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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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국가별 군사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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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대공전차(뫼벨바겐, 비르벨빈트, 오스트빈트, 쿠겔블리츠), 38(t) 대공전차
노획차량 및 개조품
그 외


제2차 세계대전기의 크릭스마리네 함선
구축함
잠수함
경순양함
중순양함
경/개장/정규 항공모함
자이들리츠, 그라프 체펠린, 클라이너(항공모함), 야드급(그나이제나우), 엘브급 항공모함, 에우로파, 데 그라스, 포츠담
항공순양함
A II급, A III급, A IV급, A IIa급, E IV급, E V급
순양전함
전함
대형 어뢰정
어뢰정 1923, 어뢰정 1924, 어뢰정 1935, 어뢰정 1937, 어뢰정 1939(엘빙급), 어뢰정 1940, 어뢰정 1941, 어뢰정 1944
기타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함선





제2차 세계대전기의 미 해군 군함
초계함(PG)
호위함(FF)
호위구축함(DE)
에바츠급, 버클리급, 캐논급, 에드솔급, 루더로우급, 존 C. 버틀러급
구축함(DD)
샘슨급, 칼드웰급, 웍스급, 클렘슨급, 패러것급, 포터급, 마한급, 그리들리급, 배글리급, 소머즈급, 벤험급, 심즈급, 벤슨급, 글리브스급, 플레처급, 알렌 M. 섬너급, 기어링급
잠수함(SS)
O급, R급, S급, 바라쿠다급, 아르고노트급, 나왈급, 돌핀급, 카샬롯급, 포퍼즈급, 살몬급, 사르고급, 탬버급, 거급, 마크렐급, 가토급, 발라오급, 텐치급
경순양함(CL)
중순양함(CA)
대형순양함(CB)
순양전함(CC)
전함(BB)
호위항공모함(CVE)
경항공모함(CVL)
정규항공모함(CV)
어뢰정
연습함
울버린급, 세이블급
취소선: 계획만 되거나 건조 중 취소, 윗첨자A: 전후 완공




T-20, GAZ-64, GAZ-AA(AAA), GAZ-MM, GAZ-M1, GAZ-03-30, ZiS-5, ZiS-6, YAS-6, 코민테른 포병용 트랙터, 보로실로베츠 중 포병 트랙터
M-72
그 외
※ 윗첨자S: 노획하였으나, 운용하지 않음
※ 윗첨자C: 프로토타입 상태로 종전 후 양산 됨


제2차 세계대전기의 소련 해군 군함
어뢰정
Sh-4급, G-5급, D3급
잠수정 / 함
슈카급, R급, 칼레브급, M급, A급, L급, P급, S급, D급, K급, 로니스급, 바르스급, L급UK, S급UK, U급UK
구축함
노빅급, 오피트늬급, 프로젝트 흑해 1929년형, 그녜브늬급, 스따라졔보이급, 레닌그라드급, 민스크급, 타슈켄트급, 오그네보이급, 키예프급, 프로젝트 35형, 프로젝트 36형, 프로젝트 37형, 프로젝트 40형, 프로젝트 45형, 프로젝트 24형
기뢰부설함
순양함
모니터함
순양전함
전함
취소선: 계획만 되거나 건조 중 취소, 윗첨자 C: 전후 완공, 윗첨자 UK, US: 영국/미 해군에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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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복엽 전투기
전투기
폭격기
경폭격기, 공격기
Il-2, Il-10, Su-2, Su-6, Ar-2, Pe-2, SB, Yak-4
中폭격기
DB-3, Il-4, Tu-2, Yer-2
重폭격기
TB-3, Pe-8, Tu-4A
랜드리스 항공기
미국 지원 항공기
영국 지원 항공기
기타 항공기 및 시제기
UTI-26, Po-2, TB-6, I-180, I-185, Il-20, Yak-15A, MiG-9A, La-150, La-152, Su-9(1946)
무기대여법으로 공여받은 기체는 소련식 표기로 기재하였다. 윗첨자m:소수 도입, 윗첨자A: 전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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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함
구축함
사쿠라급, 카바급, 모모급, 나라급, 모미급, 와카타케급
잠수함
경순양함
중순양함
순양전함
전함
경 / 개조 / 호위항공모함
정규항공모함
수상기모함
노토로, 카모이, 아키츠시마, 미즈호급, 닛신
강습상륙함
연습함 / 포함
어뢰정
치도리급, 오오토리급, 갑형 어뢰정, 을형 어뢰정
해방함
시무슈형, 에토로후형, 미쿠라형, 히부리형, 우쿠루형, 제1호형, 제2호형
군수지원함
공작함
급유/급탄/급병함
시레토코급, 온도급, 카자하야, 하야스이, 타카노급, 하리오급, 무로토급(급탄함), 카시노(급병함)
급양함
마미야, 이라코
상륙함정
신슈마루, 대발동정, 제101호형 수송함
잠수모함
진게이급, 타이게이
잡역선
취소선: 계획만 되거나 건조 중 취소
윗첨자C: 노획 함선
윗첨자A: 전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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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항공대
전투기
쌍발 전투기
폭격기
해군 항공대
육상공격기
비행정
국지전투기
수송기
수상기
함재기
함상전투기
함상공격기
함상폭격기
함상정찰기
대잠 초계기
특수목적기 / 특공기
프로토타입
페이퍼 플랜
노획 항공기
^ 목업으로만 존재함 / § 제트 혹은 로켓 엔진 장착기 / 국지전투기: 일본군이 운용했던 본토 방어용 전투기. 요격기 문서 참조.


시험 차량
퍼니전차
정찰 차량
차량
기타
[1] M4 셔먼, 크롬웰 문서 참고.


