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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동
상아동
이천동
노하동
석동동
정상동
수하동
파일:경상북도 휘장.svg 경상북도자치시
파일:안동시 CI.svg
안동시
安東市
Andong City
시청 소재지
퇴계로 115 (명륜동)
광역자치단체
하위 행정구역
1 13 10
면적
1,522.10㎢[1]
인구
157,882명[2]
인구밀도
103.72명/㎢
시장
권영세 (3선)
시의회
9석
2석
7석
도의원
3석
국회의원
상징
시화
시목
시조
054
홈페이지
SNS

1. 개요2. 역사
2.1. 인구 추이
3. 지리
3.1. 자연지리3.2. 도시 구조3.3. 경상북도청신도시3.4. 공공기관
4. 교통5. 경제
5.1. 산업5.2. 상권
5.2.1. 재래시장5.2.2. 대형할인점 및 프랜차이즈
5.3. 금융
6. 관광
6.1. 음식
7. 교육8. 문화9. 정치10. 군사11. 하위 행정구역12. 기타13. 안동 출신 유명인물14. 대중문화15.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파일:하회마을.jpg
병산서원
하회마을
안동구시장
월영교

경상북도 북부에 위치한 시. 경상북도청의 소재지이다. 일제강점기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다.[3] 옛 이름은 고타야(신라 시대), 고창(古昌, 신라 경덕왕 때 고타야에서 개칭), 영가(永嘉, 신라 후기~고려 초기), 길주(吉州, 고려 중기), 복주(福州, 고려 말) 등이 있다.

북쪽의 영주시봉화군, 남쪽의 의성군, 동쪽의 영양군청송군, 서쪽의 예천군을 위시한 경상북도 북부 지역의 행정, 교육, 교통, 서비스업 중심지다. 분류 방식에 따라서 안동에서 멀지 않은 문경시, 상주시, 군위군이 북부권에 포함되기도 한다.

면적이 매우 광활한데, 전국의 시(특별시, 광역시, 특별자치시 포함) 가운데 가장 면적이 넓으며, 군까지 포함하면 전국 3위에 해당한다. 1위와 2위가 홍천군, 인제군이니 경북 내에선 면적 1위에 해당한다. 면적 1,522.10km²으로 서울의 2.5배에 달하며 광역시 중 최대면적인 울산이나 인천의 1.4~1.5배이다.

현재는 경상북도에서 경부선경부고속도로가 통하는 남부가 발달하는 바람에, 포항시, 구미시 등 경북 내 다른 도시들에 밀려 예전에 비하여 위상이 많이 떨어졌다.[4] 하지만 경상북도청 이전이 안동·예천으로 확정되어 2016년 2월 경상북도청을 이전[5]하면서 경북 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북 북부 지역은 물론 그 중심지 역할을 하는 안동도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6]

전통 문화가 매우 번성했던 곳인 만큼, 오늘날에도 전통 문화의 향수와 영향이 많이 남아 있다. 조선시대에는 경주시와 함께 영남 남인의 구심 도시로 이름을 떨쳤다. 진성 이씨를 포함해 영남지방의 포(布)인 영포 가운데 으뜸이라는 안동포[7]부터 오늘날까지 명문 양반가들의 종가가 많이 위치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유교문화, 불교문화, 민속문화 모두 번성했던 도시이며 이런 도시 특성에 맞춰 도시 슬로건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더러 타 지역의 영문 슬로건과 비교해서 이 슬로건을 촌스럽게 여기는 안동사람들도 있으며, 영문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2010년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고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그리고 2011년부터 지방자치단체들도 한국어 브랜드를 다는 곳이 늘고 있다.[8][9][10]

2. 역사[편집]

안동시 행정구역 변천사
경상북도 안동군
(安東郡, 1895)
경상북도 예안군
(禮安郡, 1895)
안동군
(1914)
신안동시안동시
(1963)
안동군
(1963)
안동시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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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 시절 때 삼국 통일에 큰 기여를 한 지역으로서, 고려 시절에 중상급 행정구역인 부(府)로 지정되면서 역사에 이름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조선시대에도 도호부 지위를 유지하면서 수많은 위인들을 배출했다. 또한 독립운동사에서도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배출하는 등 우리나라의 조선시대 및 근현대사에서 그 위상이 확고하다.

2.1. 인구 추이[편집]

파일:안동시 CI.svg
경상북도 안동시 인구추이
(1962년 ~ 2021년)
242,043명
270,188명
237,679명
221,671명
197,209명
1995년 안동시+안동군 통합
192,684명
184,108명
172,029명
169,323명
170,591명
158,907명
158,210명

3. 지리[편집]

3.1. 자연지리[편집]

지형적으로 분지 지형이다. 이른바 안동 분지. 한국지리 교과서에도 가끔 언급되지만 분지 도시의 본좌대구광역시의 아성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니다. 다만 대구처럼 비도 적고, 눈도 적지만 내륙지역에 열섬이 나타나지 않을 만큼 소도시다 보니 여름에는 열대야가 적고 서늘한 편이다. 그러나 경북 북부지역에 폭설이 내려올 경우 여지없이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기도 하다. 낙동강이 북쪽으로부터 시가지 중심부를 관통하여 서쪽으로 꺾이며 빠져나가며 주요 지천인 반변천과 시내에서 만난다.

대신에 다른 악조건이 있는데 낙동강 본류에 건설된 안동댐과 지천인 반변천에 건설된 임하댐으로 인해 안개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11] 한국의 사일런트 힐[12] 평균기온도 매우 낮아서 겨울에는 위도상으로는 북쪽인 서울특별시, 경기남부와 비슷하다. 안동보다 추운 곳은 경기북부, 충북북부, 강원도 영서지방 정도밖에는 없다. 겨울날 아침에 나가보면 진정한 인간 스팀가습기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시가지 북부는 수풀이 덮인 구릉 지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릉의 밀도가 꽤 높은 편이다. 위성지도로 보면 완전 자글자글하다! 이웃동네 예천-영주-봉화에 걸친 지역에도 똑같이 자글자글한 지형이 분포해 있다.

