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라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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閻羅大王
1. 개요2. 기원3. 종교별 취급4. 창작물에서의 염라대왕
4.1.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염라대왕4.2.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등장인물4.3. 고스트 메신저의 등장인물4.4. 신과함께의 등장인물4.5. 웹툰 고인의 명복의 등장인물4.6. CHAOS의 염라대왕

1. 개요[편집]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의 시왕 중 하나. 흔히 염왕, 염마왕 등으로 불리며 대체로 관복 혹은 제왕복을 입은 풍채 좋은 왕으로 묘사된다.

범어로는 야마 혹은 야마라자(यमराज, Yamarāja 라자=왕)라고 한다. 염라는 그 음차인 염마라사(閻魔羅闍)를 줄여부르는 것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저승의 판관이다. 한국과 중국에선 염마라사의 '염'과 '라'를 따와서 염라대왕(閻羅大王)이라고 주로 불리지만, 일본에서는 앞의 두 글자인 '염마'를 따와서 염마(閻魔, えんま)라고 주로 불린다.

흔히 저승의 왕이라 착각하지만, 진짜 군주의 역할을 하진 않는다. 저승 자체의 왕이 아니라, 10개의 지옥 중에서도 제 5 지옥인 발설지옥의 판관이다. 현대 직업에 비유하면 판사 격이다. 신화에서 한 분야에서 절대적인 임금 격인 신은 천제, 천신 등과 같이 나타낸다. 한국신화에서는 그마저도 무슨 아기, 도령, 할미와 같은 식으로[1] 존칭한다.

여담으로 동아일보에서는 이완용이 죽었으니 염라국의 장래가 걱정된다는 기사를 실은 적이 있다. 이완용이 살아서는 대한제국팔아 먹었으니, 죽어서는 염라국도 팔아먹을 거라고(...) 디스한 것. 사족으로 일제강점기 신문에 이런 기사가 실리는 게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당시는 문화 통치 시기라서 조선총독부의 검열을 어찌어찌 통과한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완용은 일본도 기겁할 매국노였긴 하다.

2. 기원[편집]

원래는 고대 인도의 신으로, 인간 중 최초로 죽음을 경험해 지옥의 왕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이 세계에 최초로 태어난 인간이자 최초로 죽음을 경험한 인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초로 태어난 인간이자 최초로 태어나 죽은 인간인 만큼, 명계의 길을 발견하여 죽은 사람을 저승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한다. 물론 당시에도 사후의 인간을 벌하는 심판이 존재했지만, 인도인들은 사후세계 자체를 일종의 이상향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태양신 비바스타트의 아들이라고 한다.

하데스 같은 서양의 사신과 동급인 존재. '저승 또는 지옥'을 전제로 두는 여러 설화나 신화 등에서, 지상과 하늘을 다스리는 존재와 저승이나 지옥을 다스리는 존재가 나뉘었다는 것을 보면 무시 못할 존재다. 실제로 하데스 같은 경우도 제우스가 멋대로 못건드리는 존재였다.

마하바라타에 따르면 피처럼 붉은 옷을 입고 왕관을 썼으며 물소를 타고 한손으로는 곤봉을, 다른 손으로는 올가미를 잡고있다. 올가미는 죽은이의 영혼을 묶는 포승줄이고, 곤봉은 정의로운 판정과 악을 섬멸하는 무기다. 병(病)이라는 마차를 탄 모습으로도 그려지는데, 마차는 사라메야라는 네개의 눈이 달린 개 두 마리가 끈다고 한다. 인도의 벽화등에 보면 인도 귀족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그와 동시에, 야마는 저승의 왕이기에, 저승차사 같은 것들을 부하로 부리고 있는데, 그 부하가 바로 얼룩무늬에 눈이 네 개 달린 두 마리의 개인 사라메야라고 한다. 이 개들이 인간게를 다니면서 죽을만한 사람을 야마의 세계로 데려온다고 하는데, 야마의 왕국, 즉 저승은 특이하게도 천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천계 내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인도 신화에서의 천계에는 별의별 것이 다 있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것이 천자마 파순과 저승.

야마가 하는 일은, 불교명인 염마왕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자의 생전 행위에 따라 상벌을 판단하는 것인데, 우리가 알고 있는 염라대왕과도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 야마는 새빨간 옷에 방망이와 포승을 다니며 간혹 인간계로 내려가 포승으로 인간을 잡아가는 모습은 심판만 하는 염라대왕과는 조금 다른 모습인데, 염라대왕인 경우에는 야마에 도교가 섞이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그리고, 초기에는 인간이 죽으면 무조건 빛의 세계, 즉 극락정토이자 천국으로 가게 되었지만, 전부 수용하기가 점점 힘들어져서 죄인은 지옥에 보내지게 된 것이며, 그렇게 저승이 갈라지게 되면서 야마는 지옥을 관리하게 되고, 인드라는 빛의 세계를 관리하게 되었다고 한다.

