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드립/경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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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경상도인을 대상으로 하는 별칭이다. 다른 지역권보다 비교적 경상북도권(대경권)과 경상남도권(부울경) 별칭이 따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TKPK의 정치적 성향이 비슷한 듯 꽤나 다르기도 하고 일단 지역갈등의 주요 산실인 프로야구팀도 따로 해서 그런 듯 싶다. 디시인사이드야구 갤러리주식 갤러리일간베스트 저장소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나친 지역비하 발언은 듣는 이에게 큰 고통을 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예를 들어 5.18 민주화운동 혹은 대구 지하철 참사같은 인명 살상을 동반한 참사의 희생자와 그것이 발생한 지역에 대한 악의적인 비하와 조롱, 모욕은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무거운 책임이 따른다. 따라서 어디까지가 선인지를 알고 그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2. 공통[편집]

  • 개쌍도, 쌍도
    : 주로 비하적 의미를 갖는 접두어 개와 경상도를 합친 말. 싸가지가 없다는 의미가 강하다.
  • 견(犬)상도
    : 경상도의 앞머리를 개 견(犬)으로 바꾸어 경상도 지역을 개(犬)상도라고 비하하여 부른다.
  • 경상디언
    : 전라디언처럼 디언이라는 접사를 붙여 만든 비하발언. 상술한 개쌍도+경상디언을 합쳐 개쌍디언으로도 사용한다.
  • 과메기
    : 호남지역의 특산물인 홍어를 지역비하적 의미로 사용하듯이 영남지역의 특산물인 과메기를 지역 비하적 의미로 사용하는 것으로 좁게는 대구, 경북지역 넓게는 경상도와 경상도 사람 전체를 비하하는 멸칭이다. 따지고 보면 이 단어는 포항를 까기 위한 단어로 시작되었다. 포항 과메기축제가 주 소재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선 출마하기 전에 이명박 안티팬들이 이명박의 정치적 근거지였던 포항을 까기 위해 사용한 말이었다. 이후 과메기 단어가 재발굴되면서 그 의미가 확장되고 널리 퍼지게 된 것. 인터넷의 일설에 따르면 과메기 이전엔 막창이 잠시 유행한 적이 있었으나 막창을 멸칭으로 쓰려는 의도와 달리 아무도 멸칭으로 받아들이지 않아서 순식간에 사장된 바가 있다고 한다.
  • 동남 방언 남발을 통한 조롱
    : 동남 방언을 마구 남발, 조롱하는 경우로 예를 들어 '마!', '~아이가', '붓싼', '갱상도' 등이 있다. 경상도 사투리 억양이 세기 때문에 더 잘 쓰이는 듯하다. 특히 몇년전부터 경상도에 대한 자부심이나 전라도를 까는 말에 '마! 아재말이 맞심더!'라며 비꼬는 댓글이 많다. 반대로 인지부조화에 걸린 상황을 비꼴때는 "아입니더 아입니더 (우리 ○○○가) 그럴리가 없심더" 라고 한다.
  • 보리문디 또는 보리문둥이
    : 경상도 관련 지역드립 중 가장 오래된 것 중 하나. 원래부터 비옥한 한강을 끼고있던데다 오랜시간 수도,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발전한 경기지역, 그리고 한반도내 곡창지대 역할을 한 전라도 지역과는 다르게 경상도 지역은 척박한 토질과 고립된 지형적 원인으로 쌀밥이 아닌 보리밥을 주로 먹은데서 유래한 명칭이다. 특이하게도 영남사람들이 스스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야이 문디자슥아~"같은 용례가 있다. 문둥이와 '-스탄'의 합성어인 문디스탄을 사용하기도 한다. 영남 지방의 사투리를 모아놓은 한 책에 따르면, 보리문디의 문디나 문둥이는 한센병 환자를 뜻하는 게 아니라 문동(文童)이 바뀐 것으로, 가난해서 보리밥이나 겨우 먹으면서도 글공부를 한다는 영남 사람들의 자조가 담겨있는 표현이라고 한다.
