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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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억지 밈이 유행하는 과정4. 사례
4.1. 한국
4.1.1. 성공한 억지 밈
4.2. 해외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Forced meme.

자연스럽게 생긴 것이 아니라 다분히 의도적으로 만들어져 사람들을 짜증나게 하는 . 한마디로 '난 그렇게 부르고 싶지 않은데 몇몇 유저들이 억지로 밀어 특정 사이트 내에 정착해버린 언어'라고 보면 된다. 이런 밈들은 그 사이트 내에서만 독점되는 한계를 보이기도 한다. 당장에 구글 완전일치 혼합 검색을 통한 결과를 보면 특정 사이트 주소가 95% 이상을 차지한다. 이 뿐만 아니라 오래되고 식상한 유머를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억지 밈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다. 억지 밈에는 단순히 필수요소만을 포함하는 게 아니라 이벤트, 이슈, 유행어 등등이 모두 포함된다.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이 불러온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공교롭게도 단순한 영어 발음인 이 한국어로 밀다를 명사화한 하고도 일치하기 때문에 억지로 밀어주는 것으로도 의미가 상통한다.(...) 심지어 일본에서는 고리오시라고 부르는데 이것도 무리해서 밀어주는 것을 의미한다.

2. 상세[편집]

단어 자체는 4chan의 랜덤 게시판 /b/에서 만들어졌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양덕후들의 밈 대부분은 이곳에서 유래하는데, 여기도 막장이 된 지금과 달리 초기엔 그래도 재미는 있는 곳 이었다.

헌데... 밈의 근원지를 찾아온 신규 회원들이 "여기서 떠드는건 다 히트친다며???" 식의 마인드로 재미있지도 않은 소재를 무한복붙하는 일들이 일어났다. 여기에 밈을 상업화하려 드는 I can has cheezburger같은 회사들이나 프로 창작자들이 엮이면서, 이제 인터넷은 유행조차 못 믿는 곳이 되었다.
현재 이 4chan의 /b/는 상황을 보다못해 나선 어드민 크리스토퍼 풀, aka 'Moot'에 의해 각종 제한장치가 적용되어 있다.

한국에도 기레기들이 억지 밈을 적극적으로 밀면서 꼴 보기 싫다는 반응들이 늘고 있다.

과거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이 억지 밈을 상당히 많이 밀었다. 유행어 하나만 뜨면 그 연예인의 인기와 직결되었기 때문에... 그 시절에는 그냥 뭉뚱그려 유행어라고 불렀는데 롱다리나 숏다리 같은 말이 방송에서 연예인이 장난스럽게 한 말이 꾸준히 유행을 타고 쓰인 적도 있다.

3. 억지 밈이 유행하는 과정[편집]

1. 누군가 뭔가(동영상, 노래, 유행어)를 만들어내고 재밌다고 여긴다. 아니면 재미없지만 막무가내로 밀어붙인다.
2. 코드가 맞는 몇 명이 동조하고, 우후죽순처럼 질 낮은 창작물이 생겨난다.
3. 외부인들, 특히 유머 포탈 유저나 전문 제작자들이 그게 유행이라 생각하고 곳곳에서 소스로 써먹는다.
4. 새 유머소스가 갑자기 여기저기에서 흥하는 것을 본 네티즌들은, 본인의 생각과 달리 그것이 재미있다고 믿는다. 또한 본인들이 그걸 유명해지는 의도 또는 남들 웃기는 의도로 마구 써먹으면서, 거품은 점점 커진다.
5. ???
6. (Optional) 그 필수요소가 관련한 상품이 나오거나 광고가 나온다. 그리고 누군가 돈을 번다.