구축함
A급, B급, C. D급, E, F급, G, H급, I급, 트라이벌급, J, K, N급, 헌트급, L, M급, O, P급, Q, R급, S, T급, U, V급, W, Z급, C급, 배틀급, 웨폰급A, 데어링급A
잠수함
U급 잠수함, V급 잠수함, X급 잠수함, HMS X1, P611급, S급 잠수함, T급 잠수함, 그램퍼스급, 암피온급, 리버급, 레인보우급, 파르티안급, 오딘급, L급 잠수함, A급 잠수함, B급 잠수함, C급 잠수함, D급 잠수함, E급 잠수함, M급 잠수함
경순양함
C급, D급, E급, 리앤더급, 엠피온급, 아레투사급, 사우스햄튼급, 글로스터급, 에든버러급, 다이도급, 드라군급, 크라운 콜로니급, 실론급,미노타우르스급
중순양함
순양전함
전함
호위항공모함
오더시티, 액티비티, 나이라너급, 아처, 어벤저급, 어태커급, 룰러급, 프레토리아 캐슬
경항공모함
정규항공모함
취소선: 실제로 건조되지 못한 함선, 윗첨자A: 전후 완공된 함선

18파운더 야포, 25파운더 곡사포, Q.F 3.7인치 산악포, Q.F 4.5인치 곡사포, BL.4 4.5인치 곡사포,
BL.5 5.5인치 곡사포, BL.6 6인치 26웨이트 곡사포, BL.6 6인치 Mk.19 곡사포,
BL.7 7.2인치 곡사포, BL.8 8인치 Mk.6 곡사포
랜드매트리스, Z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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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엽기
쌍발기
경폭격기
中폭격기
重폭격기
무기대여법으로 공여받은 기체는 영국식 표기로 기재하였다. 윗첨자A: 전후 도입

제2차 세계대전기의 네덜란드군 기갑장비
중형전차
경전차
마몬-헤링턴 CTMSKNIL, 마몬-헤링턴 CTLSKNIL, 르노 FT-17
장갑차
탱켓
※ 윗첨자KNIL: 네덜란드령 동인도제도에서 사용


제2차 세계대전기의 헝가리군 기갑장비
전차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노획전차
장갑차
39M 차바
자주포
돌격포
43M 즈리니, 3호 돌격포
구축전차
자주대공포




제2차 세계대전기의 이탈리아 왕립 해군 군함
어뢰정
구축함
팔레스트로급, 제네랄리급, 쿠르타토네급, 레오네급, 셀라급, 사우로급, 투르비네급, 나비가토리급, 다르도급, 폴고레급, 마에스트랄레급, 오리아니급, 솔다티급(*), 메다글리에 드'오로급(*)
잠수함
발릴라급, 아르고나우타급, 아르키메데급, 시레나급, 펠라급, 아두아급, 브린급, 아르고급, 아차이오급, 마르첼로급
경순양함
콘도티에리급, 카피타니 로마니급(*), 타란토급
중순양함
항공모함
아퀼라(*), 스파르비에로(*)
수상기모함
주세페 미라글리아
전함
포획함
구축함 프레무다, 베오그라드급 구축함, 기타 2차대전기 이탈리아 포획 함선
(*) 표기: 해당 함급의 일부 또는 전부가 건조 중단된 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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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엽기
중전투기
Ca. 331, SM. 91, SM. 92, G.58[1], Bf 110G, Do 217NG
中폭격기
BR.20 시코그나, SM. 79 스파르비에로, SM. 84, SM. 81 피피스트렐로, Z.1007 알치오네, Z.1018 레오네
重폭격기
급강하 폭격기
SM. 93, Ju87G
공격기
Ba. 65, Ba. 88, P.108A
SM. 79, SM. 75, SM. 82, SM. 95, P.108T, Ju 52G
※ 비고 F:프랑스기체, G:독일기체, 취소선: 프로토타입 및 페이퍼플랜


제2차 세계대전기의 프랑스군 기갑장비
장갑차
장륜 장갑차
파나르 165/175, 파나르 178, 화이트-라플리 AMD 50/80
궤도장갑차
반궤도장갑차
전차
경전차
순항전차(기병전차)
중전차(보병전차)
대전차 자주포
프로토 타입 및 페이퍼플랜
랜드리스
노획차량


제2차 세계대전기의 프랑스 군함
잠수함
세이렌급, 아리아드네급, 키르케급, 아르고나우타이급, 오리온급, 다이아나급, 사파이어급, 루키아급, 루드타블급, 쉬르쿠프급, 미네르바급, 오로라급
구축함
부라스크급, 래' 드루아급, 르 아르디급, 라 멜포메네급
대형구축함
재규어급, 게파급, 에글급, 보클랭급, 르' 팡타스크급, 모가도르급
연습순양함
경순양함
뒤게-트루앵급, 에밀 베르탱급, 라 갈리소니에르급, 데 그라스
중순양함
뒤켄급, 쉬프랑급, 알제리급. 생 루이급
수상기모함
코망단 테스트급
항공모함
순양전함
17,500톤급, 37,000톤급, 23,333톤급, 26,500톤급 참조
전함
쿠르베급, 브류타뉴급, 노르망디급, 리옹급, 됭케르크급, 리슐리외급, 알자스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함선





제2차 세계대전기의 중화민국 군함
경비정
이싱급, 하이옌급, 하이쿠급, 하이푸급, 하이하오급, 순싱급, 하이힝급
수뢰정
후핑급*
호위함
하이차우급*
해방함
구축함
푸포급, 장팽급
비방호순양함
퉁치급
방호순양함
하이룽급, 하이치급, 차오호급, 잉루이
경순양함
이셴, 닝하이급
수상기모함
전하이, 웨이셩, 더셩
연습함
페이훙, 잉루이
건보트
젠웨이급, 지앙유엔급, 추급, 리엔칭급, 우펭급, 융펑급, 융지엔급, 시엔닝급, 융수이급, 밍첸급, 이셴,
후유급*, 밍센급
건보트
(하천용)
지앙쿵급, 지앙히시급, 치엔충급, 리수이*, 충윤급, 첸유급, 차이위급, 잉센*, 잉테*, 잉하오*, 메이유안급*
(*) 표기: 해외함


겨울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핀란드군 기갑장비
전차
경전차
중형전차
중(重)전차
화염방사전차
장갑차
L-182, FAISO, D-8SO, BA-3SO, BA-6SO, BA-10SO, BA-20SO, BT-43
돌격포
자주포
자주대공포
화포견인차
※ 윗첨자SO: 소련군에게서 노획(운용 수량이 1, 2대 수준에 불과한 차량이 많으니 제식여부는 별도로 알아보자)


겨울전쟁을 포함한 제2차 세계대전기의 핀란드 해군 군함
해방함
잠수함
베테히넨급, 베시코, 사우코
어뢰정
시수급, 이스쿠, 쉬외크쉬급, 후라야급, 쥐뮈급, 타이스토급, D-3급SO, G-5급SO
소해정
아벤급, 쿠하급, 라우투급, SM급, 아욘패급
기뢰부설정
루오치느살미급, 루오히, 푸키오급, T급
경비정
VMV급, VTV-1
건보트
우시마급, 투룬마급
※ 윗첨자SO: 소련 해군에서 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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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톨 불독, 글로스터 게임콕, 글로스터 건틀렛, 글로스터 글래디에이터, F.K.52, I-15, I-153, 스벤스카 아에로 야크트팔켄 II
단엽기
연합군 측
추축군 측
소련 측
핀란드
자체 개발
경폭격기
블랙번 리폰, 포커 C.V, 포커 C.X, 호커 하트, Po-2,SB-2
中폭격기
아브로 앤슨, 브리스톨 블렌헤임, Do 17, Il-4, Ju 88, Pe-2, ANT-40, DB-3, 투폴레프 SB
A.32, 웨스트랜드 월레스, VL Kotka, Fi 156 슈토르히, He 115

