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분류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어린이 전문 채널
한국계
지상파 계열
사교육 계열
기타
외국계
디즈니채널코리아
터너 코리아
기타
㈜애니플러스
영문 명칭
ANIPLUS.INC
설립일
2009년 12월 7일
대표자
전승택(現 애니플러스 대표이사)
업종
케이블 및 위성 애니메이션 채널(HD)
애니메이션 블루레이 및 DVD 판매
웹사이트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모기업
제이제이미디어웍스(판권 지주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7 트리스빌딩 12층(논현동)

1. 개요2. 특징3. 역사
3.1. 개국~2010년, 한일 동시방영의 시작3.2. 2011년~2014년, 신작 물량 공세3.3. 2015년~2016년, 의 등장3.4. 2017년, 흔들리는 시기
4. 비판5. 애니플러스 직영매장6. 기타
6.1. 서울 코믹월드케이크스퀘어 참가6.2. 신작 시간표6.3. 애니플러스를 송출하지 않는 케이블 사업자(지역)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채널 중 하나로, 본래는 C&그룹 산하의 경제/자격증 교육 채널이었던 생활경제 TV였으나, 모기업의 유동성 위기로 인해 C&그룹이 케이블TV 계열사를 매각하면서 제이제이미디어웍스(現 애니플러스 방송국 대주주)에 인수되어 애니메이션 채널로 방송 분야를 변경하여 2009년 12월 7일 개국했다.[2]

2. 특징[편집]

국내 최초의 일본 애니메이션 동시방영 채널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방송국 역사상 최초로 방영하는 모든 해외 애니메이션을 자막으로 방영하고[3][4], 방영작을 제휴컨텐츠화 하여 TV 방송이나 VOD 이외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모델을 제시한다는 것.

물론 애니메이션 쿼터제에 따라 하루에 적어도 1시간 55분 2초는 한국 애니메이션을 의무로 방영해야 하기 때문에, 아침/낮/오후 일부 시간대에는 한국 저연령층 작품도 편성된다.[5]

대표의 언급에 따르면 '청소년과 성인 매니아층을 포괄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채널이 필요하다.' 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와 관련 없이 애니플러스가 자막판을 송출에 계속해서 투자하는 이유는 해외 애니메이션를 국내에 재빨리 송출시킬 수 있는 동시방영 채제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애니플러스에 방영되는 작품은 모회사인 제이제이미디어웍스가 수입해 온 것이며, 제이제이미디어웍스는 애니플러스 개국 이전에도 대량으로 판권을 사들여 투니버스를 비롯한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에 작품을 공급하는 대규모 물량 공세를 자랑했다. 게다가 당시 수입했던 작품들은 현재 애니플러스에 공급되는 것 같이 매니아 층을 타겟으로 한 것이 아니라, 주로 현지에서 저녁 시간대에 방송되는 단가가 높았던 작품들이다.

이렇듯 한국 내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을 빨리 접할 수 있는 방송국이지만 매니아층 애니메이션 더빙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에 관련해서 논쟁이 벌어지기도 한다.[6] 더빙 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인기작에 한해서 추진해 볼 의향은 있다고 답변했고, 7년 동안 자막방송만 추진하다가 2017년에 애니플러스 첫 자체 제작으로 케모노 프렌즈를 우리말 더빙 방영하게 되었다.하지만 그때는 애니플러스는 이미 들에게 역전당하고 현재는 설자리가 좁아져 애캐토 혹은 방송이 존폐 위기에 맞은 후였다.

유달리 케이블 채널 중 15~30초 분량의 짧은 광고가 나오지 않고 홈쇼핑 광고가 주로 편성되는 몇 안되는 채널 중 하나다.[7] 하지만 최근들어 오전/오후 시간대인 어린이 방송 편성 시간대에 타 방송사 프로그램 광고나 여타 다른 광고를 편성하고 있어서 조만간 일반 광고를 늘릴 수 있을 듯 보인다.[8]

애니플러스는 편성표가 2개다. 인터넷 편성표와 일반 TV편성표가 있는데 종종 일반 편성표 보고 와서 왜! 15금 애니인데 19금이 떠요! 하고 항의하는 사람이 있다. 다음 tv팟에서 방송하는 것은 인터넷 편성표를 기준으로 한다. 일반 TV편송표와 인터넷 편성표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니 애니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바란다.

