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익스퍼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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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
2.1. 시뮬레이터 지향적2.2. 충실한 카드 수록2.3. 향상 된 인공지능
3. 게임 메뉴
3.1. 덱 편성3.2. 프리 듀얼3.3. 도전
3.3.1. 퍼즐 듀얼3.3.2. 제한 듀얼3.3.3. 테마 듀얼3.3.4. LP 서바이벌
3.4. 카드 얻기3.5. 금지 제한 리스트3.6. 옵션
4. 동봉 카드5. 버그6. 기타

1. 개요[편집]

GBA로 나온 유희왕 카드 게임. 유럽/북미 발매명은 'Ultimate Masters 2006'.

GBA로 발매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마지막 작품에 해당하며,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전신이자 기초를 다져낸 게임이다. A.I.와 인터페이스에서 큰 향상과 개선이 이루어졌고, 전작들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많은 카드 수록량을 비롯, GBA라는 제한된 플랫폼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 퀄리티로 게임을 완성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전까지의 유희왕 게임은 카드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듀얼에서 카드 그림이 나오지 않고 이름만 나오며, 덱 편성이 너무 불편해서 카드 하나 찾으려면 일일히 봐야 해서 엄청난 고통이었다. 그리고 듀얼 중에 속공카드나 프리 체인 함정을 세트해 놓으면 체인 발생 여부를 묻는 팝업창이 자꾸 나와서 굉장한 짜증을 유발하였는데, 2006에 와서 지적받던 여러 문제요소들이 해결되었다. [1]

2. 특징[편집]

2.1. 시뮬레이터 지향적[편집]

이 게임 이전의 유희왕 게임들은 어떤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거나, 하다못해 만화/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와 듀얼을 한다는 컨셉이라도 가지고 있었다. 이것들은 게임에 흥미를 돋우게 하는 요소이면서도 상대해야 할 cpu의 덱 종류를 국한시키는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기도 했다.

익스퍼트 2006의 경우 스토리와 원작 캐릭터 등장등을 모두 포기하고 오직 듀얼에만 집중했다. 상대 듀얼리스트는 모두 실제 몬스터 카드[2]들이며 보통 자기 자신을 테마로 한 덱으로 덤벼온다. 덕분에 아주 다양한 형식의 덱과 대전해 볼 수 있다. 스페셜 듀얼리스트인 흉내쟁이 환술사까지 고려하면 거의 모든 조합의 덱과 겨뤄볼 수 있는 셈.

2.2. 충실한 카드 수록[편집]

앞서 언급했듯이 게임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스토리란 게 아예 없고 오직 듀얼만 존재하므로 용량이 많이 남는데, 이 남은 용량에 게임 발매 당시까지 나온 거의 모든 카드를 우겨넣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무한의 그림자까지. 그렇게 수록 된 카드의 총합이 무려 2080장! 푸른 눈의 백룡같이 일러스트가 여럿 있는 카드는 일러스트 판본마다 수록되긴 했지만[3], 이같은 중복 카드를 제외하고 합산해도 2039장의 카드가 수록되었다. 이전까지의 비디오 게임 시리즈가 많아야 1000장 정도 수록된 것에 대략 2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이게 말이 2배지 체감상 느껴지는 카드의 양은 훨씬 많은데, 이 게임 이전의 게임들은 일본 현지의 발매 리스트를 기준으로 수록했었으므로 볼륨 시절의 쓸모없는 일반 몬스터도 다수 들어있었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는 북미 발매 리스트를 기준으로 맞추어 제작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한국과 북미지역에서 제 1기 부스터 팩으로 통용되는 푸른 눈의 백룡의 전설부터 실리게 되었다. 카드의 쓸모로 따졌을 때, 실질적인 수록도는 전작의 3~4배까지 껑충 뛰어오르는 셈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이 발매되기 며칠 전에 출시한 정의의 적에 수록된 카드들은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 특히, 해당 부스터 팩에는 동봉 카드와 연계되는 매크로 코스모스가 나오기 때문에 더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다. 엘리멘틀 히어로 네오스의 경우도 서적 동봉으로 먼저 발매되어 이 게임에 실려있는데 문제는 '네오스 카드군 전용 서포트 카드가 하나도 없다.'란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 사실상 무용지물인 카드 신세.

