철저히 기획한 작품이다.

4. 오프닝[편집]

''Water.
물 - Water.
Earth.
흙 - Earth.
Fire.
불 - Fire.
Air.
공기 - Air.
Long ago, the four nations lived together in harmony.
오래전엔 이 네 나라가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었죠.
Then, everything changed when the Fire Nation attacked.
하지만 불의 제국이 일으킨 전쟁 때문에 모든 게 변했어요.
Only the Avatar, master of all four elements, could stop them, but when the world needed him most, he vanished.
물, 흙, 불, 공기에 통달한 아바타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리고 말았죠.
A hundred years passed and my brother and I discovered the new Avatar, an airbender named Aang.
100년이 지난 뒤, 오빠가 새로운 아바타인 에어벤더 아앙을 찾아 냈어요.
And although his airbending skills are great, he has a lot to learn before he's ready to save anyone.
아앙의 에어벤딩 기술은 뛰어나지만, 아직 세상을 구하려면 배워야 할 게 많아요.
But I believe Aang can save the world.''
하지만 전 아앙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 믿어요.

더빙판 기준 번역[14]

오프닝의 로고와 지도에 쓰인 한자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프닝에서 카타라가 말하는 대사 내용과, 각 벤딩의 특징을 압축해서 한자로 쓴 것.
降卋(世)神通: 강세신통(인간 세상에 태어난 신령/영매. 즉, 아바타)
群雄四分: 군웅사분(여러 영웅들이 넷으로 나누다)
天下一匡: 천하일광(천하를 하나로 바로잡다)
水善: 수선(물은 선하고)
土強: 토강(흙은 강하며)
火烈: 화렬(불은 맹렬하고)
氣和: 기화(공기는 조화롭다)

5.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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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등장 지역 & 세력[편집]


흙의 왕국은 청나라 시기의 중국[15] 및 아시아 국가[16], 불의 제국제국주의 시대 및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일본추축국[17], 공기의 유목민들은 중국과 인도, 티베트 등의 불교국가, 물의 부족이누이트를 비롯한 극지방의 소수 민족을 모티브로 삼았다.

사실 '4개의 나라'라고들 하지만 이들 중 그럭저럭 국가의 기틀[18]을 갖춘 국가는 불의 제국과 흙의 왕국 뿐이다. 물의 부족은 북극이 제대로 된 국가다운 모습을 보였지만 남극은 멸망 직전이었던 데다 둘 다 '부족'이었고, 공기의 유목민도 작중 시점에서는 아예 멸망한 데다, 일종의 수도원 사회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정착해서 산다는 점부터가 유목민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다[19]

또한. 불의 제국이 가장 국력이 강한 원인으로도 꼽히는 점이 국가의 기틀을 갖춘 두 나라 중 흙의 왕국중국식 농업위주의 봉건체제의 모습인데 반해 불의 제국의 경우엔 중앙집권화의 모습이 이루어진 군주정치가 기반으로 된 상황으로써 4개의 부족 모두 각자 다른 정치 조건이 있다는 점에서 실제 역사적 사례로 볼 수 있는 사건과 정치적 상황 등도 매우 잘구현되어 있다는 점도 이 애니메이션의 매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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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용어[편집]

7.1. 벤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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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아바타[편집]

세계관의 중심이자 균형을 위해 사는 자. 인간계의 중심과도 같은 존재로, 세상의 균형을 위해 일한다. 유일하게 4종류의 밴딩을 전부 통달하는 것이 가능하며,[20][21] 달라이 라마처럼 전대의 아바타가 죽으면 새로운 아바타가 태어난다.[22] 세계를 이루는 네 세력인 불의 제국, 흙의 왕국, 물의 부족, 공기의 유목민을 한데 뭉치게 하는 구심점으로, 네 세력에서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탄생한다. 하지만 공기의 유목민에게서 아바타가 탄생하지 못하고,[23] 불의 제국이 폭주하기 시작하면서 이 균형이 무너져 아바타가 다시 돌아온다면 이러한 균형을 바로잡을 것으로 기대었다. 그리고 그 말대로 아바타인 아앙이 오자이를 물리치고 균형을 다시 세운다.

환생한 아바타를 알아보는 방법이 좀 독특하다. 아직 갓난아기인 아바타에게 여러 장난감을 주고서 그중에 전대 아바타들의 물건을 고르면 아바타라는 확신을 내리는 것.[24] 이는 티베트 불교에서 달라이 라마를 가려내는 방법과 유사하다.