  • 특정 어휘를 비꼬아 말하기
    : "정말 통탄노릇이네요"[1], "대구지하철 타는곳이 어디죠?", "머한 놈들인지", "火난다 火나", "채소한의 양심도 없네요", "뭘 배우고 익힌건지", "성명", "어디다대구어"등이 있다. 전라권 문서에 있는 '비꼬아 말하기'와 그 궤를 같이 한다. 발상지는 야구 갤러리.
  • 흉노
    : 흉노족 신라왕족설에서 나온 표현이다. 이것과 경상도를 합친 흉쌍도, ~디언의 접미사를 붙인 흉노디언이란 드립도 있다.
  • 5시
    : 영남 지방이 5시 방향에 있다고 해서 만들어진 것. 변종으로 대구경북 한정 4시(死시) 드립이 있다. 7시(전라권) 비하발언에서 유래되었다.
  • 신라도, 신라족
    : 본래 영남지역이 신라왕조의 영향과 영역이 뿌리깊었던 곳이라 하는 비하발언이다. 이때 가야는 멸망한 것으로 친다. 삼국통일 때 신라가 당나라와 손을 잡고 한반도를 통수 쳤다는 다소 과격한 의견이 나오기도 한다. 이 지역비하발언은 가끔식 PK를 제외시키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거기에 견훤드립까지 곁들이면서 엄청난 굴욕을 준다.
  • 우리가 남이가
    : 초원복집 사건에서 유래된 말이다. 경북의 정호용 전 의원이 경남 출신 김영삼 대통령 후보는 같은 경상도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외치기도 했다.
  • 경상동화
    : 전라동화의 영남 버전. TK의 주민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을 극렬하게 지지하는 것을 비판할 때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전라동도
    : 주로 전라도 비하가 일상화된 극우성향 커뮤니티에서 경상도 또한 자신들이 까내리는 전라도와 인성, 범죄 등이 다를 바 없다고 싸잡아 비하하는 표현. 혹은 그러한 극우성향의 커뮤니티에서의 전라도 비하표현에 대한 미러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외국
    : 주로 표준어나 정치적 정서와 관련하여 외국 취급을 받는다. 경상도에서 서울말을 썼다는 이유로 폭행 시비가 붙었다는 기사 짤과 같이 쓰는 경우가 많다. 타 지역에 대한 배척성이 강하다는 편견과, 유독 타 지역에 비해 서울에서 사투리를 고치지 못하고 섞이지 못한다는 선입견도 한 몫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 또한 경상도 토속음식 같은 영남만의 독특한 문화를 비하하면서 외국이란 말을 사용하기도 한다. 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과반이상 득표한 유일무이한 지역이 경상북도 지역이라 경상북도 지역이 아예 대한민국이 아닌 다른 나라 같다는 뜻에서 외국이란 표현을 쓰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성주 가려는데 입국심사 어디서 받나요?" 등등) 또한, 일베저장소 등지에서 전라도를 외국으로 취급하는 드립에 대한 미러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 경.상.도
    : 전.라.도의 영남 버전.

3. 대구광역시, 경상북도(TK)[편집]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이불드립에 대해서는 철도 갤러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고담대구
    : 2005~6년 당시에 생긴 멸칭으로 그 당시 대구관련 코믹한 범죄뉴스가 언론에 자주 노출되자 미국 코믹스 배트맨 시리즈의 주 배경인 고담이 범죄자가 넘쳐나는 도시라는 것에서 착안한 지역비하발언 대구는 범죄자가 넘치고 치안이 좋지 않은 곳이라는 내용의 멸칭이다. 대구 어린이 황산 테러 사건 때 또다시 이용해 먹었다. '부산은 정말 순대를 막장에~' 와 함께 인터넷에서 활발히 사용된 지역감정 드립의 시초. 여담으로 2006년도에 진행됐던 가수 고 신해철의 라디오 방송인 고스트네이션에서 '고담대구 엽기사건 BEST 9'를 소개하며 숨 넘어가게 웃었다가 약간 논란이 됐었지만 워낙에 고담대구 드립이 만연하던 시절이라 유야무야 넘어갔다. 참고로 본인피셜에 의하면 신해철의 고향은 TK라고 한다.
