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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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군청 소재지
청량읍 군청로 1 (율리)
광역자치단체
하위 행정구역
면적
758.1㎢
인구
222,628명[A]
인구밀도
293.77명/㎢
군수
이선호 (초선)
군의회
6석
3석
1석
2석
1석
국회의원
서범수 (울주 / 초선)
상징
군화
군목
군조
052
홈페이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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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서부권과 남부권
2. 연혁3. 교통4. 금융5. 정치
5.1. 관련 문서
6. 관광7. 하위 행정구역
7.1. 舊 울산군 지역7.2. 舊 언양현 지역
7.2.1. 언양읍7.2.2. 삼남읍7.2.3. 삼동면7.2.4. 상북면
8. 관내 각급학교9. 출신 인물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울산광역시 서남부에 위치한 자치군. 군의 이름은 울산과의 동질성을 나타내기 위해 '울' 자를 따고 지명에 흔히 쓰이는 글자 중 하나인 '주'를 붙여서 만들어졌다. 군청은 2017년 12월 26일 부로 남구 옥동에서 청량읍 율리로 이전하였다. 인구는 2020년 8월 주민등록 인구 기준 222,752명.[3]

광역시 산하 군 중에서 가장 넓지만[4] 면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구는 적어 시내에 비해선 인구밀도가 낮다.[5] 다만 대한민국의 모든 군을 통틀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이다.[6] 가장 인구가 많은 군은 대구광역시달성군. 사실 울주군이 내내 달성군보다 인구가 많았으나 테크노폴리스, 다사읍 개발 등으로 달성군이 급성장하여 마침내 2017년에 인구 순위가 바뀌었다. 또한 면적의 대부분이 산지라서 온산공단을 빼면 대규모로 무언가를 개발할 수 있는 땅은 아니다. 그래도 워낙 울주군 땅이 넓고 울산 시가지의 주변지역으로 잠재성이 높다보니 여러 작은 중심지로 이루어져 각자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1.1. 서부권과 남부권[편집]

울주군을 세분화해서 보자면 크게 서부권+범서읍 지역, 남부권, 그리고 어느 쪽에도 넣기 힘든 웅촌면[7] 등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들 각 지역에서 울산 시내로 향하는 교통망은 모자라지 않을 정도로 구축되어 있으나 정작 군 내에서 이들 지역을 오가는 교통은 매우 안습하다. 사실 수요가 없기도 하지만[8]...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울주군의 역사를 살펴보면 찾을 수 있다. 울주군은 조선시대 현재 언양읍 중심의 언양군과 중구 중심의 울산군이 일제시대 합쳐져 탄생한 울산군에서, 1962년 도시지역(현재 중구, 남구, 동구, 북구 일부 지역)이 울산시로 승격하면서 나머지 지역 전체를 울주군으로 남겨두었고, 광역시 승격 당시 농소읍과 강동면이 신설되는 북구로 편입되면서[9] 현재의 울주군 구역이 확정되었다. 1994년까지의 지방자치법에서는 도시지역인 , 에 읍, 면을 둘 수 없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1962년 시 승격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경기도시흥시남양주시처럼 울산 외곽 지역의 여러 들만을 모아서 하나로 합쳐 놓은 행정구역이기 때문이다. 이해하기 쉽게 말하자면 한 입 베어먹은 도넛과 같은 형상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언양읍 중심의 서부권과 온양읍·온산읍 중심의 남부권은 그 역사와 생활권이 전혀 다르고, 서로 거리가 너무 먼데다 교통편 또한 부족하다. 그래서 행정기관이 특정 구역에 위치하면 다른지역의 불편함이 매우 크므로, 서부·남부 모두 적당히 가까운 반대로 말하면 적당히 멀기도 하다 시내구역에 위치하기도 한다. 울주군청은 1979년까지는 중구 북정동, 2017년 12월 25일까지 남구 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26일에 서부권과 남부권의 그나마 중간에 가까운 위치인 청량읍 율리로 이전했다. 그러나 그나마 중간쯤이란거지, 어느 쪽에도 가깝지 않은 애매한 위치기도 하다.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또한 2009년까지 중구 북정동에 있었고 이후로는 남구 옥동에 위치하고 있다. 울주군 보건소 역시 2006년까지 남구 신정동에 위치하였다가 서부권인 삼남읍[10]으로 이전하였는데 대신 남부권인 온양읍 망양리에 온양읍·온산읍·청량읍 보건지소를 통합한 준보건소급의 남부통합보건지소를 설립하여 남부권 보건업무를 분리하였다. 예비군훈련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남부권 주민들도 언양읍에 위치한 울주군 예비군훈련장으로 가야하지만 상당수가 전국단위신청으로 청량읍에 위치한 남구예비군훈련장으로 빠진다.

