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세다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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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쿄에 있는 명문대 베스트 6교를 꼽은 것이 아니라, 야구경기를 하는 6개 대학군이다.
소케이
와세다대학
와세다대학
早稲田大学わせだだいがく
Waseda University
분류
개교
1882년 (메이지 15년)
설립자
총장
제23대 가마타 가오루 (鎌田薫)
국가
소재
와세다(早稲田) 캠퍼스
도쿄 신주쿠구 니시와세다, 토츠카
토야마(戸山) 캠퍼스
도쿄 신주쿠구 토야마
니시와세다(西早稲田) 캠퍼스
도쿄 신주쿠구 오오쿠보
토코로자와(所沢) 캠퍼스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 미카지마
혼조(本庄) 캠퍼스
사이타마현 혼조시 니시토미타
키쿠이초(喜久井町) 캠퍼스
도쿄 신주쿠구 키쿠이초
히가시후시미(東伏見) 캠퍼스
도쿄도 니시도쿄시 히가시후시미
니혼바시(日本橋) 캠퍼스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
키타규슈(北九州) 캠퍼스
후쿠오카현 키타규슈시 와카마츠
재학생 수
학부 42,860 대학원 8,269 (2016. 5.)
교직원 수
5,503명[1] (2016. 5.)
교색
연지(臙脂)
웹 사이트


와세다대학의 교가 『都の西北』[2]

1. 개요2. 위상과 현실
2.1. 학교의 이미지
3. 조직
3.1. 학부3.2. 대학원3.3. 학술원소속부속기관3.4. 별과3.5. 박물관・자료관3.6. 세미나하우스3.7. 부속기관3.8. 관련기관3.9. 그 외
4. 대외 관계
4.1. 한국 대학 · 연구 기관과의 관계
5. 학점 이수 ・ 학사 제도6. 입시
6.1. 일반입시 본고사6.2. 외국인 유학생 입시
7. 학교생활8. 유명 졸업생9. 출신 인물
9.1. 일본
9.1.1. 남자9.1.2. 여자
9.2. 한국9.3. 그 외
10. 관계된 가상의 캐릭터11. 그 외

1. 개요[편집]

도쿄도 신주쿠구에 있는 일본의 명문 사립대학이다. 대학의 약칭은 와세다(早稲田) 또는 소다이(早大). 1882년 메이지 시대에 정치가이자 수상직도 지냈던 오쿠마 시게노부가 설립한 교육기관으로, 도쿄전문학교가 그 전신이다. 1902년 대학으로 승격되어 와세다대학으로 이름을 바꾸게 된다. 일본의 사립대학 중에서는 게이오기주쿠(慶應義塾)와 함께 가장 일찍 대학령에 의거한 대학이 되어, 이 두 대학을 '소케이(早慶, 조경)'라고 부르며 일본내 양대 사립대학의 지위를 가진다. 1913년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학문의 독립(学問の独立), 학문의 활용(学問の活用), 모범국민의 조취(模範国民の造就)를 건학의 정신으로 세우며, 대학의 모토가 된다.

20세기 후반까지는 일본 최고의 사립대학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으나 21세기 들어와서는 게이오대학과 이를 양분하고 있다. 상학부 문제 유출사건, 내부진학생의 학력저하, 오보카타 하루코 논문 조작사건, 브랜드 이미지 개척 실패가 계속되는 동안, 게이오에선 브랜드 고급화 전략인 정원 제한, 의학부의 선전, 1인당 교원수 최소화 등의 노력을 계속하여 와세다가 밀리는 추세였다. 그러나, 개교이래로 엎치락뒤치락하고있는 실정이다. 문과 분야가 강하여, 문학부, 법학부는 구 제국대학과 맞먹는 수준의 편차치를 기록한다. 간판학부는 정치경제학부와 법학부로 편차치 최상위 학생들이 지원한다.

교육이념부터가 게이오대학과 서로 대치한다. 게이오가 "상위 1%가 나머지 99%를 먹여살린다"는 엘리트주의가 이념인 반면, 와세다는 "평등하게 모두를 가르쳐 전체의 수준을 끌어올리자"는 소탈하고 서민적인 분위기를 고수한다[3].

와세다-게이오의 라이벌 관계는 한국의 고려대-연세대의 라이벌 구도와 흔히 비교된다. 실제로 도회적이고 세련된 "시티보이" 분위기의 게이오가 연세대학교에 비교된다면 단결력 강하고 거친 좋아하는 성향의 와세다는 주로 고려대학교와 비교된다. 재정난을 겪던 보성전문학교(고려대 전신)를 1932년에 인수한 인물인 인촌 김성수가 이 대학 출신이며, 고려대의 원조 학풍답게 성향 자체도 비슷하고 실제로 고려대와 자매 결연 관계다. 또한 고려대와 비교하는 것이 실제로도 한국의 고연전/연고전의 원조격인 조경전(早慶戦, 소케이 전)/경조전(慶早戦, 케이소 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4].

캠퍼스는 하나하나의 크기는 작은 대신, 도쿄 23구를 비롯하여 일본 여기저기에 위치한 분산식 형태이다. 신주쿠구(区) 와세다 지역에 위치해있는 본 캠퍼스인 와세다 캠퍼스, 이공학부가 있는 니시와세다 캠퍼스, 학생회관과 운동시설 그리고 문학부와 문화구상학부가 위치한 토야마 캠퍼스, 스포츠과학부 및 인간과학부가 위치한 토코로자와 캠퍼스, 혼조 캠퍼스, 히가시후시미 캠퍼스, 키쿠이초 캠퍼스[5], 키타규슈 캠퍼스 등이 유명하다. 와세다와 니시와세다, 토야마, 기쿠이초 캠퍼스 근처에는 JR야마노테선/세이부 신주쿠선/도쿄 메트로 토자이선 타카다노바바역(高田馬場駅)[6][7], 도자이선 와세다역, 도덴아라카와선 와세다역 등이 있어서 이동하기가 용이하다.

와세다 캠퍼스는 본래 지명을 따서 니시와세다 캠퍼스였으나, 이공학부가 있는 현 니시와세다 캠퍼스에 도쿄 메트로 후쿠토신선 니시와세다역이 생기는 바람에 명칭이 바뀌었다.

2. 위상과 현실[편집]

졸업생들이 언론, 출판, 정치, 경제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그러나 학부생 수가 타대학에 비해 지나치게 많다는 사실을 감안해야 한다. 문과계열 학부생 수로 따질 때 도쿄대 약 5천명, 교토대, 히토츠바시대가 각각 4천명대인 것에 비해 와세다대는 무려 3만명 이상이다. 애초에 인원수가 많으니, 각종 아웃풋 수치에서 '와세다'라는 이름이 존재감을 나타낼 수 밖에 없다.