3.2. 도시 구조[편집]

1980년대 초만 해도 시가지는 도농통합 이전 안동시 면적의 20% 남짓 밖에 차지하지 않을 정도로 규모가 매우 작았다. 이는 현재진행형인 지형 문제로 인한 시가지 밀집 현상 때문인데, 1990년대 이후 안동이 택지개발에 돌입하기 전까진 안동 시가지는 강북에 국한되어 있었다. 일단 낙동강을 건너는 교량이 안동교, 법흥교 밖에 없었으며,[13] 1990년을 시작으로 1995년, 1998년까지 옥동과 송하동을 포함한 구역의 개발이 진행되기 전에는 그 구역 전체가 울퉁불퉁한 언덕과 산 혹은 밭이었다.

그래서 도시를 거닐다 보면 꽤나 이질적인 광경이 연출된다. 송현동에 위치한 주공1단지아파트 뒷쪽 오르막길을 올라가 보면 당시의 기술력으론 한계가 있었는지 덜 깎인 언덕이 보이는데, 그 언덕을 올라가보면 눈앞에 바로 보이는 경북하이텍고등학교와 북쪽의 노후화된 군인 아파트, 남쪽의 신축 아파트, 그리고 작물을 지키라고 밭에 묶어놓은 개들이 짖어 8, 90년대와 2000년대를 섞어 놓은듯한 풍경을 선사해주는데, 밤에 그 언덕을 다시 가보면 정말로 가관이다. 구시대적인 주공아파트의 어두컴컴한 풍경과 새로 준공된 아파트의 번쩍번쩍한 LED 조명, 옥동 시가지의 불빛, 그리고 언덕 아래에 존재하던 개 농장의 개들이 짖는 소리가 혼재되어 있다.

그러나 현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3위[14], 시단위 이상 지자체로 국한 시 전국 1위의 면적을 자랑한다. 하지만 경북 북부 지방의 중심이 되는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인구는 16만 명이 전부이며, 그나마도 안동에서 살아온 토박이들이나 의성이나 영양, 청송 등의 경북 북부 출신들이 대부분이다. 드물게 대구에서 이사를 오는 사람들도 보이긴 한다.[15]

도시 인구의 70%를 상회하는 12만 여명 이상이 시내, 그러니까 시 중간쯤에 위치한 시청을 기준으로 반경 5km 이내에 모여 산다. 이는 지형 때문인데 시가지를 구성하는 수변지역을 빠져나오면 바로 산지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시내 도로는 정비가 잘 되어 있어 길을 헤메거나 할 염려는 없지만 인구도 많지 않은 중소도시임에도 시내 주요도로의 교통체증은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도심을 관통하는 구 34번 국도(송현동 안동터미널 ~ 송천동 안동대학교)와 옥동, 안동터미널 부근의 교통체증이 심각하다.

시가지만 빠져나가면 완전한 농촌 풍경이 펼쳐지므로 별을 관찰하기 매우 쉽다. 특히 길안면, 임동면, 임하면 같은 동남부 지역이나 도산면, 예안면, 녹전면 같은 동북부 외곽 지역은 인구가 상당히 적고 산지가 대다수이며 밤에 가로등도 켜지 않는 경우가 많아 별 관찰에 대단히 유리하다. 대도시에선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지만.

2008년 6월 8일에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동에 있던 경상북도청의 이전지로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이 선정되어 2016년 2월에 이전하였다. 도청 본관과 도의회, 경상북도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등 주요 기관의 행정구역상 주소는 안동시 풍천면이다. 이 덕에 경상북도청이 이전하는 신도시가 본격 조성되면 1차로 안동의 지역발전에 유리한 점은 생기지만, 경상북도청이 있는 신도시가 신규아파트 조성으로 주변 인구도 흡수하며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안동 시내권이 다소 침체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16]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중구동, 서구동 일대가 오래 전부터 시내 역할을 하였으며 주요 관공서는 물론이고 전통시장과 상점이 다수 밀집하여 있다. 안동역도 중구동에 있으며 읍면 지역으로 가는 시내버스 노선 대다수도 안동역전이나 바로 근처의 안동초등학교를 기종점으로 삼고 있다. 안동역이 2020년에 송현동 안동터미널 부근으로 이전되면 시내버스 기종점도 대부분 이동할 예정이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용상동(낙동강 동쪽), 정하동(낙동강 남쪽), 옥동(시내 서쪽)이 주거지, 상업지로 개발되면서 시내(구 도심)의 비중이 점차 감소하고 있다. 특히 옥동은 시내 다음으로 번화한 시가지로 발전하여 이마트가 시내 대신 옥동에 개설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안동의 중심지는 시내 지역이고 홈플러스가 개점하면서 옥동에 빼앗기고 있던 활력이 다소 돌아오고 있다. 특히 구시장, 신시장의 존재는 무시할 수 없다. 신시장이 열리는 장날이 되면 확실히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기도 하고, 구시장에 있는 찜닭 골목은 명실상부 안동의 먹거리 중심지. 또한 시내에도 아직까지는 점포들이 활발히 운영되고 안동 내에서는 유명한 오락실, 노래방 등이 자리하고 있어서 쉽게 중심지 자리를 내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내와 옥동은 수요층이 갈리기도 한다. 시내는 주로 낮 시간대에 사람들이 많이 보이며, 주로 쇼핑, 식사, 데이트 등의 주로 낮에 이루어지는 행위들이 소비되는 곳이다. 또한 오락실, PC방, 미용실, 프랜차이즈 등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10~20대의 젊은 층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17] 반면에 옥동은 아파트단지들과 유흥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낮에는 비교적 한산한 편이지만 밤이 되면 사람들이 모여들게 된다.

이렇듯 시내와 옥동의 수요 시간대가 정반대인데 옥동이 발전한 이유는 아파트 단지가 대규모로 들어서면서 단지 주변을 위시한 상권 형성이 주된 요인으로 보인다. 실제로 90년대 중반까지만 하더라도 옥동지역에 아파트 단지는 많이 없었으며 대부분이 언덕이나 산으로 형성되어 있던 것을 개발로 인해 산과 언덕을 깎고 도로가 들어서 상가들이 들어서게 되면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아직도 옥동 북쪽 구역엔 당시 존재했던 구릉 지대의 흔적이 남아 있다.

3.3. 경상북도청신도시[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청신도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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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도청신도시가 들어섰다. 양쪽 경계에 있기 때문에 사실상 도청을 포함한 공공기관들은 안동시에, 주거 및 상업지구는 예천군에 있다.

