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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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현재 실존하는 왕국3. 실존했던 왕국
3.1. 아시아
3.1.1. 동아시아
3.1.1.1. 한민족 국가3.1.1.2. 중화권3.1.1.3. 일본계 국가
3.1.2. 동남아시아
3.1.2.1. 베트남계 국가
3.1.3. 남아시아3.1.4. 서아시아
3.2. 유럽
3.2.1. 남유럽
3.2.1.1. 그리스계 국가3.2.1.2. 이탈리아 반도 및 부속도서3.2.1.3. 이베리아 반도3.2.1.4. 남슬라브계 국가3.2.1.5. 알바니아계 국가
3.2.2. 서유럽3.2.3. 중부유럽
3.2.3.1. 독일어권 국가3.2.3.2. 서슬라브계 국가3.2.3.3. 헝가리계 국가
3.2.4. 북유럽
3.3. 아프리카
3.3.1. 북아프리카3.3.2. 동아프리카3.3.3. 서아프리카
3.4. 오세아니아
4. 국호에 부가적 수식어가 붙는 왕국5. 가공의 왕국6. 이 이름을 딴 것들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 Kingdom

이 다스리거나 지배하는 국가. 여러 왕국이 연합하면 연합왕국, 나라가 다른데 같은 군주를 모시는 경우 동군연합이라고 한다.[1]

또한 제국 휘하에 있는 왕국은 독립국이 아닌 구성국으로서의 왕국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독일 제국의 경우 휘하에 프로이센 왕국,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작센 왕국을 두고 있었고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경우 헝가리 왕국, 보헤미아 왕국,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왕국, 갈리치아-로도메리아 왕국을 두고 있었으며 프랑스 제국의 경우 나폴리 왕국, 스페인 왕국 등을 속국으로 두고 있었다.

한때 알파위키에는 여왕국(Queendom) 문서도 있었지만, 토론을 거쳐 삭제되었다. 문서가 존재했을 당시 예시로 되어 있던 나라들도 100% '여자가 왕위에 올라본 적 있는 나라'들이었지 여성'만'이 왕위에 오르는 나라는 없었다.[2] 인류 역사 이래 그런 나라가 없었으니까. 이유는 왕조를 개창한 자들은 대부분 무인들이었는데, 여성의 사회생활이 크게 제약된 전근대에서는 여자가 그런 테크를 탈 가능성이 극히 적었기 때문.[3][4]

2. 현재 실존하는 왕국[편집]

정식 국명이 왕국인 국가

정식 국명이 왕국은 아니지만 군주제인 국가. 다만 군주의 호칭이 공, 대공, 공작인 경우는 공국 문서 참고 바람.

3. 실존했던 왕국[편집]

후술된 목록에 없는 나라라 할지라도 미국이 세워지기 이전의 거의 모든 나라는 왕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외는 로마 공화국, 잉글랜드 연방 정도.

3.1. 아시아[편집]

3.1.1. 동아시아[편집]

3.1.1.1. 한민족 국가[편집]
3.1.1.2. 중화권[편집]
3.1.1.3. 일본계 국가[편집]

3.1.2. 동남아시아[편집]

3.1.2.1. 베트남계 국가[편집]

3.1.3. 남아시아[편집]

3.1.4. 서아시아[편집]

3.2. 유럽[편집]

3.2.1. 남유럽[편집]

3.2.1.1. 그리스계 국가[편집]
3.2.1.2. 이탈리아 반도 및 부속도서[편집]
3.2.1.3. 이베리아 반도[편집]
3.2.1.4. 남슬라브계 국가[편집]
3.2.1.5. 알바니아계 국가[편집]

3.2.2. 서유럽[편집]

3.2.3. 중부유럽[편집]

3.2.3.1. 독일어권 국가[편집]
3.2.3.2. 서슬라브계 국가[편집]
3.2.3.3. 헝가리계 국가[편집]

3.2.4. 북유럽[편집]

3.3. 아프리카[편집]

3.3.1. 북아프리카[편집]

3.3.2. 동아프리카[편집]

3.3.3. 서아프리카[편집]

3.4. 오세아니아[편집]

4. 국호에 부가적 수식어가 붙는 왕국[편집]