아바타의 또다른 역할은 인간 세계와 정령 세계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앙의 전설에서는 짧게 언급되고 말았지만 코라의 전설에서는 설정이 보강되어 아바타의 기원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자세한 건 아바타 완 항목 참고. 다만 아바타라 할 지라도 아앙이나 완처럼 자력으로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아바타는 적은지라 코라의 경우에는 지노라의 도움을 받아야 했으며 코라의 전설 시즌 2 이후 이 역할은 끝난다.

아바타들도 보통 사람들처럼 가정을 꾸리기도 하는데 아앙의 전설과 코라의 전설에서 나온 아바타의 자손은 아앙의 자손인 카야, 부미, 텐진(코라의 전설), 지노라, 이키, 밀로, 로한과 로쿠의 자손인 우르사, 아줄라, 주코,이즈미, 아이로[25]등이 있다. 그외에 키요시의 후손도 있으며[26] 아바타 쿠룩[27] 역시도 가정을 이룰 뻔 했다.[28] 그리고 아바타의 후손이라는 것은 좀 이름값을 하는지 오자이가 우르사와 결혼한 것도 우르사가 아바타 로쿠의 손녀였기 때문이었다[29].

여담으로 아바타가 총 몇명이었는지에 대한 설정은 엉망인데 아앙의 전설때만 해도 남쪽 공기의 사원에 있는 아바타 동상이 끝도 없이 있었고 로쿠도 정정 앞에서 "난 수천번의 생애중에서 네가지 요소를 수천번이나 배웠다. 하지만 난 다시 배워야 한다." 라고 한데서 보듯 아바타의 역사는 정말 밑도 끝도 없을정도로 길고 아바타 또한 엄청 많았던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코라의 전설에서는 최초의 아바타인 완이 고작 1만년전 사람이라고 나와서[30] 아바타의 역사도 그리 길지 않았고 아바타의 숫자 또한 적었다는 얘기로 나온다.[31] 더욱이 우나락과 결합한 바투가 라바를 공격할때 별로 많이 때리지도 않고 소멸시킨걸로 보아[32] 정말 아바타가 적었던걸로 묘사된 모양 아님 그냥 때리는 걸 생략한 걸 수도

어쨌든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일을 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별 일에 다 엮이기에 아바타는 상당히 고된 직업이기도 하지만[33] 그만큼 사람들의 존경을 많이 받는다. 이런 일을 해서 그런지 아바타는 일정 범위 내에서는 타국의 정치에 간섭하는게 가능하며[34] 나이가 어려도 각 국가 지도자들과 동급에 가까워 보이는 지위에 있으며[35] 웬만해서는 자국 우선적인 태도를 보이는것을 보이지 않는다.[36] 그나마 고향에 애정을 보이는게 전부[37] 사실 아바타가 고향 우선적인 태도를 보이면 그건 그거대로 세상의 균형을 흐뜨려놓는 짓이다. 다만 아바타 쿠룩처럼 세상이 너무 평화로운 나머지 아바타로서 책임감이나 의무감을 느끼지 못한 경우도 있긴 하다.물론 아앙이나 코라 입장에서는 참 부러울 일이겠지만 하지만 이런 아바타의 권위는 힘에서 비롯되기도 한다. 세상의 균형을 깨려는 자는 강한 힘을 쥐고 있기 마련이고 그를 막으려면 역시 아바타도 강한 힘을 쥐고 있어야 하기 때문. 아바타로서 의무감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던 쿠룩조차도 영혼세계에 들어가서 코라는 영혼을 고생시켰을 정도.

아앙의 전설 시점에서는 아바타가 나타나지 않은지 백년이나 되었기에 이미 아바타 얘기는 거의 전설 취급되었다. 그저 불의 제국이 주코를 보내 가장 큰 적이 될 것 같은 아바타를 찾아나서게 하거나[38] 아바타에 대한 이런저런 전승이 전해지는 정도[39] 그렇지만 너무나 오랫동안 나타나지 않아서 아앙의 전설 오프닝에서 카타라가 어떤 사람들은 공기의 유목민 중에서 아바타가 태어나지 않았고[40] 그래서 아바타의 순환 순서도 깨졌다고 언급했다.

