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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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목소리 그대로! All Voices Intact~! [2]

1. 개요[편집]

한국의 위키위키 사이트. 위키 기반의 기사사이트로 부제도 "함께 쓰고 함께 편집하는 뉴스"이다. 위키위키와 미들 미디어를 합친 듯한 모습이다.

2. 상세[편집]

(주) 소셜뉴스의 개방 및 협업형 인터넷 뉴스를 기본정신으로 삼는다. 기사에 대한 편집권이 개방되어, 로그인을 하면 누구나 기사를 수정하거나, 작성, 편집이 가능하다.[3]

원주민 말의 빠르다(Swift)에서 파생되어 나온 말인wikitree의 결합으로 다 함께 나무를 가꾸듯 한마디 말을 가치 있는 스토리로 함께 키워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거 완전 나무위키 아니냐

2009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초판 발행.
12월 21일 시험 베타서비스, 2010년 2월 1일 서비스 개시.

처음 생성된지 9개월(2010년 11월)만에 문서 21000건을 돌파, 작성자수도 3300명이 넘어서는 꾸준한 성장을 하는 중이다. [4] 2011년 4월 3일 기준으로 총 31,818개의 문서가 있다.

동년 9월 7일 기준 44,141 개. 6개월 사이 12,000여개의 글이 증가했다. 그리고 6개월 뒤인 2012년 5월 10일 기준 문서수는 68,054개로 24,000여 개의 글이 증가했으니 문서 증가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셈이다. 아직은 차이가 크지만 언젠가 나무위키를 추월할지도 모른다 [5] (…).

2012년 5월 10일 당시 위키기자는 7,823명이다. 2013년 기준으로 108,172건이 작성되어, 뉴스 수 10만건을 돌파했다. 나무위키의 전신인 2013년 당시의 리그베다 위키 성장속도보다 월등히 빠르기 때문에(하루에 1000여건씩 작성) 2014년 말 경에 리그베다 위키를 추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으나, 2015년에도 7만개 정도 차이가 나고 있다. [6] 그러나 리그베다 위키나무위키의 항목수는 넘겨주기 문서가 포함된 것이다. 넘겨주기를 제외하고 보면 나무위키 위키트리 리그베다위키 모두 비슷한 수준이다. 나무위키의 문서수는 위키트리를 앞서는 반면, 리그베다위키의 문서수는 위키트리에 뒤지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리그베다 위키가 폐쇄되어있던 중에 추월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3. 위치[편집]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35 두비빌딩 2층 (주) 소셜뉴스

4. 문제점[편집]

찌라시 양성소 꺼라위키 시즌2

네티즌이 적극적으로 기사를 작성한다는 점은 분명히 장점도 있지만, 책임감 없이 기사를 쓰는 네티즌들이 대부분이며, 업체측에서 무작정 페이지뷰를 늘리기 위해 매체로써의 검증 역할은 손을 놓고 있다 보니 문제점이 없을 리가 없다. 이런 점에선 나무위키, 리그베다 위키, 인사이트 그리고 오마이뉴스가 받는 비판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고도 할 수 있어 보인다. 또한, 피키캐스트와 더불어 결국 인터넷 펌질자료로 돈버는 매체로 비판을 받음으로서 몸살을 앓고 있는 수준이다.

위키트리 본인들의 글을 무단인용했다며 간혹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으나[7], 오히려 위키트리가 SNS나 인터넷 상에서 돌아다니는 글이나 이미지, 혹은 타사의 기사를 무단으로 불펌질하고 인용하기 일쑤여서 비판받고 있다. 특히 트위터나 각종 게시판에서 작성된 글들을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캡쳐하여 자신들의 기사로 송고하면서 자신들의 페이지뷰를 늘리고 있다.

일례로 인터넷 비평 매체인 슬로우뉴스일간워스트와 함께 '2014년 우리를 빡치게 한 최악의 발언 TOP 10'이벤트를 진행하면서 기사를 작성하자, 해당 매체나 작성자의 허락 없이 위키트리가 그 기사를 그대로 화면캡쳐해서 자신들의 기사로 송고했다. 최초 작성자가 이에 항의하자 위키트리 측은 다급히 화면 캡쳐 자료를 텍스트 형태로 바꾸기는 했으나 내용과 구성을 복제한 형태는 바꾸지 않았다.

