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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ME) · 뉴햄프셔 (NH) · 버몬트 (VT) · 매사추세츠 (MA) · 로드아일랜드 (RI) · 코네티컷 (CT)
중부 대서양
뉴욕 (NY) · 뉴저지 (NJ) · 펜실베이니아 (PA)
남부 대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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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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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 외부주
특별구
해외 속령
조지아
State of Georgia
파일:조지아 주기.png
주기
문장
상징
별명
Peach State
Empire State of the South
모토
Wisdom, Justice, Moderation
지혜, 정의, 중재
주가(州歌)
Georgia on My Mind
행정
국가
지역
남부(Southern United States)
시간대
동부 UTC-05/-04
주도/최대도시
하위 행정구역
159
535 (city, town)
인문 환경
면적
154,077㎢
인구
10,429,379명
인구밀도
54.59명/㎢
역사
미합중국 가입
1788년 1월 2일 (4번째)
경제
명목
GDP
전체 GDP
$6015억 300만(2018년)
1인당
GDP
$55,832(2018년)
정치
주지사
부주지사
연방 상원의원
연방 하원의원
8석
6석
주 상원의원
34석
22석
주 하원의원
103석
77석
ISO 3166
약자
US-GA
지역번호
1-229, 1-404, 1-470, 1-478, 1-678, 1-706, 1-762, 1-770, 1-912
1. 개요2. 기후3. 스포츠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5. 한국과의 관계6. 정치7. 여담8. 도시9. 출신 인물10. 대중 매체

1. 개요[편집]

파일:800px-Georgia_(state)_regions_map.png
미국 동남부의 . 면적 154,007 km², 인구 약 1,042만 명 (2011년 추계). 주도(州都)는 애틀랜타이다.[2] 약자는 GA. 미국 독립전쟁이 일어났을 당시부터 존재했던 13개 주 중 하나로, 주가(州歌)가 레이 찰스(Ray Charles)의 Georgia On My Mind인걸로도 나름 유명한 주이다.

2. 기후[편집]

이 주는 미국에서도 제일 남쪽에 위치한 일명 딥 사우스(deep south) 지방으로서 1년 내내 온화한 아열대 기후 지대이다. 해안지대인 서배너는 겨울에도 평균 기온이 11도에 달하며 내륙인 애틀랜타을 보기가 힘들다.

3. 스포츠[편집]

NFL애틀랜타 팰컨스, MLB애틀랜타 브레이브스, NBA애틀랜타 호크스 , MLS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같은 프로팀들이 들어와있다.[3]

하지만 이 지역 최고 인기 스포츠는 대학 풋볼조지아 대학교(UGA)의 조지아 불독스조지아텍의 조지아 텍 옐로우 재킷츠같은 팀 인기도 굉장하다. 프로팀중에는 90년대 전성기를 보낸 덕에 야구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팬층은 제법 두터운 편. 그리고 플로리다나 앨라배마같은 동남권 야구유망주들이 선호하는 팀이기도 하다.

한때 WWE와 월요일 밤의 전쟁을 벌였던 WCW의 본거지가 여기였다.

4.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편집]

현재 2021년 2월 기준으로 조지아 주 확진자 통계에 의하면 총 확진자는 95.1만명 사망자 1만명이다.[4] 그나마 코로나19 확진자 비율이 하늘을 찌르는 캘리포니아나 텍사스보단 적지만
그래도 확진자가 조지아 대륙 전 인구의 10분에 1을 찍는다.

5. 한국과의 관계[편집]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한국 영사관이 있다. 전화번호는 1-404-522-1611. 동남부 전역과 미국령 버진아일랜드까지 커버한다.

한인들도 상당히 많이 거주하고 있다. 약 10만 명 정도 산다고 알려져 있으며 보통 애틀랜타 북부의 캅 카운티(Cobb County),[5] 풀턴 카운티(Fulton County) 및 귀넷 카운티(Gwinnett County)에 거주하고 있다. I-85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앨라배마와의 경계선 즈음에 웨스트포인트[6]라는 도시가 있는데, 그곳에 기아자동차의 현지공장이 위치하고 있어서 인근 도시인 라그레인지에도 한인들이 꽤 거주한다. 애틀랜타 남동부 인근 도시인 커빙턴에는 SKC의 미국 현지 법인 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한글 신문으로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애틀랜타 타임스 및 한국일보가 있고 주간지도 꽤 있다. TV에는 MBC(!)도 나온다.