아바타 개인에게는 자신이 아바타임을 알게 되면 처음에는 상당히 괴로운 모양. 로쿠의 경우 아바타임을 알기 전까지는 그저 불의 제왕의 왕세자인 소진의 친구였던 그저 평범한 파이어벤더였지만 아바타임을 알게 되자 수련을 떠나야 했으며 속세의 물건은 거의 다 두고와야 했다.[41] 아앙의 경우에는 로쿠보다 더해서 보통은 16세에 알려주지만 이때는 불의 제국이 전쟁을 일으킬 기미가 보여서 4년 일찍 알려주어 졸지에 12세의 나이에 알게 되어 이후 친했던 친구들과 멀어졌고 불의 제국이 전쟁을 일으킬 기미가 있었다는 특수성이 있긴 했지만 빡센 수업을 받았으며 끝내 동쪽 공기의 사원으로 강제로 보내질 위기에 처하자 도망쳐버렸다.[42]

한편으로 아바타들은 자신의 전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다만 이것은 라바와의 연결이 무사해야 하므로 때문에 바투에게 탈탈 털렸던 코라는 자신의 전생들과의 연결이 모두 끊겼다.[43]

7.2.1. 아바타 상태[편집]

아바타가 감정에 극에 달해있을 때, 혹은 죽기 직전의 위험에 빠졌을 때 눈에서(에어벤더일 경우는 문신에서도) 빛이 나며 선대 아바타들의 지식과 능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아바타 상태에서 죽으면 다시는 환생할 수 없기에 로쿠는 아앙에게 아바타 상태는 가장 강한 순간이면서도 가장 약해지는 순간이기도 하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작중에서는 아앙이 일곱 개의 차크라, 즉 마음에 얽혀 있는 감정들의 문을 모두 열어 그 사이로 에너지를 흐르게 해 자유자재로 들락거릴 수 있게 되었었으나 직후 번개를 맞고 몸 안 에너지의 흐름이 막혀버려 오랫동안 이 상태로 들어갈 수도 없게 되었었다. 그러나 피날레 때 봉인이 다시 해제되어, 진정 세상에 강림한 신령(아바타 제목 위의 한자인 강세신통) 에 걸맞는 진심으로 무시무시한 위력을 선보인다. 특히 전생들의 기술을 이용할 수 있기 떄문에 배우지 못한 벤딩도 사용할 수 있다. 파워 수준은 그 불의 제왕 오자이일방적으로 털어버렸을 정도

후속작 코라의 전설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이 상태는 아바타와 합일된 빛과 조화의 정령 라바와의 완전한 동조 상태이다. 선대 아바타들이 사용하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이유는 그들 모두와 동화되었던 라바를 매개로 했기 때문. 그리고 이 상태에서 죽으면 라바도 함께 사라져 윤회할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설정상 에어벤더 아바타의 문신도 빛나는 것은, 에어벤더의 문신은 기의 흐름을 따라 새겨져 있기 때문.

선대 아바타들과의 연결이 되어있던 코라의 전설 시즌2까지는 벤딩 4개를 동시다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으나 우나락과 바투로 인해 선대들과 연결이 완전히 끊어지면서 이후에 나오는 아바타 모드 때는 압도적인 힘을 보여주긴 하나 4벤딩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모습은 보여주지 않는다.[44] 정황상 선대들과의 연결이 끊어짐으로 축적되어온 기술과 힘들이 사라져 그런 것이라 추정. 게다가 이 연결은 시리즈가 끝나고 코믹스로 넘어가고 나서도 복구되지 않았다.

아바타 상태는 일단 조절할 수 있다면 유용하지만 만일 조절할 수 없다면 문제가 되기도 하는데 조절할 수 없는 상태에서는 아바타의 의지와는 관계없는 행동을 해서 아앙의 경우 북극 포위전에서 바다의 영혼과 결합한 상태이기는 했지만 자오 제독을 포함해 많은 불의 제국 병사들을 쓸어버린데다가 최종전에서는 오자이를 죽일 뻔 했다. 다만 이건 설정 문제일 수도 있는데 아앙의 전설에서는 아바타 상태가 되면 음성이 바뀌지만[45] 코라의 전설에서는 음성이 그대로였다.

7.3. 백년전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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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아그니카이[편집]

불의 제국의 1대1 결투. 한 쪽이 파이어밴딩으로 화상을 입혀야 끝난다. '불'이란 뜻의 범어 '아그니' 와 '만나다'의 뜻의 일본어 '카이'의 합성어. 작중에선 오자이와 주코, 자오와 주코, 아줄라와 주코가 한다. 아그니카이는 결투와 결투 재판의 성격도 있는지 화가 치밀어오른 주코가 자오에게 아그니카이를 신청해서 한 바 있고 아줄라는 자신에게 바른말한 부하들에게 누가 내게 바른말을 했는지 아그니카이로 결판내라고 말한 바 있다.[46]

8. 후속작[편집]

2010년 7월 말 본작 후 70년 뒤를 다룬 후속작 코라의 전설이 공개되었다.

