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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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클래식 RPG
1996년
1998년
1999년
2002년
2003년
어둠의 전설
The Legend of Darkness
개발
유통
플랫폼
출시
대한민국 1998년 1월 3일
장르
등급
전체이용가
서비스 형태
부분유료화
링크
시스템 요구 사항
OS
Windows 95, 98, Me, 2000, XP, 2003
CPU
Pentium 4 1.6GHz 이상
RAM
512MB 이상
저장소 공간
C드라이브 여유공간 10GB 이상
DirectX
DirectX 7.0 이상

1. 개요2. 근황
2.1. 몰락의 이유
2.1.1. 온라인 게임의 범람2.1.2. 2007년 루딘의 창 사건2.1.3. 너무 비싼 월 정액비2.1.4. 직업 간 밸런스 붕괴2.1.5. 버그와 핵의 남용2.1.6. 너무 높은 파티 의존도2.1.7. 극악의 사망패널티2.1.8. 아이템 내구도2.1.9. 유저의 의견 따윈 무시한 각종 패치2.1.10. 극도의 진입장벽
3. 기본 시스템4. 직업
4.1. 컨트롤
4.1.1. 마법사4.1.2. 전사4.1.3. 성직자4.1.4. 도적4.1.5. 무도가
5. 기술마법6. 사냥터7. 용어8. 어둠의 전설 반혼의 결서9. BGM10.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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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즈음의 인터페이스이자 현재의 인터페이스. 출처
물론 8년이 지난 지금도 똑같다.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인구를 제외한 거의 모든 것이...

나무파일:bXYQl5u.gif
과거 8방향 시절

1. 개요[편집]


나무파일:external/s.nx.com/logo.png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중 하나. 게임물등급위원회 등급은 전체 이용가다.
넥슨의 클래식 RPG 5개 중 하나다. 1998년 1월에 서비스를 시작한 1세대 온라인 게임으로, 넥슨 게임 중에서는 바람의 나라에 이어 두번째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2011년 기준으로 패치 번호가 8.xx를 넘어갔을 정도. 2016년 현재도 8.xx ...

초창기 온라인 게임답게 그래픽이나 이펙트 등은 상당히 구식이다.[1] 그러나 게임성만큼은 잘 짜여 있는 편. 파티 사냥은 물론이고 원시적이나마 파티 내에서의 역할 분담까지 나뉘어 있다.[2] 뿐만 아니라 사냥이나 레벨업 외에도, 스토리와 관련된 각종 퀘스트, PVP를 지원하는 배틀장, 유저들이 모여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 및 게임 내의 설정이나 역사 등을 알 수 있는 박물관, 각각 곤충과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채집과 낚시 등의 다양한 컨텐츠도 구현되어 있다. 비록 최신의 게임들에 비하면 그 형태나 구조는 매우 원시적이지만 그러한 컨텐츠의 존재 자체는 현대의 게임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다.

원래 정액제 유료 게임이었으나, 다른 클래식 RPG들이 그래왔듯 2005년 8월 1일부터 캐시샵이 있는 부분유료화로 전환되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여러 서버가 존재했으나 유저수 감소로 서버 통합을 하고 있다. 2009년 2월에는 "메투스 서버"를 "통합서버"에 흡수하여, 2011년부터 "통합서버(셔스)"와 "세오 서버"의 2개 서버로 운영하고 있다. "하데스 서버"도 있지만 이쪽은 테스트 서버.[3]
2016년 현재, 세오서버는 동접이 거의 2000명 가까이 유지되어 잘 돌아간다. 반면에, 통합서버는 현재 50~200 사이의 동접률을 자랑한다.(....안습)

옛날 구버전에서는 창 모드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창 모드로 플레이하고 싶다면 D3dwindow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특별한 방법을 써야 했다. 그러나 현재에는 게임 자체에서 창모드 옵션이 있기때문에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창모드로 실행할수있다.[4]

2. 근황[편집]

2016년 2월 현재 사실상 '좀비 게임'과 마찬가지. 개발진이 아예 철수한 듯 단순 서버 서비스와 일정 기간마다 열리는 자그마한 이벤트 정도만 있을 뿐 게임 컨텐츠 업데이트가 아예 사라진 지 오래다. 그나마 이벤트도 몇년째 우려먹는 캐시 뽑기 이벤트가 대부분...[5]인데 요즘은 그것조차도 하지 않는다 게임 내 최고 던전과 최고 아이템들이 거의 십 년 전에도 똑같았다(…). 그래서 몇년만에 복귀한 유저라도 별로 혼란을 느끼지 않고 금방 다시 적응할 수 있다. 야! 신난다

그런데 2016년 2월, 느닷없이 설&발렌타인 이벤트가 열렸다! 물론 옛날 이벤트의 재탕인데다가 공지조차 허술했지만 유저들은 운영자가 완전히 철수한 게 아니라는 사실 만으로도 이벤트를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하지만 그 이후로 다시 아무런 소식도 없다.

게임 특성상 한 유저가 다수의 캐릭터를 키우는 경향이 크고 연령대가 꽤 높은 코어 게이머들이 있는 덕에 피크타임 동시접속자 수 최대 2000명 정도는 유지하는 듯. 물론 모든 서버라고 해도 2개를 합한 수치. 그나마도 반 정도는 잠수와 멀티접속이라는 게 함정 언제까지 서비스 될지는 미지수.(그런데 일랜시아나 아스가르드도 계속 하고있는데...)[6]

상술했듯이 테스트 서버를 제외하면 세오와 셔스의 2개의 서버가 존재하고 있는데... 그나마도 대부분의 인원이 세오서버라서 셔스서버에서는 통합에 대한 목소리가 자주 나오고 있다. 셔스서버의 평균 접속 인원은 멀티접속을 제외하면 사실상 테스트 서버 수준... [7]

넥슨에서 5대 클래식RPG라고 하는 게임들 중 바람의 나라와 테일즈위버는 꾸준히 컨텐츠 업데이트가 되는 반면 나머지 세 게임은 사실상 더이상의 컨텐츠 추가가 없는 좀비게임. 홈페이지를 보면 알겠지만 마지막 패치 날짜가 2013년 6월 4일. 즉, 이 문서를 편집하고 있는 2016년 11월 10일 기준으로 3년간 패치가 한번도 없었다.

사실상 이 게임이 망했음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는 게임 내의 디플레이션이다. 게임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이상 운영자가 건드리지 않는 한 인플레이션이 유지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나[8], 이 게임은 일부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일어나기 시작한지 오래다. 2년동안 패치 한번 없었던 게임을 운영자가 손댔을 리도 없으니 누가 봐도 게임 자체의 쇠퇴다.