2016년 리쿠나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 수도권에서 "가장 잘 알려진 대학" 즉 지명도 1위를 차지했다. 2위가 도쿄대학, 5위가 게이오대학[8]

QS세계대학순위 2018년도에서 203위, 일본 10위를 기록했다. ARWU 랭킹으로는 국내 13~16위, 세계 401~500위 권에 속해 있다.

QS 세계 대학 평가, 더 타임즈 세계 대학 평가, ARWU 세계 대학 평가에서의 랭킹은 높지않다. 이공계의 약세, 의학부의 부재 등을 원인으로 드는 경우가 있다. 학문분야별 랭킹에서는 경제학의 경우 전세계 51-100위권으로 도쿄, 교토에 이어 오사카대학과 함께 일본 3위로 선방하는 분야도 있다. 문과계열, 사회과학 위주가 강세다. 참고로, 와세다뿐만 아니라 일본의 사립대는 국립대에 비해 이공계분야에서 약세인 경향을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 이학부(=자연과학대학), 공학부가 서로 독립하기에는 약해서, 이공학부로 묶어놓은 형태를 흔히 볼 수 있다. 사립문과 전반적으로 상당히 문과위주로 치우쳐 있다. 때문에 일본의 중위권 이상 이과수험생들은 '이공계는 무조건 국립!'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와세다의 간판인 정치경제학부와 법학부는 정계와 법조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많은 인원수의 강점을 살려 현재 대학출신별로 분류 한 참의원+중의원도 도쿄대학에 이은 2위다. 보통 센터시험 최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많이 쓰는 곳이 와세다 정치경제학부, 법학부와 이 두 곳을 센터 100% 전형으로 합격할 수 있으면 도쿄대학 문과 1류(법학부)와 이과 3류(의학부), 교토대학 법학부, 의학부 빼고는 전부 1차 합격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9] 법학부 또한 명문이며, 특히 국가 1종 공무원시험 등 고시에서 강해 매년 100명 남짓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문학 분야가 강한데, 일본의 대표적인 문학상인 나오키상 수상자의 경우 2013년 기준 와세다 졸업생이 34명이 수상해, 2위인 도쿄대학 졸업생의 13명에 비해 크게 앞서고 있고, 역시 대표적인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의 경우 1위 와세다가 28명, 2위인 도쿄대학이 18명이다.

높은 지명도 덕분에 한국에서는 일본 최고의 대학이 도쿄대학이고, 와세다대학이 그 다음 레벨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이상하게 한국에서 잘 알려져있는 일본 명문대학 중에 한 곳이지만, 일본 내에선 그저 그런 좋은 대학)

일단 게이오대학과 함께 사립대학에서 톱으로 인식되는 것은 사실이다.[10]

그러나 국공립대학까지 포함하여 종합적으로 봤을 때, 지명도가 높은 명문(名門)대학은 맞으나, 도쿄대학 다음은 전혀 아니다. 관동에 도쿄대학이 있다면 관서엔 교토대학이 있고, 그 다음을 문과계에서는 히토츠바시대학, 이공계에서는 도쿄공업대학이 뒤를 잇는다.

왜 이런가 하면, 일본의 대학입시가 '국공립 or 사립'으로 양분되어 있는 현상을 알아야 한다. 국공립대학의 입시는 한국의 수능과 같은 격인 센터시험을 반드시 수험해야 하며, 센터시험의 성적을 가지고 1차 합격하면, 그 다음에 대학 자체의 본고사를 치른다. 그러나 사립대학은 일부 전형을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센터시험 없이 only 대학 자체의 본고사만으로 선발을 한다. 사립에서 센터시험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국립과 사립의 수평적인 비교가 힘들어지는 현상이 생긴다. 국공립 문과계열의 경우, 최소한 센터시험에서 '국어+수학+사회과(2과목)+과학(2과목)+외국어'를 수험하기 때문에 모든 영역을 골고루 잘해야 하지만, 사립대학 문과의 경우 대세를 이루는 기본적인 형태가 '국어+사회과(1과목)+외국어'이다. 과목 수에서 국공립에 비해 부담이 적어지고, 문과는 수포자도 합격이 가능하다. 또한 국공립대학은 전기(前期)와 후기(後期) 각각 1교 밖에 지원할 수 없으나. 사립대학은 그런 제한이 거의 없고 심지어 같은 학교라도 학부가 다르면 중복지원이 가능한 실정이라 계획을 잘만 짜면 수십곳이나 중복지원을 할 수 있다. 또한 부속고등학교 학생이면 무시험으로 내부진학이 가능한 막장스런 시스템이 존재한다. 입학생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11] 소위 '명문대'에서 부속고교 학생이 무시험으로 진학 가능하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이렇듯이 좀 거칠게 표현해서 '격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와세다대학의 실제 평균레벨은 중상위권 지방국립대 정도라는 의견도 나오는 실정이다.

2.1. 학교의 이미지[편집]

일본의 대학 중에선 도쿄대학과 더불어 자국의 대중매체에서 많이 오마쥬되거나 패러디되는 대학 중 한 곳이다.
  • 와세죠(早稲女)
    와세다에 다니는 술 잘마시고 연애에 관심없고 촌스럽고 털털하며 꾸밀 줄 모르는 여학생을 칭하는 말이다. 사실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닌 편. 도련님 이미지인 게이오 보이와 귀공녀 이미지인 죠치대학과 비교한다면...지못미. 참고.
  • 와세다베어(ワセダベア)
    와세다대학의 마스코트 캐릭터이다. 생긴게 그림판으로 그린듯한 모양새라 처음 공개됐을 때 충공깽을 선사했다. 스쿨버스 뒤에도 붙어있고, 학교 홍보물 여기저기 붙어있고, 심지어는 캐릭터 굿즈도 판매중이다. 그만해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귀여워보인다는 평. 얼마전엔 여자버전을 공개해서 여성의 이미지 고착화가 생긴다는 이유로 젠더논란이 일었다. 그도 그럴 것이 안 귀엽다
  • 스포츠가 강한 대학
    야구, 럭비, 유도 등의 스포츠가 강한 대학이라는 인식이 있다. 대부분은 캠퍼스가 달라 인간과학부를 제외하고는 평소에 스포츠과학부 학생과 만날 일이 드물기 때문에 응원할 때만 영웅 대접해준다.
  • 내부진학생이 겸손
    혼조 등에서 내부진학한 학생들이 스스로 바보라고 하며 일반입시로 진학한 학생에게 겸손하다. 게이오의 경우엔 내부진학한 학생들의 자부심이 강하고 그로 인한 갈등도 일어난다.
  • 9학기는 기본
    필요한 학점을 채우지 못하고 유급하는 학생이 발에 채인다. 심지어 유급위기가 눈 앞에 닥쳐도 신경쓰지 않는다만 최근엔 현역입학생이 늘어난지라 성실한 학생들이 늘고있다.
  • 높은 인구 밀집도
    입학자수가 만 8천명으로 맘모스급. 좁은 캠퍼스에 학생들을 밀어넣어서 복작복작한 분위기이다. 몇몇 학관에선 에스컬레이터를 타려고 대기줄을 서야한다
  • 입학자 중 34%가 여학생이다.
    일본은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현저히 낮고 명문대학일수록 일반적으로 입학자 중 여학생의 비율이 낮은데 도쿄대학의 18%, 게이오대학의 28%에 비하면 꽃밭 수준[12]. 대부분 문학부, 문화구상학부에 집중되어있다.
  • 지방 출신이 많다.
    에스컬레이터식 진학 및 우수한 부유층 자제들이 진학하는 것이 특징인 게이오기주쿠의 재학생이 대부분 도쿄, 가나가와 출신인 반면, 와세다는 지방출신 학생의 비율이 높은 이미지이다. 실제로, 지방 진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도 한다.
  • 반카라(バンカラ)
    예전엔 와세다의 특징으로 반카라라고 하는 단어를 들어 외모나 속세보다는 무언가 다른 것에 열중하는 소탈한 모습을 연상하였으나, 최근에는 소탈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어졌다는 의견이 지배적. 게이오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탈하기 그지없지만