홈페이지 내에 질문게시판을 만들고 회원들과 소통한다. 거의 모든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누구와는 다르게 소통을 중요시하게 여긴다. 심지어 인생 조언까지 해 준 적이 있다.

2.1. 사업 영역[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애니플러스/사업입니다.

2.2. 컨텐츠 목록[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애니플러스/컨텐츠입니다.

3. 역사[편집]

3.1. 개국~2010년, 한일 동시방영의 시작[편집]

2009년 12월 7일, 생활경제TV를 인수해 개국하였으며, 개국 초기에는 늑대와 향신료, 일기당천, 티어즈 투 티아라, 퀸즈 블레이드,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등의 오리지널 방영작과 제로의 사역마, 현시연과 같이 애니맥스 코리아에서 더빙으로 방영되었던 작품들을 자막으로 방영하였다. 본격적인 한일 동시 방영을 시작한 시기는 2010년 4월이지만, 애니플러스에서 최초로 방영되었던 신작 애니메이션은 2010년 3월 넷째주부터 방영된 2010년 1월 신작 애니메이션인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이다.

2010년 4월, 일기당천 4기와 회장님은 메이드 사마!, Angel Beats!, WORKING!! 1기 네 작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동시방영이 개시되었으며, 채널이 널리 보급되지 않았던 시절이라 신작 수는 분기별로 3~5작품 정도였으며, 애니메이션 쿼터제에 따라 한국 애니메이션을 방영하고 남은 시간대에 이탈리아산 애니메이션을 편성하기도 했다.

3.2. 2011년~2014년, 신작 물량 공세[편집]

2011년 1분기는 애니플러스에서 본격적으로 10작품 이상의 신작들을 방영하기 시작한 시기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를 비롯한 여러 인기작들과 노이타미나 시간대 작품들, 심지어는 그간 국내에서는 거의 수입되지 않는 등 꿈도 꿀 수 없었던 에로게 원작 애니메이션 및 수위물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매 분기마다 적게는 12작품에서 많게는 16작품까지 꾸준히 들여왔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20작품 이상의 매 분기 신작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는데, 특히 2013년 10월에는 해당 분기 TVA 신작의 약 60%(37작 중 22작)를 들여왔으며, 2014년 1월에는 4분기부터 계속 방영된 작품을 포함해 무려 28작품을 방영하면서 리즈 시절을 맞는다.

때문에 한때 라이벌로 인터넷 TV와 VOD를 서비스하는 마이씨앗TV가 등장하였으나 애니플러스의 신작 물량 공세를 버텨내지 못하고 2013년 12월 13일을 끝으로 서비스를 종료했으며 경쟁사인 투니버스애니맥스는 분기마다 2~3편 정도의 신작만 들여오는 상태라 사실상 이 분야에서는 독점이나 다름없었다. 한국 애니메이션 방송사가 외국 애니메이션의 동시방영을 시도하는 것도 이 당시에는 드문 일이었으며 규모 또한 전례 없는 수준이기에 과거 애니맥스처럼 일본에서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신작들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신작들이나 타사에서 더빙으로 방영되었던 작품들의 후속편이 애니플러스로 넘어가면서 더빙 방영을 기대했던 팬들에게 아쉬움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당사자인 애니플러스는 정작 2011년 경까지는 경영 상태가 좋지 않아 대표이사 및 부대표가 직접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적자 상태임을 밝히기도 했는데, 2012년을 기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여 방통위의 자료에 따르면 2012년에 15.4억원, 2013년에 18.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2012년에 영화수입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며 극장판 애니메이션 영화를 포함해 일반 영화 수입을 시작했다.

