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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lpha1.png   다른 뜻에 대해서는 아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열대우림기후의 우림을 부르는 말
1.1. 원리원칙이 통용되지 않는 약육강식의 사회
2. AOS 게임의 용어3. 음악 장르
3.1. 개요3.2. 샘플
3.2.1. 정글3.2.2.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

1. 열대우림기후의 우림을 부르는 말[편집]

열대우림 문서 참조.

1.1. 원리원칙이 통용되지 않는 약육강식의 사회[편집]

정글의 법칙이란 단어에서도 담겨 있는 의미다. 1의 정글이 인간에게 개척되지 않아 이나 도덕 등의 "인간들의 규칙"이 통용되지 않고 물리력이 강한 맹수맹독을 지닌 생물들의 보금자리라 자신의 안전을 힘에 의하지 않고서는 지킬 수 없는 데서 온 말.

주로 조직폭력배가 창궐하는 뒷골목 문화, 그리고 일진들이 날뛰는 학교를 가리켜 이 단어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인간 사회 자체가 정글이기도 하다.

이것은 적자생존을 통한 진화론(특히 유전자 차원을 강조하는 진화론)을 중심으로 한 생물학을 들어 비유하는 것이 아니니 혼동하지 말자. 어디까지나 인간 기준의 도덕률이 존재하지 않는 생태계에 대한 인문학적 비유이기 때문이다. 동물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비난받을 일이 아니기 때문에 '동물의 왕국' 같은 표현을 부정적인 수사로 쓰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2. AOS 게임의 용어[편집]

각 진영의 전선 크립(혹은 미니언)이 따라가는 전선인 라인 외의 지역을 일컫는다. 아무래도 넓다보니 보통 게임 중반 구간에 크고 작은 전투가 매우 많이 치뤄지는 곳이며, 라인에서의 전투가 주를 이루는 초반이나, 맵 한가운데에서 대규모 팀 파이트가 일어나는 후반에도 심심치 않게 전투가 일어나는 곳이기도 하다.

어원은 1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보통 중립 크립(몬스터)들이 여기에 위치하며, 이곳에서 레벨링을 하며 아군 라인에 지원을 가는 것에 매우 능한 정글러라는 포지션에 적합한 영웅(챔피언)들이 따로 분류되어 있을 정도로 상당히 중요한 곳이며, 기본적으로 아군 크립들이 시야를 밝혀주지 않기 때문에 와딩과 디와딩의 필요성이 매우 높은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CHAOS, 도타 2,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 게임의 관련 항목을 참조할 것.

3. 음악 장르[편집]

3.1. 개요[편집]

일렉트로니카의 한 종류.

드럼 앤 베이스 장르의 모체(?)이자, 드럼 앤 베이스의 시발점이 된 장르.

일렉트로니카의 인기가 절정일 때,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정신에서 나온[1][2] 컴프레서가 잔뜩 들어간 드럼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 어울리지 않는 듯 하지만 어울리는 베이스 사운드를 가진 장르이다. 그 기원은 각주에서 말했다시피 Reggae/Dancehall과 특히 Breakbeat Hardcore(혹은 더 나아가 Oldskool Rave)인데, 초창기 정글 DJ들은 정글과 Breakbeat Hardcore를 섞어 틀었었다. (참고 : LTJ Bukem의 믹스테이프 콜렉션). 레게에서 파생된 장르 특성상 흑인 보컬이 자주 등장하는 편이기도 하다. 물론 MC도 있다. 비트 자체가 정렬된 드럼 앤 베이스와 달리 두들겨댄다. 세계를 바꾼 7초간의 기적으로 불리는 아멘 브레이크가 사용된다.

역시 뿌리가 된 장르인지라 비슷하긴 하지만,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와는 구별된다.

하드코어 테크노의 일종인 브레이크코어(Breakcore)는 대체로 정글이 더욱 난해하게 쪼개진 파생 장르라고 보면 거의 맞다.

3.2. 샘플[편집]

3.2.1. 정글[편집]


3.2.2.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편집]



[1] 사실 덥(레게) 문화가 뿌리 박혔으면서 기행이 많은(?) 영국에서 나올 만한 장르 중 하나다. 자메이카 이민자 문화, 레게 음악을 즐겨 듣던 영국 서브컬처와의 융합 때문. 그런 이유로 레게와 덥은 영국펑크록에도 영향을 미쳤다.[2] 묵직하면서 느긋한 베이스의 원조는 바로 덥 음악에서 유래한 것이지만, 브레이크비트를 빨리한 것을 하나의 큰 장르(레이브)로 끌어올릴 생각을 한 것은 바로 영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