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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백일만지홍기를 흔드는 대만 국민들
오성홍기를 흔드는 중국 인민들
홍콩의 시장 내부를 걷는 홍콩인[1]
中國人, 華人
Chinese

1. 개요
1.1. 한국인들과의 관계
2. 행동 방식3. 지역별 중국인4. 대륙인이 할 수 없는 것5. 중국인에 대한 편견
5.1. 여자는 놀고 남자가 집안일 다한다?
6. 중국인 캐릭터
6.1. 홍콩 출신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중국 국적[2] 및 중국계 혈통인 다른 나라 국적을 갖고있는 화교들을 총칭하는 말. 예를 들면 싱가포르중국계 싱가포르인은 국적은 싱가포르이고 민족은 중국인이다. 대만인의 경우는 대만을 중국으로 보는가의 관점에 따라 중국인에 넣기도, 빼기도 한다.[3] 일본인과 함께 아시아인, 또는 황인의 대명사. 다만 중국이 다민족 국가이다보니 백인도 일부 있다. 페르시아 혈통의 타지크인이나 러시아인들로 다 합해도 2백만명 에 안될 정도라 큰 존재감은 없지만 타 국가에 비해선 비교적 많은 편. 중국 국적의 비한족은 생각보다 많은데 한족 다음으로는 몽골인티베트인, 위구르인이 많고 그 밖에 카자흐나 키르기스, 우즈벡, 투르크멘 등 투르크계 황인 소수민족이 많다. 다음은 미녀들로 보는 중국 민족들의 특징이다. 물론 진지하겐 말고 재미삼아보자.

단일 조직으로 최대 인구를 자랑하며 전 세계흑인보다 인구 수가 더 많다. 여기 견줄 수 있는 세력은 인도 공화국[4][5] 정도. 심지어 중국인 외에도 화교를 포함하면 전 세계에서 영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 수의 1.5배를 넘긴다고 한다. 다만 중국어가 워낙 중국 특유의 언어여서 중국어를 쓰는 사람들 중 외국인은 없다시피 하며 이는 일본인도 마찬가지다.[6] 그렇다보니 전 세계에 중국인이 존재하지 않는 나라가 없을 정도로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다. 비록 비중이 한참 적을지라도 말이다. 특히 2010년대 들어 해외여행을 가는 중국인 관광객수가 매년 급증하면서 더더욱 늘어나고 있다. 물론 새로 늘어나는 중국인들 대다수가 놀러오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외국으로 가는것이기 때문에 실제 해외로 이민가는 비율은 그리 높지는 않다. 중국의 인구가 위낙에 많다보니 해외로 이민가는 중국인의 수도 절대적으로 보면 적지는 않지만 덕택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거품붕괴로 하향세를 탔던 캐나다와 호주, 미국 등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황세를 타고 경제난을 겪고 있는 나라에서도 중국인의 돈줄에 기대는 경우가 많다.[7] 정확히는 대륙 중국인들의 경우 이민을 대거 나가는 반면 싱가포르홍콩은 이민이 오히려 들어오는 쪽이다. 특히 홍콩에는 베트남인들도 대거 이민이 들어오고 있고, 싱가포르는 본토 중국인들이 노동이주지로 많이 고른다.

그들은 우선 대부분 매우 외향적이며 남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이는 다양한 각도로 해석할 수 있는데 중국 문화에서는 '러나오'라 하여 떠들썩한 것을 숭상하는 문화적 분위기도 있고 또한 남의 나라 눈치를 안 보는 뱃심, 더 나아가 중화사상의 영향도 배재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중국어의 억양 때문인지 시끄럽다. 물론 이것은 홍콩이나 대만인은 좀 다르다. 특히 중국어 특유의 악센트(성조)가 가장 큰 몫을 한다...라고 하는데 같은 표준중국어 쓰는 대만인들은 비교적 조용한 것 보면 성조는 그냥 변명인 듯. [8] 그리고 자존심이 강하며 이와 맞물려 해외에 이주한 경우에도 끼리끼리 뭉쳐서 자신들의 문화와 전통만을 끝까지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웬만한 곳에서 차이나타운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다른 나라 문화권 안에서 자신들의 문화권을 고수한다는 증거다.[9] 특히 동남아에서는 화교들이 동남아의 경제력을 장악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갈등이 심하다.

그러나 위의 설명도 이글을 읽는분들은 중국인에 대한 스테리오 타입이 될수 있음을 유념하자. 중국은 정말로 땅이 넓고 인구도 많기 때문에 다양한 타입의 사람 유형이 정말 많다. 단적으로 베이징과 상하이의 사람간 기질도 확연히 틀리며 각 중국의 지방마다 성격또한 확실히 차이난다. 사실 중국의 각 성들은 웬만한 나라의 영토크기에 필적한다. 인구도 마찬가지다. 사실상 각 성의 특성이 한나라나 다름없다.

그리고 아무래도 21세기의 중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한창 개발되고 있는 나라이며, 인구가 많아서인지 각종 엽기적인 범죄와 사건(일명 대륙의 기상)이 절대적인 숫자로 보면 많이 터지는 것이 사실이라는 점이 문제다. 환경오염인권, 표절 등 주위 국가에서 보기에 민감한 문제가 많이 터진다. 서구권에서 사회문제로 해외토픽이 뜨면 대부분 기행의 나라 러시아, 영국, 동양이라면 대부분 중국.

흔히 중국 요리를 이야기할 때 중국에선 두발 달린 건 사람을 포함해서, 네발 달린 건 책상이랑 의자 빼고 모두 먹는다는 식으로[10] 세상의 모든 것들을, 별의 별 것까지 식재료로 사용한다는 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11] 식재료의 다양성에서는 분명히 그렇지만 조리법에 한해서는 의외로 따지는 것이 있는데, 식재료는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든 열을 가해서 조리해서 먹는 게 정상이고 날 것으로 먹는 문화는 그다지 발달하지 않은 편이다. 한의학의 영향으로 인해 중국인들은 음식을 익혀먹지 않는 것은 야만적이라는 인식이 제법 있다. 심지어 나이가 지긋하게 있는 중국인들은 모든 음식을 익혀먹기 때문에 채소를 날로 먹는 샐러드조차 혐오하는 경우도 있다.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군인들이 육회를 먹는 조선인을 보고 야만스럽다고 침을 뱉았다는 기록도 남아있을 정도.[12] 심지어 물도 차가운 생수보다는 뜨거운 를 선호했다.[13] 물론 지금은 스시 등 외국 음식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고 해서 예전처럼 절대적인 금기는 아니지만 여전히 산낙지육회 같은 극단적인 날것 요리를 권하면 뭐든지 잘 먹던 중국인도 기겁하는 경우도 많다. 어쨌든 열을 가하는 방법 쪽으로는 무척 다양한 편. 다만 이것도 지역에 따라 다르기는 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회를 먹기는 한다.

산업혁명 무렵의 서양에서는 중국인을 라든지 내공이라든지를 사용해서 온갖 요술을 부리는 인종이라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때문에 당시 추리 소설에는 '중국인을 범인으로 등장시켜서는 안 된다'(...)는 불문율이 생기기도 했다.

중화인민공화국에 사는 중국인은 유튜브트위터, 픽시브 등의 전 세계를 아우르는 사이트를 정부 차원에서 검열을 위해 막아놓거나 하여 크게 흥하는 일이 없어서 따로 중국제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14] 예를 들어 2012년대 기준으로 트위터 용도의 사이트는 웨이보를 이용하고 구글[15]이나 위키백과 용도의 사이트는 백도백과(바이두백과)를 사용한다. 같은 중국인이라도 홍콩이나 마카오는 이런 제한이 없어 각종 SNS가 절찬리에 쓰인다.

