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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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st!
어베스트!
서비스 회사
Avast Software, Inc.
라이선스
개인
무료
기업
유료
학교 및 도서관
무료[1]
엔진
자체엔진
64bit 지원 여부
지원
한국어 지원 여부
지원

1. 개요2. 상세3. 기능
3.1. 바이러스 검사3.2. 강화 모드3.3. 사이버 캡처3.4. 비밀번호 저장 기능3.5. ActiveX 제거 기능3.6. 위조 사이트 식별 기능3.7. 세이프존 브라우저3.8. 샌드박스3.9. 파일 영구 삭제
4. 안드로이드 버전5. 장점6. 주의사항7. 2017년 오진사태8. 2017년 오진 사태 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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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체코프라하에 있는 Avast Software[2]에서 배포하는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참고로 Avast는 항해 용어로, '그만!', '그쳐!'로 번역되며 맞는 표기는 "어스트"(əvǽst,).[3] 한국에서는 베스트셀러등 "베스트"가 워낙 많이 쓰이다보니 이것도 오역되다가 총판매처가 어베스트 라는 명칭을 사용중이다.
개발사는 2017년 7월 19일, CCleaner를 제작한 Piriform을 인수하였다.#

무료와 유료의 부가 기능상 차이가 있다. 제품 비교

무료백신 추천을 받으면 외산 무료백신으로는 절반 정도는 이 프로그램을 추천해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외산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있다. AVG, avira과 함께 3A 백신이라는 별명이 있었으나 2016년 7월, 체코에 있는 경쟁 보안 업체인 AVG를 인수했다(아비라는 현재 한국어 지원이 중단된 상태). 4 버전에는 한국어 음성이 추가된 듯 하다. 출처

2. 상세[편집]

같은 무료백신이며 휴리스틱 방식을 쓰는 독일산 아비라는 시도 때도 없이 아무거나 바이러스 경고를 하며 오진도 심한 반면, 이것은 막무가내 진단이 좀 덜한 편이다. 3A로 불리는 백신중에서 기능적으로 가장 풍성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웹 방어 기능등을 통한 실시간 방어능력이 좋다고 평가받고 있다. 물론 바이러스의 검출률은 아비라 쪽이 조금 더 좋다는 평이지만.

기업용 무료백신은 2016년 12월 부로 프로모션 기간이 끝나 더 이상 추가 공급되지 않는다. 유료 솔루션 및 30일짜리 트라이얼 버전이 있을 뿐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정보를 본 다음 여전히 무료인 줄 알고 트라이얼 버전 깔았다가 30일 뒤에 먹통 되는 걸 보는 사람들이 수두룩한 듯 하다.

맥OS용 및 리눅스용도 존재한다. 다만 아주 구석진 곳에 소개되고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잘 뒤져봐야 한다. 2016년 5월 4일 기준으로 맥OS로 한국 홈페이지가 아닌 공식 홈페이지로 가면 무료판 맥용 다운로드 버튼이 메인에 바로 나타나는 것이 확인되었다.

무료버전 사용자는 어베스트 코리아(소프트메일) 에서 전화 기술, 고객 상담이 제한되고, 네이버 카페로 문의를 받는 듯 하다. 영문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도 한국어로 설치되니 걱정 말자. 2014년 4월에 확인해 보니 아무 조건 없이 프리 버전의 키 발급과 다운로드 및 설치가 되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프리 버전에 1,000원을 내라고 요구하는 병크를 저지른 적이 있다. 물론 1000원으로 하면 즉시 발급이고, 그 아래에 무료 버전으론 30분 안에 발급한다고 써놨었는데, 정작 무료 버전으로 발급을 신청하면 즉시 오는 게 함정. 또, 닥스트림이라는 정체불명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프로그래밍한 설치 파일을 배포한 적도 있다. Avast! 본사에서는 무료버전 한글판 다운로드와 무료키 갱신이 된다. 참고로 어베스트 코리아(소프트메일)는 Avast!의 한국지사가 아닌 한국 총판이다[4]. Avast!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한국어가 지원된다. 유료버전 사용자도 공식 홈페이지와 수입처의 가격을 잘 비교해보고 구매하기 바란다. Avast! 공식 홈페이지는 해외신판이 지원돼야 구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본사에서 구매한 경우 어베스트 코리아에서 기술 지원, 고객 지원이 불가능하니 이 부분도 유의해야 될 듯 하다.