3.4. 공공기관[편집]

안동이 경상북도의 도청 소재지인 동시에 북부지역의 중심도시이기 때문에 인근 지역에는 없는 국가기관이나 공공단체가 많이 있다. 하지만 본청 수준은 아니며, 대부분 대구에 본청이 있고 안동에 그것들의 지청, 지원, 출장소 등등의 형태로 있는 경우가 많다. 안동시청 등 안동시에 필수적인 기관들을 제외한 주요 기관들은 다음과 같다. 안동경찰서, 안동소방서 등 안동에 당연히 있어야 할 공공기관은 제외.
  • 경상북도 산하
  •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강남동)
  • 기획재정부 산하
    • 대구지방국세청 안동세무서 (중구동)
    • 동북지방통계청 안동출장소 (용상동)
  • 교육부 산하
  • 법무부 산하
    •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 (강남동)
    • 대구지방교정청 안동교도소 (풍산읍)
    •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 (강남동)
  • 국가보훈처 산하
    • 대구지방보훈청 경북북부보훈지청 (용상동)
  •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 고용노동부 산하
    •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동고용노동지청 (태화동)
  • 중소기업청 산하
    • 대구지방중소기업청 안동소상공인지원센터 (중구동)
  • 기상청 산하
    • 대구지방기상청 안동기상대 (평화동)
  • 병무청 산하
    •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안동사회복무관리센터 (서구동)
  • 공기업 및 공단 산하
    • 한국전력공사 경북지사 (강남동)
    •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옥동)
    • 근로복지공단 안동지사 (태화동)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용상동)
    •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서후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안동출장소 (강남동)
    • 도로교통공단 경상북도지부 (강남동)
    • 한국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 (용상동)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강남동)
    •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남선면)
    •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송하동)
    • 한국국토정보공사 안동시지사 (안기동)
    • 한국감정원 안동지사 (당북동)
  • 언론기관
  • 기타 기관
    •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풍천면)

4. 교통[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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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방향 축으로 중앙선중앙고속도로, 5번 국도, 35번 국도가, 동서 방향 축으로 당진영덕고속도로34번 국도가 있다.

5. 경제[편집]

5.1. 산업[편집]

경상북도에서는 나름 상위권이다. 과거 일제강점기때까지만 해도 잘 나가던 도시였고 경상북도에서도 인지도가 매우 높은 도시 중 하나였지만,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안동은 점점 쇠퇴해가기 시작한다. 이유는 바로 대구광역시가 무지막지하게 발전을 한 탓이 매우 컸다. 특히 박정희 정부때는 대놓고 대구광역시를 엄청나게 크게 발전시켜 전두환 정부때 대구가 광역시로 승격되는데 성공한다. 결국 본래 시골이었던 대구가 대도시로 엄청나게 발전하고, 반대로 도시였던 안동은 시골로 전락해버린 그야말로 주객전도가 되어버린 셈.

경북 북부의 중심지 역할에서 파생되는 경제활동이 안동시 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땅은 넓은 데 반해 특별한 산업시설은 없고, 현재로써는 큰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산업시설이 있지는 않다 보니 관광에 의한 소비 유발 효과가 생각보다 크다. 주요 산업시설로는 최근 COVID-19 백신 생산으로 주목받은 SK바이오사이언스SK플라즈마 안동공장이 있다.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2016년경상북도청신도시의 등장으로 안동시가 매우 크게 발전하기 시작한다. 기존 대구에 있던 도청이 안동으로 옮겨와준 덕분에 안동시 입장에서는 제대로 복권이 터졌다. 특히 공무원들이 굳이 대구광역시에서 거주하며 안동시까지 출퇴근을 하는 그런 게 아니고, 이제는 도청신도시 일대도 허허벌판 신세를 벗어나 각종 건물들이 엄청 많이 지어지는 등 상당히 많이 발전되어 도청 공무원들이 엄청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경상북도청과도 매우 가깝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도 매우 절약되는 등[18] 여러모로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다만 이는 도청신도시 일대 한정이고, 안동시 자체는 점차 쇠락해가고 있다.

5.2. 상권[편집]

안동의 주된 상권은 신한은행 안동지점과 안동초등학교, 구시장 주변의 시내 상권과 옥동사거리 부근의 옥동 상권으로 양분된다.

5.2.1. 재래시장[편집]

안동장날은 2, 7일이다. 구시장과 신시장에 장이 서며 안동의 읍면지역을 비롯하여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과 상인들이 시장으로 나온다.
  • 구시장 (서부동)[19]
  • 중앙신시장 (옥야동)[20]
  • 용상시장 (용상동)
  • 풍산시장 (풍산읍 하리리)
  • 서부시장 (태화동)
  • 구담시장 (풍천면 구담리)
  • 길안시장 (길안면 천지리)
  • 옹천시장 (북후면 옹천리)

5.2.2. 대형할인점 및 프랜차이즈[편집]

  • 이마트 안동점 (옥동)
  • 홈플러스 안동점 (운흥동)[21]
  • 안동농협 파머스마켓 (당북동)
  • 안동농협 하나로마트 강남점 (정하동)
  • 안동봉화축협 하나로마트 송하지점 (송현동)
  • 홈마트 용상점 (용상동)
  • 홈마트 자이점 (당북동)
  • 홈마트 운안점 (운안동)
  • 홈마트 안막점 (안막동)
  • 노브랜드 안동구시장점 (서부동)
  • 노브랜드 안동옥동점 (옥동)

맥도날드, KFC는 원래 있었지만 모두 폐점하였다. 써브웨이도 당연히 없다. 대신에 2014년 2월 시내 문화의 거리에 버거킹이 입점했다. 2017년 옥동에 1개 매장, 2018년 풍천면 갈전리 도청 인근에 1개 매장이 더 생겨 현재 버거킹 매장은 총 3개이다.[22] 롯데리아는 6개나 있는데......[23]

경북 북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입차 매장이 있다. 토요타 안동전시장이 송현동 안동터미널 바로 옆에 있다. 2013년 7월에 개장했으며, 한국토요타자동차의 19번째 전시장이라고 한다.[24]

스타벅스는 원래 없었다가 2014년 9월 말에 옥동사거리 구 서창당 약국 자리에 개점하였고, 2015년 4월 말에는 시내의 구시청분수대 옆 엔제리너스 자리에 3층 규모로 추가 개점하였으며, 2019년 초에 수상동 안동병원에 개점하였고, 2020년 2월 옥동 이마트에 추가 개점하여 안동시 관내의 스타벅스는 총 4곳이다.[25]

5.3. 금융[편집]

안동시청에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출장소가 있는 이유는 안동시 시금고 은행이 NH농협은행, 신한은행이기 때문이다. 출처 안타깝게도 국민은행 출장소는 없는데, 안동시청 측이 국민은행과는 계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6. 관광[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문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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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유교문화가 발달한 고장이지만, 불교나 서민문화에서 온 관광지도 꽤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6.1. 음식[편집]


찜닭, 간고등어, 건진국수(안동국시), 양반식 상차림(헛제사밥 등) 등이 유명하며, 이외에도 국밥, 문어숙회, 소주, 식혜 등 지역의 색을 갖춘 음식이 많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조.