위키트리인사이트에서 이런 형태의 무단 펌질 기사 송고가 계속 반복되어 최초 저작권자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업체들의 이런 영업 형태는 별로 바뀌지 않고 있다. [8][9][10]

또한 자극적인 뉴스를 생각없이 퍼나르고 있다. 5월의 게시물중 하나인 "해외의 한 식당에서 인육을 판매하고 있었다. 주방에선 사람의 머리가 발견되었다"란 내용의 기사는 위키트리를 포함, 몇몇의 매체에서만 보도 되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허위 사실임이 알려졌다. 해외 보도 매체중 하나인 BBC는 오보임을 알렸지만 위키트리는 입을 싹 닫고 나 몰라라... 페이스북의 스브스 뉴스 페이지에서 이러한 행적을 비판 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남부 지역의 경찰차 뒤에 'In God We Trust' 문구를 붙혔다는 것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 최근 경찰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경찰이 국시를 활용해 비난을 무마하려 한다" 라고 발언을 하였다. 관련 기사 기사에서는 중립이 표현되지 않고 경찰의 행동에 대해 비판했지만, 국시는 국가적 상징이 매우 크며 미국 달러의 지폐와 동전에도 표기되어 있다. 동일한 논리로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를 비판하는 것. 때문에 단순히 애국심을 표출하였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에게 폭풍 까이는 중.

또한 작성자의 성향이 여과없이 투과되어 중립성이 결여된 기사를 내보내는 경우가 매우 잦으며, 특히 특정 사건을 무리하게 페미니즘과 연관짓는 내용인 경우가 많다. 민감한 주제일수록 중립을 지켜야하는 언론의 본분을 망각하는 행위로, 편향성이 심한 기사일수록 댓글창에서 키배가 벌어지거나 뭇매를 맞는 경우를 자주 볼 수있다.

그리고 특정 제품이나 유튜버 등을 뜬금없이 띄워주는, 사실상 노골적인 광고성 기사를 쓰는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이러는 가운데 위키트리가 타 사이트의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무단 사용한 것이 밝혀졌다.# 그 결과 한시간동안 화면이 기울어져 있었다#

일련의 문제점들이 계속 부각된다면 위키트리가 유사언론이란 오명을 벗긴 힘들어 보인다.

[1] 여기서는 Treewiki가 나무위키로 연결되어있지만 트리위키라는 위키가 있다. 지금은 브로드위키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2] 위키트리가 추구하는 정신. 홈페이지 상단의 문구.[3] 이 점에 있어서 나무위키보다는 위키뉴스와 비슷하다. 위키뉴스는 위키백과의 자매 사이트(프로젝트)이다.[4] 그러나 나무위키처럼 사전형식을 취하는게 아니고, 기사 사이트이므로 문서량도 쉽게 잘 늘어나는게 당연할지도.[5] 2015년 4월 26일 시점에서 리그베다 위키(4위)의 문서의 수는 나무위키(3위)의 문서의 수보다 적다. 따지고 보면 나무위키의 입장에서 다른 위키가 추월하는 걸 신경쓰진 않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짚어줘야 하지 않겠는가.[6] 리그베다 위키가 망한 뒤로 나무위키의 문서작성 속도를 위키트리의 문서작성 속도와 비교해도 그정도 차이이다.[7] #[8] 일부 몇몇의 개념없는 기레기들의 ctrl+c ctrl+v와 같은 준언론인들의 부적절한 행태는 적절히 개선되어야 하는 사항이라고 본다.[9] 개방과 공유와 참여의 서비스를 기본정신으로 삼고 있지만, 무분별하게 아무렇게나 기사를 올리는 위키러들의 행동이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10] 결국 연합뉴스는 언젠가부터 위키트리에 연합뉴스 기사를 그대로 송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