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분류

1. 개요2. 주의사항3. 반려동물 논란(伴侶動物, companion animal)4. 애완동물은 재산인가?5. 애완동물/종류6. 사회문제7. 애완동물의 사체 처리8. 창작물에서의 애완동물
8.1. 애완동물 캐릭터8.2. 이름이 없는 애완동물 캐릭터
9.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애완동물(愛玩動物, pet): 좋아하여 가까이 두고 귀여워하며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금붕어 따위가 있다. 엄밀하게 따지면 가축의 한 부류라고 할 수 있지만, 실제 언어생활에서는 분리하여 부르는게 보통이다.

일반적으로 많이 키우는 고양이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정말 다양한 종류의 애완동물이 있다. 사람의 취향을 많이 타는 편. 심지어 애완돌까지 있다. 반다이에서는 한 때 타마고치라는 전자 펫을 만들었고 삼성에서도 마이펫과 놀기 시리즈를 내놓은 적 있다. 능력자 배틀물에선 파트너로 등장한다.


동물이 아닌 식물을 취미로 기르는 것은 원예라고 부른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 애완식물이라는 말도 있다. 진짜로 있는 말이다. 국어사전에도 실려 있다(!). 오히려 원예라는 단어는 채소, 과일, 화초 등을 기르는 기술 그 자체를 의미하기 때문에 애완식물과의 의미상 거리가 제법 크다.

2. 주의사항[편집]

애완동물로 인한 피해는 모두 주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애완동물을 끝까지 챙기고 책임지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실천하도록 하자. 애완동물을 기르는 것은 나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책임감없이 키우다가 싫증난다고 버릴 거면 처음부터 키우지 마라!

1. 애완동물을 기르기 전에, 가족이나 동거자들에게 반드시 상의를 받는다.

특히나 집에 있는 시간이 적은 남편이나 자녀들은 꼭 아내 혹은 어머니에게 허락을 받도록 하자. 맞벌이든 전업주부든 개를 관리하는데 시간을 보내는 사람은 대부분 아내 혹은 어머니이다.생활의 참견에서는 이 이야기를 다루기도 하였다.참고

새로운 가족을 들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의 동의를 얻도록 하자

2. 애완동물 때문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

주인에게는 소중한 가족과 같은 존재이지만 타인에게는 길가의 수많은 동물 중 하나일 뿐이다. 동물은 자신이 어떤 행위를 해야 사회적, 법적으로 분쟁이 발생하는지 알 도리가 없으므로 그 주인이 예상되는 문제점을 숙지하여 다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애완동물을 관리해야 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3. 해당 동물에 대한 애정과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진다

무턱대고 감정에 혹해서 기르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어린 자녀가 혹해서 구입을 원할 경우 자기가 책임질 생각이 없다면 절대로 데려오지 마라. 애완동물이라고 항상 예쁜짓만 하는 게 아니라 미운 짓만 골라서 할 때도 있고, 병이 들 수도 있거나 성격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어중간한 마음가짐으로는 가질 생각조차 말자. 집을 자주 비우는 경우 더 깊게 생각해야 한다. 8시간 이상을 한정된 공간에 갇혀서 누군가를 기다린다고 생각해 보자.

노년에 접어든 애완동물은 뒷바라지를 해주는 것도 만만치 않고 아픈 곳이 많아서 수시로 돌봐줘야 하며, 약값도 많이 들어간다. # 그렇다고 애완동물을 함부로 버리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버리기 위해 키우는 애완동물 해마다 여름 피서철에 버려지는 애완동물이 넘친다.2015년 여름 피서철만 해도 여전하다.

독립한 자녀가 분양받고 못 키우겠다고 부모님 집에 얼마간 맡기다가 부모님이 키우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애완동물 부모님에게 맡긴 위키러들은 정말로 효도해라! 애완동물들이 애완동물들을 주인들한테 맡기는 꼴?

부모님에게 애완동물 맡겨놓고 1년간 안 찾다가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중성화수술시켰다고 자기가 주인인데 왜 마음대로 하냐고 성내기도 하는데, 애완동물을 관리하는 부모님 처지도 생각해주자.

4. 기르기 전에 반드시 해당 동물에 대한 기초지식과 육성법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한다.

해외에선 호랑이, 사자같은 맹수나 뱀, 거미처럼 독성이 강한 동물을 기르다가 공격 받아 사망하는 사고도 일어난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도 충분히 위험할 수 있다. 미국에서만 해도 개가 매해마다 5백명이 넘는 사람을 죽이며 70~80% 희생자가 10살 이하 아이들이다. 맹수 중에서 의외로 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사례가 꽤 있다. 그나마 맹수들 중에서 개에 근접하게 생긴 외모 때문이다.