3. 조직[편집]

2004년 9월부터 모든 학부 및 연구과는 10개의 학술원이라고 하는 독자적인 조직에 통합되어, 학부 및 연구과의 전교직원은 무조건 하나의 학술원에 소속되게 되었다. 학교내의 행정 및 의사결정은 학술원교수회단위로 이루어진다.

3.1. 학부[편집]

  • 정치경제학부
    • 정치학과
    • 경제학과
    • 국제정치경제학과
  • 법학부
  • 문화구상학부
    • 문화구상학과
  • 문학부
    • 심리학 코스
    • 철학 코스
    • 동양 철학 코스
    • 사회학 코스
    • 교육학 코스
    • 일본어 일본 문학 코스
    • 중국어 중국 문학 코스
    • 독일어 독일 문학 코스
    • 러시아어 러시아 문학 코스
    • 프랑스어 프랑스 문학 코스
    • 영문학 코스
    • 일본사 코스
    • 연극 영상 코스
    • 아시아사 코스
    • 서양사 코스
    • 고고학 코스
  • 교육학부
    • 교육학과
      • 교육학전공
      • 초등교육학전공
      • 생애교육학전공
    • 국어국문학과
    • 영어영문학과
    • 사회과
    • 이학과
    • 수학과(구 이학과)[13]
    • 복합문화학과(구 학제 코스)[14]
  • 상학부
  • 기간이공학부
    • 수학과
    • 응용수리학과
    • 정보이공학과
    • 정보통신학과[15]
    • 기계과학항공학과
    • 전자물리시스템학과
    • 표현공학과
  • 창조이공학부
    • 건축학과
    • 종합기계공학과
    • 경영시스템공학과
    • 사회환경공학과
    • 환경자원공학과
    • 지재산업사회정책영역
    • 국제문화영역
  • 선진이공학부
    • 물리학과
    • 응용물리학과
    • 화학생명화학과
    • 응용과학과
    • 생명의과학과
    • 전기정보생명공학과
  • 사회과학부
  • 인간과학부
    • 인간환경과학과
    • 건강복지과학과
    • 인간정보과학과
      • e스쿨(통신교육과정)
        • 인간환경과학과
        • 건강복지과학과
        • 인간정보과학과
  • 스포츠과학부
    • 스포츠문화학과
    • 스포츠의과학과
  • 국제교양학부[16]
    • 국제교양학과

3.2. 대학원[편집]

  • 정치경제학술원 (政治経済学術院; Faculty of Political Science and Economics)
    • 정치학연구과 (政治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Political Sciences)
      • 정치학전공(석사과정, 박사후기과정)
      • 공공경영전공:공공경영대학원(전문직학위과정)
    • 경제학연구과 (経済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Economics)
      • 이론경제학・경제사전공 - 학생 모집 중지, 경제학코스로 개편
      • 응용경제학전공 - 학생 모집 중지, 경제학코스로 개편
      • 경제학코스
      • 국제정치경제학코스
      • 경제저널리즘코스
    • 공공경영대학원 (公共経営大学院; Graduate School of Public Management)
      • 공공경영전공 - 2012년부터 학생 모집 중지, 정치학연구과 공공경영전공 전문직학위로 개편
  • 법학학술원 (法学学術院; Faculty of Law)
    • 법학연구과 (法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Law)
      • 민사법학전공(석사과정, 박사후기과정)
      • 공법학전공(석사과정, 박사후기과정)
      • 기초법학전공(석사과정)
    • 법학연구과:로스쿨 (法務研究科; Law School)
      • 법무전공
  • 문학학술원 (文学学術院; Faculty of Letters, Arts and Sciences)
    • 문학연구과 (文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Letters, Arts and Sciences)
      • 인간과학전공
  • 교육・종합과학학술원 (教育・総合科学学術院; Faculty of Education and Integrated Arts and Sciences)
    • 교육학연구과 (教育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 학교교육전공(석사과정)
      • 국어교육전공(석사과정)
      • 영어교육전공(석사과정)
      • 사회과교육전공(석사과정)
      • 수학교육전공(석사과정)
      • 교육기초학전공(박사과정)
      • 교과교육학전공(박사과정)
    • 교직연구과:교육대학원 (教職研究科; Graduate School of Teacher Education) - 2008년 신설
      • 고도교직실전전공
  • 상학학술원 (商学学術院; Faculty of Commerce)
    • 상학연구과 (商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Commerce)
      • 상학전공
    • 파이낸스연구과 (ファイナンス研究科; Graduate School of Finance, Accounting and Law)
    • 회계연구과 (会計研究科; Graduate School of Accountancy)
      • 회계전공
    • 경영관리연구과 (経営管理研究科; Graduate School of Business and Finance) - 2016년 4월 신설
  • 이공학술원 (理工学術院; Faculty of Science, Engineering)
    • 기간이공학연구과 (基幹理工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Fundamental Science and Engineering)
    • 창조이공학연구과 (創造理工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Creative Science and Engineering)
    • 선진이공학연구과 (先進理工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Advanced Science and Engineering)
    • 국제정보통신연구과(GITS)
    • 환경・에너지연구과
    • 정보생산시스템연구과
    • 이공학연구과 - 조직개편 통합으로 폐지
  • 사회과학종합학술원 (社会科学総合学術院; Faculty of Social Sciences)
    • 사회학연구과 (社会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Social Sciences)
      • 지구사회론전공
      • 정책과학론전공
  • 인간과학학술원 (人間科学学術院; Faculty of Human Sciences)
    • 인간과학연구과 (人間科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Human Sciences)
      • 인간과학전공
  • 스포츠과학학술원 (スポーツ科学学術院; Faculty of Sport Sciences)
    • 스포츠과학연구과 (スポーツ科学研究科; Graduate School of Sport Sciences)
      • 스포츠과학전공
  • 국제교양학술원 (国際教養学術院; Faculty of International Liberal Studies)
    • 아시아태평양연구과 (アジア太平洋研究科; Graduate School of Asia-Pacific Studies)
      • 국제관계학전공
      • 국제경영학전공 (상학연구과 전문직학위과정 비즈니스전공으로 이관)
    • 일본어교육연구과 (日本語教育研究科; Graduate School of Japanese Applied Linguistics)
      • 일본어교육학전공
    • 국제커뮤니케이션연구과(国際コミュニケーション研究科;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Culture and Communication Studies)
      • 국제커뮤니케이션연구전공

