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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의 카드군
한국판 명칭
아티팩트
일본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
영어판 명칭
Artifact
속성
종족

1. 개요2. 몬스터 카드
2.1. 아티팩트-모랄타2.2. 아티팩트-베갈타2.3. 아티팩트-페일노트2.4. 아티팩트-아이기스2.5. 아티팩트-아킬레우스2.6. 아티팩트-라브류스2.7. 아티팩트-카두케우스2.8. 아티팩트-차크람2.9. 아티팩트-롱기누스2.10. 아티팩트-데스사이즈2.11. 아티팩트-바쥬라2.12. 아티팩트-묠니르
3. 엑시즈 몬스터 카드
3.1. 아티팩트-듀란달
4. 마법 카드
4.1. 아티팩트 무브먼트4.2. 아티팩트의 해방
5. 함정 카드
5.1. 아티팩트의 신지
6. 궁합이 좋은 카드

1. 개요[편집]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첫 등장한 카드군. 처음 등장했을땐 7개의 무기가 나와있는 신지의 일러스트, 무지개색으로 배치된 7개의 무기, 갤럭틱 오버로드에 등장했던 성각처럼 한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팩에 처음 등장한 카드군... 등의 각종 이유로 추가 서포트 없이 끝날 카드군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되었으나, 거짓말같이 다음 팩인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에서 추가 카드 발매가 예정되었다.

디자인이나 이름은 유명한 전설의 무기나 도구들에서 따온 것으로, 부스터 팩 가이드에 수록된 스토리에서 카두케우스가 인증했다. 설정상으로는 어느 보물창고~에 보관되어 있는 보구들로, 태고의 영웅들이 사용하던 무기와 그에 깃든 정신체들이다.

토이 매지션, 백은의 스나이퍼와 유사한 공통된 룰 효과(분류가 없는 효과)를 이용해 마함 존에 세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세트된 뒤 상대 턴에 파괴되면 특수 소환되는 효과를 지닌 몬스터들과, 아티팩트의 소환을 보조하는 효과를 지닌 마함들이 상대의 효과로 파괴될 때 나오는 추가 어드밴티지를 이용하여 상대가 섣불리 세트 카드를 건드리지 못하도록 까다로운 심리전을 걸면서, 레벨 5/빛 속성/천사족 서포트와 랭크 5 엑시즈를 이용해 상대를 압박하는 컨셉의 카드군. 이 특유의 컨셉 덕분에 듀얼이 더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안그래도 복잡해 죽겠구만

만약에 아티팩트 카드들로만 5장을 전부 세트한 상태에서 상대가 태풍이라도 날리면 상대만 망하는 기현상을 볼 수 있으며, 사신의 대재해라도 사용하면 순식간에 상대 마함 전멸, 자기 필드 +4, 거기에 각 카드에서 나오는 추가 어드까지 버는 정신나간 행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자신의 마/함을 능동적으로 파괴해야 한다는 특성을 이용해 일반적인 승률덱에서는 안 쓰이는 더블 싸이크론이나 앱소브 포드마저도 추가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다 보니 상대 덱이 아티팩트 덱이라는 것을 아는 순간 세트된 마함을 파괴하기 위해 채용된 각종 카드들은 거의 다 종잇장이 된다.

그나마 자기 턴 엔드 페이즈에 자주 터지는 싸이크론 같은 것에는 반응하지 않지만, 덱 고유의 강력한 블러핑 능력 덕분에 잘 버텨낼 수 있다. 아티팩트 덱은 특성상 첫 턴에 적어도 3장 이상을 세트하며, 상당히 높은 확률로 5세트까지도 가능하다. 이렇게 마치 함정 5장을 세트했다는 착시 효과를 만들 수가 있으므로, 강력한 함정들을 숨겨서 싸이크론에 노출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 5세트 앞에서 싸이크론을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5세트 상태에서 쓰면 어차피 상대는 4세트가 남아있으므로 고위력 함정이라도 없애지 못하면 그다지 유리해지지는 않는다.

여기에 더하여 싸이크론으로 자신의 아티팩트 몬스터를 파괴해도 어차피 자기 턴에는 아무런 처리도 하지 않으니 상대는 마법/함정 견제 수단을 허비하고 자신은 중요한 속공 마법과 함정 카드를 보호한 상황이 될 수가 있다. 특히 그렇게 지켜낸 함정이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 상대 턴에 묘지에서 특수 소환하는 효과를 지닌 함정이라면 방금 파괴된 카드를 다음 턴에 끄집어올릴 수 있어서 상황이 더 꼬인다. 게다가 아티팩트 카드군의 마법/함정 카드들은 상대의 카드의 효과에 의해 파괴되면 강력한 어드밴티지를 부여하는 부가 효과가 발동하므로 상대 입장에서는 1:1 교환이 -1 손해가 되어버리는 최악의 케이스도 발생할 수 있으니 엔드 싸이크론을 마음 편하게 쓰기도 힘들다.

간단히 말해서 10장, 많으면 20장 중 보통은 30% 꽝, 70% 메리트였던 싸이크론이 갑자기 기본 20장, 많으면 40장 중 50% 정도 꽝, 25% 정도가 디메리트, 25% 메리트가 되었다고 생각해보자. 거기에 랜덤으로 뽑은 3~5개의 카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기에 다른 덱에 비해 싸이크론에 상당히 강한 건 분명하다. 하다 못해 함정을 여러 개 사용하는 다른 덱들을 상대할 경우에는 그나마 자유롭게 대량 파괴해서 싸이크론의 압박을 늘릴 수가 있으나 이 덱 상대로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오히려 이러한 성질로 인해 생기는 단점이 있는데, 바로 자기가 능동적으로 상대 턴에 자기 마함을 파괴할 수 있는 카드를 채용하지 않으면 의외로 전개가 힘들 수도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상대를 적극적으로 공격하면서 압박을 가하는 덱으로서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이 덱을 상대할 때 상대 편에서 능동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뜻도 아니라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그 외에도 속성과 종족이 메이저한 빛 속성/천사족이라는 조합이고, 모든 효과가 파괴와 묘지, 세트와 특수 소환에 집중되어 있어 안티 메타 카드에 의한 카운터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다.
  • 널려 있는 빛 속성 안티 카드들은 이 카드군에게 매우 큰 위협이며, 실제로 빛 속성의 특수 소환을 막는 코아키메일 드라고와 묘지의 빛 속성을 프리 체인으로 제외하는 A·O·J 사이클리더가 2014년 2월 이후 우승 덱들에 꾸준히 포함되고 있다.
  • 자기 카드를 파괴하는 방식으로 전개하기에 스타더스트 드래곤이나 대혁명 반전 등 상대의 파괴 효과를 무효화하는 카드를 사용하면 전개가 매우 힘들어질 수 있다.
  • 묘지 견제 메타에도 취약하다. 묘지에서 발동하는 효과를 막는 소울 드레인왕궁의 감옥 및 매저스티 데블, 카드가 묘지로 가지 못하게 제외하는 매크로 코스모스가 깔리면 매우 위험하고, 묘지에서 발동한 특수 소환 효과에 체인해서 제외해 버리는 D.D 크로우폭로 또한 매우 조심해야 하는 카드들이다.
  • 몬스터 효과를 무효화하는 카드에는 전부 약한 편이지만 그 중에서도 상대 턴에 효과를 발동하는 특성상 브레이크스루 스킬과는 정말 최악의 상성을 자랑한다. 세트해서 발동하고, 묘지에서도 발동해서 효과를 틀어막는 그야말로 극상성. 실제로 발매 이후 이펙트 뵐러보다는 이 카드를 더 많이 넣는 추세다.
  • 카드를 대량으로 세트하는 특성 때문에 카드의 세트를 막는 다크 시무르그나, 상대 턴이 오기 전에 모조리 제외해버리는 No.92 위해신룡 Heart-eartH Dragon 또한 매우 위험한 몬스터들이다.
  • 일반 소환을 거의 하지 않고 철저하게 특수 소환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를 틀어막는 배너티 스페이스, 대천사 크리스티아, 승령술사 조겐, 파슬 다이너 파키세팔로가 나오면 상당히 골치아파진다.
  • 오파츠와는 달리 특수 소환이 체인에 의해 많이 이루어져 증식의 G에는 오파츠보다 취약하다.