물론 빠진 카드 역시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셰이프스내치처럼 무용지물인 고레벨 바닐라 몬스터와 마인드 크러시같이 카드명을 지정해야 발동이 가능하거나 효과가 성립되는, 시스템적으로 구현이 까다로운 카드들이다. 그 외엔 메탈실버 아머, 엘리멘트의 샘, 항아리 마인, 지옥문 저편의 총, 내 몸을 방패로, 묘지기의 장, 카이저 콜로세움, 이중마법[4] 등이 확인된 상태.

2.3. 향상 된 인공지능[편집]

이 게임 이전까지의 유희왕 게임은 인공지능이 멍청한 수준을 넘어 가히 처참했다고도 표현이 가능한데, ATK 2500의 데몬 소환을 릴리스해서 더 약한 상급 몬스터를 소환하는가 하면, 대상 지정을 무시하는 몬스터가 있는데도 흉내쟁이 환술사을 소환, 능력치 복사 실패로 인해 공격력 0이 되어버리는가 한다. 이 정도는 인공지능을 단순하게 만든 부작용이라 쳐도 아주 기본적인 것조차 안되어 있는 게임도 있는데, 플레이어 필드에 몬스터가 없다고 펭귄 솔져식인 곤충을 공격표시로 소환하는 게임도 있다. 뭐, 리버스 몬스터라고 무조건 세트하라는 법은 없다. 상대 LP가 적다거나 아니면 미러 포스나 격류장 낚시질이라면 오히려 개쩌는 인공지능인거다.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거.

시시각각 변하는 필드 상황에서 게이머를 심리적으로 압박해오며 가능하면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인공지능의 맥빠지는 필드 전개는 처음에는 황당해서 웃길지 몰라도 듀얼의 재미를 급감시키고 지루하게된다. 따라서 이전 게임에선 인공지능에게 사기 카드를 들려주는 것으로 간접적으로나마 해소해왔다.대신 빡침이 증가했다.

익스퍼트 2006에 이르러서야 그나마 인공지능이라고 부를만한 상태가 되었다. 특정 패턴이 입력된 스크립트가 이미 만들어져 있는거라 하다보면 어떻게 나올지 뻔히 예상되는 경우가 많고 제왕덱같은 특이덱은 절대 못 굴리지만 그래도 비트덱이나 번덱 같은 걸 들려주면 그럭저럭 괜찮은 실력을 보여준다.

3. 게임 메뉴[편집]

3.1. 덱 편성[편집]

덱을 만들고 저장하는 곳.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의 기초가 된 게임 답게 NDS 게임들의 덱 편성 화면과 거의 같다.

이전 시리즈와 비교해보면 카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정렬할 수 있으며 특정 종류의 카드만 골라서 볼 수 있어 원하는 카드를 찾기 편하다. 덱도 최대 60개까지 저장을 지원해서 한 번에 여러개의 덱을 굴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카드마다 1부터 5까지의 선호도 점수를 부여한 후 일정 선호도 이상의 카드만 보는 것도 가능하다. 말하자면 필카를 추리는 용도. 다만 기본 선호도는 3으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2천장의 카드를 일일히 수정할 것이 아닌 이상 4나 5의 선호도만 의미있게 사용 가능하다. 물론 이 카드는 정말 안 쓰일 것 같다 하는 건 선호도 1이나 2로 보내면 된다. 바닐라들의 95%정도는 1로 보내진다. 묵념

3.2. 프리 듀얼[편집]

가장 기본적인 모드로 특정 상대와 자유롭게 듀얼을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레벨 1에서 레벨 5까지의 다섯 단계가 있고, 각 단계마다 5명의 듀얼리스트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레벨이 높을 수록 더 강한 덱을 들고 오며사실 에릭실러는 희생양보다 약하다(...), 다음 레벨로 가기 위해선 이전 레벨의 듀얼리스트에게 몇승 이상을 거두어야 한다. 단 일부 레벨 5 듀얼리스트의 경우 게임의 달성율을 어느정도 이상 올려야 나타난다.

또한 게임의 달성율을 90%, 95%로 만들면 스페셜 듀얼리스트가 나타난다. 90%를 달성할 경우 나타나는 듀얼리스트는 자기 자신으로 미러 매치를 할 수 있다. 95%를 달성할 경우 나타나는 듀얼리스트는 흉내쟁이 환술사로, 자신이 저장해둔 60개의 덱 중 하나를 복사시켜 쥐어준 후 듀얼을 할 수 있다.

3.3. 도전[편집]

여러가지 도전을 하는 모드. 4가지의 세부 도전으로 나뉜다.

