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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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작품 목록3. 애니메이션4. 아이카츠 관련 정보
4.1. 유닛4.2. 브랜드4.3. 용어4.4. 관련 문서
5. 기타6. 관련 사이트
6.1. 공식 사이트
6.1.1. 일본6.1.2. 한국
6.2. 비공식 사이트
6.2.1. 위키위키6.2.2. 카페 및 커뮤니티6.2.3. 기타 사이트

1. 개요[편집]

"저의 뜨거운 아이돌 활동! 아이카츠, 시작합니다! 후훗히♡"[4][5](일본판)
"나의 뜨거운 아이돌 활동, 아이엠스타! 시작합니다♡"[6] (한국판)[7]- 인트로 대사

일본리듬 게임 중 하나로, 원제는 〈アイカツ! -アイドルカツドウ!-〉(아이카츠! -아이돌 활동!-). 데이터 카드다스 스타일 아케이드 게임과 동명의 애니메이션으로 제목은 아이 동! (アイドル活動!)을 줄인 말이다.[8][9] 직역하면 아이활. 캐치카피는 국민적 아이돌 오디션 게임. 대부분의 아케이드 리듬 게임과 달리 이쪽은 소녀 취향이다. 2012년 11월에는 닌텐도 3DS용 소프트 '아이카츠! 신데렐라 레슨'이 발매되었고, 이후 후속작으로 2013년 11월엔 닌텐도 3DS용 소프트 '아이카츠! 2인의 My Princess'가, 2014년 12월엔 '아이카츠! 365일의 아이돌 데이즈'가, 2015년 11월 26일엔 '아이카츠! My No.1 Stage!'가 발매되었다.

소녀 취향의 게임이지만, 리듬 게임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매니아층도 은근 보인다.
정통 후속작으로는 후술의 아이카츠 스타즈![10], 정신적 후속작으로는 드림페스![11]가 있다.

2. 작품 목록[편집]

  • 아케이드 게임
    아이카츠 애니메이션, 3DS 게임 등등 모든것의 출발점이 된 게임.
  • 애니메이션
    아래 문단 참조
  • 닌텐도 3DS
    아케이드 게임인 아이카츠를 닌텐도에서도 즐길수 있도록 한것이 바로 이 게임들이다.
    아케이드판의 버튼들을 터치펜으로 조작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각 시즌별 1 게임씩 나왔다.
    • 1기
      아이카츠! 신데렐라 레슨
    • 2기
      아이카츠! 2인의 My Princess
    • 3기
      아이카츠! 365일의 아이돌 데이즈
    • 4기
      아이카츠! My No.1 Stage!

3. 애니메이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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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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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제목
アイカツ! -アイドルカツドウ!
아이엠스타! - 꿈의 오디션!
제작사
방영
시기
1기(PART 1): 2013년 10월 7일~2013년 11월 18일
1기(PART 2): 2014년 2월 4일~2014년 3월 24일
2기(PART 1): 2015년 5월 14일~2015년 8월 6일
2기(PART 2): 2015년 10월 22일~2016년 1월 14일
3기(PART 1): 2016년 7월 7일~2016년 9월 29일
3기(PART 2): 2016년 12월 15일~2017년 3월 9일
4기: 2017년 7월 10일~2017년 10월 2일
1기: 2012년 10월 8일~2013년 9월 26일
2기: 2013년 10월 3일~2014년 9월 25일
3기: 2014년 10월 2일~2015년 9월 24일
4기: 2015년 10월 1일~2016년 3월 31일
감독
키무라 류이치
캐릭터
디자인
야구치 히로코
음악
분량
1기: 50화
2기: 51화
3기: 51화
4기: 26화
주관
방송국
TV 도쿄 / 목 18:30
투니버스 / 목 21:00
>월 21:00(4기)
2014년 여아용 애니메이션의 톱[13][14][15]
아이돌 육성 애니메이션의 교과서

게임 가동보다 1주일 더 빠른 2012년 10월 8일부터 선라이즈에서 여아용 아이돌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중이다. 초기에 2쿨 방영이었으나 4쿨로 연장 방송 했으며 2013년 10월부터 2기 방영을 한 이후 2014년에 방영한 3기가 끝나고 2015년 4기가 방영되었다. 2015년 4월부터 오후 6시에서 6시 30분으로 방영 시간이 조정되었다. 제작 스탭은 변하지 않았으나 반다이남코 홀딩스의 사업안 변경으로 제작사명은 선라이즈에서 BN Pictures 로 변경되었다.[16]

