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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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Metal Union
全國金屬勞動組合
약칭
금속노조(한)
창립일
위치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5, 6층
(정동, 경향신문 별관)
임원진
위원장
김호규
수석부위원장
신승민
조합원 수
약 180,000명 (2019년)
공식 사이트
1. 개요2. 역사
2.1. 2016년
3. 성향4. 금속노조가5. 평가6. 산하 노조
6.1. 서울지부6.2. 인천지부6.3. 경기지부6.4. 충남지부6.5. 대전충북지부6.6. 전북지부6.7. 광주전남지부6.8. 구미지부6.9. 경주지부6.10. 포항지부6.11. 대구지부6.12. 부산양산지부6.13. 울산지부6.14. 경남지부6.15. 기업

1. 개요[편집]

민주노총 산하의 산업별 노동조합.

자동차, 선박, 중장비, 철강, 엔진 등 금속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의 산업별 노동조합으로, 약칭으로 '금속노조'를 사용한다. 상급가맹단체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며, 사무실은 2015년 현재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별관 6층에 위치해있다. 참고로 경향신문사 본관 14층에는 민주노총 중앙본부가 입주해있다. 그리고 한국노총 산하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과는 다른 단체이다. 그쪽은 산별노조도 아니며 약칭도 '금속노련'이다. 헷갈리지 말자.

산업별 노동조합이기 때문에 대기업, 중소기업, 하청업체 가릴 것 없이 금속과 조금이라도 관련된 노동자라면 누구라도 가입할 수 있다. 단 전국금속노동조합 규약에는 가입 자격을 못박지 않았으므로, 업종이 달라도 노동자이기만 하면 실질적으로 가입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다. 차(茶) 제조기업 "담터"의 노동조합인 담터분회가 대표적인 가입사례. "우리도 만드는 기업이니 이왕이면 제일 센 금속노조로 들어가자!"라며 가입했다고 한다. 산별 노조이기 때문에 기업 지부가 있어야만 가입된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다니고 있는 기업 내에 노동조합이 없는 경우라도[1] 개별 직접 가입이 가능하다. 노동조합을 구성하는 지부는 지역지부와 기업지부로 나뉘어져 있다.[2]

2. 역사[편집]

전신은 1998년 2월 15일에 출범한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이다. 전국민주금속노동조합연맹[3]과 현대그룹노동조합총연합, 전국자동차산업노동조합연맹[4]이 통합해서 출범한 조직으로 당시 조합원이 무려 20만명이었다. 하지만 1997년 외환위기와 직후 이어진 구조조정, 대규모 정리해고 사태를 거치며 조합원 수가 줄어들었다. 그리고 당시 구조조정, 정리해고 반대 투쟁 과정에서 기업별 노동조합으로 대응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산업별 노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추진하여 2000년 대의원대회에서 산업별 노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기로 공식 결의한다.

그러나 정작 핵심이 되었어야 할 대기업ㆍ대공장 노동조합들은 산업별 노동조합으로의 전환에 비협조적이거나 무관심하였고, 그래서 일단 전환에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중소기업, 하청업체 노동조합들을 중심으로 산업별 노동조합을 만들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01년 2월 108개 사업장에 3만명의 조합원으로 산업별 노동조합인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출범하였으며, 대기업ㆍ대공장 노동조합들은 기업별 노동조합 체제를 유지한체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에 잔류하였다. 또한 출범 당시 전국금속노동조합도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을 상급단체로 두었다.

이와중에 2004년 9월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은 조합원 2만명이 소속된 현대중공업(=정규직)노동조합을 제명하였다.[5] 당시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이 비정규직 차별철페를 외치며 분신한 비정규직 노동자 박일수씨를 외면하고, 오히려 회사 경영진들과 야합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차별하고 그들의 투쟁을 탄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실제로 당시 현대중공업의 정규직 노동조합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받고 있는 차별대우에 무관심했고, 박일수씨 분신 이후에는 "박일수는 열사가 아니라 개인적인 이유로 자살했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방해하고 탄압했다. 이들은 상급단체인 민주노총과 금속노련(한국노총의 금속노련과 헷갈리지 말자)의 투쟁지침도 무시하고 심지어 박일수씨 영결식장에서 꺵판을 치는 등 패악질을 부렸다.[6] 이 사태는 민주노총과 전체 노동운동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고, 기존 기업별 노동조합 체제로는 회사에서 의도적으로 조장하는 정규직비정규직의 갈등을 해결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

