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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족이나 국가 고유의 문화 중 좋은 것들
1.1. 동양의 전통
1.1.1. 한국1.1.2. 중국
1.1.2.1. 전통 복식1.1.2.2. 전통 가옥1.1.2.3. 전통 요리1.1.2.4. 전통 예술1.1.2.5. 전통 무술
1.1.3. 일본
1.1.3.1. 전통 복식1.1.3.2. 전통 가옥1.1.3.3. 전통 요리1.1.3.4. 전통 예술1.1.3.5. 전통 무술1.1.3.6. 전통 무도1.1.3.7. 기타
1.1.4. 태국
1.1.4.1. 전통 무술
1.1.5. 베트남
1.1.5.1. 전통 복식
1.1.6. 몽골
1.1.6.1. 전통 가옥1.1.6.2. 전통 무술
1.2. 서양의 전통
1.2.1. 전통 명절1.2.2. 전통 무술 스포츠
1.3. 중동의 전통
2. 전두환 전 대통령을 일컫는 축약어3. 화살을 넣는 통

1. 민족이나 국가 고유의 문화 중 좋은 것들[편집]

傳統

역사적으로 건전하게 전승된 물질문화, 사고와 행위양식, 사람이나 사건에 대한 인상, 갖가지 상징군(象徵群).

건전하게 잘 지킨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바뀌어야 할 부분을 고집하면 인습으로 타락한다. 포가튼 렐름 세계관의 영웅 드리즈트 두어덴은 이러한 전통의 성질을 '양날의 칼을 지닌 검' 이라고 표현했다.

즉 민족이나 국가 고유의 문화 중 좋은건 전통, 나쁜건 인습, 혹은 악습이라 한다. 인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아즈텍식인 습관을 들 수 있다.

타 문화권에서 형성된 자본이 침투되거나 폭력적인 강탈을 겪는 동안은 배척 당하는 경향을 보이나, 이런 힘들이 모종의 이유로 떠나갔을 경우에는 전통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문제는 이 전통이 개인들의 삶과 사회에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연결되어 있느냐에 따라 적게는 단순한 문화적인 운동이 되지만 많게는 폭력적인 소요 사태로도 변질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그러한 억압을 오래도록 겪어 오는 동안 쌓여왔던 것으로부터 이끌어내지는 정체성이라는 명분 하에 이뤄지는 반발이기도 한데, 여기서 전통은 자신들을 짓눌러왔던 폭력적인 힘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 즉 이런 과정 속에서 전통은 지켜야했던 원칙을 지키지 못했던 것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조차도 불편하게 여기도록 해왔던 강압적인 힘에 대한 분노이기 때문에 명분으로 내세우긴 해도 실제로 그 원칙적인 부분을 제대로 잘 지키는 경우는 찾아보기 어렵다.

그래서 전통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구호 아래에 모인 이들의 목적은 전통을 지키면서 사는 삶을 선택하는 소박한 목적의식을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무차별적인 폭력과 대상을 명확하게 설정할 수 없는 분노를 표출시키는 것에 있다.

현대에 와서 전통은 전근대적인 전통이 아니라 근대화를 하고 체제가 안정되기 시작한 시점의 그것이 되기도 하고 전근대적인 것이 되기도 한다. 보통 전근대적인 전통과 기술은 정부에서 육성하거나 관련 단체들을 통해 기업화를 거부하는 방식으로 유지가 되는데, 이로 인해 한 나라 또는 민족을 상징하는 일종의 문화 코드로 이용되고 있다.

근대적인 전통은 이전 시기에 대한 향수로서 표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더불어 군부대나 단체들의 전통은 해당 구성원들의 결집력이나 사기에 큰 도움이 되기에, 역사가 어느 정도 되는 단체들은 모두 전통을 활용하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1. 동양의 전통[편집]

1.1.1. 한국[편집]

1.1.2. 중국[편집]

1.1.2.1. 전통 복식[편집]

1.1.2.2. 전통 가옥[편집]

1.1.2.3. 전통 요리[편집]

1.1.2.4. 전통 예술[편집]

1.1.2.5. 전통 무술[편집]

1.1.3. 일본[편집]

