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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
الله أكبر
الله اکبر (Allāho akbar)
Əllahu əkbər
Allahu ékbar
Оллоҳ акбар (Olloh akbar)
1. 개요2. 현실
2.1. 국내에서 외칠 경우
3. 매체4. 필수요소
4.1. Aloha Snackbar
5. 리비아의 옛 국가 (1977~2011)

1. 개요[편집]

일명 '타크비르(تكبير, 터키어로는 Tekbir)'. 모음 표기가 없는 아랍 문자 특성상 지역과 언어에 따라 다양하게 표기된다. 가령 터키어 표기는 Allahu ekber(알라후 에크베르)이고, 페르시아어는 아랍어와 표기는 같지만 발음은 Allāho akbar (알러호 아크바르)이다. 아랍어로 직역하면 '은 크시다'라는 뜻이 되는 아랍어 어근 k b r는 '큰'을 의미한다. (kabir - (형용사)큰, 커다란 처럼) 여기서 akbar는 '가장 큰' 이란 뜻의 최상급 표현이다. 무굴 제국의 황제 악바르 대제의 악바르(아크바르)란 어휘도 여기서 온 말. 참고로 악바르 대제가 본인의 경신교를 이슬람 및 여타 오만 잡교들을 섞어 만들 때 이 문구가 '알라는 악바르다' 즉, '악바르는 신이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고의적으로 곡해되기도 했다. 허나 이슬람의 성격상 '신(알라)은 위대하시다'라 번역하는 것이 옳다. 기독교로 치면 할렐루야(하느님을 찬양하라)에 해당하는 표현이다. 영어권의 Oh, (my) God!처럼 놀랐을 때도 종종 사용한다.

이슬람에서는 신에 대한 자신의 신앙심을 확인하기 위한 최상의 표현으로 여긴다. 가령 기도시간을 알리는 아잔은 '알라후 아크바르'를 네 번 외치는 것으로 시작하며, 하루에 다섯 번 하는 기도에서도 '알라후 아크바르'와 쿠란의 개경장(알 파티하)를 외우는 것으로 시작한다. 기도중에 절을 하는 동작이 있는데, "알라후 아크바르"에서 몸을 완전히 숙이고, "세미알라후 리멘 하미데(Semiallahü limen hamideh =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경배하는 이에 귀기울이신다)"에서 몸을 일으킨다.
이라크이란국기에는 이 타크비르가 쓰여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란국기의 경우 녹색 하단과 적색 상단에 쓰여있는 하얀 글씨가 '알라후 아크바르'라고 쓰여있는 쿠파체 글씨의 나열이다. 두 나라가 정확히 저 국기를 들고 싸운 것은 아니고,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이라크의 국기에는 바트 당의 슬로건인 통일, 자유, 사회주의를 의미하는 세 개의 별만 있었다. 이라크 국기의 타크비르는 걸프전쟁 중이던 1991년사담 후세인이 집어넣은 것. 근현대 전투에서도 이슬람권 병사들이 전투 전에 외치는 소리라서 갈리폴리 전투에서도 오스만 제국군이 외치던 소리였다

2. 현실[편집]

하지만 이러한 "알라후 아크바르"가 각종 매체에서 등장하는 모습은 대단히 편중되어 있다. 기독교가 주를 이루는 대다수의 서구권 국가와, 서구권의 영향을 짙게 받은 극동 국가들의 사람들은 영화 등의 대중매체 혹은 알 자지라나 각종매체로 통해 뿌려지는 선전 영상을 통해서 이 단어를 접하기 매우 쉬운데, 대개 그것이 실제든 2차적으로 창작된 이미지든지 간에 중동계 테러리스트미군, 러시아군, 이스라엘군 등을 향해 AKRPG-7, 급조 폭발물 등을 사용할 때 외치는 말로 각인되게 마련이다. 특히 9.11 테러 이후에는 이 말이 서구권에서 터부시되는 수준에 이르렀다.