2015년 들어 백신뿐만 아니라 VPN[5] 서비스도 하고 있다.

2016년에는 Avast SafeZone Browser이라는 크로뮴 기반의 웹 브라우저를 내 놓았다. 애드블록 기능이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브라우저인데, Avast 기본 설치 시에 같이 깔리게 되어있다. 사용자 정의로 설치하면 설치되지 않도록 할 수도 있고, 설치했더라도 프로그램 제거 및 변경에서 Avast Free Antivirus 를 선택, 업데이트/복구/변경 중 변경을 선택하면 브라우저만 제거할 수 있다.

2016년 7월 30일, Windows 10 Anniversary Update 이후로 라이선스가 인식이 제대로 안 되며 프로그램 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리는 오류가 발생하였다. 실시간 감시는 물론이고 방화벽, 바이러스 검사 등 모든 기능이 다 안 됐다. 외국에서도 이 버그로 난리가 났는데, 현재는 해결되었다. 참고로,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 재부팅 후 설치 폴더 내에 있는 AvastEmUpdate.exe 파일을 실행하고 다시 재부팅을 하면 된다.

3. 기능[편집]

3.1. 바이러스 검사[편집]

이 기능은 타사의 무료 백신에도 있는 기능으로 바이러스를 탐지하고 차단해내는 기능이다. 다만 다른 백신과는 다르게 휴라스틱 검사 기능이 뛰어나다. 그만큼 오진도 많은 편. 또한 홈 네트워크 검사 기능도 있어 공유기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의 보안을 점검해 준다.

3.2. 강화 모드[편집]

새로운 프로그램을 검사해서 의심이 가면 막아버리는 기능이다. 보통 모드와 공격적 모드가 존재하지만, 설명을 읽어 보면 보통 모드가 훨씬 공격적임을 알 수 있다. 공격적 모드는 화이트 리스트를 이용해 평판이 낮으면 막고 높으면 실행시키지만, 보통 모드는 평판에 상관없이 코드 자체의 신뢰도만 따지기 때문에 어베스트가 이상하다고 판단하면 차단시킨다. 오진 없이 최대한 안전하게 컴퓨터를 지키려면 공격적 모드가 더 적합할 수 있다. 강화 모드를 사용하면 딥스크린과 사이버캡처가 작동하지 않는다.

3.3. 사이버 캡처[편집]

2016년 6월 프로그램 업데이트 이후에 설치된 새로운 기능으로, 딥스크린의 후임자 격이다. 구 딥스크린은 사용자 컴퓨터에서 샌드박스 기술을 통해 신뢰도가 낮은 프로그램을 격리하고 검사하는 반면에 사이버 캡처는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파일 전체를 Avast 서버로 업로드해서 검사한다. 현재는 http(s) 경로를 통해서 실행되는 프로그램만 검사하기 때문에 p2p, email, usb를 통해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검사하지 않는다. 게다가 업데이트 적용 이후로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랜섬웨어를 그냥 실행시키는 기염을 뱉어냈기 때문에 아직은 강화 모드를 꼭 실행시켜야 한다. 다행이라면 Avast 팀도 이 점을 인지하고 있고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설명은 공식 포럼을 참고하자.

3.4. 비밀번호 저장 기능[편집]

크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6], 비밀번호를 웹 브라우저에서 수집 한 뒤, Avast 백신에 저장하고 사용하는 형식이다. 보통 웹 브라우저에서도 제공하는 기능이지만 비밀번호의 안전성을 검사해 준다.

3.5. ActiveX 제거 기능[편집]

컴퓨터 최적화 프로그램은 유료로 판매하지만, 만악의 근원인 ActiveX 삭제 만은 브라우저 최적화로 따로 무료로 제공한다. 한 가지 신기한 점은 은행 보안 프로그램 가운데 일부도 평판이 안 좋은 애드온으로 인식하여 삭제해준다.