3.3.1. 퍼즐 듀얼[편집]

유희왕 시리즈 최초의 퍼즐 듀얼. 이 게임 직전에 나왔던 노려라 듀얼킹의 '타임 듀얼'이란 것을 개선시켜 '퍼즐 듀얼'이란 이름으로 내놓았다.

특정 필드 상황을 던져준 후에 그 턴안에 승리를 해야한다. 뒤집어진 카드나 다음에 드로우 할 카드 등 필드의 모든 상황을 알 수 있으며 그 카드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처음 퍼즐들은 데미지 계산만 잘 하면 깰 수 있지만 가면 갈수록 의미없이 넣어준 낚시 카드도 늘고 상황도 복잡해지기 때문에 머리를 많이 써야 한다.

3.3.2. 제한 듀얼[편집]

이름 그대로 특정 요소를 제한하고 듀얼을 하는 모드. 그냥 통틀어서 제한 듀얼이라고 나오지만 분류를 하자면 특정 카드를 제한하는 것과 특정 상황을 제한하는 것이 있다. 사실상 아래의 테마 듀얼과 함께 이 게임의 짜증 담당. 카드 팩 해금에 과제 달성이 필요한데 그때그때마다 덱을 재편성 해야 하는 수고가 있다. 이러한 수고를 덜기 위한 팁이 있다면, 일단 순수 몬스터 덱으로 마법 금지 / 함정 금지 / 마함 금지를 클리어 한 뒤, 마함으로만 락 번 덱을 편성하면 좋다. 과제들 중 상당수가 'XX 몬스터 금지' 혹은 'XX 외의 몬스터 금지'인지라, 몬스터 자체가 없는 덱은 이러한 제약에 걸리지 않는다.

특정 카드를 제한하는 경우는 '공격력 1500이상 몬스터 금지'나 '함정 금지'처럼 특정 카드를 넣는 것을 금지하는 것과 '2003년 9월 금지 제한 리스트'나 '덱 장수 80장'같이 특정한 유형의 덱을 강제하는 것. 조건에 맞는 덱을 가져오지 않으면 아예 게임을 할 수 없다.

특정 상황을 제한하는 경우는 어떤 덱을 강제하지는 않는다. 다만 '세트 금지'나 '공격 금지'같이 특정 상황을 금지시킨 후, 플레이어가 그것을 시도하면 바로 패배 처리를 시킨다.

A.I.도 그 제한 상황에 맞는 덱을 들고오긴 하는데 '공격 금지'의 경우 상대 몬스터들은 은근슬쩍 플레이어를 공격을 한다.(...)

그 외에 소(小) LP라는 제한 듀얼도 있는데 다른 제한은 없지만 라이프 2000으로 싸우는 모드. 공격 하나하나가 일격필살이 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3.3.3. 테마 듀얼[편집]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목적인 모드. 전투 데미지 10000점 입히기 같이 쉬운 목표도 있지만 VWXYZ궁극완전체 그레이트 모스를 소환한 후 승리 같이 막장인 목표도 있다. 특정 카드를 제한하진 않지만 목표 달성에 필요한 카드가 아예 들어있지 않을 경우는 도전을 할 수 없다.

A.I.는 그 목표에 맞는 덱을 들고 오거나, 혹은 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는 덱을 들고 온다. 그레이트 모스 소환의 경우 상대도 모스가 포함 된 곤충덱을 들고오고물론 그레이트 모스의 자비심 없는 난이도 때문에 상대도 소환은 못 한다 전력전개로 소환을 방해한다 메뚜기군세 마함제거카드... 그리고 신의 심판! 전투 데미지 10000점 입히기의 경우 회복 카드 위주의 덱을 들고 오는 식.

과제를 쉽게 깨자면 마력의 족쇄통행세를 추천한다. 상대 라이프가 500 미만일 때 이 두 카드가 있으면 상대의 묘지에 타락 천사 마리가 있지 않는 이상 거의 뚫지 못할 락이 형성되기 때문에 자신은 마음놓고 벽 듀얼을 진행할 수 있다.

제일 괴랄한 목표는 라이프 데미지 50,000 입히기이다.(5천이 아니다! 상대가 라이프를 회복하는 것을 지켜봐줘야 한다!)[5]

3.3.4. LP 서바이벌[편집]

프리 듀얼에 있는 레벨 1~레벨 5 듀얼리스트와 끊임없이 싸우는 모드. 상대는 룰렛을 돌려서 결정되며 라이프 포인트는 이전 듀얼 마지막에 남은 것이 계속 유지된다. 평범한 덱의 경우 오래 버티지 못 하고 LP 서바이벌 전용덱(주로 LP회복덱)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이 덱은 테마 듀얼 중 LP 20,000 회복 과제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추천 덱으로는 가디언엔젤 잔느와 대행자를 중심으로 한 덱이 있다. 잔느로 최대한 많이 회복한 다음 천공의성역 + 힘의 대행자 마르스 or 심판의 대행자 새턴 = 와장창 게다가 다음판에 바로 마르스나 새턴이 손에 잡힌다면...끈기만 있다면 공격력 12만을 넘어가는 레벨3의 몬스터를 볼수도 있다.