7. 교육[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교육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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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화[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문화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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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슬로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유교 문화가 발달한 고장이다. 여전히 문중의 세가 강력한 지역이기도 하며, 그래서인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고장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9. 정치[편집]

21대 총선 안동시 개표 결과
국회의원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5,325
(27.26%)
40,094
(43.16%)
21,269
(22.89%)
- 14,769
(▼15.90)
94,479
(68.65%)
구 안동시
득표율
28.27%
41.69%
24.02%
▼13.42
67.01%
중구동
24.96%
44.81%
23.98%
▼19.85
70.09
명륜동
27.48%
43.66%
23.37%
▼16.18
71.08
용상동
29.11%
40.08%
23.63%
▼10.97
66.34
서구동
26.06%
44.82%
23.74%
▼18.76
70.42
태화동
22.84%
47.49%
24.04%
△23.45
63.55
평화동
22.97%
47.23%
23.96%
△23.27
68.60
안기동
25.27%
43.78%
24.89%
▼18.52
71.17
옥동
31.20%
38.67%
23.91%
▼7.47
63.66
송하동
31.04%
38.49%
25.01%
▼7.45
66.32
강남동
34.63%
36.21%
23.69%
▼1.58
69.53
구 안동군
득표율
21.32%
48.48%
22.97%
△25.51
67.31%
풍산읍
26.98%
45.67%
21.97%
▼18.69
65.92
와룡면
22.56%
42.39%
28.55%
△13.83
67.41
북후면
20.41%
50.49%
21.19%
△29.30
68.24
서후면
19.17%
48.36%
26.48%
△21.89
63.60
풍천면
24.16%
49.96%
19.14%
▼25.80
62.12
일직면
14.55%
56.44%
22.50%
△33.94
69.62
남후면
19.05%
48.21%
27.44%
△20.76
71.84
남선면
23.13%
43.55%
27.19%
△16.36
72.21
임하면
18.44%
48.54%
25.91%
△22.62
65.61
길안면
18.41%
51.81%
24.23%
△27.59
70.03
임동면
15.21%
56.65%
21.14%
△35.50
66.81
예안면
21.96%
49.82%
15.46%
▼27.86
68.59
도산면
26.41%
44.42%
15.44%
▼18.01
72.70
녹전면
17.85%
47.71%
21.15%
△26.56
69.67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34.84%
34.00%
9.93%
△0.84
관외사전투표
40.49%
37.01%
12.67%
△3.48
재외투표
66.03%
26.41%
1.88%
△39.62
비례대표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50,027
(55.79%)
14,912
(16.63%)
5,658
(6.31%)
5,503
(6.13%)
2,580
(2.87%)
+ 35,115
(△39.16)
94,500
(68.61%)
구 안동시
득표율
55.33%
17.64%
6.69%
6.50%
2.99%
△37.69
67.02%
중구동
59.49%
16.48%
4.85%
5.33%
2.71%
△43.01
70.09
명륜동
57.09%
17.77%
6.11%
5.03%
2.88%
△39.32
71.08
용상동
53.25%
16.95%
7.41%
7.30%
3.34%
△36.30
66.33
서구동
57.32%
15.80%
6.04%
6.91%
3.03%
△41.52
70.42
태화동
62.54%
14.42%
4.87%
5.13%
2.29%
△48.12
63.56
평화동
60.93%
15.20%
5.66%
5.18%
2.52%
△45.72
68.62
안기동
60.01%
15.67%
5.75%
5.41%
2.56%
△44.33
71.17
옥동
51.68%
19.65%
7.65%
6.89%
3.19%
△32.03
63.67
송하동
52.74%
20.35%
7.29%
6.99%
2.86%
△32.39
66.34
강남동
48.06%
21.06%
8.46%
8.08%
3.78%
△27.01
69.53
구 안동군
득표율
60.95%
12.44%
4.62%
4.74%
2.20%
△48.51
67.31%
풍산읍
61.84%
13.46%
4.56%
4.24%
2.31%
△48.38
65.92
와룡면
58.30%
12.81%
5.09%
6.17%
2.58%
△45.49
67.41
북후면
59.82%
10.54%
4.24%
4.74%
2.45%
△49.27
68.20
서후면
64.55%
12.19%
4.29%
4.24%
1.93%
△52.36
63.60
풍천면
59.60%
13.51%
5.22%
5.22%
2.84%
△46.08
62.12
일직면
63.65%
10.93%
3.48%
4.60%
1.35%
△52.72
69.62
남후면
61.58%
14.50%
4.03%
4.20%
1.73%
△47.07
71.84
남선면
57.74%
13.11%
7.28%
5.13%
3.29%
△44.63
72.21
임하면
62.36%
11.04%
3.70%
5.75%
2.11%
△51.32
65.61
길안면
62.16%
12.22%
4.30%
3.95%
2.21%
△49.94
70.03
임동면
62.23%
9.26%
3.92%
5.03%
2.01%
△52.97
66.81
예안면
57.45%
13.81%
4.69%
5.34%
1.65%
△43.65
68.59
도산면
59.68%
13.08%
5.81%
3.39%
1.74%
△46.61
72.70
녹전면
60.83%
11.60%
3.96%
3.77%
1.45%
△49.23
69.67
정당
격차
거소·선상투표
48.08%
13.29%
4.73%
3.09%
2.55%
△34.79
관외사전투표
40.56%
23.54%
9.31%
8.36%
4.31%
△17.02
재외투표
31.94%
27.77%
11.11%
4.16%
15.27%
△4.17
7회 지선 안동시 개표 결과
경상북도지사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8,292
(31.00%)
40,002
(43.83%)
20,806
(22.80%)
- 11,710
(▼12.83)