  • 머구드립
    : '대'자와 '머'자가 유사하다는 점에서 착안한 드립이다. 순우리말인 머구리를 대구 사람을 부르는 호칭으로 쓰기도 한다. 대구대의 경우 머구머라고 하기도.
  • 노잼드립, 머구잼드립
    : 야갤 등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재미가 없다는 의견이 연고지 전체에 대한 비하로 확장되어 '대구경북 = 재미가 없다'라는 공식으로 굳어진 것이다. 일반적인 유머코드를 따라가지 못하는 재미없는 게시물이 올라올 경우 이용자들이 '머구잼' 등의 댓글을 다는 형태다.
  • 경북괴
    : 경북+북한괴뢰. 대구경북 지역이 일제강점기 '조선의 모스크바'로 불릴 정도로 공산주의자들의 활동이 극심했다는 점, 1946년 대구 10.1 사건이 일어났다는 점, 또한 공산주의자였기도 한 박정희 前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매우 높고 일부 지자체에서는 박정희 탄신제를 구미시장이 직접 주최하는 등의 행태가 김씨 일가 우상화하고 신격화하는 북한와 유사하다는 점을 빗대어서 조롱하는 멸칭이다. 경북괴라는 호칭이 종북세력과 유사한 사상이라고 혼동할 수 있다고 하여 남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도청신청사마저 주석궁 복사판이다!
  • 낯짝만두
    : 대구의 유명 음식인 납작만두가 너무 양이 적어서(...) 이를 비꼰 말. 만두를 시켰는데 과자같이 생긴게 나왔으니 뻔뻔한 낯짝이라 해서 생긴 말이다.
  • 프리카, 집트
    : 전자가 후자보다 훨씬 많이 쓰이는데 대구의 더운 기온으로 드립을 칠 때 사용된다. 특히 대프리카는 대구 시민들이 자조적으로 쓰기도 하는데 사실 기원은 결국 지역드립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대구의 폭염을 생각하면 워낙 적절한 드립이라서 이를 부정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 반인반신
    : 대구의 박근혜 콘크리트 지지층들이 박정희를 신격화해서 모시는 행태를 비꼬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영어로는 데미갓이라고 하는데, 한국에서 데미갓이라 불리는 건 멸칭이다(...) 그래서 박근혜에게 붙은 멸칭이 쿼터갓이다.
  • 일베충 산란지, 일베수도, 일베 해처리, 일베국, 일베의 성지
    : 일베저장소 유저의 오프라인 사건들이 이슈화된 곳 다수가 주로 대구경북권이라는 생각과 일베 운영진이 대구에서 출석했다는 것에서 유래되었다. 주로 대구광역시 넓게는 TK지역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가끔 경상도 전역을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게시글로 올라오면 대구에서 일어난 일베 관련 뉴스 사진을 함께 올리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일베 저장소의 본사 위치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86, 7(범어동, 킹덤오피스텔) 이라는 구체적인 주소로 일베 저장소 사이트 최하단에 명시되어 있다.

3.1. 대구 지하철 참사 관련[편집]

  • 김대한 셰프
    : 김대한이 대구 지하철 참사로 사망한 수많은 이들을 불로 구워서 '요리' 했다며 그를 '방화살인자'가 아닌 요리사인 셰프로 부르는 것. 대한을 머한으로 고쳐 머한셰프로 쓰기도 한다. 한 때 위키디피아 '김대한' 항목에 실제로 직업이 전직 요리사였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커뮤니티 등지에서 큰 반향이 있었던 적이 있으나, 후에 '요리사' 항목은 삭제되었고, 사실 여부는 아직도 확인되지 않은 채다. 바리에이션으로는 김머한 장군, 머한쉐프니뮤 등이 있으며, 김머한 시리즈, 머한복음, 김대한 통구이 꼬챙이 맛집 등의 불과 관련된 소재로 비꼬는 게시글 들도 있다. 김머한 시리즈 예시.