중동이 아무래도 현재 가장 많은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현장이고 아랍인들 역시 가장 많이 싸우고 있다보니 알라후 아크바르의 사용 빈도가 많을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편중되어 보이기는 한다. 관련 전투 동영상들을 보면 평상시 행군하며 사기를 북돋을 때, 적과 전투할 때, 적군을 물리쳤을 때, 적 전차를 격파했을 때, 아군이 사살당했을 때, 부상병을 치료할 때 등등 정말 오만가지 상황에서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친다. 눈썰미 있게 보면 알겠지만 전장에서 쓰일 때도 무작정 전투함성으로서만이 아니라 신께 도움을 청하거나 감사할 만한 감사할 만한 모든 상황에서 외침을 알 수 있다.

물론 다른 문화권에서도 이런 모습은 흔하니 이슬람만의 특징은 아니다. 미국이나 영국이나 유럽 기독교권 나라들은 전투하면서 데우스 불트주님의 기도을 읊거나, 동양권의 경우 불경이나 여타 민족적인 구호를 외치는 등. 급박하고 정신적으로 몰리는 전투상황에서 무언가를 읊으며 제정신을 유지하려는 경향은 전세계에 광범위하게 있다. 당장 우리네 옛날 이야기에서 스님이 곤경에 빠지자 "나무아미타불"을 읊는 장면이 얼마나 되는지 한번 되새겨보자. 이 말을 외치는 실제사례를 보면 다음과 같다.

아프간 무자히딘의 러시아 헬기 격추영상이다. 바쁜 사람들은 1:48부터 시청하자. 헬기가 터지자마자 "알라후 아크바르!" 여담이지만 RPG 종류가 아니라 스팅어다. 아프간전 당시에 CIA무자헤딘에게 스팅어를 신나게 뿌렸다.


그 외에 체첸 사태 당시의 체첸 분리주의자들 역시 외쳤다. 출처는 알 자지라의 다큐멘터리. 이쪽은 일반적인 전투상황에서 외치는 전투함성에 가깝다.



위의 체첸 사태에 이어서, 2015년 초에 촬영된 우크라이나 내전의 친우크라이나 체첸계 의용군 집단 "셰이크 만수르 대대(Батальон имени Шейха Мансура, 혹은 셰이크 만수르 체첸인 대대(Чеченский батальон Шейха Мансура))" 의 전투 영상. 이 영상에서도 비슷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이들은 2014년 10월 경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집단으로, 2014년 3월에 결성된 친우크라이나 체첸 의용군 "조하르 두다예프 대대(Батальон имени Джохара Дудаева,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이츠케리아 체첸 출신자들이 창설한 조직이다. 같은 체첸인이지만 러시아에 충성하는 체첸 공화국 출신자들이 있는 보스토크 부대와 동족상잔을 벌이고 있다.


10월 2일, 러시아 공군에게 폭격당하고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는 이슬람국가(IS)

또한 국내 실정법상 직링크할 수는 없지만 이란에서 공개 사형을 집행할 때도 군중들이 이 말을 외친다.[1] 이는 영화 외 각종 매체에서도 마찬가지로, 중동과 서구권의 험악한 관계로 인해 대단히 폭력적인 뉘앙스로 그려지게 마련이다. 일부 밀덕계 사이트에선 이슬람 게릴라들이 사용하는 무기를 비꼬거나 칭찬할 때 사용하기도 하고 관련 게임을 즐기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외쳐대는데,이 역시 정중한 자리에서는 쓸 말이 아니다.

이 아랍어 문구가 순전히 신앙 관련 용어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서구 사회에서 극단적인 취급을 받는 이유는, 20세기 이슬람권 국가들이 처한 현실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일반적으로 서구 계열 국가나 그 영향권에 있는 국가에서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일이 잦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이슬람에서 쓰는 신을 향한 경배이다. 좀 더 현대적으로 보자면 미국 드라마영화에서 아무때나 튀어나오는 Oh, (my) God!하고 비슷하다.