전간기 차량
포드 Tf-c, 오스틴-푸틸로프O, 제프리-포플라프코O, 가포드-푸틸로프O, 에르하르트 E-V/4O, 피어리스O, 피아트-이조르스키O, 푸조 wz.18O, 카든 로이드 Mk.VIO, 르노 FT-17O
전차
탱켓
경전차
프로토타입
TK-1, TK-2, TK-3 TKW, PZInż.160, 4TP, 10TP, 14TP, PZInż.130
페이퍼플랜
13TP, 20/25TP
장갑차
경장갑차
wz.28, wz.34
중장갑차
wz.29 우르수스
구축전차
TKS-D
자주포
TKD
군용차량
소쿠우 1000, PF-508 와지크, PF-621L, 우르수스 A, 프라가 RVO, 베를리에 CBAO
견인차
C2P, C4P, C7P
자유 폴란드군 장비
폴란드 인민군 장비
폴란드 국내군 장비
※ 윗첨자O: 타국에서 구매, 공여 및 노획


제2차 세계대전기의 폴란드 해군 군함
경순양함
콘라드
구축함
비헤르급, 그롬급, G급, M급, N급, 훈트급
잠수함
오제우, 빌크, U급, S급
기뢰부설함
그리프
소해정
야스콜챠

제2차 세계대전기의 스웨덴군 기갑장비
장갑차
전차
경전차
중(中)형전차
구축전차
기타 전차
돌격포
자주대공포


제2차 세계대전기의 스웨덴 해군 군함
해안경비정
드리스티게텐급, 애란급, 오스카 2세급, 스베리예급
어뢰정
코멧급, 플레야드급, 스피카급RM
잠수함
하옌급, 배브런급, 발렌급, 드라켄급, 델피넨급, 쇨레요네트급, 쿠스트급, 넵튠급
구축함
발레급, 라그나급, 휘긴급, 브란겔급, 에렌횔드급, 클라스급, 예테보리급, 셀라급RM, 모데급, 비스비급, 욀란드급I
순양함
경순양함
중순양함
플뤼기아급
방호순양함
클라스 플레밍급
항공순양함
소해정
쇠카렌급, 아르홀마급
기뢰부설정
앨브스나벤급
수상기모함
드리스티게텐, 야콥 바게
※ 윗첨자RM: 레지아 마리나에서 구매, 윗첨자I: 전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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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복엽 전투기
스벤스카 아에로 아크트팔켄 II, 브리스톨 불독, 글로스터 글래디에이터, CR. 42
단엽기
P-35, Re.2000
폭격기
경폭격기
Ju 86K, 호커 하트, 사브 17
中폭격기
사브 18
뇌격기
하인켈 He 115
공격기
A-17, Saab B-17
정찰기
호커 오스프리, 하인켈 He 5, Fi 156
수송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덴마크군 기갑장비
장갑차
경전차
모터사이클
AHD


【펼치기 · 감추기】
전투기
복엽 전투기
브리스톨 불독, 아브로 투터, 호커 님로드, 글로스터 건틀렛
단엽기
포커 D.XXI
경폭격기
포커 C.V, 호커 호슬리, Saab B 17
정찰기
하인켈 HE 8, Fi 156

제2차 세계대전기의 벨기에군 기갑장비
잡갑차
FN 4RM, 미네르바 장갑차
경전차
순항전차
구축전차




전투기
D. 9, D. 19,D. 27, Bf109, M.S.406
폭격기
DH-98 모스키토, Potez 63,
수송기
BFW M 18, Ju 52


OA vz. 23, OA vz. 27, OA vz. 30, PA-ll
Zb 16051/53/57/63/64, SU-76O, SU-85O, SU-100O, ISU-152O, 43M 즈리니O
※ 윗첨자O: 타국에서 노획 및 지원

【펼치기 · 감추기】
전투항공기
전투기
폭격기
S-6, S-16, A-100, A-101, S-328, B-72(Tupolev SB). MB-200
훈련기
정찰기
다목적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루마니아군 기갑장비
장갑차
전차
경전차
중(中)형전차
구축전차
돌격포




전투기
복엽 전투기
P-12, 커티스 호크 III,
단엽기
폭격기
中폭격기
마틴 B-10, Ki-21 97식 중폭격기
경폭격기
정찰기
Ki-36, 보트 O2U 커세어, E13A 영식수상정찰기, E8N 95식 수상정찰기

제2차 세계대전기의 불가리아군 기갑장비
장갑차
전차
경전차
중(中)형전차
구축전차
돌격포
자주포
차량
노획차량


제2차 세계대전기의 유고슬라비아군 기갑장비
장갑차
전차
경전차
중(中)형전차
구축전차
M3 스튜어트 Pak 40장착버전,
노획전차


제2차 세계대전기의 캐나다군 기갑장비
장갑차
모리스-커머셜 LRC, 다임러 장갑차, 험버 Mk. IV 장갑차, 폭스 장갑차
정찰차량
링크스, 모리스-커머셜 LRC, M3 스카웃 카, M6 스태그하운드, 험버 Mk. I 정찰차, 리눅스 정찰차, 오터 LRC 경정찰차량
전차
경전차
중(中)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자주포


제2차 세계대전기의 호주군 기갑장비
전차
경전차
중형전차
장갑차
다임러 딩고, 라이노 중장갑차, 로버 경장갑차(LAC), S1 스카웃, T17E1 장갑차, 유니버셜 캐리어
오토바이
BSA WM20
트럭
포드 F15










