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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이름에 대한 고찰
2. 싱크로 소환과의 비교
2.1. 범용성2.2. RUM(랭크 업 매직)2.3. 몬스터의 강약2.4. 몬스터의 다양성2.5. 기타
3. 엑시즈 소환 룰4. 엑시즈 몬스터 일람
4.1. 랭크 14.2. 랭크 24.3. 랭크 34.4. 랭크 44.5. 랭크 54.6. 랭크 64.7. 랭크 74.8. 랭크 84.9. 랭크 94.10. 랭크 104.11. 랭크 114.12. 랭크 124.13. 듀얼 사용 불가4.14. 미OCG 카드
5. ZEXAL의 설정6. ARC-V의 설정

1. 개요[편집]


엑시즈 소환 / エクシーズ 召喚 / Xyz Summon
레벨 4 가가가 매지션간바라 나이트로 오버레이! 2체의 몬스터로 오버레이 네트워크를 구축! 엑시즈 소환!
나타나라, No.39 유토피아(희망황 호프)!
- 츠쿠모 유마, 유희왕 ZEXAL 2화 中.

엑시즈 소환이란, 유희왕/OCG의 특수 소환법 중 하나로 유희왕 ZEXAL에서 처음 나왔다.

필드 위의 같은 레벨의 몬스터 여러 장을 소재로 소재의 레벨과 같은 랭크의 몬스터(엑시즈 몬스터)를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하는 방식이다. 이 때 소재를 소환에 사용하는 것을 튜닝처럼 오버레이라고 부르며, 오버레이에 사용된 몬스터는 오버레이 유닛(엑시즈 소재)이라고 불러 묘지로 보내지지 않고 엑시즈 몬스터와 함께 놓여진다. 오버레이 유닛(엑시즈 소재)은 엑시즈 몬스터의 카드 밑에 놓여 카운터 비슷한 역할을 하면서 이것을 소모할 때마다 효과를 부여한다. 엑시즈 소재를 쓰지 않는 효과가 없는 건 아니지만 엑시즈 소재를 소비해야 발동하는 효과가 많다.

엑시즈 몬스터는 검은 색의 카드[1]이며 다른 카드와는 다르게 우주 같은 느낌의 효과가 처리되어 있다. 기존의 몬스터와는 달리 엑시즈 몬스터에는 레벨 대신에 "랭크"가 존재한다. 레벨이 0인게 아니고 레벨의 개념 자체가 적용되지 않는다.[2]

일본판 9기 카드에서는 카드 텍스트의 엑시즈 부분이 X 위에 '엑시즈'라는 루비를 붙이는 식으로 변경되어 X소환, X소재 식으로 표기해 텍스트의 길이를 줄이고자 하는 시도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해당 사항이 없다.

듀얼 터미널에서의 설정은 인벨즈와의 싸움 종결 후 대립 중인 바이론과 구 연합군(가스타, 라바르, 젬나이트, 리추어)에서 발현된 새로운 힘으로 이 새로운 힘의 발현을 식물의 개화에 비유하며 그 새로운 힘으로 인한 강대한 진화를 엑시즈라고 칭한다는 것.

미국 코나미에 따르면 엑시즈 몬스터는 반물질로 만들어져 있고 블랙홀의 다른 쪽에서 우리의 차원으로 이동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옆동네 카드게임의 "진화 볼텍스"[3][4]와 진화 볼택스 계열 효과인 "메테오 번"[5]이랑 유사한 부분이 많다.[6]

1.1. 이름에 대한 고찰[편집]

일본어로는 エクシーズ召喚이라고 쓰므로 '액시즈' 소환이 아니다. 그냥 딱 어원이 나오는 싱크로 소환과는 달리 어원은 좀 불분명해서 팬들 사이에서는 'Exceed' 정도로 추측되고 있었으나 유희왕 ARC-V에서 XYZ로 밝혀졌다.

북미판에서는 Excess 정도로 번역될 것 같았던 유저들의 예상을 깨고 Xyz라는 명칭으로 나왔다. 읽기로는 '(엑)익시-즈'[7] 정도. 미국 코나미의 설명에 따르면 소환하기 쉽기 때문에 Xyz. X, Y, Z같이 서로 관계가 전혀 없는 것들로부터도 튀어나올 수 있다는 의미라고.

중국어판에서는 '엑시즈'가 초량(超量)이라고 표현된다. 가령 엑시즈 몬스터는 초량 괴수, 엑시즈 소재는 초량 소재라고 부른다. 이는 본래 팬들이 생각하던 Exceed에 가까운 의미이다.