카드군 단위로 살펴보자면,
  • 염왕 덱은 상대 턴 스탠바이 페이즈에 가루도닉스를 특수 소환해 상대 필드를 날려먹기 쉬운 특성상 꽤나 상대하기 버겁다. 아티팩트는 상대 턴에 메인 몬스터를 소환해 자신 턴 메인 페이즈시에 엑시즈를 하는데, 그 전에 메인 몬스터들을 죄다 날려먹기 때문.
  • 벨즈덱도 상대하기 힘든 덱 중 하나인데, 아티팩트 카드군의 몬스터들은 전원 레벨이 5이기에 벨즈 오피온만 나오면 아예 특수소환 자체가 틀어막히게 되며, 묘지를 잘 활용하지 않는 벨즈덱 특성상 사이드나 메인에 매크로 코스모스를 투입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 요선수덱도 상대하기 까다롭다. 특히 가장 범용적인 4축 비트 요선수는 그야말로 천적. 이쪽도 매크로 코스모스를 거의 메인으로 채용하는데다, 배너티 스페이스 또한 심심하면 발동되기 때문.

아티팩트 카드군 이외의 카드를 투입한다면 파괴되었을 때 특수 소환하는 효과는 강제 효과기 때문에 파괴 후 효과 처리가 있는 앱소브 포드 등의 카드와 궁합이 좋다. 다만 이 경우에는 라브류스의 전개를 할 수 없다는 점은 주의. 여기에 구성원이 전부 빛 속성 천사족인지라 어니스트로 전투력 상승을 꾀할 수 있다. 빛속성/천사족 전용 패갈이 카드인 천공의 패는 덤. 아티팩트 몬스터들이 제외되는 것이 아깝다면 아티팩트 카드군이 마함존에 세트할 수 있다는 것 이용해, 생명 단축의 패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천공의 패와 같은 디메리트에 이쪽은 최대 3장까지 드로우가 가능하다. 엔드 페이즈에 카드를 전부 버려야하지만 마함존에 세트가 가능하단 아티팩트의 특성 덕분에 마함존이 3장 이상 남아있다면 전부 세트하면 그만. 설령 중요한 카드를 세트했다고 하더라도 상대 입장에선 진짜 미친 척 하고 하지 않는 이상 함부로 마함존을 깨부술 수도 없다.

게다가 묘지의 카드 매수를 조정하기 어렵지 않다는 특성을 이용해 대천사 크리스티아로 상대를 압박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아티팩트의 모든 효과는 상대 턴 특수 소환을 상정하고 있는데 크리스티아는 특수 소환을 봉인하는 지속 효과를 노리고 쓰는 카드이므로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또한 공격하지 않을 때의 전개력도 어디까지나 다른 덱에 비해 어려울 뿐이지, 더블 싸이크론, 아티팩트의 신지, 혹은 그냥 일반 싸이크론이나 아티팩트 무브먼트 등 일반 덱은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응용한 전개가 가능하므로 결코 방심할 수는 없다.

발매 전부터 상당히 주목받고 있는 카드군으로, 어쩌면 정룡, 오파츠(유희왕) 수준일지도 모른다는 기대도 받고 있었다. 그리고 발매 이후 바로 우승 덱에 아티팩트 덱들이 오르기 시작한 걸로 보아 확실히 상위 티어에 속한다는 모두의 예측이 맞아 떨어졌다. 오파츠와의 시너지도 좋아서, 순수 아티팩트 뿐만 아니라, 이 둘을 섞은 덱도 순위권에 들고 있다.

아티팩트가 현재 풀린 다음에 플레이어들이 꼽는 장점은 "범용성". 실제로 아티팩트 자체로 굴리기보다는 일부 카드만 다른 덱에 투입하면 더욱 잘 굴러간다. 위에서 언급한 자신의 턴에 전개하기 힘들다는 단점은 그냥 다른 테마에 이들을 섞어서 사용하면 간단하게 해결되는 문제다. 아티팩트라는 카드군은 상태턴에 전개를 하는 특이한 형식이기 때문에 다른 테마들과 섞어서 사용하면 자신의 턴에는 해당 테마를 전개, 상대 턴에는 아티팩트를 전개라는 훌륭한 조화를 보여준다. 이걸 극대화한 게 핸드충혹마와 조합한 HAT.

거기다 5레벨이라는 상당히 적절한 레벨 덕분에 자기 턴이 되면 2~3레벨 튜너로 7~8레벨 싱크로는 물론이고, 세이크리드갤럭시 등의 5레벨 주축이라면 엑시즈도 가능하다. 빛 속성이라 세이크리드 프레아데스도 쉽게 튀어나오는 건 덤. 게다가 이렇게 추가된 아티팩트 몬스터의 스펙은 둘째치고 두세장 넣어도 아티팩트 고유의 블러핑 능력이 있어 상대의 파괴카드를 엿먹일 확률이 높아진다. 결정적으로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티팩트 갑툭튀시키는 신지의 존재와 대상 비지정의 파괴 효과 + 2100의 준수한 능력치의 모랄타로 인해 아티팩트랑 하등 관계없는 덱에 모랄타, 신지만 3장씩 넣은 덱이 눈에 띌 정도이며, 실제로 우승덱을 보면 이런 식의 구성이 많다.[1]

북미권에서도 그 강함에 주목했는지 전체적으로 레어도의 조정이 이뤄졌는데, 카두케우스가 슈퍼 레어에서 레어로 내려가서 짜기가 수월해...질리는 없고, 모랄타가 슈레로 올라가고 무브먼트와 신지가 울트라 레어로 슈퍼 점프했다! 범용성 높은 모랄타와 신지의 레어도를 올려서 한탕 챙기려는 듯.