쿠란에 따르면 무슬림들이 최초로 승리한 바드르 전투에서 무슬림 군대의 전투 구호로 사용했다고 한다. 첫번째 "알라후 아크바르"에서 궁사들이 활을 쏘고, 두번째 "알라후 아크바르"에서 궁사들이 물러나고 창병이 나와 방어진형을 짠 다음, 세번째 "알라후 아크바르"에서 총공격을 해 메카 군대를 격퇴했다는 이야기이다. 한국에서도 이걸 외친 바 있다. 바로 터키군이다. 6.25 당시 금양장리 전투에서 중공군과 전투를 벌일 당시 돌격하던 터키군이 외치던 것도 알라후 아크바르. 종종 포털에서 알라후 아크바르가 테러리스트 용어라고 하는 이들이 있는데 간혹 "그럼 6.25당시 터키군도 테러리스트냐?" 라며 비아냥거리는 의견도 달리긴 한다.

할랄 푸드와 관련하여 도축인이 '비스밀라 이르라흐만 이르라힘!'(자비롭고 자애로우신 알라의 이름으로!)와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크시도다)를 외치며 살아있는 가축의 목과 식도, 정맥을 한번에 그어버린다.

한편 종교적인 용법 외에도 러시아어의 우라 또는 일반 응원 문구와 비슷하게 쓰이는 예도 있다.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팀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선전하고 귀국하자 축구 팬들이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치며 환영인파를 이룬바 있다.

평범한 인사문구처럼 쓰이는 경우도 있다. 이태원에 가면 무슬림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지하철을 타기 전 작별인사로 이걸 쓰는 경우가 있다.

2.1. 국내에서 외칠 경우[편집]

경범죄 처벌법 제3조 (경범죄의 종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한다.

18. (불안감조성) 정당한 이유 없이 길을 막거나 시비를 걸거나 주위에 모여들거나 뒤따르거나 몹시 거칠게 겁을 주는 말이나 행동으로 다른 사람을 불안하게 하거나 귀찮고 불쾌하게 한 사람 또는 여러 사람이 이용하거나 다니는 도로·공원 등 공공장소에서 고의로 험악한 문신(文身)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준 사람
만약 국내에서, 특히 공공장소에서 장난으로라도 알라후 아크바르를 외칠 경우 가뜩이나 IS에 대한 공포심이 있는 사람들이 놀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포감을 조장하는 민폐 행위이다. 정말 재수없으면 진짜 테러리스트인줄 알고 주변 용감한 시민들에게 호되게 맞을 수 있으며, 엄연한 범죄로서 경찰에 검거당할수도 있다. 경범죄라고 되어있지만 일이 커질때로 커져서 막장이 됬다면 거기서부턴 경범죄를 떠나 중범죄가 된다. 물론 예수를 믿으라고 고성방가하는 개독들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아프리카TV BJ들에게 시청자들이 벌칙 게임으로 공공장소에 가서 이 소리를 외치라는 정신나간 짓거리를 시키기도 하는데, 실제로 이러한 벌칙을 받은 모 BJ는 명동 한복판에 나가서 이 소리를 지르고 풍선을 터트려 폭탄 소리를 낸 다음에 도망치다가 마침 근처 경찰에게 제압되어 체포당하기도 하였다. 당시 현장은 진짜 테러가 난 줄 알고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한다.[2]
실제로 명동은 우리나라에서 유동 인구 밀도가 제일 높은곳이며, 각 국의 관광객들로 인해 항상 붐벼서 테러리스트들에겐 제격의 타겟이 될만한 장소인데 명동에서 저런 장난을 쳤다는 것은.. 공포 외에도 무슬림들에게는 모욕이 될 수도 있다.

원래의 뜻은 누군가를 축복하거나 인삿말로 쓰이지만, 우리나라에선 민폐와 범죄의 지름길로 갈 수 있다는걸 보면 참 아이러니.