제2차 세계 대전
第二次世界大戰
World War II
기간
장소
전 세계
원인
교전국
추축국
지휘관
결과
연합국의 승리, 추축국의 패망
영향
유엔 창설
초강대국 미국소련의 등장, 냉전 체제 대두
식민제국의 몰락 및 탈식민주의의 대두
피해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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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사망자
추축군 사망자
오스트레일리아 3만 9,700명
벨기에 1만 2,000명
브라질 1,000명
영국령 버마 2,600명
캐나다 4만 2,000명
중화민국 300만~375만명
네덜란드령 동인도 1만 1,500명
이집트 왕국 1,100명
에티오피아 제국 1만 5,000명
프랑스 21만명
그리스 왕국 3만 5,100명
영국령 인도제국 8만 7,000명
이란 제국 200명
몽골 인민 공화국 300명
네덜란드 6,700명
뉴질랜드 1만 1,700명
노르웨이 2,000명
필리핀 자치령 5만 7,000명
폴란드 24만명
남아프리카 연방 1만 1,900명
터키 200명
영국 38만 3,700명
미국 40만 7,300명
유고슬라비아 30만~44만 6천명
소련 866만~1140만명
총합 1,600만명 이상
나치 독일 444만~531만명
이탈리아 왕국 38만명
일본 제국 230만명
루마니아 왕국 45만명
헝가리 왕국 20만명
핀란드 8만 3,000~9만 5,000명
불가리아 왕국 1만 8,500명
알바니아 왕국 3만명
체코슬로바키아 3만 5,000~4만 6,000명[8]
태국 5,600명
이라크 왕국 500명
스웨덴 100명[9]
총합 800만명 이상
연합국 민간인 사망자
추축국 민간인 사망자
4,500만명 이상
400만명 이상
연합국 총 사망자
추축국 총 사망자
6,100만명 이상
1,200만명 이상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D+27689

1. 개요2. 영향
2.1. 인권 의식의 대두2.2. 현대 국제정세의 확립2.3. 현대 국민국가들의 탄생2.4. 전쟁의 규모
3. 전쟁 당시 전황4. 발단5. 주요 사건 목록
5.1. 전간기5.2. 1939년5.3. 1940년5.4. 1941년5.5. 1942년5.6. 1943년5.7. 1944년5.8. 1945년5.9. 전후/미실행
6. 주요 전선7. 참전국8. 피해와 전쟁 범죄9. 전후 상황
9.1. 연합국9.2. 추축국
10. 기타11. 관련 어록12. 관련 인물13. 창작물
13.1. 영화13.2. 게임13.3. 만화·애니메이션13.4. 소설13.5. 기타
14. 관련 영상1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1939년, 나치 독일일본 제국 중심의 추축국에 의해 발발하고, 이에 미국소련 중심의 연합국이 맞서면서 1945년까지 총 6년 동안 이어진 전쟁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21년 만에 두 번째로 일어난 세계 대전으로, 현재까지 인류 역사상 최악이자 최대 규모의 전쟁으로 평가된다.

2. 영향[편집]

2.1. 인권 의식의 대두[편집]

민간인군인 사상자를 모두 합하여 약 7,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사망했다. 그 숫자는 최소 5000만에서 최대 1억 2천만 명까지 잡는다. 이 전쟁의 여파로 서구권에서는 그동안 사회 주류였던 집단주의가 물러나고 개인주의가 득세해서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어떻게 보면 개인주의야 말로 가장 참혹했던 전쟁 하나가 인류에게 보낸 가장 큰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전쟁 이후로 인권에 경직된 사회에 대한 문제들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고 개개인의 존엄성, 자유의지 등을 존중해주는 방안들이 적극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했으며, 그와 동시에 개인 심리학 또한 크게 개선되고 발전하였다. 이 덕분에 인류는 냉전이 시작된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데탕트를 맞이하기도 하고, 60~90년대에 걸쳐 인류 역사상 최고의 문화적 번영을 누리게 된다.

또한 총력전을 겪고 난 사람들은 더 이상 전쟁이 군인들만이 아닌 전 국민이 겪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고, 세계를 전쟁으로 이끈 전체주의제국주의는 과거에 비해 터부시당하게 되었다. 전 세계인들에게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는 인식도 자리잡게 되었으며, 이런 인식은 2차 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인한 대립구도가 전면전으로 발전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했다.

2.2. 현대 국제정세의 확립[편집]

모호하게 전쟁이 종결되어 불안불안했던 질서가 유지되던 제1차 세계 대전 이후의 전간기와는 달리 제2차 세계 대전은 상대적으로 선악구도가 명확했고[10] 결정적으로 확실하게 승패가 갈렸기 때문에 앞으로의 역사와 세계 질서를 완전히 결정짓게 되었다.

특히 2차 대전으로 인한 가장 중요한 국제적 영향은 세계 패권의 중심이 기존의 서유럽에서 새롭게 초강대국으로 떠오른 미국소련으로 넘어갔다는 것이다. 이전까지 가장 강력했던 강대국인 대영제국은 이 시기부터 하락세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는 전쟁 중 유럽 대륙 전역이 히틀러의 수하에 떨어지며 영국 본토 항공전이 시작되자, 영국의 경제가 피폐해지면서 식민지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은 것이 한 원인이었다. 미국이 1941년 참전하면서부터는 전장의 주도권마저 미군이 가져가게 되었다.

특히 1941년 미국의 대추축국 선전포고 전까지는 영국이 혼자 대나치전을 수행하다시피 했기에 경제적 타격이 컸다. 그나마 인도라는 식민지가 아니었다면 생존조차 힘들었을 정도로 휘청이고 있었으며, 미국이 참전하면서 숨을 돌리기는 했으나 미국이 주도권을 쥐고 전쟁을 수행하면서 영국은 미국의 보조 역할에 만족해야 했다. 결국 이 세계 대전을 끝으로 대영제국의 패권은 완전히 몰락했으며, 미국소련냉전 체제가 본격화되었다.

냉전 체제에서 미국은 자신들을 중심으로 하는 자유주의와 소련도 자신들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주의라는 각각 진영에 여러 국가들을 가담시켰고,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소련은 지구를 넘어 우주에서까지 체제 경쟁을 승리하고 극초강대국으로 나아갈 목적으로 패권 다툼을 벌였다

간혹 대리전의 형태로 전쟁이 발생하기는 했지만, 2차 대전 후 세계 각국은 과거 국제연맹의 문제점과 과오를 되새겨 이와 같은 참혹한 전쟁을 다시는 벌이지 않기 위해, 세계적 통합과 협력, 평화을 위해 유엔이란 새로운 국제기구를 창설하였고 이는 지금도 국제 질서를 유지하는 데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2.3. 현대 국민국가들의 탄생[편집]

각 열강들이 가지고 있었던 식민지들이 독립하게 되면서 현재 존재하는 대부분의 국민국가들을 직간접적으로 만들어낸 전쟁이기도 했다. 예컨데 대한민국의 독립 또한 일본 제국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패전함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이 순탄치는 않아서 하나의 식민지로 묶여있었던 다양한 사람들 사이에 민족, 종교, 사상 갈등이 일어나 많은 혼란이 생기기도 하였다.