한국에서 중국인이라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미지 중에 비단옷 입은 상인이다. 이는 1930년대 한국의 대중가요 《왕서방연가》에서 희화화된 중국의 비단상인 왕서방(비단장수 왕서방)을 봐도 알 수 있다.[16]

한국인들이 중국인들을 더럽다 취급한 건 생각보다 오래 되었는데 송나라 사신으로 고려를 방문한 서긍이 쓴 책 <선화봉사고려도경>에는 고려인들은 남녀 구분 없이 같이 어울려 계곡에서 목욕을 하며 중국인들이 때가 많고 더럽다며 멸시했다는 기록이 있다. 즉, 최소 고려시대 때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인을 더럽다고 멸시했다는 뜻. 이런 편견의 영향으로 얼핏 중국인들이 불결해 보일 수 있지만 그래도 면전에다 대놓고 더럽다라고 무시하지 말자. 중국인들 중에도 꼼꼼하게 씻는 사람도 있다. 실제로 중국인 출신 가수 페이가 한국인들에게 "샤워 일주일에 한 번 하냐?"는 질문을 듣고 마음의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기사 참조 중국 같은 경우는 물이 부족한 지역이 많기 때문에 사실 목욕문화가 크게 발달하지 못했다. 이는 자연환경에 따른 것으로 온천이 널려 있어서 하루에 두세번씩 목욕하는 일본인들이 일제시대 때 한국인을 더럽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

중국인에 대한 인상은 전세계적으로 본토 중국인이냐 홍콩/대만 등이냐에 따라 많이 다르다. 일단 그들끼리 언어도 다르지만 그 만큼 문화도 다르고, 특히 홍콩의 경우 합리적인 영국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홍콩사람과 광둥사람은 뿌리도 같고(월나라) 말도 같지만 생각은 많이 다르다. 대만 역시 말할 것도 없다. 자세한 건 대만의 언어와 역사를 공부하시길 바란다.

한국에서 중국인 비하표현으로는 전통적으로 '되놈'이 있고 근대에 생긴 말은 '짱꼴라'와 '짱깨'가 있다. 짱꼴라와 짱깨는 청나라 말기에 산둥에서 인천으로 들어온 한국 화교와 인연이 깊다. 짱꼴라는 중국인(中國人)을 뜻하는 중국말 '쭝꿔런'의 산동발음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짱개는 가게주인을 뜻하는 중국말 '장꿰이'(掌櫃)의 산둥발음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인천에서 예나 지금이나 주로 요식업을 했던 화교들이 식당주인 보고 '장꿰이!'라 부르는 말을 한국사람이 듣고 똑같이 장꿰이라 부르던 것이 짱깨가 되고, 이것이 나중엔 청요리집(중화요리집)을, 좁게는 자장면을 부르는 말로 굳었다(우리 짱개나 시킬까?). 이렇게 중국식당을 부르던 은어 짱깨는 언젠가부터 중국사람을 부르는 말로 확장이 되었고, 근세에 들어 비하적인 뉘앙스까지 섞여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중국인 캐릭터는 각각 '우리 사람 XX한다 해~'와 '~~アル'로 표현되는 특유의 말투를 쓰는 것으로 묘사된다. 특히 후자의 경우는 '협화어'로서, 만주국에서 쓰이던 간이 일본어이다.

중국의 귀화절차는 중국 국적법에 나와있다. 하지만 애초에 허가를 받기도 어렵고 중국인으로 귀화하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2000년의 자료를 보면 대략 1,000명 정도? 어차피 인구가 너무 많으니까 귀화를 하든 말든 신경안쓴다

1.1. 한국인들과의 관계[편집]

의외로 본토 중국인은 한국인에 대해 일반적으로 보통. 특히 비슷한 이웃나라일본인이나 베트남인에 비교해보면 나쁘지 않은 편이었다.[17]

물론 영국이 지배하던 홍콩, 포르투갈이 지배하던 마카오, 그리고 중화민국이 건너간 타이완 섬에 대해서는 우호적으로 봤다. 모순은 아니고 남중국은 원래 한국과 우호 관계였었고 주로 북중국이 충돌했다.

북한의 한국인들은 한국전쟁때 중공이 돕기는 했지만 돕고나서는 마오쩌둥의 전사한 아들의 묘소를 북한에 지어 놓고서는 이후 미친듯이 갑질을 해가며 이리저리 내정을 휘둘러서 북한의 김씨집안 3대 작자들이나 양국 국경에 사는 북한주민들이나 중국을 엄청 싫어한다.

이외에는 한무제의 고조선 침략, 고수전쟁이나 고당전쟁, 나당전쟁[18]과 같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 이야기인데다 정작 중국 한족 통일왕조가 만주나 한반도에 있는 한국역사에 속하는 국가와 큰 전쟁을 치른 적도 없다.[19] 되려 송나라명나라 같은 남방 한족 왕조는 거리가 멀어 굳이 한반도를 칠 이유도 필요도 없어서[21] 우호 관계였다. 취소선 드립과 달리 일반적으로 중국인에는 중공 정부의 정의 따위는 상관없이 한족만을 포함한다. 조선족도 언급했는데 현재 조선족은 고구려나 부여인의 후손이 아니라 일제강점기 때 건너간 난민의 후손들이다. [22]

특히 근현대사에서는 일제에 피해를 받은 역사적 동질감도 있고,[23] 한국전쟁 때 파병을 한 이후로 수십년동안 외교적인 단절이 있었지만 이후 크게 갈등을 겪지는 않아서 더욱 그렇기도 하다.[24][25] 혐한이거나 한국을 무시하는 경우도 존재하나, 일본에 비해 그다지 큰 수치는 아니며 일반적인 인식은 여전히 좋은 편이다. 다만 2008년 쓰촨성 대지진 당시 적지 않은 수의 한국 네티즌들의 조롱 때문에 잠시동안 한국에 대한 인식이 크게 떨어진 사례는 있다. 당시 일부 조사에 따라서는 가장 싫어하는 국가에서 일본을 제치기도 했다. 이래서 생각없는 댓글러들과 번역가들이 문제라는거다

다만 한국인도 중국을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고 중국인들도 한국을 무시하는 경향이 심하다. 중국인들은 한국인들이 자기 나라를 무시하는 걸 알고 놀라워하며 근래에 들어 생긴 것으로 알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앞서 보았듯 한국인들은 고려시대 어쩌면 그 이전부터 중국인들을 더러운 놈이라며 멸시했다. 중국인들도 고려 몽둥이[26] 놈이란 뜻으로 가오리빵즈란 말을 쓴다.

여튼 2010년대 들어선 아베 신조 집권 이후 급격해지는 일본 우경화에 대한 반감, 그러니까 적의 적은 나의 친구 현상의 영향도 받아 한국인들에 대한 우호도가 반사적 이익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한국도 마찬가지고. 일본과 영토분쟁을 겪는 점도 묘하게 비슷해서 댜오위다오 중국땅, 독도는 한국땅 같은 드립을 치기도 한다.(...) 고구려 놓고 싸우는 건 함정 또한 한국 내에서 여전히 일부 반중여론이 존재한다 해도 중국인들은 과거보단 덜 민감하게 반응하는 듯한데, 이는 한류의 영향 및 점점 더 강해지는 국력을 통해 얻어진 자신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남중국해 관련 분쟁으로 주변국과의 마찰이 잦은 상황에서 한국과의 관계까지 나빠진다면 동아시아 지역에서 완전히 고립된다는 점[27]도 중국이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자세를 고수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물론 점증되어가는 중국의 패권주의 덕분에 한국에 중국 위협론 여론이 심해지기는 했지만 한국은 일단 미국과 군사동맹으로 엮인 이상 직접적인 중국의 위협을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중국 또한 현실적인 국력 차이가 너무 큰 미국과의 충돌은 또 원치 않기 때문이다.