3.6. 위조 사이트 식별 기능[편집]

위조 사이트를 식별해 내는 기능이지만, 한국 사이트에 대한 DB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하면 한국에서는 쓸모없다.
다만 위조 사이트는 아니더라도, 바이러스 사이트는 접속 전에 잡아내는 편.

3.7. 세이프존 브라우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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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킹 접속시 자체 브라우저로 더 안전하게 진행하는 기능이나, 크롬 기반이기 때문에 ActiveX가 호환되지 않아 한국에서는 무용지물이다. 또한 한국 뱅킹 사이트는 아예 은행 사이트로 등록이 안 되어있다고.....

유료 버전에만 제공되는 기능이었으나, 2016년 3월 23일 업데이트로 무료 버전에서도 기본 설치되도록 제공된다. 사용자 정의로 설치하면 설치를 안할 수도 있다. 이건 비밀번호, 최적화 기능 등 다른 기능도 마찬가지. 이미 설치된 경우 설정의 구성 요소 화면에서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를 변환없이 바로 내려받을 수 있다.

3.8. 샌드박스[편집]

의심스러운 파일을 어베스트 내에서 따로 실행하여 해당 파일이 컴퓨터에 전혀 영향을 끼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이나, 유료 버전에서만 제공된다.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샌드박스 안에서 실행을 하고 프로그램을 돌려보면 오류나는 부분도 많고 버그도 존재한다. 아예 실행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골때리는 기능이다.

참고로 2016년 12월 18일, 익스플로러가 강제로 샌드박스로 실행되면서 플래시 업데이트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샌드박스를 사용해제하자 익스플로러까지 먹통이 된 유저가 있는데 해당 유저는 Avast!를 삭제하고나니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증언했다.

3.9. 파일 영구 삭제[편집]

파일을 복원이 불가능하도록 영구적으로 삭제하는 기능인데, 사실상 비지니스 고객이 아니면 쓸 일이 거의 없다. 거기에 가장 비싼 유료 버전인 프리미어에서만 제공되는 기능이다. 무엇보다 프리웨어가 널렸는데 굳이 쓸 필요가...

4. 안드로이드 버전[편집]

▲ Avast 안드로이드 버전

안드로이드로도 진출했다.# 휴대 전화에 맞게 스팸 차단, 방화벽[7] 기능 등을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신버전 초기에는 잠시 방화벽이 사라졌다가 2016년 5월 경에 다시 생겼다. 그 밖에 성능의 경우는 안드로이드 백신 사이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강력하다는 평을 어느 정도 듣는다. 2013년 1월자 AV-TEST에서도 역시나 상위권 순위를 유지했다. 테스트에서 지적된 단점은 배터리 소모 사실 이전부터 배터리 소모가 다른 백신들보다 빠르다는 평이어서 테스트 결과를 본 사람 모두가 납득.[8]

5. 장점[편집]

  • 웹 감시 기능이 강력하다. 취약한 웹사이트를 해킹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할 때 사용하는 중간 스크립트 진단이 뛰어나다.
  • 휴리스틱 방식의 사전 방역 능력이 뛰어나다. 이 능력 덕에 바이러스 패턴이 없는 신형 바이러스도 잘 잡아낸다.[9] 다만 멀쩡한 파일을 바이러스로 오진하는 경우도 꽤 있다.
  • 무료 버전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파일 시스템 감시, 웹 감시, 메일 감시가 있으며, 각자 분야 별로 최적화된 실시간 감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브라우저 애드온 검사, 오래된 소프트웨어 검사, 네트워크 위협 검사 같은 기능도 제공한다.
  • 샌드박스 기능을 제공한다.[10] 바이러스 본체라고 해도 바라면 자체 가상머신 위에서 프로그램을 돌리거나 네이티브로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 이 기능의 장점은 여러 커뮤니티나 웹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뿌리는 의심스러운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가상머신 위에서 돌려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때 샌드박스 위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은 어베스트가 마이크로코드 하나하나를 감시하므로 실제 돌아가는 속도가 약간 느려진다. 실제로 SuperPI를 샌드박스 위에서 돌려보면 계산이 느려진다. 샌드박스 위에서 동작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창 테두리에 파란색 테두리가 쳐진다.[11] v9.0부터는 유료 버전에만 들어가고, 무료 버전에서는 딥스크린이 샌드박스를 대체한다.[12]
  • 어베스트 온라인 시큐리티라는 추가 기능이 광고 차단 기능을 아주 효과적으로 해준다.
  • 국내 대다수 유저들이 사용하는 알약에 비하면 리소스를 덜먹어서 상당히 가벼운 편이다.[13] 알약은 저사양 PC에 설치하면 눈에 띄게 컴퓨터가 느려지는 경우도 있지만, 어베스트는 저사양 PC에서도 Latency 유발없이 잘 돌아간다!
  • 기업 회원도 무료 버전이 있다.