그 외에, 엑시즈라는 이름이 축이라는 뜻의 Axis에 기원한다는 설도 있다. 흰색으로 처리되어 있는 싱크로 카테고리의 카드 테두리가 '빛'을 표방하는 것처럼 흑색 배경에 밝은 선이 방사형으로 그어져 있는 엑시즈 카테고리의 카드 테두리가 대놓고 '우주'를 표방하고 있고, 애니메이션의 연출 상 오버레이 유닛이 둥둥 떠다니는 게 마치 중심축이 되는 엑시즈 몬스터 주위를 별이 공전하는 모양새이기도 하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특정 레벨 위주의 엑시즈 소환 덱을 통칭할 때 ~축 덱(가령 4레벨 위주의 경우 4축덱)이라고 부른다. 이렇게 Axis가 가지는 뜻과 엑시즈 소환의 형태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나 정작 정확히 Axis 소환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일본어로 Axis는 '악시즈'로 발음하고 위의 문단처럼 표기도 다르기 때문. 이에 관련해서 일부 팬들은, Axis라고 하는 단어에는 '추축국'이라는 뜻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의 과거를 생각해서 함부로 쓸수 없기 때문이라는 설을 제기하기도 한다.

이렇 듯 초기에는 뜻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는 이름 때문에, 그 어원에 관한 고찰도 꽤 있어왔지만 영미권에서 XYZ 소환이란 번역을 한 뒤 기원이 된 뜻과는 상관없이 이쪽으로 완전히 정착한 듯하다. ARC-V 방영에 들어서서 도입된 약자 표기조차도 X소환이라고 하다 XYZ로 쐐기를 박았다.

2. 싱크로 소환과의 비교[편집]

2.1. 범용성[편집]

엑시즈 소환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같은 레벨의 몬스터를 복수 사용하는 덱이라면 그 어떤 덱에서도 뽑을 수 있다는 것이다. 튜너라는 별도의 몬스터를 넣어서 싱크로를 노려야만 싱크로 소환이 가능했던 싱크로 몬스터와는 달리 엑시즈 몬스터의 소환에는 다른 제약이 없이, 레벨이 맞는 몬스터 2장 (또는 그 이상)만 있으면 되기 때문이다.[8] 특히 4 이하의 레벨을 가지는 하급 위주로 짜여진 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이 엑시즈 소환의 혜택을 받는다. 이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예전 세대의 덱 중 하나는 가제트. 낮은 공격력의 하급 위주라 타점이 낮은 게 큰 약점이었던 가제트 덱도 이제 몬스터만 불리면 높은 공격력과 강한 효과를 지닌 랭크 4 엑시즈 몬스터를 뽑아 피니시를 낼 수 있게 되었다.

단, 랭크 5 이상의 엑시즈 소환은 소환 난이도가 랭크 4 이하의 엑시즈 소환에 비해 급상승한다. 일단 소재 자체가 평범한 방법으로 조달하려면 어드밴스 소환 등의 번거로운 방법이 필요하기 때문. 그래서 아직 엑시즈 소환에 특화된 특수소환 수단이 별로 없었던 과거에는 기껏해야 볼카사우루스 정도를 쓰기 위해 사이버 드래곤+퀵 싱크론 등의 레벨5 몬스터를 투입하는 정도였고 그것보다도 더 높은 랭크의 엑시즈 몬스터는 기피되었다. 하지만 대놓고 엑시즈 소재로 조달하라고 고레벨인데도 특수소환이 쉽게 만들어진 인잭터, 암흑계, 성각, 정룡 등의 몬스터 테마들이 잔뜩 등장함에 따라 고랭크 엑시즈도 상당히 자주 보이게 되었다.

2.2. RUM(랭크 업 매직)[편집]

문서 참조.

2.3. 몬스터의 강약[편집]

"엑시즈 몬스터의 진정한 힘은 자신의 영혼과도 같은 오버레이 유닛(엑시즈 소재)을 사용해서 상대를 멸하는 것이다."- 유희왕 ARC-V검은 듀얼리스트

대부분의 효과의 사용에 엑시즈 소재가 필요하다는 것도 특이점으로, 그중 가장 많은 경우는 '1턴에 1번, 엑시즈 소재 1개를 제거하여 효과를 발동하는' 기동 효과. 물론 발동 조건을 충족했을 때 소재를 제거하고 발동하는 유발 효과도 있긴 하다. 다만 필연적으로 한정되어 있는 엑시즈 소재를 사용해야 효과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한 엑시즈 몬스터는 효과를 한두 번밖에 사용할 수 없는 단발성 몬스터가 된다.[9]

또한 엑시즈 몬스터 카드군은 주로 필드를 전부 파괴해서 압도적인 유리함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행동에 제약을 걸거나 아군 몬스터를 강화하거나, 특수 소환을 보조하는 등 주로 보조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싱크로 몬스터가 자기 자신의 효과로 듀얼을 이끌어나가는 것에 비해, 엑시즈 몬스터는 주로 어려운 상황을 돌파하는 용도로 자주 쓰인다. 여휘사 벨즈뷰트는 전체 파괴 효과가 있긴 하지만 그 턴 상대가 받는 데미지 0이라는 디메리트가 있어 단독으로는 거의 무의미하고,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는 전투나 효과로 파괴되지 않는 몬스터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지만 엑시즈 소재 2개를 제거하고 발동하기 때문에 일회용 취급을 받는다.