4. 사례[편집]

차후 목록 기여에 있어서 혼동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 알파위키에서는 비 서브컬쳐 밈일수록 억지 밈으로 분류되고. 또 알파위키에서 자주 쓰이는 밈들도 억지 밈이다.
  • 광고와 같이 마케팅 및 영리를 목적으로 형성되는 경우는 제외하며, 황색언론발 및 User-Created 사례에만 한정한다.
    • 상술된 "과정" 단락을 보면 재미없는 UCC가 억지로 재생산되다가 갑자기 영리적 소스로 둔갑하게 되는 것이 "억지 밈" 이지, 처음부터 영리적 소스 그 자체로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억지성 광고는 그냥 실패한 마케팅 전략이라고 봐야 할지도 모른다.
    • 특히 지나칠 정도의 반복적이고 세뇌에 가까운 광고 또한 억지 밈의 사례로 보기 어렵다.
  • 원래는 정상적이었던 콘텐츠나 UCC에 대한 오남용 사례도 포함하지 않는다.
    • 본래 의미가 나쁘지 않았고 호응이 좋았으나, 지나치게 사용되어 도리어 인기가 식는 현상은 오히려 "억지 밈" 개념에 정확하게 반대되는 현상이다.[1] 이에 대해서는 "패밀리 가이 효과"(Family Guy effect)라는 말도 있다.
  • 유명 포털 사이트 역시 사례에서 제외한다.
    • 4chan 그 자체를 억지 밈이라고 하지 않는 것과 같다.
  • 개그 관련 프로그램의 경우에도 결과적으로 억지 밈이 된 드립에 한해서만 작성하며, 프로그램 그 자체를 사례로 거론하지 않는다.
  • 즉, 여기서는 "별로 호응도 좋지 않은 필수요소, 이벤트, 이슈, 유행어 등의 주제를 가지고 개인 또는 언론이 억지로 그것을 유행시키고 인기를 얻게 하려는 특정 언행" 만을 다루도록 한다. (호응이 좋거나 좋지 않은 것의 기준은 상당히 주관적일 수밖에 없음에 유의)|}}

4.1. 한국[편집]