1.1.3.1. 전통 복식[편집]

1.1.3.2. 전통 가옥[편집]

1.1.3.3. 전통 요리[편집]

1.1.3.4. 전통 예술[편집]

1.1.3.5. 전통 무술[편집]

1.1.3.6. 전통 무도[편집]

1.1.3.7. 기타[편집]

1.1.4. 태국[편집]

1.1.4.1. 전통 무술[편집]

1.1.5. 베트남[편집]

1.1.5.1. 전통 복식[편집]

1.1.6. 몽골[편집]

1.1.6.1. 전통 가옥[편집]

1.1.6.2. 전통 무술[편집]

1.2. 서양의 전통[편집]

1.2.1. 전통 명절[편집]

1.2.2. 전통 무술 스포츠[편집]

1.3. 중동의 전통[편집]

2. 전두환 전 대통령을 일컫는 축약어[편집]

분류 : 인칭대명사(?), 직업(?), 정치인
유사사례 : 이통, 박통, 윤통, 최통, 노통, 김통 [2]


全統. 29만원과 동의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드라이클리닝에서도 이 전통드립이 나온 바 있다.
와탕카 11화도 이 드립을 써먹었다. 덤으로 도 나온다

3. 화살을 넣는 통[편집]

箭筒
한마디로 화살을 넣는 통, 지역마다 전통이 있는 전통 장인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요즘은 동호회에서 직접 만들기도 하는 듯.

궁술 연습할때 의외로 비중이 큰 물건이다. 궁술 시작은 활과 화살만 사서도 할 수 있지만, 좀 쏘다보면 전통 하나쯤 장만 안하고는 못배긴다. 그런데 이 전통이 형태도 다양하고 용도도 다양해서 자신의 목적에 맞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화살의 대량 휴행/보관용 전통이 있는가 하면, 양궁 같은 표적 사격과, 오래 걸어다녀야 하는 사냥용 전통은 또 다르다. 표적 사격용 화살은 타겟 포인트에 고무깃을 쓰니까 대충 쑤셔넣은 자루라도 상관 없지만 여러발을 담을 수 있으면 편하다. 하지만 사냥용 전통은 그렇게 여러발이 요구되지는 않으나, 여차 할때 빨리 장전할 수 있고 손에 닿는 위치와, 야지를 다니면서 흘리지 않는 안정성이 요구된다. 때문에 현대식 활은 서너발 정도를 활에 부착하는 형태의 것도 쓴다.

옛날식 전통, 군용 전통 같으면 말을 타고 다닌다든지 급히 뛰어다녀야 하니까 이 부분에서 고려가 필요하다. 현대식 얇은 컴파운드 활대를 쓰는 것과, 옛날식 목시를 쓰는 경우는 또 전통 디자인이 달라진다. 등에 차는 것과 옆구리에 차는 것, 허리 뒤에 차는 것 등등 위치에 따라서도 다양. 또한 브로드헤드 화살촉을 사용하는 경우 전통 역시 한발 한발 따로 잡아주는 형태의, 신경을 좀 쓴 물건이 필요한 등 이 부분도 파고들면 꽤 다양하다.

중세 유럽 혹은 이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작품들에서 궁사들이 등에 메는 형태의 전통을 쓰는 경우가 자주 보이는데, 중세에는 거의 쓰이지 않았던 것이다. 아메리카 원주민 혹은 일본에서 드물게 쓰이긴 했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활이 전쟁 무기로 쓰였던 고대에서 중세에 이르기까지 가장 널리 쓰였던 것은 허리띠 혹은 옆구리에 차는 형태의 전통이었다. 한쪽(주로 오른쪽)에 화살통을 차고, 반대쪽에는 활집, 칼집 등을 찼다.
[1] 중동의 사막에서 이거 없으면 뜨거워서 사람이 타죽는다 한다. 그런데 사막이 없는 나라에 와서도 기어코 쓰는 이유는 뭐지?[2] 주로 (성)통으로 지칭되는 대통령들은 군부 독재 대통령인 경우가 많다. 단, 앞서 군부 독재 대통령으로 인해 명칭이 생긴 경우는 뒤의 대통령이 승계하기도 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