다만 한중의 정치적 사안에 따라 호불호의 변화를 보이기도 하는데, 지속적인 문제론 북한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가 있고[28] 세부적인 일례론 2016년 THAAD 배치 문제가 있다. 이 결정 후 중국의 일부 언론에서 "박근혜가 생각없이 내린 가벼운 결정이 중한관계를 악화시켰다" 등의 반한 감정을 선동하기도 했다. 이에 국수주의 성향의 중국 네티즌들은 열심히 한국 까기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다만 항저우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만난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사드 배치엔 명백히 반대하면서도 과거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중국인들과의 인연, 나아가 김구 선생의 아들인 故 김신 장군이 1996년 항저우 저장성 옆에 있는 하이옌 시를 방문했을 때 ‘음수사원(飮水思源ㆍ물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한다는 뜻) 한중우의’라는 글자를 남겼다”는 이야기를 언급한 점을 생각하면[29] 여전히 중국 정부가 한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포기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30]
그밖에도 시진핑의 '한국은 수천년간 중국의 속국이였다'는 전례없는 망언이라던가 천하이 중국 외교부 부국장의 '소국(한국)이 대국(중국)에게 대항해서 되겟나' 같은 선을 넘는 막말도 서슴치않는게 중국정부의 모습이긴 한대, 물론 정부 사이의 그런 것과 상관없이 한국인과 중국인 사이엔 개인적 호불호가 다들 있을 순 있다.

중국에서 한빠를 일컫는 합한족(哈韩)이라는 말도 있다. 다만 이 표현은 어감이 좀 묘한 게 우리나라로 치면 일빠 같은 뉘앙스라.(...) 참고로 중국엔 합일족이라는 단어도 있다. 반대로 대만 출신 중국인들은 대국주의적 성향이 짙다고 한다. 그 이유는 대만의 전신이자 대만 그 자체인 중화민국과 전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의 관계가 국공내전으로 대만 섬으로 밀려나 버리고 현재 와서 입지가 계속 좁아져가는 대만의 상황 때문. 대만 자체는 혐한 감정이 아예 없다는 헛소리가 있으나 말도 안되는 설. 대만 웹만 보더라도 일본 혐한을 따라서 한국 흉보기를 하거나, 한국의 여러 문제점을 과대평가하는 혐한은 널려있다. 특히 한류로 인해 한국 문화에 대한 친근감은 있지만, 단교과정에서의 앙금때문에 대만인들의 대한감정은 일반적으로 그다지 좋지 않았다. 지금은 많이 잦아들은 상태이지만.

오히려 한국에 제일 우호적인 중국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은 홍콩마카오에 거주하는 홍콩인마카오인일 확률이 높다. 애초 지리적 위치도 멀 뿐더러 영국포르투갈의 식민지로 시작한 곳들이라 이해관계가 충돌할 일도 없고, 민주주의와 인권, 언론의 자유 등에서 자신들을 중국대륙과 철저히 분리하고 싶어하는 관계로 중공에 대해 반감을 가진 한국인들과도 코드가 맞는다. 한국인도 과거 홍콩 영화 흥행 등으로 중국 대륙은 싫어도 홍콩은 좋다는 사람들이 많으며[31]대륙 갈 엄두가 안 나는데 중국 문화는 보고 싶으면 대만과 함께 홍콩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2. 행동 방식[편집]

  • 한국과 비슷하게 유교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체면을 중시하는 요소가 남아 있다. 다만, 공산주의의 영향으로 한국에 비해 전통적, 유교적, 가부장적인 영향이 약화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일부 중국인들에게서 가끔씩 보이는 과격한 행동 또는 갑질의 원인 중 하나가 되기도 한다. 한국과 일본 등의 경우 체면 중시 문화와 함께 복잡한 경어 체계, 유교적 예의범절 등이 아직 남아 있어서 누군가의 체면을 손상시킬 때[32] 깍듯하게 높임말을 사용하면서 매우 공손하게 허리를 굽혀가며 사과의 표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이것이 상대방의 손상당한 체면을 어느 정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지만 중국의 경우 매우 강한 체면 중시 문화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반면에[33] 중국어의 경어 체계는 매우 단순하여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없고[34] 유교적 예의범절 등은 평등사회를 내세우는 공산당 집권 이후, 특히 문화혁명기를 거치며 거의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급속도의 경제 발전으로 적지 않은 중국인들이 갑자기 중산층 이상의 지위를 갖게 되었고, 이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가 상승하였으며 그에 따라 자신의 체면 역시 보다 더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나 위와 같은 원인들로 그들의 요구나 부탁이 거절되어 체면이 손상당했다고 느낄 때 이를 중화시켜줄 요인들이 사라지면서 결국 그들 중 판단력이 부족한 일부는 자신의 체면이 매우 심각하게 손상되어 사실상 모욕을 당했다고 느낀다. 이러한 요소가 우리가 보기에는 도가 지나친 것일 정도의 과격하고 격앙된 행동으로 이어지고는 한다.
  • [35] 등의 그릇에 담아 먹는 음식을 들고 섭취하고, 등의 음식을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퍼먹는다. 일본과 다른 것은 입을 가려서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먹는 것.
  • 자신을 가리킬 때 에 손가락 닿을 정도로 아주 가까이 '코'를 가리킨다. '스스로 자'() 자가 코의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임을 고려하면 이 습관은 상당히 오래부터 전해져 내려왔던 것으로 보인다.
  • 식사 대접을 받을 때 자신 앞으로 나온 음식을 조금 남긴다.[36] 음식을 모조리 먹어버리면 "당신의 대접이 너무 적어서 아직 배가 더 고프다. 당신은 쩨쩨한 사람이다."라는 불만의 뜻으로 여긴다고 한다.[37] 단, 잔반포장문화가 정착된 2010년대 이후로는 신세대 위주로 이러한 경향이 많이 줄어들었다. 대략 넉넉하게 차려주면 된다는 정도로 남기든 남기지 않든은 개인 의지.[38]
  • 밥과 음식을 함께 먹지 않고, 음식(요리)을 먼저 먹은 다음에 밥을 나중에 먹는다. 그 전에 요리가 너무 많이 나와서 밥을 못 먹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북중국에서는 주식을 만두나 면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풍습이 정착한 것. 그리고 회전판에 돌려서 음식을 나눠 먹는다.[39]
  • 방에 들어갈 때 신발을 신은 채로 들어간다. 신발을 벗는 것은 잠을 잘 때 침대 위로 올라가면서 벗는다.
  • 시대를 불문하고 남녀노소 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중국 속담에는 "돈은 귀신도 맷돌을 돌리게 만들 수 있다."를 넘어서 이제는 "돈이면 맷돌도 귀신을 돌리게 만들 수 있다."(…)라는 말이 있고, 이연걸 주연의 영화 《명장》에서는 태평천국군을 물리치기 위한 특공대을 모집하는데, '돈'을 걸고 특공대를 모은다. 마찬가지로 아편전쟁 시절에 임칙서영국인 머리에 현상금을 걸어서 의용군을 모았다. 더 나아가 자신의 이익에 조금이라도 이익 혹은 침해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런데 사실 외국에서 돈 밝히는 것으로 한중일 3국은 나름 악명이 높기는 하다(…). 아무 쓸데없는 취소선 드립이 있었는데 사실 한중일이 현재의 국가 성립까지 겪어왔던 경험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볼 수도 있다. 근대화, 현대화 과정에서 가장 빨랐던 일본조차 서구에 비하면 후발주자였고, 대규모 전쟁으로 나라가 한번씩 완전히 망해보기도 했고 경제 발전도 다른 강대국,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급속하게 이루어져 사회적 성장이 경제의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는 등[40] 여러가지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때문에 중국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면 본인에 대한 공격발언으로 받아들이고 화내는 중국인도 많다. 자국 욕을 들었을 때 기분 좋아하는 사람도 드물겠지만, 자국에 대한 풍자적인 말을 들었을 때 오히려 재미있어하며 웃어넘기는 많은 서구권 사람들과는 달리 중국인들은 뉘앙스가 조금이라도 부정적이면 얄짤없다.
  • 예전부터 중국인들은 중화사상이 기본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자문화 중심주의 사상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민족 특성상 비교적 강한 자부심과 더불어 배타성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설날과 추석이 중국 문화인데 한국과 일본이 따라하며 자기네들 문화인 척 한다고 주장하면서 정색하는 중국인들이 많은 편이다.
  • 외국(특히 한국)에 나가도 당연하다는듯이 중국어로 말을 거는데, 당황하는 사람도 많다. 종업자면 간단한 중국어는 익히는 편이 좋고, 일반인이면 무시하면된다. 그냥 한국어로 욕을 하자
  • 교육받은 소수의 중국인을 제외하면 기본적인 질서의식과 시민의식이 부족해 외국의 관광지에서 추태를 보이거나 갑질을 저지르는 비율이 타국인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일명 어글리 차이니즈.[41] 명동, 인사동, 제주도 등지에 가서 서비스업 종사자에게 중국인들 어떠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답변자 얼굴이 일그러지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 물이 부족한 헤이룽장성을 비롯한 둥베이 출신의 중국인들은 물을 지나치게 아껴쓰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잘 씻지 않는다. 당연히 머리도 잘 감지 않으므로 개기름으로 떡져 있는 사람들이 많다. 젊고 교육을 잘 받은 세대는 이런 경우가 적긴 하지만 그렇다고 위생관념이 미흡한 사람들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설거지를 하는 경우에도 절수 습관이 개입한다. 물을 최대한 아껴 쓰려고 하기 때문에 그릇에 기름기나 고춧가루가 남아 있는 일이 허다하다. "중국인은 더럽다." 라는 통념은 이러한 까닭이다.
  • 물론 중국인은 인구가 너무 많아서 단 하나의 스테레오타입으로는 묶기는 힘들다. 억으로 단위를 잡아도 12개나 나오는 판국이니, 다른 주요국들과 같은 기준을 쓰면 거의 20 ~ 30 배가 나온다. 더구나 중국인은 중국본토. 홍콩마카오, 타이완 섬, 해외 중국인인 싱가포르의 중국계 등으로 범위도 넓고 넓다. 같은 중국대륙인도 북중국, 남중국이 또 다르며 각각이 지역별로 천차만별이다.