(가나다순)
  • 각종 세대 이론들 - 1990년대 무렵 X세대라는 용어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강력한 이 되면서, 사람들이 너도나도 이런저런 알파벳을 가져다가 마구 갖다붙이기 시작했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 지난 2002년 월드컵을 계기로 제안된 W세대, 인터넷의 발달이 가져온 N세대,[2] 한때 국방부에서 밀었던 P세대 등이 있다.[3] 이런 용어들의 난립은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어지간한 알파벳은 웬만하면 다 사용됐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원본인 X세대 정도는 그럭저럭 밈이었다쳐도, 나머지는 억지 밈에 가까운 사례.
  • 각종 지역드립[4], 남성혐오, 여성혐오, 자국 혐오[5] 용어 등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용어들 전반
  • 개그 콘서트의 상당수 유행어. - 정말로 유행한 경우도 가끔 있긴 하다. 자세한 건 개그 콘서트/유행어 일람 문서 참고.
    • 유전자 - 이쪽은 아예 미리 선언해둔 유행어 몇가지를 중심으로 상황이 풀려나가는 것을 컨셉으로 하는 코너.
  • 개꿀잼 몰카저작권 침해를 비판하기 위해 저작권을 침해하고 억지밈을 비판하기 위해 억지밈을 만든 것
  • 그랜드서울 - 2005년 디시인사이드에서 갑자기 특설 갤러리가 하나 생기며 "서울-경기-인천을 하나로"라는 드립을 급조한 억지 포토샵 밈들과 함께 밀어붙였던 사건. "네티즌들로부터 자발적으로 생겨나 채택되는 정책으로 세계 최초 '넷시전(Net+Decision) 모델"이라는 개드립까지 덧붙게 된다. 당시 보수진영 인터넷 매체로는 유일하다시피했던 독립신문에서 대대적으로 '그랜드서울 운동'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냈다. 또 엠파스 랭킹에서도 '그랜드서울을 주창한 사람이 경기지사가 되어야'라는 항목이 포함된 랭킹이 올라오고, 그랜드서울 지지 다음카페가 만들어져 '그랜드서울 얼짱 선발대회'도 열리게 되었다. 그런데 홍보대사로 레이싱걸 출신을 쓰는 등 행보를 이어가다가... 이렇게 되었다 이렇게 된 후... 현재는 디시인사이드에서도 링크를 찾을 수 없게 되었다.
  • 꾸밈비 - 2005년부터 갑자기 생겨난 신조어다. 그 근원을 알기 어려운 정체불명의 용어다. 일부는 이것이 전통문화에 기원한다고도 하고 일부는 이것이 화류계 은어라는 말도 있지만 이들은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일부 기레기들 및 사회 일각에서 억지로 만들어서 유행시킨 게 아니냐는 의심도 받고 있는 상태이다.
  • - 문서 참고. 9+9=18->구+구->뀨 참고로 숫자에서 아무 말 없이 연속해서 부르면(구구) 99라거나 9×9이다. 비슷한 걸로 이 있다.
  • 나무라이브/위키 채널 - 여담으로 일부 유저들은 바카야로이드를 억지 밈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이거야말로 억지다.
  • 나무위키의 사골 드립들 - 과거에 작성된 표현이 '꼭 지워야 할 이유가 없다면', 최근 수정 버전에서도 계속 남아있게 되는 위키의 특성상 특정 표현의 사골성이 강조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 떨녀 - 디시인사이드의 1차 변화기 및 햏자의 황혼기 (2004년쯤?)에 갑자기 몸을 잘 떠는 여자라면서 밀고 나왔던 억지 밈. 어감이 딸녀와 비슷한것도 있고 해서 한동안 디시뉴스등에 오르내리기도 하였으나 억지 밈인걸 알아차린 햏자들에 의해 철퇴가 내려졌다.# 이쪽은 네티즌이 아니라 황색지 기자 등 일부 언론기자들이 억지 밈을 만드는 사례.
  • 롤드립 - 이전까지는 나름 롤드립이 친근하게 느꼈지만, 2015년 부터 롤충의 만행으로 인해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하다가 2016년 부터는 그 사건오버워치 흥행으로 인해 빼박히 억지 밈으로 찍혀버렸다. 그리고 시계드립도 몇 년후에는 억지 밈으로 찍힐 가능성이 높다.
  • 복세편살 -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라는 뜻으로 일부 방송과 여초 사이트에서 간간히 쓰이지만 실생활에서 쓰일 일이 많지도 않고 사용 범례도 좁다.
  • 수박수박수박수 - 현대기아자동차에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선전으로 억지 밈을 밀어보려 했지만, 국가대표팀완전 망한데다가 같은 시절 진짜 밈으로 으리가 뜨는 바람에 망했다.
  • 씹선비 - 억지로 유행어를 만들어서 드립에 싫어하는 사람에게 의견 듣지 못하게 이 단어로 조롱용으로 쓰니까 억지 밈 취급 받고 있다.
  • 악빠 - 기존에 쓰이지 않았던 용어로 나무위키 및 소수 디시 갤러리에서 쓰이면서 만들어진 말이다.
  • 엘 넥라시코 - 문서 참조. 일방적으로 밀리는 관계인데다, 두 팀의 팬심이나 위상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기자들의 무리수라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축구에서 사용하는 단어인 엘 클라시코에서 원본인 엘 꼴라시코가 나온 것까진 뭐 처음이었고 나름 공감대도 있고 해서 괜찮았는데 괜히 억지로 다른 것도 끼워넣었다 억지 밈이 된 사례.
  • 종말론을 위시한 멸망드립
  • 위습 - 디씨인사이드 하스스톤 갤러리에 존재하던 억지 밈. 특히 그 중에서도 황금 위습을 뜻한다. 속칭 즈언통.
  • 현지팬인데 인정합니다 - 네이버 해외 축구 뉴스에서 자주 보이는 꾸준 글. 사실 네이버 해축게시판은 억지 밈의 향연이다. XX아니고 XX, 오노데라는 사랑입니다. XX 빅클럽 아니야 등등... 박문성 칼럼에서는 스렉코비치와 MSN 계산법을 비꼬는 밈들이 계속 베댓으로 올라가곤 한다.
  • 히트다 히트 -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박명수를 중심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로인하여 하하가 CF까지 찍으면서 무도 내에서는 유행어라고 생각하고 그에 관련된 특집까지 하는 등 유행어 대우를 하고 있지만... 사실 디시인사이드에서 하하의 비호감 이미지를 이용한 히트콘[7]으로 어그로를 끌던 일부 악성 유저들 때문에 잠시 안좋은 의미로 유행했을 뿐 이걸 정말 유행어라고 생각하고 사용한 사람은 거의 없다.
  • 대박론 - 그냥 중딩이나 고딩이 잘쓰는 표현인 대박이다 한거 뿐인데, 그걸 말한사람이 그래서 인지 '론'까지 붙이면서 억지로 밀었다.