3.3. 2015년~2016년, 의 등장[편집]

그러나 신작 동결 등 한동안 주춤하는 모양새였던 애니맥스 코리아가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핀에이(현 Animax PLUS)를 론칭하면서 2015년 4월부터 한일 동시방영작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시작했고[9], 대원방송도 스트리밍 사이트인 JBOX를 론칭함과 동시에 선자막 후더빙 방영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동시방영에 뛰어들기 시작하면서 애니플러스의 신작 독점 구도는 변화를 맞는다. 특히 2016년 1월4월에는 다국적 기업인 넷플릭스아마존까지 애니메이션 동시방영 시장에 뛰어들기 시작했으며, 미디어 분야의 큰손답게 다수의 애니메이션의 제작을 지원하고, 해당 작품들의 전 세계 독점 방영권을 따내면서 과거와 같은 신작 독점은 더 이상 불가능해지게 되었다.

그나마 이 경쟁사들이 동시방영에 뛰어든 초기였던 2015~2016년 무렵에는 분기별로 18~20작품 정도를 꾸준히 유지했으며, 성우나 작품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그분 목소리나 우주명작 등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며, 여러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국내 개봉과 Aqours 성우들의 첫 내한행사인 Aqours in Seoul을 주최하기도 했다. 하지만 푸른 저편의 포리듬, WWW.WORKING!!, 마기 신드바드의 모험, 세이렌, Fate/Apocrypha와 같이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되었던 작품들의 후속작, 관련작이 타사로 넘어가는 사례가 발생하기 시작했으며, 프랙탈 이후로 꾸준히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되었던 노이타미나 시간대 애니메이션도 나만이 없는 거리를 끝으로 아마존에서 해외 송출 권한을 독점하게 되면서 애니플러스에서의 방영이 끊기게 된다.

티빙에서는 2015년 3월 이후로 계약이 해지되어 더 이상 볼 수 없다. 가격 협상에 실패했다는 듯.

2015년 7월 1일 다음 tv팟에서 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계속된 불안정한 방송으로 인해 7월 6일 갑자기 중단을 했다가 2015년 7월 22일 라이브 테스트 서비스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금 티비팟 라이브 애니플러스 방에 들어가면 비밀방이라서 잠겨져 있다. 그러나 7월 23일 다시 중단했다.아직 테스트라 기다려야 할 듯 그리고 몆시간 뒤 다시 시작해서 24시간 동안 테스트 중이다.계속해서 비방걸어두고 있으니 참고하는걸로.. 그러다가 7월 29일부로 라이브 서비스가 재개가 됐다. 단, 애니맥스와는 다르게 19세 이상 시청가 작품들은 시청할 수 없다. 2016년 3월 현재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이다. 방송이 몇 분씩 멈추거나 영상이 뚝뚝 끊김은 물론이고 편성표상 15세 방송인데도 불구하고 19세 시청불가 화면이 뜨는 등 종잡을 수 없다.

결국 계약기간이 만료되면서 다음 tv팟 라이브 서비스는 2016년 6월 30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이는 애니맥스도 마찬가지. #

2015년 10월 7일 구형 사이트를 새롭게 리뉴얼을 하였다. 홈페이지의 디자인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메뉴들이 정리가 잘 안되어 있어서 엄청 불편해졌다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3.4. 2017년, 흔들리는 시기[편집]

어쩌면 만트라파폭 꼴날 수도 있는 절체절명위기

신작 수급이 어려워지자 자사가 방영하는 작품과 관련된 상품을 판매하는 등으로 부가수익을 내고자 하는 모양인지 합정동에 오프라인샵을 개장하였다.

