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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놀러가는 것
1.1. 관련 항목
2. 상상 여행3. 시유의 오리지널 곡
3.1. 상세3.2. 가사

1. 놀러가는 것[편집]

집에 돌아와서 자신의 오래되고 익숙한 베개에 기대기 전까지
아무도 그 여행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깨닫지 못한다
- 린 위양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자기 거주지를 떠나 객지에 나다니는 일, 다른 고장이나 다른 나라에 가는 일 등을 말한다. 걸어서 여행하는 것을 도보여행이라고 부른다. 도보여행은 벌칙으로도 자주 쓰인다. 일반적으로 여행은 계획적이고 2명 이상이 같이 가는 경우가 보편적이나, 혼자서 하는 자유여행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도전! 혼자여행, “떠나요, 혼자서” 바로가기)

여행이라는 단어는 일상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지만 학술적이거나 경제적인 '용어'로는 여행이라는 말보단 관광이라는 단어가 더 쓰인다. 다만 어감 차이가 없지는 않다. 예컨대 '비즈니스 여행'은 있지만, '비즈니스 관광'은 ...

개정 민법은 2015년 2월 3일 '여행계약'에 관한 절을 신설하였는데, 이에 의하면 "여행계약"이란 "당사자 한쪽이 상대방에게 운송, 숙박, 관광 또는 그 밖의 여행 관련 용역을 결합하여 제공하기로 약정하고 상대방이 그 대금을 지급하기로 약정"하는 계약을 말한다(민법 제674조의2). 어쨌거나 이 개정으로 인해 종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제정된 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따라서만 규율되던 사항이 법률에 의한 직접 규율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1.1. 관련 항목[편집]

2. 상상 여행[편집]

인생이 지루하고 힐링이 필요할 때에는 가끔 상상 또는 망상을 하며 재미를 느끼거나 힐링을 하기도 한다. 상상여행을 함으로써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누군가에게 받았던 스트레스를 복수하거나 해소 할 수도 있다.

힐링에 도움이 되는 상상 여행 동영상

3. 시유의 오리지널 곡[편집]


여행이란 나츠의 시유를 사용한 VOCALOID 오리지널 곡을 지칭한다. 현존하는 시유 오리지널 곡 중 최고 수준의 조교를 자랑하는 곡.

3.1. 상세[편집]

원래 2009년인가에 썼던 곡인데 지인과 함께 영상을 만들 목적으로 악기 재구성을 하고 시유 목소리를 넣고 했는데..
몇달째 지인이 무소식이어서 올립니다.
시유 발음과 발성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곡은 애니메이션 엔딩곡 느낌으로 먼 여행을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한 곡입니다.

과거 크리크루 링크: #
  • 노래: 시유
  • 작곡: 나츠
  • 작사: 나츠
  • 조교: 나츠

먼 여행을 떠나는 아쉬움을 애니메이션 엔딩곡 형식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시유 발음과 발성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코멘트가 무색치 않게 현존하는 시유 오리지널 곡 중 최고 수준의 조교를 보여주는 곡으로, 2013년 현재도 이 곡의 조교 수준을 넘는 곡은 찾기 매우 어렵다. 그야말로 시유 조교의 한계까지 끌어낸 노래. 실제로 크리크루에 올라온 이 곡 영상에 달려있는 구름들의 대부분은 신조교에 대한 감탄이다. 놀라운 조교 수준에 힘입어 한때 크리크루 랭킹 5위 안에 들기도 했다.

3.2. 가사[편집]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우리 이야기들을 잠시만 접어 두어요

저 달이 새벽 빛에 져버리면
잠시 머나먼 길을 떠나야만 해요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예요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그대 이 곳에서 기다려 줄래요
이 나무 아래서

멀리 떨어져있어도 그대 얼굴 볼 수 없어도
별들보다 더 수많은 우리 추억 잊지 않고 있을게요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예요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그대 이 곳에서 기다려 줄래요
미소 짓는 얼굴로

가슴 아픈 일 있어도 힘든 일이 앞을 막아도
우리 다시 만날 날을 그리며 웃어요

말하지 못한 비밀도 전하지 못했던 말들도
당신에게 수줍게 고백할게요
기다려 줄 수 있나요

다시 그대와 둘이서 저 하늘을 바라 볼 날에
지금보다 더 강한 내가 되어서 그댈 지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