다만 저랭크 엑시즈 몬스터들 개개인의 능력치가 그리 뛰어나지 않은것을 감안해서인지 소환이 쉬우며, 몬스터 자체의 효과를 무효로 하지 않는이상 막아내기도 힘든 강력한 효과를 보유한 카드가 아주 많아서 전황을 유리하게 뒤집는건 이전보다 훨씬 쉬워졌다.

2.4. 몬스터의 다양성[편집]

싱크로 몬스터는 다양한 레벨의 범용 몬스터 위주로만 운용되어 사실상 해당 레벨의 최강급 싱크로 몬스터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싱크로 몬스터가 사장되는 결과를 낳았다. 가령 레벨5 카타스톨/TG 하이퍼 라이브러리언, 레벨6 고요우/브류나크[10], 레벨7 블랙로즈, 레벨8 스타더스트 드래곤/스크랩 드래곤같은 소위 필카를 다 넣고 나면 벌써 엑스트라덱의 반이 차게 되는 상황에서 그보다 못한 몬스터를 넣을 자리가 없다.

그러나 엑시즈 소환은 특성상 몬스터의 레벨을 최대한 통일하는 것이 유리하기에 한두 가지, 많아봐야 세 가지 정도의 랭크 위주로 엑시즈 몬스터를 운용하게 되고, 이는 결국 한가지 랭크 내의 여러 가지 몬스터를 투입하게 되는 상황을 만듬으로써 사장되는 몬스터가 훨씬 적어지는 결과를 낳았다. 예전에는 한 랭크 내의 쓸만한 몬스터의 폭이 적어서 소환할 만한 몬스터의 다양성이 적다는 점이 부각되었지만, 이후 다양한 엑시즈 몬스터가 추가되면서 같은 랭크 내에서도 다양한 효과를 가진 몬스터가 많이 출시됨으로써 그런 점은 다소 줄어들었다.

하지만 엑시즈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줘서 막강한 엑시즈 몬스터들이 많아진 지금은 저것도 다 옛말. 랭크 4의 경우 레거시 오브 더 밸리언트부터 지원해준 범용 랭크 4 엑시즈들만 투입해줘도 엑스트라덱의 절반이상이 차는건 결국 마찬가지고, 랭크 4 이외의 랭크도 결국 투입되는 카드만 투입되며, 마이너 랭크는 다양하게 투입하고 싶어도 지원을 안해줘서 카드가 부족하다. 그나마 레벨대라도 다양했던 싱크로에 비하면 동일 랭크내에서도 필수투입되는 카드만 투입되는 상황.

거기다 문제시되었던 것은 4랭크에 유독 많이 집중된 지원. 밑의 목록을 봐도 알겠지만 4랭크에 압도적인 편중차를 보인다. 특정 한두 랭크로만 덱을 짜야한다는 점에서 이 문제가 크게 부각된다. 펜듈럼 소환이 등장한 9기 환경에도 4랭크 위주의 덱이 먹이사슬 꼭대기에 위치하면서 정말 징하게 이어지는 상황이다.

2.5. 기타[편집]

초반에 나온 엑시즈 소환 몬스터는 DM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정말로 6기 이후 상황에 적응하지 못할 정도로 약한 것이 많아서 평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 8기에서 고성능 엑시즈 몬스터가 많이 나온데다 그런 엑시즈 몬스터를 특수소환하는 데에 특화된 덱들이 잔뜩 나온 후부터는 상황이 바뀌었다.