  • 불의 민족, 불의 도시, 불의 나라, 불지옥
    : 사실 불지옥이나 불의 도시 같은 경우는, 폭염으로 유명한 대구 기온 관련해서 농담으로 자주 쓰였는데, 비하적인 멸칭으로는 2012년 경에 운영되던 '불의 민족 경상도:열등한 유전자의 비밀'이라는 경상도 혐오 블로그에서 최초로 사용되었다. 숭례문, 창경궁, 대구지하철, 신림동 고시원 방화사건의 주범자가 모두 경상도 지역 출신이었다는 점과, 대구에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불에 태워 죽이는 등 불과 관련된 사건이 주로 일어나는 곳이 경상도 지역이라는 점에서 나온 드립으로 추정된다. 대구의 기온 때문에 만들어진 드립으로 추정되기도. 나루토와 엮어서 불의 나라 내지는 나뭇잎 마을이라 칭하기도 한다(...). 앞서 설명한 그냥 대구의 더위를 뜻하는 불지옥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이를 응용해서, 불타는 군단, 버닝 리전 같은 단어로 경상도 사람들을 비꼬기도 한다.
  • 자연발화
    : 경상도를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게시글에 과도할 정도로 분개하는 사람들을 비하하는 말.
  • 불타기
    : 물타기에서 유래된 말이다. 터무니없는 근거를 들이대거나 딴소리를 하면서 글 본문과 상관없는 소리를 하는 일간베스트 유저들을 조롱할 때 쓴다. 주로 주식 갤러리에서 쓰는 듯하다.

3.1.1. 통구이드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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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네다통 · ㄴㄷㅌ · 통궈 · 통구이드립(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유래는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 어떤 디시인사이드 이용자가 쳤던 '통구이' 라는 고인비하표현에서 유래했다. 다만 인터넷에서 통구이를 비하표현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그보다 훨씬 뒤의 이야기이다. 줄여 사용할 때에는 홍어드립의 '홍'과 마찬가지로 '통'이라는 형태소를 붙이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앞 음절을 똥으로 바꿔서 똥구이로 비하하는 경우도 있다.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남용되고 있어 잊고있기 쉽지만 이는 지극히 악질적인 고인드립이다. 또 누군가가 이를 지적하면 대구 지하철 참사가 아니라 푹푹 찌는 대구의 날씨를 말하는 것이라는 어줍잖은 핑계를 늘어놓는 경우도 많다.좋은 예 아래의 예시들처럼 어떤 글자를 '통'자로 치환해서 쓰는 경우는 십중팔구 고인드립 혹은 거기서 파생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 통들통들
    : 통구이와 부들부들을 합성한 말. 경상도 사람이 분노한다는 뜻이다.
  • 네다통
    : '네 다음 통구이'를 줄인 말이다. 야구 갤러리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옹호하는 글이 올라왔을 때 조롱하기 위해 빈번하게 쓰이며, 보수 진영이나 영남 지역을 옹호하는 투의 글이 올라오면 어김없이 이 말이 댓글로 달린다. '네 다음 통베'로 통하기도 한다.
  • 통통따리 통통따
    : 공포의 쿵쿵따 게임의 대표 멘트였던 '쿵쿵따리 쿵쿵따'를 바꿔서 대구 삼성 라이온즈의 실적을 놀리는 그림에서 유래. 주로 노래 유행가에 맞춰 "통통따리 통통따 신나는 노래~ 우리 한번 불러보자"로 사용된다. 바베큐의 몬데그린처럼 '통통따'라는 단어를 눈으로 보면서 '쿵쿵따리 쿵쿵따~'하는 부분을 들어보면 은연중에 '통통따리 통통따~'라고 들리는데, 송대관이 열린음악회에서 불렀던 유행가의 경우 마이크 음성에 문제가 있던 것인지는 몰라도 확실히 '통통따리 통통따'로 들렸고 해당 열린음악회 영상에서 녹음한 음원을 이 드립에 써먹는 경우가 있었다. "행가 행가 신나는 노래~ 나도 한[2]Burn[3] 러본다"를 사용하기도 하며 이것을 응용해 'XX따리 XX따'식으로 다른 것을 조롱하기도 한다. 통통따조 통통따 등의 유행가 이외의 노래를 응용한 비하 표현들도 존재. 통통따조 통통따는 1999년 당시 치토스(따조) 광고에서 쓰이던 배경 노래이다.