그리고 결국 7월 OCG 금지 제한에서 모랄타의 제한과 주로 함께 쓰이던 오파츠의 네브라 디스크의 준제한, 그리고 새로 출현한 섀도르와의 상성 등의 이유로 2~3군에서 활동중이다. 이 카드군이 미친 영향이 얼마정도 이나면, 7월 금제 이후의 우승덱에 아티팩트를 두번이나 막을 수 있던 브레이크스루 스킬보다 전투에 활용이 가능하고, 섀도르의 리버스 효과를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금지된 성배의 투입률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오파츠 아티팩트가 추락한 후에는 충혹마와 병합해 사용되고 있다. 충혹마는 함정 카드군을 주축으로 하는지라 아티팩트와 같이 사용 하면 세트 된 것이 충혹마 함정인지 아티팩트인지 헷갈려 함부로 파괴하거나 함부로 전개하기도 힘들게 된다. 심지어 충혹마로 나락의 함정 속으로를 서치하고 아티팩트를 세트해두는 소름돋는 짓도 가능했다. 아티팩트는 어차피 일소권을 사용하지 않게되는 카드 군이라 일소권을 오파츠 대신 충혹마에 쓰겠다는 속셈. 그리고 아티팩트를 세트하기만 해놓고 소환할 수 없게되어 버리는 상황에서 좋은 벽과 상대의 전개를 막아줄 파이어 핸드와 아이스 핸드도 후에 채용되면서 4축/5축을 함께 겸비한 아티팩트 충혹마 핸드라는 기이한 조합이 탄생했다. 낡은 유물과 로리와 손바닥의 조합 자신 턴에 특소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하여 욕망과 겸허의 항아리까지 풀투입했다 카더라

다만 제재를 먹은 건 모랄타 하나 뿐이고 이마저도 순수 아티팩트에서는 페일노트나 리빙 데드로 죽도록 우려먹기 때문에 타 용병으로 쓰던 덱만큼 심각한 것은 아니고, 데스사이즈의 추가로 여전히 강력한 카드군임은 부정할 수 없다. 그걸 증명하듯이 2014년 11월의 CS 대회에서 순수 아티팩트가 현 티어인 네클로스, 클리포트를 제치고 1위를 하는 기염을 선보이기도 했다.

여담으로 아티팩트에는 여러가지 뜻이 있지만 그 중 하나가 유물이란 뜻이며 유물 (마/함)처럼 숨겨져 있던 아티팩트들이 외부의 충격 (해방/무브먼트/신지)으로 세상에 드러났다는 모티브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유물이란 쪽의 해석이 정확한 것으로 보인다.

2. 몬스터 카드[편집]

2.1. 아티팩트-모랄타[편집]

2.2. 아티팩트-베갈타[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베갈타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ベガルタ
영어판 명칭
Artifact Beagalltach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400
2100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상대 턴 중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자신 필드 위에 세트된 카드를 2장까지 고르고 파괴한다. "아티팩트-베갈타"의 이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발동할 수 없다.

모티브는 디아뮈드 오 디나쌍검모랄타·베갈타 중 다른 하나인 베갈타. 이 모티브를 잘 드러내도록 공격력/수비력이 모랄타의 것을 반전시킨 능력치로 설정되어 있다. 빨강색을 띠고 있으며, 설정상으로는 모랄타와 마찬가지로 한칼에 적을 쓰러뜨리는 힘을 지녔다고 한다.

상대 턴에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 자신이 세트한 카드를 2장까지 파괴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이를 이용해 자신 필드 위에 아티팩트를 대량으로 전개하고 상대를 요격할 수 있다. 이 카드를 상대 턴에 특수 소환하는 것은 아티팩트의 신지와 아티팩트 무브먼트 등의 카드들과 그 외 다른 범용 소생계 카드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상대가 아티팩트 덱이라는 것을 알고 세트 카드를 파괴해 주지 않아도 이 카드를 이용해서 능동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다.
신지=>베갈타=>모랄타,데스사이드 파괴=>깽판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KR012
한국 최초 수록
PRIO-JP012
일본
세계 최초 수록
(동시발매)
PRIMAL ORIGIN
부스터 팩 가이드 동봉
PRIO-JPB01
일본
세계 최초 수록
(동시발매)
PRIO-EN012
불명
미국
미국 최초 수록

2.3. 아티팩트-페일노트[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페일노트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フェイルノート
영어판 명칭
Artifact Failnaught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2000
1600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상대 턴 중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자신 묘지에서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자신의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모티브는 트리스탄의 활 페일노트로, 초록색을 띠고 있다. 설정상으로는 화살을 쏘아 본 적이 없으면서 어떤 대상이든 반드시 맞춘다며 큰소리치고 다닌단다(…).

상대 턴에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 묘지의 아티팩트 몬스터를 마함 존에 세트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뒤랑달 등의 엑시즈 소재로 사용했거나 전투 등으로 파괴당한 몬스터를 재활용하게 해 주는 샐비지 요원. 능력치가 영 좋지 못해서 금방 묘지로 보내질 수 있는데, 어차피 이 카드로 세트한 카드를 다시 터뜨려 전개한 뒤 엑시즈로 이으면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으로 되살려서 이 카드의 재활용 효과를 다시 써먹을 수 있으니 나쁘지만은 않다.

여담으로, 이녀석의 주인다른 카드군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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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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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KR013
한국
한국 최초 수록
PRIO-JP013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O-EN013
불명
미국
미국 최초 수록

2.4. 아티팩트-아이기스[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아이기스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アイギス
영어판 명칭
Artifact Aegis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200
2500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상대 턴 중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턴 종료시까지, 자신 필드 위의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는 상대 카드의 대상이 되지 않고, 상대의 카드의 효과로는 파괴되지 않는다.

모티브는 아테나의 방패인 아이기스로, 노랑색을 띠고 있다. 설정상으로는 해악을 쫓아내는 필드를 전개해서 아티팩트를 지켜 준다고 한다.

수비력이 2500으로 상당히 높고, 상대 턴에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 자신 필드 위의 아티팩트들에게 그 턴 중 효과 대상 내성과 효과 파괴 내성을 부여하는, 모티브에 걸맞는 방어적인 카드. 몬스터 존에서 파괴되면 전개한 의미가 퇴색되는만큼, 상당히 훌륭한 보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아래의 아킬레우스와 마찬가지로 보호 효과는 효과 발동 이후에 나온 아티팩트 몬스터에도 적용되니 참고.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KR014
한국
한국 최초 수록
PRIO-JP014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O-EN014
불명
미국
미국 최초 수록

2.5. 아티팩트-아킬레우스[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아킬레우스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アキレウス
영어판 명칭
Artifact Achilleshield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500
2200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상대 턴 중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 이 턴 상대는 자신의 필드 위의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를 공격 대상으로 할 수 없다.