3. 지역별 중국인[편집]

중국은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민족도 많기 때문에 각 지역마다 문화와 생활습관, 언어습관이 심지어는 하나의 나라만큼이나 다르다. 이 점은 같은 대륙국가인 미국이나 러시아랑 똑같다. 비록 표준중국어를 정부에서 널리 보급하고 있지만, 편벽한 도시나 농촌에서는 중국인들도 알아들을 수 없는 지방 사투리를 주 언어로 사용하고, 비교적 발달된 도시라 해도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지방 쪽의 주민들은 표준중국어를 알아듣지 못한다.[42] 수도 중심적인 입장에서 사투리라고 하지만 사실상 다른 언어 수준. 실제로, 화북 지방을 여행하던 한 한국인 유학생들이 외국인에게는 중국인의 약 70배 가량의 비싼 금액을 관광지 입장료로 받는 것을 날강도들 목격하고 중국말을 써서 중국인으로 위장했으나, 이후 한국어로 잡담하다가 그 모습을 본 담당자가 외국인 아니냐고 지적하자, 일행 중 한 사람이 기지를 발휘해 "아, 저희들은 광둥 성[43]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라고 하니 머쓱하니 웃으며 "어쩐지,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라고 답한 사례가 있다.[44] 다만 이 경우는 아직 한국이 중국과의 교류가 시작되던 초기의 일이다만 아직도 인문지리에 무지한 일부 중국인들은 이렇게 하면 속는다(...)

산둥 성이나 허난 성 등 많은 지역에서는 하나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도시로 발전되기 전의) 마을별로 사투리가 다르기 때문에, 표준화 정도가 낮은 토박이 주민들은 서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있다. 수많은 차이점들 때문에 지역감정 싸움은 영원한 떡밥. 아이러니하게도 중화문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도시인 뤄양이 위치한 허난 사람들에 대한 차별이 꽤 있다고 한다.