  • 통궈, 통궈족
    : 통궈는 통구이를 변형한 말로 중국을 뜻하는 쭝궈에서 나왔다.
  • 폭통
    : 폭발(대구지하철 가스폭발사고)+통구이(대구지하철 방화사고) 의 합성어. 또는 폭동+통구이의 합성어로 경상도에서 일어난 대구경북 폭동이나 친박집회를 조롱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
  • 통탄절
    : 대구 지하철 참사가 일어난 2월 18일을 가리키는 단어. 가끔씩 5.18 광주 민주화운동이 폭동이라 비하되면 이에 대응해 2.18 대구 지하철 폭'통'이라 비하하는 용어가 나오기도 한다(...).
  • 통성
    : 통구이드립+대구가 연고지인 삼성 라이온즈를 조롱하는 드립. 야구계에서는 좁게 이정도로 쓰이나 간혹 범삼성을 통성~이라고 비하하기도 한다.
  • 통찰사
    역시 대구가 연고지인 삼성 라이온즈를 비하하는 드립. 정확히는 삼성이 통합 4연패, 페넌트레이스 5연패를 기록하며 왕조를 건립하였을 때 특정 선수들을 비교하는 글을 비롯한 야구 관련 글마다 뜬금없이 '삼)'을 붙이거나 삼성 관련 닉네임을 달고 삼성이나 삼성 소속 선수들을 언급하며 남의 팀 사정에 참견질하는 일부 삼성 팬들을 조롱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어이다. 당연히 지역/고인드립성이 워낙 강한 단어라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고, 보통 '삼찰사' 내지는 '찰사'로 순화해서 언급하곤 한다. 뭐 통합 준우승에서 9위로 추락한 2016년 이후로는 지능형 안티, 야갤발 분탕이 아니면 거의 사라진 세력이지만...
  • 통럭시
    스마트폰 시대 이후 삼성전자의 대표 브랜드인 삼성 갤럭시를 위와 엮어서 만든 멸칭. 이전에도 삼성그룹 안티차원에서 쓰이지 않은적이 없지만,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가 일어나고 해당 기종이 국제적인 지탄을 받으면서 이 멸칭은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다.
  • 통9위
    : 삼성 라이온즈의 2016년 시즌 종료 후 9위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종료되자 '통+9위'라는 절묘한 어감으로 인해 만들어진 멸칭.
  • Tongue
    : 혀를 뜻하는 영단어 tongue를 보이는 대로 읽으면 통구이라고 읽혀지는 것에서 유래한 드립.
  • 요오시 통벌이다
    :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본군에 있을 당시 조선인 토벌을 나갈 때 "요오시 토벌이다[4]!"라고 고함친 것에서 기인하여 경상도 출신 사람(특히 야갤에서)들의 행동을 비토할때 자주 사용되는 드립이다.
3.1.1.1. 일베저장소 관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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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단은 통베 · 언믿통믿(으)로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 통베충
    : 통구이드립과 일베충의 합조어. 일베저장소 유저들이 연루된 사건의 다수가 주로 대구/경북권이라는 인식에서 유래된 것이다.
  • 고무통
    : '고졸 무직 통구이'의 줄임말로 일베저장소 회원을 가리킨다. 원래는 일베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아나그램시킨 '노 고무통 현 대전령'에서 비롯되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멸칭인 고무통을 국내야구 갤러리에서 조롱의 의미로 일종의 미러링을 시전한 것. 일베에서 자칭 고학력자가 많지만 현실에서 일베 관련 사건에 의해 구속된 사람들 중 고졸,백수,경상도인 혹은 그 셋의 조합이 다수라는 점에서 근거한 단어라고 한다.