3.3. 학술원소속부속기관[편집]

  • 정치경제학술원
    • 현대정치경제연구소
  • 법학학술원
    • 비교법연구소
    • 법무교육연구센터
  • 교육・종합과학학술원
    • 교육종합연구소
  • 상학학술원
    • 상학학술원종합연구소
      • 산업경영연구소
      • WBS연구센터
    • 파이낸스연구센터
  • 이공학술원
    • 이공학술원종합연구소
      • 가가미기념재료기술연구소
      • 이공학연구소
    • 국제정보통신연구센터
    • 환경종합연구센터
    • 정보생산시스템연구센터
  • 사회과학종합학술원
    • 첨단사회과학연구소
  • 인간과학학술원
    • 인간종합연구센터
  • 스포츠과학학술원
    • 스포츠과학연구센터
  • 국제학술원
    •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
    • 일본어교육연구센터

3.4. 별과[편집]

  • 일본어전수과정

3.5. 박물관・자료관[편집]

  • 쓰보우치박사기념연극박물관
  • 아이즈야이치기념박물관
  • 대학사자료센터
  • 오노아즈사기념관(오노기념강당・와세다갤러리)

3.6. 세미나하우스[편집]

  • 가루이자와 세미나하우스
  • 마쓰시로 세미나하우스
  • 스가다이라 세미나하우스
  • 이즈카와나 세미나하우스
  • 가모가와 세미나하우스

3.7. 부속기관[편집]

  • 와세다대학도서관
    • 중앙도서관[17]
    • 다카다사나에기념연구도서관
    • 도야마도서관
    • 이공학도서관
    • 도코로자와도서관
  • 와세다대학고등연구소
  • 독립센터
    • 미디어네트워크센터
    • 오픈교육센터
    • 원격교육센터
    • 익스텐션센터
    • 환경보안센터
    • 대학사자료센터
    • 보건센터
    • 히라야마이쿠오기념자원봉사센터
    • 경기스포츠센터
    • 유학센터
    • 연구전략센터 (구 와세다실업학교 터)
  • 연구기구 등
    • 종합연구기구 (프로젝트연구소)
    • 아시아연구기구
    • 미국-일본연구기구
    • 이슬람지역연구기구
    • 유럽-일본연구기구
    • 거점영역연구기구
    • 나노이공학연구기구 (나노이공학인스티튜트)
    • 첨단과학・건강의료융합연구기구
    • IT연구기구
    • 고베바이오테크놀로지연구・인재육성센터(BT센터) 와세다대학아사노연구실
  • 익스텐션센터
    • 와세다교
    • 나카노교
    • 핫초보리교

3.8. 관련기관[편집]

  • 와세다대학출판부

3.9. 그 외[편집]

  • 와세다대학생활협동조합
  • 주식회사 와세다대학사업부
  • 주식회사 캠퍼스

4. 대외 관계[편집]

4.1. 한국 대학 · 연구 기관과의 관계[편집]

5. 학점 이수 ・ 학사 제도[편집]

성적은 A+, A, B, C가 합격, F, G, H가 불합격이다. G와 H는 기말시험자격 상실, 불출석, 미응시의 경우 부여된다. 졸업요구학점은 124학점(법학부외 이공학부의 경우는 136학점). 재적연한은 8년이다. 수업은 봄학기와 가을학기, 여름집중학기(계절학기)가 존재하며 봄학기와 가을학기의 경우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 1학점짜리 수업을 제공하는 쿼터제를 운영하고있다. 영어과정이 있는 학부의 경우 같은 전공과목을 영어로 이수하는 것도 가능하다.
학부마다 성적평가방식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정치경제학부의 경우에는 상대평가 원칙으로 성적비율을 공개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수업마다 다른 성적평가의 기준을 웹 실라버스에 반드시 기재하도록 되어있으며, 학생으로부터 성적이의제기가 있는 경우에는 실라버스에 의거한 성적평가가 이루어졌음을 증명해야한다.
복수전공제도는 따로 운용하고있지 않으나 부전공제도가 존재하며, 1년간 프로그램 협력교에 유학한 경우 Double Degree Program의 일환으로 졸업시 두 학위를 부여한다.

6. 입시[편집]

일본의 대학진학률은 남성이 여성을 훨씬 앞서는 경향이 있는데, 반대로 와세다대학의 문학부와 문화구상학부는 여학생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다. 오죽하면 이 두 학부가 있는 도야마 캠퍼스를 '도야마여자대학'이라고 농담삼아 부른다.

일부 학부를 제외하고 센터시험 이용 입시를 도입하고있다. 또한, 사립대의 특성상 AO입시, 글로벌입시, 귀국자녀입시, 사회인입시, 외국인입시, EDESSA입시 등을 열어놓고 있다.

6.1. 일반입시 본고사[편집]

와세다의 입시는 참으로 "와세다다운 출제"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다른 대학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문제출제 경향이 도드라진다. 특히 국어와 지리공민에서 그 경향이 매우 강하다. 또 일반입시로 와세다를 지망, 수험공부를 하는데에 있어서의 문제들은
  • 문제의 제한시간이 매우 촉박하여 대학중에서 가장 자비없다.
  • 문제의 난이도가 높은데에 비해 합격점이 결코 낮지 않으며, 그 고난도의 문제로 합격라인 70%의 득점을 받기위한 벽이 매우 높다.
  • 이 특징 때문에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다"고하는 어려움, 즉 "노력해도 왠지 보상받지 못할 것 같다"는 마인드컨트롤의 어려움이 있다.

결과적으로 문제와의 싸움, 시간과의 싸움, 자신과의 싸움으로 요약가능하다.