또한 크게 보아 남방인과 북방인이 서로에게 지역감정을 갖고 있다. 상대적으로 잘 살고 생활 수준과 교육 수준이 높은 남방인들은 북방인들이 무식하다고 깔보며, 반대로 북방인들은 남방인들에 대해 머리는 좋지만 약아빠졌고 신체가 좋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45] 사실 크게 보는 입장에서는 중앙인들도 추가해야 된다. 중국 황하 이남 앙쯔 이북의 중앙에 사는 이들은 황화 북쪽의 북방인과도 다르고 앙쯔강 남쪽의 남방인과도 다르다.
  • 베이징인(北京人): 베이징인은 베이징에 거주하는 원주민들을 지칭하는 말이었지만, 도시가 발전하면서 타지방의 주민들도 많이 흡수하면서 그냥 베이징에 장기적으로 거주하는 주민들을 가리킨다. 정치적, 문화적 중심지와 수도라는 타이틀에 항상 뿌듯해하는 게 특징. 원주민들은 타지역 주민들을 깔보는 경향이 있는데 베이징에 자꾸 유입되는 외지인들 때문에 자신들의 생활공간이 더러워졌다고 생각하며 자신들은 항상 수도 사람으로서 우월하다고 생각한다.[46] 재미있는 것은 뛰어난 재능으로 베이징에 들어와서 성공한 외지인들이 많기에, 베이징에서 돈과 권력을 휘두르거나 각 방면에서 큰 성과를 내는 사람들 또한 대부분 외지인들이라는 것이다. 베이징인들은 (茶) 한 잔 즐기며 할 일 없이 한담이나 하는 걸 즐긴다. 때문에 말빨은 전국 최고. 유머러스하고 박식하며 약간 네거티브한 마인드가 특징. 예술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걸 선호한다. 또한 정치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항상 천하의 형세를 논하곤 한다. 베이징어는 표준중국어[47]에 매우 근접하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다. 세상만사를 다 통달했다는 듯이 느릿느릿 빼는 악센트와 영어마냥 계속 쓸데없는 데에 얼(er)발음을 붙이는 얼화발음이 포인트.알 알 알~
  • 남방인(南方人)[48]: 경제가 가장 발달한 도시이고 예로부터 일찍 개방하고 발전한 남방이기에, 남방인들 또한 베이징인들 못지 않은 자부심을 갖고 있다. 때문에 남방인과 베이징인들은 서로 볍진이라고 깐다. 난징인의 마인드에서 중국인은 '난징인'과 '난징인이 아닌 사람'으로 분류된다. 난징어는 사실 중국 표준어인 보통화를 지키며 그대로 쓰지만, 베이징 표준의 북방관화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남방관화를 사용한다. 옆 동네인 상하이랑 광동에서는 보통화와는 다른 방언을 사용한다.[49] 특히 난징인이 외지인을 무시하는 경향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난징에 맞는 보통화를 구사하지 않는 중국인은 간혹 가다가 듣보잡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외지인도 샹샤런(鄕下人, 시골 사람이란 뉘앙스)이라 부르며 멸시한다.[50].난징, 상하이인들은 경제의식이 발달하였기에 돈을 가장 중시하고 이에 따라 돈을 잘 버는 편이다. 난징, 상하이 남자들은 대체로 소심하며 쩨쩨하다. 전국적으로 난징, 상하이 남자를 "샤오난런"(小男人, 작은 남자 혹은 소인배)이라고 비웃는다. 대신 여자들이 매우 기가 센데 난징, 상하이 남자들은 결혼한 뒤에 요리, 청소, 빨래 등 집안일을 도맡아하고 여자들은 그냥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거나(...) 밖에서 일을 하면서 돈을 번다. 경제가 발달한 만큼 외지에서 난징, 상하이로 유입되는 젊은 인재들이 많은데 기회가 많긴 하지만, 오히려 시련이 더 많다. 그래서 그들의 생활 상태는 대부분 시궁창.
  • 홍콩인(香港人) : 홍콩인들도 민족적으로는 한족이고 중국에 반환된 후 법적으로는 중국 "영토"에 거주하는 중국인, 그 중에서도 남방인이지만 별개 정부인 특별행정구 주민이라 "중국본토"에 거주하는 본토인과는 엄연히 다르다. 한 마디로 사실상 외국인이다. 대륙인과 한데 묶여 엮이는 걸 매우 싫어하고 전반적으로 대륙을 싫어하는 편이다. 홍콩인 문서 참고.[51]
  • 대만인(台灣人): 대만인은 외성인의 경우 자신을 확실히 중국인으로 인식하고, 본성인은 대만 독립의식이 있다. 홍콩처럼 대륙과 엮이길 싫어하는 편이다. 참고로 "대만"이라는 나라는 아직 없고 단지 중화민국의 대만성만이 있을 뿐이다. 중화민국은 대만에서 생긴 나라는 아니고 중국에서 생겼다가 중화인민공화국에 쫓겨 대만섬으로 도망친 것이다. 이때 들어온 중국인, 즉 외성인들과 그 전부터 네덜란드, 스페인, 일본 등의 지배를 받았던 대만인들은 사고방식과 문화가 많이 다르고 대만인들은 중국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거부한다. 대만인들이 쓰는 말은 대만어, 민난어 계열인데 표준중국어와 의사소통은 불가능하다. 대만인중화민국, 타이완 독립운동 참조.
  • 둥베이인(東北人): 둥베이인은 원래의 만주 지역, 즉 헤이룽장 성, 랴오닝 성, 지린 성의 동북 3성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통틀어 지칭하는 말이다. 민족은 주로 한족, 만주족, 조선족이 있다. 물론 둥베이인의 혈통에는 거란, 여진족, 몽골인 등의 몽골계 유목민이 섞여 있어서(조선계 혈통도있다) 이들은 추운 지역에 거주하는 특성상 호쾌하고 직선적이며[52] 가부장적인 마초들이다. 남녀관계에서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는 전통을 고수하며 남자가 집안일을 한다하면 대차게 까인다. 스케일과 포부가 큰 대인배들이라고 볼 수도 있으나 허영심이 강하고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자존심을 많이 따지며 술을 광적으로 좋아하고 다혈질이며 싸움을 즐긴다는 인식도 있다. 관련 지역드립으로는 "뭘 봐?" "보는데 왜?"라는 짤막한 대화로 그 호전성을 요약하기도 한다. 때문에 타지역 중국인들은 둥베이인들이라 하면 역사 속에 나오는 산적같은 이미지를 떠올리거나 남자는 깡패, 여자는 기생이라고 편견을 가지기도 한다. 현피를 뜰 경우 상하이인들은 주로 말다툼으로 승부[53]하는데 둥베이인들은 말보다 주먹이 앞서 등 상하이인과 둥베이인은 정반대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둥베이 지역의 거부들은 거의 조폭 두목이라고 까인다. 아무래도 조상이 만주족, 거란, 몽골인 등 유목 민족이라 그렇다. 심지어 한족 출신들도 고향을 떠난 개척자 출신들이 많아서, 과거 마적과 일본군 등등을 겪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보니 언행이 거칠고 직설적이라 유목민 출신들과 비슷하게 인식된다. 사실 둥베이 사람들도 지역별로 기질이 다른데, 가장 북부에 위치한 헤이룽장의 경우는 상기한 싸움닭 기질을 많이 보이지만, 남부에 위치한 랴오닝의 경우는 "둥베이인은 무식하다"는 편견을 깨버릴 정도로 언변에 재치가 상당하다. 문제는 그러한
    말재주로 내뱉는게 거친 욕설이나 트래쉬 토크다... 방언 역사가 짧아 둥베이 사람들의 발음은 표준어와 가깝다고 한다(특히 헤이룽장성과 하얼빈), 물론 다그런것은 아니고 산동방언의 영향을 받은 랴오닝성의 다롄방언과 만주어의 영향을 심하게 받은 선양방언은 표준어와 차이가 상당하다고 한다. [54] 하지만 기본적으로 동북지방의 보통화 화자는 표준중국어를 가장 정확하게 한다고 평가받고 있따. 중국 아나운서들 상당수가 동북지역 출신이고, 중국에서 아나운서 생활을 한 장위안도 랴오닝 성 안산 출신이다.
  • 허난인(河南人): 허난성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가리킨다. 가장 인심이 안 좋다고 소문난 게 허난인이다. 실제로 도둑, 사기꾼, 강도, 강간범, 유괴범, 살인범이 난무하여 평판이 전국에서 안습의 극치를 달린다. 허난성 괴담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부부가 허난성으로 여행을 갔다가 아내가 그대로 쇼핑몰 탈의실에서 실종되었는데 몇 년 후에 서커스 공연에서 팔다리가 잘려나가고 완전히 맛이 간 아내를 발견했다거나 친구가 허난성으로 일보러 갔다가 바이어한테 납치당해 신장이 팔려나갔다거나(...) 이러한 도시전설이 굉장히 많다. 허난성에서 1년 동안 생활하며 물건을 잃어버린 적이 없고 사고를 당한 적이 없다면 용자 취급. 그리고 영국령이었던 특별행정구 홍콩포르투갈령이었던 특별행정구 마카오를 제외하고 본토 내에서 가장 기독교세가 강한 곳으로 중국판 바이블벨트 사람들이다. 미국으로 치면 남부의 골수 침례교인과 같은 셈이다.[55]
    당연히 이러한 것들은 편견이다. 허난성의 치안이 나쁜 건 사실이지만 그게 모두 허난 원주민의 소행은 아니다. 다만 허난성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범죄자들이 많이 유입된 것은 사실인 듯. 편견 때문에 외지에서 고생하는 성실한 허난인들도 많다. 허난성은 인구가 많은데다가, 내륙에 있기 때문에 개혁개방 이후 각지에 흩어져서 외지인으로 살았기 때문에, 이런 편견을 많이 받고 있다. 그러니 이런 편견은 믿지 말자.
  • 이외에도 각 지역마다 전부 특색이 있는 인간 군상을 보여주지만, 이러한 지역별 분류방식 외에도 더 큰 카테고리로 둥베이인, 베이징인의 특성들을 혼합하여 양쯔강 이북 지역의 주민을 북방인(北方人)으로 분류하고, 상하이인 등의 특성을 대표로 남방 장쑤, 저장, 푸젠,광둥, 대만/홍콩인을 포함한 양쯔강 이남 지역의 주민을 남방인(南方人)으로 분류하여 북방인과 남방인이 서로 대차게 싸우기도 한다.

4. 대륙인이 할 수 없는 것[편집]