이 전쟁을 기점으로 수많은 국가의 정치 체제나 정책이 바뀌었고 나라나 쟁권이 멸망하거나 재탄생하기도 하였다. 독일 제3제국, 일본 제국, 이탈리아 왕국은 나라가 연합국한테 점령당한 뒤 새로운 정부가 탄생했다. 독일은 나라가 분단되어 자유진영 서독과 공산진영 동독으로 나뉘었으며, 일본GHQ를 통해 미국화된 시스템이 도입되고, 이탈리아는 공화정으로 변모한다.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동유럽 등지의 국가들도 엄청난 국가의 변화, 정권 변화를 겪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는 서강세력의 통치에서 독립하게 되었다. 다만 동유럽은 승전국의 하나로서 지역구 정리에 들어간 소련에 의해 공산화 되거나 위성국으로 전락했다. 중국도 중일전쟁을 통해 세력을 키운 마오쩌둥에게 주도권이 넘어간다. 중국은 2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지 4년 후인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으로서 공산화 된다. 한국의 독립과 분단도 2차 세계대전의 흐름과 맥락을 같이한다. 종전 5년 후 한국전쟁이 발발한다.

2.4. 전쟁의 규모[편집]

유럽 일대로 전쟁 영역이 국한된 제1차 세계 대전과 달리 제2차 세계 대전은 말 그대로 전 세계가 전장이 되었다.[11] 유럽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중동, 동아시아, 오세아니아(호주)의 국가까지 개입하였고 아메리카 대륙 또한 진주만 공습을 당한 미국을 제외해도 해안가나 주요 항로가 추축국 잠수함들의 게릴라전에 시달렸다.

현재 공식적으로 생존해 있는 2차 세계 대전 참전용사들은 세계에 100만 명 이상 남아 있다. 2020년 기준 미국에만 30만 명 이상 생존하고 있다.[12]

3. 전쟁 당시 전황[편집]

4. 발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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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요 사건 목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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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전간기[편집]

5.2. 1939년[편집]

유럽 동부

유럽 북부
  • 소련의 핀란드 침공(소련-핀란드 전쟁/겨울전쟁) (1939.11.30. ~ )
    • 수오무살미 전투 (1939.12.7. ~ )
    • 만네르하임 선 전투

유럽 서부

5.3. 1940년[편집]

유럽 북부

유럽 서부
  • 독일의 프랑스 침공 (1940.5.10. ~ 1940.6.25.)
    • 스당 전투
    • 릴 공방전 (1940)
    • 이프르-코미레스 운하 공방전 - 덩케르크 철수작전 이전 영국 해외원정군이 벨기에군과 프랑스군의 철수 및 자국 병력들의 철수를 지원하기 위해 독일 제3제국 사이에서 벌어졌던 공방전.

유럽 동부
  • 소련의 발트 3국 침공 (1940.6.15. ~ )
    • 라트비아 침공 (1940.6.15. ~ )
    • 리투아니아 침공 (1940.6.16. ~ )
    • 에스토니아 침공 (1940.6.16. ~ )

지중해/북아프리카

5.4. 1941년[편집]

5.5. 1942년[편집]

유럽 동부

유럽 서부/대서양

지중해/북아프리카

유럽 북부

태평양

5.6. 1943년[편집]

이 시기의 회담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연합국이 이미 승리를 확정지은 시기다.

유럽 동부

유럽 서부 / 지중해

유럽 북부

북아프리카

태평양

5.7. 1944년[편집]

5.8. 1945년[편집]

유럽 서부
  • 드레스덴 폭격(1945. 2. 13.~2. 15.)
  • 이터성 전투(5.5) - 서부전선 말기, 그것도 히틀러 사후에 벌어진 전투다. 1945년 4월에 벌어진 루르 포위전 이후 서부전선에서는 대규모 독일군 부대의 조직적인 저항은 없어졌고, 독일군 장병들의 행보는 투항 혹은 최후 항전으로 갈리게 되었다. 대부분의 독일군은 투항을 택하고 싶어 했지만, 광적인 나치 성향을 가지고 있거나, 전후 벌어질 전범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을 것이 두려운 일부 독일군 장병들은 소련군은 물론이고 그나마 온건한 서방 연합군 상대로도 최후의 순간까지 싸웠다. 이터성 전투는 그 사례 중 하나로, 전투 자체의 규모는 작았으나 이 전투가 상기한 다른 전투들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독일 국방군 부대(와 몇몇 항복파 무장친위대 대원)가 적군인 미군과 연합하여 동족 군대인 무장친위대 부대와 싸웠다는 것이다.

유럽 동부

유럽 기타
  • Elbe day(4. 25.) - 엘베 강에서 서방 국가 군대와 소련 군대가 조우한 날이다.
  • 아돌프 히틀러가 지하 벙커에서 당일 결혼한 에바 브라운과 동반 자살(4. 30.) - 실질적인 유럽 전쟁 종식일로 본다.
  • VE day (5. 8.~9.) - 되니츠의 플렌스부르크 정부는 서방연합국에 먼저 항복하고 다음 날 소련군한테 항복한다. 독일 최종 항복

태평양

5.9. 전후/미실행[편집]

  • 몰락 작전(1945.11.1/1946.3.1)
  • 지퍼 작전(1945.9.9) - 영국의 말라야 반도 탈환 계획. 원래 1945년 9월 9일에 크랑 항과 딕슨 항에 영국군이 대규모로 상륙하여 교두보를 확보한 후 남쪽으로 진격해 싱가포르를 되찾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였다.
  • 조석 작전 - 영국의 싱가포르 탈환 계획이었다. 지퍼 작전의 취소로 말라야 반도 주둔 일본군을 설득해 항복시키는 것으로 끝났다. 이 과정에서 리슐리외급 전함 한 척이 가벼운 손상을 입고 일본군 300명이 할복자살하는 피해가 있었다.

6. 주요 전선[편집]

7. 참전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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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피해와 전쟁 범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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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전후 상황[편집]

9.1. 연합국[편집]

연합국은 매우 많지만 일단 전쟁 중 파시스트들과 가장 적극적으로 싸웠던 소련(현 러시아), 영국, 프랑스,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네덜란드, 미국, 중화민국을 중심으로 서술한다.