모티브는 아킬레우스의 방패. 보라색을 띠고 있다. 설정상으로는 아티팩트를 지키는 역할을 하며, 어떠한 공격도 그에게 상처를 입히지 못하고, 적의 움직임을 억제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있다고 한다.

상대 턴 중에 특수 소환되면 자신을 포함한 아티팩트들을 공격 대상으로 할 수 없게 해서 자신 필드 위의 아티팩트를 보호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아이기스가 효과로부터 보호한다면, 아킬레우스는 전투로부터 보호하는 셈.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었을 때 상대가 직접 공격이 가능하냐 안 가능하냐에 대해서 재정이 복잡해서 혼란이 있는데, 이 카드와 텍스트가 가장 비슷한 No.82 하트 몬스터 하트랜드라코의 경우에는 직접 공격이 불가능하다는 재정이 내려졌었다. 전설의 어부와의 차이점은 전설의 어부는 "상대의 몬스터는 공격 대상으로 할 수 없다."이고, 이 카드는 "상대는 공격 대상으로 할 수 없다."이다. 전자는 직접 공격 가능, 후자는 직접 공격 불가능이라는 재정이므로 결론은 지금까지의 재정으로는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막고 직접 공격도 막을 수 있다.

또한, 공격대상 불가 효과의 경우 텍스트에 침략의 범발감염과는 달리 필드 위의 '모든' 이라는 단어가 없기 때문에, 고스트릭 아웃과 같은 케이스로 효과 발동 이후에 나온 아티팩트 몬스터에도 효과가 적용되니 알아두자.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KR015
한국
한국 최초 수록
PRIO-JP015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O-EN015
불명
미국
미국 최초 수록

2.6. 아티팩트-라브류스[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라브류스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ラブリュス
영어판 명칭
Artifact Labrys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2300
1000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또한,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카드가 파괴되어, 자신 묘지로 보내졌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모티브는 크레타 섬의 크노소스 궁전의 종교적 상징인 양날 도끼 라브리스. 인간과 신의 이중적인 권력[2]을 상징한다고 하며(동성애의 상징이라고도 한다, 날이 두 개이므로), 라브리스는 미노타우르스가 갇히는 라비린토스(미궁)의 어원이 되었다. 원래 발음은 "라브리스"이나, 이 카드의 이름은 일본어 표기 때문에 "라브류스"로 되어 있다. 염자룡 퓨라리스같이 일본어 표기 그대로 써서 나온 경우.

외형을 보면 분홍색을 띠고 있고, 영혼은 여성형이다. 그런데 왠지 모 격투게임의 안드로이드 여캐가 연상된다.하지만 얘는 보라색이고 걔는 하얀색이다 설정상으로는 아티팩트들이 다치는 것을 싫어하며, 특히 아이기스를 상처입히려는 자에게는 용서가 없다고 한다.설마?

상대 턴에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에 발동하는 효과가 없는 대신 다른 아티팩트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패에서 특수 소환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다만 "때"에 발동하기에, 파괴 효과에 다른 효과 처리가 끼어들면 소환할 수 없다는 게 단점. 그리고 "카드" 가 터졌을 때 발동하기 때문에 무브먼트나 신지가 파괴되었을 때도 특수 소환이 가능하다. 그 후에는 해방을 발동해 엑시즈를 하거나, 공격 표시로 내놓아서 상대의 공격을 저지하는 데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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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티팩트-카두케우스[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카두케우스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カドケウス
영어판 명칭
Artifact Caduceus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600
2400
① :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고 패에서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할 수 있다.
② : 마법 & 함정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③ : 상대 턴에, "아티팩트" 몬스터가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가 필드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경우,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④: "아티팩트-카두케우스"는 자신 필드 위에 1장 밖에 앞면 표시로 존재할 수 없다.

모티브는 헤르메스의 지팡이 카두케우스. 주황색을 띠고 있는데, 무기를 들고 있는 정령의 모습이 어떤 범골을 닮았다. 또한, 부스터 팩 가이드 스토리에서 어느 고고학자에게 전달하는 화자의 역할로 등장한다. 설정상으로는 만물의 지식을 품고 있으며, 그 지식을 누군가에게 전달하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라고 한다.

다른 아티팩트가 상대 턴에 특수 소환될 때마다 드로우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카드. 수비력이 꽤 높은 편이므로 버티면서 패 어드밴티지를 벌기 좋다. 대신 드로우 효과의 악용을 막기 위해 동시에 1장만 앞면 표시로 둘 수 있다는 제약이 붙어 있다. 또한 텍스트만 봐선 알기 어렵지만 이것은 발동하는 효과이며, "경우~한다."이기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다른 처리가 끝난 후 혼자서 체인을 쌓아 효과를 발동한다. 1턴 1번 제한도 없는 덕분에 아티팩트들의 자체 특소 효과가 쌓인 체인 블록의 처리 후 이 카드가 혼자서 체인 1,2,3... 식으로 무섭게 체인을 쌓아가는 모습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한 가지 팁으로, 이 카드를 포함해서 아티팩트를 동시에 다수 파괴했을 때에는 체인 링크에서 가장 뒤에 배치해 가장 먼저 특수 소환되게 하면 남은 아티팩트의 수만큼 드로우할 수 있다. 또한, 정확히는 아티팩트의 수가 아니라 아티팩트가 특수 소환된 "때"를 카운트하는 것이라, 소울 차지 등으로 동시에 특수 소환될 때는 그 수가 몇이든 1번의 횟수로 친다.

추가로,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텍스트에 의해, 드로우 효과가 이미 발동했더라도 최종 효과 처리시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지 않으면 효과는 처리되지 않는다. 즉 체인해서 강제 탈출 장치달의 서 등을 먹으면 쌓인 드로우 효과 체인(블록)들은 전부 날아가버린다.

발매 당시에는 일본 카드 거래 시장에서 이 카드가 상당히 화제가 되었다. 아티팩트가 발매 전부터 우승권 덱으로 기대받았으며 그런 덱의 드로우 부스트를 책임지는 카드인데다 레어도도 슈퍼 레어라 상당히 값이 올랐던 것. 그러나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아티팩트를 순수 아티팩트 덱으로 굴리기보다는 오파츠 등 다른 덱에 섞어서 돌리는 경우가 많았고, 이 카드는 순수 아티팩트 덱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카드였기에 결국 기대했던 것보다는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피하지 못했다. 그렇다고는 해도 드로우 부스트는 분명 강력하기에 결국 AF오파츠에서도 이 카드를 1장정도 채용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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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아티팩트-차크람[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차크람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チャクラム
영어판 명칭
Artifact Chakram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900
2000
① :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② : 마법 & 함정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③ : 자신 필드 위의 마법/함정 카드를 파괴하는 효과가 발동되었을 때 자신 필드 위에 세트되어 있는 마법/함정 카드 1장을 패로 되돌리고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모티브는 차크람. 혼자만 전설의 보구가 아니란게 특징.