중국 대륙에선 사람이 살면서 할 수 없는 것이 여러가지가 있다고 한다.
  • 위조상품 만나기 - 사실 메이드 인 차이나로 피해를 가장 많이 보는 사람들은 다름아닌 중국인들이다.
  • 중국 대륙을 전부 돌아다니기 - 당장 중국보다 더 국토가 작은 우리나라도 국토 전부를 다니기도 힘들다. 중국의 일개 성이 한반도보다 더 넓은 곳도 여러 곳이다.
    전 대륙을 다 돌아 다니지 못하는 일은 캐나다,미국, 호주, 아르헨티나, 브라질, 러시아, 인도 공화국 등 대륙 국가들 모두 마찬가지이다. 특히 미국은 차 없으면 아예 여행이 안되기 때문에 더 그렇다. 서부, 동부, 중서부, 남부가 다 다른나라나 마찬가지인 수준이다. 캐나다는 심지어 미국 여행이 우습게 보일정도로 땅도 더 크고, 더 자연적이며 북극에 가까워서 차 가지고는 다 돌아다니지도 못한다. 차 비행기 스노모빌들이 필요하지. 아르헨티나브라질도 차 없으면 못 돌아 다니는데 아메리카 대륙의 철도 환경이 조악해서 여객은 아예 안 다닌다. 러시아는 뭐 말할 필요도 없고
  • 중국의 지역전통음식을 모조리 먹어보기 - 다양하기도 하거니와 더 중요한 이유는 이렇게 먹을 만한 경제적 여유가 없다! 정말 많다. 한족 요리뿐 아니라 몽골 요리나 티베트 요리, 좡족의 광시 요리, 조선족들의 한국 요리, 위구르인의 중앙아시아 요리 같은 소수민족 요리까지 합치면 머리가 아찔해진다.[56]
  • 한자를 전부 외우기 - 현대 중국어의 전체 한자 사용 범위를 나타내는 통용규범한자 8105자를 외울 수는 있다. 하지만 통용규범한자의 개수도 전체 한자의 일부분에 불과할 뿐이다.
  • 향정신성 물질 갖고 있기 - 걸리면 즉결처분이다...라고 많이들 아는데 성룡 아들만 봐도 대마초 피우고 몇개월 복역하다 잘만 나오는거 보면 중국도 예전 같진 않은듯.(...). 주로 마약판매, 유통이 사형감이다.
  • 중공 꺼져라! 혹은 국민당 만세! 민주주의 만세! [57]
  • 대만 독립을 지지하는 행위 - 자세한건 양안관계하나의 중국 참조. 반국가분열법 위반이다.
  • 마오쩌둥 개새끼 현재에 와서는 무조건적인 비난이 아닌 실책(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이라든가)에 대한 정당한 비판은 용인되어있다. 다만 빠들이 대거 양산되어 신격화되면 사회구조상 비판하기도 점점 어려워진다는게 함정.
  • 장제스 개새끼 과거에는 장제스를 옹호하는 것도 금지되었으나, 마오쩌둥이 여러 실책이나 병크를 저질르기도 했고,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과 전쟁하여 이길 수 있던 건 장제스의 공로가 컸고, 오히려 중화민국이 국공내전으로 쫓겨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중국대륙을 제패한지 근 반세기가 되어 여유가 생김에 있어서, 이제 공산당 측에서도 장제스나 국민당을 긍정적으로 재평가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단, 평가는 당연히 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이 넘사벽으로 좋다. 그리고 이 둘 때문에 졸지에 양안 공통의 국부 쑨원이 묻혔다.(...)차라리 쑨원이 나을지도[58]
  • 단독주택에서 살기 - 말도 안되는 낭설. 대도시에는 아파트가 많기는 하지만, 이는 한국도 마찬가지며, 부유층을 위한 개인주택은 중국에서도 널려있고, 한국과 마찬가지로 대도시라도 개발이 덜 된 지역이나 중소도시 내지 시골에서는 단독주택을 비교적 흔하게 볼수있다.


5. 중국인에 대한 편견[편집]

5.1. 여자는 놀고 남자가 집안일 다한다?[편집]

한국에 널리 퍼진 편견이다. 물론 그런 가정도 있으나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르다.

맞벌이가 일상화되고 성평등이 실현되었고, 남초 현상으로 인해 중국에서는 아내는 퇴근 후 놀고, 남편이 다한다는 것이 한국에서 은근히 널리 퍼진 인식이다. 그러나 먼저 일을 마친 쪽이 준비하는 가정이 대부분이라거나, 중국 내의 지역마다 다르다기사, , 체험 수기, 중국인들의 반응 등은 흔하다. 그리고 중국도 수입이 늘면서 전업주부인 여성이 느는 지역도 있다는 체험담도 있다. 역으로 엄연히 중국 국적자들인 화교의 경우, 중국 여자를 꺼리는 이유를 다룬 썰에도 가사분담에 기가 세다는 도 있다.

명견만리에서 다룬 한국 남성과의 가사분담 비율 비교중국남자:한국남자=28%:18%로 차이가 수치상으로 심각하게 나지는 않는다고도 볼 수 있고 또는 한국남자들이 분발해야 한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는 10%차이다.

6. 중국인 캐릭터[편집]

※ 해당 국가의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는 제외. 단 작중 배경이 중국이 아니거나 대다수 등장인물이 다인종인 등 중국인인 것이 캐릭터의 속성 및 특징인 셈인 경우에 한해 적는다. 이런 경우 옆에 ★을 표시
※ 가상의 세계에 나오는 인물, 즉 중국인이 아니라도 배경이나 이름, 복장 등이 사실상 중국인이나 다름없는 캐릭터들도 포함한다.
※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마카오 출신 캐릭터 전부 포함. 대만 출신은 대만인 참조

다른 외국인 캐릭터들도 마찬가지지만, 이름에 쓰이는 글자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많다. 리, 링(린), 메이, 페이 등.
  • 무협소설 및 무협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거의 전부
  • 삼국지, 수호지,초한지 중국 관련 미디어믹스에 등장하는 인물 거의 전부