야마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가 있는데, 하루는 야마가 수명이 다 된 남자에게 사자를 보냈는데, 그 남자가 링가 상(시바를 숭배하는 물건)에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었다. 신에게 기도를 하고 있어서 사자가 그 남자를 데려가지 못하자 야마가 직접 남자를 잡으러 왔지만, 그 남자가 살아볼 목적으로 링가 상을 붙잡고 떨어지려고 하지 않자 야마는 링가 상까지 한꺼번에 포박해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자, 바로 시바가 나타나서 자신의 상징을 욕을 보였다라는 이유로 야마를 죽여 버렸다고 한다.[2]

어떻게 보면은, 인드라가 3주신 앞에 데꿀멍한 것처럼 8방위의 신인 로카팔라와 3주신과의 위계와 힘의 격차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야마는 인드라아그니처럼 같은 로카팔라에 위치해있는 신인데, 로카팔라가 3주신 바로 아래에 위치해있다. 그런데, 3주신 중 한명인 시바에게 바로 죽임을 당했다라는 것을 생각을 해보면은, 3주신과 로카팔라와의 힘의 격차는 물론, 위계의 격차 자체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알 수가 있게 해주는 장면이라고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죽음의 신인 야마가 죽어버리게 되자, 생물들이 죽지 않게 되어 지상에 생물들이 넘쳐나게 되니, 세계는 대 혼란에 빠지고 말았고 이렇게 되자 신들은 야마를 다시 소생시킬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죽음의 신답게 포스가 대단한 신이지만, 시바에게 살해당해서 그 위엄이 조금 줄은 감은 있다. 여튼 염라대왕의 기원이 된 신인 만큼 우리에게도 많이 친숙한 신이다.
남방불교의 야마라자
초기 불교가 탄생해서 힌두교의 신들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야마도 불교식으로 흡수된다. 이런 식으로. 티베트에서는 소 머리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중국에서는 죽은 사람들을 산에 묻었다. 이 때문에 유명해진 것이 북망산으로, 고대왕조의 오랜 수도였던 낙양에서도 죽음을 의미하는 북쪽에 있던 작은 산이었던 망산에 집단 무덤군이 형성된 것이 기원이다. 같은 맥락에서 산을 다스리는 신들이 곧 죽은 자들을 다스리는 존재가 되었으니, 그중에서 대표적인 신들이 오악을 다스리는 오악대제, 그리고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태산을 다스리는 태산부군(泰山府君)이다. 사천성 풍도산에 있다는 풍도, 나풍산에 있다는 나풍, 곤륜산에 있다는 유도 등이 지역적 민간신앙이었던데 비해서, 태산은 황제가 봉선을 지내던 곳이었기 때문에 애초에 신성시 되었고, 오악관념이 더해져서 쉽게 문헌화[3], 준공식화의 길을 걸었다. 급급여율령이라는 주문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워낙에 중앙관료제화가 빨랐던 중국의 경우는, 저승마저도 중앙집권화가 되어서 태산부군을 정점으로 하는 관료제 체제라는 인식이 정립되었고, 태산부군은 모든 생명의 수명을 관장하는 존재가 되었다. 당연히 복색도 고대중국의 왕과 관료복색이었다.

염라대왕은 인도에서 불교가 중국으로 전래되는 과정에서, 인도식 불교의 야마라자가 중국식 태산부군과 혼합이 된 결과물인 것이다. 사실 이 과정에서 양자가 흡수합병한 것이 아니라, 불교의 염라대왕은 염라대왕대로 도교식 태산부군은 태산부군 대로 존재하면서, 도교와 중국식 불교의 저승관이 믹스업이 되어서 충돌, 흡수, 변형을 이뤄가지만 필요없이 자세한 부분은 생략.

그리고 조로아스터교페르시아 신화에 나오는 전설적인 인물인 잠시드와 관련이 있는데 이 잠시드는 아베스타어로 위마라고 불리기도 하고 이 야마라자와 뿌리가 같다. 그다지 이상한게 아닌것이 인도로 남하한 인도아리아인들이 페르시아인같은 뿌리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쪽은 야마라자와 다르게 지옥의 왕이 아니다.