  • 통빨망, 통까흥
    : "통베가 빨면 망한다.", "통베가 까면 흥한다." 라는 뜻으로 전자는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어느 단체나 어느 당사자를 지지하면 망하고 후자는 일베저장소 회원들이 어느 단체나 어느 당사자를 까면 흥한다는 생각이다. 이는 일베저장소 유저의 사상이나 생각이 주류와는 척을 지고 있다는 인식에 기인한다. 원본은 루까성(루리웹이 까면 성공한다).
  • 언믿통믿
    : '언론 믿지마 통베를 믿어'라는 뜻. 일베저장소/정치 게시판의 한 게시물에서 유래된 망언을 조롱하는 의미다.
  • 까보통, 잡보통
    : '까고 보니 통구이', '잡고 보니 통구이'의 줄임말. 일베에서 유래된 '까보전(까고 보니 전라도)', '알보칠(알고 보니 7시(전라도의 방향))'을 비꼰 단어. 생생잡보통이라고도 하며, 순화해서 '까보일(까고 보니 일베)'이라고도 한다.
  • 통북공정
    : 동북공정을 응용한 단어로, 주로 야갤에서 유머짤 등이 올라왔을때 자료 출처를 일베로 둔갑시키려는 유저들을 희롱하는데에 사용되곤 한다.
  • 통문회
    : 청문회에 대구 비하 접두사인 '통'을 결합한 단어로, 일베 저장소에 유료 광고를 내걸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취급하는 상품의 품질, 가격에 대해서 일베 저장소 유저들이 마치 청문회를 열듯이 엄격, 근엄하게 토론하고 결국에는 창렬이라는 결론을 내림으로써 많은 광고주들이 망하고 장사를 접게 되어 일베저장소 내에서 자조적으로 많이 쓰이게 되며 널리 퍼졌다. 통빨망이나 통까흥과 연관성이 깊다.

4. 울산, 경남[편집]

똑같은 경상권이어도 대구경북권과는 다른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서부경남 거주민들과 동부경남 거주민들간에도 세부적으로는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지역적인 반목이 생기는 경우가 잦다.
  • 삼천포로 빠지다.
    : 이건 예전부터 많이 쓰였던 관용구이다. 지역드립적인 성격은 별로 없지만 해당 지역 주민이 들으면 상당히 기분 나쁘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게 지역드립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5] 속담에서 유래된 삼천포의 부정적 뉘앙스 때문에 1995년 사천과 삼천포가 통합할 때 규모가 더 큰 삼천포라는 지명 대신 사천을 쓰면서 사천시가 되었다는 설도 떠돌고 있다.[6] 원래 사천군 유래는 개양역.
  • 일해군(日海郡)
    : 전두환의 고향인 합천군을 모욕하는 단어. 일해(日海)는 전두환의 아호(我號)로 당시 합천군이 일해공원을 조성하겠다는 발언 이후 생긴 비하발언이다.
  • 현대시, 울트로이트,현대공화국
    : 울산의 기형적인 기업의존적 경제구조에서 비롯된 드립. 기업들 없으면 울산은 망한다느니 하는 이야기는 흔한 레퍼토리고 울산 사람들은 모두 현대자동차를 타고 다닌다는 드립도 있다.[7] 울트로이트는 미국 3대 자동차 회사가 떠난 뒤 미국 최악의 도시 랭킹 1위로 몰락한 디트로이트와 울산을 합친 말이다. 현대공화국은 그냥 현대 계열사가 정말 많아서 불리는 별칭.
  • 가짜광역시
    : 울산이 전국 광역시 중에서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고 타 광역시와 비교해 방대한 광역권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인구나 서비스 밀집도가 떨어져[8] 억지로 광역시 승격한 티가 난다해서 붙여진 드립이다. 사실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가장 큰 이유는 경제규모 때문이다. 경제규모 충족해서 울산이 떳떳하게 광역시 됐다고 하면 위에 현대시로 역공 당하는 경우가 있다더라.