6. 주의사항[편집]

  • 베타 수준의 안정성을 가진 제품을 정식제품으로 출시한다. 예를 들면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면 몇 개월 뒤에 버그 패치 끝나고 쓰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다른 백신들과 안정성 부분을 비교하면 베타로 나와야 하는 게 어베스트에서는 정식버전으로 나온다. 백신회사들이 무료사용자를 베타테스터로 이용하는게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보통은 바이러스 데이터베이스를 테스트하지 프로그램 전체를 베타로 돌리지는 않는다...기왕 테스트할거면 유료기능도 풀어주던가 안정성이 떨어지는건 오진과 별개 문제로, 전체검사나 부팅검사로 부팅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니 조심하자.
  • 휴리스틱 때문에 오진이 잦은 편이다. 아무리 휴리스틱 사용 백신의 고질적 공통점이라지만 아비라보다는 아니지만 다른 백신들에 비해 오진율이 높은 편. 2008년과 2009년에 거의 1년 주기로 오진 사고를 터뜨렸다. 2009년 12월 오진사고 때는 피해 보상을 선착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원을 배포하는 이벤트로 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2012년 12월에는 윈도우 TCP/IP관련 드라이버를 날려 버리는 병크도 저질렀다(...) 2014년 1월 9일에 안드로이드 버전이 또 모든 앱을 멀웨어로 인식하는 사고가 터졌다. 삭제했다가 재설치하면 해결되긴 하지만... 지나치게 빠른 버전업과 더불어 연말과 새해 초마다 생기는 연례행사이다. 심지어 아이워너비더베스트가이4, 아이워너비더저스티스가이, 아이워너킬더가이 같은 게임도 위협의 가능성이 있는 파일로 인식하고 실행하기 전 딥스크린으로 확인할 정도이다. 멘탈에 위협을 끼친다 카더라[14]
  • 단순히 오진만 잦은 거라면 그나마 양반인데, 문제는 이녀석은 자부심이 강해서 오진을 되돌리기도 힘들다. 일반적인 백신은 화이트 리스트 같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오진이 일어났을 경우, 이용자가 알아서 철회할 수 있지만 어베스트는 그런 거 없다. 오진 신고를 하려고 해도 포기하면 편할 정도로 굉장히 까다로운 절차를 밟아야 하고, 어베스트에 막히는 프로그램은 어베스트를 정지시키지 않는 한, 돌릴 방법이 없다.[15]
  • 랜섬웨어를 탐지하기 위해서는 소프트메일이 올려놓은 방법대로 설정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신종 랜섬웨어에 대한 탐지가 안 된다(...). 이런 설정 없이 랜섬웨어를 탐지하려면 좀 더 좋은 백신을 사용해야 한다.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앱체크멀웨어바이트의 안티랜섬웨어 같은 보조백신을 사용해야 한다.
  • 세계 점유율 1위를 다투는 특성이 오히려 독이 되는 부분으로, 한국산 바이러스가 V3알약만 난타해대듯이 외국계 바이러스는 어베스트만 공격하는 경향이 짙다. 어베스트가 뻗은걸 성능은 더 좋지만 점유율은 조금 낮은 카스퍼스키비트디펜더로 돌려보면 어베스트 공략용 바이러스가 나오는 일이 잦다.
  • 웹 감지도 오진이 잦은 편이다. 스크립트의 단순한 오타, 즉 웹페이지의 사소한 버그 등을 바이러스로 인식하여 접속을 차단하는 경우가 있다. 시도때도 없이 URL:Mal 경고를 띄우거나, e-AMUSEMENT GATE나 테라리아 위키, 심지어 NTX 같은 멀쩡한 사이트를 막아서 503 에러가 나게 만들기도 한다. 이는 웹 표준에 완전히 부합하지 않는 페이지 중 업데이트 일자가 늦는등 관리가 잘 되지 않는 페이지들을 차단한 것으로 추측된다. 민감도를 줄이면 접속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 웹 환경이 상당히 특이하다고 쓰고 낙후 되어 있다고 읽는 수준이라 그렇다. 참고로 ActiveX와 어베스트 오진과는 관련없다.
  • 휴리스틱 민감도를 높여놓고 토렌트 등의 P2P를 함께 돌릴 경우, 다운로드가 진행 중인 동영상을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실행 파일로 판정하는 일이 잦은 편. 그게 뭐 어때서 싶겠지만, 오진이 한 번 뜰 때마다 하드디스크에 CRC에러 카운트가 하나씩 늘어난다. 토렌트 굴리는 중간에 검사, 치료를 시도하면 하드디스크의 속도가 죽어나간다. 다른 백신도 마찬가지로, 오랜 시간을 들여 다운로드하는 폴더는 실시가 감시 예외로 뒀다가 완료 되고 나서 검사를 돌려보자.
  • 한국 사정에 취약하다. 외산 백신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한국에서 만들어진 간단한 트로이목마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고, 과거엔 씨비디오 플레이어를 난타해대는 사건도 있었다. 몇몇 온라인 게임에 대한 오진도 있다. 또한 P2P나 IM(인터넷 메신저)의 경우 한국 제품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를테면 네이트온, 카카오톡 각종 웹하드 등. 다만 웹하드는 사용자 몰래 컴퓨터 성능을 잡아먹는 그리드 프로그램을 같이 끌고오는 경우가 많다보니 Potentially Unwanted Program(잠재적으로 원치않는 프로그램) 이 맞다. 그리고 안티바이러스만 사용하는 유저들은 상관없으나, 인터넷 시큐리티 제품이라 방화벽까지 같이 이용하는 경우, 방화벽이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포함한 일부 게임을 차단해버린다. 대표적으로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게임가드와 충돌해서 튕겨버린다. 이는 방화벽을 끄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 스팀(플랫폼)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할 때, 게임 인스톨이 제대로 안되면서 에러코드 55라고 뜨는 경우가 있다. 정 안되면 어베스트의 예외 목록에 올리면 된다는데, 심지어 어베스트를 지워야 제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 업데이트시 '패키지가 깨졌습니다' 오류로 업데이트가 안되며 실시간 감시도 모두 꺼지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설치프로그램에서 복구도 안된다. 완전히 제거하고 재설치해야 한다.