소련은 2차대전 전만 해도 러시아 제국보다 영토가 더 축소된 나라였지만 전쟁의 승리로 잃어버렸던 영토들을 어느 정도 되찾아오는 데 성공했다. 발트 3국을 병합하고 동부 폴란드(비아위스토크 지역은 전후 반환했다), 베사라비아, 당시 핀란드의 영토였던 페첸가, 카렐리야, 살라를 되찾았다. 심지어 제국 시절에는 타국의 영토였던 지역들까지 획득했는데, 동부 폴란드에는 동부 갈리치아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체코슬로바키아를 해방시키면서 카르파티아 루테니아를 뺏어왔고, 베사라비아를 반환받을 때 북부 부코비나를 함께 획득했는데, 이 영토들은 모두 옛 오헝제국의 영토들이었다. 그리고 한때 독일 제국의 영토였던 클라이페다(메멜) 지역과 독일이 제1차 세계 대전 패전 후에도 건사하는 데 성공했었던 동프로이센 북부까지 차지했다. 나치 독일과의 전쟁에서 2700만이라는 사상자를 냈지만 승리의 열매는 달콤했다.[15] 미국하고 같이 초강대국이라는 타이틀에 오르면서 종전 후 적어도 유럽 전체 내에서는 소련에게 이길 수 있는 나라가 없었다. 프랑스는 나치 독일에게 점령당하는 등 나라 자체가 너무 약해져 있었고 군사력도 얼마 없었다. 영국은 그나마 나았지만 섬나라 특성상 육군은 소련군보다 너무 약했다. 그러나 소련군은 전쟁이 끝날 갈시에 13전선군이라는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 말은 서유럽이 소련과 전쟁을 한다면 미국의 도움 없이는 자기나라 방어조차 거의 불가능했단 말이다. 그리고 약 1948년부터 자본주의의 총본산인 미국하고 냉전을 시작했다. 그렇게 2700만이 죽고 국토가 망가졌지만 그 대가로 미국하고 유일하고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게 된 소련이다.

영국은 승전 이후 전후 복구와 재건에 힘썼다. 타 유럽 국가보다 영국 본토와 영국민의 피해는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제1차 세계 대전에 이은 또다른 괴멸적 전쟁으로 영국 경제는 침체기에 접어들게 된다. 이후 영국은 베버리지 보고서의 원칙에 따른 복지국가론에 따라 국가를 재건하였으며, 사상 처음으로 복지국가 개념이 실현됐다. 또한 이 시기 영국은 더 이상 식민 제국을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식민지들을 차례로 독립시켜 대영제국을 점진적으로 해체하고, 이를 영연방이라는 국제 기구로 재편하게 된다. 이 영연방을 통해 영국은 영연방 왕국 구성국들은 물론,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과거 피식민 국가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영국의 전후 복구는 이 영연방 각국의 지원과 협력, 영연방 경제 연합을 통해 이뤄졌으며, 이 시기 영연방 각국 사람들이 영국으로 건너가 부족한 일손을 채웠다. 1972년 전까지 영연방 각국 사이에는 자유 무역과 자유 이주가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영연방이라는 기구와,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의 배려, 그리고 영국 문화의 소프트 파워 덕에 영국이 초강대국에서 물러난 오늘날까지 어느 정도 세계적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복지에 관해서는 논란이 있었는데 과도한 복지 때문에 오히려 영국이 경제적 침체기에 들어갔다는 주장이 있다. 자세한 것은 복지병 참조.

프랑스는 전장이 된 국토를 수습하고, 전후 복구 사업을 진행하였다.다행히 바르샤바와는 다르게 수도 파리가 나치 독일군이 후퇴하면서 초토화시키는 것을 시민들이 저항하면서 막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도 역할을 할 수 있었다. 과거의 정치적인 영향력 덕분에 영국과 함께 유엔 상임이사국 자리는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 과거에 비해 크게 떨어진 위신과 정치적 영향력을 되찾겠다는 일념하에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개발을 강행했고, 식민지 정책에서 무리수를 둔 측면이 크다. 영국, 이스라엘과 함께 수에즈 전쟁에서 제대로 망신을 당했고, 식민제국을 계속 유지하고 싶었던 욕심을 버리지 못한채 알제리베트남을 침공해 식민지 전쟁을 벌였지만 이 전쟁들의 실패로 인해 프랑스는 연쇄적인 식민지에서의 독립 요구에 직면하게 될 수밖에 없었다. 사회적으로는 드골주의와 사민주의의 극렬한 좌우대립과 허무주의를 겪었다. 하지만 이런 대립 속에서도 프랑스 특유의 보편적 복지체제를 형성하게 된다. 이 시기 프랑스는 전후 경제 복구와 유럽의 평화 체제 정착, 그리고 또 다른 전쟁의 발발을 막기 위해 유럽 각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느꼈다. 이 때문에 훗날 유럽 연합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최초의 유럽 공동체인 유럽석탄철강 공동체를 형성하여, 오늘날 독일과 함께 유럽 공동체를 이끄는 두 주축이 된다.

폴란드는 이후 소련군과 그에 협력한 폴란드 공산당에게 넘어가 소련의 위성국화 된다. 소련과 폴란드 공산당은 이 과정에서 파시스트들과 싸웠던 망명정부 및 폴란드 국내군 소속 장교들을 서방의 간첩으로 몰아 처형시키는 희대의 잘못를 저지르고 만다. 이후 콘스탄틴 로코솝스키를 위시한 소련의 간섭을 겪다가 이에 반발한 브와디스와프 고무우카가 집권하고 후반기 경기 침체로 쫓겨나는 등 여러 우여곡절을 겪다가 레흐 바웬사의 자유노조 운동으로 마침내 1989년 공산당 독재가 종식된다. 폴란드는 냉전이 끝나자마자 바로 NATO유럽 연합에 가입하는 등 서방 세계로 화려하게 다시 돌아온다.

체코슬로바키아는 제2차 세계 대전 이전 뮌헨 협정으로 독일에게 빼앗긴 국권을 나치가 패망함으로써 되찾았으며 체코슬로바키아 망명정부의 활약으로 연합국의 일원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뒤이어 들어온 소련군과 소련이라는 외세를 등에 업은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당에 의해 공산당의 지배하에 들어가 소련의 위성국으로 전락한다. 그러다가 스탈린 사후 공산체제에 대한 반감이 고조되면서 알렉산데르 둡체크 등 개혁파 세력들이 집권하여 이후 체코 내부에서 정치 민주화를 요구하는 반정부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으나 소련이 체코에 대한 군사개입을 일으켜 반정부 세력들을 진압하였고 둡체크의 개혁정책에 반발하던 체코 공산당내 보수파 세력들이 소련의 군사 개입을 등에 업고 둡체크를 몰아내면서 실패하였다. 그러나 소련군의 반정부 운동 진압 이후에도 바츨라프 하벨 등이 이끄는 반 공산 세력들의 반정부 투쟁이 이후에도 지속해서 이어졌고 1989년 동유럽 자유화 바람을 틈타 벨벳 혁명이 일어나게 되어 마침내 야케스 공산당 서기장과 후삭 대통령이 퇴진하고 이후 실시된 민주 다당제 대선에서 반공 운동 지도자였던 하벨이 당선되면서 마침내 공산당 독재 체제가 종식되었다. 그리고 1993년 벨벳 이혼으로 체코슬로바키아로 갈라지게 된다.