  • 강간도시
    : 밀양시를 비하하는 말로 사용한다.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이 터졌을 때, 내부의 가해자를 두둔하고 외지 출신이었던 성폭행 피해자를 비난하는 64%[9] 다수의 밀양 시민들의 태도에 격분한 네티즌들이 사용했다.

5. 부산광역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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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똥푸산
    : 부산의 과거[10] 로마자 표기인 Pusan에서 따온 멸칭이다. Pusan의 pu가 영어로 똥의 의미가 있는 poo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데서 착안한 듯하다. PC통신 시절이나 인터넷 초장기에 지역감정 배틀을 할 때 주로 사용되었으며 디시인사이드 풍경-도시 갤러리에서도 자주 쓰였다.
  • 부센징
    : 부산과 조선인의 일본어 발음인 '조센징'을 합친 말로, 위 똥푸산과 합쳐져서 '똥푸센징'이라고 불리는 경우마저 있다.
  • 똥베충
    : 똥푸산+일베충.
  • 반송드립
    : 2008년~2009년 디시인사이드 코갤의 모 유저가 쓴 꾸준글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내용은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의 사람들 및 부산사람들을 야만적이고 험악한 동네로 날조해 조롱하는 것인데, 7년 뒤에 등장하는 하술할 스까듭밥 드립과도 비슷하지만, 이 반송드립은 부산 안에서도 좀 더 구체적으로 반송 지역에 한정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반송동은 산으로 둘러싸여 부산 다른 동네들과 약간 거리가 떨어져 있는데, 치안도 안 좋고 청소년 양아치가 구걸하는 하체불구 장애인의 구걸 바구니를 훔치고 도망가다가 넘어져서 돈이 사방에 뿌려지자 어디선가 '우와아아아~' 하며 구름처럼 사람들이 몰려와서 땅바닥에 떨어진 물건들을 청소기처럼 휩쓸어가고 그 양아치는 멀쩡한 두 다리를 꺼내서 쫓아온 그 장애인 아저씨한테 맞아서 아저씨의 뒤를 이어 구걸을 하게 된다거나 하는 식의 말도 안 되는 무법천지로 묘사하는 드립. 처음에 코갤러들은 "야 레알임?" 하면서 솔깃했지만, 속편으로 갈수록 내용이 워낙 황당하고 비현실적이라서 나중에는 글쓴이 본인도 믿으라고 쓰는 게 아닌 게 되어버렸고 코갤러들도 그냥 유머로 생각하면서 읽었다고 한다. 당시 꽤 유명해져서 뉴스기사에 반송동이 등장한다거나 하면 댓글은 반송드립으로 반송동 이름을 접한 악플러로 가득했을 정도였다. 그러다가...
    저는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주민대표인 구의원입니다. 주민의 민원으로 '반송드립'관련 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요청을 해놓은 상태이며 이 글을 올린 카페를 찾고 있습니다.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이것은 너무 심합니다. 수많은 반송주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정중히 요청합니다.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삭제가 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을 걸고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묻겠습니다. - 2009. 10.13, 부산 해운대구 민주노동당 고창권 구의원
    당시 반송동 구의원 고창권[11]씨가 직접 사용 중지 및 삭제를 요구했고 마침 코갤에서도 다른 떡밥을 찾아가던 시점이라 딱 이 발표 후 순식간에 거의 쓰이지 않게 되었다. 물론 그 이후에 양아치 여중생들이 "왜 째려보냐."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장애인에게 인분을 먹이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며 반송드립이 잠시 재점화 되기도 했다. 여담으로 반송의 경우 윗반송, 아랫반송으로 나뉘어져있는데 해당 지역 주민들은 이게 부의 척도로 나뉜다는 인식이 있어서 해당 지역에 지하철 노선이 생겼을때 꽤 마찰이 있기도 했고 반송이란 지명보단 대학시설물의 이름을 빌려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된다는 여론을 내는 계층도 있었는데 이 계층중에선 반송드립의 여파때문에 아예 '반송'이란 지역명 자체가 땅값을 떨어뜨리게 되는거 아니냐는 의견을 가진 주민도 있어서 애시당초 예정되어있던 윗반송, 아랫반송이란 역명에서 고심과 토론끝에 영산대역, 동부산대역으로 바뀌게 되었다.
