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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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얼굴의 군데군데에 생기는 잘고 검은 점2. 주근깨가 있는 캐릭터
2.1. 실존 인물
3. 대만의 독립음악 밴드

1. 얼굴의 군데군데에 생기는 잘고 검은 점[편집]

나무파일:external/c2.staticflickr.com/2368127120_deda26d390_b.jpg
죽은
Freckles 기미와 함께 피부미용의 주적이라고 한다. 기미와 주근깨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화장품은 수없이 많이 있지만 효과는 없다. 그럴 돈 있으면 차라리 모아놨다가 피부과 치료로 제거하는 쪽이 낫다. 레이저 치료 등은 화장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시술 가능하다.

유전적으로 소인이 있는 사람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생성돼서 발생한다고 한다. 햇볕을 피하는 것 외에는 딱히 예방법이 없다고 한다. 흑인이나 황인보다는 백인에게 흔하고, 백인 중에서도 빨간 머리인 사람은 주근깨가 생길 확률이 높다고 한다. 동양인이 백인의 쌩얼을 보면 첫째로 놀라는 것이 거친 살결이고 그 다음이 깨밭 수준의 주근깨로, 백인이 동양인의 피부를 부러워하는 최대의 이유이기도 하다. 얼굴에 주근깨가 별로 없어도 등이나 몸의 다른 부위에 있는 경우도 있다. 서구권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연들이 노출을 할 때 몸에 주근깨가 있는 것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렇게 빨간머리+백인+주근깨 속성을 가진 사람을 영어에서는 생강을 뜻하는 진저라고도 부른다.

이렇게 피부 미용의 주적 취급을 받기도 하지만, 취향에 따라서는 현실에서나 창작물에서 매력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창작물에서는 일종의 부가적인 모에속성으로[1] 쓰인다. 캐릭터의 어린아이다운 순수함, 밖에 나가서 뛰노는 해맑은 모습이 연상되어서 그렇다는 듯. 실제로 빨강머리 앤처럼 주근깨가 있는 캐릭터들은 대개 활달하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위에서 말한 대로 햇볕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활달한 캐릭터를 연상하기 쉬운 듯하다.

다만 주근깨를 싫어하는 취향도 많아서인지 원래 주근깨가 있는 캐릭터인데 팬의 요청에 따라 주근깨가 사라지기도 하고, 안경과 함께 미모봉인구로 자주 쓰이는 요소이기도 하다. 못난이 캐릭터의 주근깨를 지우고 안경을 벗기면 미인이 되는 클리셰.

2. 주근깨가 있는 캐릭터[편집]

2.1. 실존 인물[편집]

3. 대만의 독립음악 밴드[편집]

雀斑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활동.

귀여운 느낌의 펑크의 곡이 많으며 일본 밴드 JUDY AND MARY과 비슷하다. 밴드의 이름도 JUDY AND MARY의 동명의 곡 '주근깨'(바람의 검심 1기 오프닝으로 쓰인 바 있는)에서 따왔다고 한다.

[1] 즉 그 자체로 모에속성은 아니지만 모에를 강조시킬 수도 있다는 얘기.[2] 흐릿해서 잘 띄진 않는다. TVA에서는 확실하게 보인다. 기존의 하얀 피부의 곱상한 공주 이미지와는 달리 살짝 가무잡잡한 피부에 주근깨를 가진 말괄량이 소녀 이미지로 나온 게 특징.[3] 신기하게도 디아볼로와는 이중인격일 뿐인데 디아볼로가 되면 주근깨가 사라진다. 아니 그 이전에 머리색이 변하고 신체가 근육질로 변하는 등 일반적인 이중인격과는 격이 다르다. 정말 기묘하다.[4] OVA3 시즌부터는 주근깨가 사라졌다.[5] 트랜스포터 3의 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