이에 따라 2006년 현대자동차, 기아,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4개 완성차와 나머지 대다수 대공장 노동조합들이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전국금속노동조합으로 가입하면서 조합원이 급증하였고 산업별 노동조합으로의 전환이 거의 마무리되었다고 판단한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도 해산한다. 출범 당시 전국금속노동조합은 조합원 15만명으로 민주노총 내 단일 노동조합 중에서 최대 규모의 노동조합이 되었다.[7]

살펴보면 전신인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이 1998년 출범할때 20만 명이었는데, 2015년 현재 금속노조는 15만명으로 17년 사이에 오히려 5만 명이 줄었다! 그나마 14만명대까지 떨어졌던 이명박 정부 때에 비해서 약간 조합원 수를 늘린 것이다. 조합원이 줄어든 이유는 일단 2만명의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을 제명[8]한 것, 외환위기 당시 정리해고로 인한 조합원 감소, 그리고 대기업들이 계속해서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정규직 숫자를 줄이고 대신 비정규직과 외부 하청업체를 늘려왔는데 이들을 효과적으로 조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장 큰 원인은 기존 조합원들이 나이가 들면서 정년퇴직으로 자연 감소하고 승진으로 조합원 대상에서 빠지게 되었는데[9], 승진자는 회사를 나간 게 아니므로 충원이 안 되며, 그 외 자연 감소 인원도 자동화 외주화로 그만큼 충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게 약 15여년째니 갈수록 더 노조 가입한 인원이 줄수밖에 없다..

2013년 이래 다시 친 민주노총 성향의 조합원들이 집행부를 맡기 시작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에서 2016년 12월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함으로서 2017년 현재 조합원 수가 16만명을 넘었다.

한국노총 산하에 이름이 비슷한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이 있어서 헷갈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쪽은 산업별 노동조합은 아니고 각 기업별 노동조합의 연맹으로 약칭은 '금속노련'이다.[10] 최근에는 경제위기와 정권의 실정으로 인해서 양 조직간 연대투쟁도 자주 하고 있다.

금속노조 출신으로 정계에 진출하여 인지도가 있는 인물은 대표적으로 문성현 전 민주노동당 대표, 단병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 심상정정의당 국회의원이 있다.[11] 1998년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이 출범할 때 초대 위원장 단병호, 사무처장 심상정 체제였으며, 1999년 단병호 위원장이 구속되자, 민주노총 부위원장이었던 문성현이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 2대 위원장으로 당선돼서 조직을 이끌었다.[12]

2.1. 2016년[편집]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에서 2016년 12월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

3. 성향[편집]

민주노총 투쟁의 가장 선봉에 서는 노조 중 하나이다.
직업적인 특성을 잘 살려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금속을 가공해서 병기를 만드는데, 표창부터 시작해서 슬링이나 또는 금속을 연결해서 만든 돌파용 수레 등등 별의별 것들을 다 만든다. 80년대에는 LPG 가스통을 추진장약으로 각종 금속부품들을 쏘는 싸제 박격포[13]까지 등장한 적이 있다. 거기다가 육체노동으로 단련된 30-50대의 노동자들이니 힘과 전투력에서는 20대 전의경이나 신임 경찰관으로 구성된 기동대가 밀린다. 게다가 생산직 공장 노동자들은 공업고등학교 3학년 때 실습 나오는 것으로 시작해 입사 후 휴직하고 군대 갔다 와서 복직하는 테크트리를 타는 경우가 많으며, 이 외 인원도 병역 필 또는 면제가 입사 조건인데, 몸이 안 좋아 면제를 받은 사람은 신체검사에서 불합격되어 입사가 안 되기 때문에 거의 100%가 사병으로 만기 제대한 예비군 출신이다. 현역에게 밀릴 리가 없다.

울산광역시, 포항시 등 제철업계가 많은 곳에서는 시위가 일어나면 거의 전쟁 수준이었다고 한다. 그 예로, 1987년 노동자 대투쟁 당시 현대중공업에서는 경찰이 육해공으로 공장 안 노동자들을 끌어내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고.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현 울산 동구지역 시민들도 가세해 왔다. 사실 이 시기는 신군부전두환-노태우가 집권하던 시기라서, 노동운동에 대한 존중이고 뭐고 아예 없던 시절이니 당연히 빡친 시민들이 가담하고 화염병과 지게차가 난무하는 시절이 될 만 했다.[14] 민주화 이후, 전-노 군사정권이 물러나고 나서는 과격한 투쟁은 거의 하지 않고 있다. 반 노동 노선인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에는 탄압에 맞서 잠시 예전 모습을 보이는 듯 했고 박근혜 퇴진 시위에도 민주노총의 일원으로 시위에 동참해 많은 힘을 보탰지만, 이명박 시절의 폭력 진압때도 예전같은 전투력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이미 폭력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고, 문재인 정권은 비교적 유연한 노동 정책을 펴고 있으며, 노동조합 집행부나 노동자들도 연령대가 높아지면서[15] 상당히 부드러워진 때문이다.