이 벽을 넘기 위해서는 와세다 입시의 벽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즉 학부의 벽을 넘는 상당량의 과거문제 풀이 및 연구가 필요하다. 반대로 말하면 특징이 있는 시험이기때문에 그 특징을 파고들어서 과거문제들의 경향을 체득하면 합격률이 오른다는 이야기. 그렇기 때문에 정치경제학부 혹은 이공3학부와같이 최상위권 국립대학과 동시출원하기 좋은 입시방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쿄대학, 히토츠바시대학, 도쿄공대 등의 지원자들은 와세다 일반입시에는 쉽게 손을 뻗지 못하는 상황. 지망교 공부도 빡센데 방대한 양의 와세다 일반입시의 과거문제 풀이와 유형분석은 사치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 이들 지원자들은 일반입시보다는 센터시험 이용입시를 지원한다.

또한, 학부에 따라서 과목별로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다. 예를들어 정치경제학부의 경우, 와세다에서 영어, 지리의 벽을 담당하고있고, 법학부의 경우에는 국어가 왕좌를 차지하고있다.

그러나 이들 학부에도 공통점이 있다면 기출문제를 단순히 입시의 끝이라고 생각하고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입시가 더럽고 치사하고 어려울지라도 이에 열중해서 풀어나가며 깨우쳐나가는 자기자신을 발견할 줄 아는 학생, 즉 학력에 맞춰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대학에 맞춰서 자신을 끌어올릴 줄 아는 학생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방침이라는 교수의 카더라.

그러나 불편한 진실을 말하자면, 문과계열 학부의 경우 입시에서 국어+영어+세계사(또는 수학 선택) 3과목만 하면 되고, 따라서 수학을 전혀 못하는 수포자도 합격이 가능한 실정이다. 국공립대학의 문과계열이 1차적으로 센터시험의 국어, 수학(한국의 문과수학+벡터),사회과(2과목),과학(2과목),영어를 수험해야하고, 2차시험으로 과학을 뺀 나머지 과목들의 본고사를 시행하는 것에 비하면 학습부담이 가볍다고 볼 수 있다.

6.2. 외국인 유학생 입시[편집]

유학생입시의 경우 일본인과는 다른 방식으로 선발한다. 외국인입시는 크게 입학후 일본어로 수업하는 코스와 영어로 수업하는 코스로 나누어진다[18].

와세다대학은 대학원 및 일본어교육과정 및 교환학생제도를 포함해서 일본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재적하고있는 대학이다. 국제화에 열을 올리는 있는 사정 탓에 유학생 입시제도도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지정교추천선발, EDESSA 영어과정입시, AO선발, 일본유학시험이용 도일전선발 등이 존재한다. 입시이후의 전과, 전부등의 시험은 내국인과 동일한 시험,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된다[19].

출원시에는 바칼로레아, 대학수학능력시험 및 모의고사, SAT, AP 등의 학력시험들과 TOEFL 공인성적표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정치경제학부 EDESSA, 국제교양학부 SP2 등의 영어과정 입시자의 경우 일본대학 통상의 4월 입학이 아닌 9월에 입학한다[20].

일본어 전형의 경우, 입학시험으로 일본유학시험TOEFL을 기본으로 도일후 입시의 경우 자체 본고사 또한 부과하고있다[21].

본고사의 구체적인 예로서는 법학부, 상학부는 소논문B를 부과하며, 문학부, 문화구상학부는 일본어 과목을 부과한다[22]. 한편 정치경제학부의 도일후 입시의 경우 별도의 문제를 출제하는데, 일본인 학생들의 수시전형 문제와 동일문제를 풀게되며 상당히 긴 지문의 글을 빠른시간에 읽고 정리할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이 또한 일본어와 영어만으로 입학이 가능하다지만, 본고사의 난이도 및 입시일정이 전기라 여유롭지 않음을 고려하여,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을 치더라도, 본고사가 면제되는 후기의 도일전 입시를 노리는 편이다. 요구되는 토플 점수 또한 도일후가 더 높다.

영어코스는 영어권의 명문대학이나 한국의 영어특기자보다는 입학이 수월한 편이다. 입학하고 나서는 공부는 뒷전으로, 한국인들끼리 몰려다니며 신오쿠보의 피시방을 전전하는 무리가 보인다고 카더라. 물론 이 중에서도 면학에 집중해 좋은 실적을 올리고 있는 유학생은 분명히 있다.

와세다대학 캐리어 센터에서 발표한 유학생의 취업률은 40%대에 미치지 못하나, 취업 희망자만을 대상으로 하면 70%까지 올라간다. https://www.waseda.jp/inst/career/assets/uploads/2016/11/2015careerdata.pdf[23]

와세다대학 홈페이지에서 기출문제를 열람할 수 있다.

7. 학교생활[편집]