3. 종교별 취급[편집]

불교에 따르면 저승에서 천상계를 가장 먼저 발견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 때문에 악인들이 천상계로 진입하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이 염라대왕이 하는 일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4] 흔히 염라대왕이 저승의 전제군주로 군림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은 저승은 일인 독재정치가 아닌, '시왕(十王)'(염라대왕은 저 시왕 중의 한명)과 '지장보살'이라는 일부 '엘리트'들이 서로 합의하는 '과두정'으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잔뜩 찡그린 얼굴로 하고있어 겁나 성질이 개같은(...)인물로 판단되나, 베네딕토 16세 이상으로 외모지상주의의 피해를 받아서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고, 겉으로 표면을 하지는 않으나 본래 성격은 아주 마음이 여리고 사려깊고, 눈물이 많은(!) 성격이라고 한다. 그래서 죄를 짓는 인간을 심판할 때 그들을 동정하고, 이해한다나 뭐라나. 겉보기에는 잔혹하고 냉정한 통치자, 심판관으로 보이나 속으로는 그렇지 않는, 어찌 보면 원조 츤데레로 추정이 가능하다.

한국의 무속 신화에서부터 각종 고전 소설 또는 전설과 민담(금오신화, 김치전설)에서 석가모니, 용왕, 옥황상제등과 함께 단골 단역, 또는 조연 배우로 등장하여 최장수 캐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는 개성파 배우. 전설의 고향 같은 납량 특집에서도 단골로 등장하며 대체로 약간 띨띨하며 여리고 어리숙한 바보로 나온다. 특히 서유기동방삭 설화 같은 고전 설화에서는 자주 발리는 유약한 모습을 보여 무섭게 생긴 겉모습에 비해 많이 약한 것이 아니냐는 설이 나돈다. 간혹 뇌물을 밝히고 부하들에게도 걸핏하면 화내는 폭군, 악덕상사 마부장 스타일이나 손오공, 옥황상제, 각종 영웅들에게는 꼬리를 친다. 심지어 평범한 인간인 강림도령한테도 엄청 혼났다, 나중에는 친구 되고 살지만. 여러 모로 안습. 아무래도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가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반감 때문에 이런 꼴을 겪는듯하다. 그래도 무시 못할 권력과 지위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제 5 염라대왕(閻羅大王)
염라대왕은 사람이 죽은 지 5·7일 (35일) 째 심판을 맡은 왕이다.
염라대왕청에는 업경(業鏡)이 있어 죄인들의 생전의 죄를 비추어 그에 따라 벌을 준다. 여기에는 옥졸이 죄인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은 채 업경대(業鏡臺)를 들여다보는 장면과 방아로 죄인을 찧는 장면이 묘사되었다.
보통 업경대 안에는 몽둥이로 소를 때려 죽이는 장면이 그려지는데, 이는 생전에 가축을 도살한 사람의 죄가 업경에 나타나는 장면을 표현한 것이다.
그 밖에 '시왕'(十王)이라는 공동 통치자들이 존재하며[5], 염라대왕보단 좀 덜 유명할 지라도 그 시왕들도 별의별 잔인한 고문스킬을 가지고 있어 과거 아우슈비츠아오지 탄광, 남산 안기부실, 소비에트의 루비안카 수용실 등의 위명을 무색케 한다. 지옥이 괜히 지옥이 아니겠어
한편 '지장보살'이라는, 부처가 파견한 '특사보살'[6]보단 위치가 좀 낮게 묘사된다. 대표적인 예로 구운몽에서는 성진의 판결을 자기 독단이 아닌, 지장보살(원문에선 지장왕!)에게 보고 후 실행하는 모습이 보인다. 그래도 수많은 저승사자(말단사원)와 판관(과장 정도?)을 거느린 대기업 사장님(또는 회장님). 하지만 염라대왕 자체가 지장보살의 화신이란 이야기도 존재한다.

그 외에 불설예수시왕생칠경(佛說預修十王生七經)과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豫修十王生七齋儀纂要)에 따르면, 염라대왕은 석가모니로부터 다음 생에 부처가 되리라는 수기를 받은 존재로서 다음 생에 보현왕여래(普現王如來, 줄여서 현왕現王 혹은 성왕(聖王))라는 부처가 된다고 한다. 이 보현왕여래는 사람이 죽은 지 3일만에 망자를 심판한다고 하여, 현왕 신왕이 유행하던 조선 후기에는 사람이 죽은 지 3일 뒤에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현왕재가 유행하였다.
통도사 소장 조선 후기 현왕탱.(출처:위키백과) 주사빙판관, 대산홍판관, 악복조판관, 도사조판관, 의동최판관, 천조귀왕, 감수귀왕, 낭아귀왕, 대나리차귀왕, 주선동자, 주악동자, 일직사자 등의 여러 권속들을 거느린 모습으로, 현왕탱은 다른 탱화에 비해 구도가 자유분방한 게 특징이다. 사진의 탱화에는 묘사되어 있지 않으나, 사불산파에서 그린 현왕도의 경우 <불설예수시왕생칠경>의 내용에 의거해 금강도(혹은 금강진혜검)라는 칼을 갖춘 모습으로 그리기도 한다.(참조링크)

일본에서는 염마(閻魔)대왕이라고 표기하며, 이런저런 매체에서 등장하며 하는 업무를 보면 한국인이 생각하는 염라대왕과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같은 문화권이라 그런 걸지도. 밀교에서는 12왕중의 하나가 되어 있다.