2017년 들어서는 그나마 매 분기마다 선보였던 우주명작이나 그분 목소리의 제작과 방영도 끊겼으며, 2분기 이후로는 공식 유튜브에서 방영 신작의 OP/ED 업로드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2017년 7월에는 신작 갯수가 동시방영 초창기였던 2011년 1월 이전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었는데, 넷플릭스아마존 프라임 비디오가 애니메이션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제작비 지원 등으로 심야 애니메이션의 판권을 독점하는 사례가 갈수록 더욱 늘어나면서 앞으로 애니플러스, 애니맥스에서 방영되는 심야 애니메이션 작품이 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애니맥스 코리아와의 경쟁에서 앞서고 있냐면 그것도 아닌 것이 센토루의 고민오와리모노가타리 하편을 추가 편성하였으며, 10월 신작인 드림페스 2기의 방영 시기가 8월 말부터라는 점은 감안해야겠지만, 그로 인해 2017년 7월은 최초로 애니맥스 코리아의 신작 갯수가 애니플러스의 방영작을 따라잡은 동등한 분기가 되었다.

더욱이 2017년 이후부턴 애니플러스의 분기별 신작 공개 마케팅도 대원방송, 애니맥스 코리아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방영 1~2개월 전부터 방영작들을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같은 곳에 미리 공지해주고 더빙판의 경우 성우진도 미리 공개하는 대원방송, 홈페이지/서비스 품질, 요금제 등에 대해서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많이 갈리는 편이지만 신작 공개와 관련된 이벤트/마케팅에서는 애니맥스 플러스가 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비록 애니플러스와 비교했을 때 서비스하는 작품 수에서는 다소 밀릴 지라도 애니맥스 플러스의 경우에는 분기별 신작이 방영되기 2주 전부터 신작 맞추기 퀴즈를 통해 여러 작품들을 나눠서 공개하는 등 분기별 신작 관련 이벤트를 성대하게 해 주면서 신작에 대한 이용자들의 기대도를 높여주고 있다.

반면 애니플러스의 경우에는 방송사 규모에서 밀리다 보니 판권 계약이 더 지지부진한 것이 원인인지 몰라도 애니맥스 및 타 경쟁 방송사와 비교했을 때 신작 공개가 매우 늦는 편이며, 그로 인해 기대했던 신작들이 전부 타사로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애니플러스에서 신작을 공개하기 전부터 관심을 접어버리는 이용자들도 많다.

또한 과거에는 신작 공개와 관련해서 주사위, 카드 맞추기, 평 남기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이 진행되었지만 2016년 하반기부터 이러한 프로모션은 거의 사라져버리고 그냥 공개를 최대를 늦추다가 대충 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신작 공개에 대해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모양인지 정식 공개 이전 편성표나 1화 무료관 등 여러 경로로 방영 신작이 유출되는 경우도 다반사인지라 무성의해진 분기별 신작 공개/프로모션에 대한 불만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최소한 방영 자체가 확정된 신작에 한해서라도 선공개를 하는 등 애니플러스도 애니맥스 등과 마찬가지로 방영 신작을 나눠서 공개한다든지, 계약상의 문제 등으로 신작을 나눠서 공개할 수 없다고 해도 홈페이지의 덕급제를 활용한 방영 신작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다시 여는 등 방영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과 기대도를 높여주기 위한 시도가 좋은 방법이다.

그러던 애니플러스가 2017년 09월 21일에 드디어 케모노 프렌즈 방영을 결정했다!! 그것도 한국어 더빙판으로. 마기4월은 너의 거짓말을 비롯한 애니플러스 방영작들이 더빙되었던 적이 있었지만, 마기는 판권 공유고 4월은 너의 거짓말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한 블루레이 정식 발매이기 때문에 이 쪽은 별개지만 애니플러스가 자체적으로 더빙판 제작을 시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즉, 애니플러스 개국 후 애니플러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더빙판이 되었다. 그것도 신작으로 가져온 애니를 바로 더빙 제작으로 방영한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밖에 없다.[10]

하지만, 상기된 문제점으로 인해 입지가 너무 좁아진 상황에서 더빙은 원작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자신들의 프라이드를 지키다가 결국엔 더빙판을 제작하게 되었다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해서 순간적인 임기응변식 대처일 뿐이라는 부정적인 평가도 존재한다. 당장 방송통신위원회가 공표한 2016년 국내 애니메이션 방송사업자 매출액 현황에서도 애니플러스의 당기순이익은 3억에 불과했으며, 2015년 당기순이익은 겨우 150만원 정도로 간신히 현상 유지에만 성공한 정도였다.