세트된 마함이 파괴될 경우, 세트된 마함 1장을 되돌리고 패에서 특수 소환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아티팩트 이외의 중요한 마함이 파괴될 경우에 되돌려서 지켜내는 용도로 쓰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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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아티팩트-롱기누스[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롱기누스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ロンギヌス
영어판 명칭
Artifact Lancea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700
2300
① :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할 수 있다.
② : 마법 & 함정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③ : 패 또는 필드의 이 카드를 릴리스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턴, 서로의 카드를 제외할 수 없다. 이 효과는 상대의 턴에만 발동할 수 있다.

모티프는 예수를 찌른 롱기누스의 창. 밝은 청록색을 띠고 있다. TCG에서는 기독교 모티브에 매우 민감한 특성상 라틴어 보통명사인 Lancea로 개명되었다.

상대 턴 중에 패 또는 필드 위에서 릴리스함으로써 그 턴 왕궁의 철벽의 효과를 적용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이 말인 즉슨 아티팩트를 견제할 때 자주 사용되는 제외 계열 카드들과 정룡을 엿먹일 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상대 턴에만 발동할 수 있긴 하지만 그 외에는 사용에 제약이 전혀 없기 때문에 굳이 아티팩트 덱이 아니더라도 패에서 이펙트 뵐러 사용하듯이 던질 수 있는 범용 카드로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아티팩트 덱에서 네클로스를 엿먹일 수 있는 것도 특징. 패가 비어 있지 않다고 상대가 트리슈라의 네클로스를 뽑는 순간 무용지물로 만들 수 있으며, 세트한 카드를 견제하는 디사이시브의 네클로스도 체인해 던져주면 파괴는 되지만 제외는 되지 않아 묘지로 간 아티팩트의 효과가 발동하게 된다. 항마경에 체인해 주면 묘지를 제외할 수 없게 되어 원하지 않는 릴리스를 강요하거나 아예 불발로 끝내 줄 수도 있다. 의식 몬스터는 그 특성상 먼저 의식 마법을 발동하는데 신지로 체인해 주면 상대의 몬스터가 나와 효과를 쓰기 전에 미리 덱에서 뽑아 대기시킬 수 있다는 점도 플러스. 방어력도 2300이라 대타로 유니코르를 뽑는다 해도 뚫리지 않는다. 네클로스를 상대로는 효용이 급락하는 데스사이즈 대신 사이드 덱에서 교체하기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인페르노이드는 이거 하나 던져주면.. 울면서 집에 가면 된다.

효과가 무난해 굿 스터프형 덱들은 물론 어느 덱에서나 부담없이 쓸 수 있는 아티팩트로써 활약하는데다 2016년 말 최강의 덱인 ABC를 필두로 온갖 상위티어에 군림하던 덱들을 상대로 자신있게 내밀 수 있는 매우 우수한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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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아티팩트-데스사이즈[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데스사이즈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デスサイズ
영어판 명칭
Artifact Scythe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2200
900
① :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고 패에서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할 수 있다.
② : 마법 & 함정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③ : 상대 턴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턴에, 상대는 엑스트라 덱에서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해외판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추가되는 카드. 이름의 모티브는 크로노스가 자신의 아버지 우라노스의 성기를 절단하는데 쓰였다고 전해지는 낫 스퀴테(Scythe)로 추정. 마침 딱 이 카드가 공개된 것과 비슷한 시기에 대행자에 추가 카드로 죽음의 대행자 우라누스가 추가된 것을 보아 이 쪽이 맞을 듯 하다. 그리고 모티브 그대로 상대방을 고자 만들기도 딱 좋다

성능은 사이버 드래곤을 100 능가하는 준수한 타점, 엑스트라 덱을 봉인하는 사기적인 효과.

엑스트라를 애용하는 요즘 환경에는 정말로 심각한 카드다. 싱크로 발매 이후 지금까지 듀얼 환경에서 활약하는 덱들 거의 전부가 엑스트라 덱에 의존하는 싱크로, 엑시즈 (+ 융합) 덱들 뿐이기 때문. 즉 메인 덱 몬스터들의 전투수행 능력이 크게 좋진 못하지만 엑스트라를 폭풍 전개하는 OCG 대부분의 덱들 엿먹여주는데 아주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사실상 현 유희왕 체제 대부분을 엿먹인다고 봐도 좋을정도의 충격적인 효과라는 것.

사용 방법도 쉽다. 상대가 적절히 엑시즈/싱크로/융합 등등을 하려고 하급 몬스터를 전개하면 거기에 신지로 체인을 걸어서 소환해 주어도 되고(이를테면 레스큐 래빗을 릴리스해서 벨즈 헬리오로프 2마리를 불러올 때 신지를 체인해서 불러오는 등), 체인 사이클론과 데스 사이드를 같이 세트한 후, 상대가 세트하거나 발동한 마법에 체인해서 체인 사이클론을 발동, 데스 사이드를 파괴해 상대의 마법을 제거하면서 소환할 수도 있다. 또한, 이런 식으로 불러온 데스 사이드는 내 턴에 듀랜달이나 세이크리드 프레아데스 등의 효과 소재로 묘지에 보내고, 다음 상대의 턴에 리빙 데드로 불러 오는 식으로 써도 된다. 단, 이 경우 상대가 리빙 데드에 체인을 걸어 파괴하면 효과 발동이 되지 않으니 주의할 것. 이 외에도, 섀도르와 아티팩트를 섞어 쓰는 경우 엘섀도르 퓨전을 이용, 소재로 섀도르 드래곤을 지정했을 시 섀도르 드래곤의 효과(효과로 인해 묘지로 보내졌을 시 필드 위의 마/함 1장 파괴)로 파괴하여 소환하는 방법 등이 있다. 소환법은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나올 수 있고, 그냥 소환에 성공하기만 하면 효과가 발동하니 매우 유용하다. 어찌보면 엘섀도르 미도라시 이상으로 상대의 소환에 제한을 주는 카드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런 식으로 매 상대의 턴마다 데스 사이즈를 소환해 주면 상대 입장에서는 혈압이 오를 것이다.

심지어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도 아니고 그냥 한번 발동하면 턴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타입의 효과라 막으려면 사실상 소환 무효화나 효과 무효화밖에 없다. 격류장이나 나락으로 견제하려고 들면 사이즈는 파괴되어도 소환에 성공했다는 사실 자체는 남기 때문에 이 턴 전개가 막히는 건 뭐 어쩔수 없는 일. 물론 효과를 발동할 때 막는 것은 가능하기에, 아티팩트 계열이 다 그렇듯 데먼즈 체인이나 브레이크스루 스킬을 사용하면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물론 이게 없을 때 갑툭튀한다면 그냥 상대에게 턴을 넘기자(...).

