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1. 미국의 주
1.1. 개요1.2. 정치1.3. 주법1.4. 출신 인물
2. 관련 문서3. 인명
3.1. 실존인물3.2. 가상인물
4. 웹툰 쿠베라등장인물5. 다날에서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 UFOTown의 약자6. 류큐샤먼

1. 미국의 주[편집]


Utah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의 행정구역
[ 펼치기 · 접기 ]
메인 (ME) · 뉴햄프셔 (NH) · 버몬트 (VT) · 매사추세츠 (MA) · 로드아일랜드 (RI) · 코네티컷 (CT)
중부 대서양
뉴욕 (NY) · 뉴저지 (NJ) · 펜실베이니아 (PA)
남부 대서양
동남 중앙
켄터키 (KY) · 테네시 (TN) · 앨라배마 (AL) · 미시시피 (MS)
서남 중앙
아칸소 (AR) · 루이지애나 (LA) · 오클라호마 (OK) · 텍사스 (TX)
동북 중앙
미시건 (MI) · 오하이오 (OH) · 인디애나 (IN) · 위스콘신 (WI) · 일리노이 (IL)
몬태나 (MT) · 와이오밍 (WY) · 아이다호 (ID) · 콜로라도 (CO) · 뉴멕시코 (NM) · 유타 (UT) · 애리조나 (AZ) · 네바다 (NV)
태평양
워싱턴 (WA) · 오리건 (OR) · 캘리포니아 (CA)
본토 외부주
특별구
해외 속령

1.1. 개요[편집]

나무파일:external/www.worldclassoutdoors.com/wasatch-mountains-utah.jpg

미국 서부의 주. 콜로라도, 와이오밍, 네바다, 뉴멕시코, 아이다호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록키산맥이 주의 동북부에서 중남부로 관통하고 있어 멋진 산과 호수로 둘러싸여 있는 곳이다. 면적 219,887 km2. 인구는 2015년 기준 2,995,919명. 주도는 솔트레이크 시티.

몰몬교로 알려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본산지로 유명하다. 몰몬교는 18세 이상 남자 신도의 선교 활동을 의무시하기 때문에 선교 활동을 많이 하는 편이고, 이런 성격으로 인해 일부 미국인들은 "유타 출신 = 몰몬교 = 귀찮고 고리타분한 순둥이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유타 주의 개척은 몰몬교의 두 번째 교주인 브리검 영이 1847년 종교의 자유를 위해 이주해오면서 시작되었다. 유타지역은 원래 멕시코 땅의 일부였는데 멕시코와 텍사스지역 분쟁으로 인하여 전쟁이 일어나 미국이 승리함으로서 1848년 미국의 땅이 되고 1850년 미합중국에 유타 준주로 등록되었다가 1896년 1월 4일 미합중국에 45번째 주로 가입하였다. 1860년대에 유타의 경계가 몇번이나 변하였는데 네바다, 콜로라도와이오밍주에 붙었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다가 1868년 유타의 오늘날 경계가 확정되었다. 유타(Utah)는 아메리카 원주민 일족인 유트(Ute) 족의 말로 '산에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주도인 솔트레이크 시티는 도시 평균 해발고도가 1,319 m인 고산지대이며 최고봉인 킹스 피크는 해발 4,126m로 만년설이 덮여 있다. 염도 9~27%로 어류가 살지 못하는 소금호수인 그레이트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는 길이가 112Km에 너비가 48Km나 되며 겨울에는 도시만 커버하는 레이크이펙트스노우를 만들어낸다.. 유타주의 면적은 219,887km²이다. 주 전체가 일부 라고 해봤자 결국 하나뿐 대도시를 제외하면 산동네이고 280만 인구 가운데 3분의 2가 모르몬교 신자로, 미국에서 보수 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이기도 하다. NBA유타 재즈솔트레이크 시티를 연고로 하고 있다.

주의 경제는 주로 서비스업으로 돌아가는데, 주도인 솔트레이크 시티는 당연히 그 중심지이며, 얼리전트 항공이 취항하는 오그던과 프로보가 그 뒤를 잇고 있다. [1] 컴퓨터, 전자제품 등 또한 솔트레이크 시티와 오그던이 생산의 중심지이다.

하지만, 유타 주는 무엇보다 중서부 여행자들에게 관광지로서 기능을 할 수 있다. 솔트레이크 소금사막과 유타 주의 상징인 델리케이트 아치가 위치한 아치스 국립공원, 자이언 캐니언, 캐년랜드 등이 바로 유타 주에 위치해있다. 북부 유타의 워세치 산맥에서는 스키, 스노우보드, 사이클링 캠핑 등이 주요 요소이며, 오그던에는 철도 박물관이 있다. 북동부 하이 유인타스에는 승마와 낚시, 공룡 발굴지가 있다.