다만, 실제로 디플레이션이 적용된 아이템들은 상점 NPC들이 파는 잡템이나 효율성이 낮다고 알려진 아이템들에 한정된 것이 대부분이며, 실제로 생명의목걸이, 윌화이어아머 세트와 같이 사냥시 필수로 취급되는 아이템이나 그린하트각반, 할로윈꼬깔모자, 루딘블레이드와 같이 준수한 성능에 유저들의 선호도가 높은 아이템들은 여전히 게임돈으로 수천만전에서부터 십수억전의 이르는 높은 시세를 보이고 있다.[9] 또한 경험치 습득 효율을 높여주는 가호 아이템의 생산과 거래도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이 때문에 어둠돈을 구매/판매하기 위한 현거래 역시 그럭저럭 활발히 진행되기도 한다. 아예 중개사이트를 통해 현질로 아이템을 거래하는 경우도 있고.

뭐, 에지간한 다른 온라인 게임들에 비한다면 규모가 조족지혈이라 비춰질 수도 있지만 그나마 이 정도가 어디겠는가? 개발진도 철수하고 운영자도 없는 게임에 이 정도씩이나 질서가 유지되는 형편이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2016년 1분기를 기준으로... 게임머니 인플레이션 현상이 너무 심하게 가속화되기 시작하였고[10], 게임머니 시세가 1억당 700원까지 내려앉는 막장 사태가 벌어졌다.[11] 본래 3천원 선을 유지하던 과거에 비하여 엄청나게 떨어져 나간 셈. 게임머니의 가치가 하락하자, 많은 유저들이 돈 대신 아이템으로 자산을 소유하게 되었고, 아이템이 돌지 않아 게임 내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는 현상이 수개월째 발생하고 있다. 게임머니의 가치가 하락해버렸으니 현거래로 따진다면 디플레이션이라 칭하는 것이 맞다. 어쨌든 이로 인하여 장사꾼이나 억쩔 버스유저들이 수지타산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많은 수가 게임을 접기도 했다. 이벤트 등으로 다시 게임내에 풀린 게임머니를 회수하여 인플레이션을 해소하지 않으면 답이 없는 상태이건만 그를 시도할 운영자가 없다는 점이 총체적 난국.

상기 됬듯 2016년 이후 고속 인플레가 진행 되면서 2016년 8월 기준 평균 억당 600~750원 선. 루딘 블레이드 같은건 말할것도 없고 이젠 피4 같은 지존 무기 조차 수표로 사야할 지경이라 잔존한 유저들은 짐바브웨의 전설 이라며 욕 하는 수준.

미칠듯한 진입장벽[12]을 자랑하는데다가 유입되는 인원은 없고 기존 유저간의 커넥션만 유지되다 보니까 라이트 유저는 사냥 한번 가는 것도 힘들다. 사냥이나 거래도 인맥이나 길드가 있어야 가능할 지경... 그래서 셔스서버의 경우 사람이 워낙 없기때문에 유저들이 가끔 신규 혹은 복귀유저가 새로 나타난다면 경험치를 밀어주는 현상도 나타난다. 1명이 아쉬운 상황이니 그렇게라도 사냥파트너를 육성해야 하기때문... 안습

2016년 6월 기준 각종 핵과 버그, 오토(낚시, 채집, 특정사냥터)들이 몇개월... 아니, 몇년 째 방치된 상황.

속성강화의 지속시간이 1000분이 넘어가는 버그는 막혔지만, 딜레이를 1초 줄여주는 일명 -1초핵, 몇 배속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스피드핵 신고를 위한 게시판이나 1:1문의는 이미 제구실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버그와 핵을 쓰지않는 것이 유저 본인에게 손해일 정도. 심지어 아프리카TV 방송을 하는 어둠의 전설 비제이들조차 대놓고 스핵과 메크로를 사용하며 사냥을 하는 상황.

오토같은 경우에는 운디네, 뤼케시온, 루어스...등등 마을에 나무나 호수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공장에서 찍어낸것 마냥 비슷한 아이디의 캐릭터들이 줄지어서 채집과 낚시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하수로 , 화산 , 갱 같은 솔로잉이 가능한 던전이나 심지어 우드랜드 조차 무인 엑쿠 오토들이 득실거리며, 오토들이 얻는 경험치가호와 골드가 현재 어둠의전설 경제를 잡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결계나[13] 뮤례칸 던전은 진작에 방해들의 수작으로 막혀있고. 굴 백작 포함 각종 사냥터에는 온갖 방해,입구막이 들이 우글거리며 초원 같은 경우는 심심하면 방해가 나타나는 걸로 유명하다. 사실상 사람도 없는 게임에 승급하면 사냥 난이도는 올라가지 방해도 점점 늘어나는 편이라 그야말로 필드 사냥의 단점을 적나라 하게 보여준다. 이 때문에 기존 지존 유저들은 승급을 안하려 하지만 지존 조차 이젠 사람이 없는 수준에 해도 중간에 한명이 빠지면 사냥이 깨지는 등 녹록치 않은편. 그나마 고서열 법직은 솔플이나 2인이 수월하고 직법 역시 2인을 하지만, 사실상 이젠 억쩔로 돈을 벌려는 사람들 정도만 남았고 어둠에 사람이 빠지면서 이 조차 망한 상황.

그나마 7월말부터 다시 업데이트 패치가 적용되기 시작하며 매주 업데이트가 실시되고 있는데 다시 관리가 시작된듯 하며, 유저들이 어느정도 위안을 얻고 있다. 그러나 몇 주 가지 않아서 다시 없데이트가 됐다... 5년 만에 어둠팀이야기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

게임을 해본 사람 이라면 알겠지만 그냥 무정부 상태이며, 이쯤 되면 넥슨이 계속 서비스를 한다는것 자체가 신기한 수준.

16년 11월 8일, 넥슨 박지원 대표가 어둠의 전설과 아스가르드를 언급하면서 아주 오래간만에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 있다고 직접 밝혔다.

2017년 1월 12일, 문채후 넥슨 디렉터가 어둠의 전설에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것을 추진하고 개발팀을 꾸렸다고 한다.

개발팀이 꾸려진 당일 부터 현재 매주 업데이트가 진행 되고 있는걸로 보아 신빙성이 있는 뉴스다. 이로써 수년동안 무정부 , 무법천지 였던 게임이 어느정도 클린 , 정비될것으로 기대되지만 게임이 워낙 오랜 기간동안 업데이트라곤 거의 없었던 방치상태 였던지라 이에 따라 유저들의 신용도 거의 바닥에 가까워서 많은 개편이 이루어 질지는 조금더 지켜봐야 할것같다.

2.1. 몰락의 이유[편집]


몰락의 이유 딱 이거 하나로 정리된다.
"사냥방해"
방해한다고 성천에 글을 올리면 고소장이 날아들 수 있으니 조심.