아이돌물이지만 본래 게임 홍보가 주 목적이었기 때문에 아케이드 게임의 시스템도 상당부분 애니판에도 반영되어 있다. 기존의 아이돌들의 활동을 보조하기 위해 아이카츠 시스템이라는 일루전 시스템이 만들어졌다. 덕분에 아이돌 개인 활동이 쉬워져 아이돌들이 굉장히 많다. 주인공들이 속해 있는 스타 라이트 학원 학생이 전원 현역 아이돌인데다 이외에도 다른 학교에 다니거나, 회사 내에 소속된 다수의 현역 아이돌들이 존재하는 듯하다.

참고로 비슷한 장르를 가진 미디어믹스인 프리티 리듬 시리즈와 함께 아이돌 육성 애니메이션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사실 투니버스도 방영을 기획했을 때 데뷔한지 얼마 안된 8기 성우들로 짜여져 있었고 신인성우인데도 불구하고 각각 캐릭터에 특징을 잘살렸고 노래도 일본판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 점에서 아이엠스타!는 나름 인지도가 상승했다. 아마 투니버스에서 나온 여자 성우중 잘나간다 싶은 성우라면 이 애니에서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3.1. 주제가[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카츠!/주제가입니다.

OP&ED만 모아 둔 문서이며 이 외의 OST는 아이카츠!/삽입곡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3.2. 삽입곡[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카츠!/삽입곡입니다.

아이카츠는 아이돌 애니메이션이므로 다른 일반 애니메이션에 비해 노래가 많은 편이고 란티스에서 CD로 발매되었다.
한국판의 경우 일본판과는 달리 더빙한 성우들이 노래까지 모두 소화했다. 특히 런웨이의 경우 일본판은 무대에 등장하는 인물과 상관없이 고정된 가수의 삽입곡이 나왔는데 더빙판은 5화, 49화를 제외한 모든화에서 런웨이 무대 등장인물에 맞게 삽입곡을 녹음하였다.[17]

자세한 정보는 아이카츠!/삽입곡에서 확인 가능하다.

3.3.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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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방영 목록[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카츠!/방영 목록입니다.

약 25화(2쿨)마다 신 캐릭터가 추가되며[18] 약 50화(4쿨)마다 이야기의 전환점이 이루어진다.[19]

크게 보면 다음과 같다.
  • 1부 - 호시미야 이치고(라임)의 아이돌 활동
    (1기) - 미즈키(루나)를 동경하게 된 호시미야 이치고(라임)의 아이돌 성장기
    • 1-25화 신인 아이돌 데뷔 및 스타 라이트 학원 적응기
    • 26-50화 본격적인 아이돌 활동 및 선배가 됨(유닛 추가)
    (2기)[20] - 드림 아카데미 소개 및 주인공으로서 이치고(라임) 마무리
    • 51-75화 드림 아카데미의 등장으로 학원 대립 관계에서 합동 관계까지 발전
    • 76화-101화 아이돌 제전. 협동 관계가 된 두 학원[21]이 재등장한 미즈키(루나)와 파트너 나츠키 미쿠루(미르)로 구성 된 문 라이트 오피스의 WM에게 대항하는 스토리.
  • 2부 - 76화에 등장한 오오조라 아카리(하늘)의 아이돌 활동 [22]
    (3기) - 로맨스 드레스가 테마. 성장한 오오조라 아카리가 신인들을 이끌어나아감.[23]
    • 102화-125화 오오조라 아카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24]
    • 126화-152화 선배가 되고 유닛 활동이 메인 스토리.
    (4기)3기 Part 3... - (무인편 최종완결부) - 루미나스의 전국투어와 스타 라이트 퀸
    • 153화-165화 유닛 루미나스의 전국 투어 및 신인 아이돌 추가
    • 166화-178화[25] 아카리(하늘)이와 그 친구들의 스타 라이트 퀸 컵 도전 이야기

3.5. 아이캐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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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아이카츠 격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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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국내 방영[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카츠!/국내 방영입니다.