금속노조 사업장은 일이 험하고 오래하기로 악명이 높은 직종들이 많다. 졸다가 손가락 날라가는 프레스 가공도 금속노조 소속이다보니 강성으로 흘러가기 쉽다. 안 그랬다간 문자 그대로의 박봉에 삼교대하면서 용접 불똥에 눈 상하고 프레스기에 손가락 날라가고도 보상 한 푼 못 받으니까. 이렇게 강성인데다 투쟁으로 얻어내는 게 많다는 것을 알다 보니 가장 과격하고 강렬하게 시위하는데, 정작 각자의 사업장은 지방에 많아서 수도권이나 대도시에서의 시위에서는 대오에서 굉장히 빠르게 이탈한다.

쌍용자동차 노조원 평택공장 점거 농성 사건 같은 사건에서도 당연히 상위 조직인 금속노조가 관련되어 있다.

뷰티풀 군바리 214화에서도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무려 경찰버스 한대를 폭파 시켜버렸다. 금속노조의 과격성을 생각하면 이상하지는 않다.

4. 금속노조가[편집]


민중가요 작곡가 김호철이 작사과 작곡을 맡았다.
노동자의 길 해방의 길에
당당한 역사의 함성이 되어 우리는 간다
짓누를수록 더욱 강하게
피로써 뭉쳐진 강철의 대오 아~ 금속노조여

나가자 성벽을 깨고 죽음의 사선을 넘어
노동자 해방의 나라 기필코 쟁취하리라
말하라 외쳐 불러라 민중의 선봉에 서서
너나 없이 평등한 나라 기필코 쟁취하리라

* 이 노래보다 잘 알려진 민중가요인 철의 노동자가 집회에서 더 많이 불린다. 말 그대로 철(鐵)의 노동자니까.

5. 평가[편집]

금속노조에 대한 비판으로 2003년부터 산별노조로 금속산업사용자협회와 단체교섭을 진행하고 있지만, 가장 핵심인 현대자동차, 기아 노조는 자기들끼리 독단적으로 현대자동차그룹과 노사협상을 진행하기 때문에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데 민주노총과 금속노조를 움직이는 노동운동가들은 10여년전부터 항상 강한 산별노조 건설로 노동자들이 대단결해야 한다고 이야기해왔지만, 실제로는 현대차노조의 위세에 눌려서 이들의 독자행동을 전혀 제어하지 못하고 있다는 시각이 있다. 이 때문에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대기업의 사내하청노동자, 하청업체와 중소기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끌어안지 못하고 10여년째 답보 상태에 빠져 있는 것에는 금속노조의 책임도 있다는 시각이 있다. 최대 단일 노조인 현대, 기아 노조는 어디까지나 금속노조의 지부로서 산별 노조의 형식을 하고 있으나, 실제 행동은 과거 기업별 노조일 때와 별다르지 않다.

그런데 이 배경에는 기존 대공장 노조측이 기득권을 못 내려놓아서 전환이 늦어진다는 일반의 인식과는 좀 다른 배경이 있다. 금속노조의 완전한 산별화가 되려면 기업별 지부를 해체하고 지역별 노조로 전환해야 하는데, 이 경우 기존 최대 조직인 울산 현대자동차보다 경기도에 있는 관련 기업체들[16]이 모두 경기도 지부로 뭉쳐지게 된다. 그러면 인원부터 최대가 될뿐 아니라 대공장 파업시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 업체까지 깡그리 합세하게 되어 그 힘이 더욱 강력해지며, 이는 기존 노조 집행부가 아니라 사측과 그를 지원하던 정부, 노동관련 행정부, 친 재벌 사법부가 바라지 않는 일이다. 그래서 무려 무려 17년간이나 지역부로의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노동운동가들은 급진적인 폭력투쟁이나 보수언론의 색깔론 공세 보다는, 다수 노동자의 입장에 대한 공감대와 연대가 부족한 쪽이 더 큰 문제로 보는 경우가 많다. 물론 금속 노조 집행부도 산하 중소 기업, 대공장 비정규직 지회에 지원을 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이슈, 특히 대공장 노조는 같은 울타리에 근무하는 정규직 지회에 이슈가 있을 때 연대를 하고는 있지만 조합비 대부분을 내는 것이 대공장 조합원들이므로 티나게 지원하는 것도 사실 어려운 일이다. 결국 이렇게 연대가 안 된디는 문제도 사실 100% 지역부 개편이 답인데, 바라는 이들보다 안 바라는 이들이 많으니 언제가 될지는 깜깜하다.