솔트레이크 시티 자체에는 몰몬교와 관련된 건물 등이 있으며, 동쪽으로 30분 가면 위치한 파크시티에서는 매년 1월에 선 댄스 영화제를 개최한다.

만약 국립공원을 보려고 온다면, 유타 주의 남부쪽으로 이동하게 될 텐데, 보통은 모압(Moab)[2]서 숙소를 잡게 된다. 이 곳은 미국의 아웃도어 여행의 중심지로 통하는 곳으로, 아치스 국립공원과 캐년랜드 국립공원의 가운데에 위치해 있어서, 베이스 캠프로 주로 삼으며, 데드 홀스 주립공원 또한 모압을 베이스 캠프로 주로 한다[3]. 산악자전거를 비롯해 지프의 오프로드 투어 코스가 굉장히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흔히 모험의 천국으로 통한다.

대니 보일 감독의 영화 127시간은 이 주의 블루 존 캐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오그덴과 프로보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1.2. 정치[편집]

공화당 텃밭으로 남부 바이블벨트보다 더한 공화당 초강세 지역이다. 1980년대 이후 민주당이 얻은 최고 득표율이 바이블벨트의 민주당 고정 지지율과 비슷한 34.72%(버락 오바마 초선)이고, 1996년, 2004년, 2012년 대선에서는 공화당 후보의 득표율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심지어 2012년 대선에서는 몰몬교도인 밋 롬니가 후보로 나온 덕에 무려 75%를 득표하여, 이 중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2016년 대선에서는 몰몬교도들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반감이 크고 에반 맥멀린의 출현으로 트럼프의 입지가 위태로웠지만 도널드 트럼프가 45.91%를 받아 27.83%를 받은 힐러리 클린턴과 21.05%를 받은 에반 멕멀린을 상대로 크게 이김으로써 여전히 공화당의 텃밭이라는 것을 증명했다.[4] 예외적으로 솔트 레이크의 북쪽에 위치한 서밋 카운티에서는 민주당 지지세가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08년 대선과 16년 대선에서는 민주당 후보가 압도적으로 이겼고 롬니가 출마했던 12년 대선에서도 초박빙이었다.

유타 주지사 일람은 역대 유타 주지사 문서 참조

1.3. 주법[편집]

모르몬이 지배하는 동네답게 주법이 형편없어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악명높은 동네 중 하나. 전문 주점을 제외하고 4도 이상의 술은 가게나 음식점에서 팔지 못한다. 게다가 전문 주점조차 저녁 5시면 문을 닫아야 하는 규정이 있고, 심지어 일요일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바쁘게 사는 사람들은 아예 술을 사먹을 기회조차 없다!

더 나쁜 건, 이런 빡빡한 주법을 우회할만한 수단도 드물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주법이 악명높은 주는 유타 외에도 오클라호마 주, 펜실베이니아 주, 캔자스 주 등이 있는데, 일단 캔자스 주나 펜실베이니아 주의 경우 인구의 상당수가 주 경계와 가까이 살기 때문에[5] 주법이 더 나은 다른 주로 쉽게 술을 먹거나 사러 갈 수 있다. 하지만 유타 주는 와삿치 프론트 밖으로는 사람이 없는 거나 다름없고, 와삿치 프론트는 주 경계에서 상당히 떨어져 있는 지역이라 다른 주에 가서 술 사가지고 오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나마 오클라호마가 비슷한 사정이라는 게 위안거리다. 근데 사실 이것도 큰 위안은 못되는게 오클라호마 시티는 남쪽으로 차몰고 세시간도 안돼서 댈러스-포트워스 교외가 나온다. 주말에 충분히 술 사러 갔다올 수 있는 거리다. 근데 와삿치 프론트는 타주의 인구 10만명 이상인 동네 중에 가장 가까운 곳이 차로 5시간 걸리는 아이다호 보이시다. 망했어요.

1.4. 출신 인물[편집]

  • 닐 캐서디 - 1950년대 비트닉과 1960년대 반문화운동(히피)의 아이콘, 동시대 작가인 잭 케루악의 소설 '길 위에서'의 캐릭터 '딘 모리어티'의 모티브가 되었다.
  • 스티븐 코비 - 코비 리더십 센터 창립자, 저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이기도 하다.
  • 제임스 우즈 - 배우,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애니 기븐 선데이 등 출연, 자란 곳은 로드아일랜드
  • 줄리앤 허프 - 뮤지션 겸 배우, 록 오브 에이지, 세이프 헤이븐 등 출연
  • 패트릭 푸짓 - 배우,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영화 '올모스트 페이머스'의 주인공 윌리엄 밀러 역
  • 하일 - 태어난 곳은 캘리포니아 내륙 방면의 샌 버너디노 카운티이지만 유타에서 성장했고 유타에 있는 몰몬교 재단의 명문대인 브리검 영 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런데 정작 하일씨는 방송에서 고향 유타를 재미없는 시골이라고 깠다(…). 사실 틀린 말도 아니다. 그런 후 간 곳이 웨스트 버지니아. 여긴 대도시 취급받을 수 있는 동네가 하나라도 있지 거긴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 네이든 첸 - 피겨스케이팅 선수. 고향인 솔트레이크에서 열린 동계올림픽의 영향으로 피겨를 시작했다고 한다.