3.8. 흥행[편집]

일본 현지에서는 프리큐어 시리즈에 맞먹는 인기를 얻고 있고 국내에서도 대형 마트나 토이저러스 내에 아이엠스타 완구 전용 판매대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실제로 2013년 들어 아이카츠의 완구 부문 매상은 심쿵! 프리큐어와 동등한 수준으로 성장했으며 분기별로는 벌써 프리큐어의 매상을 넘어 선 적도 있다. 반다이 2013년 실적보고를 종합하면 완구 부문에서 아이카츠 1기는 총 73억 엔의 수익을 올렸으며 2기는 첫 분기만으로 51억 엔의 수익을 올리게 된다. 1년 사이 관련 총 매상이 159억엔으로 초기보다 9배정도 이상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프리큐어 시리즈 분기별 수익 중 최대인 하트 캐치 프리큐어!의 3분기 수입도 36억 엔에 불과하다는 것을 볼 때 엄청난 수치이다. 다만 하트 캐치 프리큐어와 양대 전성기인 두 사람은 프리큐어~Max Heart의 분기별 매상은 자료가 없어서 비교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위 자료는 어디까지나 반다이의 완구판매 실적이지 컨텐츠의 총 수익은 아니라서 완벽한 지표가 되지는 않는다. 완구 외의 분야까지 합친 프리큐어 시리즈의 전체 시장 규모는 완구 부문의 5~6배에 달하는 5~600억엔대이다.

아이카츠 2기의 반다이 총 수익은 164억 엔, 완구 부문 수익은 140억 엔이다. 하지만 이 중에서 1~2쿨에 해당하는 실적이 총 수익 105억 엔, 완구 부문 수익 90억 엔으로 대부분의 수익이 전반부에 몰려있다. 수익 하락의 원인을 애니메이션 2기의 부진에서 찾는 의견도 있지만 오히려 해당시기의 인기 투표에선 2기에 첫 등한 신 캐릭터들도 골고루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결정적인 타격은 포켓몬스터의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소리까지 나오는 요괴워치의 등장이라고 보는 쪽이 더 정확하다. 요괴워치의 등장 이후 비단 아이카츠의 수익 뿐만 아니라 반다이 분기 실적표에서 상위권에 올라와 있는 컨텐츠 거의 대부분이 수익하락을 보였다. 아이카츠 2기 전반부의 수익은 2시즌에 들어오며 새로 출시한 아이카츠폰 스마트가 엄청 잘팔린 덕분이다 즉 후반부에 수익이 떨어진 게 아닌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표현하는 게 옳다. 극장판 수익도 3.5억 엔 대를 기록해 컨텐츠의 몰락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지만 이 또한 요괴의 소행으로 동시기에 극장에서 경쟁했어야 했다. 극장판이 수익 면에서 완전히 실패했다고 보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정작 극장판 BD는 초회 물량을 완전히 소비한 11000장대의 판매량을 기록 했다. 요괴워치의 기세에 밀리긴 했지만 어느 정도 저력을 보이고 있다고 봐도 될 부분이다.

하지만 3기는 그야말로 수직 하락했다. 2015년 10월까지 3기의 총수익은 전년대비 1/3로 추락한 것이 반다이 결산으로 밝혀졌다. 거기다 3기 4쿨의 후반부 전개에 대해서도 비판이 많다.[26] 3기의 문제점을 정리해논 리뷰다.[27][28]

다만 이 수직 하락의 원인에 원래 주 수익이었던 게임쪽의 부진을 주 원인으로 보는 시선도 존재한다. 새 시리즈가 시작하면서 원작 게임은 새로운 게임이 등장한 옆 동네 게임과 비교해 봤을 때 비주얼 적으로 굉장히 부족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라[29] 그쪽으로 여아층을 전부 빼앗겼다는 의견이다.

3기 이후의 수익 급감이나 하츠네 미쿠의 콜라보[30], 새로운 캐릭터의 폭발적 증가와 스토리의 개연성 상실[31], 아이카츠 폰, 스쿨 드레스[32], 반다이 매상목표가 50억엔으로 급감한 것을 근거로 2015년 말에 아이카츠가 178화(2016년 3월 31일 방영분)을 끝으로 종영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33][34]

이후 2016년 4월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온다는 정보가 2월 15일에 유출되었으며 키무라 류이치 감독이 직접 이치아카 제네레이션은 3월에 종영된다고 말하며 소문은 확정되었다. 자세한 건 아이카츠 스타즈! 항목 참조.

또한 아이카츠 시리즈는 아니지만 실질적인 아이카츠의 정신적 후계작으로 드림페스!가 등장하는 등 지금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3.9. 비판[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카츠!/비판입니다.

3.10. 극장판[35][편집]

3.10.1. 극장판 아이엠스타! : 꿈의 오디션![편집]

문서 참조.