2.1.1. 온라인 게임의 범람[편집]

어둠의 전설이 막 출시되었던 90년대 후반에는 경쟁이 될 만한 다른 온라인 게임이라고 해 봐야 바람의 나라리니지 정도 밖에 없었지만 2000년대 초반~중반을 지나며 거상, 던전 앤 파이터, 메이플스토리, 크레이지아케이드, 마비노기 등 현재 넥슨의 간판작이라고 볼 수 있는 게임들을 비롯한 수 많은 게임들이 대거 등장하게 된다. 경쟁자가 없었던 90년대 후반에야 어둠의 전설은 '최신 온라인 게임'으로 취급받으며 수천, 수만의 접속자를 끌어 모을 수 있었지만, 강력한 경쟁자들이 늘어감에 따라서 어둠의 전설은 하향세에 접어들게 되었다. 특히 상술했듯이 어둠의 전설은 2005년까지도 월정액 방식을 채택하고 있었는데, 위에 언급한 게임들은 어둠의 전설보다 저렴하거나 아예 시작부터 부분유료화로 시작하기도 했으며, 그래픽도 수려하고 참신한 컨텐츠를 탑재하고 있었다. 게다가 2000년대 초반은 한국에 PC방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하던 때였는데 이러한 게임들은 강력한 PC방 혜택까지 밀고 들어오기도 했다.

2.1.2. 2007년 루딘의 창 사건[편집]


2007년 3월, 서버 불안정에 대한 보상으로 유저들에게 랜덤 보상 아이템이 지급되었다.
이 보상에서 나오는 '생목' '암목' '저낫' '강세' '루딘' 등은 인 게임아이템중 최고가로 자주 거래되는 물건들이다.
그런데 넥슨ID당 1회로 공지해 놓고, 계정에 생성된 모든 ID(최대 15개)가 한번씩 살 수 있게 해 버렸다.!!
본인계정15개 + 가족명의 계정 x15 + 안하는친구계정 x15 ... = 무한대!

2.1.3. 너무 비싼 월 정액비[편집]

초기 온라인 게임들이 그러하였듯 어둠의 전설은 2005년까지도 월정액 방식을 이용한 유료 게임이었다.[14] 그런데 이 월정액이라는 게 지금 관점으로는 극악의 가성비인 월 5만원에 서비스 되었다. pc통신을 통한 시간제 과금은 분당 20원. 99년 5만원을 물가상승률 연 4%를 복리적용하면 2015년 현재 대략 10만원 상당의 가치에 달한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인 LOL이나 FIFA 등에 월 10만원 가량을 쓴다고 생각해보자. 요즘 게임도 많이 쓰면 한 달에 그 정도는 과금하는데요?라고 되물을 어린이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접속비'만 10만원이란 얘기. 돈을 낸다고 유료 유저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거나 유료 유저만 들어갈 수 있는 던전이 있다거나 그런 수익 모델 따위는 당연히 없었던 시절이다. 당연히 과금에 아이템이 딸려오는 경우도 없었다. 물론 이것은 어둠의 전설에서도 초창기 시절의 이야기이고, 시간이 지나고서는(2000년대 초중반) 바람의 나라, 아스가르드 등 다른 게임처럼 월 2만 6천원 선으로 내려가기도 했지만 이것 역시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다.

2.1.4. 직업 간 밸런스 붕괴[편집]


연공의전설.( 2002.??.?? ~2009.07.23 )

성직자의 2차직업 기술 '연주공격' 마나비례, 딜레이 없음, 전방3칸의 기술.

보유 마나량이 높아질 수록 데미지가 높아지는 무식한 스킬을 평타처럼 날려댄다. 거기에 법-직의 나르콜리, 저주가 합쳐지면서 완전체로 등극. 상위 서열로 올라갈수록 힐러의 공격력이 동급의 전사, 도적, 무도가보다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자동보호 프로그램이 결합 되면서 연주공격 고 레벨의 고서열 법-직 클래스들은 배틀장, 사냥터 모든 곳에서 여타의 직업군들을 전부 씹어먹어 버렸다.

최고 사냥터인 레드굴 29층에 나머지 직업들을 모두 쫄로 달고 혼자 조지는 경우도 있었다. (5개 직업군이 갖추어져야만 아이템이 드롭되는 사냥터이기 때문.)

어둠의전설 랭킹리스트를 가만 보면 성직자의 숫자가 유난히 많은데, 05~09년 사이 괴물같은 파괴력을 통해 급 성장한 캐릭터들이 많다.

p.s 현재도 마나량이 높다면 변함없는 연공의전설을 보여준다.

2.1.5. 버그와 핵의 남용[편집]


방 막기 - '뮤레칸의 던전' '히야트 던전' '결계' 등등 인기 사냥터의 방 개수가 제한됨을 이용, 캐릭터를 인스턴스 던젼에 박아놓고 잠수
( 이 방은 이제 제껍니다-_-;; )

버그 캐릭터 - 어둠에는 1회에 한해 전직을 하거나, 전직하지 않은 경우 순수직업용 스킬을 부여해 주는데. 이 제한을 파워리시브(캐시 아이템)를 이용하여 풀어버린 케릭터들이 있다. 결국 파워리시브 아이템의 판매가 중지되었지만, 이 버그를 사용한 캐릭터들은 아무 제약 없이 현재도 플레이하고 있다.

예시)
직-법-법 : 핀라이트, 칼과나, 모히또, 어얄꼬
도-법-법 : the상현
도-법-직 : the헌트
전-도-도 : 맘쏘옥,후르쯔
전-직-법 : 짜증나용
법-도-전 : 지하지
법-직-직 : 초커
도-전-전 : 더블퀸

각종 핵, 매크로 프로그램
자동보호 - 화면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자기자신에게 힐, 버프 등을 사용하는 매크로
도우미핵 - 자동보호효과를 파티원에 적용(파티원의 디버프 상태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디스펠을 넣어 준다), 스피드핵, 텔리포트의 깃털 핵, 연막효과없애기, 모션삭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무한 회심, 무한 움 - 체력이 0이된 순간 스킬을 사용함으로써 스킬 딜레이 없이 사용한다.

대부분의 핵은 안쓰는 사람은 바보 취급 받을 만큼 범용화가 되어 있다.

2.1.6. 너무 높은 파티 의존도[편집]

애당초 팀플레이를 강조한 게임 컨셉 탓에 솔플이 거의 불가능 할 정도로 몬스터가 강하다. 어느정도냐 하면, 지존인 99레벨에 도달 할때 까지 전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직업은 몬스터의 마법공격 한방, 혹은 기본공격 3~4방에 사망한다.[15] 때문에 팀 구성에서 각종 버프와 힐을 담당하는 성직자의 존재는 필수이며, 파티를 구하지 못 하면 사냥 자체가 불가능하다.

또한, 자신에게 맞는 레벨, 필요한 직업, 트롤러 가려내기 등 파티를 구성하는데만 한 두 시간은 우습게 소모하기도 했다. 때문에 한번 팀이 구성되면 적어도 한시간 이상은 해야 한다는 암묵의 룰이 존재 했으며 게임을 즐기려는 유저들은 보통 3~4시간은 소비할 생각으로 게임에 접속해야 했다.[16]

사실 이러한 문제점은 2000년대 초중반에 들면서 서서히 부각되기 시작했는데, 초창기 사람이 넘치던 시절이라면 이러한 점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인구가 줄면서 파티를 구하기 점점 어려워지고, 그로 인해 사냥이 불가능해지고, 결국은 어둠의 전설을 접는 유저가 증가하고, 그러면서 점점 더 파티를 구할 수 없게 되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운영진측이 솔로사냥에 대한 고찰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악마성, 암흑성, 지하수로 등의 솔로용 던전들을 오픈하는 등 지나치게 높은 파티의존도를 어느정도 분산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하기도 했으나 해당 던전들의 시간대비 경험치획득률은 몹시 낮은편이었고 무엇보다 던전이 아주 단조로운 형태로, 장시간 플레이 시 지루함을 유발했다.
현재 유저들에게 솔로사냥터로 이용되어지고 있는 던전은, 어빌리티 목적으로 만들어진 화산 정도.