4. 창작물에서의 염라대왕[편집]

금오신화나 염라대왕이 된 경상감사 김치 전설에서 평범한 인간도 염라대왕이 될 수 있다고 언급되는 걸 보면 염라대왕이라는 자리가 벽에 똥칠(?)할 때까지 재위하는 건 아니라고 추정된다. 즉, 후계자가 있다면 물려줄 수도 있다는 건데 이 영향인지 의외로 염라대왕 대를 이었다는 설화는 많다.

비슷하게 중국 민간 전설에서는 생전에 목민관으로 칭송되던 사람(예: 포청천)이 염라대왕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다. 많은 목민관들이 다 염라대왕으로서 숭상되다 보니까 염라대왕 자리가 여러 개인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아무래도 저승에서는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민중의 소망이 반영된 듯.

로저 젤라즈니의 신들의 사회에서 "야마"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여기서 나오는 야마는 염라대왕이 아니라 신들의 사회에서 제1세대에 속하지도 못하는, 제3세대의 그저 평범한 잡신 1로 나온다. 메카닉 속성으로 영혼과 죽음에 대한 메카닉에 정통해 있다는 설정. 하지만 여기서 야마는 세계관 최강자이기도 하다.

아기공룡 둘리에선 염라국의 지배자로 나오는데, 대머리 독재자, 무능한 부하들, 낙하산으로 꽂은 처남등 속성을 보면, 영락없는 제5공화국의 그 사람을 연상케 한다. 풍선을 타고 줄줄이 저승으로 온 둘리 일당 덕분에 그동안 염라대왕의 독재에 불만을 품은 영혼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결국 혁명군의 기세에 항복, 혁명군의 요구를 들어주기로 한다.

진 여신전생에서는 천마 종족의 '야마'라는 이름으로 등장. 여기서도 재판관으로써의 '공정한' 재판을 하긴 하는데 그 방식이 카오스쪽이라는 게 문제...(메시아 교도는 사형이라나) 전개에 따라선 더 히어로에게 떡실신 당하기도 한다.

천하제일상 거상에서는 몬스터로 등장한다. 대우는 거의 "조류"(...) 취급인데다가 통칭 알이라고 부르는 유명계석이 워낙 수요가 많아서 학살당한다. 염라대왕의 위용이 여기선 그냥 안 좋다 밑준비 끝낸 초보 유저가 먼저 할 일이 염라대왕 잡고 렙업하기...

나와 호랑이님에서도 나온다. 은발의 주정뱅이 소녀로 나온다. 자세한건 나와 호랑이님/등장인물문서 참고

동방프로젝트에서는 염마라는 종족이 있다. 본래 염라대왕을 비롯한 시왕들이 직접 죽은 자들에 대한 판결을 내리는 일을 했지만, 점점 사람이 많아지면서(= 일이 많아지면서) 다른 곳에서 일손을 구해왔다. 그것이 염마다. 작중 등장하는 유일한 염마인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는 지장보살 상 출신.

엘소드에서는 아라의 세부 전직라인중 범황의 중간단계에서 그 이름이 차용되어 명왕으로 등장. 기존의 캐릭터가 어두운 힘을 사용한다거나 시체로 산을 만든다는 설정 등, 아예 대놓고 이름에서 지하의 왕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등장한다.

4.1. 나무위키에 문서가 있는 염라대왕[편집]

4.2.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등장인물[편집]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 2권 제26막의 '천국의 사투~어머니를 찾아~' 편의 등장인물. 팬들 사이에서는 비서 오니오(鬼男) 군과 합쳐 '천국조(天国組)'로 불린다.

염라대왕이긴 한데 악한 사람을 무서워해서 오니오를 내버려두고 긴급탈출(근데 있지 포에버)해버렸다. 진지한 상황에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해대며 매를 버는 마이페이스 아저씨. 염라대왕으로서의 위엄은 온데간데 없이 오니오에게 손톱으로 찔리거나 얻어맞거나 한다.

염라 7도구라는 비장의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만 도구라는 것들이
1. 변신 컴팩트(고장) 2. 세라복 3. (한번도 사용되지 못한) 독침 쏘는 바람총 4. 정체불명의 관음보살아저씨가 들어있는 뜰채 5. 세라복 6. (쓰잘데기 없이 큰) 추억의 캐스터네츠 7. 세라복
따위여서 주인과 마찬가지로 전혀 도움이 안 됐다. 세라복은 딱히 입고 싶어서 산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신뢰는 가지 않는다.

쇼토쿠 태자와 영혼의 형제 수준으로 닮았다. 하는 꼬라지나 외모나(...). 사실 오니오도 오노노 이모코를 닮았다. 천국조 새 에피소드는 이래서 안 나온다는 소문이 있다.