서부권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발전하였고, 남부권은 철도를 중심으로 발전한 것도 특기할만 하다. 서부권의 중심지인 언양읍은 경부고속도로울산고속도로의 교차점으로, 울산의 관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11] 남부권은 동해선 철도 변인 남창역, 덕하역 주변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다. 이 근방에는 동해선 복선전철화가 진행중이라 울산 시내와 부산으로의 교통개선이 기대되어 아파트 신축이 계속되고 있다.부동산만 신났다[12] 현재는 오히려 과거와는 다르게 언양읍에 경부고속선 울산역이 들어서서 철도교통의 중심지가 되고, 이를 바탕으로 울산역세권개발사업을 추진중에 있고, 남부권은 동해고속도로가 개통되어서 포항시, 경주시와의 연결이 원활해지는 등 도로교통의 호재가 많아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결국, 울주 서부권과 남부권 모두 훌륭한 도로 및 철도를 지니게 되었으나, 각각의 남북으로만 뻗어나가는 통로여서 서로 간을 이어주는 교통은 여전히 애매하다.

하지만 함양울산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서부권을 지나는 경부고속도로와 남부권을 지나는 동해고속도로가 연결되었다.

2. 연혁[편집]

1991년 이전 경상남도 울주군기
1991년~1995년까지 사용한 울산군기
일자
변동사항
울산시 승격과 동시에 울산군 잔여 지역을 울주군으로 명칭 변경
서생면이 동래군으로 편입
군청을 중구 북정동에서 남구 옥동으로 이전
양산군 서생면이 울주군으로 환원
삼남면 삼동출장소를 삼동면으로 승격
울주군을 울산군으로 명칭 환원
도농통합시 제도가 실시되면서 울산시와 울산군이 울산시로 통합되고, 구 울산군 지역을 관할하는 일반구 울주구 설치[13]
농소면을 읍으로 승격
언양면과 온산면을 읍으로 승격
울산시가 울산광역시로 승격되면서 일반구 울주구를 자치군 울주군으로 개편, 농소읍과 강동면은 북구에 편입
온양면과 범서면을 읍으로 승격
군청을 남구 옥동에서 울주군 청량면 율리로 이전
청량면을 읍으로 승격
삼남면을 읍으로 승격

3. 교통[편집]


철도로는 동해선이 군의 남동부를 지나며 지선으로는 온산공단으로 향하는 온산선이 있다. 경부고속선이 군의 서부를 지나가며 삼남읍 신화리에 KTX 정차역인 울산역이 있다.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가 군의 서부를 지나가며 언양JC에서 울산고속도로범서읍을 거쳐 울산 시내로 향한다. 때문에 울산고속도로는 졸지에 도시고속도로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 이외에도 동해고속도로가 군의 남부를 지나간다.

4. 금융[편집]

5. 정치[편집]