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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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안동시
득표율
32.60%
43.67%
21.59%
▼11.07
64.27%
중구동[30]
23.55%
49.76%
24.42%
▼25.34
64.54
명륜동[31]
29.28%
46.96%
21.31%
▼17.69
68.81
용상동[32]
34.47%
41.72%
21.85%
▼7.25
62.59
서구동[33]
29.15%
46.68%
22.32%
▼17.53
67.51
태화동
25.97%
48.80%
23.09%
▼22.83
60.17
평화동
25.86%
48.07%
24.35%
▼22.21
66.41
안기동
28.27%
47.97%
21.38%
▼19.70
67.32
옥동[34]
37.64%
39.38%
20.61%
▼1.75
62.97
송하동[35]
35.83%
42.22%
19.60%
▼6.39
63.21
강남동
42.01%
36.47%
19.55%
△5.54
69.09
구 안동군
득표율
20.50%
50.98%
25.52%
▼25.46
66.81%
풍산읍
22.62%
50.95%
23.02%
▼27.93
67.88
와룡면
20.38%
49.27%
26.29%
▼22.98
70.42
북후면
20.30%
50.06%
26.68%
▼23.37
64.28
서후면
22.11%
50.60%
24.23%
▼26.36
58.60
풍천면[36]
24.38%
53.61%
19.70%
▼29.23
63.36
일직면
15.72%
58.97%
23.39%
▼35.57
66.33
남후면
17.40%
53.41%
27.10%
▼26.31
66.22
남선면
22.75%
48.69%
25.93%
▼22.76
70.36
임하면
18.60%
53.97%
24.02%
▼29.94
67.62
길안면
20.82%
51.97%
24.35%
▼27.63
66.37
임동면
15.21%
57.01%
25.59%
▼31.42
67.13
예안면
20.95%
43.33%
31.26%
▼12.08
72.43
도산면[37]
18.94%
37.88%
40.76%
▼2.88
74.11
녹전면
18.30%
48.73%
29.87%
▼18.86
69.39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24.60%
44.69%
27.76%
▼16.93
관외사전투표
43.16%
31.79%
22.92%
△11.37
후보
격차
투표율
29.00%
45.85%
22.75%
▼16.86
65.24
후보
격차
투표율
동 지역[40]
32.60%
43.67%
21.59%
▼11.07
64.27
읍·면 지역[41]
20.50%
50.98%
25.52%
▼25.46
66.81
안동시장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9,173
(31.74%)
27,806
(30.25%)
31,390
(34.15%)
- 2,217
(▼2.41)
68.73%
19대 대선 안동시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23,121
(21.68%)
52,978
(49.68%)
15,461
(14.49%)
9,186
(8.61%)
5,058
(4.74%)
- 29,857
(▼28.00)
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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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구 안동시
득표율
22.49%
48.02%
14.72%
9.13%
5.10%
▼25.53
75.74%
중구동[42]
17.30%
57.98%
11.83%
8.29%
3.95%
▼40.68
74.69
명륜동[43]
20.82%
50.46%
14.96%
8.52%
4.80%
▼29.64
77.82
용상동[44]
22.88%
47.07%
14.92%
9.07%
5.52%
▼24.19
75.06
서구동[45]
20.26%
53.03%
14.13%
8.10%
4.07%
▼32.77
76.44
태화동
18.28%
56.20%
13.31%
8.18%
3.49%
▼37.92
72.34
평화동
18.94%
54.25%
14.12%
8.21%
3.80%
▼35.31
75.30
안기동
20.52%
52.29%
13.39%
7.97%
5.18%
▼31.77
77.61
옥동[46]
25.57%
41.34%
15.65%
10.46%
6.46%
▼15.77
75.88
송하동[47]
24.85%
43.47%
15.80%
9.95%
5.48%
▼18.62
76.53
강남동
27.99%
39.42%
16.36%
10.03%
5.72%
▼11.43
78.54
구 안동군
득표율
14.51%
63.17%
12.71%
5.70%
2.52%
▼48.66
64.13%
풍산읍
15.80%
61.15%
13.28%
6.25%
2.47%
▼45.35
72.67
와룡면
14.86%
63.85%
12.73%
4.92%
2.52%
▼48.99
72.57
북후면
14.05%
60.59%
13.27%
7.61%
2.00%
▼46.54
72.68
서후면
15.33%
62.41%
11.66%
6.60%
2.80%
▼47.08
69.44
풍천면[48]
14.65%
63.68%
12.34%
5.65%
2.60%
▼49.03
72.56
일직면
11.13%
68.51%
12.64%
4.21%
2.16%
▼57.38
75.09
남후면
13.50%
65.46%
11.61%
4.86%
2.76%
▼51.96
76.07
남선면
16.10%
62.71%
12.01%
5.72%
2.47%
▼46.61
75.30
임하면
15.56%
60.15%
12.93%
5.15%
3.99%
▼44.59
71.89
길안면
13.90%
65.62%
11.53%
5.46%
2.12%
▼51.72
73.95
임동면
12.06%
67.66%
11.98%
5.13%
2.14%
▼55.60
71.65
예안면
17.38%
59.37%
13.33%
6.67%
2.14%
▼41.99
73.61
도산면
13.92%
61.21%
13.75%
6.13%
3.24%
▼47.29
73.19
녹전면
12.12%
65.05%
15.05%
4.43%
1.67%
▼52.93
74.15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20.61%
43.55%
21.51%
7.35%
3.23%
▼22.94
관외사전투표
34.79%
25.37%
17.60%
13.47%
8.12%
△9.42
재외투표
57.75%
9.25%
13.50%
3.25%
15.50%
△42.25
후보
격차
투표율
20.21%
52.34%
14.15%
8.15%
4.37%
▼32.13
74.93
후보
격차
투표율
동 지역[51]
22.49%
48.02%
14.72%
9.13%
5.10%
▼25.53
75.74
읍·면 지역[52]
14.51%
63.17%
12.71%
5.70%
2.52%
▼48.66
64.13
경상북도 안동시 국회의원(13대~)
13대
14대
15대
16대[53]
17대
18대
19대
20대
21대
안동시
안동시 갑
김길홍/재선
무소속
김광림/초선
무소속
안동군
안동시 을
권정달/3선
무소속
경상북도 안동시장
1기(95~98)
2기(98~02)
3기(02~06)
4기(06~10)
5기(10~14)
6기(14~18)
7기(18~22)
정동호/초선
무소속
정동호/재선
무소속
권영세/3선
무소속[54]