2.1.7. 극악의 사망패널티[편집]

사망시 속성이 붙거나 혹은 네임드 아이템은 전부 사라졌다. 그외의 아이템(금전포함)은 사망한 자리에 남게 되며 10분안에 찾으러 가지 않게 되면 아무나 챙길 수 있었다.[17] 문제는 마을상점에서 파는 아이템 중에서도 최하급이 아닌 이상은 모두 속성이 붙거나 네임드 라는점... 한마디로, 사망하는 순간 텅 비어있는 아이템창과 벌거벗은 캐릭터를 보고 있게된다. 게다가 흘리고 온 돈이라도 챙기러 가려면 벌거벗은 그 상태로 몬스터가 우글거리는 사냥터에 다시 가야 한다. 아이템이 확률로 날아가던 당시의 리니지와 비교해도 어둠의전설 패널티 시스템의 극악성을 가늠해 볼수 있다. 현재는 죽어도 사라지지않는 아이템의 생성, 확률로 사라지거나, 아예 죽었을 때 이아의 신전에 가게되면 패널티 없이 부활 하는 패치등이 생겨서 많이 완화 되었지만, 이미 떠날 사람은 전부 떠난 뒤라...

2.1.8. 아이템 내구도[편집]

아이템 내구도가 0이 되면 소멸한다. 사실 대장간에서 간단하게 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로 사냥으로 내구도가 전부 깎이는 일은 드물지만, 문제는 수리가 불가능한 아이템... 이러한 아이템은 '아이템고치기'라는 스킬로 따로 고쳐야 하는데 이 스킬을 마스터 하는 것도 힘들 뿐더러 마스터해도 성공률이 60% 정도이다... 때문에 값이 나가는 아이템을 수리하다가 아이템이 파괴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여담으로, 길드전 상황에서 이러한 시스템이 많이 악용되기도 한다. 잠수 상태인 적 길드 유저가 있으면 길드원을 호출하여 적 길드 유저를 죽지 않을만큼 지속적으로 때려서 장착한 아이템들의 내구도를 0까지 깎아 파괴하는 경우가 다반사. 소량의 골드만 소비하여 전쟁을 선포할 수 있어 묻지마 템뿌로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 ...
이로 인하여 게임 내 재산상의 피해를 입어도 하소연조차 하지 못하고 도리어 놀림감이 되어 적 길드원들로부터 조롱을 받고, 이에 회의감을 느껴 자전거 체인을 감고 현피를 떠난다거나 게임 자체를 접고 그만두게 되는 사태가 많이 벌어지고 있다.

2.1.9. 유저의 의견 따윈 무시한 각종 패치[편집]

처음 패치에 대한 불만이 터져 나온건 마을 패치때 였다. 어두운 톤의 각각 개성 있었던, 즉 말 그대로 어둠의 전설 스럽던 마을들이 너무 화사하고 밝게 바뀐것. 이것 때문에 어둠의 전설이 아니라 빛의 전설 이라며 불평하는 유저들도 있었다. 이후 바드 패치때 연주 공격이라는 솔플 조차 가능한 의미 불명 괴랄한 스킬이 생겼는데 이때 모든 유저들이 이거 너무 사기다 너프하거나 없에라는 식으로 말을해도 넥슨은 못들은채 하고 패치를 강행한다. 한참 후 바드의 전설이라고 할 정도로 연공이 악명을 떨치며 각 유저들이 이악물고 바드를 육성할때 갑자기 넥슨은 바드를 너프 해버린다. 이 덕분에 많은 수의 유저들이 떠났고 사실상 이 기점으로 어둠은 망했다는 의견이 대세인 상태.

2.1.10. 극도의 진입장벽[편집]

여러명이 파티를 이루는게 기본인 게임의 특성상 맘먹고 사람을 구해서 같이 하지 않는 한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무척이나 어렵다.

또한 어둠의전설 에서는 사냥으로 부터 경험치를 얻고 그 경험치로 특정 신전에서 체력과 마력을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체력과 마력이 높은 캐릭터일 수록 강하다.

거의 대부분의 올드게임이 그러하듯 극심한 빈부격차가 존재한다. 문제는 게임이 오래된 만큼 이 격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다는 것. 오래된 캐릭의 체/마 가 신규유저에 비해 비정상적일 정도로 높은 것도 있고, 타 게임처럼 강력한 아이템 둘둘 무장해서 극복하기도 불가능하다.[18] 때문에 신규 유저가 99레벨 지존을 넘어서 일정수준 성장하게되면 인맥이나 케릭터의 강함에 따라서 암묵적으로 차별을 당하는 경우가 생긴다. 일정한 체력과 마력을 올리지않으면 몬스터를 필살기 한방에 보낼수있는 "샷"이 뜰수없는것과 힐을 담당하는 성직자는 마나관리가 매우 힘들어지게 되는것 때문이다.

사실 이 점은 타유저들과 얼마나 인맥이 형성돼 있나에 따라 약간은 극복할수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애당초 라이트 유저라면 인맥을 형성하는 것부터가 어렵다. 또 상술했듯이 게임자체 컨셉이 룹플레이라서 싫어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억지로 강한 캐릭터들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경우가 생기고, 인맥이 별로 없는 특정직업은 사냥을 거의 포기해야 하거나, 스스로 팀을짠다 하더라도 몇시간은 봐야하는건 물론이고 일정체력과 일정마력이 되지않으면 사냥에 제한이 생기면서 어렵게 구한 팀에게 욕먹기 일쑤. 게다가 이렇게 욕 한번 먹으면 그 욕 먹은 사람을 기피하는 상황이 생기면서 다시 사냥가기 더 힘들어진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솔플이라도 해야 하는데 서술했다시피 이 게임은 솔플이 거의 불가능하다. 게다가 새벽에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어정쩡한 체/마로 팀을 짠다는건 매우 힘들다. 방법이 없다. 그냥 게임 끄거나 고서열 후X 이라도 빨아야 될판

게다가 이 게임은 신규 유저나 저서열 유저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현질이나 매크로를 제외하고는 전무하다. 농담이 아니고 운 좋게 떨어진 아이템이라도 줍지 않는 이상 그냥 없다고 보면 된다. 사냥터에서 득템? 돈을 벌 수 있는 사냥터는 대부분 고서열 중심이라서 진입 자체가 불가능하다. 퀘스트 보상? 그런 거 없다.[19] 낚시처럼 돈을 벌 수 있는 컨텐츠가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 돈으로는 수리비를 대기에도 버겁다. 그렇기 때문에 99레벨만 되어도 필요한 돈이 최소 1~수억은 되는데 아무리 퀘스트를 깨고 사냥을 해도 적자가 나지 않으면 다행일 정도.