21대 총선 울주군 개표 결과
국회의원 선거
정당
파일:더불어민주당 흰색 로고타입.svg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4,563
(43.40%)
66,317
(52.74%)
- 11,754
(▼9.35)
127,265
(68.39%)
온산읍[A]
41.84%
54.03%
▼12.19
57.29
언양읍
41.33%
54.97%
▼13.64
67.47
온양읍
43.42%
52.43%
▼9.02
62.95
범서읍
50.32%
46.29%
△4.04
71.61
청량읍
41.66%
54.31%
▼12.65
65.88
서생면
25.64%
71.65%
▼46.02
64.83
웅촌면
35.53%
61.17%
▼25.65
65.74
두동면
30.49%
66.85%
▼36.36
64.65
두서면
29.72%
66.86%
▼37.14
70.26
상북면
31.64%
65.61%
▼33.97
65.41
삼남면
39.36%
56.68%
▼17.32
62.30
삼동면
32.79%
63.87%
▼31.09
74.79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43.28%
43.28%
=동률
관외사전투표
50.83%
43.26%
△7.58
재외투표
72.09%
27.90%
△44.19
비례대표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득표수
(득표율)
52,405
(43.02%)
32,213
(26.44%)
10,665
(8.75%)
7,549
(6.19%)
5,522
(4.53%)
+ 20,192
(△16.58)
127,291
(68.34%)
온산읍[A]
44.33%
27.33%
8.03%
5.14%
3.83%
△17.00
57.29
언양읍
45.93%
25.05%
8.17%
5.67%
4.23%
△20.88
67.48
온양읍
41.09%
27.35%
8.80%
6.44%
4.51%
△13.74
62.95
범서읍
36.19%
30.09%
10.91%
7.51%
5.28%
△6.11
71.60
청량읍
44.91%
25.27%
8.46%
6.11%
4.26%
△19.65
65.88
서생면
60.97%
16.39%
4.90%
4.90%
2.64%
△44.58
64.83
웅촌면
51.97%
22.46%
6.40%
4.57%
4.02%
△29.51
65.75
두동면
55.32%
19.24%
6.71%
4.23%
3.44%
△36.07
64.67
두서면
56.85%
18.84%
5.86%
3.32%
2.90%
△38.01
70.26
상북면
55.53%
19.36%
5.77%
3.93%
3.40%
△36.17
65.41
삼남면
48.40%
24.12%
6.73%
5.33%
4.10%
△24.28
62.30
삼동면
54.41%
20.77%
6.56%
3.86%
2.85%
△33.64
74.85
정당
격차
거소·선상투표
33.15%
23.91%
7.60%
11.14%
1.35%
△9.24
관외사전투표
35.07%
29.42%
9.95%
7.09%
5.79%
△5.65
재외투표
29.90%
29.90%
6.54%
4.67%
12.14%
=동률
7회 지선 울주군 개표 결과
울산광역시장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6,980
(50.80%)
48,832
(43.54%)
+ 8,148
(△7.27)
63.99%
[ 펼치기 · 접기 ]
온산읍[A]
49.57%
43.75%
△5.82
52.74
언양읍
47.30%
46.80%
△0.49
63.25
온양읍[20]
50.97%
43.08%
△7.89
58.57
범서읍
57.80%
36.68%
△21.12
66.58
청량읍
48.26%
46.97%
△1.29
60.61
서생면
36.07%
58.58%
▼22.51
55.97
웅촌면
40.58%
54.16%
▼13.58
57.46
두동면
35.46%
58.66%
▼23.20
59.70
두서면
34.74%
59.16%
▼24.42
63.24
두동면
35.46%
58.66%
▼23.20
59.70
상북면
38.99%
55.79%
▼16.80
60.36
삼남면
43.96%
50.65%
▼6.70
56.60
삼동면
35.81%
60.10%
▼24.29
68.82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51.78%
37.85%
△13.93
관외사전투표
59.47%
34.79%
△24.68
후보
격차
투표율
49.69%
44.67%
△5.02
61.12
후보
격차
투표율
읍 지역[23]
53.49%
40.68%
△12.81
62.18
면 지역[24]
41.74%
53.03%
▼11.29
58.87
울주군수 선거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이순걸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5,765
(49.77%)
50,796
(45.33%)
+ 4,969
(△4.43)
63.99%
19대 대선 울주군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8,486
(35.75%)
42,349
(31.22%)
23,617
(17.41%)
11,013
(8.12%)
9,296
(6.85%)
+ 6,137
(△4.53)
77.48%
[ 펼치기 · 접기 ]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온산읍[A]
34.54%
31.32%
17.48%
8.37%
7.73%
△3.22
67.70
언양읍
33.45%
34.57%
16.96%
7.79%
6.55%
▼1.12
74.84
온양읍
34.40%
31.66%
18.50%
7.86%
7.00%
△2.74
73.37
범서읍
41.55%
23.74%
17.95%
8.90%
7.39%
△17.81
81.97
서생면
25.53%
48.26%
14.75%
6.14%
4.68%
▼22.73
69.22
청량면
32.41%
35.51%
17.94%
7.55%
6.05%
▼3.10
74.63
웅촌면
28.73%
42.19%
16.38%
6.91%
5.17%
▼13.46
73.58
두동면
27.32%
48.04%
13.44%
5.04%
4.05%
▼20.72
68.39
두서면
23.85%
53.05%
14.35%
4.55%
2.65%
▼29.20
72.26
상북면
27.01%
45.54%
15.45%
6.24%
4.80%
▼18.53
70.23
삼남면
30.53%
38.77%
17.42%
7.04%
5.56%
▼8.24
71.58
삼동면
22.80%
51.35%
14.62%
5.83%
4.87%
▼28.55
75.72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34.73%
21.67%
31.59%
9.14%
1.83%
△3.14
관외사전투표
40.82%
21.98%
17.61%
10.03%
8.92%
△18.84
재외투표
55.51%
7.68%
20.29%
5.36%
10.87%
△35.22
후보
격차
투표율
34.92%
32.72%
17.33%
7.86%
6.55%
△2.20
75.07
후보
격차
투표율
읍 지역[28]
37.80%
28.21%
17.79%
8.44%
7.22%
△9.59
76.65
면 지역[29]
28.93%
42.10%
16.36%
6.65%
5.16%
▼13.17
71.99
울산광역시 울주군 국회의원
울주군
울산군
울산시
울주구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21대
강길부/재선
무소속
강길부/4선
무소속
울산광역시 울주군수[30]
2기(98~02)
3기(02~06)
4기(06~10)
5기(10~14)
6기(14~18)
7기(18~22)