9. 미디어 믹스[편집]

9.1. 게임[편집]

PC, 닌텐도DS등 다양한 기종으로 발매되었는데 그중 XBOX360 버전이 입소문에 의해 게이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고 하니 게이머 포인트 모으기 과제가 너무 쉽기 때문에. 일본의 XBOX360 게이머 점수 공략방법을 일단 게임 소프트를 준비하라고 할 정도.[47]



어느 북미 유저가 동네 게임렌탈가게에서 심심해서 빌려서 해왔는데 플레이 시작후 10분 동안 버튼만 연타하면 도전과제 만점을 받을 수 있는걸 발견하고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데에서 시작됐다. 이후 이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구하기 시작해서 희귀해진 상태.
게임이 너무 쉬워서 흥한 보기 드문 사례

9.2. 영화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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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4일, 니켈로디언에서 "아바타 스튜디오"의 론칭을 발표하면서 올해 이내로 애니메이션 영화의 제작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제작자 마이클 디마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츠코도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제작되는 컨텐츠는 Paramount+와 영화관에서 개봉한다고 한다.

9.3. 레고[편집]

레고 시리즈로도 나온적이 있다. 다만 원작이나 영화의 한국내 인지도가 워낙 없어서인지 한국정발은 안됐고, 북미쪽으로 정발된 듯.

사실 한국 내 레고 커뮤니티들은 한국 미정발판이라도 대부분 정보를 긁어오거나 브릭링크라는 마의 사이트를 통해 입수해서 직접 리뷰하는 유저가 수두룩한데, 묘하게 이 시리즈만은 가지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고 심지어 커뮤니티 내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더 마이너한 시리즈도 가끔씩 리뷰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기이할 정도. 이유는 알 수 없음.지못미

9.4. 넷플릭스 드라마화[편집]

2018년, Bryke 본인이 참여하는 아바타 시리즈의 넷플릭스 드라마화가 확정되었다. 공개 예정일은 2020년 혹은 2021년이라고 한다. #

아바타와 코라의 작곡가 역시 참여하는 등, 오리지널 시리즈의 제작진이 합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2020년 8월, 제작자 마이클 디마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츠코가 돌연 하차 선언을 하면서 정상적인 작품 출하가 불투명해졌다...# # 이유인즉 넷플릭스와의 '창작적 견해의 차이'와 '부정적인 제작 환경' 때문이라는데 이 기사가 뜨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해외 팬들이 유튜브를 통해 많은 아쉬움와 분노를특히 넷플릭스에게표출하면서 영상을 올렸다

9.5. 아바타 스튜디오 신설[편집]

2021년 2월 25일자로 새로운 소식이 공개되었는데, 바로 니켈로디언 측에서 아바타 스튜디오를 신설한다고 한다.# 제작자였던 마이클 디마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츠코가 스튜디오에 합류한다고 하며, 아바타 시리즈를 확대할 계획으로 보인다. 특히 아앙, 코라의 뒤를 이은 후속작과 스핀오프 또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신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하나 계획 중이며[48] 2021년 안으로 제작에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10. 기타[편집]

  • 니켈로디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Nickelodeon Animation Studios)에서 기획 및 제작하고 영상전반의 제작은 대한민국의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무아 애니메이션에[49]서 하청을 받아 담당했다. 감독중에 한국인이 있다.#[50]
  • 더그 워커도 'The Last Airbender Vlogs'라는 이름으로 리뷰했다. 전체 에피소드를 하나씩 리뷰하고 영상을 올렸는데, 아주 재미있게 보았는지[52] 코라의 전설도 시즌 2 방영에 앞서 시즌 1을 리뷰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전부 리뷰 완료. 참고로 이 작품이 배트맨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치고 Nostalgia Critic의 최애 애니메이션으로 올라갔다고 본인이 피날레 리뷰 때 밝혔다.
  • 감독이 프리크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했다.
  • 총제작, 시나리오를 담당한 Bryan Konietzko라는 분이 있는데, Ginormous란 프로젝트명으로 일렉트로니카 인디 뮤지션으로도 활동하고 계신다. 주력 장르는 IDM. 이분은 아앙의 전설뿐 아니라 코라의 전설에도 이어서 협력하고 있다. 코라가 끝난 뒤 Threadworlds라는 비슷한 분위기의 그래픽 노블을 준비 중이다. 2017년 예정.
  • 여담이지만 소진이 불의 제국 황제가 되기 전까지 동성애에 대해 굉장히 관대했다는 것이 코라의 전설 코믹스에서 밝혀졌다. 다만 소진이 재위하면서 동성애가 범죄로 규정되었다고 한다. 이 외에 공기의 유목민이 가장 동성애에 관대해고 물의 부족은 용납은 하지만 커밍아웃은 기피하고 흙의 왕국이 가장 배척을 한다고 한다.
  • .그 외에는 작품 내에서도 오류가 몇군데 있다. 가령 소진혜성 1편에서 주코가 일식 전 날 아버지의 부름을 받고 전쟁회의에 참석했다고 하는데 그 바로 다음 후에 장군은 일식도 끝났으니 라는 말을 한다.[53]
    그리고 이런 면은 잘 보면 꽤 있다.
    그 외 오류가 있던건 아앙의 전설에서 밝혀진 아바타는 순서대로 양첸, 쿠룩, 키요시, 로쿠, 아앙 다섯명이다. 이중에 문제가 되는건 쿠룩과 키요시인데 아바타는 죽으면 다음 나라에서 환생한다. 달리 보면 아바타의 부재 기간은 거의 존재한다는게 불가능[54] 문제는 쿠룩이 살았던 시기, 나이가 키요시의 살았던 시기, 나이와 일치하지 않는다. 초반기 먼저 아바타 쿠룩은 900년 전에 살았다고 했다. 그런데 이후 아바타 키요시는 200년 전 사람이라고 했는데 간극이 너무 차이가 나는지라 결국 후에 수정하여 아바타 쿠룩의 생존기간은 백년전쟁 기준으로 347년전에 태어나 312년 전에 죽은 것으로 키요시는 312년 전에 태어나 82년 전에 죽은 것으로 해놓았다. 그리고 아바타는 아니지만 불의 제왕이던 아줄론의 재위기간도 설정오류가 발생했다. 작중에선 재위기간이 23년이지만 아바타 위키에선 79년이다.