3. 엑시즈 소환 룰[편집]

  • 엑시즈 소환은 기본적으로 특수 소환이며 체인을 타지 않고 처리는 싱크로 소환과 같다. 우선권을 행사할 수 없고 체인해 소환하는 것도 할 수 없다.
  • 엑시즈 소환 몬스터는 레벨이 없고 랭크가 있으며 랭크는 별을 왼쪽부터 표기하여 랭크와 같은 개수의 레벨의 몬스터를 여러 장 오버레이(엑시즈 몬스터 밑에 오버레이 한 몬스터를 세로로 겹쳐 놓는다. 표시 형식을 수비로 소환하든가 표시 형식을 변경해도 엑시즈 소재는 세로로 놓는다.)해 엑시즈 몬스터를 소환한다.
  • 엑시즈 몬스터는 레벨이 없기 때문에 레벨 관련 효과를 일절 받지 않는다. 레벨이 없으면 레벨 0이 아닌거냐!? 이것은 골치아픈 락 계열 카드를 돌파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효율적이지만 레벨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엑시즈 몬스터를 소재로 싱크로 소환이나 의식 소환을 할 수 없다[11]. 다만 융합 소환이나 엑시즈 소환, 링크 소환은 가능한 경우가 있다[12].
  • 오버레이된 몬스터는 엑시즈 소재라고 칭하며 이 엑시즈 소재 몬스터를 엑시즈 몬스터의 밑에서 제거하는 것으로 효과를 발동한다.
  • 엑시즈 소재(오버레이 유닛)는 필드 위의 카드로는 취급하지 않고 엑시즈 소재로 취급하며,[13] 그렇기 때문에 카드를 파괴하는 효과, 카드를 제외하는 효과, 카드를 패나 덱으로 되돌리는 효과로는 엑시즈 소재를 직접적으로 제거할 수 없다. 기본적으로는 마력 카운터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된다. 다시 말해 카드지만 카드로서 존재하지 않는, 단순 표시용 카운터같은 취급.
    • 반대로 말하자면 엑시즈 소재가 제거된 것은 필드 위에서 묘지로 보내진 것으로 취급되지 않으므로 크리터 등의 필드 위에서 묘지로 보내지는 것으로 발동하는 효과는 발동이 불가능하다.[14]
    • 그냥 묘지로 가면 발동되는 카드는 ~때, ~할 수 있다라는 식의 임의 효과라면 엑시즈 소재를 N개 제거하고 ~한다 형식의 엑시즈 몬스터의 효과 코스트로 써먹히면 타이밍을 놓치게 되니 주의. 까칠까칠 간테츠 같이 엑시즈 소재를 제거하고 그 뒤에 바로 어떤 동작을 실행하지 않는 타입이라면 발동할 수 있다. 전설의 백석, 댄디라이언 등의 강제효과나 ~경우, ~할 수 있다 식의 임의 효과는 발동할 수 있다.
    • 효과를 사용한 좀비 캐리어, 배틀 페이더, A·제넥스 버드맨 같은 몬스터가 엑시즈 소재가 된 상태에서 해방될 경우 게임에서 제외되지 않고 그대로 묘지로 보내진다. 필드에서 벗어난 게 아니기 때문.
    • 토큰은 엑시즈 소재로 사용 불가. 함정 몬스터는 가능하다. 이는 토큰이 묘지로 보내지지 않기 때문에 엑시즈 소재로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인 것 같다.
  • 엑시즈 소재는 몬스터 카드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소재가 제거될 때 차원의 틈 같이 몬스터만 걸러서 제외하는 카드의 영향을 무시하고 묘지로 보내진다.
  • 엑시즈 몬스터가 뒷면 표시가 되어도 소재는 사라지지 않는다. 엑시즈 몬스터의 효과가 무효화되어도 소재는 사라지지 않는다.[15] 엑시즈 몬스터가 필드에서 벗어날 경우에는 묘지로 보내진다.
  • 엑시즈 몬스터는 엑시즈 소환 이외에는 특수 소환할 수 없으며 엑시즈 소환을 이미 했다면(소생 룰을 만족했다면) 묘지나 제외 존에서 특수 소환이 가능하지만 엑시즈 소재가 없는 채로 나온다. 그러므로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자체 효과'를 가지지 않은 엑시즈 몬스터는 한 번 묘지로 가면 사실상 되살려놔도 그냥 일반 몬스터나 다름없다. 이 점을 의식해서인지 엑시즈 몬스터를 서포트하는 엑시즈 리본, 엑시즈 유닛을 포함한 엑시즈라는 카드군이 존재하며 같은 처리수단도 생겼다. 또한 일부 엑시즈 몬스터는 자체적으로 엑시즈 소재를 조달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 융합 해제가 있는 융합이나 싱크로 캔슬이 있는 싱크로 소환과는 달리, 임의로 자신 필드 위의 엑시즈 소환을 해제하는 카드가 없다. 상대 몬스터까지 확장하면 엑시즈 소환을 강제로 해제하고 소재들의 레벨을 1 낮추는 비슷한 카드인 엑시즈 오버딜레이가 존재하긴 하지만... 그리고 상대 필드의 몬스터를 융합 소재로 하는 초융합, 싱크로 소재로 사용하는 싱크로 머티리얼과는 달리, 상대 필드의 몬스터를 엑시즈 소재로 사용해 몬스터를 엑시즈 소환하는 카드는 현 시점엔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필드의 엑시즈 몹을 2장 째고 그 합계 랭크의 엑시즈 몹을 소환하는 엑시즈 유니버스가 존재하긴 한다.