울산이라는 도시 자체가 옛부터 보수세가 강하지만, 특히 여기는 울산에서도 보촌진도에서 촌에 해당하는 쪽이라 가장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다. 단, 통합민주당의 권기술 당선자나 열린우리당 강길부 당선자처럼 민주당 계열 후보도 뽑힌 적이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듯 일방적인 지지만 보냈던 것은 아니다. 물론 두 당선자 모두 훗날 보수정당으로 이적하긴 하지만(...)... 사실 이 덕분에 더 보수세가 강해진 면도 있다. 좀 더 세부적으로 본다면 울주군 내에서도 '보촌진도' 구도가 꽤 뚜렷하게 나타나는데, 그래도 도시모습은 보이는 읍 지역은 그런대로 진보에 대한 지지세가 좀 있는 편이고, 말그대로 촌인 면지역은 보수에 대한 지지세가 매우 강한 것을 볼 수 있다.

2016년 벌어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새누리당 공천에서 컷오프당한 현역의원 강길부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여유있게 당선되었고 복당신청이 받아들여져 다시 새누리당 의원이 되었다. 그러나 강길부 의원은 2016년 12월 새누리당에서 탈당해 바른정당 의원이 되었다.

줄곧 보수진영을 지지해 왔고 보수정당의 후보가 승리했던 역사가 있으나, 이 구도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처절하게 깨지게 된다. 박근혜가 탄핵되고 재보궐선거로 치뤄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이겼는데 이는 울주군 선거 역사상 최초의 민주당계 정당의 승리이다. 이런 승리의 일등공신은 사실상 도시화가 완료된 범서읍에서의 몰표가 결정적이었다. 모든 면 지역과 언양읍에서는 홍준표가 다소간의 격차로 승리했고, 온산읍과 온양읍에서 3% 격차로 문재인 후보가 신승하여 전체적으로 보면 민주당이 불리한 게임이었으나, 범서읍 한 곳에서만 7,028표 차이로 이김으로써 결과적으로는 4.53% 격차로 이길 수 있었다.

그리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민주당계 군수가 당선되었다. 그리고 시의원과 군의원 과반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차지하였다. 울산중에서도 보수세가 강한 지역이었기에 지역주민들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로 받아들인다. 여기서 당선된 이선호 군수는 이전에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19대 총선 시절 현직 국회의원 강길부랑 붙어서 낙선된 적 있었지만, 이번에는 공교롭게도 그 강길부의 도움으로 당선되었다.

5.1. 관련 문서[편집]

6. 관광[편집]

국보로 지정된 반구대 암각화울주 천전리 각석, 가지산 도립공원, 언양 자수정동굴, 석남사, 서생포왜성, 진하해수욕장, 간절곶 등의 관광지가 있다.