4. 비판[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애니플러스/비판입니다.

4.1. 사건사고[편집]

파일:위키상세내용.png   이 부분의 본문은 애니플러스/사건사고입니다.

5. 애니플러스 직영매장[편집]

애니메이션 팬상품 전문 매장이다. 위치는 서울 합정 딜라이트스퀘어에 있다.# 딜라이트스퀘어가 개장한지 얼마 안 되어 개점하였다. 비슷한 문화계열의 건담샵이나 마블샵 이후로 일본 애니메이션 팬상품 오프라인 전문매장으로서는 최초라 볼 수 있다.

6. 기타[편집]

  • 2011년 하반기부터 공식 트위터를 운영중. 트위터를 통해 방송 고지 관련 코멘트에 적절히 내용을 왜곡한 패러디를 선보이기도 하는데 그 센스가 여러모로 비범하다. 심지어는 이런 트윗을 올리기도 하며, 간혹 다른 트위터 유저들과 대화를 할 때도 있는데 여기서도 그 특유의 센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참고 리얼 약 빨고 하는 공지. 대표자 말로는 음주 트윗이라 카더라. 2016년 현재에도 불건전한 드립(...)은 여전하다. 가끔씩 트위터 관리자에 비해 멀쩡한 줄 알았던 홈페이지 운영자도 홈페이지에 여러모로 비범한 내용을 당당히 쓰기도 한다. 2012년 8월 7일에 올라온 30자평.
  • 모 온라인 언론사와 전승택 대표의 인터뷰가 그 내용이 재미있어 화제가 되었다. 회사에 관련해서는 2012년 전(全) 분기 작품 중 최고의 인기작이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고 밝힌 것이나 방영전 교토 애니메이션의 최신작으로 주목 받았던 빙과쿄애니를 빨던 사원은 기둥뿌리를 뽑아서라도 사와야 한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호응이 저조했음을 언급한 것이 있으며, 대표 개인적으로는 직접 본 작품으로 카이지 파계록편과 쿠로코의 농구를 언급하고 오덕들의 즐거운 행사까지 언급하여 해당 행사에도 직접 갔었거나 알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등.
  • 일본 성우 히라노 아야와 직접 인터뷰를 갖고 해당 영상을 방송한 바 있다. 대한민국 방송사 중에서 온전히 애니메이션 관련 이야기를 나누려는 목적으로 일본 성우와 인터뷰를 한 방송채널은 애니플러스가 최초이다.
  • 애니플러스 특유의 자막이 유명하다. 일반 등장인물의 대사 번역 자막은 흰색 고딕, 그 외의 모든 자막은 오렌지색 고딕 으로 처리를 하는 깔끔한 느낌으로, 원 장면의 자막 모양을 최대한 흉내내는 애니맥스 와 대조적.....이었으나 2015년 2분기 즈음부터 오프닝과 엔딩 화면, 타이틀 화면에서 자막 모양을 바꾸고 있다. 다만 본편에서의 식자 등 화면수정은 아직도 애니맥스 쪽이 월등히 앞선다.[11]반면 애니플러스 쪽은 본편의 식자 등 화면수정은 아직도 간단한 식자 정도로만 때우고 있는 중이다. 아이캐치 미수정도 애니맥스보다 뒤처지는 점 중 하나.
  • 속칭으로 ‘애니마이너스’(...)가 있다.