3.10.2. 아이엠스타! 뮤직어워드 SHOW![편집]

문서 참조.

3.10.3. 아이카츠! 표적이 된 마법의 아이카츠 카드[편집]

문서 참조.

3.11. 신 시리즈, 아이카츠 스타즈![편집]

4. 아이카츠 관련 정보[편집]

4.1. 유닛[편집]

4.2. 브랜드[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카츠!/브랜드입니다.
아이카츠에 등장하는 아이돌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의상 브랜드를 선택하여 입는다.

4.3. 용어[편집]

4.4. 관련 문서[편집]

5. 기타[편집]

  •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이 박자를 맞추거나 기합을 넣을 때 "하나! 둘! 하나! 둘!"이 아니라 "아이! 카츠! 아이! 카츠!"라고 외친다. 이치고는 아이돌과 관련 없는 일을 할 때도 이 구호를 외치는데, 그럴 때마다 옆에서 (주로 이) "이거 아이카츠인가?"라고 말하는 게 약속. 10분동안 아이!카츠! 구호로 달려보자! 국내 더빙판도 역시 똑같이 제목인 아이엠스타를 기합으로 사용한다.
  • 등장하는 아이돌들이 다들 성장기 아이들이다보니 가 매년 바뀐다. 그리고 신장 정보가 인터넷 등에 공개되지 않아서 잡지 등에 공개되는 정보가 전부이다 보니 한국에서 알기 힘들다. 이 위키에 써있는 키도 언제의 키인지 알 수 없으니 참고만 하자.
  • 공식 트위터 계정약을 빠는 쪽으로 상당히 유명하다. 아이카츠 캐릭터들을 주연으로한 대본 양식의 만담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거나 짧막한 소설이 매일 올라오고 있는데, 그 내용이 도저히 아동애니의 공식 트위터에서서 다룬다고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백합이나 스토커 드립 등의 약 한사발 거하게 한 내용들. 한 때 아이카츠 감독이 트위터에서 과격한 2차 창작 그림을 올리는건 자제해달라고 부탁한게 무색할 정도다(...).[41] 현지 팬들 중에서도 해당 계정의 드립을 즐기는 사람도 많지만, 역으로 반발도 제법 있는 편인데, 반발 쪽의 주장을 요약하면 공식 계정으로 동인질을 하지마라 정도가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 트위터 계정의 행보는 여전히 그대로다. 최근에는 이러한 만담이 거의 없어졌다.
  • 2013년 후반에 서울문화사에서 만화책을 발간하였다. 그냥 애니의 스크린샷에 대사를 추가한 전형적인 코믹북.[42]
  • 감독이 아이카츠에는 선량한 인물들만 있는 세계관을 그리고 싶다고 해서 악역은 나오지 않는 편이다. 기행을 부리는 캐릭터는 꽤 있다.[43][44]
  • 제작진들의 이러한 신념은 세계관뿐만 아니라 작품 내용과도 깊게 연관되어 있는데, 시즌 2에서 미즈키(루나)가 아이돌 활동을 통해 이루고자 했던 것은 이런 재난을 겪었던 사람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주는 것이었다. 이는 극장판에서 '대 스타미야 이치고 마츠리(갤럭시 빅스타 라임 축제)'를 통해 관객분들 모두의 내일이 행복해질 수 있기를 빌었던 이치고(라임), 시즌 3에서 오오조라 날씨를 통해 이를 보는 모두가 조금이라도 기운을 차렸으면 하는 아카리(하늘)의 입을 빌어 끊임없이 이 주제 의식을 역설하고 있다.
  • 아이카츠 애니메이션은 위에서 서술되었듯 본래 아케이드 게임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제작진들은 기초 틀만 정해놓고 구체적인 이야기는 미리미리 생각하지 않아서 즉흥적인 이야기가 만들어졌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캐릭터들 제작에 관한 에피소드도 밝혔다. 링크

6. 관련 사이트[편집]

6.1. 공식 사이트[편집]

6.1.1. 일본[편집]

6.1.2. 한국[편집]

6.2. 비공식 사이트[편집]

6.2.1. 위키위키[편집]

6.2.2. 카페 및 커뮤니티[편집]


디시인사이드 아이카츠 갤러리가 주로 요정들의 활동영역이며, 아공카는 주로 여아선배들의 활동영역. 그리고 루리웹은 이 둘의 중간지대.