6.1. 홍콩 출신[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스탠리 마켓이라는 곳이다.[2] 중국과 대만 모두 포함한다. 단 대만 국적자의 경우에는 대만독립 문제와 엮여 정치적으로 논란이 있다.[3] 양안관계 참조. 물론 대외적으로는 중국계 혈통인 만큼 중국인의 일종으로 본다만 본토인과는 다른 특별한 중국인이다. 또 하나의 이런 부류로는 홍콩인이 있다.[4] 혹은 인도 제국 [5] 근데 인도는 워낙 민족이 다양해서, 한 가지 민족만 치자면 한족한테 한참 밀린다.[6] 물론 중국어권은 양안과 중국계가 많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그리고 특별행정구인 홍콩마카오로 널리 퍼져있는 반면 일본어권은 일본 하나다. 오키나와를 별개로 쳐도 단 2개뿐. 과거 일본 제국 시절엔 사할린한반도, 대만, 만주도 들어갔으나 옛 이야기일 뿐[7] 물론 이건 해외로 가서 사업하는 사람이나 잘먹고 잘산다는 사람에게나 한정된 일이기에 일반인들과는 별로 관련이 없기는 하지만(당연히 이 정도로 일을 벌릴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것도 거하게) 그렇다 해도 그 잘산다거나 해외로 가서 사업한다는 이들의 수를 합치면 결코 무시할수 없는 수라 그만큼 영향이 크다.[8] 이런 언어에 대한 느낌은 사실 절대적이라기보다는 인종적 편견이 덧씌워진 것이다. 프랑스어가 유럽 공용어이던 당시에는 영어 또한 장사꾼들이나 쓰는 무식한 언어 취급 받았고, 독일어는 자국에서도 푸대접을 받아서, 프로이센프리드리히 대왕은 독일어는 군대에서만 쓰라고 했고, 자신은 프랑스어를 상용했을 정도. 일빠들이 우아하다고 찬양하는 일본어 또한 서구에서는 "악마의 언어"라는 별칭을 받았다. 당연히 타국 언어에 대한 느낌은 대체로 인종주의와 마찬가지로 편견에 근거한 것이다. 예를 들어 중국어가 시끄럽다거나 교양없이 보인다는 주장은 혐한 일본인들이 한국어에 평하는 것과 비슷하다. [9] 물론 중국만 아니라 다른 민족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경우는 많으며 이민 2세부터는 꼭 그렇지도 않다. 외국에서는 1세대(부모)와 2세대(자식)간의 문화충돌 및 세대충돌이 심하다. 물론 다 그렇진 않지만. 사실 어느 민족이나 2세부터는 거의 비슷하다.[10] "두 발 달린 건 사람" 대신 "날개달린 건 비행기"로 바뀌기도 한다[11] 그런데 정말 이상한 것들을 먹는 사람들은 중국에서도 극소수라 밖에서 외국인이 이상한 것들을 사서 먹으면 오히려 중국인들이 와서 구경을 하는 경우도 있다(...) [12]송나라 시대까지는 중국인들도 를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있기는 있다. 왜 생식 문화가 완전히 단절되었는지는 잦은 전란으로 생식은 썩을 위험이 많아 그런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지만 아직도 미스테리다.[13] 이 점은 중국의 강에는 흙 성분이 많이 섞여 있어서 그냥 마시려면 물에서 흙냄새가 나기 때문이라고도 한다.[14] 간혹 사용하는 중국인을 볼 수가 있는데 이들은 모두 vpn을 사용한다. 이쯤 되면 중국정부가 가만두는 게 더 신기하다만 외국인은 봐주기도 한다. 대신 사이버 공안이 24시간 게시물을 감시하다 티베트대만/홍콩 독립, 중국 인권, 파룬궁 및 기독교 박해 등 중국 정부가 싫어하는 주제가 나오면 블락 먹인다. [15] 사실 중국에서도 2000년대 중반부터 2010년까지는 구글을 이용하는 중국인들도 많았고, 점유율도 바이두에 못미치지만 그래도 30% 중반 정도로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중국 당국과 구글간의 마찰이 심하게 일어나서 2010년에 구글이 철수했고, 이후로 구글을 이용하는 사람은 VPN을 우회해서 이용하는 사람 정도다.[16] 성우 노민이 이런 전형적인 중국인 캐릭터(왕서방 스타일)를 잘 연기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17] 일본인들은 중일전쟁-난징대학살 때문에, 베트남인들은 중월전쟁이나 중국인의 선민의식 때문에 불편한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는 면이 있다.[18] 당나라도 우리나라의 남북국시대 안정기에는 우리나라와의 관계가 개선되었다.[19] 대몽 항쟁이나 병자호란몽골인이나 만주족 같은 북방 이민족 계통의 정복왕조[20]들이고 거란족의 침입도 요나라라는 북중국 정복 왕조이지 한족은 아니었다.[20] 원나라, 청나라도 안정기에는 고려, 조선과의 관계가 개선된 바 있다.[21] 사실 국토로서의 조건으로만 보면 의외로 척박한 한반도보다 남중국이 훨씬 풍요롭다. 날씨도 더 따뜻하다. 문제는 이쪽도 산이 많다는 게 문제이지만 바다를 끼고 있어 무역이나 어업으로 먹고 산 지라 상관없었다.[22] 현재 중국에 살고 있는 중국 조선족(재중동포)의 직계 조상들은 대부분 17세기 이래 20세기 초기에 걸쳐 한반도의 조선으로부터 이주한 사람들이고, 이들이 이주할 당시 만주(그것도 두만강 너머)는 청나라 왕조의 발상지이자 성지로써 특별취급을 받는 땅이기는 했지만 엄밀하게 말해 한족들의 '본토'는 아니었다. 봉금이 해제되고 만주에까지 본토 한족들이 몰려오게 된 것은 19세기 이후의 일.[23] 더군다나 19세기에서 20세기까지 만주(지금의 중국 둥베이 3성) 지역으로 흘러든 조선인들 가운데는 한국독립운동을 위해 망명한 독립운동가(민족주의니 사회주의니 그런 거 상관 없이)들이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었고, 항일투쟁이라는 노선에서 중국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었던 이들은 때로 중국와 합작해 항일투쟁을 전개하기도 했다. 오성홍기를 가리켜 "이 붉은 색에는 조선인의 피도 녹아 들어 있다."고까지 할 정도(이 발언의 당사자가 마오쩌둥인지 저우언라이인지 말이 다르다). 씁쓸하게도 이 점은 현재 북한이 중국과의 혈맹관계를 강조하는 요인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정작 독재정권 만든다고 다 죽여놓고 참 뻔뻔스럽기도 하지[24] 한국전쟁에 대해선 현재 한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그때 그 일은 모두 김일성 때문이라는 생각이 주류여서 그렇기도 하다. 실제로 김일성이 한국전쟁을 위해 마오쩌둥이나 스탈린을 징징거리며 전쟁하게 해달라고 꼬드겨댔었고.[25] 사실 중국의 젊은 세대들은 북한 정권을 거의 혐오한다고 보아도 될 정도이다. 김정은을 개그감으로 취급할 뿐 아니라 북한 자체를 민폐 집단으로 취급하고 있는 실정. 이는 중국 지도부 역시 마찬가지로 거의 내다놓은 말종 취급한다. 다만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 때문에 북한을 이용하고 있는 것일 뿐.[26] 한자는 몽둥이란 뜻이지만 중국어도 언어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최초의 뜻과 다르게 쓰이는 용례가 많아서 딱 몽둥이란 뜻은 아니다. 빵즈는 명나라 시대부터 쓰이던 멸칭으로 한국어로 치면 ㅈ같은 놈이란 뜻과 비슷하게 쓰인다. [27] 심지어 이때문에 자기네랑 같은 한족이 다수인 싱가포르와의 사이도 나빠지는 판이다.[28] 기본적으로 중공은 북한의 혈맹이다.[29] 출처: 한국일보 기사.[30] 물론 중국이 중국 공산당이 아닌 중국 국민당 정부였다.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이 국민정부의 계승자라고 주장하기 때문에 이게 가능했던 일. 물론 중화민국 정부나 국민당이 알면 화를 낼 일이다.[31] 취소선 드립과 달리 1국가 2체제로 '간접통치 지역인데다 홍콩인은 대륙과 엮이긴 싫어한다.[32] 고객 요청의 거절 등[33] 예를 들면 자신의 분수를 훨씬 넘어서는 초호화 결혼식을 선호하는 현상 등[34] 그나마도 문어체로는 어느 정도 사용되지만 구어체에서는 거의 사용되는 일이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이다.[35] 중국에서는 '탕' 이라고 한다.[36] 한국인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음식물 쓰레기 등의 악영향 등 여러가지 이유들로 사라졌다고. 그 흔적이 오늘날 어르신들이 주로 자식들이 밥그릇을 싹 비우면 "더 먹으렴" 하고 밥을 계속 권하는 것이다.[37] 하지만 보통의 한국인이라면 중국 식당이나 중국인의 초대를 받았을 때 웬만하면 음식을 남기게 될 것이다. 1인분의 양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38] 기준은 인원수대로 요리를 시킨 후 1탕(湯)을 추가(즉, 총 인원이 4명이면 전식 1채 + 본요리 3채 + 1탕 = 5품), 식사류(밥/면)는 손님 의지에 따라 후주문을 넣는 식이다.