6.1. 서울 코믹월드케이크스퀘어 참가[편집]

국내 방송사로는 처음으로 2015년 5월에 열렸던 서울 코믹월드에 공식으로 참가하였는데 극장판 PSYCHO-PASS 홍보 및 포스터 무료배부 방식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애니플러스가 코믹월드 행사에 참가한 것은 개국이래 처음이며 코믹월드 개최이래에서도 첫 참가이기도 하였다. 사실 원래 코믹월드는 상업적 목적을 표방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동인지 동아리 부스 이외에 기업부스나 사업체의 참가는 허용하지 않았으나 언제부터인가 기업부스의 참가를 어느 정도 허용하고 있었고 애니플러스의 극장판 PSYCHO-PASS의 홍보참가도 가능하였다. 그 이전에도 극장판 PSYCHO-PASS의 홍보 목적으로 같은 동인행사인 케이크스퀘어에도 참가하였다.

6.2. 신작 시간표[편집]

6.3. 애니플러스를 송출하지 않는 케이블 사업자(지역)[편집]

일부 지역방송에서는 애니플러스 채널 자체를 송출하지 않고 있다. 이런 지역에서 애니플러스를 보기위해서는 스카이라이프IPTV등 지역 케이블이 아닌 다른쪽을 알아봐야한다. 일단, 경상북도 경주시는 송출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나머지는 추가바람

[1] 저작권 문제로 한국 외의 국가에선 접속이 불가능하다.[2] 생활경제 TV 외에도 C&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었던 채널로는 부동산/건설정보 채널인 방송과 사람(CRTV)이 있었으며, 이 역시 생활경제 TV와 함께 매각되며 폐국되었다.#[3] 프리파라, 유희왕 시리즈 같은 기존 더빙판이 있는 작품은 제외. 후르츠 바스켓은 대원방송에서 더빙했지만 의외로 자막판으로 나왔다.[4] 간혹 최초의 일본 애니메이션 자막 방송국이라고 생각하는 신규 시청자들이 있지만 아니다. 그 진짜 원조는 투니버스. 그리고 대원방송 역시 애니플러스 개국 이전에도 가끔 자막 방영을 했다.[5] 이는 케이블IPTV, 스카이라이프 한정으로 애니플러스 홈페이지 라이브는 24시간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다.[6] 애니플러스의 등장 전 한국의 수입 애니메이션 시장은 레드 오션이었고, 더빙에 재방영 위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그뒤 애니플러스의 등장으로 인해 매니아들이 선호하는 애니메이션이 한국에 많이 들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각 제작사마다 독점 계약으로 수입하는 방식인데다가 더빙이 없고 무조건 자막판으로만 방영된다. 다만, 판권을 독점해도 타 방송국에서 제휴를 맺으면 타사에서 방영할 수도 있지만 현재 국내에선 애니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더빙하는 곳이 없다.[7] 사실 장르를 불문하고 어지간한 인지도/시청률을 가진 케이블 채널이 아니라면 타 케이블 채널만 봐도 짧은 광고의 대부분이 보험/상조/대출 광고인 경우가 많다.# 애니플러스는 중/장년층이 주로 시청하는 채널이 아니기에 보험/상조 광고가 붙어봐야 광고 효과는 거의 없으며, 그렇다고 대부업(사채) 광고를 붙일 경우 어린이들도 시청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채널이기에 대부업 광고를 한다는 비판은 더 심해진다.[8] 이건 애니맥스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애니맥스는 그간 거의어린이 애니 방영을 하면서 생긴 광고의 수익으로 지금까지 한일동시방영작을 방영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가 애니플러스에서 노렸거나 주시했던 작품들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맞이했다.. 이처럼 애니플러스도 시간대별 광고 수를 늘려서 생기는 수익으로 분기별 애니메이션을 확보하려는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9] 스핀에이가 Animax PLUS로 바뀐 다음 분기인 2016년 7월에는 가장 많은 18작품을 들여왔다.[10] 국내에서 유일하게 높은 연령 층 애니를 방영하는 옆 동네는 선자막 후더빙 식의 사업을 했기 때문.[11] 간단한 식자 작업부터 남발하는 효과음까지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다. 심지어 화면에서 나오는 모양을 그대로 흉내내서 수정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하얀 명패에 글자가 적혀있으면 위에다 동일하게 크기만 줄인 하얀 명패를 만들고 거기다 글자를 적어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