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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임우재(任佑宰)
출생
부모
아버지 임현기, 어머니 여진인
형제
2남 2녀 중 장남
배우자
이부진(1999.8-현재)[1]
학력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전기계산학과 학사,
MIT 경영대학원 석사
경력
2009.12~2011.12 삼성전기 기획팀 전무이사
2011.12~2015.11 삼성전기 부사장
2015.12~ 2016,12 삼성전기 고문,

1. 개요2. 세간에 한동안 알려졌던 내용3. 임우재가 언론에서 밝힌 내용4. 결혼 이후
4.1. 부부관계4.2. 결국...4.3. 이혼

1. 개요[편집]

한국의 대표적인 남자 신데렐라 혹은 부마

그리고 대다수의 학부모들 역시 자기 자녀가 닮았으면 하는 인물로 꼽는다. 그러나 지금은... 역시 결혼은 현실인가 보다 이성 하나 잘못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 하지만 이성 하나 잘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기도 하다.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 과거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의 남편으로 현 삼성가의 맏사위였으나 배우자인 이부진 사장과 여러 차례의 법정다툼 끝에 결국 1심에서 이혼결정이 나와 패소하였고, 거기다 이들의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의 양육권까지 이부진이 가져가고[2] 회사에서는 쫓겨났다. 2017. 8. 4 항소했다고는 하지만 결과가 뒤집힐지는 미지수.[3] 그래도 재산분할 86억 원을 챙기기는 했다.

2. 세간에 한동안 알려졌던 내용[편집]

1999년까지 그의 인생은 너무나도 평범해서, 프로필에서도 그다지 특별한 것은 발견할 수 없으며, 성장배경 자체도 매우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것으로 보인다. 작은 개인사업[4]을 하던 가정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학사학위 취득 후 1995년 2월 삼성물산에 입사하는 것으로 삼성에서의 커리어를 시작하였다고 공식적으로는 알려져 있었다.

삼성물산에 입사한 후에도 평범한 평사원으로서 회사를 다니고 있었으나, 사실 대학을 졸업한 1995년 이전부터 이부진과의 관계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그녀를 만났는지는 여러 가지 설이 난립하고 있지만, 친구 모임에서 만남을 갖다가, 입사 후 한남동 재개발 사업(이건희의 사가) 관련 전산작업을 담당하고 있던 임우재 씨의 부서와 삼성복지재단(당시 이부진 소속)이 함께 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이가 진전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 정도가 여성지에서 파악한 사실이다. ...라고 쓰고 삼성 홍보팀에서 여성지를 통해 널리 퍼뜨린 이미지 메이킹용 찌라시라고 읽는다.

상당히 긴 기간의 연애 후 1999년에 결혼했는데, 이는 양가 집안의 극렬한 반대로 인한 것이었을 공산이 크다. 당시 홍라희 여사의 반대가 특히 심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의외로 이건희 회장은 홍라희 여사보다는 반대의 정도가 조금 덜했다고 한다. [5]

3. 임우재가 언론에서 밝힌 내용[편집]

"이건희 회장 손자라서… 내 아들도 어려웠다" (월간조선)
이 기사 하나로 당일 하루종일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임우재'가 올라와 있었다.

후에 이혼소송 과정에서 임우재가 밝히기를 자신은 이건희이부진보디가드였으며, 결혼은 이건희 회장이 반대하기는커녕 직접 지시해서 했다고 한다. 자기는 집안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부담스러워서 결혼할 생각이 없었지만, 이부진 측에서의 요구가 강했고 이후 이건희의 직접 지시까지 나오자 어쩔 수 없었다고 한다. 이건희 회장의 말은 삼성에서 헌법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결혼했다고 한다. 이건희가 이부진의 여동생이 먼저 결혼하는 것은 안 된다고 서둘러 결혼시켰다고 한다.