일부 노조는 가입 탈퇴를 시도하고 있다. # [17]
최근2년만에 전국자동차판매연대노동조합이 금속노조에 가입했다.#
군산공장 폐쇄 철회와 GM 노동자 고용 보장을 촉구하기도했다.#

6. 산하 노조[편집]

틀린 명칭이나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6.1. 서울지부[편집]

K Car지회(과거 SK엔카)
경기북부지역지회
기아비정규직지회
남부지역지회
동부지역지회
삼성전자서비스서울지회
쉰들러엘리베이터지회
일흥지회
자동차판매연대지회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지회

6.2. 인천지부[편집]

글로리오토부품사지회
KM&I지회
자일자동차판매지회
SH-CP지회
두산인프라코어지회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
삼성전자서비스인천지회
GMTCK지회
유신정밀공업지회
창성지회
캐스코드지회
콜트악기지회
하인스지회
한국ITW지회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한국펠저지회
핸즈코퍼레이션지회
현대제철지회
현대모비스부품사업소지회
대한솔루션지회

6.3. 경기지부[편집]

경기지역금속지회
계양전기지회
대경티엘에스지회
대원산업지회(안산 시화)
대원산업지회(평택)
대창지회
대한솔루션분회
동아공업분회
두산인프라코어지회(안산)
두원정공지회
르그랑코리아지회
말레동현화성지회
삼성지회
삼성전자서비스경기지회
삼성웰스토리지회
삼화지회
슝크카본분회
시그네틱스분회
신한발브분회
신흥분회
썬텍지회
안산시흥일반분회
에스제이엠지회
우리지회
우창정기지회
인지컨트롤스지회(안산)
주연테크지회
중앙바이오텍분회
지성테크분회
지큐피앤씨지회
코리아에프티지회
파카한일유압분회
포레시아지회
하이디스지회
화성지역지회
한국쓰리엠지회(화성)
한온시스템평택지회
현대모비스평택지회
현대모비스화성지회
현대위아 안산지회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현대케피코지회

6.4. 충남지부[편집]

경남제약지회
나스테크지회
다스아산지회
대원강업성환지회
대원강업천안지회
대한솔루션지회
대한칼소닉지회
동희지회
동희오토사내하청지회
명신지회
삼성전자서비스지회(충청)
서연오토비전지회
세영테크지회
세일철강지회
세정지회
아이티더블유아산지회
알테크노메탈지회
우영산업천안지회
유성기업지회
케이비아이동국실업아산지회
케이비오토텍지회
케이엠피지회
코닝정밀소재지회
티센크루프E/L코리아지회
파인텍지회
한국분말야금지회
한국지엠보령지회
현담산업지회
현대모비스아산지회
현대모비스아산물류지회
현대모비스천안지회
현대엠시트지회
현대자동차아산공장사내하청지회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18]
현대제철내화조업정비지회[19]
현대제철당진하이스코지회
현대트랜시스지회

6.5. 대전충북지부[20][편집]

대한이연지회
보쉬전장지회
북부지역지회
엔텍지회
유성기업영동지회
이래오토모티브진천지회
코스모링크지회
코스모촉매지회
코스파음성지회
콘티넨탈지회
콜텍지회
한국JCC지회
한국로버트보쉬지회
한국타이어지회
한온시스템대전지회
현대모비스충주지회
현대성우메탈지회
현대오토넷사내하청지회

6.6. 전북지부[편집]

군산지역금속지회
기광지회
대용분회
동양물산지회
삼우임산분회
서연인테크분회
세움지회
아이에스테크지회
익산지역금속지회
일진머티리얼즈분회
자동차 판매연대노조전북지회
타타대우상용차지회
한국지엠 군산비정규직지회
현대그린푸드 전주지회
현대차전주 비정규직지회