5. 애완동물을 보낼 때는 생명체로서 보내준다

법적으로 애완동물은 택배로 상자에 가둔 채로 운송해도 문제없었으나(노컷뉴스 기사) 2014년부터 불법화되었다.#

살아있는 것을 택배에 넣어 보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보내주는 사람도 마찬가지인지 생물 택배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고, 애완동물 커뮤니티의 분양 게시판들을 보면 아예 직접 방문해서 수령하는조건으로 분양한다는 글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1] 당연하지만 물건 택배 보낼 때 같이 종이박스 같은 것에 넣어서 보내는 것이 아니다.
애완동물을 구매하고 피보는 제일 흔한 이유


또한 가끔씩솔직히 자주 애완동물 분양 사기글을 볼 수 있으니 이것도 주의하자.관련 블로그 포스팅

3. 반려동물 논란(伴侶動物, companion animal)[편집]

1983년 오스트리아에서 처음 나온 pet→companion animal 개칭 제안이 있다. 이 제안이 국내에 들어와,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에 대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진 것이다.
애완동물(pet)의 '완'자가 '완구류'할 때의 완(玩), 즉 동물을 희롱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기에 반려동물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이다. 사실 완월장취(玩月長醉)에 달을 [2]삼아 오래도록 술을 마신다는 뜻이 있듯이, 이미 애완동물에 포함되어있는 뜻이다.

그리고 이렇게 반려동물이란 단어 사용 비판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중의 특정 그룹은 인간과 애완/ 반려동물 간의 감성적 교감을 인격적 관계에 의한 교류로 치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개고기 논쟁에서 볼 수 있듯 애완/ 반려동물로 분류되는 특정 생명체를 식용하는 이들을 식인종과 동일한, 비윤리적인 야만인으로 단정하기 마련인데, 이는 특정 생명체를 생명 박탈을 회피할 권리를 부여받는 절대적인 존재로 격상시키기에 가능한 귀결이다.

또한 여기에는 거대한 감성 이데올로기, 즉 애완/ 반려동물 시스템 및 극소수의 애완/ 반려동물들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를 보편적인 절대선으로 상정, 이를 전 사회적으로 관철시키려는 복음성이 전제되어 있다. 그러하기에 애완/ 반려동물 제도 자체에 대한 비판을 사전에 봉쇄하거나, 반려동물이란 단어 사용을 전면적으로 강제하는 경향이 생긴다는 것. 게다가 이런 감성 이데올로기를 공유하는 집단이 애완/ 반려동물 분양률의 급속한 증가에 맞물려 거대해지고 있으며, 해당 이슈를 계기로 지속적으로 정치적인 개입을 단행하고 있다는 점.

반려동물로 부르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분명한 잘못이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다고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신조어를 완전히 무시하는 행동으로 권위에 기대어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려는 부적절한 행동이다

국립국어원에서는 "반려를 짝이 되는 동무(어떤 일을 짝이 되어 함께 하는 사람)’로 뜻풀이하고 있으므로 반려동물은 의미적 호응이 부자연스럽지만, 현실적으로 반려동물이 쓰인다는 점을 고려할 때 반려의 확장적 쓰임으로 판단됩니다"라고 한다. 출처

현재 한국의 경우 애완동물을 입양 후 동물이 죽을 때까지 키우는 비율은 12% 정도에 불과하고 (동물자유연대 조사) 애완동물이 늙거나 병들거나 직장이나 이사나 휴가 등 생활이 바뀌어 키우기 어려워지거나 귀찮아지거나 싫증이 나서 버려지는 경우도 많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 많이 버려진다.

한국의 애완동물의 수는 대략 200만을 넘을 걸로 추산되는데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통계로는 개는 160 만 마리 정도) 로 그중에서 버려지는 동물의 수는 한 해에 10만 마리가 훨씬 넘는다. 매년 5% 가 넘는 비율이다. 이는 동물보호소 등에 통계로 잡히는 수일 뿐이고 실제는 이보다 훨씬 더 많다. 동물들 일부가 버려지는게 아니라 대부분이 결국은 유기되니 한국의 애완동물의 지위는 반려자나 companion과는 한참 거리가 멀고 귀여울 때는 키우다가 낡으면 버리는 사실상 살아있는 장난감에 불과하다. 그러니 정말로 반려자로서 해로하는 경우는 소수에 불과하므로 이를 반려동물이라는 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마치 아무 손님에게나 사장님이니 사모님이라고 불러주듯이 상업적인 호칭 인플레에 불과하다.