3. 기본 시스템[편집]

초기에는 8방향 이동이 가능한 게임이었으나 도트 찍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비교적 서비스 초기에 미묘한 4방향 게임으로 전환되어 지금까지 서비스 중이다.[20] 같은 4방향 온라인 게임인 바람의 나라가 완전한 4방향(앞, 뒤, 양옆)인 반면 어둠의 전설은 비스듬한 방향으로 캐릭터가 위치하는게 특징.

기본키는 바람의 나라와 비슷하다. 방향키로 이동하며 스페이스바로 기본 공격, 숫자키로 마법 및 스킬을 쓰는 형식. 다만 바람과는 달리 스킬의 기술/마법 구분이 뚜렷하며 기술창은 ㄴ키, 마법창은 ㅇ키로 볼 수 있다. (2차 승급을 하게 되면 Shift+s/d 키로 따로 구분된 기술/마법창에 기술을 배우게 된다.) 또한 바람에서 스킬을 쓰려면 타겟에 컨트롤 박스(?)를 위치 시킨 후 엔터를 쳐야하지만, 어둠은 그런거 없다. 기술의 경우는 각 기술마다 범위가 있어서 (보통 캐릭터가 바라보는 방향 앞) 숫자키만 누르면 되고, 마법의 경우는 전체마법이나 스스로가 쓰는 회복 마법이 아닌 이상 숫자키를 누른 뒤 타겟을 클릭해 주어야 한다. 따라서 마법을 쓰는 직업이나 마법/기술을 번갈아 써야 하는 직업의 경우 상당히 컨트롤에 집중해야 한다.

그 외에 특이하게도 '속성'이란 시스템이 존재한다. 속성은 방어와 공격에 쓰이며 총 9가지의 속성이 존재한다. 각각 무속성, 수(바다), 토(대지), 풍(바람), 화(화염), 목(숲), 금(강철), 어둠(암흑), 빛(생명)이며 수.토.풍.화는 속성을 볼때 읽는 방식이며 괄호안의 단어는 해당 속성이 적용된 아이템의 네이밍 방식이다. 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몬스터 마다 속성이 정해져있지않고(일부 제외) 같은 몬스터라도 속성은 랜덤이다. 때문에 도적은 '센스'라는 스킬을 통해 몬스터의 속성을 읽을수있지만, 다른 공격수들은 도적이 불러주지않는한 그냥 맞는 속성이 나올때까지 목걸이를 갈아끼면서 때릴수밖에.... (무시하면서 때리려고해도 반대속성과 정속성은 2배정도 차이가 난다.) 속성들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있는데 보통 다음과 같다.

수<-토<-풍<-화<-수 : 화살표 방향으로 가면 강하다. 즉 토 속성은 수 속성에 강하다. 이게 어떻게 적용되냐면, 방어 속성이 '수'일때 적이 '토'의 공격 속성으로 공격한다면 해당 경우를 '속이 맞다'라고 하며 다른 속성들 보다 데미지가 더 들어간다. 무속성은 모든 경우에 최약이다.
  • 숲, 강철 : 서쪽 대륙에서 볼 수 있는 속성으로, 각각 풍, 화속성과 호환된다. 속성목걸이 시세도 화, 풍보다 싼 편이고 데미지도 조금 더 높기 때문에 가성비는 높으나, 이런 걸 잘 모르는 사람들과 그룹사냥을 간다면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기 쉬운 단점이 있다(...). 화풍토수와는 달리 잘 알려지지 않은 속성이다 보니...
  • 암흑, 생명 : 저레벨때는 볼 수 없고 지존(레벨 99)이상이 되어야 볼 수 있는 속성. 암흑 속성은 속이 맞는 것 보다는 약하지만 속이 안맞는 경우보다는 데미지가 강하게 들어가며 균등하게 데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사냥의 속도를 위해 많이 쓰인다. 생명의 경우, 고레벨 사냥터에 가면 몹들의 방어 속성이 암흑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는 생명을 제외한 다른 속성으로 공격한다면 큰 효과를 볼 수 없다. 따라서 생명은 고서열 던전으로 갈 수록 필요한 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외에 자세한 것은 어둠의 전설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추가 바람.

또한 일기장이라는 것이 있어 해당 캐릭터가 겪은 퀘스트나 이벤트 기록이 남는다. 특이하게 현실 시간이 아닌 '세오 xx년 여름' '세오 xxx년 가을' 식으로 기록된다.

4. 직업[편집]

4.1. 컨트롤[편집]

4.1.1. 마법사[편집]

다기능성 지팡이[21]가 생기기 이전에는 지팡이가 특정 마법(서클별, 혹은 저주계열 등)에만 딜레이를 감소 시켜주는 기능을 가졌었는데, 때문에 마법사의 경우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 인벤토리창을 열고 지팡이를 갈아끼워주면서 쓰고자 하는 마법을 사용했다. 특히 저주를 끊임없이 걸어야 했던 마법사의 포지션상 저주 중간중간 상태이상이나 전체마법을 시전할때는 인벤토리창을 열어가며 지팡이를 바꾸고 마법을 시전해야 했다.[22]

4.1.2. 전사[편집]

순수 전사의 경우 매우 단순한 플레이를 보였으나 이후 나온 도-전 승급의 경우 필살기인 크래셔를 사용하기 위해 사용되는 예비 기술은 집중(마법)-완전방어(기술)-매드소울-암살격-크래셔-쿠로토[23]의 순으로, 커맨드를 나열하자면(사용자에 따라 다르지만)'d6s0789d000' 이다. 저렇게 입력해야 대강 필살기 한개가 나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수상한버섯을 먹으면 d1a3s34d555

4.1.3. 성직자[편집]

어둠의전설 모든 직업 컨트롤의 끝이다. 유리몸인 팀원들이 죽지 않으면서도 한정된 마나를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언제 어디서 주 공격수들이 자신의 체력을 전부 소진하는 기술을 쓸지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직업이다. 요령있는 공격수 들은 몬스터가 자신을 공격하지 않을때 체력소진 기술을 사용하지만[24] 그렇지 않은 공격수의 경우 체력소진후 몬스터가 공격수를 공격하는 간격사이에(대략 1초) 힐을 넣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진형이 무너지고 파티가 무너지고 단체 빈사상태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집중할 수 밖에 없다. 단체 사망시 날아갈 돈을 생각하면..