단, 상대의 턴에 소환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먼저 태풍이나 싸이크론 등으로 파괴해 주지 않는 이상 체인을 걸어 파괴/소환하는 수 밖에 없다. 즉, 상대가 체인을 걸 기회를 주지 않고 엑시즈/싱크로 소환을 해 버리면 막을 방법이 없다. 예를 들어, 상대가 벨즈 카스토르를 소환하고, 이후 벨즈 만드라고를 특수 소환 한다고 했을 때 여기에 체인을 걸 수 없다면 아티팩트를 세팅해 둔 플레이어는 제발 상대가 벨즈 오피온을 소환하지 않기를 바래야 한다(...) 하지만 상대는 당연히 벨즈 오피온을 소환하겠지...여기에 태풍까지 날리면 금상첨화!

그야말로 아티팩트에서 롱기누스에 이어 미친 범용성을 가진 카드를 추가한 셈이며, 3신지 3모랄타에 이 놈이 가세하여 툭툭 흐름을 끊을 수 있는 용병이 또 추가된 셈. 유저들은 TCG에 또 마가 꼈냐하며 탄식중이다.

그러나 이와 맞먹는 사기카드 샤도르 퓨전마저 발매된 시점에서 볼 때, 이 카드가 공통적으로 엑스트라 덱을 주축으로 사용하지 않는 덱에는 무용지물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즉, 이 두 카드가 활약하는 DUEA 이후 환경에서도 소외되어 있는 의식 소환어드밴스 소환을 다루는 카드군들이 이 카드를 카운터한다는 것. 말 그대로, 위의 소환법을 주축으로 하는 카드군들이 발매되어 활약할 때, 듀얼 환경에 서로 먹고 먹히는 재미있는 먹이사슬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넥스트 챌린저스에서 추가되는 디클레어러 지원이나 클리포트 카드군 발매가 이 변화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공교롭게도 무기의 특성상 일본에 수입되면 "아티팩트- 사이드"라고 번역되지 않을까 발매 전부터 걱정되었는데...결국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해외판이 먼저 나온 카드인데, 해외판에서는 배경색이 파란색에서 보라색으로 바뀌었고, 멀쩡하게 다리를 오므리고 앉아있는 자세였지만, 정작 내수판에서 쩍벌남이 되었다. 기묘한 역탄압의 사례 중 하나. 그리고 역탄압의 유일하게 안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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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아티팩트-바쥬라[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바쥬라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バジュラ
영어판 명칭
Artifact Vajra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800
1900
① :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고 패에서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할 수 있다.
② : 마법 & 함정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③ : 상대 턴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발동한다. 자신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전부 파괴한다.
④ : 상대 몬스터의 직접 공격 선언시에 발동할 수 있다. 이 카드를 패에서 특수 소환한다.
봐주라
디멘션 오브 카오스에서 추가 지원된 신 아티팩트. 모티브는 인도 신화에 나오는 창 바즈라.

효과는 상대 턴에 특수소환 되었을 경우에 자신 필드의 마함을 클린하고, 직접공격 선언시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다만 3번 효과는 타이밍을 조절하기가 어려워 순수 아티팩트 덱에서나 쓰는 편이 효율이 좋고, 직접 공격시 특소하는 4번 효과는 이건 뭐 배틀도 종료 안시키니(...) 그냥 패에 난감히 잡혔을 경우 벽이라도 되라는 효과이다. 여러모로 아쉬운 카드.

2.12. 아티팩트-묠니르[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묠니르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ミョルニル
영어판 명칭
Artifact Mjolnir
효과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1300
1800
이 카드명의 ③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① : 이 카드는 마법 카드로 취급하고 패에서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할 수 있다.
② : 마법 & 함정 존에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경우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한다.
③ : 상대 턴에,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경우에, 자신의 묘지의 "아티팩트"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한다. 그 몬스터를 수비 표시로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의 발동 후, 다음 턴의 종료시까지 자신은 "아티팩트" 몬스터밖에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익스트림 포스에서 등장한 신규지원카드. 모티프는 북유럽 신화에서 등장하는 신인 토르가 사용하는 망치인 묠니르.

효과는 대놓고 용병으로만 쓰지마시고 순수 아티팩트도 좀 써주세요라는 식이다. 아티팩트 소생요원이지만 문제는 소환제약 디메리트때문에 용병으로는 커녕 범용 몬스터를 써먹을수가 없다. 묘지로간 데스사이즈나 모랄타를 우려먹을수 있단점은 강력하지만 소환제약때문에 범용성은 사실상 제로. 순수 아티팩트를 쓰는 유저에겐 좋은 카드가 될순 있겠다.

3. 엑시즈 몬스터 카드[편집]

3.1. 아티팩트-듀란달[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듀란달
일어판 명칭
アーティファクト-デュランダル
영어판 명칭
Artifact Durendal
엑시즈 / 효과 몬스터
랭크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2400
2100
레벨 5 몬스터 × 2
1턴에 1번,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 필드 위의 몬스터의 효과가 발동했을 때, 또는 일반 마법 / 일반 함정 카드의 발동시에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효과는 "상대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고르고 파괴한다."가 된다.
● 이 카드의 엑시즈 소재를 1개 제거하고 발동할 수 있다. 서로의 패를 전부 주인의 덱으로 되돌리고 셔플한다. 그 후, 각자 덱에 되돌린 수만큼 드로우한다.

모티브는 롤랑의 검 뒤랑달. 설정상으로는 색 조합으로 알 수 있듯 같은 카드군의 모랄타(하늘색)&베갈타(진한 적색) 세트가 합체되어 탄생한 검으로, "기억을 끊는 검"이라는 이름의 숨겨진 보구이다. 실제로도 파괴 효과를 사용한 뒤 능력치가 애매해 필드 위에 살려 두기 힘든 두 카드로 오버레이하는 것이 좋고, 효과도 마음의 눈 같은 카드에서 보듯 '기억' 같은 표층심리와 밀접한 패를 갈아엎는 효과.

모티브의 원래 발음은 "뒤랑달"이나, 이 카드의 이름은 일본어 표기 때문에 그대로 옮기면 듀랜달, 듀런달 등이 된다. 그리고 정발명도 듀란달로 확정.

