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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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인물
1.1. 엘소드,카트라이더,클로저스,유희왕듀얼링크스,그랜드체이스For kakao,드래곤네스트M의게임 플레이어1.2. 주인공의 설정 분류1.3. 각종 매체에서의 주인공들1.4. 주로 연기하는 성우
1.4.1. 한국1.4.2. 일본
1.5. 관련 문서
2. 가수 아웃사이더의 3집 주인공(Hero)
2.1. 개요2.2. 트랙 리스트
3. 댄스그룹 거북이의 비공식 디지털 앨범


主人公
Hero, Heroine, Protagonist, Main character

1.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인물[편집]

주인공이란 하나의 이야기가 형성되는 데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을 뜻한다. 이야기 속 세계에 대한 서술이 이 인물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독자의 입장에서 작품 속의 세계를 이해하는 첫번째 눈이라 볼 수 있다. 대체로 서술을 이어나간다는 속성과 동시에 작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나 작품에 따라 둘중 한가지 속성만 수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경우는 누가 주인공인지 명확하지 않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주인공 역할의 캐릭터가 바뀌는 경우도 있다. 부정적인 표현으로 쓰일 때는 장본인이라는 말이 쓰인다.

어원은 불교의 용어에서 따온 말로, 원래 의미는 '득도한 인물'이라고 한다.#

작가의 스타일에 따라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그리고 주인공의 스타일에 따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물론 주인공을 포함하여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꿈도 희망도 없는 코즈믹 호러류의 작품이라면 주인공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캐릭터들에게 암담한 전개밖에 없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작품에서 주인공은 영향력이 상당히 크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공이 아니라 페이크 주인공으로 불리게 된다. 그러니 주인공의 성격에 따라서 대다수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정해질 수밖에 없다. 가령 손오공이 어렸을 적에 머리를 다치지 않았다면… 물론 주인공 외에도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주인공 보정을 받으나, 덤으로 기구한 운명까지 받는 경우가 흔하다. 또한 에로계열의 작품의 남성 주인공들은 대부분 무정자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행복하고, 어찌 보면 불우한 존재이기도 하다.[1]

주인공의 친구라는 캐릭터가 기본적으로 붙어 다니며 남성 주인공은 여성 주인공인 히로인과 맺어지는 경우가 많다. (물론 히로인이고 친구고 나발이고 완결 날 때 까지 혼자 있기도 한다.) 주인공은 여러 분류로 나뉜다. 로맨스 계통의 커뮤니티에서는 남자 주인공을 남주, 여자 주인공을 여주라고 한다. 남자 조연은 남조, 여자 조연은 여조로 줄여 부른다.

주인공은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통로 같은 역할을 하며, 주인공이라고 언급은 되어있으되 도저히 작중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자를 페이크 주인공이라 칭한다. 주인공이 주인공 보정을 받는 이유 및 지나가던 시민 A가 주인공이 아닌 이유와 같다. 주인공은 대부분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2차 창작에서는 대부분 총수로 받아들인다. 다양한 성능의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는 게임이라면 보통 주인공은 성능이 균형잡혀서 누구나 쓰기 좋은 밸런스형의 캐릭터로 디자인되는 편이다. 그 인물이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주인공이 된 것이다. 이들은 대개 불가능포기 두가지 단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특별히 주인공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보통 가장 많이 나오거나, 가장 인기가 많은 등장인물이 주인공 대우받는다.

나무위키에 주인공 문서를 만들 때는 주인공의 이름이 작품의 이름과 같은 경우에는 문서 이름을 '주인공의 이름(작품의 이름)'으로 정한다.

아래 주인공의 유형 항목에는 나무위키에 등재된 거의 대부분의 주인공이 수록되어 있다.