달성율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카드팩을 해금하고 싶다면 20연승은 달성해야 한다.

3.4. 카드 얻기[편집]

카드는 DP를 사용해서 구매하는데, 거의 모든 카드가 수록되어 있는 특징 상 게임에 나오는 부스터 리스트가 현실과 똑같다. 덕분에 원하는 카드를 노리기가 편하다. 시작할 땐 천공의 성역까지 열려있으며, 게임의 달성율에 따라 부스터가 추가적으로 해금된다.

게임으로 얻는 DP와 카드팩 가격의 관계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라 초반을 넘기기도 그리 어렵지 않다.


아래 치트는 모든 카드 9장씩 그리고 금제가 모두 해제된다.

42000008 1339
00000820 0002

3.5. 금지 제한 리스트[편집]

금지 제한 리스트를 확인하고 바꿀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2005년 9월 리스트만 존재하지만 달성율을 높이면 이전의 금지 제한 리스트인 03년 9월/04년 3월/04년 9월/05년 3월 리스트가 해금 된다. 또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금지 제한 리스트 코드#를 입력해서 게임 발매 이후의 금지 제한 리스트를 불러 올 수 있다. 06년 3월/06년 9월/07년 3월/07년 9월까지 불러올 수 있다. 다만 기본 CPU들은 2005년 9월 리스트에 맞춰졌기 때문에 금제를 바꿔도 CPU들은 욕망의 항아리라던지 동족감염 바이러스라던지 사이버포드라던지 등등 잘만 쓴다.

3.6. 옵션[편집]

플레이어의 달성율을 볼 수 있는 상태 항목과 언어를 변경하는 것 말고는 없다. 특이한 점은 언어를 바꾸면 카드 일러스트도 그에 맞게 탄압 된다.

4. 동봉 카드[편집]


프로모 세트에는 아래와 같은 구성이 추가 된다.
  • 스트럭처 덱 전사의 전설
  • 스트럭처 덱 마법사의 심판
  • 듀얼패스 코드 3장

5. 버그[편집]

  • "대혁명을 사용한 후 승리"가 클리어 조건인 테마 듀얼이 있는데, 버그로 인하여 조건을 충족시키고 승리해도 미션 실패가 뜬다. 즉, 치트를 사용하지 않는 한 100% 달성은 불가능 하다. 코나미 측에서도 해당 게임의 최종 달성도는 99%라고 공인하였다.(...)[6]
  • "토큰 15개를 소환한 후 승리"가 조건인 테마 듀얼에서는 토큰 10개만을 소환하고 승리해도 미션 성공으로 뜬다.
  • 엘리멘틀 히어로 에릭실러로 제외되어 있던 융합 몬스터를 되돌릴 경우, 융합 덱이 아닌 메인 덱으로 돌아간다. 그 융합 몬스터를 드로우하게 되면 바로 융합덱으로 돌아간다. 드로우 스킵
  • 암드 드래곤 LV7의 효과로 마법/함정 카드를 버리면, 공격력 0인 몬스터를 파괴할 수 있다.
  • 플레이어의 이차원의 생환자가 상대 필드로 컨트롤이 옮겨진 후 상대 필드에서 제외되면, 엔드 페이즈에 상대 필드에 특수 소환 된다.
  • 창조의 대행자 비너스의 효과를 신성한 구체 존재 유무에 상관없이 무한히 사용 가능하다.[7]
  • 룰렛 폭탄으로 레벨 6의 몬스터를 파괴할 수 없다.
  • 저주받은 하인 킹이 자신의 효과로 인한 특수소환이 무조건 발동된다.
  • 전지맨-C가 필드에 2장 있으면 500*2*2 로 계산되어 기계족 몬스터의 공격력이 2000 올라가고, 3장 있으면 500*3*3 으로 계산해서 기계족 몬스터의 공격력이 4500 올라간다.
  • 자신이 발동한 무덤으로의 동반으로도 '상대에 의해 버려졌을 경우' 발동하는 카드의 효과가 발동 된다.[8]
  • 파워 본드유에프오로이드 파이터를 소환하면 엔드 페이즈에 받는 데미지가 0이 된다.
  • 리미터 해제 발동 후 앤틱 기어 캐슬을 발동하면 앤틱 기어 캐슬의 공격력 300 상승이 적용되지 않는다.
  • 필드에 뒷면 수비 표시 몬스터가 존재 할 경우에도 가로막는 강적을 발동하면 그레이브 오우자를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 우주의 수축이 있는 상태에서 필드에 카드가 5장 있을 때는 유니온 몬스터의 효과를 발동할 수 없다.
  • 몬스터가 마법에 영향받지 않거나 그런 상황에서 강탈이 장착된 후 뒷면표시로 뒤집히면 컨트롤이 변경되는 버그. 앞면표시가 되면 전투로 파괴되는 상황이어도 파괴되지 않고 데미지 계산 없이 원래 주인에게로 즉시 돌아간다. 자신의 마법에 영향받는 사일런트 스워드맨 LV6는 주인에게 돌아가지 않아서 파괴되거나 데미지 계산한다.
  • 댄디라이언이 전사족으로 나와있다. 한글롬은 식물족으로 고쳐져 있다.
  • 캐슬 게이트의 효과를 1턴에 여러번 발동 가능하다.
  • 마도전사 브레이커를 소환하자마자 달의 서로 뒤집으면, 다음 턴 반전 소환해도 마력 카운터가 그대로 있다.

