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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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8대
최병국
제19-21대
이채익
현직
신설
민선2-3기
민선4-5기
직무대리
정영
1-2대
이채익
3-4대
김두겸
대한민국 제19 ~ 21대 국회의원
이채익
李埰益 | Lee Cheik
출생
본관
학력
병역
종교
가족
아내 김영희, 슬하 1남 1녀
소속 정당
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지역구
울산광역시 남구 갑
의원 선수
3
의원 대수
19, 20, 21
소속 위원회
현직

1. 개요2. 생애3. 학력4. 경력5. 논란
5.1. 김명수 청문회에서의 성소수자 혐오발언5.2.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발언5.3. 소방직 국가직화 노력에 "쇼 하지 말라" 막말5.4. 임이자 의원을 향한 성희롱5.5. 수사 외압5.6. “비육사 출신 참모총장은 사관생도에게 모욕” 발언5.7. "병사 월급 인상은 포퓰리즘" 발언 논란5.8. 2020년 3월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
6. 소속 정당7. 선거 이력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1955년, 경상남도 양산군에서 태어났다. 이후 양산웅상초등학교, 양산개운중학교, 브니엘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영남화학에서 근무하였다.

1991년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의회 의원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자유당 후보로 경상남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울산광역시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울산광역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하였으나, 현직 시장이었던 박맹우에게 밀려 탈락하였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친여 무소속 강길부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3] 이후로는 울산항만공사 사장을 역임하면서 정치와는 잠시 거리를 두며 지냈다.

이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최병국 대신 새누리당 후보로 울산광역시 남구 갑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비박계에 속하였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단, 이번엔 불과 3%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당선되었다.

2016년 12월 3일 이완영 의원이 국조특위 위원에서 물러난 후 그 빈 자리에 보임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바로 위임을 포기하면서 결국 엄용수에게 넘어가게 되었다. 본래는 비박에 속했으나, 박근혜 탄핵에는 반대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등록하였으며 전임자였던 최병국 전 의원의 아들이자 현직 변호사인 최건 예비후보와 경선[4]을 치른 끝에 승리하여 3선 도전을 확정했으며, 본선에서 이전에 2번의 선거를 함께했던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후보와 또한번 붙게되었는데, 개표 초기에 잠깐 심규명 후보가 앞서긴 했지만 이후 심규명 후보를 따돌리고 3선에 성공하였다.

3. 학력[편집]

4. 경력[편집]

  • 초대 울산시의회 의원
  • 제5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 초대 울산광역시의회 시의원
  • 초대~2대 울산광역시 남구청장
  •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
  • 울산대학교 총동문회 회장
  • 행정안정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 제2대 울산항만공사 사장
  • 법제처 지방행정분야 국민법제관
  • 제19대 국회의원
  •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새누리당 전기요금 당정 태스크포스 공동위원장
  •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 정치쇄신특별위원회 위원
  •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 새누리당 지역공약추진특별위원회 위원
  • 새누리당 울산시당 울산지방공약특위 위원장
  • 통상관계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제20대 국회의원
  • 제20대 국회 전반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 제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자유한국당 전기요금 당정 태스크포스 공동위원장
  • 제20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 제20대 국회 코로나19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제21대 국회의원
  •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방위원회 위원

5. 논란[편집]

5.1. 김명수 청문회에서의 성소수자 혐오발언[편집]

2017년 9월 13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선에 있어 동성애 쪽에 대한 관심을 가졌단 이유로 '성소수자를 인정하게 되면 동성애 뿐만 아니라 근친상간, 소아성애, 시체성애, 수간까지로도 비화가 될 것이다.'라는 발언을 했다. # 이 건 동성애에 대해서 몰라도 너무 모르는 헛소리라서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샀다. 성소수자가 마치 범죄자인 것 마냥 호모포비아에 제대로 걸린 듯.

5.2.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발언[편집]

2018년 8월 9일에는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을 찾아 한수원 노동조합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 문제만 하더라도 탄핵 사유가 될 것이다. 앞으로 엄청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며 대통령 탄핵을 거론하면서 논란이 되었다. #

5.3. 소방직 국가직화 노력에 "쇼 하지 말라" 막말[편집]

  • 2019년 4월 23일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에서는 자유한국당의 전면보이콧도 모자라서 중간에 들어와서는 소방청장보고 협의도 안 된 회의에 왜 참석했냐며[5]나가라고 호통치고 "소방법이 그토록 분초를 다투는 일이냐?"며 항의했다.
  • 이 때 소위 위원인 이재정 의원이 "이대로 20대 국회 끝낼 수 없다"며 산적해 있는 법을 해결해야 한다고 발언을 하자 이채익 의원이 "쑈 하고 있네!" 라고 이재정 의원에게 막말을 하여 논란을 일었다. 이재정 의원이 "쇼가 아니다. 몇 박 며칠을 새며 법안 논의할 수 있다"며 말했지만 이에도 이채익 의원은 쇼하지 말라는 말만 언성을 더욱 높여 말할 뿐이었다.[6]

5.4. 임이자 의원을 향한 성희롱[편집]