네덜란드는 추축국에서 해방된 이후 연합국 자격을 얻었지만, 식민지였던 인도네시아가 네덜란드의 식민지배에서 독립하려고 하자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다. 그러나 한물간 식민주의 대신 새로운 신예인 인도네시아를 자국의 동맹으로 끌어들이길 원했던 미국영국, 소련 등 전승국들의 압박으로 금방 데꿀멍하고 인도네시아에게서 상당량의 돈만 받고 독립시켜줘야 했다. 이후엔 수리남과 같은 해외 식민지가 모조리 잘려나가고 아루바 등 소수만 남긴 채 벨기에, 룩셈부르크와 함께 유럽 연합에 가입하고 현재는 조용히 살고있는 중이다. 그래도 전범 재판 관련 대해서는 어느 정도 주장할 수 있어서 나치 독일과 일본 제국의 전쟁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을 할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자신들이 처형한 일본 전범이 사실은 다른 전범에 의해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되자 즉시 일본에 소환을 요구했고 일본은 어쩔 수 없이 보내버렸으며 네덜란드 사람들은 그를 재판에서 무작정 기관총으로 총살시켰다.

미국은 전쟁시에 영국, 프랑스, 소련과는 다르게 본토의 피해가 거의 없었던 이유로[16] 강대국에서 초강대국으로 탈바꿈했다. 나치 독일과 일본 제국을 패망시킨 덕에 미국은 태평양 전역과 서유럽의 패권을 차지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 유럽의 열강들은 압도적인 생산량과 군사력 그리고 원자폭탄이라는 신무기까지 얻은 미국의 요구에 절대적으로 굴복하거나[17] 자주국방을 이루기 위해 핵개발에 뛰어들거나[18] 둘 다 하는 수밖에 없었다.[19] 해리 트루먼 행정부 체제를 통해서 전세계적인 전후 복구와 경제 부흥에 힘쓰며 서방 세계의 정치적 지도자로 떠올랐으며, 군사는 물론 경제와 문화적으로도 헤게모니를 가지게 된다. 이때를 기점으로 국제사회에 대한 미국의 입김은 기존 제국주의 열강들을 제치고 남을 수준으로 어마어마해졌으며 사실상 국제연합을 비롯한 현재의 국제질서가 정립된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나 저 동유럽의 이단세력의 또다른 초강대국인 소련하고 정치적 대립, 곧 냉전을 시작하게 된다. 동시에 말뚝들과 장교들은 5년 후에 또 큰 전쟁을 겪어야 했다.

중국일본 제국 대신 아시아의 주도 국가로 자리매김할 뻔 했으나 겨우내 봉합했던 국공내전이 금세 또 재발발하여 공산혁명으로 기존의 국민정부타이완 섬으로 국부천대하면서 철수한 뒤[20] 빈 자리를 채운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되었고 바로 미국소련 양쪽에 밉보여 1970년대까지 고립된다. 그동안 대약진 운동문화대혁명, 제사해 운동같은 충격과 공포OME급 사건을 겪다가 중화민국이 UN에서 쫓겨난 자리를 또 다시 채운 후 야심차게 등장한 덩샤오핑의 개혁, 개방으로 중국은 사실상 허울뿐인 공산주의 국가가 된다. 이후 천안문 사태와 같은 우여곡절 끝에 경제성장, 우주개발에 성공하고 홍콩과 마카오를 반환받아 구 제국주의 시절의 치욕을 씻는 등 겨우 21세기를 좋게 맞이하고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된다. 다만, 아직까지도 그 당시의 공산주의 사상이 남아있는 세대와 정치가들 및 정치체계가 아직 남아있어서 중국은 아직까지 미국을 따라잡기는 어렵다라는 의견도 많다. 거기다 중국은 시간이 지나면서 소수 민족들이 점점 인본주의와 서양에서 밀려오는 사상 때문에 독립하고 싶다는 민족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과거와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다가 결국에는 소수 민족의 저항의식을 불러일으켰는데 대표적인 것이 서부 지역의 위구르티베트.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승전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5개국이라 평가받은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의 후신인 러시아 연방, 중화민국은 UN 상임이사국으로서 현재도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단 중화민국의 상임이사국 자리는 1971년에 중화인민공화국이 빼앗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9.2. 추축국[편집]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엄청난 사상자와 피해가 발생했고, 추축국들이 현대는 물론 당시의 기준으로 봐도 심각한 수준의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추축국의 상당수는 기존 정부가 붕괴하는 상황을 맞이하였고, 특히 독일, 일본은 연합군이 영토 전체를 점령하는 등 일시적으로 국가가 소멸한 후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는 수준의 처벌을 받았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UN의 규칙 중에 옛 추축국이 다시 전쟁을 준비하는 등의 불온한 움직임이 보일 경우 '연합국이나 기타 국가가 선전포고 없이 바로 기습적으로 전쟁을 개시해도 무방하다는 조항'이 남아있을 정도다. (해당 조항은 유엔헌장 53조와 107조로 이곳을 참조) 현재는 사문화된 상태이다.

1943년 조기에 항복한 추축국 이탈리아베니토 무솔리니 정권이 붕괴한 후에 신정부가 들어서서 연합군에 가담하였다. 행정은 연합군이 세운 군정부에 위탁하고 무솔리니가 북쪽으로 도망가서 세운 정부와 독일군을 상대로 1945년 5월까지 전투를 벌였다. 1946년에 들어서 1861년 이탈리아 통일 이후 유지했던 왕정을 폐지하고 입헌 공화정으로 전환하여 새로운 이미지로 전환하고 전범 이미지를 털어내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솔리니 정권에 의해 1936년에 탈퇴했던 국제연맹의 후신 UN에도 1955년에 공식 가입하였다. 추축국 3대 국가 중 피해는 제일 적은 편이다.

