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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012년 기준 이라크의 1인당 GDP는 IMF에 의하면 6,305 달러로 중국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전체 GDP는 2,125억 달러로 세계 46위의 규모였다. 1인당 GDP만 보면 대단한 부국처럼 보이지만 사실 거의 석유빨. 2011년 기준으로 GDP의 60.5%는 2차 산업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상당한 비중은 석유 산업이다. 이라크의 석유 매장량은 2011년 기준 세계 5위였으며, 또한 2013년 기준 세계 7위의 석유 생산국이었다.
그러나 2016년 현재 1인당 GDP가 4,100 달러 선으로 크게 떨어져 알제리 수준이 되었다.

2008년 기준으로 취업 인구의 21.6%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북부는 강을 이용한 천수 경작이 가능하다. 하지만 남부는 환경이 열악하여 관개농업에 의지하고 있다. 주요 생산물은 보리, , 류, 아마 등이다. 이외에도 야채, , 목화, 담배 등이 생산된다. [1]

이라크의 석유개발은 1927년에 북부에서 발견된 키르쿠크 유전 지대에서 시작되었다. 석유개발은 서방세계의 자본으로 구성된 '이라크석유회사(IPC)'가 독점하고 있었으나 1961년 이라크 정부에 대부분 몰수되었다. 이라크는 1964년에는 '이라크국영석유회사(INOC)'를 설립하여 자주적 석유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후 1972년 이라크는 '이라크석유회사'를 국유화한다. 공업은 간단한 재래방식의 경공업과 복잡한 석유정제, 철강, 기계, 시멘트 등의 중화학 공업이 존재한다. 농업치수화, 농업기계화, 농업근대화도 상당히 지척되었으며 치수사업과 수자원 개발도 어느 정도 진척된 상황이다.

하지만 이란-이라크 전쟁걸프전, 이라크전 등으로 인해 기존의 인프라 대부분이 리셋되었고, 미군이 재건에 들어갔지만 내부 혼란으로 인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는 상황이다. 사회가 안정화되기만 하면 오일머니를 배경으로 재건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알 말리키 정부의 연이은 병크로 나라 전체가 종파전쟁에 휩쓸린데다 시리아 내전을 계기로 외부 무자헤딘들까지 유입되면서 재건은 중동 전역이 한번 피바다를 이루고 혼란이 종식된 뒤에나 가능할 전망. 그래도 시아파 정부가 주체 사이비 교단처럼 바보는 아니라 민심 안정화를 위해 뿌리는 돈이 있어서 극단적인 빈곤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내전으로 인해 경제가 발전을 못하다보니 빈곤한 국가인것은 맞다. 특히 이라크인 대부분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게다가 다른 중동의 산유국들처럼 저유가로 인해 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중동의 재앙인 사막화로 인한 물부족까지 심해지고 있다.

2. 산업 구조[2][편집]

2.1. 수출 구조[편집]

나무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767px-Iraq_Export_Treemap.jpg
(...)뭐야 이거 왜이래 무서워
{{| ※ 2012년 이라크의 수출 구조, 초록색이 의류업, 파란색이 제조업, 노랑색이 농업, 흑색에 가까운 고동색은 석유-천연가스 관련 산업, 붉은색이 건설자재, 분홍색이 의료-약학-화학-플라스틱산업, 진한 갈색이 철강 등의 제철업, 연갈색은 식품업, 주황색에 가까운 갈색은 광산업, 회색은 기타 미분류이다. [3] |}}

2.2. GDP 구조[편집]

2008년 이라크의 GDP 구조
9.7%%
60.5%
서비스 산업
29.8%

2.3. 노동력 구조[편집]

2008년 이라크의 노동력이 각 산업에서 투입되는 비중
21.6%
18.7%
서비스 산업
59.8%

3. 무역[4][편집]

3.1. 주요 수출 지역[편집]

2006년, 이라크의 주요수출 지역
2008년 이라크의 국가별 수출 비중
24.3%
16.7%
12.1%
8.2%
6.9%
6.6%

4. 관련 문서[편집]

[1] 참조.[2] 참조.[3] http://en.wikipedia.org/wiki/Economy_of_Iraq[4]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