반려동물이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표시하는 사람도 많다. 짝이 되는 친구라는 뜻의 반려(동반자, 반려자)란 단어가 과연 사람과 동물의 권력관계를 공정하게 표현하는 용어냐는 의문이다. 언뜻 '미물이 인간의 반려자가 될 수 있겠냐'는 인간우월주의에서 나온 발언이라 착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정반대이다. 사람과 동물의 관계는 대개 사람이 동물을 선택하고 돈을 주거나 분양받아서 시작하게 된다. 동물의 의사는 거의 무시되는 이 관계를 '반려'라고 부르는 것이 오히려 인간 중심이며 관계 왜곡이라는 것이다.

동물의 동의 없이 동물의 삶을 바꿔버렸다면 이는 동물이 용서라도 하지 않는 한 해소할 수 없는 주종관계이며 그 자체로 동물에게 미안한 짓이다. 동물을 집 안에 가둬놓고 울면 혼내고 다른 성별의 동물을 만나 교미하지 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동물에겐 큰 실례인 셈이다. 편의를 위해 염색이나 제모를 시키거나 발톱을 자르거나 목줄을 채우거나 거세를 시키거나 성대를 자르는 등의 짓을 했다면 더더욱. 사람과 동물의 관계성립은 (대부분)어느 정도 이상의 강제성과 수직성을 띄고 있으며 이는 사람이 최소한은 죄책감을 느끼며 감안해야 할 부분이다. 이런 강제성을 인정하지 않고 보편적으로 동물을 반려자 취급하자는 것은 면피적이거나 심지어 '우리는 동물을 편의와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제어하지만 동물을 일생의 동반자로서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다'는 자기위안과 위선으로 보일 수 있다. 동물은 원치 않은 사람을 만났을 수도 있고 소리 못 질러서 답답하거나 밖에 못 나가서 답답한데 사람 혼자서 동물과 서로 행복하다고 착각하는 꼴도 나올 수 있다. 이 촌극을 보는 사람들의 거부감이 반려동물이란 표현을 반대하는 데 큰 영향을 준다. 자신에게 충성하거나 따르는 다른 존재를 돈을 주거나 해서 구해 기르는 관계가 '반려'일 수 있는지는 확실치 않다. 그렇기에 이 관계의 강제성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애완동물'이라고 부르자는 것이다. 애완동물이라는 표현에는 어느 정도 주종관계의 의미가 내포돼 있는데 이는 사람이 동물을 아래에 두고 입맛에 맞게 다루고 있다는 것을 솔직하게 인정하는 표현이다.

대부분의 경우 짝인 동물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오로지 인간이 동물을 선택해서 기른다. 그 동물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외부적 개입이나 선택의 강요를 전혀 받지 않는 상태에서 스스로의 의사에 따라 그 사람과 삶을 함께하기로 결심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한 이 관계를 반려관계라고 부르는 것은 무리가 있다. 분양이나 구입으로 데려온 상태에서 상대의 합의가 내포된 의미의 반려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에 웹툰 개와 토끼의 주인 작가가 이 문제에 대해 "근래의 애견가들이 자신들 사이에서 쓰이는 반려동물이라는 신조어를 애완동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에게 강요하면서 감정의 골을 만들고 있다" 라고 주장하는 내용을 그렸다가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주장하는 이들과 만화 내용을 지지하는 이들 사이에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다.사실 매주 일어나는 일이다.

참고로 상단의 만화에서 주된 주제로 삼은 내용은 본 문서에도 상기되어 있는 반려라는 단어에 대한 부적절함[3]과 반려동물이라는 말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애완동물이라는 말의 의미가 변질되어 있다는 주장이다.[4]

참고로, 현행법에서도 "애완동물"이라는 표현과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이 혼용되고 있다.

4. 애완동물은 재산인가?[편집]

법적으로 애완동물은 사유재산이다. 학대받는 애완동물을 구조하기 위해서 주인으로부터 동의없이 데려온다면 절도죄가 성립한다는 기사가 보도됐으나 잘못된 내용으로 절도죄는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구조 목적으로 동물을 데려왔을 경우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 실제로 동물보호가들이 현행 법 실태 때문에 절도죄로 처벌된 사례는 없다.

애완동물이 재산으로 취급받는 것을 바꾸기 위해서는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애완동물을 다른 가축들과는 달리 예외적으로 재산이 아니라고 선언할 근거가 있느냐는 점이다.