6.2.3. 기타 사이트[편집]

[1] 아이카츠! 무인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아이카츠! 무인편의 3기 이후 노래 그룹이자 아이카츠 스타즈!의 노래그룹인 AIKATSU☆STARS !의 이름과 같다..[3] 한국에서만 다른 제목인 "아이엠스타"로 명명되었는데, 사실 국내에서 정발할 때에 제목을 원판 그대로 쓰자는 것은 상당히 무리였을 것이다. 원판 제목의 뜻이 아이돌 활동(アイドル活動!)의 줄임말이라서 대명사로 취급하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리지널 제목인 I am Star!로 결정했던 것이다. 이 제목도 원판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잘 지었다는 평이 많다.[4] 私のアツいアイドル活動! アイカツ! 始まります!! フフッヒ[5] 1화가 시작될 때는 '저의 뜨거운 아이돌 활동' 부분이 없었다. 이 부분이 추가된 것은 2화부터. 여담으로 フフッヒ는 인터넷 밈이 되기도 했다.[6] 1기에는 일본판처럼 하하핳이라는 웃음소리였다가 2기에 들어서는 후훗 이라는 웃음소리로 바뀌었다.[7] 1,2기에서는 호시미야 이치고가, 3기 이후부터는 오오조라 아카리가 이 대사를 한다.[8] 이는 가나 3~4글자의 축약어를 선호하는 일본어의 특성과도 관련이 있는데, 아이카츠도 이러한 유형의 일본식 조어에 해당한다. 한국에서는 2글자의 약칭을 선호하여 ‘아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9]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아이카쓰'로 표기한다.[10] 정통 후속작이라고는 하나 작풍의 차이, 아케이드 기판 일신과 게임 시스템의 변화, 메인 스탭의 교체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작과 많이 다르다.[11]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초대 아이카츠의 DNA를 계승한 것은 이쪽이다. 아이카츠에 관여했던 주요 스탭들이 그대로 참여함은 물론이고 아케이드 기판도 초대 아이카츠의 것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게임 시스템도 자잘한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흡사하다. 제작진이 제작진이니만큼 대놓고 아이카츠를 의식하는 코멘트를 남기는 등, 아이카츠 시리즈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드림페스가 아이카츠의 후속작이라는 건 반쯤 공인되다시피 했으며 공식도 팬들도 이에 대해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결정적으로, 드림페스 애니판의 TV 방영 시에는 대놓고 아이카츠 스타즈의 광고가 나온다![12] 오는 6월 30일까지 다운로드가 가능하다[13] 아이카츠의 전성기였던 2014년은 기존에 넘볼수 없었던 여아애니의 원톱 프리큐어 시리즈를 넘어, 호빵맨 같은 평범한 아동용 애니의 흥행을 앞지를 만큼 폭발적이어서 본토에서도 2014년 만큼은 여아애니 원탑으로 인정 받았다. [14] 일본에서 프리파라가 방영하기 시작한건 2014년 7월부터이지만 확실히 아이카츠를 넘은건 2015년에 들어와서다. 기사에 따르면 프리파라가 15년에 들어와서 방영 9개월 동안 70억을 벌었다고 하는데 아이카츠도 14년 4분기인 12월까지 분기당 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렸기 때문에 14년 당시에는 프리파라에 특별히 밀렸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15] 하지만 한국에서는 프리파라의 성우 연기에 문제가 많아 이쪽이 재평가되는 편이다.[16] BN Pictures는 이전 선라이즈 애니메이션 제작 부서 중 아동용 및 가족용 IP를 담당하는 부서를 따로 떼어내 만든 것이다.[17] 예를 들면 18화에서 Growing for a dream은 일본판에서는 이치고가 혼자 부르는 삽입곡이 흐르는 반면 한국판은 이치고, 아오이, 란, 오토메 4인이 부른 삽입곡이 나온다.[18] 바로바로 화수에 맞춰서 나오지는 않는다.[19] 더빙판 또한 25화or 26화씩 part 1과 2를 나누어서 방영한다.[20] 1년이란 공백 기간, 이치고(라임)는 미국으로 떠남, 칸자키 미즈키(루나)가 이치고(라임)와의 라이브 이후 종적을 감추고 학교를 중퇴.[21] 스타 라이트 학원,드림 아카데미[22] 2부부터 이치고(라임)에서 아카리(하늘)로 주인공 자리를 물려주면서 이때부터 주인공 시점이 아카리(하늘)한테 가게 되었고 이치고(라임)는 1부 때에 보여줬던 미즈키(루나)의 역할을 맡게되었다.