국회의원 선거구는 20세기만 해도 안동시/군이 따로 선출하여 2명을 뽑았지만, 16대 국회부터 1명으로 줄어 20대 총선까지 안동시 단독 선거구였으나 21대 총선부터는 안동시·예천군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경북에 위치한만큼 새누리당 우세 지역으로, 2012년 12월에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84,799(79.55%)표를 받아 21,028(19.72%)표를 받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앞섰다. 2014년 6월에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선 새누리당 권영세 후보가 46,447(52.68%)표를 받아 35,587(40.36%)표를 받은 무소속 이삼걸 후보를 제치고 안동시장에 당선되었다. 2016년 4월에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55,120(68.66%)표를 받은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성노 후보(16.04%), 국민의당 박인우 후보(15.29%)를 제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안동 정치에서 자주 거론되는게 몇몇 거대 문중들의 세가 강하다는 것인데, 특히 안동의 양대 문중인 안동 김씨안동 권씨 문중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시장 자리를 놓고 자주 경쟁하는 구도를 보인다. 때문에 간혹 가다가 이변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96년의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통합민주당(1995년)권오을 후보가 신한국당김길홍 후보를 관광 보냈고, 2008년의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저 두 가문이 아닌 김해 허씨허용범 후보가 한나라당 공천을 받았지만 안동 문중들의 힘에 무소속이었던 김광림 후보에 패배하기도 했다.[55] 참고로 현직 시장인 권영세 시장도 안동 권씨(34세손). 권영세 시장은 2020년 10월 14일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했는데, 이 또한 문중들의 입김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양반의 고장으로 불리우는 안동이니 문중의 힘이 다른 지역보다 더 센 것이 안동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리 이상하지는 않다. 시의회도 딱히 다를 바는 없어서 시의회에서 안동 문중과 관계없는 당선자는 3명 밖에 없다. 이는 민주당 당선자도 마찬가지. 예외도 있는데, 지방자치제로 바뀌고 난 이후 첫번째 민선 안동시장은 안동 문중과 전혀 관계없는 성씨인 정씨 성을 가진 정동호 씨였다.

그렇게 하여 안동 선거구의 국회의원은 안동 김씨의 김광림(18, 19, 20대), 안동시장은 안동 권씨의 권영세(민선 5, 6, 7기)가 각각 맡았으나 상술하였듯이 21대 총선에서는 안동시·예천군 선거구로 통합되고 김광림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가 당선되었다. 두 문중 이외에 당선자를 낸 곳은 풍산 류씨[56], 진성 이씨, 안동 장씨가 있다. 이 문중들도 안동에서는 나름 힘이 있는 문중에 속한다.

물론 이러한 문중 중심 정치 구도가 안동시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는 여론도 만만찮은데, 특정 문중 기념관 건립 등 여러 문제를 둘러싸고 많은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안동 출신의 안동 권씨 성을 가진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안동에서 정치를 하게 되면 자신을 중심으로 한 패거리 짓기 등 지역 분열이 일어날 것을 우려해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토로하기도 했을 정도. #

영광군과 함께 8선 기초의원이 있는 동네이다.

10. 군사[편집]

1982년 부터 제70보병사단이 송현동에 주둔하고 있었으나 2008년 사단이 해체되고 현재는 제50보병사단 예하 안동연대가 주둔하고 있다. 예비군 훈련을 이곳에서 실시한다.

11. 하위 행정구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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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타[편집]

  • 안동은 경상남도 진주시와 비슷한 점이 많다. 서로 자매도시이기도 하다.
    -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안동은 경북 북부, 진주는 서부 경남)
    - 강이 시가지를 관통해서 흐른다.(안동은 낙동강반변천, 진주는 남강) 그리고 강변에 누각이 있다(안동은 영호루, 진주는 촉석루)[57]
    - 대규모 댐이나 호수가 있다(안동은 안동댐과 임하댐, 진주는 진양호)
    - 도시 규모에 비해서 의료 서비스가 좋은 편이다(안동에는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 안동의료원 등, 진주에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등)
    - 국립 종합대학교가 있다(안동은 안동대학교, 진주는 경상국립대학교)[58]
    - 성리학의 중심지였다.(안동은 퇴계 이황 선생, 진주는 남명 조식 선생)
    - 도청 건물이 있다.(안동은 경상북도청 완전 이전, 진주는 경남도청 서부청사)
  • 경상북도청신도시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에 걸쳐있게 만들어지면서 여타 시군 경계에 조성된 신도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예천군과의 통합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성사 가능성은 매우 낮다. 통합할 경우 면적은 2,000km2를 넘게 되므로 과도하게 커지는 데 비해, 합친 인구는 30만도 안 되는 상황이므로 신도시 이외 지역에서 통합의 효과를 보기는 매우 어렵다.
  • 안동은 전국에서 권씨 순위가 가장 높은데, 이 지역 상위 3개 성씨는 김이박이 아니라 김이권이다.
  • 안동 일대의 사투리는 논어, 맹자 등 옛 경전을 성독하는 데 이상적인 사투리라고 한다. 가장 이상적인 사투리는 의외로 의주 일대의 사투리이고, 안동 일대의 사투리는 그 뒤를 이어 두 번째라고 한다.

13. 안동 출신 유명인물[편집]

13.1. 전근대 인물[편집]

13.2. 독립운동가[편집]


이하 1,000명 이상의 독립운동가가 있다. 독립운동가들의 성지라 불릴 만하다.

13.3. 정치인[편집]

13.4. 기업인[편집]

  • 권용순 - 1975년생 기업인, M&A전문가
  • 권태명 - 주식회사 SR 대표이사, 전 한국철도공사 본부장
  • 김경원 - 전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전자부품연구원장
  • 이보형 (前 은행장)[68]
  • 전두진[70]
  • 류진
  • 손동창
  • 권도균
  • 김중걸
  • 유화석
  • 김종갑
  • 최정우
  • 이재국
  • 금춘수
  • 손승철
  • 김정현
  • 류목기
  • 김승규
  • 김종세

13.5. 연예인, 운동선수[편집]

13.6. 시인, 작가[편집]

13.7. 기타[편집]

14. 대중문화[편집]

14.1. 진성노래 안동역에서[편집]

내 나이가 어때서와 비등하게 인기를 끌었던 트로트. 현재는 안동역에서 노래비가 안동역 앞에 자리하고 있다.