1턴에 1번, 두 종류의 효과 중 하나를 선택해 프리 체인으로 발동할 수 있다.
  • 첫 번째 효과는 엑시즈 소재 1개를 사용하는 어둠의 거래와 비슷한 효과 조작 효과로, 일반 마법뿐 아니라 효과 몬스터와 일반 함정의 효과도 바꿀 수 있다. 이 효과를 이용해 상대의 전개를 방해하고 자신 필드 위의 아티팩트를 파괴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자신 턴에도 상대의 리버스 몬스터나 제거류 함정을 오히려 자신의 어드밴티지로 만들어버릴 수가 있다.
    다만 이 효과는 누가 봐도 아티팩트 덱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효과인데다가 원래 발동하려던 효과를 지워버리는, 사실상 라이트 앤드 다크니스 드래곤처럼 상대의 효과 발동을 봉쇄하는 효과나 다름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상대가 이 몬스터를 때려잡기 전에는 효과를 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이 효과를 정말로 쓰게 될 일은 상대가 카드 소모를 감수하고 낚시용 효과를 발동했거나 강제 유발 효과가 발동했을 때 정도일 것이다. 물론 상대의 효과 사용을 억제한다는 점만으로도 상당히 우수하기 때문에 굳이 아티팩트 덱이 아니더라도 다른 랭크 5 주축 덱에서 압박용으로 채용할 가치가 있다. 그 외에 잭팟 7을 세트해 놓고 이 카드로 폭파를 유도해 듀얼에서 특수 승리해 버리는 방법도 있다.
    마함의 경우 일반 마함에 한정된다는 점 때문에 속공/지속/필드/의식/장착 마법과 지속/카운터 함정에는 대응하지 못하며, 이 때문에 게테의 마도서듀얼 스파크, 초융합 같은 속공 마법이나 데먼즈 체인 등의 지속 함정 등에 잡히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또한, 이와 비슷한 어둠의 거래가 자신의 패가 0장일 때에는 발동이 불가능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 필드 위에 마법/함정 카드가 한장도 없다면 발동 자체가 불가능하다. 정말 요주의. 즉, 그냥 맘 편하게 자기 마함 존 비워놓고 상대 효과를 견제하는 행위는 불가능하다는 소리. 그렇기 때문에 아티팩트 이외의 덱에서 이 카드의 효과를 발휘하고 싶다면 사이버 네트워크데먼즈 체인,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과의 연계가 필요할 것이다.
  • 두 번째 효과는 리로드교란작전을 합친, 서로 패를 새로 갈아치우는 효과. 자신의 턴에 좋지 않은 패를 조율하는 용도로 쓸 수 있으며, 상대 혹은 자신의 턴에 상대가 어렵게 서치한 카드를 그대로 덱으로 되돌리는 것도 가능하다.
    이 효과 역시 상대의 흐름을 억제하는 압박용 효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몬스터가 떠 있으면 상대는 누가 봐도 패에 있는 특정 카드를 사용할 것이 뻔한 콤보를 사용하기 힘들어진다. 가령 상대가 코아키메일 우르나이트를 일반 소환했다면 십중팔구 패에 "코아키메일의 강철핵"이 있다는 소리인데, 이 때 패를 섞어 주면 드로우한 카드 중에 강철핵이 없어서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네크로즈의 강마경, 만화경, 반혼술 같은 의식 마법에 체인으로 발동하면 불발로 만들어 버릴수 있다. 이와 비슷한 원리로 섀도르 망했어요. 같은 융합계 카드 발동 선언시에 써주면 아주 효과적이다. 하지만 그 섀도르는 듀란달이 있으면 덱 융합을 하겠지.
이 때 상대는 안구에 습기가 찬다.
아니지! 상대가 섀도르 퓨전을 썼으면 2번이 아니라 1번 효과를 쓰겠지!
드로우를 아예 못 하게 만드는 신전의 수호자와의 연계가 뛰어날 것 같지만, 신전의 수호자가 나와 있으면 효과 발동 자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 카드의 효과를 먼저 발동한 후, 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 등으로 체인해서 신전의 수호자를 특수 소환하는 건 된다. 자세한 재정은 신전의 수호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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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JP049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O-JP049
아시아
세계 최초 수록
PRIO-EN049
미국
미국 최초 수록

4. 마법 카드[편집]

4.1. 아티팩트 무브먼트[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 무브먼트
일어판 명칭
アーテファクト・ムーブメント
영어판 명칭
Artifact Ignition
속공 마법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선택하여 파괴하고, 덱에서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1장을 고르고 마법 카드로 취급하여 마법 & 함정 카드 존에 세트한다. 또한, 이 카드가 상대에 의해 파괴되었을 경우, 다음 상대의 배틀 페이즈를 스킵한다.

일러스트에 나오는 것은 아티팩트 몬스터의 가운데에 끼어 있는 둥그런 물체로, 이 코어를 비어 있는 무구에 장착해 내장된 영혼을 깨우는 원리로 작동하는 동력원으로 추정된다. 설정상으로는 이 물체의 이름이 알 수 없는 기호로 필터링되어 있고, 인간의 언어로는 도가니라고 부른다고 하며, 어쩌면 인간의 기억을 연료로 사용할지도 모른다는 암시가 있다.

발동해서 쓰는 효과는 상대 카드를 박살내는 것과 동시에 자기 덱에서 아티팩트 한 장을 마음대로 세트할 수 있다. 사실상 아티팩트 덱 한정 싸이크론상위호환으로, 자신의 마함 존이 한 칸 이상 비어 있다면 상대 턴에 발동해서 마함 존의 다른 아티팩트를 파괴해 몬스터 존과 마함 존에 하나씩 깔아 놓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마함을 5장 풀 세트한 상태에서는 세트 효과를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카드를 포함해서 5장 풀 세트를 할 때에는 해방이나 신지, 싸이크론 등 다른 속공 마법/일반 함정/카운터 함정을 1장 이상 세트해 두고 이 카드를 발동하기 전에 미리 소모해 주는 것이 좋다. 만약 그렇게 못한 경우 상대 마함은 건들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자기 마함만 부술 수 있으므로 주의.

거기다 상대가 이 카드를 파괴할 경우 배틀 페이즈를 스킵시켜버리는 효과도 있다. 잘 보면 알겠지만 상대가 부수기만 하면 어떻게 파괴되든 상관이 없다. 세트한 상태에서 파괴되어도, 매지컬 실크햇으로 몬스터가 되었다가 파괴되어도[3], 카운터 함정에 무효화당해 파괴되는 등 이 카드가 발동되어 앞면 표시일 때 체인을 받아 파괴되어도, 어둠의 덱 파괴 바이러스로 패에서 파괴되어도 그냥 발동해버린다. 마함 견제를 견제하는 아티팩트 카드군의 컨셉을 강렬하게 어필하는 효과. 그리고 이 카드에는 또다른 재정이 있는데, 배틀 페이즈 스킵 효과가 발동한 뒤 상대방이 메인 페이즈에서 바로 엔드 페이즈로 들어가면 그 턴 배틀 페이즈는 스킵한 것으로 치지 않아 다음 턴에 배틀 페이즈에 들어가면 그때 스킵이 된다(...).