3. 매체[편집]

그런 고로 이 단어의 사용은 검열에도 영향을 미치는 듯 보인다.
  • 일본
    게임 Fate/stay night에서는 본래 진 어새신의 대사 중 이 대사가 있었으나 심의 문제로 삭제되었다. 바람막이의 가호. 인터뷰에서는 "어떤 신을 숭배하는 말이나 심의 문제로 삭제되었다"라고 코멘트 되었고, 진 어새신이 중동계 영웅임을 생각해볼 때 이 단어가 거의 확실하다. Fate/stay night Realta Nua에서 진어쌔신이 일본어로 신은 위대하시다라고 말한다. 헬싱에서 같은 아브라함교 계통 종교의 문구인 아멘을 외치며 유혈사태를 일으키는 알렉산더 안데르센은 멀쩡하게 미디어에 노출되는 걸 보면 종교 표현에 있어 크게 개의치 않는 일본 서브컬쳐에서 조차 이슬람을 조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미국
    NCIS: LA 시즌 4 에피소드 13에서 체첸인 테러리스트들이 알라후 아크바르를 잘만 제창하는 걸 보면 매체마다 다른 듯.
    • EDEN에서는 도심 속 테러를 막기 위해 전 테러리스트였던 마리한이 남기는 유언으로서 등장한다.
    • 제3차 십자군 원정 직전을 다룬 영화 킹덤 오브 헤븐에서도 나온다. 예루살렘 공성전에서 살라흐 앗 딘 측의 무슬림 성직자가 병사들의 사기를 고양시키기 위해 외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 영화 워터 디바이너 극초반 장면에서 오스만 제국군 병사들이 영연방군 참호로 돌격하기 전에 세번 외치는 장면이 등장한다.



배틀필드 2: Project Reality에서도 볼 수 있다고 카더라.

4. 필수요소[편집]

파일:alpha1.png   존 시나 관련 밈에 대해서는 Unexpected Cena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ISIL이 한창 어그로를 끌기 시작하자 Vine유튜브에서 일종의 으로 쓰이기 시작하였다. 주로 뭔가 폭발하거나 터지는 등 폭탄과 관련있는 영상에 알라후 아크바르!를 합성하는것. 칼이 부딪친다조국이여, 여명이 밝아온다BGM으로 까는건 덤. 참고로 댓글에는 "11점 만점에 9점을 주겠다(9/11)"(...)이라는 드립이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인기가 조금 사들어지는 것 같았는데 2015년 11월 파리 테러 사건으로 인하여 다시 주목받고 있는 필수요소가 되어버렸다.

레딧이나 유튜브 등 커뮤니티에서는 'Unexpected Jihad'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인지 존 시나와 엮여버리는(...) 정신나간 영상도 존재한다.

가끔씩 무언가를 던지거나, 무언가가 날아갈 때 9.11 테러의 그것을 합성하는 영상도 있다. 다만 합성이 합성인지라 호불호가 심히 갈린다.

스카이 다이빙으로 세계 멸망
다스 베이더에게 쓰이기도
네모바지 스폰지밥 버전. 개중에는 마법의 소라고둥도 있다(...). 아예 "소라는 위대하시다"라며 찬양하기도.
심ㅈyee어 봙봙Yee에게도 쓰였다(...).아수yeeㅂ게도 Yee는 없었다

ISIL단가나 다른 노래들도 같이 합성되고는 한데, 아예 그 노래들도 리믹스되고 유튜브에서는 난리가 났다. 칼이 부딪친다 문서 참조.

과거 이원복먼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알라 아구암빵(...)이란 표현이 나오는데, 이 역시 알라후 아크바르를 쓰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게임에 등장하는 RPG-7 무기를 사용할때 어떤 유저는 채팅 또는 보이스챗으로 "알라후 아크바르"라 외친다.

4.1. Aloha Snackbar[편집]

서양권에서는 Allahu Akbar를 비꼬는 말로 Aloha Snackbar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때문에 유튜브에 쳐보면 각종 패러디 영상이 난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영상이다. 딱 봐도 대충 영어단어로 비슷한 것들로 끼워 맞춘 이 말은 특히 빈 라덴 관련 말이 나오면 알라후 아크바르 대신 무조건적으로 쓰기도 한다.