5. 애완동물/종류[편집]

문서 참조.

6. 사회문제[편집]

주인이 소홀하게 관리하는 애완동물은 타인의 일상생활에 피해를 끼치기 쉬우며, 소음문제, 안전문제, 위생문제 등 그 양상도 매우 다양하여 사례가 누적될수록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람과 기르지 않는 사람 사이의 갈등의 골은 나날이 깊어지는 중이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인구밀도가 높고 아파트 등 공공주택 거주자가 대부분이라 거주자 중 단 한 명이라도 애완동물 관리를 소홀히 하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에 노출되게 되므로 더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애완동물을 기르는 사례는 늘지만 동물이 죽을 때까지 키우고 사체까지 깔끔하게 처리하며 잘 돌보는 사람은 적고, 대부분의 애완동물은 유기되는데, 유기동물의 생활반경이 인간의 생활반경과 겹치기 때문에 이로 인한 문제도 심각하다. 고양이가 애완동물로 인기를 끈 이후에는 당연히 버려지는 고양이가 늘어났고, 강한 번식력과 천적이 없는 도시환경 때문에 개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고양이들이 소음, 기물훼손, 멸종위기종의 존속 위협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대표적이다. 심지어 도둑고양이 문제는 캣맘까지 가세하여 단순히 고양이와 인간의 대립을 넘어선 고양이 애호가와 비애호가의 혐오 문제로까지 번졌다. 자세한 내용은 캣맘 항목 참고.


7. 애완동물의 사체 처리[편집]

기르던 애완동물이 죽었을 경우,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땅에 묻지만 이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금지되는 행위이다. 애완동물의 사체는 폐기물로 분류되며 지정된 장소에서만 매립하거나 소각할 수 있다. 폐기물관리법은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므로, 특히 사체를 버릴 시 심각한 수질오염을 초래할 수 있는 공공수역, 공유수면, 항만 등에 버릴 경우에는 더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된다.

애완동물의 사체를 위생적이고 합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린다
    가장 원칙적인 방법이지만 정서상 거부감이 많아 실제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해당 행위가 동물학대라는 오해도 심각한 수준. 다만 청소부 분들이나 관리하시는 분들도 그리 좋아하시지는 않으시는 편이긴 하다.
  • 동물병원에서 의료용 폐기물로 분류하여 소각한다
    동물병원에서 죽은 애완동물의 경우, 의료행위에 사용된 기타 폐기물과 함께 소각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동물병원에서 죽은 경우에만 의료용 폐기물로 분류가 가능하나, 그 외의 장소에서 죽은 동물도 동물병원에 소각을 맡기면 대부분 처리해주는 관행이 있다.
  • 동물 화장시설에서 화장한다
    최근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방식이다. 그러나 동물 화장시설이 적어 화장 장소까지의 이동 시간이나 대기 시간이 길 수 있고, 그 동안의 사체 부패 문제가 있다. 또한 비용도 가장 많이 든다.

8. 창작물에서의 애완동물[편집]

    • 개중에는 상상의 동물이거나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도 있다.
    • 개나 고양이 같은 보통의 동물이라도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독창적인 모습을 한 경우도 있다.
      • 가족에게는 사랑받지만 남들은 기분 나빠한다.
  • 파충류양서류는 별로 없다. 공룡은 혹시 모른다
    • 나올때는 주로 피치 못할 사정으로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하는데 그 사람이 애완동물을 개나 고양이로 생각해서 흔쾌히 승낙했는데 나중에 보니 (맡은 사람 입장에서)징그럽게 생겨서 기겁하는 스토리가 많다. 또 의외로 그러다 정이 들게 되는 경우도 있다.
    • 어째선지 이런 파충류나 양서류는 대부분 기르는 사람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소년 소녀이다.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에는 어찌 저런 징그러운 놈을 기르나 싶지만 기르는 본인은 이 세상에서 자기 애완동물이 제일 이쁘게 생겼다고 여긴다.
  • 가족이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에서도 별로 보살핌을 받지는 못한다.
    • 먹이나 어딘지에 맡긴다는 얘기는 안 나온다.
  • 가족이 다른 동물이나 다른 집의 애완동물을 칭찬해서는 안된다.
    • 이상한 대항심을 불태우거나 가출하거나 한다.
    • 가족이 그 동물과 관계가 있는 요리를 먹어서는 안된다.
  • 가족, 또는 다른 등장인물 중에 자신이 만만하게 보는 인물이 있다.
    • 만만한 상대는 물어뜯거나 무시하거나 한다.
  • 속마음은 사람 말로 들린다. 물론 인간에게는 울음소리로밖에는 들리지 않지만.
    • 해설적 위치에서 상황설명이나 주인공의 심정을 대변하기도 한다.
  • 주로 연기하는 성우
  • 가끔 마법이나 어떠한 이유로 잠깐 동안 사람이 되는 경우도 있다.
    • 대체로 미남미녀.
  • 주인보다 똑똑한 경우도 있다. 아니면 주인이 멍청하거나.
  • 여러마리 있는 경우 이름에 공통적인 테마나 일관성이 있다.
  • 애니메이션에서는 1인 다역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 키워지기 전에는 길가에 버려졌던 경우도 있다.
  • 가끔씩 존재가 잊혀지는 경우가 있다.
  • 이름이 없는 경우도 많다.
  • 가끔씩 애완동물에 초점을 맞춘 스토리가 나온다. 이때는 주변사람들이 해설역.
  • 일반 서민의 애완동물인 경우 언제나 졸리거나 기운이 없다.
  •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도 있다.
    • 주로 수명이 다하거나 병에 걸려서 주인곁에서 안락한 죽음을 맞는다.
    • 주인을 구하려다가 사고로 죽는 경우도 있다.