7. 하위 행정구역[편집]

7.1. 舊 울산군 지역[편집]

7.1.1. 범서읍[편집]

7.1.2. 온산읍[편집]

7.1.3. 온양읍[편집]

7.1.4. 청량읍[편집]

7.1.5. 두동면[편집]

  • 면사무소 : 대밀길 28 (구미리)

면소재지는 구미리이다. 인구는 4,223명.[A]

군의 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연화산을 비롯한 주변 산지에 둘러싸인 분지가 있어서 농경지가 분포해 있다. 이전리에 박제상유적지가 있다. 봉계리는 한우로 유명한 네임드.

또한 천전리에는 대한민국의 국보 제 147호인 '울주 천전리 암각화'가 위치하고 있는데, 역시 위의 반구대그림과 마찬가지로 국사책에서 신석기시대 바위그림 항목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유적이다. 특이점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그림뿐만 아니라 신라 법흥왕 당시에 새겨진 걸로 보이는 약 800자 정도의 명문(銘文)이 같이 존재하고 있다는 거. 건너편에는 공룡 발자국들도 보인다.

아래 서술하는 두서면도 마찬가지지만, 역사적으로 경상북도 경주시에 속했으나 조선 말기인 1906년 울산군으로 편입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다만 울산 쪽보다는 언양 쪽이 더 가까웠다.

한때 이곳에 귀농 혹은 거주하려는 객지 출신 정착민을 본토인들이 일방적으로 차별하고 텃세를 부린 일 때문에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어 망신을 사기도 했다.(뉴스).

8개리 중 삼정리는 대곡댐 건설로 수몰되어 주민 미거주 지역이다.

7.1.6. 두서면[편집]


면소재지는 인보리이다. 인구는 3,164명.[A]

군 중앙에 경부고속도로(활천IC)와 35번 국도가 지나가는 것만 빼면 면적의 대부분이 산지인 전형적인 산촌. 미호리 일대에만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다.

구량리에 천연기념물 제 64호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가 있다.

7.1.7. 서생면[편집]

7.1.8. 웅촌면[편집]

7.2. 舊 언양현 지역[편집]

조선시대에는 울산군과는 별개의 행정구역으로 언양현이 존재했다. 하지만 1914년, 일제에 의해 울산군으로 편입되어 사라졌다.

울산군/언양현, 경남도산하 울산시/울산군, 울산(광역)시 산하 구/울주군으로 별개의 행정구역으로 존재한 역사가 긴것과 관련이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지역(+두동, 두서면)의 사람들의 언어적 습관으로 울산 시내 등 '구' 소재지로 가는 것을 '울산에 간다.'라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한다. 특히 이 표현은 어른 뿐 아니라 어린 연령층에서도 이 표현이 많이 쓰인다.

7.2.1. 언양읍[편집]

7.2.2. 삼남읍[편집]

7.2.3. 삼동면[편집]


면소재지는 하잠리이다. 인구는 1,819명.[A]

원래 조선시대부터 존재했던 면이었으나 1933년 1월 1일에 중남면과 합병되어 삼남면이 되면서 사라졌다가 56년만에 복구되었다. 면 중앙에 경부고속선이 통과하는 것만 빼면 별 볼일 없는 산촌. 울주군의 읍·면 중에서 인구가 가장 적다.

삼동로가 면을 가로로 통과하며 서쪽으로 양산시 하북면, 동쪽으로 웅촌면으로 갈 수 있다.

롯데그룹의 창업자 신격호의 고향인 둔기마을이 이곳에 있다.[37]

7.2.4. 상북면[편집]


면 소재지는 산전리이다. 인구는 7,966명.[A]

울주군의 서쪽 끝에 있으며, 24번 국도를 통해 시내와 밀양시 산내면으로 갈 수 있고 69번 지방도를 통해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으로 갈 수 있다. 예전에는 가지산 자락을 따라 구불구불한 오프로드(…)를 거쳐서 가야 했으나, 현재는 가지산터널이 생겨서 다소 고생을 덜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지산 도립공원(석남사), 신불산 군립공원(자수정동굴), 가지산온천(온천) 의 관광 자원이 있어 경남 근처 지역에서는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곳. 오히려 '상북면'이라고 하면 모르는 경우가 많다(…). 옆동네 양산시에도 울산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에 상북면이 있어서 헷갈리기도 하고.