5. 리비아의 옛 국가 (1977~2011)[편집]

그러니까 프로이센 군가 스타일의 알라후앍발(..)

이집트에서 수에즈 전쟁 당시 군가로 작곡 되어 이집트의 대중적인 군가가 되었는데, 옆나라 리비아에서 1969년 쿠데타로 범아랍주의를 표방하는 무아마르 알 카다피가 집권하면서 이집트의 군가가 리비아의 국가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2011 리비아 민주화 운동으로 카다피 정권이 전복되면서 리비아 왕국시절 국가인 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로 되돌려진 상태이다. 그런데 사실 이 재지정된 왕국시절 국가도 이집트 사람이 작곡했다. 그 작곡가는 이집트의 가수이자 작곡가인 무함마드 압델 와하브인데 튀니지 국가와 아랍에미리트 국가를 작곡한 바 있다. 아랍 세계에서는 퍽 알려진 노래인지 시리아 국영 TV에서도 내보낸 바 있고#, 2015년 예멘 후티 반군의 TV방송에서도 이 곡이 나온다.#


리비아 방송 판 (가창)

리비아 방송 판 (주악)

가사
1절
الله أكبر الله اكبر (알라후 아크바르! 알라후 아크바르!)
신은 위대하다네! 신은 위대하다네!
الله أكبر فوق كيد المعتدي
신은 침략자의 음모보다 위에 있어,
الله للمظلوم خير مؤيد
신은 억압된 사람의 최선의 구제손이라네
(앞의 두줄 반복)
أنا باليقين وبالسلاح سأفتدي
나는 신의와 무기로 우리 나라를 지켜,
بلدي ونور الحق يسطع في يدي
진실의 빛이 나의 손안으로 빛날 것이라네.
قولوا معي قولوا معي
나와 함께 노래하리! 나와 함께 노래하리!
الله الله الله أكبر
신, 신, 신은 위대하다네!
الله فوق المعتدي
신은 침략자보다 위에 있다네.

2절
الله أكبر الله اكبر (알라후 아크바르! 알라후 아크바르!)
신은 위대하다네! 신은 위대하다네!
يا هذه الدنيا أطِّلي واسمعي
세계여, 올라서서 물어보리라.
جيش الأعادي جاء يبغي مصرعي
적의 군대가 와 있는, 우리들의 땅을 점령하는 천도를 보아라.
(앞의 두줄 반복)
بالحق سوف أرده وبمدفعي
나는 진실과 우리 총으로 적을 격퇴할 것이라네.
وإذا فنيت فسوف أفنيه معي
만약 내가 살해당한다면, 나는 적을 모두 넘어뜨릴 것이라네.
قولوا معي قولوا معي
나와 함께 노래하리! 나와 함께 노래하리!
الله الله الله اكبر
신, 신, 신은 위대하다네!
الله فوق المعتدي
신은 침략자보다 위에 있다네.

3절
الله أكبر الله اكبر (알라후 아크바르! 알라후 아크바르!)
신은 위대하다네! 신은 위대하다네!
قولوا معي الويل للمستعمر
식민지 시대에, 슬프게 말했다네.
والله فوق الغادر المتكبر
신 위에는 배신과 오만이,
(앞의 두줄 반복)
الله اكبر يا بلادي كبري
나는 위대한 신의 조국을 말하신다네.
وخذي بناصية المغير ودمري
침략자를 향해 쐐기를 박으면서 파괴할 것이라네.
قولوا معي قولوا معي
나와 함께 노래하리! 나와 함께 노래하리!
الله الله الله اكبر
신, 신, 신은 위대하다네!
الله فوق المعتدي
신은 침략자보다 위에 있다네.
[1] 드라마긴 하지만 홈랜드의 시즌3 피날레를 보면 알 수 있다.[2] 아프리카 방송 도중 외칠 경우 영정 당하는 지름길을 걷게 되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