  • 위에도 있듯이, 어베스트 코리아라고 광고하는 소프트메일의 정체는 사실 한국 지사가 아닌 한국 총판이므로 어베스트 본사에서 구매한 건에 대해서는 고객지원이나 기술지원을 해주지 않는다. 고객 DB가 공유되지 않는다고 한다. 전화로 문의를 해도 소프트메일(어베스트 코리아)의 네이버 카페로 다시 문의를 해야한다. 특히 본사에서 구매한 제품의 환불에 대해서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
  • 클라우드 평판제 도입으로, 앱 개발자, 프로그래머가 새 프로젝트를 개발 후 실행 파일을 빌드할 때, 평판이 낮거나 없다며 경고를 하거나 심각한 경우 해당 프로젝트를 파괴시킨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 새로운 프로그램이므로 평판이 존재하지 않는다 > 이거 바이러스 아니야? > 삭제한다"라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인데, 이 경우에는 프로젝트 또는 실행파일이 있는 파일 경로를 예외 처리를 해줘야 정상적으로 빌드되어 실행시킬 수 있다. 사실 이는 어베스트와 같은 다른 휴리스틱 백신들도 마찬가지인데 이게 정상적인 것이다. 요즘 해커들이 신종 바이러스로 물량 공세를 하는 것이 심해졌기도 하고 본인이 빌드했다고 해서 그 결과물이 악성코드가 아니라는 보장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요즘 클라우드 기능이 달린 백신이라면 프로그래머가 아예 새롭게 만들어낸 프로그램은 전부 잡아내거나 업로드 검사를 한다. 다시 말해 이 백신만의 단점도 아니며 피할 길도 없다. 그러니까 다른 백신은 '어? 새로운거네? 가져가서 검사해봐야겠음 ㅇㅇ'라면 이 백신은 '어? 새로운거네? 그럼 바이러스일수도 있으니 삭제하겠음'에 가까우니 파일-보호 활성 탭-파일 시스템 감시-작업에서 검역소로 이동으로 설정해 놓는 것이 좋다.
  • Windows 7에서 재부팅과 함께 부트모드로 바이러스 검색을 할 때 Windows 7 정품인증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어베스트를 지우고 다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Windows 10에서 자꾸 에러를 뿜는다면 어베스트와 충돌이 있을 수 있으니 제거해서 확인해 보자.
  • 맘아이랑 절대 같이 쓰지 말자. 어떻게 된 건진 모르지만 심하면 컴퓨터가 과열되어 꺼진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맘아이 문서 참조.
  • Windows의 안전 모드에서 검사를 시도하면 "끝점 매퍼에서 사용 가능한 끝점이 없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검사가 되지 않는다. 해결 여부는 확인 바람.
  • 어베스트 방화벽을 켜뒀을 시 애프터 이펙트가 프리징이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방화벽을 해제하고 확인해보자.
  • 64비트 네이티브 지원이 안 된다. 설치 폴더에는 64비트 실행파일이 있으나, 정작 실제 실행되는 파일은 작업 관리자상에서 32비트로 나와 있다.
  • 과거에는 장점에 리소스 소모량이 비교적 적은 백신이라는 부분이 있었으나 16년 8월 av-test 기준으로는 23개 메이저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 가운데 판다 시큐리티와 더불어 퍼포먼스 성능이 매우 낮은, 느려터진 백신으로 평가되었다. 거의 모든면에서 업계 평균 속도보다 느린 백신인데, 특히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속도는 다른 백신에 비해 처절할 정도로 느리다. 하지만 AV-TEST 2016년 10월 기준 보안부분에서 1위을 달성한거 보면 보안강화하면서 최적화을 빼먹는 듯 하다.
  • 2016년 8월 기준으로, 구 버전 어베스트가 설치된 상태로 Windows 10 Anniversary Update를 시도하면 블루스크린이 발생했다. (이 아래의 사진처럼) [16]삭제 후 업데이트하면 되지만, 여기서 다시 설치를 시도하면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윈도우로 진입되지 않으므로 안전모드에서 삭제 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워지는 등 불편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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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제를 할 때 밑에 조그맣게 "OOOOO원/월 OOOO원" 이렇게 나와서 오해할 수 있는데, 매달 나가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몇만원이 한번에 빠진다! 절대로 속지 말자. 또한 프로그램 내에서 구매한경우 환불하려면 avast.com으로 가서 직접 영어로 문의해야하는데, 이것들이 사람이 많으니 기다려달라는 등 뻐팅기기만한다. 또한 구매할 때 자세히보면 구입한지 30일 이내 한정으로 환불을 보장하는데, 이런식으로 뻐기기만하다가 "30일 지났으니 환불안됨ㅋ"으로 나온 사례도 있다!
  • 현재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동으로 행동감시가 꺼져버리는 버그가 있다. 2017년09월08일 아직까지 수정이 되지 않은 상태.