그리고 삼성가에서 사위가 경호원 출신이라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겨 커리어를 조작했다고 한다. 기존의 커리어는 그룹 차원에서 조작한 것이고 사실은 이건희 회장의 경호원 출신. 실제로 결혼 당시에도 원래 경호원이었다는 루머가 시중에 많이 돌았고, 세월이 흘러삼성의 공작이 먹혀들면서 대중에게는 전산 직원 출신인데 이부진과 사내 봉사활동하다 만났다는 이야기가 사실처럼 굳어진 후에도 삼성그룹 직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삼성 에스원 소속으로 이건희 회장 자택의 경호원으로 근무 중 결혼했다는 게 정설이었다. 그야말로 영화에서나 볼법한 경호원과 경호대상(의 가족)의 로맨스.[6]

처음에는 이건희 회장 경호원으로 일하다 나중에는 이부진 사장 경호원으로 일했는데, 이부진이 몸이 안 좋아서 심리적으로 많이 임우재에게 의존했다고 한다. 그리고 결혼하자고 먼저 말한 사람도 이부진이고, 자신은 이러면 안 된다고 거절했다고. 그러나 이건희 회장까지 결혼하라고 지시하자 거절할 수 없었다고. 이부진과의 연애도 결혼도 모두 이건희의 요구(혹은 명령) 이후에 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터뷰 당시 부인에 대한 지칭은 "아가씨"였다. 최소한 연애하는 동안에도 계속 항상 아가씨라고 부른 것이 확실해 보이고[7], 결혼 이후에는 어땠을지 알 수 없으나 인터뷰 맥락상으로는 아가씨 호칭을 쓴 적이 있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그리고 “결혼 후 이건희 회장의 명령으로 이부진 사장과 유학길에 올랐지만 영어를 한마디도 못해 고생하다 아내와 부둥켜안고 펑펑 운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유학 가는 과정에서 자살 시도도 2번이나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한다.

이후 혜문스님이 "이혼소송으로 힘들어하는 임우재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기자들과의 만남을 주선했으며, 월간조선 기자들에게 비보도를 전제로 사연을 말해주었는데 기자들이 뒤통수를 치고 정식 인터뷰인 것처럼 내보냈다"고 주장하였다. “임우재, 언론 인터뷰에 응한 적 없다”, 혜문스님 불쾌감 드러내

하지만 삼성 임원 경력이 몇 년인 임우재가 기자들에게 말한 내용이 보도가 안 될 것이라 믿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이부진 측에서 가사소송법 위반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나서자, 이부진 사장 측 "임우재 폭로, 가사소송법 위반…법적대응 검토" 이를 무마하기 위해 기자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4. 결혼 이후[편집]

1999년의 결혼 자체에 대해서는 이부진 항목을 참고하도록 하자.

결혼 직후 MIT로 떠나 석사학위를 땄다. 그것도 전산 관련 전공이 아닌 경영전문대학원으로 갔다. 즉 MBA. 삼성가의 가족이 된 만큼 경영 관련 지식이 필요했을 거다. 능력에 버거운 유학 가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극도의 스트레스로 2차례 자살 기도를 했지만 아내 이부진이 발견하고 살려냈다고 한다.

유학 후 2005년 삼성전자 미주본사로 입사하면서 다시 복귀, 이후 2005년~2009년까지 빠르게 승진을 밟아가면서 전무까지 승진했지만, 사장급으로 승진한 둘째 사위 김재열과는 다르게 무려 2년 동안(?)이나 전무자리에 있으면서 (오너가 가족이 사장급이 아닌 자리에 이렇게 오래 있으니) 가문 내 서열이 둘째 사위보다 못한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현대판 귀족이 따로 없다

다행히도(?!) 2010년 아내인 이부진이 무려 승진계단을 2단계나 건너뛰어(...) 호텔신라 전무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2011년 삼성전기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그나마 맏사위로서의 위엄은 조금 세웠다.

그런데 이 사람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동안 둘째 사위 김재열은 2010년 제일모직 부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3개월 만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후 김재열 씨는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으로 또 승진. 제일모직 부사장 자리를 아내인 이서현 씨에게 넘기게 된다. 확실히 둘째 사위를 더 챙기는 모양새... 오죽하면 이부진이 삼성가에 "내 남편 무시하지 말라"고 일갈했다는 카더라 통신까지 있었다.

또한 그룹 내 위상과는 별개로, 원래 순대국을 좋아하는데 결혼 후 아내가 냄새 난다고 못 먹게 해서 먹지 못 한다는 인터뷰를 한 것으로 보아, 극심한 성장환경 차이로 인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부부 간에 소소한 트러블이 많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단, 순대국 이야기는 이혼 이야기가 나오기 전 좋은 분위기 속 인터뷰에서 나왔음을 주지할 것.