4.1.1. 성공한 억지 밈[편집]

(가나다순)
  •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 이건 정확히는 유행어나 밈이 아니라 한 때 사이트를 가리지 않고 떠돌았던 꾸준글. 난 경기도 안양의 이준영이다 문서 참고.
  • 뇌섹남 - 2013년경부터 인터넷과 각종 SNS에서 퍼지기 시작하여, 2014년경부터는 연예계 인터넷 뉴스에서도 사용되기 시작한 단어. 뜻인즉슨 "뇌가 섹시한 남자"(…) 사실 이 단어가 본 문서에 등재된 것은 처음 기입한 위키러가 tvN의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프로그램에서 유래한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억지 밈에 해당한다고 판단해서 집어넣은 것으로 보이나 사실 뇌섹남이란 표현은 해당 프로그램이 런칭되기 전부터 SNS 유저들을 중심으로 사용되던 신조어이고 따라서 억지 밈에 해당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온라인 은어가 각종 언론을 통해 양성화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유희열이나 성시경 또는 허지웅 정도가 처음 뇌섹남으로 지칭된 인물로 추정. 셜록(드라마)에서 나온 "Smart/Brainy is new sexy" 라는 말[8]의 로컬라이징 버전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일각에서는 연애시장(?)에서 외모로 여성에게 어필하지 못한 남성들이 자신들은 외면보다 내면으로 어필한다며(...) 자기변호성으로 만들어낸 말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기실 이 표현은 위에서 말한 유희열, 성시경, 허지웅 등의 팬들이 붙여준 별명이 보통명사화된 경우이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과 다르다. 사실 얼굴 잘생긴 건장한 근육남과 머리는 똑똑하지만 비실비실한 남자가 한 미녀를 놓고 경쟁하는 구도는 해외 창작물에서도 흔한 클리셰이다. 다만 뇌섹남이란 단어 자체는 억지 밈이 맞다.
  • 닦이 - 디씨인사이드 히어로 갤러리에서 그린 랜턴: 반지의 선택을 조롱하는 뜻으로 유래된 용어. 나무위키에서도 평이 안 좋은 영화마다 은근히 자주 볼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다만 원본인 반지닦이만큼은 억지 밈은 아니다.
  • 베이글녀 - '어려 보이는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한 몸매를 가진 여성' 이라는 뜻의 신조어. 떨녀와 마찬가지의 사례이다. 해당 문서 참고. 이런 류의 억지 밈 중에서는 그럭저럭 많이 알려진 사례긴 하다.
  • 손가락 하트 - 엄지와 검지를 교차하면서 비비거나 했는데 방송에서 띄운다고 하트로 바뀌는게 말이 되냐는 식으로 싫어하는 의견이 많다. 또한 '저게 어딜봐서 하트인지도 모르겠다'라는 의견도 존재하는 등 다소 억지 밈의 성격도 보이고 있다.
  • 아재개그 - 아재개그를 억지로 써먹으려고 하다가는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기분 나쁠 수가 있다. 누군가는 억지 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을 정도다.
  • 앙 기모띠 - 급식체의 하나. 초, 중, 고등학생들이 주로 많이 쓰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엄청 싫어한다.
  • 응 니애미 - 역시 급식체의 하나로, 수많은 급식충들의 패드립 유행을 낳은 (안 좋은 의미쪽인) 전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 참여정부 후반기에 유행한 반노무현 분위기. 하지만 이명박근혜 정권에 대한 반감이 더 강해져서 문재인 정부로 정권교체 후에 야당들이 심하게 대립을 하자 친문 지지자들이 노무현 때문이다 프레임으로 당했던 것을 '이게 다 야당이다' 프레임으로 되돌려 주고 있다.
  • 콩드립 - 억지 밈이지만 꽤나 많은 사이트에서 사용 중이다. 하지만 그런 사이트들을 제외한 다른 사이트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그런 분위기에서 튀어나와서 댓글이나 글 등을 두개씩 적는 눈치없는 행동을 하여 눈살을 찌뿌리게 만든다.