2015년 5월 14일, 등억리가 영남 알프스 지역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등억알프스리(...)[39]라는 후덜덜한 이름으로 개명되었고, 이에 맞춰 도로명주소도 '알프스'를 포함하게 되었다. 행정구역상 지명에 외국어가 들어간 최초...는 아니고[40], 현존하는 유일 사례이다.

자일대우버스의 울산공장이 길천리에 있으며 인근의 천전리에 울산운전면허시험장이 있다.

상북면 최북단인 소호리는 고헌산에 가로막혀 상북면의 다른 지역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 실질월경지다. 중간에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를 잠깐 거쳐 가야 한다.

8. 관내 각급학교[편집]

  • 고등학교
    • 남창고등학교 (온양읍 운화리 63)
    • 범서고등학교 (범서읍 구영리 213)
    • 세인고등학교(舊 홍명고등학교) (청량읍 400)
    • 언양고등학교(舊 언양농고 → 울산자연과학고) / 2013.3.1. 실업계를 전부 울산산업고로 이관 후 인문계 전환 (언양읍 어음리 264-3)
    • 온산고등학교 (온산읍 덕신리 59-3)
    • 울산경의고등학교(舊 상북고 → 상북종고 → 상북고) (상북면 435)
    • 울산과학고등학교 (상북면 산전리 30)
    •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舊 온산상고 → 온산종고 → 울산경영정보고) / 2016년도부터 상업계에서 공업계로 전환 (온산읍 덕신리 630)
    • 울산미용예술고등학교(舊 웅촌상고 → 울산서여상 → 울산정보산업고) (웅촌면 곡천리 408)
    • 울산산업고등학교(舊 언양여상 → 울산미래정보고) / 2013.3.1. 울산자연과학고와 실업계 통합 (삼남읍 교동리 950)
    • 울산상업고등학교(舊 울산상고→울산인터넷고) (범서읍 굴화리 327-6)
    • 울산예술고등학교 (웅촌면 대복리 475-1)
    • 천상고등학교 (범서읍 천상리 566-1)
  • 중학교
    • 구영중학교 (범서읍 구영리 753-2)
    • 남창중학교 (온양읍 동상리 857-3)
    • 두광중학교 (두서면 인보리 94-6)
    • 범서중학교 (범서읍 구영리 390)
    • 삼남중학교 (삼남읍 가천리 664-35)
    • 상북중학교 (상북면 산전리 435)
    • 서생중학교 (서생면 신암리 8-1)
    • 신언중학교(舊 언양여자중학교) (언양읍 서부리 280)
    • 언양중학교 (언양읍 동부리 15-1)
    • 온산중학교 (온산읍 덕신리 71-1)
    • 웅촌중학교 (웅촌면 곡천리 291-1)
    • 장검중학교 (범서읍 굴화리 250-1)
    • 천상중학교 (범서읍 천상리 산48-3)
    • 청량중학교 (청량읍 상남리 776)
  • 초등학교
    • 검단초등학교[41] 웅촌초등학교 검단분교 (웅촌면 검단리 603-3)
    • 구영초등학교 (범서읍 구영리 699)
    • 굴화초등학교 (범서읍 52-3)
    • 덕신초등학교 (온산읍 덕신리 612)
    • 두동초등학교 (두동면 구미리 650-1)
    • 두서초등학교 (두서면 인보리 459-2)
    • 명산초등학교 (서생면 명산리 504)
    • 무거초등학교 (범서읍 굴화리 230)
    • 문수초등학교 (청량읍 율리 390)
    • 반곡초등학교 (언양읍 709)
    • 반천초등학교 (언양읍 반천리 438)
    • 빙기초등학교 (삼남읍 방기리 117)
    • 범서초등학교 (범서읍 천상리 346)
    • 삼동초등학교 (삼동면 953-2)
    • 삼정초등학교 (청량읍 삼정리 786-1)
    • 삼평초등학교 (온산읍 삼평리 365)
    • 상북초등학교 (상북면 산전리 473-1)
    • 서생초등학교 (서생면 신암리 223)
    • 성동초등학교 (서생면 서생리 387)
    • 언양초등학교 (언양읍 동부리 407-2)
    • 영화초등학교 (언양읍 서부리 291-10)
    • 온남초등학교 (온양읍 대안리 250-2)
    • 온산초등학교 (온산읍 덕신리 327-1)
    • 온양초등학교 (온양읍 280)
    • 울주명지초등학교 (범서읍 855-1)
    • 웅촌초등학교 (웅촌면 곡천리 304)
    • 중남초등학교 (삼남읍 신화리 1485-17)
    • 척과초등학교 (범서읍 척과리 749-1)
    • 천상초등학교 (범서읍 천상리 674)
    • 청량초등학교 (청량읍 덕하리 412-2)
    • 호연초등학교 (범서읍 구영리 217)
  • 특수학교
    • 울산행복학교