또한 불의 장이 나오기 전까지는 아앙과 카타라가 지도를 보고 길을 찾는 묘사가 있었으나 불의 장에 들어서면서부터 갑자기 소카만 지도를 볼 수 있다는 설정이 붙더니 카타라와 아앙은 지도에서 자신의 위치도 못 찾게 된다.
로쿠와 소진이 이미 백발 노인이었던 시점으로부터 110년이 더 지난 아앙의 전설 본편 시점에서 둘의 중손주들인 주코와 아줄라가 겨우 십대 중반인 점도 개연성을 떨어지게 한다. 아마도 주코가 소진과 로쿠의 공통 후손이라는 점이 주코의 내면 갈등의 상징성을 더 해주는 요소라 주코가 로쿠와 소진 대에서 세대차가 너무 크게 나면 해당 상징성이 희석될수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취일수도 있다.
각 민족 별로 민족 고유의 눈색이 있는데 민족 고유의 눈색을 가진 아앙 일행이 불의 제국민으로 위장했을 때 불의 제국의 황색 눈을 가진 주코와 아이로가 피난민으로 위장했을때 눈색을 근거로 이를 의하는 장면이 한번도 없었다. 부의 제국은 타국에 식민지를 세웠으므로 식민지 출신이라 둘러될수 있었지만 주코와 아이로의 경우에는 다른 변명거리가 없으므로 이 또한 개연성을 저해시키는 요소이다.

용어도 가끔씩 혼용된다. 부미의 경우 왕과 황제가 혼용되며 오자이를 가리키는 호칭도 왕과 제왕이 혼용된다. 이후에는 부미는 왕 오자이는 제왕으로 굳어지지만 물의 장까지만 해도 두가지가 나왔다.
  • 전투씬이 전투씬이고 사망장면은 최대한 안 넣다 보니 굉장히 크게 다칠만한 상황에서도 다치지 않는다. 이는 코라의 전설에서도 마찬가지 높은데서 떨어지든 바위에 부딫히든 철덩어리에 부딪히든 진짜로 다치는 사람은 잘 나오지 않는다. 미국의 전연령층 대상 애니메이션은 심의가 엄격하기 때문이다.[55]
  • 2007년 5월 7일 닉 코리아에서 선행 방영했고, EBS 및 투니버스에서도 확장 방영했었다. 더빙의 질은 좋았으나, 방영시간을 맞추기 위해 잘린 부분이 많은점과, 주연인 아앙의 성우[56]가 연기력 부족 및 변성기 때문에 교체되는 등 이래저래 아쉬운 점이 많기도 했다.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영판을 구한다고 해도, 자막 등은 사실상 구하기 힘드니 팬이라면 DVD를 구매하자. 2020년 12월부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이기 때문에 여기서 시청할 수 있으며, 더빙 및 자막 모두 제공된다.