6.7. 광주전남지부[편집]

광주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
광주지역금속지회
금호에이치티지회
금호타이어지회
금호타이어곡성지회
금호타이어비정규직지회
기광산업지회
기아광주비정규직지회
대한솔루션광주지회
동일관광지회
디에스시광주지회
삼성전자서비스광주전남지회
성원지회
아성프라텍지회
앰코지회
우영산업광주지회
위니아딤채지회
전남서남지역지회
캐리어에어컨지회
포스코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
한국쓰리엠지회
현대모비스광주지회
현대삼호중공업지회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현대제철순천단조비정규직지회
호원지회

6.8. 구미지부[21][편집]

KEC지회
대우라이프지회
스타케미탈지회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코스파 김천지회
한국오웬스코닝지회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현대모비스 김천지회

6.9. 경주지부[22][편집]

ITW경주지회
건일산업지회
금강지회
다스지회
다이셀지회
동국실업지회
동진이공지회
디에스시지회
발레오만도지회
새론산업지회
세진지회
아진카인텍지회
에코플라스틱지회
엠에스지회
엠에스정밀지회
오리엔스지회
우영산업지회
인지컨트롤스지회
청우지회
코레스지회
파나진지회
현담산업지회
현대아이에이치엘지회
현대엠시트지회
흥아포밍지회

6.10. 포항지부[편집]

동일산업지회
삼성전자서비스지회포항분회
삼원강재지회
시노펙스지회
진방스틸지회
클라이언트코리아지회
포스코사내하청지회
포스코지회
현대제철지회
현대종합특수강지회

6.11. 대구지부[23][편집]

AVO카본코리아지회
금복주분회
대동공업지회
대동금속지회
대한솔루션경산지회
델타캐스트지회
동원금속지회
삼성공업분회
삼성전자서비스대경지회
삼우기업지회
삼우정밀지회
이래오토모티브지회
전우정밀분회
케이비아이메탈지회
한국OSG분회
한국SKF씰분회
한국게이츠지회
한국댓와일러분회
효림산업분회

6.12. 부산양산지부[24][편집]

S&T모티브지회
S&W지회
SPX현장위지회
녹산지역지회(롤스로이스마린)
대우버스지회
대우버스사무지회
동보체인현장위지회
르노삼성자동차지회
비엠금속지회
삼성전자서비스부양지회
스카니아코리아지회
신신기계현장위지회
웅상지역지회(오빌금속)
이원정공현장위지회
정관지역지회
진흥철강지회
태평양밸브지회
티와이밸브지회
풍산마이크로텍지회
한국타이어물류센터지회
한진중공업지회

6.13. 울산지부[25][편집]

고강알루미늄지회
대륙금속지회
대흥공업지회
덕양산업지회
동진지회
말레동현필터시스템지회
보성테크지회
삼성전자서비스울산지회
서연씨엔에프지회
서연이화지회
서진산업사내하청지회
세종공업지회
정호정빈산업지회
한국ITW울산지회
한국프랜지지회
한온시스템울산사내하청지회
현대그린푸드울산지회
현대모비스물류지회
현대모비스비정규직지회
현대모비스울산지회

6.14. 경남지부[편집]

경남금속지회
대림자동차지회
대원강업지회
두산모트롤지회
보그워너PDS지회
마창지역금속지회
세신버팔로지회
현대위아비정규직지회
칸워크홀딩지회
퍼스텍지회
피케이밸브지회
한국산연지회
현대모비스지회
화천기계지회
효성창원지회
S&T지회
STX조선지회
ZF삭스코리아지회
두산엔진지회
일진금속지회
두산중공업지회
현대로템지회
현대위아지회
S&T중공업지회
STX엔진지회
현대B&G스틸지회
경용중공업지회
성동조선지회
피엔에스알미늄지회
엘에이치지회
두산메카텍지회
NBG지회
삼성테크윈지회
한국정밀기계지회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거통고조선하청지회
아스트지회
칼소닉칸세이코리아지회
한국쯔바키지회
흥아포밍지회
이래CS지회
웰리브지회
부성지회
대흥알앤티지회
GE PSK지회
지에이산업분회
대우조선지회
샘코지회

6.15. 기업[편집]

한국지엠지부
기아지부
쌍용자동차지부
만도지부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중공업지부