4.1.4. 도적[편집]

승급 이전 까지는 성직자 다음으로 중요한 직업이다. 가뜩이나 사람없는데 중요하지 않은 직업이 어디있겠냐만은... 컨트롤은 단순하다. 저렙 구간에서는 속성을 확인한후 팀원에게 불러주기만 하면 된다. 승급 이후에는 성직자 못지 않게 힘든데 순도의 경우 라이트닝트랩 등을 잘 활용해야 한다. 속성 시스템을 이용하면 저렙구간이나 승급 직전의 사냥터인 호러캐슬, 백작에서 사냥이 정말로 빨라진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몬스터의 속성을 보는 스킬을 가진 도적밖에 없으므로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전사 못지않게 덱과 힛뎀 셋팅을 잘맞추면 습격이란기술이 무시못하게 강력해진다. 마법 중에 하이드라는 기술이 있는데, 승급이전 모든 클래스중 유일한 투명기술로 용도가 다양하다. 자신에게 몰린 어그로 풀기, 악용으론 사기로 등등. 승급 이후에는 속성 기술이 필요없는데, 화수토풍 속성을 가진 몹들은 암흑의 목걸이로, 암흑의속성은 생명의 목걸이로, 즉 두개만 갖고있으면 되기 때문이다.

4.1.5. 무도가[편집]

기술도 사용하고 마법도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캐릭터를 노리고 만들어진 것 같다. 하지만 다라밀공이 생기기 전까지는 이도 저도 안 되는 어중간한 직업이었다. 현재도 다라밀공을 배우기 전 구간 한정으로 마찬가지. 저렙 구간에서는 딜도 안 나오고 그렇다고 뭔가 대단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변칙성으로, 저렙 때 소량의 포인트를 콘에만 투자하고 나머지를 모두 힘에 쏟는 힘도가라는 게 있는데 이게 지존 이전 원탑이다. 정확히 말하면 전사가 투핸드어택을 배우기 시작하면 힘도가보다 강해진다. 전직한 클래스 제외하면 말이다. 사냥시 컨트롤은 힘도가의 경우는 s1234567평타평타.

99가 됐을때 역할을 말하기 전에 먼저 호러캐슬이란 사냥터에서의 파티 사냥법을 설명해야 한다. 먼저 호러캐슬에 10만원을 내고 들어간 뒤 대기실에 입장하고 복도로 간 다음 성직자가 버프를 돌리고 방에 입장한다. 그러면 파티가 모두 방으로 이동되는데 이때 무도가가 중요하다. 무도가는 이형환위라는 몹을 점프하는 기술이 있어서 텔레포트깃털이 나와서 딱히.. 몹몰이에 적합한 클래스다. 무도가는 몹몰이를 한뒤 파티원사이에서 다라밀공이라는 딜도 좋고 쿨타임도 그렇게 길지 않은 마법을 쏘며[25] 몬스터를 하나씩 저격해 죽이면 된다. 하지만 힘도가는 다라밀공이 없으므로 파티에 안껴준다..(안습)

갓 99를 찍은 멤버로 구성된 그룹에서는 전사 두명을 놓지 않고 힘도가를 한 명 끼고 5인 플레이를 하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실제 속도는 6인 파티일 때 보다 느리다. 산술적으로는 5인 파티가 6인 파티보다 유리할 것 같지만, 전사의 트리플 어택과 강력한 무기, 크래셔라는 넘사벽 기술의 존재 때문에 시간당 속도로는 정석 6인 파티가 더 빠르다.

5. 기술마법[편집]

6. 사냥터[편집]

7. 용어[편집]