4.1. 부부관계[편집]

기업 간 정략 결혼이 아닌 본인들이 선택한 결혼인 만큼, 결혼 이후에도 부부 금슬은 좋은 모양이다. 결혼식장에서 이건희 내외를 제외하면 시종일관 임우재와 이부진만큼은 싱글벙글했다. 이부진이 결혼 전에 이건희 회장에게 줄기차게 임우재의 성격을 어필했다는 뒷이야기도 있는 것을 보면 사람 성격이 좋은 듯. 겸손하고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성격이라 독립적이고 여장부 같은 이부진과 잘 맞는 편이라고 한다. 그리고 삼성가 사람들을 대해본 사람들의 뒷 이야기로는 술을 엄청나게 잘 마신다 카더라.

그러나 신데렐라 스토리로 세간에 미화되기도 했던 이들의 러브스토리는 2014년 뜬금없이 이혼 소송에 들어가면서 빛을 바랬다.# 동화와 현실은 다른 건가 아이의 양육권과 친권을 가지고 공방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데 2015년 8월 6일 임우재가 가정을 지키고 싶다며 이혼 거부 의사를 밝혔다.# 앞으로 어찌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 이 일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얘기도 나돌고 있으나, 당사자가 아닌 한 진실은 알 수 없으므로 섣부른 발언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

1심은 양측 당사자 간의 이혼을 선고했는데, 원고인 이부진 사장의 일부 승소로 판결이 났다.#

1심 패소 직후인 2016년 2월 4일 임우재는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가정을 지키고 싶어 항소했다고 한다. 임우재 상임고문 항소 전문[8]

2016년 6월 15일, 그 전날인 14일에 월간조선과 한 인터뷰 내용이 여러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네이버와 다음에서 임우재란 이름이 실검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 인터뷰에서 삼성이 경호원이었던 자신의 경력을 전산직원 출신으로 꾸몄다는 것, 을 과다하게 마시고 아내를 때렸기 때문에 아내가 이혼을 결심했다는 아내 측 주장은 거짓이고, 그 근거로 부부가 사는 집에 18명(!)이나 근무했지만 그 누구도 자신이 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본 사람이 없다는 점, 삼성가의 맏사위로 미국 MIT 경영대학원으로 유학을 가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은 나머지 2차례 자살을 기도했다는 점 등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부진 측 변호인은 "언론 보도 금지를 규정한 가사소송법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서태지는? 이지아는?[9] 그리고 임우재 측 변호인 8명 모두가 이 사태에 부담을 느꼈는지 사임해버려서 앞으로의 소송이 임우재 측에 많이 불리해질 듯하다.

그런데 이 일에 반전이 일어났다. 임우재가 인터뷰를 한 게 아니라 오프 더 레코드(비보도)를 약속하고 기자들과 만난 건데, 조선일보 측에서 약속을 깨고 기사화했다는 것이다. 혜문스님, “임우재 씨, <월간조선>과 인터뷰한 적 없다” 파문 이부진 측 변호인은 초유의 사태라며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면서도 임우재 본인이 소송을 유리하게 이끌 생각으로 이런 일을 저질렀을 거란 추측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의로 이런 인터뷰를 했다면 가사소송법 위반이 명백해서 소송 과정에서 임우재에게 매우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반응으로 볼 때 강력한 법적 대응이란 임우재가 아닌 비보도 약속을 깬 조선일보에 대한 대응이 아닐까 전망된다. 세상에 믿을 게 없어서 기레기 말을 믿다니

4.2. 결국...[편집]

1조 2천억 원대 재산분할 소송을 걸었다는 기사가 떴다. 클래스 보소 기사링크 게다가 삼성에서 사실상 퇴사당했다.