근데 정작 진성은 부안군 출신이다. 영호남 화합 노래

14.1.1. 가사[편집]

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건지 못 오는 건지
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

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었나
첫눈이 내리는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건지
대답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14.2. 안동시를 배경으로 한 기타 창작물[편집]

15.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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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초자치단체 지역인 시군구 기준으로 홍천군과 인제군에 이어 전국에서 3위로 넓으며, 시만을 기준으로 하면 압도적인 전국 1위이다. 서울의 2.5배 정도. 시 기준 2위는 경주시.[2] 2021년 5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3]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독립운동의 성지이자 발상지이다. '독립운동 성지' 안동에 독립운동사적 안내 동판 설치[4] 안동보다 시 승격이 한참 늦은데다 대구 위성도시에 불과한 경산시보다도 인구가 훨씬 적다. 참고로 경산시의 인구는 약 26만 명이다.[5] 다른 권역에 대입하자면 경기도청을 서울로부터 이전 받은 수원, 경상남도청을 부산으로부터 이전 받은 창원, 전라남도청을 광주로부터 이전 받은 무안, 충청남도청을 대전으로부터 이전 받은 홍성과 비교할 수 있다.[6] 한때 혁신도시도 노렸지만 이건 김천이 유치하였다. 이때 안동을 위시한 경북 북부권 지역에서 박탈감이 엄청나게 심했는데, 혁신도시의 경북 북부권 유치가 무산되자 분도론, 행정 불복종 운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물론 도청이 안동, 예천 일대로 이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자 이러한 일들은 모두 없던 일이 되었다. 그런데 이때 앙금이 있었는지 후에 있었던 지방선거에서 북부권 유권자들이 암묵적으로 바른미래당에 표를 주는 것으로 화답했다.[7]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 22호로 등록되었으나 2012년 8월 9일 등록자인 "안동포생산자영농조합'의 해산과 동시에 취소되었다.[8] "사람이 아름다운 강동", "먼지없는 앞서가는 송파, 당신을 담습니다", "사람이 반갑습니다. 수원" 등. 하지만 요즘 안동시에서는 행복안동 브랜드를 더 밀고 있다.[9] 사실 안동에서의 한국어 슬로건이 까이는 이유는 일부 사대주의자들의 영문 우선 정책과 타 도시의 영문 슬로건을 부러워하는 경우도 있지만, 통일된 BI(Brand Identity)가 없는 것도 한 몫 했다. 당장 슬로건 사용만 봐도 중구난방으로 쓰인다. 이 부분은 안동시 당국에서도 고민할 필요가 있어보인다.[10] 일부 극단적인 개신교인들에게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슬로건은 눈엣가시와 같은 존재인데, 바로 여기에서 말하는 '정신문화'가 그들 기준으로는 우상숭배, 미신과도 같은 것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유교, 전통문화적 색채를 띠는 안동시의 각종 사업이나 행사(대표적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에 대해 우상숭배, 미신이라고 주장하며 부정적 의견을 피력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11] 이 때문에 2009년, 다음 로드뷰 차량이 안동 도심 촬영을 위해 안동을 방문했을 때 자욱한 안개 때문에 그날 안동 촬영분이 싹 다 망했다.[12] 대규모 댐이 조성된 춘천시충주시도 비슷하다.[13]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1986년에 안동대교, 1998년에 영호대교, 2008년에 영가대교, 2017년에 낙천교가 추가로 건설되면서 현재는 총 6곳의 교량이 존재한다.[14] 강원도 홍천, 인제에 이어 3위이며, 서울특별시의 약 2.5배, 부산광역시의 약 2배, 광주광역시의 약 3배 정도 되는 면적이다.[15] 경북 북부는 현재 전국적으로도 굉장히 낙후된 지역 중 하나다. 거기에 노인 인구 비율도 전국적으로 높다. 의성같은 경우는 노인 인구 비율이 무려 40%고, 문경, 상주같은 경우는 30%에 육박한다. 중심지인 안동도 25%의 노인 인구 비율을 보인다. 경북 남부와 달리 경북 북부는 고속도로가 늦게 깔린 지역이고 교통도 상대적으로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그나마 2000년대 이후 고속도로의 개통이 활발해졌다. 거기에 경북 북부는 자연 환경이 좋은 지역이고 농사 위주의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지역에 20만 넘는 도시 한곳도 없고 안동, 영주, 문경, 상주 모두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도청 이전 버프로 예천 인구가 증가했지만, 도청이 있는 호명면 정도만 1만명 넘게 증가했고, 나머지 지역은 줄고 있다.[16] 안동시내는 도청 이전 이후 빈 상점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17] 과거에는 술집들도 많이 형성되어 있어서 명실상부 '번화가'라는 위상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밤문화 수요를 옥동에 거의 빼앗겨 술집들도 상당수가 폐업을 하거나 옥동으로 이전을 한 경우가 많다.[18] 설령 본인과 본인 배우자 등이 경상북도청 소속 3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으로써 대구광역시 수성구 일대 초호화 아파트에서 거주하며 매일 항상 대구(거주지)에서 안동(근무지)까지 출퇴근을 하며 최고급 외제차를 몰고 댕기며 최대 시속 200km/h 이상으로 달려도 1시간은 넘는다. 안동시 자체는 교통이 그다지 혼잡스럽지는 않지만,(애초에 도청신도시 일대는 안동시 중심부에 위치해있지 아니하다. 그리고 안동 중심부도 교통이 제법 혼잡하다지만 대구에 비하면 약과 수준.) 대구시 수성구 쪽이면 반월당·달구벌대로 일대인데 여기는 대구에서 교통이 가장 혼잡한 곳으로 악명이 높으며, 추가로 고속도로 이용료까지 발생되는 것은 덤.[19]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안동찜닭 골목은 이곳에 있다.[20] 여러가지 물건을 파는 시장 그 자체로서의 기능은 구시장보다 중앙신시장 쪽이 더 충실한 편이다. 