다만 한인이 많은 해외 지역이 꽤 그렇듯 여기도 한인 교회가 많고 파벌도 만만치 않다.(...) 덜루스 하이웨이(Duluth Hwy.)를 지나가다 보면 이 많은 한인 교회에 대체 누가 다 다닐까 싶을 정도. 한인 성당은 예수회에서 관리하는데 도라빌의 뷰포드 하이웨이(Buford Hwy.)와 덜루스에 위치하고 있다.

한인 타운은 1970년대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2000년대 캘리포니아 등의 한인 밀집지역에서 집값과 비즈니스 값이 싼 애틀랜타로 많은 한국인들이 이주하기 시작했다.[7] 그래서 원래 도라빌에서 시작한 한인타운은 점차 북쪽으로 옮겨가 현재는 I-85의 104번 출구 플레젠트 힐 로드를 중심으로 한 일대에 크게 형성되어 있다. 한국 마트만 하더라도 H마트[8] 다섯 군데, 아씨 두 군데, 남대문시장, 메가마트 등 해외 한인타운에선 상위급 개수를 자랑한다.

주의 경제가 나빠지던 와중에 기아자동차 현지공장이 생겼기 때문에 주 차원에서 엄청 좋아한다.[9] 주지사가 한국 와서 고맙다고 말할 정도. 기아가 출시한 신형 SUV 텔루라이드가 조지아 공장에서 제작된다. 첨언하자면 기아자동차 공장이 들어선 웨스트포인트 지역은 원래 방직업이 주요 산업이었다. 그러나 중국과 같은 해외생산으로 몰리면서 주 경제가 쇠락하고 말았다. 그래서 기아측에서 미국 현지 생산공장 부지선정에 들어갔을 때 시장까지 나서서 유치에 뛰어든 것. 결국 웨스트포인트로 선정되자 시장이 마을 종탑으로 가 기쁨의 타종을 했다는 나름 유명한 일화가 있다. 해당 지역이 부지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어느 주민의 집 앞뜰에 걸렸다는 이 표지는 당시 주민들의 기쁨을 한 마디로 정리하고 있다. 2015년에는 조지아 주 주정부 관용차량을 전량 기아자동차 현지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으로 선정하였다. #기사

파일:external/kelownakia.files.wordpress.com/thankyoujesus.jpg
기아자동차를 우리 마을로 보내주신 예수여 감사드리나이다! 기아에 감사해야지


기아자동차 미주법인이 올린 웨스트포인트 주민들의 증언을 곁들인 다큐멘터리 동영상이다. 주력산업이었던 방직업의 몰락과 이에 따른 주민들의 허탈감, 그리고 기아차가 지역에 현지공장을 들여올 때의 상황들이 지역 주민들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되고 있다.

음식 가격이 타 주에 비해 굉장히 싸다. 2010년 11월 기준으로 돌솥비빔밥이 뉴저지는 15불, 리치몬드는 12불, 애틀랜타가 있는 조지아는 비싸봐야 9불이다. 다만 한국의 음식점과 맛을 직접 비교하는 것은 허무한 일로 그냥 미국에서 한식을 먹을 수 있다 정도에 만족하며 먹어야 하는 수준. 비단 음식만이 아니라 가솔린, 집값도 싸다. 허나, 실업률이 좋지 않다.