1.1. 엘소드,카트라이더,클로저스,유희왕듀얼링크스,그랜드체이스For kakao,드래곤네스트M의게임 플레이어[편집]

1.2. 주인공의 설정 분류[편집]

주인공은 극의 중심되는 캐릭터를 칭하므로 극의 구성과 진행에 깊게 연관되어 있다.따라서 진행을 이끌어가는 방식에서 능동적이거나 수동적이거나 아니면 아예 관찰적인 위치를 가지게 된다. 이러한 방식으로 설명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본 문서와 하위항목은 주인공의 캐릭터, 설정이 어떠한지에 따라 분류해 놓았다.

1.2.1. 귀축[편집]

대부분의 능욕 야겜의 주인공들이 이에 해당되며, 란스를 중심으로 하는 귀축 성향의 주인공들은 그저 여자에 정신이 없다. 이 타입이 행동력이 없거나하면 다른 타입으로 진화한다. 이 타입은 특징은 메인 주인공이 아니면 다른 주인공에게 공격을 받는다는 것이다. 주인공이더라도 좋은 엔딩을 맞기는 힘든 것이 보통.

1.2.2. 번외: 정신병[편집]

주인공이 정신병 한두 개를 앓고, 그 정신병이 주인공의 많은 면을 나타내며 작품을 이끌어간다. 존 람보처럼 PTSD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모습을 통해 작품 자체의 어떤 주제의식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으며, 양판소 등에서는 중2병 요소, 이중인격 떡밥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제대로 파고 들면 이만큼 묘사가 어려운 주인공 캐릭터가 없다. 주인공이 정신병이 아니었다가 정신병이라는 것이 밝혀진 케이스도 있다. 물론 플레이어와 주인공은 모르고 NPC만 알다가 후반에 알게 된다.대부분의 양판소의 주인공들이 조울증을 앓고 있다 카더라

1.3. 각종 매체에서의 주인공들[편집]

보통 게임에서 정해진 이름 없이 플레이어가 이름을 정해야 하는 경우, 이름이 없는 주인공을 편의상 주인공으로 불리는 경우, 진짜로 실명이 주인공인 경우가 있다.

1.3.1. 이름이 주인공인 경우[편집]

한마디로 특정 작품의 주인공이라기 보다는 주씨 가문이름이 인공인 사람이다. 예를 들면 周 仁恭이라든가 朱 寅孔이라든가... 응용 되어서 남자주인공 이나 여자주인공을 줄여서 이름이 되는 경우도 있다. 김 남주 라던가...박 여주 라던가...
1.3.1.1. 미스터 부의 주인공[편집]
미스터 부의 주인공 미스터 부가 아니고, 이름이 주인공이다. 즉, 주씨 가문에 이름이 인공인 사람일 뿐 주인공이 아니다. 막장주인공 미스터 부를 몰아내고자 고담면 주민들이 초청한 정말로 주인공같이 생긴 캐릭터나, 처맞은 뒤 눈썹을 모조리 뽑힌다. 이후 뽑힌 눈썹을 절대 안 지워지는 매직으로 칠하고 재기를 노리나 눈썹 긋던 중에 부가 와서 툭 쳐서 얼굴을 지익... 이후 미스터 부에게 주 나부랭이라고 재개명당한 뒤 멘붕하고 이리저리 휩쓸리는 와중에 머리에 땜통도 생기고 나락으로 떨어져가다 1부 끝에서 화장빨로 떡칠을 하는 최섹시와 커플이 된다.
1.3.1.2. 폭풍의 전학생의 주인공[편집]
이름이 주인공이다. 이 만화의 주인공. 전설의 학교짱. 그 싸움 실력은 매우 비범하여서 아무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만약 건드렸다가는 그 자리에서 피떡이 된다는 전설… 은 개뿔. 사실 매우 약하다. 엄청엄청 약하다. 그런데도 일진들에게 걸리는 이유는 하나, 인상이 더럽기 때문이다. 실제로 1화부터 최완서에게 맞을 뻔하지만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을 기초로 엄청난 허세를 쳐서 오히려 최완서를 압도한다. 주인공답게 행운이 엄청나서 대부분의 싸움을 운으로 해결하지만, 의외로 잔머리도 잘 굴리기 때문에 쪼잔한 행동으로 위기를 벗어나려는 적도 많다. 물론 주변인들은 그 쪼잔한 행동을 매우 과대해석해서 주인공을 드높여준다.