과거엔 우스갯소리로 "학생 일류, 시설 이류, 교수 삼류, 학장 사류"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학생들은 4년졸업 3류, 졸업유예 2류, 중퇴 1류라고 외쳤지만[24] 교육보다는 학생들을 방목하는 세기말 일본 사립대학의 모습이었다. 성적상대평가 도입, 교육 커리큘럼 개편 등으로 가뜩이나 학점이 부족해서 졸업을 못하는 자유로운 영혼들이 더 고통스러워졌다. 정치경제학부의 경우엔 칼같이 상대평가를 진행하여, 절대평가가 절대다수인 일본의 대학들에 견주어 출석만 하면 A는 주는 학교들에 비해 성적이 한없이 초라해 북미 대학원 유학에서 핸디캡을 들게되는 어이없는 상황도 자주 등장한다.
  • 동아리 문화
    일본 전역을 통틀어 서클(동아리)가 가장 많은 학교로도 유명하다. 입학식 시즌엔 신입생을 대상으로 각 서클들이 유인물을 마구 뿌려대는 통에 학교를 나올 때쯤이 되면 가슴에 각종 찌라시를 한아름 들게 되는 진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서클이 많아서인지, 과거 1960~70년대에 학생운동이 가장 강성했던 학교이기도 하다. 별의별 분파가 와글와글 모여서 마치 "학생운동의 백화점" 같은 곳이었다고 한다.실제로 학생운동이 정점을 찍었던 전공투 말기부터 70년대 초중반까지 와세다대학은 수십개에 달하는 분파가 존재했다. 마르크스주의, 일본공산당 청년모임, 트로츠키주의자, 아나키스트, 레닌주의자, 기타 잇키를 섬기는 극우주의자, 우익 자유주의자, 신우익 민족주의자, 마오이스트 등등등등.... 확인된 공식 운동권 서클만 해도 십수개가 넘었고 지하서클까지 합치면 그 수는 어마어마했을듯 하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그래서인지 1960년대 대학 문화를 언급하는 작품이나 설정에 꼭 나오는것들 중에 도쿄대학 강당 점거사건이나 신주쿠 소란사건, 와세대대학 분쟁이 있다. 대학내에는 반우익 성향 교원이 많다는 인식이 강하다.
  • MyWaseda
    와세다대학의 인트라넷은 MyWaseda로, 수강신청, 성적조회, 각종 신청과 교내연락, [email protected]를 통한 On Demand 수업을 이용할 수 있는 포털사이트다. 학생, 교직원, 졸업생, 교우들이 이용대상으로 입학, 입사, 개인 신청 등으로 Waseda ID를 취득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다. 2016년 2월까지는 Waseda-net 포털이었으나, 3월부터 리뉴얼되었다. 2016년 9월부터는 Waseda-net 메일의 학생 이용이 폐지되고, Google Mail을 이용한 Waseda Mail로 전환되었다. 리뉴얼이나 새로운 시스템이 공개될 때마다 버그와 혼란이 끊이질 않는지라 서비스 갱신, 폐지, 리뉴얼=개악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 일례로, 수강신청을 위해서는 MyWaseda에 바로 로그인해선 안되고, 성적신청 전용페이지에 따로 액세스해서 Waseda ID로 로그인해야함은 물론, 일정시간 경과후 자동 로그아웃돼서 로그인을 시도하면 로그인화면으로 다시 튕기는(...) 별 얼척없는 버그를 방치하고있다.
  • 와세다제(早稲田祭, 와세다사이)
    와세다대학의 축제는 와세다제라고 불리며, 통상 11월 상순에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한 때는 역사속으로 사라질 뻔 했으나 2002년부터 재개. 축제는 매년 새롭게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진행한다. 대학 측은 학생 주최의 이벤트로 대학 공식 행사가 아니라고 선을 긋는 등 문제 발생 시에 참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수업 휴강을 인정, 학부 연구일정에도 매년 와세다제를 넣는다. 진행요원과 와세다제 공식사이트의 발표 및 주간지에 의하면 이틀동안 16만 명이 방문, 참가단체수는 약 400개를 넘는다고한다. 이는 일본 최고 규모인데, 와세다제만큼 큰 대학 축제는 4일에 걸친 게이오기주쿠의 미타제(三田祭), 지역행사와 공동개최하는 잇쿄제(一橋祭) 정도다. 이공학부가 있는 니시와세다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이공전(理工展) 역시 같은기간 열린다. 또 토코로자와캠퍼스에서 열리는 토코로자와캠퍼스제(所沢キャンパス祭)는 매년 10월 말 일요일에 개최되어 와세다제의 기대를 돋우는 역할을 한다.
  • 스포츠
    스포츠와 함께 대학 응원부가 유명하다. 응원가인 감청색 하늘(紺碧の空)이 교가보다 더 익숙한 건 비밀. 경기에서 점수를 따낼 때마다 어깨동무하고 연신 불러대는 곡이기 때문.
    • 소케이센(조경전, 早慶戦) 혹은 케이소센(경조전, 慶早戦)
      게이오기주쿠와 야구, 레가타(보트 경주), 럭비[25], 역도 등의 종목을 겨룬다.
    • 소메이센(조명전, 早明戦)
      스포츠에 강한 메이지대학과 럭비[26], 축구, 미식축구, 육상, 야구, 농구 등을 겨룬다.
  • 와세다위클리
    대학에서 발행하는 대학정보지. 1966년 3월, "와세다(早稲田)"란 이름으로 창간되었다. 같은 해 9월엔 "WASEDA WEEKLY"로, 1973년 10월엔 "와세다위클리(早稲田ウィークリー)"로 지명을 바꿨다. 2016년 4월엔 웹 매거진으로 바뀌었다. 교직원의 릴레이칼럼과 대학 주변의 밥집(와세메시(ワセメシ))을 추천하는 나의 와세메시(私のワセメシ)[27], 학생응원선언(学生応援宣言), 여러 분야에서 활약중인 와세다 교우 특집 "피플(ぴーぷる)" 등이 실려있다.
  • 와세메시(ワセメシ)
    와세다의 학식, 와세다 주변의 밥집. 대학 학식의 가성비가 그렇게 좋지 않다. 그렇기때문에 와세다~다카다노바바에서 끼니를 해결하거나 술을 마시는 학생이 많은데, 양에 비해 저렴하고 맛없는 것이 특징이다. 맛도 없는데 양도 적은 것들도 없지 않다 졸업하고나면 안가게 된다. 결국엔 술에 꼴아서 죄다 토하기 때문에 맛 따윈 상관없다는 의견도 있다(...). 다카다노바바가 도쿄의 라멘 격전지라 라멘 가게가 한 집 건너 하나씩 있다.
  • 와세벤(わせ弁)
    정문쪽에 있는 와세다의도시락가게(早稲田の弁当屋)에서 파는 도시락의 총칭. 다 먹을 수 있나 없나 얘기할 정도로 양이 자비롭지만 다 먹고나면 몸에서 기름흐르는 소리가 나는 듯 하다. 가장 많이 팔리는 구성은 밥 위에 가라아게+(가지볶음/군만두/딤섬 등)가 올라가는 메뉴다. 가라아게나 다른 반찬, 밥의 양을 추가할 수 있다. 쿨내나는 주인 아저씨가 "나스카라마시마시"와 같은 암호를 듣고 도시락을 건네준다. 신입생들은 교내에서 파는 도시락을 와세벤으로 혼동하기도 한다.
  • 마일스톤(マイルストーン)
    매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와세다의 수업, 세미나, 서클, 와세메시의 정보를 수집, 마일스톤이란 이름의 잡지를 출판한다.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대학 커뮤니티가 활발한 편이 아니기때문에, 과거 기출문제나 교수 성향에 대해서 선배나 정보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 강의평가에는 레포트, 중간시험, 기말시험, 교과서 등의 정보를 O, X로 표시, 학점거저먹기 점수와 수업내용 충실도를 4개 만점의 별점으로 나타낸다. 수업 내용과 시험 방식에 대해서도 코멘트가 달려있어서, 수강신청기간때는 여기저기서 보이는 필수템.

8. 유명 졸업생[편집]

와세다대학 출신으로 무라카미 하루키를 학교 홍보 차원에서 열심히 밀고 있다[28]. 영화 노르웨이의 숲 사전 시사회까지 열었을 정도[29].

한국 출신 인물론 아무래도 삼성그룹 창업주인 이병철(정치경제학부 중퇴)과 현 삼성 회장인 이건희(경영학 학사)가 가장 유명하다. 그런데 막상 대학 내 컴퓨터는 모두 레노보다 이재용은 서울대-게이오-하버드인게 함정 캠퍼스 내 삼성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으나 이건희가 졸업한 정치경제학부 건물이 새로 지어지면서 이건희기념도서관이 생겼다. 기부 좀 했나 보다

그 외 졸업생으론 고려대, 동아일보 설립자이자 일제 말기 변절자인 인촌 김성수도 있다(...).