상기한 내용과 달리 2015년 5월 기준으로 애틀랜타도 물가가 많이 상승했다. 순두부류도 보통 10불에서 12불 내고 돌솥비빔밥도 10불-14불 한다. 점점 중상층 백인 등의 부유층은 시외로 빠져나가고 백인들이 빠져나간 곳은 동양인이, 그리고 동양인이 살던 곳은 남미 사람들과 흑인들이 채워가며 백인들은 더 멀리 빠져나가는 것을 40년 가까이 반복하던 와중, 전국에서 가장 출퇴근 시간이 길기로 유명세를 타면서 메트로 지역과 285 근처의 카운티들이 소득세와 재산세를 크게 올려서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약 10년전쯤부터 시작되었고, 그로 인해 물가 역시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한인 마트의 근성은 미국에서 알아주는 수준으로 365일 쉬지를 않는다. 말 그대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계속 일한다. 참고로 미국 마트는 12월 25일이나 7월 4일 같은 날엔 문을 닫고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것이 관습이다. 그러나 전문화된 기업이 아닌 이상 한인 소유의 상권은 주 고객층이 한인들이다(물론 지금은 이민 1세에서 현지 출생의 2세로 경영권이 넘어가는 전환기이지만). 더구나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 시카고같은 대도시가 아닌 이상 한인 슈퍼마켓이나 한인 음식점 한번 가려면 차 없이는 불가능하고 그나마 자주 나올 수 있는 형편도 아니다. 여기에 하루빨리 생활터전을 잡기 위해서는 최대한 많은 돈을 모아야 하기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다.[10] 최근에는 이에 대한 부작용 역시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는데 잡일꾼으로 히스패닉계를 고용하면서 정부가 지정한 최저임금제를 지키지 않거나 이들 대부분이 불법체류자들이라는 점을 악용, 임금을 체불하는 경우도 생겨(...) 주류언론에게 지탄을 받는 사례도 생겼다. 망신

2010년 연방 센서스에 따르면 한국어는 조지아 주에서 영어, 스페인어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고 베트남어, 프랑스어가 그 다음 순위였다.#

SK이노베이션도 이곳에 2차전지 공장을 지으려고 했다. 그런데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이 자사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걸었고, 2021년 2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SK이노베이션의 영업비밀 침해 사실을 인정하며 10년 수입금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 공장 건설이 무산되게 생겼고 2600여개의 일자리와 26억 달러(약 3조 원) 규모의 투자가 날아갈 위기에 처했다. # 직격탄을 맞은 조지아주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ITC 결정 거부권을 행사해달라고 요청했다. #

6. 정치[편집]

조지아 주지사 일람은 역대 조지아 주지사 문서 참조.

대통령 선거인단은 총 16명으로 많은 축에 든다.

미국의 주 중에서 결선투표제를 채택한 7개 주 중 하나이다. 조지아는 대통령 선거를 제외한 모든 선거에서 과반(50%)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투표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미국의 남부 중 남부라 할 수 있는 딥 사우스 지역으로, 20세기 중후반 공화당이 보수화된 이후부터는 공화당 강세 지역이었지만, 21세기 들어 애틀란타 권역이 개발됨에 따라 민주당 지지율도 많이 올라와 경합주로 변모하고 있다. 시골 지역에서 공화당이 강세지만, 미국의 대도시들이 으레 그렇듯 이곳도 주 최대 도시 애틀랜타 도시 권역은 민주당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민주당에 몰표를 던지는 흑인들의 비율이 다른 주들에 비해 높아 이들도 조지아 주를 경합주로 만드는 데에 한 몫한다.

보수세가 강하던 시절만 해도 일명 바이블벨트 지대로 텍사스, 미시시피, 앨라배마, 버지니아, 노스 캐롤라이나와 함께 미친듯한 신정국가(...)의 면모를 풍기는 남부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었다. 오랫동안 일요일 술 판매가 안 되었고, 지금도 낮 12시 이후에만 판다.

이 동네 출신 인물로는 역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가장 유명한데 의외로 카터는 민주당 출신이다.[11] 하지만 동시에 KKK(쿠 클럭스 클랜)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다만 이에 대한 반발 작용이 겹쳐 흑인민권운동이 더 영향을 끼친 지역이기도 하다. 주가(州歌)인 레이 찰스(Ray Charles)의 Georgia On My Mind도 이런 연장선상에서 쓰이게 된 것.

2016년 대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했지만 득표율 차가 5.16%p로 표차가 상당히 줄었다. 스윙스테이트로 갈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아직은 공화당의 경합 우세라는 사실을 인증했지만, 애틀랜타 근교가 점점 더 민주당을 지지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2020년에는 스윙스테이트로 갈 확률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전망이 커졌는데, 진짜로 스윙스테이트가 되었다.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개표 초반까지만 해도 10% 이상 앞서다가 개표가 지연된 애틀랜타 지역의 개표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결국 개표 후반 들어 역전에 성공했다.[12] 이 충격적인 소식에 트럼프가 부정선거 운운하며 재검표해야 된다고 주장하였지만, 11월 19일 재검표에서도 민주당 조 바이든이 1만 2200여 표차 앞선게 확정되면서 사실상 승자가 판가름났다.