사실 원작에서도 26막 한 편에서만 등장했었고 애니화도 되지 않았으며 인기 투표 수치도 지금에 비하면 꽤 낮은 편이었는데, 니코니코 동화에 유쾌한 동료들(ゆかいな仲間達)이 투고한 더빙 작품[7]과 한 술 더 떠서 본편과 맞먹는 퀄리티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낸 용자 덕분에 순식간에 니코동과 부녀자층 근처로 아스카조, 호소미치조와 맞먹을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게 되었다.

【日和】『天国の死闘』を勝手にアニメ化した【手描き】

이렇게 인기가 높아지자 작게나마 마스다의 공식 일러스트에까지 등장. 과연 팬은 위대하다.

4.3. 고스트 메신저의 등장인물[편집]

파일:attachment/b0057764_4ac32b94b8022.jpg

성우: 김서영

나이 14세.[8] 명계를 데이터베이스화 한 장본인. 그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저승사자들에게 명령을 내리는 입장의 권력자. 현상에서 처음으로 저승에 온 인간이며 고스트 메신저의 세계에서 '시왕'이라 불리는 10명의 심판관 중 한명이다.

어린아이의 모습을 한 이유에 대해 "명계에서는 오래 머무른 자일수록 더 나이가 어리기 때문. 명계에서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라는 설정이 있었으나, 2014년 8월 15일 GV에서 설정 충돌임이 밝혀졌다. 14세라는 나이는 죽은 나이가 맞다.

캐릭터 소개가 상세히 나오기 전에는 성별 논란이 알게 모르게 있었지만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녀라는 게 확인되었다. 일종의 신비주의 캐릭터로 소수의 매니아 지지층이 있다. 성우 공개 동영상에서 사무적인 목소리에 반한 사람들도 존재. 성격에 관해선 아직 드러난 게 없지만 '사실 아이같은 염라님'을 지지하는 파와 '이미지 그대로 매우 냉정한 염라대왕님'을 지지하는 파로 나뉜다. 앞의 타입을 지지하는 자들은 주로 에 열광하는 자들이다.

성우 장난으로 도라에몽과 겹치는 이미지가 많다.

4.4. 신과함께의 등장인물[편집]

파일:신과함께_염라.jpg

저승의 2인자.[9] 저승 시왕의 우두머리이며 발설지옥을 담당하고 있다. 백발의 미중년으로, 세간에 알려진 무시무시한 염라대왕의 이미지와는 달리 성격은 쿨하고 유쾌하며 호탕하다. 심지어는 김자홍의 재판을 끝내자마자, 간만에 착한 사람을 만났다며 유쾌하게 웃은 뒤 몸소 트랙터를 손질해주기까지 한다. 이러한 모습에 호감을 보이는 독자들도 많다.

그러나 죄를 지은 인간에게는 인정사정 없다. 그가 담당하는 발설지옥에서는 생전에 로 지은 를 심판하며, 죄인은 혀를 뽑힌다.[10] 그리고 그 위에 소로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다. 워낙 썩어 있어서 자라는 과일들이 무척 맛있다는(...) 모양이다. 작중에서는 당선 전후에 말을 바꾸고 안면까지 몰수한 정치인 함대곤의 과거 행적을 보다가 변호사 변론 기회도 안 주고 판사봉도 안 두드리면서 "야야, 더 볼 거 없다. 데려가서 뽑아."라는 한 마디로 심판을 내린다. 그리고 요즘 제철이 뭐냐고 판관에게 물어보고 판관이 겨울 과일의 왕은 감귤이라고 하자, "그럼 저 놈 혀에 감귤나무를 심어"라고 한다.[11]

최근에는 인간들이 만들어 낸 손가락으로 짓는 창의적인 죄 때문에 손가락도 뽑아야 하냐며 컴퓨터를 배우는 중인데, 독수리 타법으로 고생 중이다. 처음에는 컴퓨터에 대해 "이런 걸 왜 배워야 하냐"며 별로 좋아하지 않는 눈치였으나,[12] 김자홍이 발설지옥에 도착했을 즈음에는 완전히 푹 빠져서 뭐든지 치면 다 나온다고 신기해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면 모니터 옆에 컵라면 사발이 점점 쌓여간다(...). 사용하고 있던 검색 엔진은 Joogle.

저승편 마지막에서 지장보살의 변호사 육성 소식에 대한 내용을 듣고 "검사육성학교"를 만들기를 결심한다. 지장보살과는 단순히 껄끄러워하는 관계가 아니라 대놓고 적대 관계인 듯. 죄인에게 형벌을 주려는 염라대왕과 구원하려는 지장보살이 양립할 수 없는 건 당연하지만.