11. 바깥 고리[편집]

[1] 미국에서의 제목이며,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Avatar: The Legend of Aang으로 제목 이 바뀌어 방영되었다.[2] 전반적으로 티벳과 중국의 시대별 지역별 문화가 많지만 지역이나 마을 별로 의상이나 이름 등 실제 국가에서 차용한 것들로 차이가 있다.[3] 요가 및 차크라 등의 설정[4] 주로 북극이나 늪지, 섬 등미개척 지역 등에서 이쪽 문화를 차용했다.[5] 파이어벤딩의 기원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나온 장면은 영락없이 아즈텍이다 마치 테오티우아칸을 보는 느낌 아즈텍의 태양 숭배 사상을 반영한 듯[6] 그렇다고 평범한 권선징악으로만 가지 않고 티베트 불교가 이야기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불교적 주제의식도 보인다.[7] 데이트나 연애에 대한 태도등에서 크게 부각된다.[8] #[9] 다만 3기 17화 연극관람 편은 왜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의미가 없는 에피소드이다. 연극 내용이 그간 아앙 일행의 행적을 요약한 것이므로 곧 마지막화가 방영되므로 스토리 다시 알고가라고 넣은걸수도 있다. 물론 빵터질 만한 개그씬과 팬서비스로 채워진 가볍게 볼 만한 화라고 호평하는 팬들도 있다.[10] 다만 시즌1이 흥행하자 후속 투자가 이루어져 시즌4까지 제작되었다.[11] 아앙의 전설의 등장인물들은 전형적인 동양인의 외모이다. 무꺼풀 눈, 낮은 코, 검은 머리 등[12] 일단 시즌 2의 우나락이 다른 빌런들보다 평이 낮고 이 점을 감안했는지 시즌 4에서 작중 등장인물인 베릭이 재미없는 보스처럼 평가하기도 했다.[13] 사실 시즌 1도 주제라든가 하는 것은 나쁘지 않았지만 막판에 시즌 1의 빌런인 아몬의 정체 등으로 인해 평이 좀 깎였을 수 있다.[14] 이것은 물의 장 1화 이후에 나오는데 이처럼 첫화에서의 오프닝이 다르며 더 긴 것은 코라의 전설에서도 마찬가지다. 일단 두 경우를 보면 첫화의 오프닝 멘트는 대체적으로 세계관의 기초를 설명하는 용도로 나오는 듯 하다.[15] 수도 바싱세[16] 땅이 워낙 넓다보니 각 지역의 생태와 문화상이 매우 다르다.[17] 스타워즈 시리즈은하 제국의 모티브가 제2차 세계대전의 추축국이었다는 것과 마찬가지다.[18] 국방력과 지배권.[19] 다만 이 공기의 유목민들은 제대로 밝혀진 것이 없다. 그러니까 진짜배기 유목생활을 하는지 아니면 이름만 유목민인지 알 수가 없는데 이는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에어벤더 아닌 공기의 유목민 일원은 거의 존재하지 않기 떄문이다.(본편에서 기껏 등장하는 이는 구루파틱 정도인데 이 인물마저도 일반인이라기보다는 수도승에 가깝다.) 더군다나 이미 멸망한 세력이라서 등장도 없다.[20] 다른 벤딩에 관심이 있던 그 아이로 조차도 워터밴딩은 못하고 대신 워터밴딩의 동작을 이용해 라이트닝밴딩을 되받아치는 기술을 만들었는걸 보면 어떤 경지에 달해도 아바타 아니면 불가능한 모양. 대신 아앙이나 코라가 응용형 벤딩을 아얘 못하거나 못하는게 있는걸 보면 아바타라 해도 응용형은 어려운 모양이긴 하지만, 여기엔 모순점이 있는데 아앙의 전설에선 아바타가 수천 명은 된다고 말했는데 그 중에 메탈벤딩이나 라바벤딩, 컨버스천밴딩, 번개를 다룰 줄 아는 아바타가 없다는 건 말이 안된다. 즉 아바타 상태로 들어가면 이론상으론 4원소뿐 아니라 모래, 금속, 용암, 폭발, 번개까지 다룰 줄 알아야한다. 그러나 아앙은 아바타 상태에서 4원소와 에너지벤딩을 제외한 다른 원소를 다룬 적은 없다. 코라는 애초에 본인이 우나락+바투에게 털리면서 모든 아바타와의 연결이 끊어졌기에 응용형을 못 쓰는 것이 말이 안되지는 않다. 물론 본인이 메탈벤딩이 가능하긴 하지만 그건 전생과의 연결 때문이 아닌 본인이 메탈벤더로 타고났기 때문이다.[21] 하지만 초대 아바타인 완은 라바와의 결합이 있기 전까지는 한번에 4종류의 벤딩을 하지 못했다. 