어둠의 전설은 특성상 축약된 용어가 많기 때문에, 이를 잘 알지 못하면 타 유저와 대화가 매우 힘들다. 이 용어들은 다른 게임에서 쓰는 축약어의 조상격이라고 볼 수 있다.
  • 소수점이 있는 숫자 : '억' 단위 가격을 말한다. (ex : 1.5, 2.0)
  • 119, 닐 : HP가 0이 되었으므로 코마디움 또는 코마디아를 사용해서 살려달라는 의미. (그룹상태일 경우 바로 죽지 않고 십수초 정도 유예시간이 있는데, 코마디움이나 코마디아를 받으면 살아날 수 있다. <- 이것을 코마 상태라고한다.)
  • (1~5)+써 : 상술한 '써클'을 칭하는 말. 승급자는 6써로 칭하기도 한다.
  • ㄴㄹ : 나르콜리. 마법사의 메즈를 의미한다.(수면 마법) 수면상태에선 대미지가 2배로 들어간다.
  • ㄷㅂ, ㄷㄴ, ㄷㅅ : 디베노모(중독 해제 마법), 디나르콜리(수면 해제 마법), 디소루마(동면 해제 마법). 성직자에게 디버프를 풀어달라는 의미.
  • ㅈㅈ : 저주 or 저주를 걸으라는 뜻. 마법사인 경우 사냥 내내 저주만 걸어줘야 하는 일이 많다.
  • ㅌㅌ :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의미이나 아래의 토속성을 뜻하는 말과 겹치므로 상황에 맞게 판단해야 함. 적절한 예시
  • ㅎ, ㅍ, ㅌ, ㅅ : 각각 화속성, 풍속성, 토속성, 수속성
  • ㅎㄹ, ㅎㄹㅋㄹ, 축 : 호르라마, 에나르마, 콜라마, 벨라르모 등의 버프를 걸어달라는 의미.
  • 격수 : 전사, 도적, 무도가를 포괄적으로 이르는 말
  • 귓 : 귓속말
  • 노멀, 노멀도가 : 승급을 목적으로 육성하는 무도가
  • 다라 : 다라밀공
  • 데빌 : 데빌크래셔 또는 데빌크래셔를 배운 전사를 뜻한다.
  • 도 : 도적
  • 도가 : 무도가
  • 랏- : Last의 준말로, 해당 직업군이 들어오면 사냥을 바로 갈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이는 접두사. 주로 호러캐슬, 죽음의마을 등 그룹이 필수인 사냥터에서 볼 수 있는데, 모든 직업군이 다 모이면 경험치 보너스를 얻기 때문. ex> 랏전, 랏직, 랏베라
  • 룹 : 그룹. 타 게임에서의 파티와 같은 개념.
  • 매드 : 매드소울(전사 99레벨 필살기)
  • : 몬스터
  • 무겹 : 승급시 지급되는 무기를 업그레이드한 것. 원래 무기는 비무겹,노무겹이라고 한다.(무기업을 짧게쓰면 무겹)
  • 밀찔 : 밀레스 지질이의 줄임말으로 주로 사냥을 가지않고 밀레스 마을 중앙에서 친목을 다지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히량 이라는 비매너 유저가 퍼트린 용어
  • 법, 법사 : 마법사
  • 베라, 베라법 : '프라베라'를 습득한 비전직 순수마법사 또는 법사에서 법사로 전직한 마법사
  • 불공 : 타인 또는 다른 그룹이 공격한 몹의 HP가 일정 이하로 떨어지면 공격할 수 없게 되는 것. 주로 할 때 이런 상황이 많이 생기며 아무네지아나 콘푸지오 등으로 이를 풀어 줘야 한다.
  • 비격, 비격수 : 마법사, 성직자를 포괄적으로 이르는 말
  • 빵 : 화면 전체 공격 마법을 지칭(플라미칼로, 아듀랄로, 테라미칼로, 마네나로, 라그나로크, 메테오, 홀리드래곤)
  • 속강 : 속성강화(마법사 승급 마법)
  • 솔던 : 지하수로. 솔로잉에 최적화된 던전이라서 이렇게 불린다.(하지만 경험치는 엄청 안오른다...)
  • 수벗 : 수상한버섯. 복용시 HP를 1로 만든다.(전사,전-도들이 크래셔(전사 필살기)를 쓰기 위해 주로 복용
  • 승- : 승급한 캐릭터에 붙이는 접두사(승전, 승도, 승법, 승직, 승도가)
  • 엑스, 엑쿠 : 엑스쿠라눔. HP를 10000 회복시켜주는 물약. 기술마법을 배우러 갈 때나 경험치를 HP/MP 및 스텟으로 바꾸러 갈 때 필요하다. 과거에는 체력을 100% 회복시키는 효과였으며 지금은 엑스체력포션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 올포 : All Assigned Stat Point의 준말인 듯. 스탯을 한계치까지 모두 올려서 더 이상 올릴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기서부터 체력이 굇수가 되기 시작한다.
  • 완방 : 완전방어(일정시간동안 모든 물리피해를 받지 않는 99레벨 전사 기술)
  • 전 : 전사
  • 정비 : 재정비. 물약 보급 및 장비 수리를 위해 사냥터에서 잠시 이탈했다가 다시 모인다는 의미.
  • 지존, 지전 : 만렙인 레벨 99를 의미.
  • 직, 직자 : 성직자
  • 쫑 : 사냥 종료. 모두 그룹을 해체하고 사냥터에서 이탈한다는 의미.
  • 콜 : 리콜(마을로 귀환시켜주는 아이템), 아지토(마을 귀환 마법)를 사용해서 현재 위치에서 이탈함 = 사냥 종료의 의미로 쓰는 경우가 많다.
  • 클셔 : 크래셔(99레벨 전사 필살기)
  • 틱 : 체마가 모두 차는 데 걸리는 시간의 단위. 25초마다 체마가 자동 회복되는데, 0%를 기준으로 5번만에 모두 회복되었다면 5틱이 된다. 체력은 CON, 마나는 WIS 가 자신의 레벨보다 낮을 경우 10틱이 기본이며, CON 또는 WIS가 자신의 레벨 수치 +10 일때까지 틱이 줄어들며 최고 5틱 까지 줄어든다. 레벨은 99가 최대 이므로 CON 또는 WIS가 109 이상이면 5틱이 될 수 있다.
  • 파프 : 파프리카. MP를 상당량 채워준다.
  • 팟 : HP를 소모하는 필살기를 뜻함(매드소울, 크래셔, 데빌크래셔, 암살격, 달마신공, 구양신공, 다라밀공 등) 유래는 서비스 초창기에 매드소울 류의 필살기를 사용하면 정보표시창에 "파아아아앗!!" 이라는 효과 문구(?) 가 나타났었다.
  • 환탈 : 환골탈태 = 무도가는 '전직'이라는 시스템 대신, '환골탈태'라는 시스템이 있다. 환탈 시, 레벨, 모든 능력치가 1레벨로 돌아간다. (단, 배웠던 기술들은 모두 가지고 있고, 4써클 이상의 마법은 삭제 된다. = 1~3써클 마법은 남아있다.)
  • 후둑. 후득 : 죽을 때 가지고 있던 아이템을 모두 잃음. 예전에는 죽을 때 무조건 후둑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서부터 죽어도 반반의 확률로 후둑인지 아닌지가 갈리게 되었으며 후둑을 방지하는 캐시아이템도 생겼다. 99레벨인 경우 후둑하면 최대 HP가 50 깎인다. 체력 마력10% 깎인다. = 후득의 의미는 보통 죽었음을 뜻한다.
  • 힘도가, 파도가 : 승급을 포기하고 기술공격 위주로 육성하는 무도가(힘도가 : 기본 공격이 쎔, 파도가 : 스킬(발차기류) 공격이 쎔)
  • 뮤레칸 : 어둠의 전설을 접게 만드는 일등공신 : 죽음의 신. 죽었을 경우, 일정확률로 뮤레칸의 방으로 이동되며, 부활시켜주는 대신, 일정확률로 랜덤한 아이이템을 가져간다.

8. 어둠의 전설 반혼의 결서[편집]


'반혼의 결서'란 다른 MMORPG에서는 볼 수 없는 거의 게임의 튜토리얼 격인 게임이다.
진행방식은 CD게임과 비슷하며, 스토리가 탄탄하게 잘 짜여있으나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려운 편이다.
각종 편법을 사용해서 클리어 할 수 있다.

원래는 반혼의 결서를 따로 설치를 해야 플레이 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어둠의 전설을 설치하면 내장되어 있다.

9. BGM[편집]


어둠의 전설 BGM은 미구현된 음악이 많기로 유명한데, 패치가 활발하던 시절 어둠의 전설 운영자 측은 자주 갈아엎는 패치를 하던 통에 마을이나 사냥터 배경음악까지 모조리 변경해버리던 일이 잦았다.