무려 3층에서 떨어지고도 상처하나 없는 기적을 보였지만 실은 누군가가 받아줬다. 그 뒤 바로 황인규와 마주치게 되고 바로 잔머리를 굴리기도 한다. 맷집이 엄청나게 좋아 강창원같은 근육 괴물 녀석한테 쳐 맞아도 피 한 방울 안 날 정도.[2] 아무튼 내구도 하나만은 만렙인 듯하다.

그리고 리부트 되면서 능력치가 역전. 본편과 정반대로 행운치는 바닥으로 떨어졌지만[3] 싸움실력은 만렙화되어 안동민조차 능가하는 최강이 되었다.[4] 이것은 평행세계. 저 행운 역보정으로 인해 혼자 삽질하다 자폭하여 김대용과 황인규에게 문자 그대로 밟혀 대미지를 입고, 컨디션이 상당히 다운된 상태에서 안동민과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실력을 발휘하자 안동민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을 정도의 실력.
1.3.1.3. 만화 주인공의 주인공[편집]
히발닷컴의 조종원의 만화 주인공의 주인공.
1.3.1.4. 모탈 컴뱃슈진코[편집]
아예 이름 자체가 주인공의 일본어 발음이다(...). 해당 항목 참고.

1.3.2. 정해진 이름이 없어 편의상 주인공으로 부르는 경우[편집]

게임 몰입을 위해 디폴트 네임이 없는 경우가 많다.

보통 스토리 중에 붙는 이명이나 타매체로의 미디어 믹스화시 붙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지만 그런 거 없을 경우 'XXX의 주인공'같은 안습한 호칭을 얻게 된다.
1.3.2.1.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주인공[편집]
1.3.2.2. 여신전생 시리즈의 주인공[편집]
1.3.2.3.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주인공[편집]
1.3.2.4. 폴아웃 시리즈의 주인공[편집]
1.3.2.5. 소울 시리즈의 주인공[편집]
1.3.2.6. 그 외[편집]

1.4. 주로 연기하는 성우[편집]

1.4.1. 한국[편집]

1.4.2. 일본[편집]

1.5. 관련 문서[편집]

2. 가수 아웃사이더의 3집 주인공(Hero)[편집]

2.1. 개요[편집]

앨범 타이틀도 주인공이다.

2집과 2.5집에 비해 희망적인 가사가 주를 이루며, 목소리도 깔끔해졌다는 평을 받는다

오버에서는 그저 그런 성적으로 끝났지만 언더에서는 어느 정도 먹혔다.

2.2. 트랙 리스트[편집]

  • Hit Me (Feat. illinit)
  • 주인공 (Feat. LMNOP)
  • 가면무도회 (Feat. 박미경)
  • Go Go Sing (Feat. 웨일)
  • 이별할 때 필요한 자세 (Feat. Kuan of All That)
  • 피에로의 눈물 3 (Feat. Rimi)
  • 소년이여 (Feat. 샛별)
  • Skit
  • 진짜 (Feat. Sunday 2pm)
  • S.O.B (Feat. 지백, San E)
  • 롤러코스터 (Feat. 요한 of 피아)
  • 선물 (Feat. KEIKEI)
  • Everlasting (Feat. Sunday 2PM, Kuan, LMNOP, KEIKEI, CURIOUS)
  • 세상 밖으로의 항해 (Feat. L.E.O, KEIKEI)
  • 꿈의 대화 (Feat. 주변인)

3. 댄스그룹 거북이의 비공식 디지털 앨범[편집]