안쪽에 들어가다 보면 생선가게 골목이 있는데 그곳에서 문어전문점들이 많다. 이 문어전문점에서는 살아있는 큰 문어를 가마솥에 통째로 삶아 삶아진 문어 다리를 통째로 숭덩숭덩 잘라내는 모습을 보면 그야말로 호쾌하다.[21]안동터미널이 위치했던 곳이다.[22] 안동에 문을 연 버거킹은 강원도 홍천군 대명비발디, 대명오션월드 리조트에 있는 점포와 지금은 없어진 평창군 용평리조트점을 제외하면 배후 도시인구가 가장 적은 곳이었지만 상주시에도 버거킹이 개점하였다.[23] 롯데리아는 시내, 홈플러스, 옥동, 안동터미널, 용상동, 경북도청신도시(풍천면)에 하나씩 있다. 오래 전부터 시내에 있었던 롯데리아가 2018년 1월 폐점했다가 중앙치안센터 건너편에 새로운 매장이 들어섰다.[24] 렉서스 차량 계약도 가능하다고 한다.[25] 이걸 이용해 안동MBC에서 2020년 신입 기자 채용공고 배너에 너 그거 아니? 안동에 스벅 4개 있다!라는 카피를 내걸기도 했다.[괄호] 26.1 26.2 26.3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29] 과거에는 조흥은행 지점이었다.[30] 안동구시장, 문화의거리 및 안동역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31] 안동시청이 있는 동네[32] 안동대학교가 있는 동네[33] 안동신시장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34] 택지지구가 있는 신시가지[35] 안동터미널이 있는 동네[36] 경북도청 및 하회마을이 있는 동네[37] 권오을 후보의 고향[38] 관외투표 제외[39] 지역구 국회의원 : 김광림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40] 중구동, 명륜동, 용상동, 서구동,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 옥동, 송하동, 강남동 (구 안동시)[41] 풍산읍, 와룡면,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구 안동군)[42] 안동구시장, 문화의거리 및 안동역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43] 안동시청이 있는 동네[44] 안동대학교가 있는 동네[45] 안동신시장이 있는 안동의 중심지[46] 택지지구가 있는 신시가지[47] 송현동 + 노하동을 관할하며, 안동터미널이 있는 동네[48] 경북도청 및 하회마을이 있는 동네[49] 관외투표 제외[50] 지역구 국회의원 : 김광림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3선)[51] 중구동, 명륜동, 용상동, 서구동, 태화동, 평화동, 안기동, 옥동, 송하동, 강남동 (구 안동시)[52] 풍산읍, 와룡면, 북후면, 서후면, 풍천면, 일직면, 남후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 임동면, 예안면, 도산면, 녹전면 (구 안동군)[53] 16대부터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되었다.[54] 2020.10.14. 더불어민주당 입당[55] 하지만 김광림의 경우 좀 애매한 것이 무소속이긴 했지만 이미 선거 전부터 자신이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입당하겠다고 공언을 했다. 그게 아니었다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는 의견도 있다.[56] 류돈우 前 의원.[57] 게다가 영호루, 촉석루 둘 다 옛 모습이 아니라 20세기에 복원한 누각이다.[58] 다만 경상국립대학교는 국가거점국립대학교라는 점이 안동대학교와는 다르다. 이름 때문에 지거국 대우를 못 받아서 문제지[59] 다만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의성군이다.[60] 고성 이씨 참판공파 종손, 안동 임청각 주인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61] 만주지방 무장투쟁의 지도자로서 무오독립선언과 민족유일당촉진회를 주도.[62] 일본 도쿄도고쿄: 황궁)에 폭탄을 투척했다.[63] 6.10 만세 운동 주도한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64] 조선공산당 창립주모자였던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65] 단, 출생지만 안동이고 자란 곳은 목포다.[66] 지역구 : 경상북도 안동시·예천군[67] 지역구 : 대구광역시 동구 갑[68] 이서진 할아버지.[69] 前 MBC 앵커, 現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장.[70] 前 육군헌병, 現 기업인.[71] 하회마을 출신. 류성룡 선생의 후손으로 알려져 있다.[72] 배우 박상면이 아니라 LOL프로게이머 박상면이다. 샤이로 검색해도 해당문서에 진입가능. 별명이 안동 불기둥이라고...[73] 임하면 출생[74] 하회마을 출신.[75] 배우이며 영화 친구,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유감스러운 도시에 주연으로 출연.[76] 다만, 성장은 강원도 태백시에서 했다.[77] 팟캐스트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를 통해 알려진 '이작가', 태어난 곳은 풍산읍이며 초중고등학교를 여기서 보냈다.[78] 일본 출신이지만 1946년에 청송으로 귀환하고 1951년에 안동시 일직면으로 이사갔다. 일직면에는 권정생 동화나라라는 곳이 있다.[79] 경상남도 진주시에 있는 LG 재단의 전문대학이다.[80] 후술하게 될 트로트가요 안동역에서를 작사했다. 고향 안동을 알리기 위한 노래를 짓고 있다고 한다. 실제 김병걸 작사가의 출생지는 의성군이지만 의성군·예천군·안동시가 만나는 의성군 안사면 쌍호리 출신이기에 때에 따라 의성 출신이자 예천 출신이자 안동 출신이 된다(...). 실제로 초등학교는 의성, 중학교는 예천, 고등학교는 안동에서 나왔고 결국 3개 지역 향우회를 모두 나간다고 한다.[81] 일본 야마나시여자대학교를 졸업. 2015년 부터 2017년 까지 NHK에서 한글강좌를 진행했다. 물론 김순옥: 각본가)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82] 배우 류시원의 친형이라고 한다.[83] 일선 형사부 부장판사로는 거의 최초로 외신에 소개되었다.[84] 영화 히말라야의 실제 주인공[85] 경북 안동 초등생 살인범. 여러모로 정성現 사건과 판박이이다. 여자 초등생 2명을 외딴 빈집으로 유인해 1명을 목졸라 죽인 다음, 한명을 성추행하다가 살해했다. 이후 도주하다가 여관에서 16살 여자애도 목졸라 살해했다. 나중에 경북 안동경찰서에 제보자랍시고 수사 진척 상황만 따져 묻다가 의심만 잔뜩 사서 결국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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