2. 관련 문서[편집]

  • 유타랍토르 : 백악기 전기시대의 공룡. 유타에서 화석이 나왔기 때문에 이름이 유타랍토르이다.

3. 인명[편집]

· · · · · · · · · · · · ·
라틴 문자

주로 일본에서 자주 보이는 인명이다. 이 경우 '유타(ゆた)'라는 식으로 쓰이는 경우는 드물며, 일반적으로는 유우타(ゆうた)이다.
'ゆうた'를 한국어의 외래어 표기법 규정에 따라 표기하면 '유타'가 된다.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웹툰 쿠베라등장인물[편집]

  • 유타 : 가루다족과 타라카족 간의 혼혈 라크샤사급 수라.

5. 다날에서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서비스 UFOTown의 약자[편집]

스타에게 FLY(팬레터 개념)를 보내 운이 좋으면 답장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 'UFOTown'의 약자이다. 물론 FLY는 유료라, 이용자들은 유타를 돈 먹는 서비스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스타에게 트위터를 보급합시다.

팬이 보낸 FLY에 재미있게 답장을 한 것을 캡쳐한 사진이 '유타 답장 모음'으로 돌아다니는데, 주로 SM 소속 가수들의 답장들이 돌아다니는 편이다. 팬에게 직접적으로 멘션을 날릴 수 있는 트위터페이스북을 하는 연예인이 많아진 지금은 좀 기세가 꺾인 듯. 그래도 소원 등 일부 팬덤은 요새도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스타가 아니라 알바가 답장을 보낸다는 괴담이 있다.

6. 류큐샤먼[편집]

ユタ

류큐(오키나와아마미 군도) 토속 종교인 류큐 신토의 여성 샤먼을 유타라고 한다.

류큐 왕국의 신녀들인 노로(ノロ)와는 구분된다. 유타는 샤먼으로서 신내림을 받아 개인, 가문, 마을을 위한 일들을 하였고, 노로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였다. 한때 유타들이 류큐 왕국에 반기를 들자 왕부에서 탄압한 적도 있다.

현재도 유타의 명맥은 내려져 오고 있으며, 한국의 점집처럼 전화 서비스 등도 운영되고 있다.

일본 본토 신토무녀도 고대에는 이러한 샤먼의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시대가 지나면서 지금은 신사에서 행사가 있을 때 일을 돕는 정도로 역할이 변화하였다.

[1] 오그던의 경우 대륙횡단열차로 인해 솔트레이크 시티보다 도시의 발전은 더 먼저 이루어졌었다. 지금은 유타 주의 북부 중심지.[2] 모압은 1952년 우라늄이 발굴되면서 벼락부자가 된 마을이지만, 이후 70년대에 우라늄 경기가 시들해지자 도시가 관광도시로 변했다.[3] 현재 모압의 인구의 대부분이 숙박업 및 렌트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이런 관광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4] 참고로 에반 맥멀린도 항목에서 보았듯이 공화당 출신이다. 즉 이번에도 공화당이 민주당에게 압승한 셈(67.96% vs 27.83%)[5] 캔자스의 경우 미주리 주와 딱 붙어있는 캔자스시티 도시권 밖으로는 작은 도시 위치타와 토피카 외에는 정말 사람이 없다. 펜실베이니아의 경우 양 도시가 모두 다른 주를 도시권에 포함하고 있다.[6] 예전에도 유필상인 것으로 알려져 왔고 사야이 2017년 5월 5일 어린이날 특집에서 후원할 장비가 도착하자 아내가 필상이거냐고 묻는다. 아빠의 성이 유씨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7] 특히 가정을 소재로 한 회차에서.[8] 만화에는 퀵보드라고 나옴[9] 그리고 유영태 본인을 되돌아보는 자아성찰의 내용도 있고 장비 욕심, 장비 탓하는 내용도 있다.그리고 그 피가 유타에게갔는지 아빠를 그런것까지 닮아서 유타마저 장비 탓 시전

Contents are available under the CC BY-NC-SA 2.0 KR; There could be exceptions if specified or metioned. theseed-skin-buma by LiteHell, the seed engine by thesee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