AKB48멤버 나카마타 시오리라든가, 90년대 슈퍼아이돌로 한국에도 인지도가 높은 히로스에 료코[30], 손수건으로 땀을 닦는 깔끔함으로 일본 아주머니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닛폰햄 파이터즈의 사이토 유키[31], 현재 일본 최고의 부자인 야나이 다다시 패스트리테일링(유니클로) 사장도 와세다 출신으로, 몇 만명에 달하는 인구수에 걸맞게 유명인사들이 매우 많다.

그외에도 도쿄대학 다음으로 총리 대신을 많이 배출하기도 했으며, 게이오와 마찬가지로 에스컬레이터 진학하는 상류층 자제들이 있기 때문에 정경계에서의 영향력이 상당하다. 다만 게이오는 동창회(三田会) 활동이 활발하며 기부금도 두둑한 반면 와세다는 졸업생들이 기부를 안하는걸로 유명하다.

또한, 아나운서를 제일 많이 배출하였고, 유명 작사들도 많이 배출했다. 최고위전의 이이다 마사히토라던가 무라카미 쥰 뿐 아니라 101의 후루카와 가이쇼나루오카 아키히코도 와세다 출신이다.

오타쿠계의 정신적 대부인 아즈마 히로키를 처음부터 문화구상학부 정교수로 받아들인 일이나, 그 외 이런저런 행보를 보더라도 현재 이슈나 화젯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열심히 움직이는 활동적인 학교이다. 물론 언플에 걸맞는 위치에 있는 대학인 것도 사실.

아키히토 덴노의 5촌 조카딸인 쓰구코 공주가 이 학교를 입학, 졸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간 일본 황족들은 모두 가쿠슈인[32]이라는 학교만 다녔다. 그러나 쓰구코 공주는 가쿠슈인 여대와 영국 에든버러 대학을 중퇴하고 2008년 9월 와세다대학 국제교양학부에 입학, '황족 최초로 가쿠슈인 외의 타 학교에 입학한 인물'이라는 기록을 세웠다(해외유학 제외). 쓰구코 공주 이후로 일본 황족들의 '탈 가쿠슈인' 사례가 줄을 이었다.

9. 출신 인물[편집]

9.1. 일본[편집]

9.1.1. 남자[편집]

9.1.2. 여자[편집]

9.2. 한국[편집]

9.3. 그 외[편집]

10. 관계된 가상의 캐릭터[편집]

11. 그 외[편집]

  • 아시아 각국에 와세다 XXX라는 일본어 스쿨 또는 일본유학원이 활개치고 있지만 와세다대학과는 전혀 연관이 없다.
  • eduroam 협력교이기 때문에, 협력대학의 학생인 경우 Wi-Fi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16년 현재 서울대, 연세대, 포항공대, 이화여대, 경희대 등 국내 37개 대학이 협력교이다.
  • 학비는 대학원 문과 기준으로 대략 연 150만엔 가량. 게이오기주쿠대학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고, 일반 사립대학 중에서는 살짝 비싸며, 국립대학과 비교하면 꽤 비싼 편. 장학금을 노리도록 하자.
  • 아직 의학부가 없지만, 인근의 '도쿄여자의과대학'을 인수하려 한다는 소문이 있다.
  • 게이오기주쿠대학 입시가 비정상적으로 고난도의 영어를 요구한다면, 와세다대학은 고난도의 언어능력을 필요로 한다.
  • 입시과목선정이 이상해서 신입생들이 수학바보인 경우가 많다. 이공학부가 아니면 수학을 보지 않는다. 그래서 경제학부 입학생들이 곤란해지는 경우도 종종발견된다[34].
  • 학교에 재학생들로 구성된 교향악단이 있다. 홈페이지 물론 와세다 내에 음악대학이 없기 때문에 단원들은 모두 비전공 아마추어들이지만, 1970년대부터 프로 악단들도 버거워하는 스트라빈스키봄의 제전이나 쇼스타코비치교향곡 13번 같은 난곡들을 무대에 올리고 1978년에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음악 재단이 주최한 세계 청소년 관현악단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승하는 등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심지어 3년 혹은 4년마다 한 번씩 유럽 순회 공연도 하고 있으며, 1986년과 2009년, 2012년에는 베를린필하모니에서 개최한 공연의 실황으로 CD까지 낸 바 있다. 2013년에는 창단 100주년을 맞아 기념 음악회가 개최되었고 CD, DVD, 스티커, 엽서 등의 상품이 발매되었다.
  • 현재 일본에서 국제화에 가장 열성적인 대학이다. 오죽하면 대학의 슬로건이 '早稲田からWASEDAへ', 즉 '일본의 와세다(한자)에서 세계의 와세다(알파벳)가 되자'이다. 중앙대학교?. 실제로 와세다대학의 국제교양학부(SILS)는 일본대학 국제학부의 대명사이며, 기존 학부들의 영어학위코스인 G30이 설치된 학부 수도 일본 대학 중에서 가장 많다. G30 입학생도 증가추세인데, 예를 들어 정치경제학부 영어학위코스인 EDESSA의 경우 1기 입학생은 30명이었던데 비해 요즘은 거의 매년 100명 가까이 입학한다.
  • 1920년대에 태어난 어르신들 사이에 떠도는 루머로는, 와세다대학 학생이 일본 내 대학끼리 겨루는 대항전에서 패배하자, "와세다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해당 학생을 집단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다만 신빙성에는 의문이 있다. 이게 사실이면, 일본 내에서도 기회가 잊을 때마다 다시 거론되었을 것이며 당장 무라카미 하루키가 소설화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잊을 만하면 벌어지는 신입성 OT 사고라든가 대학교 똥군기 사건 때 이 사건이 해외 사례로 재조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실이든 아니든, 이런 끔찍한 사례를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는 바람직한 사례인 양 이야기하는 어르신이 우리나라에 실제로 있었다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나라의 노슬아치들이 똥군기를 정당화하기 위해 일본의 유명 대학 이름을 끌어들여 주작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오보카타 하루코의 논문조작사건 등의 스캔들로 인해 대학원생 확보에 목숨을 거는 일본 대학의 상황에서 치명타를 받기도 했다.
  • 2011년도 신입생 시험에서 문제가 야후 지식인(Yahoo! 知恵袋)에 업로드되어 부정입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범인은 도호쿠 출신 재수생. 문제는 와세다뿐만이 아니라, 교토대학이나 여타 명문대학 입시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벌어져서, 그 동안 시험 부정행위 방지 체계가 생각보다 헐렁했다는 점이 밝혀졌다. 지금까지는 학생들의 양심에 맡겨 전원을 끄고 가방에 넣는 것을 '지시'하는 선에서 끝났다고 하나, 이 일로 한국처럼 휴대전화나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는 싹 걷어가거나 전파를 차단한다거나 하는 식의 대책을 강구한다고 한다.
  • 재수생이나 그 이상의 장수생은 명문대학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입학자의 절반 이상이 현역이 아닌 시절이 있었으나 근래는 입학자 중 현역이 거의 70%에 달한다. 게이오대학이 꾸준히 비현역 입학자의 비중이 40%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비현역들의 와세다 선호도가 예전보다 많이 낮아진 상황이다.