4. 엑시즈 몬스터 일람[편집]

  • 발매 소식이 있는 몬스터만 추가하며, 소식이 없는 몬스터는 맨 아래 따로 적습니다.
  • 가나다 배열 바람.
  • No. 몬스터는 검색의 편의를 위해 No.를 생략한 명칭도 리다이렉트 처리 바람.
  • 소재 제한(예 : 물 속성 몬스터×2)이 존재하는 경우는 이름 옆에 표시 바람.

4.1. 랭크 1[편집]

상당히 마이너한 랭크. 일반적으로 레벨 1 몬스터는 토큰과 병행하는 싱크로 소환쪽에서 훨씬 더 많이 쓰이기에 거의 쓰이지 않는다. 금화고양이 등 레벨 1 몬스터로 손쉽게 소환할 수는 있지만, 소환할 몬스터가 많지 않고 스탯 또한 낮아 사용하기에 까다로운 랭크. 하지만 일단 작정하고 덱을 짜면 대량 전개 자체가 쉬운 레벨이다보니 뽑기 자체는 쉽고, 루츠 덕분에 No.99 희망황룡 호프드라군SNo.0 호프 제알을 뽑기 용이하며, 대량전개에 능하다는 점과 엑덱의 여유가 많다는 점 덕분에 No.93 유토피아 카이저FNo.0 미래황 호프를 쓰기 쉽기 때문에 이 쪽을 노린다면 못 쓸 것도 없다.

4.2. 랭크 2[편집]

마찬가지로 잘 쓰이지 않는 랭크. 그래도 몬스터들의 효과는 좋은 편이라 쓸 수 있으면 쓰이고, 이 랭크를 집중적으로 돌릴수 있는 카드군도 몇 개 있으니 랭크 1보다는 상황이 훨씬 좋은 편.

4.3. 랭크 3[편집]

툭하면 전폭적으로 지원받는 랭크 4에 비하면 효과들이 떨어진다는 평. 그래서 피안이나 팬텀 나이츠 처럼 이 랭크를 위주로 돌리면서도 강력한 카드군은 끊임없는 전개와 서치로 모자란 성능을 보충한다.

4.4. 랭크 4[편집]

가장 많은 몬스터를 포함하는 랭크. 소환이 쉬운 랭크에도 불구하고 단발성의 강력한 성능을 가진 카드가 존재하며, 적어도 이 랭크를 위주로 운용하는 덱이라면 쓸만한 카드가 없어서 고민할 일은 없다. 효과의 종류만 해도 기본적인건 물론, 특이한 효과까지 다수 보유하고 있다. 끝없는 코나미의 편애와 지원을 받는 랭크인 만큼, 항상 유희왕 파워 인플레의 선두 주자로 서고 있는 랭크.

4.5. 랭크 5[편집]

효과가 더욱 파격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랭크. 조금 미묘한 카드도 있었던 랭크 4들에 비해 확실히 에이스 몬스터다운 스텟과 효과를 가지고 있다. 물론 상급몬스터의 레벨을 요구하는 만큼 소환 난이도도 높아졌다. 한때는 No.가 아닌 5랭크 몬스터들은 테라나이트 프톨레마이오스의 등장으로 소환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지만, 프톨레가 금지된 후로는 옛말이 되었다.

4.6. 랭크 6[편집]

특수 소환 효과가 많은 레벨 5에 비해 개개의 효과가 강력한 레벨 6 몬스터를 사용하는데도 오히려 전체적으로 랭크 5보다 떨어지는 성능인지라 일반적으로는 마이너한 랭크지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강력한 카드가 많다.