초창기 음악은 거의 외주를 맡겨서 작업물을 받다가, 바람의나라 음악을 맡았던 황주은(be) 사운드 디렉터가 작업을 하고, 극 후반기에는 박정훈(JiMMie)가 작업을 하였다.
번호
제목
지역
비고
01
Legend of darkness (b-edit M)
어둠의 전설 메인타이틀
과거에 밀레스마을에서 나오던 음악이었으나 현재 52번 음악으로 교체되었다.
02
우드랜드 통합 대기실 음악
음악이라기 보단 효과음으로 통용된다.
03
과거에 죽음의 마을에서 흘러나오던 음악.
04
과거에 죽음의 마을에서 흘러나오던 음악.
05
피에트 던전, 아벨던전
06
신전
여관에서 사용되던 음악이었으나, 현재 여관은 그 마을 배경음악이 들린다.
07
08
구 밀레스 지하묘지
09
승급던전
10
11
구 수오미마을
12
구 피에트마을
13
구 아벨마을
14
백작부인의 별장
과거엔 백작부인의 별장을 월드맵을 통해 갈 수 있었으나, 패치를 통해 바뀌었다.
15
노비스마을
각종 기타지역에도 사용
16
구 뤼케시온마을
17
미지의 땅
과거에 노비스 직업신전 비밀통로를 통해 갈 수 있었으나, 현재는 막혀있다.
18
루어스 성
19
20
구 메인타이틀
21
자이언트맨티스의 방
포테의 숲을 통해 갈 수 있다. 반혼의 결서에선 요새 배경음악으로 나온다.
22
구 로톤마을
23
구 메인타이틀 음악과 유사성을 가지는 음악. 아마 이벤트음악으로 추정.
24
피에트 마을
16번 음악의 반박자로 어레인지 된 버젼의 음악.
25
호러캐슬
26
구 드라큘라백작의성
27
구 노엠대평원
28
오렌마을
오렌마을은 마을입구가 존재하지 않는다.
29
크리스마스 섬
과거엔 크리스마스 마을이었다.
30
마운틴 메리 / 스키장
크리스마스 던전 배경음악.
31
아슬론 초원
반혼의 결서 첫 오프닝음악이기도 하다.
32
노엠마을
33
아슬론마을
34
서쪽대륙 배내부
35
마인마을
광산의 요지. 마인마을을 통해 죽음의 마을로 갈 수 있다.
36
앤도르 개미탑
37
반혼의 결서 몬스터 침략테마
38
앤도르 지하유적
39
desertwalk
사막
40
oasis
오아시스
41
v-walker
화산지대
과거에 꽃놀이 이벤트에서 사용되었던 배경음악.
42
faron (house C2)
화론마을
43
playground#01
놀이동산
없데이트로 인해 망해버린 지역.
44
FORTE FOREST
포테의 숲
2서클이 주로 사냥하러 오는 사냥터. 맨 끝에 자이언티맨티스의 방이 있다.
45
woodlands
우드랜드
고렙존일수록 격차가 너무 심해져서, 많은 초보자들이 사망했던 사냥터.
46
Warm F
구 화론마을
47
battlefield#00 (2nd take)
콜로세움 배틀장
48
battlefield#01
매카닉 던전
49
liquid cavern
해저 던전
50
jungle A
아만 정글
51
루어스마을
구 로그인 테마
52
Legend of Darkness (pianoedit)
밀레스마을 / 용자의공원
1번트랙을 피아노로 편곡한 어레인지버젼.
53
no meaning #1
대평원
54
jumping lod
와이키키 해변
현재 이벤트 부재로 와이키키 해변은 입장할 수 없다.
55
L Beach
이벤트성 음악으로 사용하려던 음악이 아니었을까 추측해본다.
56
The mine is mine
뤼케시온 마을
해안가 음악으로 통용되기도 한다.
57
The mins is yours
카스마늄광산
58
walk around the shores buoyantly
아벨마을
59
cemetery D
죽음의 마을
60
exceed the Crimson dragons
적룡굴
61
Levitate in city street corner
수오미 마을
62
jumping lod
와이키키 해변
현재 이벤트 부재로 와이키키 해변은 입장할 수 없다.
63
piecemovin'
64
MINER MUSIC #2 (take 2)
로톤 마을
63번 곡의 어레인지버젼이다.
65
Red ancient ruins
아만 마을
66
[Legend of Darkness]~Weird underground
67
[Legend of Darkness]~The requiem of Milles
밀레스 지하묘지
68
[Legend of Darkness]~Under the ocean
물의 신전
69
[Legend of Darkness]~On the edge of battle

10. 여담[편집]

테스트 서버를 제외한 일반서버 셔스 / 세오는 서버 간 시세 차이떄문에 극심한 사냥인원 부족으로 세오로 이전한 유저가 시세차이로 고난을 겪고 있다. 그레이트헬피닉스크로어 라는 전사 지존무기는 세오에서 1억정도의 시세를 유지하나, 셔스에서는 딸랑 2-3천만원의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다양한 경로(낚시,채집,오토,,,등)로 엄청난 골드가 생산되어 서버내 물가가 초토화된 상태다. 순수하게 게임내에서 얻게되는 골드로는 원하는 아이템을 구하기가 쉽지않다. 게임을 시작하겠다면 어느정도의 현질이 필요하다.

서버만 관리할 뿐 이벤트,업데이트는 몇년 째 멈춰있다. 세오서버의 경우 어그로성 사냥방해와 고서열 길드의 독점행위, 각종교환사기등 타 게임인 일렌시아아스가르드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운영자가 손을 놓게되면 게임이 어떤식으로 망해가는지 잘 보여준 사례다.
어둠의전설 일부 골수유저들은 새로운 유저가 시작하려고 하면 거의 말리는 추세다.




[1] 그나마 이것도 중간 중간 패치를 해서 이 정도가 된 것. 최신의 3D 온라인 게임에 익숙해진 유저라면 구식을 넘어 조잡해 보이기까지 한다.[2] 탱커(전사), 딜러(전사, 도적, 무도가), 서포터(도적, 마법사), 힐러(성직자) 등.[3]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과 같이 하데스 서버도 200명의 인원 제한이 있다. 그래서 과거에는 하데스 서버에 접속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현재는 이 200명마저 다 채우지 못 하는 상황이다.[4] 현재 클라이언트에서 지원하는 창모드는 크기조절이 불가능해 해상도를 변경하여 크기조절을 해야한다(...). [5] 심지어 정상적인 온라인 게임이라면 놓칠 리 없는 대목인 명절이나 수능 관련 이벤트조차 수년째 없는 상황이다.[6] 아마 사람이 0명이 되지 않는 이상 서비스는 계속될 것 같긴 하다. 소문에 의하면 아스가르드, 일랜시아와 같은 서버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단순히 루머라고 생각할 수 없는 게, 게임 내 게시판 공지사항에 아스가르드나 일랜시아의 게시글이 보였던 적이 있다. 오류에 의한 서버 혼선이었던 듯...[7] 테스트 서버인 하데스 서버의 인구 제한이 200명 정도인데 셔스 서버에는 동접 인원이 100명 남짓인 때도 많다. 현재는 거의 멸종.[8] 현실에서도 경제가 후퇴하면 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가 디플레이션이다.[9] 일부 아이템은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어 성능에 비해 인플레가 가속화 된 경우도 있다.[10] 하데스 버그를 이용한 골드 무한 생성 때문이라는 가설이 유력하다.[11] 2016년 11월 현재, 700원에 거래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12] 일단 저렙 구간의 파티플레이는 현재 상황에서 사실상 불가능한데 이 게임은 솔플이 거의 불가능한 게임이다...[13] 최근 영자가 잠깐 떠서 뚫어주긴 했는데 언제 또 막힐지 모른다.[14] 정확히 말하면 일정 레벨까지는 무료, 그 이후로 레벨업을 하기 위해서는 월정액에 가입해야 하는 시스템.[15] 물론 파티 사냥시 바로 사망하지 않고 빈사상태에 빠지고 동료가 구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긴 하다.[16] 파티를 나가려면 대타를 구할때까지 못가는 경우가 대 다수.[17] 금전은 제일 밑바닥에 깔렸었는데 아이템 주인이 템 줍는도중 다른사람이 금전만은 주울수가 있었다.[18] 애초에 올드 캐릭은 체/마 뿐만 아니라 아이템마저 넘사벽으로 강하다.[19] 애당초 퀘스트가 몇개 없다.[20] 사족을 달자면 4방향으로 최초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상용화 후에 8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독자적인 클라이언트로 테스트 서버를 운영하였으나 결국 기술적인 한계로 무산되었다.[21] 홀리파나, 매직파나[22] 저주걸때:매직마르시아,나르콜리:매직루나,전체마법:매직솔라...[23] 기본 솔로 힐로 크래셔 이후 빈사상태에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추고 힐러에게 눈에 띄도록 함.[24] 그렇더라도 몬스터는 강한 공격을 한 캐릭터를 공격대상으로 전환한다 [25] 마법사가 몬스터의 속성을 알려주면 다라밀공을 마력이 될 때마다 쏴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