[23] 1기때부터 있었던 아카리(하늘)의 선배들이 종종 등장하며 교환학생이 등장하여 세계관이 넓어지고 이후 4기에서 전국투어로 세계관이 더욱 넓어짐[24] 112화에서 이어지는 극장판에서 호시미야 이치고의 이야기를 완전히 마무리. 솔레이유 라이브 기준으로 치면 125화가 이치고(라임)를 마지막으로 주인공으로 그렸다.[25] 아이카츠 4기는 178화로 끝났으며 이후 아이카츠 스타즈!를 방영한다.[26]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루미너스의 유닛 결성 에피소드 부재, 트라이스타와 포와포와 푸리린의 찬밥 취급 및 대 스타라이트 학원제의 밸런스 붕괴 문제 등등은 공통적으로 지적받는 사항들이다.[27] 링크에 첨부된 실적표에서 7억이라는 것은 1분기만의 수익으로 한해 총 매출이 아니다. 라이벌인 프리파라의 70억은 첫 방영 이후 7개월간의 수익합계라 아이카츠 3기의 한분기 수익인 7억과 그대로 비교하면 안된다.[28] 반면 일본보다 늦게 방영한 한국에서는 꽤나 높은 평을 받으면서 여전히 흥행 열풍이 유지되고 있었다.[29] 그렇기 때문에 게임쪽도 아예 갈아 엎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30] 이것저것 끌어다 쓸만큼 절박하기 때문이라 카더라[31] 이건 아이카츠가 시작된 이래로 끊임없이 비판 받아온 것이지만 1기 이후,특히 3기 이후부터는 스토리가 너무 부실해졌다는 것은 무시할 수 없고 애초에 게임홍보용으로 나온 애니인데 수익이 좋아서 시리즈화 한게 화근이였다.[32] 매 시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아이카츠 폰과 스쿨 드레스가 등장했지만 4기에서 3기에서 쓴 걸 그대로 썼다.[33] 시작은 일본의 오오조라 아카리라는 트위터 사용자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34] 이는 등장인물들이 많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기 힘들고 주인공들이 성장을 다 마친 관계로 프리큐어 시리즈, 유희왕처럼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서 시리즈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35] 영화관에서 방영된 영상을 기준으로 상영 시기가 이른 것 부터 순서대로 나열하였다.[36] 오라가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고 아이돌 주변의 분위기를 이렇게 부르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대표적인 예시로 키리야 아오이(마린)와 호시미야 라이치(리치)가 있다.[37] 아이돌 자신이 다른 사람의 힘을 받지 않고 자신 스스로 아이돌이 필요한 모든 것을 해내는 것을 의미한다.[38] 참고로 드림 아카데미는 키이(연두)처럼 전담 프로듀서가 따로 있기도 하기 때문에 셀프 프로듀스를 하지 않기도 한다.[39] 정신적 후속작[40] 그런데 아이카츠도 선라이즈 작품이다. 흠좀무[41] 현재는 2차 창작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데 백합 아니면 베개 영업을 다루고 있다. 그나마 원래 작품이 그렇듯 분위기는 대개 밝거나 적어도 중간중간에 개그가 나오는 식.[42] 극장판도 있는듯 하다.[43] 아이카츠 컨셉을 잡는 시기에 도호쿠 대지진이라는 사건이 있었다. 모두 다함께 웃으면서,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내일을 믿는 힘 그리고 미래를 향한 꿈을 갖는 작품을 만들기로 결정한다. 이후 본격적으로 애니메이션이 제작되기 시작한 2012년에도 제작진 일동은 지금 시대에 TV로 어두운 이야기를 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애니 감독 키무라 유우이치의 의견에 동의했고 지금의 선량한 인물만이 존재하는 아이카츠 세계관이 만들어지게 되었다.[44] 비슷한 이유로 '드래곤볼 극장판 신과 신'이 있다.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가 제작 작업에 참가하게 되면서 지진을 겪은 후의 사람들에게 비참한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의견을 전달하여 작품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다[45] 14화에 나왔다.[46] 이름엔 공식이 들어가지만 실제로 공식카페는 아니고 그냥 네이버의 아이카츠 팬카페중 가장 큰 규모의 카페라고 보면 된다.[47] 추가적으로 위에 서술한 아이엠스타 게임기 공식 카페의 매니저(쟈니 쌤)도 이 카페의 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