4.7. 랭크 7[편집]

최상급 몬스터는 대개 레벨 8에 집중되어 있어서 뽑기 어려운 랭크. 그러나 정룡으로 대표되는 로드 오브 더 타키온 갤럭시에서의 레벨 7/랭크 7 푸시 이후 소환 난이도도 꽤 낮아져 쓰기 편해졌다. 정룡이 전원 금지가 된 이후로는 소환이 다소 어려워졌지만, 이후 마술사+오드아이즈, 붉은 눈(유희왕), 블랙 매지션(유희왕/카드군)이 7랭크에 특화된 구성을 하게 되었다. 다만 전체적으로 효과가 강력한 대신, 타점과 화력이 애매한 것이 특징. 정룡은 어드밴티지가 넘쳐나는 만큼 4랭크, 백룡, 저지먼트 드래곤, 라이다, 다크매터 등 온갖 용병으로 이를 커버했으나 다른 7랭크 덱들은 정룡만큼의 파워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4.8. 랭크 8[편집]

4.9. 랭크 9[편집]

이 랭크 이상부터 마이너한 초(超)고랭크존이 시작된다. 소환하기가 어렵고 숫자도 적은 레벨 9 몬스터들을 사용해야 하는지라 환상수기처럼 전개하기 편한 다른 레벨의 몬스터에 레벨 변경 효과를 사용해서 소환하는 편. 덕분에 다른 카드에 겹쳐서 소환하는 소환이나 RUM, 위해신룡 등 다른 엑시즈를 통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진룡(유희왕) 카드군의 등장으로 소환 난이도가 조금 완화된 편이다.

4.10. 랭크 10[편집]

레벨 10에는 소환이 간편한 몬스터가 몇 있기에 랭크 9보단 상황이 낫지만 소속된 몬스터가 거의 없어서 마이너. 대신 스탯이나 효과 자체는 강력하다. 코즈키 안나열차(유희왕) 덱이 이 랭크의 전문 덱이다. 가가가 덱에서는 뽑을 수 있는 최고 랭크.

4.11. 랭크 11[편집]

애초에 레벨 11 몬스터가 이 표[16]에 나온게 전부라서 갤럭시 퀸즈 라이트의 도움이 없으면 정규 소환이 거의 힘든 랭크.

4.12. 랭크 12[편집]

레벨 11보단 종류가 많은 레벨 12 몬스터지만, 죄다 소환 조건이 만만하지 않은데다가, 해당 덱의 피니셔 역할을 하는게 대부분이라서, 정규 엑시즈를 하기 보단 다른 방법으로 불러오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4.13. 듀얼 사용 불가[편집]

전부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세계대회 상품들. 카드 구석에 듀얼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적혀 있다.

4.14. 미OCG 카드[편집]

아래에 나온 카드 이외에도 아직 발매되지 않은 No.나 각종 에이스카드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월드 듀얼 카니발편의 엑시즈 몬스터 중에 축구 듀얼 때 나온 카드나 토마토 듀얼 때 나온 카드. 몇몇 카드는 유희왕 ZEXAL 격돌! 듀얼 카니발!에서 써볼 수 있다.

여담으로 위해허룡이 발매되면서 랭크 10 항목에 쓰여있는 전통(이름에 '초'가 들어감, No.가 없는 카드군)이 전부 깨졌다. 그리고 에테릭 아멘이 발매되면 최고 랭크 기록도 깨지게 된다.

5. ZEXAL의 설정[편집]

기본적인 엑시즈 소환 대사는 다음과 같다.

"나는 필드 위의 레벨 X인 (오버레이 시킬 몬스터들)을 오버레이! N마리의 몬스터로 오버레이 네트워크를 구축! 엑시즈 소환! 나타나라! (엑시즈 몬스터)!"

오버레이 네트워크 구축 연출은 크게 세 가지인데, No.FNo.0나 갤럭시 몬스터를 소환할 때는 노란색에서 검정색으로 서서히 변하는 소용돌이로 소재가 들어가는 연출이, 일반 엑시즈 몬스터를 소환할 때에는 두 겹으로 이루어진 빨간색의 소용돌이로 소재가 들어가는 연출이, CXCNo., CiNo.를 소환할 때는 천천히 돌아가는 칠흑빛 거대한 소용돌이로 소재가 들어가는 연출이 나온다. [22] 참고로 유토피아의 세 CNo.는 소용돌이가 반대다.
또한 엑시즈 관련 용어들을 부르는 호칭이 실제 OCG와 다르다. 예를 들면 현실의 엑시즈 몬스터는 애니에서 몬스터 엑시즈라고 불리며, 현실의 엑시즈 소재는 애니에서 오버레이 유닛이라 불린다.[23]오버레이 유닛은 빛을 발하는 구체가 되어 몬스터 주변을 돌면서 떠다니며 엑시즈 몬스터의 효과 사용시 특정 연출과 함께 사라진다.

오버레이 유닛의 색깔은 엑시즈 몬스터의 속성을 나타낸다. 땅 속성은 주황색, 물 속성은 파란색, 화염 속성은 붉은색, 바람 속성은 초록색, 빛 속성은 노란색, 어둠 속성은 보라색. 바리 으로 엑시즈 체인지할 때의 색깔은 분홍색이다.