독일은 1945년 5월 아돌프 히틀러가 자살한 후, 카를 되니츠가 후임자가 된 다음 연합국에게 항복을 선언하고 연합군이 베를린을 정복하며 전쟁에서 물러났다. 그리고 되니츠 정부가 해산 당하면서 국가가 일시적으로 소멸했다. 이후 미국, 영국, 프랑스, 소련 4개국의 연합통치를 받으며, 동부 독일 쪽 영토[21]를 많이 잃어서 독일 민족 국가 중 역사상 가장 작은 국가가 되고 말았다. 그리고 남은 국토는 동서로 분단되어 이른바 서쪽에는 독일연방공화국, 동쪽에는 독일민주공화국이라는 새로운 국가가 탄생하였다. 독일군은 원래 해체될 예정이었지만 냉전으로 인해 부활했다. 이후에 베를린에 베를린 장벽이 설치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1990년 10월 드디어 재통일을 이루었다. 이후에는 전범 이미지를 털어내기 위해서 옛 나치의 잔재를 청산하고 전범들을 잇따라 체포하는 등 전범시절 청산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전쟁 때 침략했던 국가들에게 사죄와 보상을 했다. 그리고 독일이 동유럽에 독일인을 이주시키고 전쟁범죄를 일으킨 것의 반동으로 전후 독일인의 추방과 도주가 일어났고, 동프로이센과 슐레지엔, 포메른 등 폴란드와 소련에 합병된 구 독일령의 독일계 주민들이 대량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로 쫓겨나 실향민들이 되었다. 다만 집시 학살이나 과거 식민지에 대한 사과가 미진하다는 비판이 있으며, 이를 의식한 듯 2016년에는 나미비아의 헤레로족 학살 등을 사과하였다. 그리고 러시아와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꽤 남아있어 여전히 불편한 부분이 있는데, 그 이유는 냉전 때문에 공산주의 진영인 소련과는 애초에 관계 회복 자체가 어려웠기 때문이다. 전후에 독일을 감시하던 국가들이 대부분 자본주의 진영이었으니... 그리고 70년대까지만 해도 나치 인사들과 지지자들이 그대로 요직에 올라 있는 경우가 많아 전범 처벌이 굉장히 미진했다고 한다.

일본 제국은 위의 두 국가가 항복했음에도 불구하고 옥쇄를 결의하며 끈질기게 저항했다. 그러나 1945년 8월 미국의 원자폭탄 투하와 소련의 참전으로 감당할 수 없는 피해와 손실이 예상되자 덴노의 명의로 항복을 선언하였다. 일본은 최소한 중일전쟁 이전에 넓힌 영토만큼은 보전하려고 했으나 실패하여 실질적으로 반쯤 본토 취급하던 조선과 대만, 본토 일부였던 사할린 남부까지 전부 날아갔다. 1945년 미 군정은 덴노제 지속을 승인했고 1950년 한국 전쟁으로 경제적 부흥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후 급격한 경제발전과 50년이 넘게 자민당이 득세를 하면서 일본에서는 전범세력들의 후손들이 민주적으로 정치권력의 주류가 되었고, 과거사 청산 및 단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채 우경화되었다. 따라서 한일기본조약 등으로 식민지배에 대한 배상을 하고 호소카와, 무라야마 등 역대 일본 총리들의 담화를 통해 공식적인 사과도 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무색하게도 정치인, 특히 우익 계열 정치인들의 과거 전쟁 범죄에 반성하려 하지 않으려는 태도와 독도, 쿠릴 열도, 센카쿠 등 영토분쟁으로 러시아, 한국, 중국 등 주변국과 대립하고 있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중일전쟁을 치룬 중국과의 갈등이 가장 심한데 과거에는 냉전 때문이었지만 현재는 보통 국가화를 지향하는 일본의 군사력을 경계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10. 기타[편집]

11. 관련 어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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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관련 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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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창작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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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영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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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게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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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만화·애니메이션[편집]

13.4. 소설[편집]

13.5. 기타[편집]

  • G.I. Joe(1세대) -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초창기 G.I. Joe는 이렇다할 테마가 없는 밀리터리 피규어로 발매되었는데, 주로 제2차 세계대전 시대의 군인들을 다루고 있다.

14. 관련 영상[편집]

  • 국방TV - 제2차 세계대전: ##

15. 관련 문서[편집]

[1] 발발일자에 대해 다른 소수의견(중일전쟁 발발일인 1937년 7월 7일로 보는 견해가 대표적)이 존재한다. 이러한 견해에서는 베르사유 체제와 국제연맹의 안전보장 기능이 점차 무력화되며 2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되었다고 본다. 자세한 내용은 발단문서 참조. 세계사학계의 주류 견해는 나치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한 9월 1일을 공식 개전일로 본다.[2] 일본이 항복을 선언한 8월 15일이 아닌, 전함 미주리에서 항복 조약에 서명한 날인 9월 2일을 종전일로 본다.[3] ~ 1940[4] ~ 1944[5] ~ 1945[6] ~ 1943[7] ~1945[8]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슬로바키아 제1공화국을 합친 수치.[9] 중립국이였지만 겨울전쟁계속전쟁 당시 자원병들이 참전했다고 한다.#[10] 물론 한쪽이 완전한 선이라기보다는 세계의 주도권을 놓고 벌이는 자유 진영과 파시즘의 대결에 가까웠다. 냉정하게 말해 제2차 세계대전 중 전쟁범죄에서 완전하게 자유로운 국가는 스위스처럼 간접적으로 참여한 중립국을 제외하면 전무하다고 보는 게 맞다.[11] 제1차 세계대전은 그야말로 유럽이 주무대였음에도 당시 서구권의 시선이 반영된 까닭에 세계대전이라고 불린 것이다.즉 당시의 개념으로서의 '세계'란 유럽이 중심이 된 지역의 통칭이었다.[12] 밴드 오브 브라더스와 같은 드라마도 이들 생존한 참전용사들 덕택에 드라마화 될 수 있었다.[13] 붉은 색은 추축국에 항전하는 나라, 푸른색은 추축국 및 추축국에 점령된 나라들이나 동맹국이다.[14] 붉은 색은 추축국에 항전하는 나라, 푸른색은 추축국 및 추축국에 점령된 나라들이나 동맹국이다.[15] 물론 여기서 달콤하다는 의미는 비유적 표현이다.[16] 일본군 잠수함이 함포로 미국 본토의 정유시설을 포격한다던가 일본 잠수함에서 이륙한 수상기가 미국의 숲에 폭탄을 투하해 대규모 산불을 유발하려는 등의 간혈적 수준의 본토 공격은 있었지만 미국의 전쟁 수행능력에 타격을 줄 순 없는 매우 경미한 수준이었다.[17] 독일과 이탈리아, 서유럽의 소국들이 이에 해당한다.[18] 프랑스와 소련이 이렇게 했다.[19] 영국의 사례이다.[20] 중국 공산주의 세력의 항일운동은 보잘 것 없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주로 국민당 계열의 군대가 일본군과 박터지게 싸우는 동안 뒤에서 세력이나 키웠다는 비아냥도 듣는다. 현재는 공산당이 얼마나 기여를 했든 어쨌든 국민당보다는 기여를 못했다는 게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21] 브란덴부르크 1/3, 포메른 반이상, 슐레지엔 거의 대부분, 동프로이센 전부, 일부나마 남아있던 포젠서프로이센 전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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