일단 덱에 아티팩트가 1장이라도 있으면 되므로 랭크 5 주축의 덱에서 아티팩트를 몇 장 출장보내 놓고 쓰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다. 물론 그냥 싸이크론을 넣는 것에 비해 덱의 아티팩트가 다 빠져나간 후에는 발동을 아예 못 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발동에 성공했을 때의 이득을 고려하면 생각해 볼 만한 일이다. 속공 마법 카드니 퀵 부스터나 파괴시 속공 카드를 세트하게 해 주는 카드를 넣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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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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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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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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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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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최초 수록

4.2. 아티팩트의 해방[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의 해방
일어판 명칭
アーテファクトの解放
영어판 명칭
Artifacts Unleashed
속공 마법
자신 필드 위의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2장을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선택한 몬스터 2장만을 엑시즈 소재로 엑시즈 몬스터 1장을 엑시즈 소환한다. 이 카드를 발동한 턴, "아티팩트"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이외의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는 공격할 수 없다. 또한, 이 카드가 상대에 의해 파괴되었을 경우, 패의 빛 속성/레벨 5 몬스터 1장을 상대에게 보이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일러스트에 나오는 것은 아티팩트 모랄타와 베갈타가 분해되면서 내부의 영혼이 흘러나와 초사이어인 3 뒤랑달을 형성하는 모습. 나와! 나로! 오버레이! 실제로 두 카드로 공격한 뒤 이 카드를 발동해서 뒤랑달로 오버레이하고 그 뒤랑달로 공격하는 게 가능하다.

발동해서 쓰는 효과는 아티팩트 2장으로 엑시즈 소환을 하는 효과. 그 턴 아티팩트 이외의 몬스터로는 공격할 수 없다는 디메리트가 있는데, 아티팩트의 컨셉대로 상대 턴에 발동하면 만사 OK.

참고로 소재가 아티팩트 2장 한정이지만 소환하는 엑시즈 몬스터에는 제약이 없다(!) 이걸로 상대 턴에 세이크리드 프레아데스시조의 수호자 티라스 등 상대 턴에도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몬스터를 엑시즈 소환해 상대를 농락할 수 있다. 그리고 소환하는 엑시즈 몬스터에는 랭크 제한도 없으니까 아티팩트의 레벨을 변화시켜 다른 랭크의 엑시즈 몬스터도 일단은 소환 가능하다.

참고로 이 엑시즈 소환은 정규 엑시즈 소환을 행하는 처리이기 때문에, 번개왕 등으로 무효화 가능하다. 항목 참조.

상대에게 파괴되었을 경우에는 패의 빛 속성/레벨 5 몬스터를 1장 보여 주고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하는 효과가 있다. "아티팩트"로 지정하는 것이 아니기에 사이버 드래곤 등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비슷한 조건을 지닌 덱에 1장 정도 넣고 세트해서 낚시용 카드로 써도 괜찮을 듯. 다만 그 후에 터지는 마인드 크러시는 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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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KR061
한국
한국 최초수록
PRIO-JP061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O-EN061
불명
미국
미국 최초 수록

5. 함정 카드[편집]

5.1. 아티팩트의 신지[편집]

한글판 명칭
아티팩트의 신지
일어판 명칭
アーテファクトの神智
영어판 명칭
Artifact Sanctum
일반 함정
"아티팩트의 신지"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고,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 자신은 배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다.
①: 덱에서 "아티팩트" 몬스터 1장을 특수 소환한다.
②: 이 카드가 상대에 의해 파괴되었을 경우, 필드의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카드를 파괴한다.

간다 영웅왕 저장된 무기는 충분한가

발동해서 쓰는 효과는 덱에서 아티팩트를 특수 소환하는 효과. 일견 수수해보이지만 아티팩트들은 모두 상대 턴에 특수 소환되었을 시 발동하는 효과가 있다. 단순히 모랄타만 꺼내도 공격력 2100의 어태커 특소+상대 카드 1장 제거로 1:2 교환이 성립한다. 일반적인 프리 체인 제거 함정의 교환비가 2:1이란 점을 감안해 본다면 터무니없는 효과라 할 수 있다. 이같은 사기성 때문에 아티팩트와 시너지가 전무한 덱에조차 3모랄타 3신지를 넣고 신지를 제거 함정처럼 쓰는 덱도 나올 정도였고,[4] 결국에는 모랄타의 제한을 불렀다. 발동한 턴에는 배틀 페이즈를 실행할 수 없는 디메리트가 있으나, 아티팩트의 효과는 전부 상대 턴에 특수 소환해야 발동하기 때문에 보통은 크게 의미 없는 디메리트.

이미 세트된 아티팩트가 있다면 베갈타를 꺼내서 세트된 아티팩트들을 단체로 특수 소환할 수도 있다.

상대에 의해 파괴되었을 경우 카드 1장을 제거하는 효과는 무브먼트와 마찬가지로 언제, 어디서, 어떤 상태에서 파괴되었는지를 가리지 않는다. 세트된 이 카드가 상대 턴에 싸이크론에 찍혔을 때, 체인 발동해서 모랄타를 소환한다면 최대 1:4 교환이 성립한다.

일러스트는 프라이멀 오리진에서 발매된 메인 덱 아티팩트 몬스터 7종이 보관되어 있는 보물창고. 왼쪽부터 둥근 방패(아킬레우스), 도끼(라브리스), 소검(베갈타), 대검(모랄타), 활(페일노트), 지팡이(카두케우스), 각진 방패(아이기스)의 순. 일러스트에 나오는 아티팩트 몬스터들의 가운데가 비어 있는데, 비어 있는 곳에 꽃는 것이 아티팩트 무브먼트에 나오는 동력원이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PRIO-KR072
한국
한국 최초수록
PRIO-JP072
일본
세계 최초 수록
PRIO-EN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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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궁합이 좋은 카드[편집]

아티팩트는 5레벨 몬스터가 주를 이루는 덱이므로, 넣지 않을 이유가 없다.
빛속성 덱의 영원한 친구.
원래는 1:2 교환으로 좋은 편은 아니지만, 자신의 마/함을 부수면서 어드밴티지를 얻는 덱인 아티팩트에게는 싸이크론의 상위호환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공격했을 때 최대 4장의 몬스터가 우르르 튀어나오게 할 수 있게하는 카드. 물론 성방을 성공시키는게 더 이득이다
리버스 했을 때 마/함 파괴 효과와 드로우 효과가 있기에 아티팩트와 같이 쓰면 꽤 짭짤하다.

[1] 다만 여기에서 오히려 범용성이 높은 카드를 추가해서 덱의 다양성을 깨뜨린데다가, 아티팩트라고는 모랄타 3장에 베갈타 2장 무브먼트 3장 신지 3장만 넣은 덱까지 죄다 AF라는 이름 붙인다고 꺼려하는 사람도 보인다. 하지만 지금은 모랄타가 1장이 되고, 남은 2장은 데스사이즈가 되겠지 2016년 10월 금제로 모랄타 2자에 데스 사이즈 1장으로 바꼈다.[2] 본래 고대에서 도끼는 왕의 권위의 상징이며, 크레타 섬은 신권정치였으므로, 날을 하나 덧붙여 한쪽 날은 왕의 권위, 한쪽 날은 신의 권위를 상징하는 것이다.[3] 다만 상대가 직접 공격해서 파괴해야 발동한다. 그냥 자괴해버리면 그런 거 없다.[4] 일명 신지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