9. 출신 인물[편집]

파일:alpha5.png   자세한 내용은 분류:울주군 출신 인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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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관련 문서[편집]

[A]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21년 1월 주민등록인구[2] 율리로 이전한 신청사[3] 바로 옆에 있는 밀양보다도 인구가 더 많은데 사실 더 많은 정도가 아니라 2배가 넘는다. 심지어 같은 지역인 울산 동구보다 많다.[4] 무려 울산광역시 면적의 71%를 차지한다.[5] 이 때문에 울산의 인구밀도가 광역시 중에서는 낮은 편이다.[6] 대한민국의 명목상 행정구역인 이북 5도까지 포함하면 가장 인구가 많은 군은 평안남도 대동군이다. 현 북한 치하의 평양직할시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7] 웅촌은 양산시 웅상~무거동간 7번 국도 생활권이다. 울주군청 신청사가 있는 청량읍 일부 지역도 포함.[8] 그나마 웅촌에 쿠팡 울산2캠프가 개설되면서 언양-웅촌, 웅촌-온양 수요가 생겨났다. 쿠팡 직원들과 쿠팡플렉스들이 다니게 되면서 이들 지역을 오가는 차량들이 늘었다.[9] 이들 지역은 이미 울산시 출범 이래로 산으로 가로막힌 실질월경지였다.[10] 당시 삼남면[11] 지역 명물인 언양과 봉계의 불고기는 경부고속도로 공사 인부들에 의해 유명해졌다.[12] 망양역 예정지 앞 오래된 17평 아파트의 값이 두 배로 뛰었다[13] 전국의 역대 일반구들 중 유일하게 이 없이 만으로 이루어진 일반구였다![괄호] 14.1 14.2 14.3 안의 숫자는 지점수를 뜻함.[20] 김기현 후보의 고향[21] 관외투표 제외[22] 지역구 국회의원 : 강길부 (무소속 → 새누리당 → 바른정당 → 자유한국당 → 무소속, 4선)[23] 온산읍, 언양읍, 온양읍, 범서읍 (인구 2만 명 이상 지역)[24] 서생면, 청량읍, 웅촌면,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남면, 삼동면 (인구 2만 명 미만 지역)[26] 관외투표 제외[27] 지역구 국회의원 : 강길부 (무소속 → 새누리당 → 바른정당, 4선)[28] 온산읍, 언양읍, 온양읍, 범서읍[29] 서생면, 청량면, 웅촌면, 두동면, 두서면, 상북면, 삼남면, 삼동면[30] 울산광역시가 1997년에 광역시로 승격되면서 민선 울주군수는 2기부터 선출되기 시작하였다.[31] 08.9.25 군수직 상실(뇌물수수)[32] 08.10.29 재보궐선거[33] 위 지도에는 청량면삼남면의 읍 승격이 반영되어있지 않다. 청량면은 2018년 4월 1일, 삼남면은 2020년 11월 1일을 기점으로 읍으로 승격하였다.[37] 행정구역명으로서는 둔기리(芚基里)[39] 이곳에 등억온천 이라는 온천도 있다.[40] 대전광역시 유성구가 민선4기 말기(2010년 4월)에 행정동 '관평동'을 '관평테크노동'으로 바꿨다가 동네 바깥에서 온갖 욕을 푸짐하게 드시고, 민선5기를 시작하자마자 환원하여 약 3개월 만에 소위 흑역사가 되었다.[41] 학생수 감소로 2018년 3월 분교로 개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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