[1] 학부 전임 교원 1인당 학생 수 34.5명[2] 미야코노세이호쿠/수도의 서북[3] 학비는 소탈하지도 서민적이지도 않고, 심지어 근소하게 게이오보다 비싼 경우가 더 많다.[4] 고려대 출신 일본어 교수중에, 일본 유학 당시 고려대의 분위기가 그리우면 와세다대학 근처에 가곤 했다는 분도 있다. 실제로 친선으로 고려대에 방문했던 와세다 법학부생들은 소주 병나발 불었다카더라.[5] 나츠메 소세키의 출생지인 그 키쿠이초다.[6] 약칭 바바역. 테즈카 오사무의 대표작, 그리고 최초의 재패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철완 아톰의 고향이 되는 역이다. 만화 설정상 2003년 타카다노바바에서 태어난 아톰을 기념하기 위해 2003년부터 타카다노바바역 JR야마노테선의 출발 시그널은 아톰 오프닝 테마의 어레인지 버젼.[7] 봄학기가 시작하고나선 바바역앞에 와세다학생들이 술먹고 꼴아있는 모습을 볼수있다...통칭 와세다대학 바바캠.[8] 잘 알려져 있다고 했지 좋아한다고는 안 했다... 비슷한 예로 한국에선 배제대가 있다.[9] 그런데 일본의 국공립 명문대학 입시는 2차 본고사시험에 중점이 쏠려있기 때문에 1차합격은 그렇게 큰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센터시험 성적을 가지고 1차시험에서 최종합격인원의 3배 정도를 뽑는다.[10] 옛날에는 와세다가 게이오를 앞섰지만 최근 20년간 게이오기주쿠의 2과목입시, 의학부의 선전 등으로 와세다대학이 밀리는 추세였다. 그러나 최근 국제화에 맞춰 와세다 125개년, 150개년 개혁 등의 노력으로 올해의 와세다와 게이오의 동시합격자수의 비율을 보면, 근소하게 와세다대학이 게이오대학을 앞서고 있다. 수험생들은 두 곳 모두 합격한다면 학풍이나 배우고싶은 분야, 대학의 입지에 따라서 결정해 진학한다. 따라서 단순하게 어느 한 쪽이 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는건 불가능하다. 실제로 일본웹에서도 논쟁이 분분하다.[11] 게이오대학도 내부진학 시스템이 존재하며, 비율은 와세다보다 더 높다.[12] 참고로 서울대, 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의 신입생 중 여학생 비율은 각각 39%, 22%, 44%, 46%.[13] 2007년 신설.[14] 2007년 신설.[15] 2014년 신설.[16] 본래 국제교양학부는 졸업하려면 1년의 해외유학이 필수이지만, 쓰구코 공주는 예외적으로 해외유학을 하지 않고 졸업했다. 와세다대학 입학 전 영국 에든버러 대학에 유학하다 온 경험도 있고, 황족이라서 특별대우를 받은 면도 있었을 것이다.[17] 장서 약 240만 권, 학술잡지 1만 6천종 소장. 국제회의실도 병설.[18] 일본어 코스는 모든 학부에 설치되어있으며, 영어 코스는 정치경제학부, 선진이공학부, 문화구상학부, 국제교양학부, 사회과학부에 설치되어있다. 상학부에서는 교환유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있다.[19] 학적번호에 따라서 유학생의 구별이 가능하기때문에 시험이나 학내 면접 등에서 유학생이 헤택을 받는 경우도 있다.[20] 입시일정이 학부와 프로그램별로 제각각이다.[21] 과거에는 영어본고사와 토플을 병용하였지만, 2018년도 입시부터는 영어본고사는 폐지하고 토플만 사용한다.[22] 또한 대부분의 지문은 현대문만을 다루지만, 문학부 전수 코스에 고문을 다루는 학과가 있는 관계로, 4~5년에 한번씩 일본어 본고사에 근대문어문이 나오니 해당하는 년도 기출을 풀어볼 필요가 있다.[23] 취업한 기업의 상위에 랭크된 곳 중에는 블랙기업도 일부 있다.[24] 독려는 하지만 본인은 자퇴 안 한다.[25] 11월 23일 노동감사의 날에 지치부노미야럭비장에서 개최[26] 매년 12월 첫번째 주 일요일에 국립경기장에서 개최[27] 와세다(早稲田)와 밥을 의미하는 메시(飯)에서 따온 조어.[28] 그러나 그는 자신의 수필집에서 말하길 자신이 와세다대학에서 얻은 것은 지금의 아내밖에 없다고 했으며, "우리 때 와세다대학 문학부에서 뛰어난 인재라고 할 만한 녀석은 하나도 없었다.", "우리 때 와세다대학 문학부는 적당히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해도 갈 수 있는 곳이었다.", "취직을 하려고 찾아갔더니 면접관이 안됐지만 와세다대학 문학부 가지고는 안되겠네라고 해서 당황했다." 등 대학 측에서 들으면 민망할 소리만 줄줄이 늘어놓고 있다(...). 그래도 학교에 대한 애증은 교차하는 모양... 이라기보다는 그가 대학을 다녔던 1960년대의 시대적 상황(전공투 등 운동권)을 꼬집은게 아닐까? 실제로 학생운동 시기에 와세다 대학 캠퍼스 곳곳은 지하 저항서클들이 엄청나게 활발히 움직이던 때였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소설가 나카가미 켄지는 와세다대학 재학생도 아니고 와세다대학 근처 재수학원생이었는데도, 와세다대학의 지하 서클에서 학생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당시 학생들은 모두 그가 재학생이겠거니 하고 소속을 묻지 않았다고 한다(...).[29] 일본 시사회를 2군데에서 했는데 한 군데가 와세다대학, 다른 한 곳은 주일 노르웨이 대사관이었다고 한다.[30] 뭐 부정입학 의혹으로 결국엔 중퇴하여 본인에게는 흑역사.[31] 진짜로 별명이 손수건 왕자(ハンカチ王子)다(...).[32] 닌코 덴노에 의해 세워진 학교로, 본래 황족과 화족을 위한 관립학교였다. 패전 후 사립학교로 전환되고 평민에게도 개방되었으나, 여전히 황족들은 모두 가쿠슈인에서 공부했다.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전 과정을 다 갖추고 있다.[33] 130회 아쿠타가와 상 수상작[34] 정확히 말하면 상학부와 정경학부의 경우 지리공민과 수학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시험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