2011년 4월 28일에 발매되었으며 발매 하루 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절망좌절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만든 노래라고 한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야
두 손 내밀어 잡아봐
사랑은 어려운 게 아니야
한 번 더 시작해봐

움추린 어깨를 펴고
당당히 자신을 믿고
할 수 없는 일은 없어
1.2.3.4

나이도 먹고 (먹고) 뱃살도 늘고 (늘고)
답답한 일상에서 찌든 날들 (예~)
반복된 일상 (일상) 지루한 상상 (상상)
움츠려 있지말고 달려보자

걱정하지마 고민도 하지마
누구라도 한번씩 힘드니깐
힘든일 어려운일 생각말고
오늘도 웃는거야

일어나 다시 한번 일어나 (일 어 나)
늦었다 생각은 하지 말고
소리쳐 세상이 울리도록
가슴을 활짝펴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아 아 예~
이 세상엔 니가 주인공
아 아 아 아 아 아아 아 예~
이젠 좋은 날이 올거야

난난난 이제 웃지 당당히 내게 묻지
난 한다면 해 세상에 안되는 건 없지 항상 돌진
가슴속에 담아둔 속상 했던 일들 말들 속
버려버려 다시 용길 내자
좋아좋아 다시 소리내 웃자

되는 일 없고 (없고) 고민은 많고 (많고)
사는게 왜이리도 힘이 들어
남은 잘되고 (되고) 나는 안되고 (되고)
세상이 만만하지 않더라도

어려워 말어 망설이지 말어
한걸음씩 걷다보면 되는 걸
힘든일 어려운일 생각말고
자신을 찾는거야

일어나 다시 한번 일어나
늦었다 생각은 하지 말고
소리쳐 세상이 울리도록
가슴을 활짝펴봐~

슬펐던 날들은 이제 안녕
힘들던 고민도 이젠 안녕

일어나 다시 한번 일어나 (일 어 나)
늦었다 생각은 하지 말고
소리쳐 세상이 울리도록
가슴을 활짝펴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아 아 예~
이 세상엔 니가 주인공
아 아 아 아 아 아아 아 예~
이젠 좋은 날이 올거야

[1] 예외로로는 오버플로우社 게임의 주인공들, SELEN 사(社)의 게임의 주인공들, 동급생 2의 주인공 등등.[2] 현실에서 이 정도로 쳐 맞으면 일단 몸에 힘이 빠지고 내상이 무지 심각해서 죽을 수도 있다. 반면에 주인공이 강창원의 머리를 벽에다 한 번 박았는데 이 때 강창원은 피가 줄줄…[3] 1화부터 개똥을 밟은 데다가 싸우려다가 갑자기 장에서 신호가 온다.[4] 하지만 운이 나빠서 실수로 최완서따위에게 졌다.[5] 탈린(Talin)이란 이름으로도 통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아레나 매뉴얼에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설명이 나오는데 이름이 탈린이다. 다만 주인공의 아버지의 이름이 탈린이라고 캐릭터 정보창에 적혀져 있다. 둘 다 이름이 탈린일 수도 있다.[6] 다른 주인공들이 이름은 없을지언정 네레바의 환생인 네레바린, 알두인을 막을 운명을 타고난 드래곤본 등 메인 퀘스트에서 주로 비치게 될 모습을 나타낼 강력한 아이덴티티가 있는 것에 비해, 오블리비언의 주인공은 정말로 어떠한 뒷설정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주로 부르는 호칭이 일정치 않다. 그나마 강력한 아이덴티티가 있다면 확장팩 쉬버링 아일즈의 막바지에 광기의 군주 쉐오고라스가 되어버린 정도인데, 그것은 전개상 가장 뒤에나 있을 이야기라 오블리비언에서의 전반적인 모습을 나타낸다고 보기에는 부족함이 많다.[7] 시리즈 최초로 말을 하는 주인공.[스포일러] 사실 본래 이름이 있으나, 게임 시작시에 이름을 정해야 한다. 이유는 항목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