  •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 요르단 하심 왕국 - Hashemite Kingdom of Jordan.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Hashemite Kingdom이라고만 쳐도 Jordan으로 리다이렉트된다. 정작 같은 하심 왕가가 다스렸던 구 이라크 왕국은 그냥 Kingdom of Iraq였다.
  • 예멘 무타와킬 왕국 - Mutawakkilite Kingdom of Yemen

5. 가공의 왕국[편집]

6. 이 이름을 딴 것들[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단 동군연합의 원어인 personal union은 의미하는 바가 더 넓다. 에마뉘엘 마크롱프랑스 대통령과 안도라 공동영주를 겸하는 것은 personal union이지만, 동군연합이라고는 할 수 없다.[2] 사실 여왕국이란 단어 자체가 진짜 단어가 아니다. 물론 영어에서는 남성군주인 king에 대응되는 여성군주 queen이 있으므로 그런 신조어가 만들어져 대중 매체에서 쓰이긴 하지만, 이는 너바나의 앨범 incesticide와 마찬가지로 그냥 기존의 단어를 비틀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 신조어이다. 애초에 kingdom이란 단어가 사전적으로 군주(king or queen)에 의해 통치되는 나라이다. 사실 queen이란 단어의 어원은 고대 영어로 ~의 부인,이란 의미로 원래 왕의 부인이란 뜻이었으나 여자 군주를 포함하는 것으로 확장된 것이다. 즉, 원래 각 문화권에서 왕국이란 개념이 생겨날 때는 굳이 여성군주의 존재를 상정할 필요가 없이 그냥 "군주가 통치하는 나라"였으나 그 군주가 대부분 남성이었기에 자연스럽게 남자군주를 지칭하는 단어=군주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고, 이후 여성군주들을 지칭하는 단어가 만들어진 것이다. 왕국이란 단어의 경우, 왕이란 단어 자체가 군주를 뜻하는 것이지 굳이 "여자가 아닌 남자 왕"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즉, 왕국 혹은 kingdom이란 단어 자체가 "오직 남자 군주에 의해 다스려지는 나라"를 지칭하는 것이 아닌데, 굳이 "오직 여자 군주에 의해 다스려지는 나라"를 지칭하는 단어가 있을 이유 자체가 없다. 아래에도 나오지만 애초에 여왕국이란 존재는 없었는데, 굳이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으로 따로 문서를 만들어 여왕국이 아닌 나라들을 정리할 필요는 없다. 만약 저런 식으로 여왕이 있었다는 이유로 여왕국으로 분류한다면 같은 논리로 군주의 부재시에 나라를 다스린 섭정이 있었다는 이유로 "섭정국"이란 문서를 만들 수도 있다.[3] 주요 세계사에서 여자 창업군주는 측천무후 뿐이지만, 그마저도 당 황실에 후궁 → 황후로 편승해 권력을 잡은 거다.[4] 하다못해 현대의 마이크로네이션(...) 건국자도 거의 대부분 남자다.[5] 독립 이후 군주의 칭호는 카타르, 쿠웨이트와 같은 아미르였으나 2002년 칭왕했다.[6] 군주의 칭호는 양 디페르투안 아공(Yang di-Pertuan Agong).[7] 군주의 칭호는 교황.[8] 군주의 칭호는 술탄.[9] 국가원수의 명칭이 President라 혼동할수 있으나 아랍에미리트의 President는 구성국 각각의 군주(아미르) 7명이 모여 선출하는데 실질적으로는 협약에 따라 선출하기 때문에 사실상 President는 아부다비의 군주(아미르)에 의해 세습되는 자리이다. 즉 아랍에미리트의 President는 대통령보다는 의장 또는 수장으로 번역하는게 적절하고 신성 로마 제국과 비슷한 선거군주제에 가까운 개념이다.[10] 군주의 칭호는 천황.[11] 군주의 칭호는 아미르.[12] 군주의 칭호는 아미르.[13] 영국 여왕을 군주로 모시고 있으나 국명으로 '왕국'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버킹엄에 주로 거처하는 국왕이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영국을 제외한 이들 국가들에서는 총독이 국왕을 대리한다.[14] 왕국인데 대통령제 국가다.(...)[15] 선대 왕의 실책으로 왕가가 몰락하고 귀족들이 과두정을 세운 상태이다. 하지만 왕자(스포일러 주의)가 존재하며 왕위를 되찾고자 하고 있다.[16] 커티스 왕국의 경우 작중 이전에 멸망하다가 공화국으로 다시 일어선 케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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