2019년 4월 24일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성추행을 저질렀다고 말하면서, 임이자 의원을 두둔하려다가 본의 아니게 일이 꼬였다. “저도 좀 키가 좀 작습니다”고 말하면서 “키 작은 사람은 항상 그 어떤 자기 나름대로 트라우마가 좀 열등감이 있다고요. (임이자 의원은) 정말 결혼도 포기하면서 오늘 이곳까지 온 어떻게 보면 올드미스입니다”라고 말했다. 거기에 덧붙여 “문 의장은 (중략) ‘못난’ 임이자 의원 같은 사람은 모멸감을 주고 조롱하고 수치심을 극대화하고 성추행해도 되느냐”며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문의장에게 성추행을 지적하는 발언에서 오히려 본인이 더 임이자 의원에게 비하와 성희롱을 하게 된 것이다.[7]

5.5. 수사 외압[편집]

2019년 7월 3일에는 같은 당 이종배 의원과 함께 지난 4월에 있었던 패스트트랙 관련 여야대치에 관련된 사건에 대해 경찰에 수사자료 제출 요구를 하여 외압 논란이 일었다.# 이걸로 인해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으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았다.

5.6. “비육사 출신 참모총장은 사관생도에게 모욕” 발언[편집]

2020년 남영신 육군참모총장 청문회에서 출신을 문제삼으며 육군사관학교 출신이 아닌 참모총장은 사관생도의 명예를 짓밟는 일이라며 반대했다. # 이것이 육사 순혈주의에 근거를 두고 주장한 것으로 보이는데 당연히 개소리다. 오히려 육사 순혈주의는 하나회, 알자회 등 군대 내 사모임을 낳아 국방에 악영향을 끼쳤다.

5.7. "병사 월급 인상은 포퓰리즘" 발언 논란[편집]

2020년 10월 7일, 국방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군 병사들의 월급이 문재인 정부 들어서 대폭 오른 점에 대해 "(청년층)표를 의식한 포퓰리즘 복지정책"이라고 말해 빈축을 사고 있다.

그러나 2020년 병사 월급은 2017년 최저임금 기준 절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었으므로 엄연히 포퓰리즘과는 거리가 멀다. 애초에 2018년 10월 25일,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에게 군인 월급 올려주지 말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을 자랑거리처럼 풀어놓는 적이 있는지라... # 참고로 김진태도 가세연에 나와서 "쓸데없는 짓 하지말라."고 했다가 크게 욕 먹었다.

더 갈 것도 없이, 입만 열면 안보를 외치던 군사정권 당시의 장병 처우는 어떠했는가 생각해보자..

5.8. 2020년 3월 공직선거법 위반 기소[편집]

제21대 총선 공식 선거기간이 아닌 3월에 지지자 100여명을 모아 놓고 '김정은, 김정일'을 언급한 거에 대해 최건 변호사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걸었으며 이채익 의원측에서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발표했다. 최건 측에서 선거방법위반과 허위사실유포로 걸어 재판을 진행하였다. 검찰측에서 벌금을 500만원 구형해서 선고확정시 의원직에서 내려올 수 있다. 12월 22일, 허위사실유포는 무죄로 선고되었고, 선거방법위반 관련 70만원 벌금이 선고되었다. 판결이 확정되면 당선무효형은 피하게 된다.

6. 소속 정당[편집]

소속
기간
비고
1991 - 1994
정계 입문
1994 - 1995
입당
1995 - 1997
당명 변경
1997 - 2012
합당[8]
2012 - 2017
당명 변경
2017 - 2020
당명 변경
2020
합당[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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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당명 변경

7.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1
1991년 지방선거 (경남 울산시의회 야음3동)
1,819 (36.0%)
당선 (1위)
초선
1995
19,629 (42.29%)
당선 (1위)
초선
1998
46,783 (42.6%)
당선 (1위)
초선
2002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 남구청장)
70,758 (65.9%)
당선 (1위)
재선
2008
24,846 (36.02%)
낙선 (2위)
2012
40,687 (52.54%)
당선 (1위)
초선
2016
36,468 (42.19%)
당선 (1위)
재선
2020
55,252 (53.4%)
당선 (1위)
3선

8. 둘러보기[편집]

[1] 20세손 채(埰)자 항렬을 쓴다.[2] 출처. 울산 수암교회 장로이다.[3] 헌데 후임 남구청장인 김두겸 또한 2006년부터 2014년까지 8년간 재선 남구청장을 지낸 뒤 2014년 6회 지방선거에서 시장후보 경선에 참여하였다 탈락한 뒤 2016년 20대 총선에서 울주군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현역인 무소속 강길부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4] 이 과정에서 최병국 부자를 김정일 부자에 비유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당했다. 그리고 이 발언이 나온 장소가 지지자들과의 간담회였는데, 이는 당내 경선 규칙에 위반되는 사항이라고도 한다. #[5] "여러분도 이제 정부여당 편이냐"는 수준 낮은 발언은 [6] 1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쇼하지 말라는 말만 8번을 반복할 지경이었다[7] 그러니까 본인도 모르게 동료를 모독하고 만 것. 그리고 본인도 키드립을 치는 바람에 더욱 꼬여 버린 것은 . [8] 통합민주당과 신설 합당[9] 새로운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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