7. 2017년 오진사태[편집]

2017년 2월, 대량 오진 사태를 발생 시켰다.

관련사항의 공지글 모음 # # # #

심각한 문제로, 정상적인 파일을 VBS:Malware-gen으로 오진하여 부팅검사를 유도 하고 부팅검사를 실시하면 대량으로 정상적인 파일 들을 VBS:Malware-gen으로 오진한다. 사용자는 불안한 마음에 삭제나 치료를 하고 치료 후 부팅을 하면 부팅이 안되거나 부팅이 성공한 다해도 프로그램들이 정상 작동 하지 않는 등 심각한 문제를 보였다. 현재는 수정이 된 상태다. 수정과 더불어 사과를 하였는데, 사과 내용이 일부 사용자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만해서 욕을 먹고 있다.
2017년 2월 VBS:Malware-gen 오진 문제와 더불어 소프트 업데이트를 실시 하였는데, 이것도 문제가 발생했다. 소프트 업데이트를 실시한 뒤, 그 전에 잘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차단 당해 실행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문제는 해결이 아직 안된 상태다. 어베스트 공식 카페에서는 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지 말라고만 한다.

무엇보다 이번 사태에서 큰 문제점은 주의 사항에도 나와있지만 어베스트 코리아는 사실 한국 지사가 아닌 한국 총판이므로 어베스트 본사에서 구매한 건에 대해서는 고객지원이나 기술지원을 해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객 DB가 공유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번 오진 사태와 관련해서 본사쪽을 통해서 구매해서 피해를 본 유저들은 어베스트코리아를 통해서는 제대로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없기에 더 큰 피해가 예상된다.[17]

8. 2017년 오진 사태 후 논란[편집]