사실 이런 역전은 조지아주 공화당과 트럼프가 자초한 면이 일부 있다. 2020년 7월 17일, 흑인민권운동의 대부이자 애틀랜타를 지역구로 둔 존 루이스 연방 하원의원이 사망했는데, 문제는 트럼프가 평소에 루이스 의원과 매우 좋지 않은 관계를 유지했다는 것. 게다가 명색이 미국 대통령인데도 거의 하루가 지나서야 추모 메시지를 내서 사방에서 비판을 받았다. # 이런 트럼프의 태도는 20년 이상 공화당의 텃밭이었던 조지아 주가 민주당에 넘어가는데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13] 그리고 이러한 역전에는 직전 주지사선거에서 후보로 나온 스테이시 에이브람스의 투표권 운동이 몹시 주효했기 때문이다. 스테이시 에이브람스는 상대후보이자 당시 조지아주 국무장관인 브라이언 캠프가 선거인 명부에 수를 부렸다고 판단,[14] 이후 투표권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고 그 결과가 대선패배로 돌아갔다는 분석이다. 상원 선거에서는 아무도 득표율 50%를 넘지 못해 2021년 1월 5일에 두 상원 선거[15]가 결선투표로 가게 되었다.

2021년 1월 5일 2021년 미국 조지아 주 상원의원 결선투표가 시행되었고 이 중 2석 전부 다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공화당 우세주가 아닌 스윙 스테이트가 되었음이 명백해졌으며[16], 주도이자 주 내 최대 도시인 애틀랜타의 정치 지형 특성상[17] 차후에는 버지니아 주처럼 아예 확고한 민주당 우세주로 분류될 가능성도 높다.[18]

7. 여담[편집]

19세기 중반 남북전쟁 당시 북군의 윌리엄 테쿰세 셔먼이 조지아 주를 박살낸 것을 노래한 Marching Through Georgia라는 곡이 있다.

미군 레인저가 주둔하고 있는 포트 베닝(Fort Benning)이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1950년대 말 대한민국 육군 장교들이 특수전 교육을 위해 이곳에 있는 레인저 스쿨에 파견되었고 여기서 교육과정을 수료한 이들이 육군특수전사령부를 창설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8. 도시[편집]

  • 애틀랜타: 조지아주의 주도
  • 존스크릭 (Johnscreek)
  • 둘루쓰 (Duluth)
  • 어거스타 (아우구스타) (Augusta)
  • 아테네 (Athens)
  • 메이큰/메이컨 (Macon)
  • 샌디 스프링 (Sandy Springs)
  • 알파레타 (Alpharetta)
  • 스테이츠보로 (Statesboro)
  • 라이온스 (리옹스) (Lyons)

9. 출신 인물[편집]

10. 대중 매체[편집]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작중 인물들의 출신지이다.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가 대표적이다.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소설을 영화화한 더 라스트 송 역시 조지아의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했다.

2010년대 들어 영화촬영에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내걸며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많은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이 조지아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전혀 관련 없는 곳이 배경인 영화들도 알고보면 조지아에서 찍은 경우가 매우 많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인 전투조류에 등장하는 조연이자 흑인 캐릭터인 스모키는 이 곳 출신으로 2부 완결 후일담에서 스피드왜건 재단의 도움으로 공부하여 이곳에서 최초로 흑인 시장이 됐다는 설정이 있다.

게임 레프트 포 데드는 주인공들이 좀비들을 피해 애틀란타에서 탈출하여 해안의 서배너까지 가는 여정을 다루고 있다.

미드 레볼루션에서는 대정전이후 미국이 4개국으로 분열되는데, 비옥한 토지를 이용하여 이중 1개인 조지아 연방의 중심이 된다.[22] 비옥한 토지에서 나는 농작물로 상당히 부유한 국가이며, 기존 차량의 엔진을 증기기관으로 개조하여 쓰는등 스팀펑크스러운 분위기도 풍긴다. 대통령은 여자이며 주인공일행과 연합하여 먼로공화국과 싸우지만 결국 시즌1에서 '진정한 미국'을 자처하는 음모 세력에 의해 먼로공화국과 함께 사이좋게 멸망...

