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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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대우림기후의 우림
1.1. 원리원칙이 통용되지 않는 약육강식의 사회
2. AOS 게임의 용어3. 일렉트로닉 뮤직 장르4. 일본의 서브컬쳐 쇼핑몰5.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시리즈의 수록곡6. 프로게이머 배성웅의 별명7. 2017년오스트레일리아 영화

1. 열대우림기후의 우림[편집]

열대우림 문서 참조.

1.1. 원리원칙이 통용되지 않는 약육강식의 사회[편집]

정글의 법칙이란 단어에서도 담겨 있는 의미다. 1의 정글이 인간에게 개척되지 않아 이나 도덕 등의 "인간들의 규칙"이 통용되지 않고 물리력이 강한 맹수맹독을 지닌 생물들의 보금자리라 자신의 안전을 힘에 의하지 않고서는 지킬 수 없는 데서 온 말.

주로 조직폭력배가 창궐하는 뒷골목 문화, 그리고 일진들이 날뛰는 학교를 가리켜 이 단어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인간 사회 자체가 정글이라면서 타인을 약탈하고 자기 이득만 취하는 행위를 자연스러운 행위로 정당화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당연히 멍청하고 무식한 소리다. 인간이 짐승처럼 정글의 법칙에 따라서 행동했으면 지금과 같은 인간 문명이 존재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적자생존을 통한 진화론(특히 유전자 차원을 강조하는 진화론)을 중심으로 한 생물학을 들어 비유하는 것이 아니니 혼동하지 말자. 어디까지나 인간 기준의 도덕률이 존재하지 않는 생태계에 대한 인문학적 비유이기 때문이다. 동물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비난받을 일이 아니기 때문에 '동물의 왕국' 같은 표현을 부정적인 수사로 쓰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2. AOS 게임의 용어[편집]

각 진영의 전선 크립(혹은 미니언)이 따라가는 전선인 라인 외의 지역을 일컫는다. 아무래도 넓다보니 보통 게임 중반 구간에 크고 작은 전투가 매우 많이 치뤄지는 곳이며, 라인에서의 전투가 주를 이루는 초반이나, 맵 한가운데에서 대규모 팀 파이트가 일어나는 후반에도 심심치 않게 전투가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어원은 1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보통 중립 크립(몬스터)들이 여기에 위치하며, 이곳에서 레벨링을 하며 아군 라인에 지원을 가는 것에 매우 능한 정글러라는 포지션에 적합한 영웅(챔피언)들이 따로 분류되어 있을 정도로 상당히 중요한 곳이며, 기본적으로 아군 크립들이 시야를 밝혀주지 않기 때문에 와딩과 디와딩의 필요성이 매우 높은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CHAOS, 도타 2,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 게임의 관련 항목을 참조할 것.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경우 정글러 문서가 따로 있으니 이 쪽을 참조하면 된다.

3. 일렉트로닉 뮤직 장르[편집]

드럼 앤 베이스의 정글 문단 참고

4. 일본의 서브컬쳐 쇼핑몰[편집]

5.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시리즈의 수록곡[편집]

Jungle 참고

6. 프로게이머 배성웅의 별명[편집]

7. 2017년오스트레일리아 영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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