6. ARC-V의 설정[편집]

제알이 끝나면서 신 요소인 펜듈럼 소환에 묻힐 것이라는 예측도 있었으나, 7화에서 의문의 듀얼리스트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을 엑시즈 소환하면서 아크파이브에도 엑시즈 소환이 등장. 사와타리의 쫄다구들의 말에 의하면 LDS의 교육 과정중에서도 최상급 레벨이라고 한다. 기본적 소환 방법은 당연히 제알과 동일. 다만 연출상 몇 가지 차이점이 존재한다.

1. 오버레이 네트워크 구축의 연출이 조금 다르다. ARC-V에서는 No.NO를 소환할 때의 네트워크만 나온다. 그리고 소용돌이가 비교적으로 작고, 천천히 형성되던 전작과는 다르게 매우 빠르게 형성되며 폭발하지 않고 가운데에서 푸른색의 빛의 기둥이 폭발음을 내며 형성된다.[24] 구축된 이후의 소용돌이는 움직이지 않는다.

2. 전작에서는 엑시즈 몬스터를 '몬스터 엑시즈'로 앞뒤를 바꿔 부르던 것과는 달리, 본작에서는 엑시즈 몬스터라고 부른다. 오버레이 유닛은 동일.

3. 엑시즈 몬스터를 소환할 때, 몬스터 이름을 선언하기 직전에 그 몬스터의 랭크를 말한다. (예:나와라! 랭크 4,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25]

또한 아크파이브에서 엑시즈 소환을 쓰는 자들은 크게 순수하게 자신의 힘으로 쓰는 이들과 LDS의 소속이라서 쓰는 이들로 나눌수 있다. 엑시즈 소환의 경우 LDS가 아닌 유토나 슌같은 이세계인 캐릭터들의 것이라고 추측되어왔고 이후 27화에서 레이지가 대회에는 진짜 융합을 쓰는 자도 있다며 스스로 인정함으로서 엑시즈 소환이 LDS가 아닌 이들의 것이라는게 확정되었다.

그리고 34화에서 쿠로사키 슌RUM을 사용하며 제알의 엘리파스가 말했던 랭크 업 엑시즈 체인지 발언이 다시 나왔고, 104화에서는 유우야의 몸에 빙의한 유토가 새로운 RUM을 사용해 다크 리벨리온을 다크 레퀴엠으로 진화시켰고, 114화에서는 카이토RUM을 사용해 사이퍼 드래곤을 네오 사이퍼로 진화시켰다. 작중 언급에 따르면 세이크리드 트레미스M7의 엑시즈 체인지를 사용했던 시지마 호쿠토도 RUM은 금시초문이라고.

주인공인 유우야가 다크 리벨리온을 건네받고 유토에게 씌이게 되면서 펜듈럼과 엑시즈의 콤보로 상대방을 몰아붙이거나 하는 수가 나오면서 이쪽도 펜듈럼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의 주 전력으로 쓰이게 된다. 유토의 영향 때문에 현재까지 펜듈럼 소환 다음으로 많이 쓰고 있다.[26]