이승편에서는 강림과 초군문 역장에게 월례 보고를 받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대별왕의 명령을 받고 남은 가택신들을 구해 저승으로 데려온다.

신화편 대별소별전에서는 원전처럼 '죽음을 맞이한 최초의 인간'임이 밝혀진다. 처음엔 얼굴을 전부 덮을 정도로 머리와 수염이 덥수룩한 노인의 모습으로, 대별왕이 수명장자에게 기습당할 때 목봉으로 수명장자의 가슴팍을 꿰뚫어 단번에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함께 저승을 바꾸어 나가자는 대별왕의 제안을 처음에는 거절하나, 대별왕이 10개 지옥의 구상도를 보여주고 농사는 계속 짓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자 결국 수락한다.[13] 대별왕은 그에게 염마라사라는 이름을 주고 지옥을 다스릴 시왕의 우두머리로 임명한다. 단호한 성격은 이때도 다르지 않아서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은 상상할 수 있는 최대한의 고통을 주고 절대 구원 받지 못하게 하겠다고 한다.

차사전에서는 죽은 자를 저승으로 인도해 줄 차사를 뽑기 위해 죽기 직전의 해원맥을 찾아와 그에게 죽인 자가 많아 지옥에 가야 하지만 면제해주는 대신 차사가 되라고 한다. 그리고 그가 이렇게 된 건 제대로 상관을 못 만나서이나 자신은 다르다면서 오랫동안 해원맥이 죽을 날을 기다려왔다고 말한다. 해원맥은 처음엔 거절하려 했으나, 이덕춘이 살인을 한 죄로 지옥에 떨어진다는 말을 듣자 덕춘도 차사로 쓴다는 조건으로 이를 수락한다.

그러나 강림전에서는 해원맥과 달리 당사자의 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관장과 거래해서 강림의 영혼을 가져가버린다. 해당 화의 댓글을 보면 강림에 대한 안타까움과 함께 염라에 대한 욕이 수두룩하다. 단행본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강림 옆에서 "지금 가는 게 맞아... 나쁜 인간으로 남아서 잊혀지란 말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강림이 그간 못되게 굴었던 일들을 사과하기 전에 목숨을 거둠으로써 부인이 남은 여생을 강림에게 얽매이지 않고 살 수 있게끔 일부러 그런 것. 하지만 이런 의도가 무색하게도 강림 부인은 백발이 되어서도 강림이 사온 빗으로 정성스럽게 머리를 다듬는다. 죽을 때까지 남편을 잊지 못한 것.

연재 당시에는 백발 미중년에 호탕한 성격, 때로는 품어내는 카리스마 덕에 인기가 많았지만, 한빙지옥의 송제대왕과 함께 재연재 이후 평가가 하락한 인물이다. 특이하게 저승편에선 별 말이 없었으나 과거가 드러난 신화편에서.[14] 해원맥의 과거에서, 해원맥은 본인 맘에 든다는 이유로 지옥으로 갈 운명을 멋대로 면제시키고 수하로 들려고 하면서,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살인을 한 덕춘이는 앞뒤 사정 다 잘라먹고 살인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지옥에 넣으려고 하는 모순을 보여주며 자기 입으로 자기는 누구보다 공평하다고 했기 때문(...). 그리고 강림도령을 데려갈 때 역시 너무 배려가 없었다고 욕을 먹었다.

저승검사학교는 이승편에 가택신들을 교수로 임명하려는 계획[15] 이후에 따로 나오지 않았으며, 결국 그냥 완결나면서 맥거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일본판에는 처음부터 저승검사가 등장한다. 게임판에서는 외전으로 검사학교 부지에 대해 보고 받는 스토리가 수록되었으며, 교수 중 한 명으로 강림도령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 원귀 추적 중이라서 연락은 안 되었다고.

영화판에서는 천륜지옥을 담당한다. 배우는 이정재. 영화판의 염라대왕은 항목 참고. KBS 라디오극장판의 성우는 권도일.

네이버 웹투멘터리에 출연했다

4.5. 웹툰 고인의 명복의 등장인물[편집]

여기에서는 '염라'이라고 불리며, 저승시왕 중 최연소라는 등 신화와는 동떨어진 설정을 지니고 있는데, 사실 이는 설정오류가 아니라 작중 등장하는 염라왕이 염라대왕의 자리를 이어받은 2대 염라대왕이기 때문.

4.6. CHAOS의 염라대왕[편집]

보통 '염라'라고 줄여서 부른다. 지옥에 존재한다.
마법 면역이며 엄청난 체력과 공격 속도, 체력 회복 속도, 배쉬[16]를 가지고 있어 어지간한 녀석은 1 대 1로 잡을 수가 없다. 보통 떼로 몰려가서 잡는다[17]. 잡은 뒤에는 1/3 정도의 확률로 저주받은 칼을 얻을 수 있다.[18]

초창기에는 원거리대미지도 들어갔기에 실바나스, 제르딘, 니바스 등 사정거리가 염라대왕(650)보다 긴 영웅들도 잡을 수 있었으나, 패치 이후 염라대왕에 원거리대미지 99999감소 패시브가 붙게 되어,[19] 원거리캐릭으로는 잡을 수 없게 되었다.