6. 기타[편집]

한글화가 존재하는데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완성형 한글 입력도 구현되어 있는 대단한 물건. 글자 입력창에서 아(あ)부터 소(そ)까지의 히라가나를 눌러보면 완성형 한글 글자들이 안에 들어있다[9]. 다만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한글화 파일은 2가지 버전이 존재하는데, 후기 버전을 구해야 한글 글자순 정렬이 가능하다.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버전은 글자순 정렬이 일본어 그대로 되어 있는 버전. 원제작자분이 배포를 중단한터라 잘 찾아야 한다.

[1] 이전 작품들의 경우 옵션에서 매뉴얼로 하고 마법이나 함정카드를 선택하면 발동 타이밍을 설정할 수 있으나 이것도 매번 듀얼할 때마다 카드 하나하나 설정해줘야 해서 무진장 귀찮다. 2006 이후부터는 취소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체인 팝업창이 뜨지 않는다.[2] 예외적으로 토큰이나 마법/함정 카드가 듀얼리스트로 나오기도 한다.[3] 총 30종류의 카드의 일러스트가 2가지 이상이다. 그 중 일러스트가 3개 이상인 카드는 XYZ 드래곤 캐논(3장), 데몬 소환(3장), 붉은 눈의 흑룡(4장), 블랙 매지션(4장), 블랙 매지션 걸(3장), 초마도검사-블랙파라딘(3장), 크리보(3장), 푸른 눈의 백룡(4장)이다.[4] 이 카드는 어떠한 연유로 실리지 않은 것인지 의문을 가질 만한 카드이기도 한데, 상대 묘지에 있는 카드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룰이 꼬일 것을 우려하여 뺀 것인가 생각하면, 이와 유사한 효과를 보유하고 있는 도굴꾼은 또 멀쩡하게 구현되어 있기에 정확한 이유를 가늠하기 어렵다.[5] 사실 수단이 된다면 몬스터 공격력을 50,000으로 뻥튀기 시켜서 직공 날리는 법도 있긴 하다.[6] 100%를 달성해야 해금되는 '모든 카드 랜덤' 카드팩에서만 흭득할 수 있는 카드가 존재한다.[7] 이건 버그가 아니고 익스퍼트 룰의 특성인 덱에서 카드를 서치해오는 효과를 발동시켰을때, 대상이 없으면 효과 불발 처리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비슷한 이유로 덱에 전사족이 하나도 없어도 증원을 발동시킬 수 있고, 리쿠르터 효과도 덱에 대상이 없을때 발동해 불발처리된다[8] 생각보다 밸런스에 주는 영향이 크다. 그 이유는 암흑계. 안그래도 천사의 자비 풀려있는 금제리스트에서 무덤으로부터의 동반이 골드, 실바, 브라우의 2번째 효과를 뻥뻥 터뜨리면 당시 CPU들은 녹아내린다.[9] 완성형 한글의 모든 글자는 카드에 포함되어 있는 글자이다. 다시말해 '죠'같은 수록된 카드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글자는 들어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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