[1] 사실 다크 싱크로의 카드 색깔은 회색에 가까운 편이다.[2] 유희왕 ZEXAL 4화에서 관련된 일이 나온다. No.34 전산기야수 테라바이트의 효과는 레벨 4 이하의 몬스터의 컨트롤을 얻지만, 레벨이 없는 엑시즈 몬스터한테는 쓸 수 없다. 유희왕 ARC-V에도 나오는데, 카치도키 이사오가 모종의 이유로 유우야가 갖고 있는 다크 리벨리온 엑시즈 드래곤에게 자신의 몬스터의 효과를 쓰려다 실패하자 "레벨이 없으면 레벨 0이 아닌거냐?!"라고 말하면서 진다. 스탠더드 차원의 한심함이 느껴지는 순간[3] 특정 종족을 2마리 크리처를 겹치는 진화 방법이다.[4] 3장을 겹칠때는 "진화 갤럭시 볼텍스"로 진화하는데 유희왕으로 따지면 CNo.에 가깝다.[5] 진화 크리쳐 공격시 진화 크리쳐에 겹쳐있는 몬스터를 버리고 효과를 발동한다.[6] 메테오 번은 공격하지 않는 이상 효과 발동을 못하지만 엑시즈 처럼 소재를 버려서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일치한다.[7] 엑 부분이 들리긴 하나 뒤의 익 부분이 더 강하게 발음하여서 굳이 표현하자면 에-(ㅇ)ㅣㄱ 시-즈.[8] 이렇게 말하면 싱크로 소환의 제약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그 싱크로 소환마저도 등장하던 시점에선 기존의 융합/의식을 아득히 뛰어넘는 범용성으로 기존의 티어들을 모조리 갈아엎은 강력한 카테고리다. 그 싱크로 소환조차도 엑시즈에 비교하면 번거로울 정도로 엑시즈의 범용성이 아득히 높다는 이야기다.[9] 하지만 듀얼 환경이 지나치게 빨라져서 거의 모든 몬스터가 사실상 2턴을 버티기가 힘들다는 점에서 이건 사실상 약점이라고 할 수가 없다.[10] 그나마 이 2장은 현재 금지 카드. 2017년 OCG 1월금제로 에라타가 되었다! [11] 물론 싱크로 몬스터와 의식 몬스터는 레벨이 존재하니 그럴일은 많이 없겠지만 소재 제한이 따로 붙어 있지 않는 한, 엑시즈 소환에 쓸 수 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판 상극의 마술사를 비롯, 제알/아크파이브 애니에서는 랭크를 레벨로 바꾼다든가, 레벨을 부여한다든가 하는 효과가 있는 카드가 몇몇 등장했으나, OCG화되면서 전부 엑시즈 소환용으로 한정되거나, 아예 발매를 하지 않았다.[12] 의식 소환, 싱크로 소환은 레벨의 합계를 따지기 때문에 불가능지만, 융합 소환, 링크 소환은 레벨이 아닌 몬스터의 조합을 따지기 때문에 가능. 물론. 이 경우에도 소재에 레벨 제약을 붙이면 안된다. 엑시즈소환은 랭크가 같은 엑시즈 몬스터끼리 오버레이 할 수 있는 FNo.0 미래황 호프가 있다.[13] 필드 위에 존재하는 것으로는 취급한다. 카드로서 취급하지 않는 것이다. 엑시즈 기프트만 봐도 필드에 존재하는 엑시즈 소재라고 언급된다.[14] 이런 상황에서 효과가 발동하려면, 삼겹뱃살 나이트처럼 전용 텍스트가 필요해진다. 다만, 해당 문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저 카드도 효과 발동을 위해 제거된 게 아니라면 발동 불가.[15] 매지컬 실크햇을 썼을 경우에는 뒷면 표시로 셔플한 후 뒷면이 된 엑시즈 몬스터에 엑시즈 소재를 겹친다. 즉 의미가 없다.[16] [A] 17.1 17.2 17.3 17.4 17.5 가짜 No.[22] CNo.39 유토피아 레이는 No.를 소환할 때 나오는 소용돌이에 유토피아의 원래 형태가 소재로서 들어가는 연출이 나오고, CNo.39 유토피아 레이 빅토리를 처음 소환했을 때에는 전용 연출이 나왔다. 그리고 CNo.6CNo.9기믹 퍼핏의 CNo. 3종류를 소환할 때는 No.의 소용돌이가 나오지만 소재가 들어간 후에는 CX나 CNo.의 연출이 나온다. 그리고 NO13 에테릭 아멘은 소용돌이 형태의 구름 속으로 NO12 에테릭 마헤스가 들어간다. 네오 갤럭시아이즈 포톤 드래곤은 소용돌이가 분홍색상남자의 상징 핫핑크이다.[23] ZEXAL 애니판의 카드 텍스트에서도 '몬스터 엑시즈'라는 표현이 쓰인 것을 찾아볼 수 있다. (ARC-V 애니 텍스트에서는 OCG와 동일한 '엑시즈 몬스터'로 바뀜) 하지만 엑시즈 소재는 애니판 카드 텍스트에서도 그냥 엑시즈 소재. 그냥 별칭인걸까(...)[24] 오드아이즈 레이징 드래곤은 처음 소환되었을 때 분노 때문인지 빛의 기둥이 붉은 색이었다.[25] 어드밴스 소환, 의식 소환, 융합 소환, 싱크로 소환도 소환되는 몬스터의 레벨을 선언하는 경우가 많고, 펜듈럼 소환 시에도 몬스터의 레벨을 선언하는 경우가 있다.[26] 싱크로 소환은 싱크로 차원 때만 썼고 융합 소환은 초기에는 잠깐 소라의 영향으로 아카데미아식 융합을 했지만, 융합을 보조하는 트럼프 위치와 걸이 생기면서 펜듈럼 효과만으로도 룬아이즈, 비스트아이즈, 브레이브아이즈를 소환할 수 있게 된데다가 아카데미아가 흑막으로 밝혀지게 되고 난 이후부터는 자연스레 안 쓰게 되어서... 의식은 원래 안 했고 유우야는 어드밴스 소환은 잘 안 하는 부류다. 그렇기에 자연스럽게 주 전력이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