8.1. 애완동물 캐릭터[편집]

더 많은 애완동물 캐릭터는 개 캐릭터고양이문서 참고.

8.2. 이름이 없는 애완동물 캐릭터[편집]

키우는 애완동물의 이름은 나오지 않았으나 어쨌든 애완동물을 키우는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 애완동물의 이름이 있는 경우 위 "애완동물 캐릭터"에 적을 것.

9. 관련 문서[편집]



[1] 주로 앵무새문조 등의 애완조류 커뮤니티나 햄스터 같은 소형 애완동물 커뮤니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예로, 이럴 때는 분양자가 자신의거주 지역과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들에 한해 분양 신청을 받는 경우가 많다.[2] 비슷한 또래로서 서로 친하게 사귀는 사람이나, 사람이 늘 가까이하여 심심함이나 지루함을 달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 본래 쓰이고 있는 "반려"라는 의미와는 달리 인간에 의한 일방적인 관계라는 점, 더해서 실제로 쓰이는 반려라는 의미와는 달리 관계의 성립이 너무나도 가볍다는 점이 언급되었다.[4] 작가는 애완은 가지고 논다는 말이 아니라 사랑하고 놀아주는 관계라는 말이라고 해석하고 있다고 썼다.[5]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한데 주인 - 애완동물 관계라기엔 좀 뭣 하다. 정말 애완동물이라면 마도카의 곁에 있어야 정상이지만 이 고양이는 그냥 길고양이다. 그래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마도카를 좋아해서 잘 따르긴 한다.[6] 옛날에 마도카가 키웠던 구관조이지만 현재는 죽었다.[7] 비비가 키우는 새[8] Mr.4 페어가 키우는 개[9] 루치가 키우는 비둘기[10] 아이스버그가 키우는 [11] 물론 4번째 항목[12] 아이오이 유코의 고양이.[13] 미나카미 마이의 개와 고양이 들[14] 극장판에는 똑닮은 색반전한 검은개가 나오는데 검둥이(쿠로) 라고 이름지어 준다.[15] 하기무라 스즈의 그레이트 피레니즈.[16] 성실이 키우는 닭. 그런데 어째 이름이(...)[17]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한데 주인 - 애완동물 관계라기엔 좀 뭣 하다. 정말 애완동물이라면 기로로 곁에 있어야 정상이지만 이 고양이는 그냥 길고양이다. 다만 기로로가 좋아서 기로로를 잘 따르긴 한다.[18] 고소 엄청 해대는 그곳 맞다. 툭하면 너 고소시전해 자칫하면 고소미 먹을수 있다는 그곳이다.[19] 국어적으로는 상위문서이다. 가축에 애완동물이 포함되어있고, 애완동물에 반려동물이 포함되어있다.[20] 트레이너와 핸들러의 차이점을 들자면, 트레이너는 일상적으로 사람들과 살아가도록 하거나 특수 임무를 수행하도록 애완동물을 훈련하는 사람을 말하며, 핸들러는 대회에 나가서 활약하도록 애완동물을 훈련하는 사람을 말한다. 대개 애견을 훈련한다.[21] 애완동물 미용사[22] 개를 산책시키는 사람[23] 애완동물의 일상을 촬영하는 사람[24] 애완동물 돌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