4.3. 이혼[편집]

법원 "이부진, 임우재와 이혼하고 86억 지급…양육권은 이부진" 서울가정법원 가사4부(권양희 부장판사)는 2017년 7월 20일 이부진 사장이 임우재 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지정 소송에서 "두 사람이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원고(이부진)를 지정한다"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이후 임우재는 이혼사유에 대해 아들과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평범한 아이로 키우지 못하는 점이 스트레스라는 것이라고 한다. 라면이나 떡볶이를 먹거나, 같이 캠핑을 하는 것같이 평범한 가장처럼 하고싶었으나 전혀 그러지 못하는 점이 문제였다고 한다. 천하의 삼성가에서 평범한 일상을 원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태생이 재벌과는 거리가 멀었던 본인인지라... 게다가 아들과 평범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싶었음을 시사했던 건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다.

판결에선 86억의 재산분할과 친권은 전부인인 이부진이 가져가게 되고, 임우재 본인은 한 달에 한 번, 그 달의 둘째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들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이후 시간이 넘어가면 임우재 본인이 이부진에게 직접 데려다주는 식으로 한다고.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지만물론 80억대 재산을 가진 게 평범하다고 말할 수 있겠냐만... 한 달에 한 번, 자신의 아들과 소망했던 평범한 행복을 누릴 수 있을지.

남자판 신데렐라로 시작해 결말은 견우와 직녀의 부자판으로 끝이 나버렸다.

하지만 2017년 8월 4일 임우재는 1심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함으로써 다시 현재 진행형이 되었다.[10]

[1] 2017. 8기준 재판상이혼의 항소심 진행 중[2] 면접교섭도 통상적으로 인정되는 월2회수준이 아닌 월1회만 하라는 판결이 나왔다고 전해진다[3] 관할권 위반으로 무효가 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의 판단도, 서울가정법원에서의 판단도 모두 임우재에게 불리하게 일치[4] 부모의 사업체에 입사하는 대신 삼성에 입사한 것을 보아, 매우 영세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본인이 승계를 거절했을 가능성도 있다.[5] 근데 이부진 항목을 보면 알듯 다른 자식들 결혼시킬 때도 이건희의 표정은 그닥 좋진 않았다.(...) 원래 표정이 무뚝뚝한가 하긴 딸 시집 보내는 아버지 중에 표정 밝은 사람이 흔하진 않다.[6] 비슷한 예로 모나코의 레니에 3세와 할리웃의 유명 여배우 출신인 그레이스 켈리 사이에 태어난 스테파니 공주도 자기 경호원과 결혼했다가 이혼했음.[7] 기사내용 전체적으로 그랬을 뿐만 아니라, 따옴표를 사용한 워딩에서조차 다 아가씨였다. "아가씨, (결혼은) 안 됩니다."처럼.[8] 2007년에 태어난 임우재와 이부진 사이의 아들은 2015년에 면접교섭 허가를 받기 전까지는 임우재 측 식구들과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즉 친할아버지 및 할머니가 손자를 단 한 번도 못 봤다는 이야기. 임우재 본인조차도 그전까지는 삼성가 밖에서 아들과 단 둘이 자유로운 시간을 가져 본 적이 없었다고...[9] 가정법원에서 처리 중이거나 처리한 사건에 관하여는 성명·연령·직업 및 용모 등을 볼 때 본인이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신문, 잡지, 그 밖의 출판물에 게재하거나 방송할 수 없고(가사소송법 제10조), 이를 보도 금지 규정을 위반한 사람은 2년 이하의 금고 또는 1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같은 법 제72조). 그런데 이부진 측 소송대리인들 주장대로라면 대한민국 언론사 중에 이 사건으로 처벌받는 기자가 없는 데가 한 군데도 없겠는걸?[10] 참고로 2016년 6월 30일 이전에는 재산분할 청구금액이 아무리 커도 인지대를 10,000원만 내면 되었는데(이혼과 함께 청구할 경우 이혼 인지대에 흡수되어 별도로 내지도 않음), 7월 1일부터는 청구금액에 상응하는 인지대를 내는 것으로 법이 바뀌었다. 공교롭게도 임우재가 소를 제기한 시점은 개정법 시행 이틀 전이었다. 물론 항소심에서는 얄짤없이 인지대를 내야 하는데, 참고로 항소취지가 재산분할금을 1조 2천억 원 더 달라는 내용이라면 인지대를 31억 5천만 원 남짓(전자소송이라면 28억 3천만 원 남짓)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