  • 오진사태와 더불어 어베스트 소프트웨어 자체도 업데이트 되었다. 그러나 업데이트 후 이전에 잘 실행되던 게임이나, 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되거나 튕겨버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행동감시 설정으로 들어가 실행이 안 되는 프로그램 폴더를 제외 시키면 대부분 해결되는 것으로 보아 행동감시쪽에 문제가 생긴듯.
  • 무료와 유료 버전의 차별의 문제도 부각되었다. 무료버전은 1:1 상담을 이용할 수 없다는건 그렇다쳐도 오진, 버그 리포트를 받아주지 않는것은 확실히 문제다.무료버전에선 행동감시 설정으로 들어가서 예외 설정을 해주어도 시간이 지나거나 재부팅하면 설정이 초기화 되는 문제가 있는데 회사에선 아무런 기술적 도움을 주지 않는다. 베타 테스트는 시키지만 리포트는 안 받아준다.
  • 이번 오진 사태가 일어난 직후, 어베스트에서는 회원 약관을 바로 변경을 했는데, 내용 중에 “소프트웨어 제품”의 사용 및 성능과 고객지원 서비스에 따른 모든 위험 ( 고객의 불성실한 엔진 업데이트로 인한 경우 포함)은 “회원”이 부담합니다.라는 사항이 나와 소비자가 현재 더욱 불신하는 상태이다. 은행들에서 주장하는 것과 꼭 비슷하다.
  • 어베스트 공식 사이트가 아닌 공식 카페도 있는데, 공식 카페에서도 이번 사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래서 카페 자체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수습하려고 하는데, 그 수습 자체가 논란이 되고 있다. 기존에는 어베스트에 대한 자유로운 글들을 올릴 수 있었는데, 현재 카페의 새로운 공지#에는 " " 본 공간에서 기술적 문의 사항과 기능 개선 요구에 대한 내용외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적인 불만사항 등으로 욕설, 어베스트 백신 제품 폄하, 어베스트 본사와 회사를 비방하는 내용, 다른 이용자들을 선동하는 내용이 포함된 게시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을 게시한 회원은 강제 퇴장의 대상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사용 약관’에 분명히 명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부주의나 잘못된 PC 사용 습관으로 인해 발생된 피해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보상과 손해 배상의 대상으로 주장하는 내용이 포함된 경우에도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글을 게시한 회원은 강제 퇴장의 대상이 됩니다 " 라는 문구가 생겼다. 유저들이 사이트를 사용하면서 욕설과 비방을 하면 안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프로그램 문제로 항의를 해도 카페에서는 비방으로 생각해서 강퇴나 해당 글을 삭제를 할 수 있으니 문제가 된다.
  • 어베스트코리아 멤버 등급 개편 논란도 있다.# 바로 유료회원만 카페에 글을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일반 멤버 이상만 글 작성이 권한이 생겼는데, 일반 멤버 조건이 유료 회원이다. 무료 버전이라도 버그, 오진에 대한 리포트는 받아줘야 하는데, 문제 제기를 할 수 없게 만든 것이다. 어베스트에서는 오진 사태를 겪으면서 소비자가 내놓은 불만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고 각종 공지나 등급으로 이제는 불만이나 하소연 또는 버그 포스트 등을 아예 원천적으로 막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 2017년 9월, Piriform 인수 후 Avast가 배포하고 있는 CCleaner에 악성코드가 들어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
    9 월 18 일 월요일, 2017 19:52 토론 (25 개 댓글)시스템 보안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을 높이기위한 또 다른 대규모 공격에