[39] 단, 점심식사로 먹을때 및 남중국 문화권에서는 밥과 요리를 같이 먹는다. 북중국에서 면(面)과 요리를 같이 먹는것과 동일. 여기서 언급하는 '나중에 먹는 밥류'는 요리로 만들어진 밥(차오판(볶음밥) 등)을 말하지, 흔히 말하는 쌀밥(메이판)은 따로 먹는 것이 아니다. 또한 하나 아이러니한 것은, 일본인들도 중국식이라 생각하는 그 '회전판'이 사실은 일본 도쿄의 모 화교식당 출신이라는 점이다.[40] 특히 황금만능주의는 경제발전대비 부족한 사회 발전 때문에 기인하는 것이 매우 크다. 흔히 '민도가 낮다.'고 표현하는 상황.[41] 물론 이건 중국에서 해외여행이 일반화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그런면도 없지는 않다. 일본도 해외여행이 막 일반화되었을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어글리 재패니즈라 불리며 무개념 매너로 전세계에서 악명이 높았으며 (1980년대 발간된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에서도 묘사된다.) 한국도 어글리 코리안으로 마찬가지로 해외여행이 일반화된 1990년대에는 악명이 꽤 높았다.[42] 때문에 성조를 포함한 정확한 보통화 구사를 하지 못할 경우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43] 중국 최남부에 위치한 성이다. 마카오홍콩이 근처에 있으며, 대만도 가깝다. 이 쪽의 방언인 광둥어는 한자를 쓰긴 하지만 어순과 발음이 베트남어와 더 흡사해서 북부지방 사람들은 거의 못 알아듣는다(...). 사실상 거의 외국어 취급.[44] 조선족이라는 바리에이션도 있다.[45] 실제로 중국인들을 만나 보면 북방인들은 성격이 호쾌하고 세세한 것에 신경쓰지 않고, 남방인들은 사소한 것도 꼬치꼬치 따진다. 전부 그런 건 아니다.[46] 실제로 베이징에서 주방, 배달, 청소 등 잡일에 종사하는 사람치고 베이징 본토박이는 없다. 거의 다 외지인[47] 수도어와 표준어가 다르다는 게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표준어 자체가 1932년 중화민국시기 언어통치위원회가 베이징말을 기초로여러 북방방언들의 요소를 인공적으로 조합해서 만든언어이기에 베이징의 토착 언어와는 차이가 있고 문법또한 중화인민공화국이 표준중국어 명칭을 국어대신 '보통화'로 지정한이후 아주 쉽게 만들어 인공어에 가깝게 만들어진 언어이기 때문이다. 그런이유로 북경시민들의 말을 그대로 표준어로 지정했다고 볼 수없다.오히려 한족이주 역사가 짧고 새로 개척한도시여서 방언의 강도가 약한 하얼빈 같은곳이 표준어에 가깝다고 한다. 그리고 애초에 수도의 말이 곧 표준어는 아니며, 한국만 해도 서울 사투리가 엄연히 존재한다.[48] 주로 난징인(南京人), 상하이인(上海人), 광둥인(廣東人). 최대로 확장하면 홍콩인, 대만인 등도 남방인에 포함된다.[49] 중국어 방언은 여러 이견이 있지만 크게 7대 방언으로 나뉘며 상하이어는 오방언(吳方言), 광둥어는 월방언(粤方言)에 속한다. 이것은 한국의 사투리와 같은 차원이 아니라 영어덴마크어 독일어의 차이, 또는 영어와 프랑스어의 차이처럼 거의 다른 발음구조와 문법을 가진 외국의 언어급로 분류된다.[50] 특히 일본인들에 대한 적대감이 가장 심각한데, 이전 1937년에 난징 대전투에서 일본군이 난징 시민들을 무차별 학살했기 때문이다.[51] 여담이지만 위키니트 중 이 1국가2체제를 이해 못하는 이들이 많아 관련 문서에서 많은 오류가 보인다. 보이는 족족 수정조치 바람.[52] 일본인 만화가 이노우에 준이치가 그린 중국 신부 이야기에 보면 작가의 중국어학원 다닐 때 중국어 선생님이었던 왕 선생님이(작가와 마찬가지로 일본인과 결혼했다) 고향이 바로 다롄. 작중 묘사에 따르면 "한 번 꺼낸 말은 절대로 바꾸지 않는 둥베이 사람"이다 보니 하필 규슈 출신("여자는 무조건 입 다물고 따라 와라"식이라고 한다. 실제로 규슈 지역이 좀 험한 동네기는 하다)인 지금의 남편분(당시의 남자친구)과 연애하는 동안에도 수시로 싸우고 세 번이나 갈라섰다가 재결합하고는 했었다고. 작가가 중국어를 배울 때도 가르치는 것이 꽤 엄격한 편이었다고 한다. 작가의 아내인 위에 역시 셴양 출신으로 둥베이 지역민이다.[53] "때려봐!" "니가 먼저 때려봐!" 무한루프[54] 그래도 중국대륙의 젊은이들 상당수가 모어(중국지방방언)와 사무언어(보통화) 둘다 능하기 때문에 위키러 분들중에 보통화(표준중국어)가 능한사람은 의사소통을 걱정할필요가 없다. [55] 남부 미국인도 레드넥이라 불리며 인식이 아주 좋지 않은 편이다.[56] 사실 한국요리는 동북3성이나 주요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어느정도 퍼져있는 편이기는 하다. 다만 일반적인 식당보다 음식값이 비싼경우가 많다보니(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아닌 조선족들이 운영하는 한식당은 값이 비교적 싼편이기는 하지만.) 일반인들은 돈 있을때나 회식할때 먹는 수준인것이 대다수.[57] 중국공산당도 스스로 민주주의 정당임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 만세라고 외쳐도 잡혀가지 않는다. 중국 자신은 중국 특색의 민주주의를 실시 한다고 주장하는 중. 그러니 "민주주의 만세"를 외친다 한들 중국에서 잡혀갈리 없다. 과거 원자바오 전 총리가 부패의 최고해법은 민주주의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하기도 했다. 다만 원자바오는 반발을 의식해서인지 "민주와 법제, 자유, 인권, 평등, 박애 등은 자본주의 특유의 것이 아니라 세계 역사 발전과정에서 중국에도 형성된 성과이며 인류가 공동으로 추구하는 가치관"이란 것을 강조하며 서방식 민주주의가 아닌 중국식 민주주의를 주창하는 입장. 다만 그가 퇴임한 이후 다시 민주주의란 단어는 쏙 들어간 게 함정..[58] 중화민국(국민당 측)과 홍콩은 반대로 쑨원을 강조한다. 쑨원을 위대한 중국인 그리스도인으로 꼽는 사람들이 홍콩 기독교인들이다.[59] 한자 이름인 '橙' 자를 한어병음인 chéng으로 표기했다.[60] 동방비상천에서 '나의 조국'이라고 언급되었음으로 포함.[61] 중국 마피아.[62] 일본계.[63] 중국풍 시노비 소녀다.[64] 한국계 중국인 혼혈.[65] 아가테안 제국은 디스크월드 세계관의 중국에 해당하는 나라.[66] 다른 소수민족인지 알 수 없지만 일단 중국인.[67] 철권 3에서 미시마 헤이하치가 일본으로 데려왔기 때문에 첫 등장한 철권 3부터 거주지는 일본이며, 성우도 일본 성우가 배정되어 있다. 그렇지만 공식 프로필 출신지는 중국이고 기본 복장도 중화풍이라 엄연히 중국인이다.[68] 미시마 가문에 입양되면서 국적을 일본으로 바꿨다.[69] 청나라 출신이다.[70] 외형상으로는 전혀 알 수 없지만 제작진이 밝힌 바에 의하면, 중국 광둥 성 출신이라고 하고 모션 배우도 중국계다.[71] 원래 같은 중국인이라는 점을 빼면 친하지도 않았고 만나는 일도 거의 없었으나, 아이링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다소 오묘한(?) 관계가 된다.[72] 먼 미래 은하시대가 배경이므로 정확히는 중국계 출신.[73] 미국계 중국인 혼혈[74] 후술할 의 스승이다.[75] 작중 등장하는 중화연방이 현실의 중국을 모티브로 한 국가다.[76] 애니메이션에선 천자로만 표기.[77] 가오하이 포함.[78] 중국과 관련된 배경이 나온다.[79] 중국계 캐나다인. 정확히 말하자면 중국, 그리스계 캐나다인과 로마인의 혼혈이다.[80] 정확한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성이 인 것은 확실하다. 헤이는 '이현식'이라는 한국식 이름을 가명으로 사용한 적도 있다.[81] 중국계로 추정.[82] 홍콩인과 일본인의 혼혈이지만 국적은 홍콩.[83] 국적이 홍콩. 광동어식 이름은 웡 페이퐁(皇飛晃)이다. 표준중국어 발음으로는 황 페이황.[84] 홍콩에서 태어난 영국인과 중국인의 혼혈. 현 국적은 영국.[85] '윤'과 '양' 형제는 원래 상하이에서 출생했지만, 성장 후 홍콩에 옮겨 살게 되어 홍콩인이 된 캐릭터이다.[86] 사실 작중 무대가 홍콩이니만큼 등장인물 대부분이 홍콩 출신이라 할 수 있지만 무대가 홍콩이라는 점 때문에 굳이 홍콩계라고 강조하긴 그렇고, 예외적으로 웨이 쉔은 홍콩 출신이나 미국으로 이민간 미국인이기 때문에 특이 케이스라 할 수 있다.[87] 리 샤오랑의 집사다.[88] 극장판에서 등장한다.[89] 원래는 만주국에서 쓰이던 간이 일본어였으나 현재는 일본에서 중국인 말투를 흉내낼 때 쓰는 표현이 되었다(한국에서 중국인 말투를 '우리사람 ~한다 해'로 표현하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