미드 워킹데드 초기 시즌의 배경이 이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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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잭슨의 사임 이후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2] 주 승격 당시 주도는 서배너였는데, 오거스타, 허즈퍼트, 오거스타, 서배너, 에베네저, 서배너, 오거스타, 루이빌, 밀레지빌, 메이컨, 밀레지빌을 거쳐 1868년 애틀랜타로 주도가 옮겨졌다.[3] 아이스하키는 장사가 안돼서 다른 곳으로 연고지를 옮겼다. 캘거리 플레임스, 위니펙 제츠 항목 참고.[4] 가히 조지아주 확진자 비율에 의하면 9%가 넘어간다는 소리다.[5] WWE의 레슬러로 'Big Bossman'이란 링네임으로 활동했던 고 레이 트레일러(Ray Traylor)가 이곳에서 교도관으로 복무했다.[6] 미 육군 사관학교 소재지인 웨스트포인트와는 다른 지역이다.[7] 그 때 남부 캘리포니아 지역 한인 부동산 회사들이 내건 슬로건이 "지금 LA에서 사는 집 팔아서 애틀랜타로 가면 똑같은 집 마련하고도 가게 하나 더 차릴 수 있다." 그리고 2010년대 초반에는 댈러스를 가지고 똑같은 광고를 해대고 있다.[8] 재미교포가 운영하는 미국내 최대 한국 슈퍼마켓 체인점.[9] 아예 주 특산품 정도의 위치에 있다.[10] 사실 한인만 부지런하다기보단 해외에서 사업하는 대부분 이들이 이런 절박함은 가지고 사업을 시작할 것이다.[11] 사실 20세기 후반까지만 해도 주 정부 차원에서는 민주당의 힘이 상당히 셌다. 무려 1871년 이후로 2003년까지 130년이 넘는 기간동안 모든 주지사가 민주당 소속이었다.[12] 이 지역에서 바이든은 평균 70% 이상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였다.[13] 비슷한 사례로 트럼프와 티격태격하다 2018년 고인이 된 존 매케인 공화당 상원의원의 지역기반이었던 애리조나주가 있다.[14] 5만표차로 스테이시 에이브람스가 낙선했는데, 주정부가 투표 전날 선거인 중 30만명을 부적격처리해서 투표를 못하게 막아버렸다. 주 출신 인물란에 후술되는 상황과 종합하면 충분히 꼼수로 판단하고 남을 지경... 그런데 공화당 우세주에서는 흔하게 있는 일로서 흑인, 히스패닉의 투표권이 이런식으로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15] 정규 선거인 공화당의 데이비드 퍼듀 후보 VS 민주당의 존 오소프 후보, 2019년 12월 은퇴한 조니 아이잭슨 의원의 잔여 임기를 채우게 되는 특별 선거인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 VS 공화당 켈리 뢰플러 후보.[16] 이로 인해 조 바이든 행정부는 상하원을 전부 장악한 상태로 출범하게 되었다.[17] 애틀랜타는 젊은 유권자 및 흑인 유권자들의 비중이 높아 지역에 따라 민주당 후보 득표율이 아무리 못해도 60%, 심하면 80% 이상 기록하는 곳이다.[18] 버지니아 주도 수도인 워싱턴 DC와 인접한 북부 버지니아와 주도인 리치먼드의 민주당 지지세가 늘어난 것을 시작으로 인접 지역까지 그 영향이 미쳐 공화당 우세주인 레드 스테이트에서 민주당 우세주인 블루 스테이트로 탈바꿈한 케이스이다.[19] 콥 가문은 콥 카운티와 조지아의 호족 같은 집안이었다. 타이 콥 본인은 콥 카운티가 아닌 옆동네 뱅크스 카운티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죽은 뒤 조상들처럼 콥 카운티에 묻혔다.[20] R.E.M.도 조지아 주 애신스에서 결성되었다.[21] 이유가 황당한 게 러시아 해커 탓이 아니라 前 조지 W. 부시 정부 쪽에서 버락 오바마 정부와 자기 자신을 방해하였으니 러시아 방지 그딴 거 필요없다는 이유였다(...).[22] 다른 3개국은 주인공일행이 있는곳이자, 주요 악역국가인 '먼로공화국'과 텍사스를 중심으로 한 '텍사스 연방', 북부를 차지한 '플레인스(평원)국'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