    서 인기있는 CCleaner 소프트웨어 도구의 제작자 인 Piriform (약 1 억 3 천만 대의 장치에 설치되어있는 것으로 추정 됨)이
    해킹 당했고 소프트웨어의 일부 설치 패키지가 손상된 서버. 지난 7 월 인기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 인 Avast에서 구입 한
    Piriform은 지난 8 월 해킹 당했으며 설치 프로그램 패키지가 변경되면 잠재적으로 해커가 200 만 명이 넘는 사용자의 장치
    를 제어 할 수 있다고 회사와 독립 연구원은 월요일 밝혔다.
    특히, 해커들은 CCleaner v5.33.6162 및 CCleaner Cloud v1.07.3191에 원격 관리 도구를 내장했으며,이 도구는 여러 등
    록되지 않은 웹 페이지에 연결하여 추가 승인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려고 시도했다고 Cisco의 Talos 보안 연구 부
    서는 전했다. 사용자는 악의적 인 코드 문자열 전체가 CCleaner의 인증 된 디지털 인증서로 실행 되었기 때문에 시스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탈로스 (Talos) 연구원 크레이그 윌리엄스 (Craig Williams)는 공격 코드의 본질
    은 해커가 CCleaner를 만드는 데 사용 된 기계에 대한 접근권을 얻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CCleaner는 자동 업데이트 기능이 없기 때문에 CCleaner를 사용한다면 소프트웨어 버전을 확인하고 앱을 통해 업데이트
    해야한다. 또는 더 나은 아직, 응용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현재, 5.34.6207 스탠드 새 수정 버전을 설치해야한다.
    Piriform는 새로운 모기업 회사 인 Avast가 9 월 12 일에 이 공격을 밝혀냈으며 같은 날 CCleaner의 새롭고 타협없는 버전
    발표했다. 탈주의 보안 크레이그 윌리엄스 (Craig Williams)는 해커가 정보를 수집 한 것으로 보이는 초기 단계에서 문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CCleaner Cloud의 클린 버전은 9 월 15 일에 공개 된 것으로 밝혀졌다. 감염된 컴퓨터에 새로운 프로그
    램을 설치하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1] 이건 2012년 기준으로 미국만 해당되며 적용 범위를 늘리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한다. 관련글 교육용 무료 링크[2] 초기에는 ALWIL이었다가 이후에 사명을 변경하였다.[3] 또는 어바스트(əvɑ́:st)[4] 여담으로 판다 백신도 소프트메일에서 한국 총판한다.[5] 시큐어라인 VPN 켜놓고 알파위키의 문서 편집을 할수 없다.[6] 파이어폭스에도 해당 부가 기능이 설치되지만 작동은 하지 않는다.[7] 루팅을 해야 사용이 된다.[8] 실시간 감시를 꺼놓으면 배터리 감소 속도가 조금 줄어든다.[9] av-comparatives 하반기 Real-World Protection Test에서는 MSE이상의 성능과 MSE보다 적은 오진율로 ADVANCED+ 등급을 받았다.[10] 단, 무료 버전 제외[11] 그러나 각종 게임의 모드까지도 샌드박스에 올리므로 전체화면 게임은 멈춰버린다. 심지어 블루스크린이 뜬 사례도 있다.[12] 원래 샌드박스를 수술대라고 부르려 했으나 섬뜩해서 취소했다고 한다. 출처-어베스트 인터넷 시큐리티 버전[13] 원래 무거운 편이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벼워졌다.[14] 사실 다른 백신도 게임메이커로 제작한 게임은 일단 의심하고본다.[15] 다만 그냥 정상적인 온라인 게임인데 오진으로 막혔을 경우 게임 클라이언트 파일을 대상 제외로 설정하면 실행이 가능하다.[16] 참고로 오류코드는 SYSTEM_THREAD_EXCEPTION_NOT_HANDLED 이다.[17] 그래서 몇몇 회원들은 고소를 준비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