또한 극 초창기에 안티 포션을 먹거나 아바타 상태가 되어 이뮨 상태가 되었을 경우에 염라 대왕의 공격을 받아도 기절이 되지 않았는데 얼마 후에 패치되어 이뮨이고 나발이고 기절이 걸리게끔 바뀌었다. 한때 과거 아나 클랜 사이트에서 왜 염라대왕의 배쉬 기절이 이뮨 상태에서 안터지냐는 걸로 갑론을박이 있었을 때 염라대왕의 공격이 눈에 안보이는 스톰볼트를 던지다보니 이뮨에 막혀서 그런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었다.

사실 초창기에 이뮨 상태에서 배쉬 기절이 면역되는 진짜 이유는 공격 종류에 의한 배쉬 적용이 틀린 것이 원인이다.[20] 사실 워크래프트 3의 시스템이 상당히 복잡한 편에 속하는데, 몇몇 스킬은 공격 종류에 따라 적용이 서로 다르게 되는 문제가 있다.[21] 배쉬의 경우 공격 종류를 근접으로 했을 경우 기절 적용은 물리 피해, 추가 피해는 마법 피해로 적용이 되는데 반해 공격 종류를 원거리[22]로 하게 되면 기절이 마법 피해, 추가 피해는 물리 피해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공격받는 상대가 이뮨 상태가 되면 근접 캐릭이 배쉬로 공격을 하면 추가 피해는 못 입혀도 기절은 그대로 시키는 데 반해 원거리 캐릭이 배쉬 공격을 하면 반대로 기절을 못 시키고 추가 피해는 입히는 형태가 되는 것이다. 또 물리 피해이다보니 공격을 받는 자의 방어력이 적용되어 피해가 덜 받게 된다.[23]

그래서 사거리가 1200이 되어도 공격 종류가 근접이라면 근접 캐릭으로 적용이 되는 것이고 사거리가 100이여도[24] 공격 종류가 원거리면 원거리 캐릭으로 적용된다. 그래서 초창기 염라 대왕의 공격 종류가 원거리로 되어 있었던 탓에 이뮨 상태인 플레이어를 기절 못 시킨 게 이 때문이었다. 그걸 후에 근접으로 바꿈으로써 이뮨이고 나발이고 기절을 입히게 만든 것이다.

쉽게 솔킬을 낼 수 있는 영웅은 레오닉이 꼽힌다. 궁극기인 분신을 이용해서 분신 먼저 밀어넣고 이후 들어가면 PROFIT!
비슷한 방식으로 적혈귀, 래퍼드도 가능은 하나, 레오닉보다는 훨씬 성장을 많이 해야 한다.

가장 무난한 방식으로는 몸빵캐 1명, 근접딜러 1~2명으로 하는데, 가장 좋은 몸빵캐는 아무래도 뮤턴트. 탱킹력도 좋은데다 궁극인 망자의 절규가 염라대왕의 체력리젠을 많이 하락시킨다.[25] 주의할 점은, 확률스턴을 거는 혼돈의 검은 착용하지 말 것. 워크래프트3 인공지능 특성 상, 배쉬가 걸리면 그 순간 어그로가 바뀐다. 즉, 배쉬가 걸리면 뮤턴트를 때리는 것을 그만두고 딜러캐릭을 때린다는 것.