4.2. 해외[편집]

  • 개 운 해 졌 다 - 물론 수많은 매드 무비가 탄생할만큼 인기 있는 영상이나, 이 영상의 제작자 라마즈P가 개인적인 소질보다는 공작으로 인기 반열에 드는 성격이 강해서 (특히 '개운해졌다'의 경우 그 자체로만 따지자면 단순한 낙서에 음원만 들어가있는, 보통으론 절대로 인기가 있을만한 영상이 아니다) 이 영상 이후로 안티가 많이 생겼다.
  • 무함마드를 그리는 날 - 사우스 파크의 에피소드로 샤를리 엡도 테러 사건 이후 방영된 에피소드다. 무함마드를 그리면 죽는다고? 그럼 우리가 전부 무함마드를 그리면 되겠네. 어디 우리 다 죽여 보시지?라는 의도 하에 '무함마드를 그리는 날'을 만든다. 역시 사우스 파크(...)
  • 밀하우스 - 재미없는 농담만 계속해대서 억지 밈의 상징이 되었다. Millhouse is not a meme이란 밈이 역으로 만들어졌을 정도.
  • 짝수놀음
  • Meme Generator

5. 관련 문서[편집]

[1] 사실 위에 언급된 영어 표현 중 Dank Meme은 뉘앙스 상 이쪽에 더 가깝다. 대충 사골이란 표현과 가까운 느낌.[2] 이건 그나마 80년대생을 지칭하는 뜻으로 좀 쓰였다.[3] 그나마 여기 거론된 것들은 그래도 좀 덜 억지스러운 것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특히 N세대의 경우. 당장 나무위키의 세대 문서만 봐도 온갖 세대가 난립하는 모양새를 볼 수 있다.[4] 풍자가 아닌 비하 목적 한정.[5] 역사 갤러리등 국까 성향이 강한 사이트들이 다른 사이트들을 테러하면서 퍼뜨린 것이다.[6] 구 리그베다 시절 한정으로 여기에 해당했다. 이곳저곳에서 너무 남발되는 바람에 협의를 통해 워해머 쪽 내용에 아닌 곳에서는 전부 지우기로 한 적이 있을 정도.[7] 하하의 얼굴과 히트다 히트를 합친 디시콘.[8] 정확하게는 빅뱅 이론에서 최초로 사용된 말이다.[9] 좋아할 사람은 그저 절묘하게 웃기다며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오글거릴정도로 유치하다며 치가 떨리도록 싫어한다. 밈에 가까우면서도 억지밈같은 반반 무마니같은 기묘한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