달리 보면 아바타가 4종류의 벤딩을 전부 통달할 수 있는건 라바와의 결합 덕이다.(때문에 이후 시리즈인 코라의 전설에서의 코라는 라바가 파괴되었을 때 워터벤딩만 썼다.) 그리고 4종류의 벤딩을 모두 배우는 대신 핸디캡도 하나 있는데 후속작이지만 텐진의 자식들이 모두 벤더로서 어린 아이때부터 에어벤딩을 날렸다는 데서 보듯 태생적으로 가진 벤딩은 일단 몸으로 알고 있기에 그것을 어떻게 제대로 쓸지 배우는건 간단하다. 문제는 나머지 3벤딩들 이것들을 쓰는 원리를 깨달아야 배울 수 있고 특히 각 속성에 걸맞게 배우기 어려운 벤딩도 있다. 가령 불의 제국 출신의 로쿠는 워터벤딩이 가장 어려웠고 공기의 유목민 출신의 아앙은 어스벤딩이 가장 어려웠고 후속작에 나오는 물의 부족 출신의 코라는 에어벤딩을 어려워했다.(이는 각 아바타의 성격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4가지 요소를 다 배울 수 있는 대신 배우는데는 오래 걸리는 셈. 특히 아앙과 코라의 배우는 속도가 빨라서 알기 어렵겠지만 로쿠는 나머지 세개의 벤딩을 모두 익히는데 12년이 걸렸다. 게다가 아앙의 경우 배우기는 배웠지만 작중 마스터하지는 못했다.[22] 예를 들면 불의 제국 출신의 아바타가 죽으면 공기의 유목민에서 태어난다. 아앙 선대의 아바타인 로쿠의 고향이 불의 제국인 이유도 아앙 후대의 아바타인 코라의 고향이 물의 부족인 것도 이것 때문이다.[23] 정확하게 말하자면 공기의 유목민에게서 탄생한 아바타 아앙이 그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쳤다. 이 사실을 모르던 사람들은 "아바타가 공기의 유목민 중에서 태어나지 못해 아바타의 순환순서가 깨졌다." 라고 말하기도 했다.[24] 다만 코라는 이런 과정 없이 아바타인 것이 증명되었는데 찾아온 사람들에게 워터벤딩과 어스벤딩과 파이어밴딩을 날려서 증명했다.[25] 주코의 삼촌인 아이로가 아니라 주코의 손자 아이로다.[26] 딸로 이름은 코코다.[27] 아앙의 전전전대 아바타로 쿠룩-키요시-로쿠-아앙 순이다.[28] 정확히 말하면 결혼식 날 코가 약혼자의 얼굴을 빼앗았다.[29] 하지만 아바타의 후손임을 감안해도 우르사의 가문은 원래 세도가 높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조상인 아바타 로쿠가 어렸을 때부터 소진과 막역한 사이일 수 없었을 것이다.[30] 로쿠 말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최대한 적게 쳐서 2000명이었다고 가정해도 그렇게 하면 모든 아바타는 평균적으로 5년밖에 못산게 된다.[31] 물론 1만년이 짧은건 아니지만 전작의 묘사와 비교하면 매우 짧다. 아바타의 수명이 로쿠가 제 명을 못살고 아앙이 지나치게 짧아서 그렇지 기본 100년이다. 100년에 적어도 2000명이면 적어도 20만년은 되어야 한다.[32] 한번 때릴때마다 코라의 전생중 가까운순으로 연결이 끊겼다.[33] 아예 코라의 전설에서 이렇게 얘기한다.[34] 단순한 내정간섭 수준이 아니라 심하면 국가원수를 살해하는 것조차도 가능한 듯 하다. 진대왕은 아바타 키요시에게 죽었고(물론 이는 진대왕의 뻘짓의 이유가 더 컸다.) 소진은 아바타 로쿠에게, 오자이는 아바타 아앙에게 죽을 뻔했으며 우나락은 바투와 결합된 상태라 애매하긴 하지만 아바타 코라에게 죽었다. 즉 아바타가 타국의 국가원수를 살해하는 것조차도 불가능하지는 않다. 다만 그래도 의도적인 살해는 최대한 배제하는지 의외로 아바타에게 죽은 국가원수들은 더 이상 특정 집단의 국가원수라 하기 어렵거나(우나락), 아바타의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그렇게 되버렸다든가(진대왕) 하는 사례들이다.[35] 단 어리기에 당연히 진짜 동급의 지위는 받지 못한다. 코라의 전설 시즌 4에서의 모습을 보면 알겠지만 쿠비라를 막기 위한 자리에 모인 각국 지도자(라이코 대통령, 에어벤더 지도자 텐진, 불의 제왕 이즈미, 흙의 왕국 후계자 우 왕자 등)과는 달리 아바타 코라는 정식으로 회의에 초청받지는 못했다. 