과거에 염라대왕의 체력리젠이 낮던 시절에는 중립영웅인 버서커가 죽게되면 나오는 환영에 의해 염라대왕이 썰리거나(...) 도살자의 '인육 먹기'가 가끔 버그로 염라대왕을 먹을 수 있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염라대왕을 섭취 후 상대 본진에서 일부러 죽는 전략도 있었다고 한다. 염라대왕의 체력 회복 속도 덕분에 죽은 후 나타난 염라대왕은 당연히 풀체... 그 다음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연히 현재는 안된다.
[1] 마고할미, 서수왕아기, 감은장아기, 사라도령 등.[2] 사실, 어찌보면은 시바가 야마를 문자 그대로 죽여버린 이유도 생각을 해보면 당연하다면 당연할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야마가 데리려고 간 사람이 시바를 숭배하던 신자라고 할 수가 있고, 그 신자가 살아볼 목적으로 링가 상을 붙잡고 떨어지려고 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시바에게 자기를 살려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린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거기에, 시바는 자신의 신도를 상당히 신경쓰는 편이기도 하다. 게다가, 야마는 직급상으로 따지면은 인도 3주신 중 한명인 시바 바로 아래에 있는 로카팔라 중 하나인데, 그런 로카팔라가 자신의 상징까지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했는데, 시바의 입장에서 보면은 자기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것과 같은 행동으로 비춰졌을 것이다. 괜히, 시바가 야마에게 자신의 상징을 욕을 보였다라는 이유 하에 죽여버린 게 아니다.[3] 수신기에 이미 태산부군이라는 명칭이 등장한다.[4] 그런데 정작 주호민신과함께에서는 한 명이라도 더 지옥에 끌고가려는 신으로 나오는데 이런 묘사는 좀 문제가 있다. 자세한 건 신과함께 항목 참조.[5] 7명(이중에 염라대왕도 포함)이 총 49일동안 일반인을 심판하고 죄가 정말 많은 자는 나머지 3명의 심판을 더 받아서 죽은 후 100일이 되는 날은 제8 평등대왕, 그리고 1년이 되는 날에는 제9 도시대왕, 3년째에는 제10 오도전륜대왕의 심판을 받아 총 3년의 기간동안 심판받고 그래도 용서받지 못할 죄를 저질렀으면 팔열, 팔한지옥에 떨어진다고 한다.[6] 지옥의 영혼을 구제, 설법하는 것이 주 임무로 모든 지옥 중생을 구제할 때까지 성불하지 않는다는 서원을 세워 언제든지 부처가 될 수 있지만 그냥 보살로 남아있다. 하지만 서원의 종류로 봐서 평생 보살로 계셔야 할 것 같다.[7] 급조된 모임에서 단 한 차례 녹음한 작품이었다고 한다.[8] 원래는 불명이었으나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린 고스트 메신저 기획전에서 나이가 붙여졌다.[9] 1인자는 대별왕이다.[10] 엄밀히 말하면 뽑는다기보단, 사람이 목을 매고 죽었을 때 혀가 늘어지는 것처럼 혀를 잡아당겨 늘린 뒤 평평하게 펼친다.[11] 그 후 비명 소리가 들리고, "발설지옥까지 온 것도 신기한 놈일세"라고 한다. 그리고 댓글란에서는 이 정치인을 발설지옥까지 데려온 변호사가 고평가받고 있다 원래 저 정도면 도산지옥에서부터 걸러져야 되는데 김자홍의 다음 순서로 나온 걸로 보아 마지막 몇 개 조에 있었나 보다 분명 바로 앞에 말로 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는 죄를 심판하는 지옥 중 하나인 검수지옥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통과했는지 미스테리. 분명 함대곤의 행동은 약속을 어겨서 약속을 믿은 사람에게 실망과 상처를 준, 말로써 사람을 상처 입히는 행동이었다.다른 추가 엄청 가벼워서 통과한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12] 옆에 있던 판관 왈. 이승의 발전에 뒤처지게 되면 새로 생긴 죄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13] 발설지옥의 형벌이 혀를 뽑고 그 위에 농사를 짓는 것인 게 바로 이 때문.[14] 신화편은 염라대왕 말고도 많은 등장인물들, 특히 저승 출신 인물들이 현대 기준으로 봤을 때 너무나도 비인간적인 도덕 기준과 판단력으로 욕을 후드려 먹긴 했다.[15] 수석판관이 물어보러 갔다가 단칼에 거절당했다.[16] 100%의 확률로 30초 스턴[17] 그나마 이것도 잘 짜서 가야한다.[18] 염라대왕이 살고있는 지옥안에 영웅 1명 이상이 있어야 나온다.[19] 카오스에서는 이론상 절대로 원거리대미지가 99999를 넘을 수 없다. 크리티컬을 발생시키더라도.[20] 일반, 관통, 마법, 공성, 영웅, 카오스 등의 공격 형태가 아닌 공격 종류를 말한다. 공격 종류는 근접과 원거리로 나뉘고 또 원거리에서 미사일, 즉석, 공성, 튕김 등의 유형으로 나눠져있다.[21] 그 일례로 원거리 캐릭터의 공격력만 올려주는 트루샷 오라, 근접 캐릭터에게만 적용되는 뱀파이어릭 오라나 쏜즈 오라의 경우 공격 사거리에 상관 없이 공격 종류에 따라 적용되고 안되고가 정해진다.[22] 미사일이든 튕김이든 즉석이든 아무 종류나 상관없다.[23] 마찬가지로 근접 캐릭터도 공격 받는 상대가 마법 피해 감소가 있을 경우 배쉬의 추가 피해가 감소 된다.[24] 근접 유닛의 사거리 보통 100~150 사이 정도로 설정되어 있다.[25] 초당 최대체력에 비례한 대미지를 주는 망자의 절규이지만, 염라대왕의 체력리젠이 그보다 더 높아 망자의 절규만으로는 염라대왕의 체력이 감소하지를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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