[1] 이미 있더라도 따로 가입 가능하다 기업 내 복수 노조는 합법이다. 단 단체 행동에서 대표성을 띄느냐는 별개 문제.[2] 결성시 기존 기업 지부를 인정하되 차후 100% 지역 지부로 전환하기로 약속이 되어 있었으나, 약 15년, 외형상 20년이 되도록 전환 이행이 안 되고 있다. 이유는 후술.[3] 1996년 1월 21일 출범[4] 한국의 4개 완성차 회사(현대, 기아, 한국지엠, 쌍용) 노동조합이 참여한 노동조합연맹체로 민주노총의 핵심 중 하나였다.[5] 2013년에 친 민주노총 성향의 집행부가 당선되면서 민주노총 재가입을 추진하였고, 결국 2016년 12월 조합원 총투표를 거쳐 전국금속노동조합에 가입한다.[6] 외환위기 직후 비정규직이 급증하면서, 하나의 기업내에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가 별도로 생기기 시작했고, 임금과 복지혜택 등에서 뚜렷하게 차별받던 비정규직들이 투쟁에 나서면 정규직 노조가 회사에 야합하는 행태가 계속 일어나고 있었다. 민주노총에 속해있던 자칭 민주노조에서도 이런 일이 빈발했는데,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현대중공업이라서 언론에서도 크게 보도하기 시작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커져갔다.[7] 민주노총의 총조합원은 2015년 현재 70만 명이다.[8] 이외에도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제명된 노조들이 몇군데 더있다. 압권은 정규직 노동자들이 회사에서 고용한 용역깡패들한테 합세해서 파업중이던 비정규직들을 집단구타한 캐리어 노동조합.[9] 연구-사무직이든 현장 생산직이든 과장급 이상이 되면 조합원 자격이 상실된다. (단체협약 대신 별도의 연봉 계약서를 쓰게 된다)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지만, 과장급 이상으로 조합원 법위를 확대하면 회사가 통제할수 없는 부분이 크게 늘어나므로, 회사에서는 절대 물러날수 없는 부분.[10]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산하 조직들이 대부분 이런식으로 이름이 비슷해서 언론에서도 종종 오타를 내곤 한다. 화학연맹/화학노련, 택시노조/택시노련 등등[11] 심상정 대표는 2014년까지도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고 있었다. 계속 유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12] 이 세명은 소위 '문ㆍ단ㆍ심' 트리오로 1990년 생산직 노동자 위주의 전국노동조합협의회(약칭 전노협)을 창설해서 노동운동을 이끌었으며, 1995년 권영길이 이끌던 사무직 노동자 중심의 전국업종노동조합회의(약칭 업종회의)와 통합해서 민주노총을 창립한 주역들이다.[13] 이른바 '민주박격포'[14] 정확히는 87년 노동자 대투쟁을 기점으로 과격성이 증가하였다. 1987년 노동자대투쟁 초기에는 샌딩머신을 끌고 가긴 했으나 실제로 물리력을 행사한 적이 없고, 겁먹은 경찰이 물러났다. 이후에도 화염병은 쓰이지 않았고 본격적인 과격투쟁은 노태우와 그 이후의 시위부터이다.[15] 현대/기아 지부 노동조합 지부장 당선자의 나이는 50대 초반-후반이며, 사무장 등 간부와 대의원들도 40대 미만은 찾아보기 힘들다. 조합원 평균 근속 기간도 20년 이상이다.[16]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연구소라고 하지만 내부에 공장이 있고, 만여 명 인원에 조합원이 5000여 명에 이른다.)+기아 소하리공장+기아 화성공장+한국GM 부평공장, 상용자동차 부평공장, 범 현대그룹 출신인 만도, 모비스를 비롯해 경기도에 몰려 있는 금속노조 소속 현대-기아 협력업체들, 경기도권의 각 회사 판매/AS 조직[17] 반 노조 성향인 조선일보 기사임은 감안하고 볼 것.[18] 현대제철 산하 제철소에서 근무하는 현대제철 소속 정규직과 한국내화 소속 노동자를 제외한 나머지 협력사들이 모여서 결성된 지회.[19] 노조명은 이렇고 한국내화 조업정비부 현장직만 가입되어있다. 한국내화의 노조는 화섬노조 소속의 노조가 먼저 존재했었다.[20] 세종시 포함[21] 김천 지역, 칠곡 지역 노동조합 포함[22] 영천 지역 노동조합 포함[23] 경산 지역 노동조합 포함[24] 진해 지역 일부 노동조합, 울산 지역 일부 노동조합 포함[25] 경주 지역 일부 노동조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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