정식 지도자도 아닌 예정자에 가까운 우 왕자조차 참석할 수 있었는데 코라는 참석자격이 없던 것으로 보아 확실히 아바타라도 어리면 우 왕자 같은 이들보다도 급이 낮은 듯.[36] 예외라면 아앙을 들 수 있겠는데 이 경우 동족의 씨가 말라버려 어쩔 수 없기도 했다.[37] 아바타 키요시의 경우 당시 흙의 왕국의 정복자 진대왕의 폭정을 그냥 보고 있었지만 그가 자신의 고향(현 키요시 섬)마저 집어삼키려 하자 진대왕과 대치했고 아바타 로쿠는 자신이 살던 곳에서 화산폭발이 나자 그걸 막다 죽었고 아바타 코라는 자신의 고향인 남극이 공격을 당하자 남극편을 들어 싸웠다. 물론 이는 북극의 족장인 우나락이 막장인 탓도 있지만.[38] 이마저도 불의 제국에서는 별 기대를 안 했다.[39] 카타라는 아바타에 대해선 잘 몰랐지만 아바타가 어떤 건지라든가 아바타가 죽으면 다음 나라에서 환생한다 정도는 알고 있었다.[40] 사실 태어나긴 했어도 빙하속에 100년간 갇혀 있었던 데다가 그 존재의 정체도 별로 드러나지 않았다.[41] 딱 하나 소진이 선물한 불의 제국 왕실 공예품만은 가져올 수 있었다.[42] 이런 사례가 있기에 70년 후 코라의 전설 세계관에서는 아예 처음부터 아바타에 맞춘 수업을 시켰다. 코라가 아바타임이 밝혀진 것은 5세때였는데 5세때부터 아바타 교육을 시켰다. 이로 인해서 코라는 또다른 점에서는 선대 아바타들과는 차이를 보였는데 선대 아바타들은 자신의 변화된 운명에 낯설어하기도 했지만 워낙 어릴적부터 아바타 교육을 받은 코라는 그런게 없었다는 것. 물론 처음 등장에서 자신을 찾아온 백련회 회원들에게 워터벤딩, 어스벤딩, 파이어벤딩을 마구 날리며 내가 아바타인데 볼일있냐는 식으로 한걸 보면 이건 교육보다는 코라 개인의 특수성 때문일지도 모른다.[43]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아바타 상태 역시도 약하게 묘사되어 전 시리즈에서는 최종보스인 오자이를 일방적으로 털어버린 것과는 여기서는 아바타 상태로 들어가도 완전히 압도하는 모습은 못 보여줬다.[44] 헌데 왠지 연출상으론 연결이 끊기기 전에도 전작에서 나오는 아바타 상태보다 약해보였다.[45] 정확히 말하면 전대 아바타들의 목소리가 겹쳐서 들린다.[46] 다만 이건 성사되지 않았는데 양쪽 모두 파이어벤더가 아니었기 때문이다.[47] 출처 : 게이머즈 기기괴게 코너.[48] 다만 아앙 극장판인지, 코라 극장판인지, 신규 시리즈인지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49] 과거의 사명은 MOI animation. 모이가 아니라 무아라고 읽는 이유는 해당 단어가 프랑스어이기 때문으로 무아 라고 발음한다. 이후 사명을 발음대로의 영문인 MUA Film으로 변경했다가 현재는 다시 타이거 애니메이션으로 변경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50] 이 기사에서 후속작 코라의 전설이 언급된다! 다만, 코라가 아앙의 딸이라는 설정은 끝에 가서 버리게 된 것 같다. 코라의 전설 항목 참조.[51] 땅의 왕국의 장군.[52] 보면서 두번 울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시리즈의 몇몇 에피소들은 원래 눈물흘리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53] 이건 더빙판에서만 있는 오류로, 원작에서 장군이 "Once the eclipse is over(일식이 끝난후에)"를 "일식도 끝났으니"로 오역한 듯 하다.[54] 로쿠 이후 백년간 부재상태긴 했지만 이미 아앙이 있었고 그저 백년동안 얼음속에 갇혀 있었을 뿐이었다.[55] 이를 보여주는 것이 작중 등장인물인 제트의 리타이어. 제작진에 의하면 사망이라고 하나, 심의 때문에 애매하게 처리되었다.[56] 아역배우이며 1기만 더빙하고 변성기가 와서 2기부터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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