  • 갱스 오브 부산
    : 부산에 조폭이 많다는 이유로 붙여진 지역비하발언.
  • 강알리 등킨드나쓰
    : 광안리 던킨도너츠부산 사투리로 과장 또는 희화화하여 표현한 단어이다. 단, 현지에서도 던킨도너츠를 도나스 정도면 모를까 '등킨드나쓰'라고 발음하는 사람은 없다.[12] 의외이지만 부산지방경찰청 트위터자폭개그 태풍 이름으로 패러디했다. 스킨헤드와 합성되어 등킨헤드라는 말도 생겼고, 또한 씨엔블루는 리더 정용화의 고향이 부산이라는 점에서 린킨파크에서 따온 등킨파크라고 불린다.
  • 산드립
    : 부산이 산 많은 도시라는 것으로 비하하는 경우가 있다. 시골 읍을 방불케하는 칙칙한 건물들 사이로 부산 버스가 산타는 사진을 올려놓는 건 양반이다. 산이라는 소재만 가지고 온갖 조롱을 한다. 부산의 도시계획 난개발과 산동네를 엮어서 지역비하를 하는 경우도 있다.
  • 갠지스 강 호떡
    : 마가린 칠을 한 기름바다에서 튀겨지는 부산 씨앗호떡을 까내리는 단어. 호떡 튀기는 기름을 안갈고 계속 써서 인도 갠지스 강이 되었다고 한다거나.
  • 다이나믹부산
    : 부산광역시의 표어 "Dynamic Busan!". 비하발언으로 쓰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스까듭밥 드립(혐오주의)[13]
    : 2015년부터 확산되는 드립 중 하나. 옛날 반송드립과 비슷한 점이 많다.[14] 스까드빱, 스까듶밥이라고도 한다. 야구 갤러리에서 부산 사투리를 이용해 부산의 문화를 풍자하는, 일명 '붓싼문학'이 성행했을 때 나온 에피소드이다. 디씨 대도시갤발 과장된 드립 문학이란 점에서 위에 언급된 '반송드립'과 상당히 비슷한 형태의 드립인데, 내용은 대강 글쓴이가 부산의 어떤 식당에 갔는데 그곳 식당 아주머니가 양푼을 내놓으니 손님들이 다 그곳으로 모여 자기가 먹던 밥을 섞어서 다같이 퍼먹는 광경이 펼쳐졌고, 그중 한명이 자기한테 와서 반협박하여 먹어보라고 강요해 어쩔 수 없이 억지로 먹는 고초를 겪었다는 이야기다. 작중인물들의 병맛스러운 행동과 대사가 압권인데, 특히 '섞어'와 '덮밥'을 부산 사투리식으로 '스까', '드빱'이라고 하는 부분이 크게 히트를 쳐서 이 둘을 합쳐 '스까듭밥'이라는 단어가 탄생되었다. 페이스북 등의 SNS에도 퍼져서 일반인들이 "부산에서 정말 이래요?"라고 묻고있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과거 디씨에서 돌았던 '경상도에서는 순대를 막장에 찍어먹나요?' 입담의 재림.[15] 스까듭밥 외에 또다른 유명한 붓싼문학으로는 타피오카편이 있다.[16] 내용인 즉, 카페에서 부산 청년들이 버블티를 마시는데 타피오카가 다 떨어져서 리필받을 수 없게되자 난동을 부렸는데, 종업원이 뒤늦게 구해와서 그걸로 서로 스까마시며 연회를 벌이는 광경이 펼쳐지고 있더라는 내용. 내용 중 등장하는 갸아악, 구와아악 등의 의성어이토 준지의 만화에서 주로 쓰이는 것으로 그 특유의 어감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주의를 끌기에 충분했다.[17] 심지어 이 의성어 자체가 붓싼문학과 그 웹툰의 내용을 지칭하는 것으로 사용될 정도. 이 때까지만해도 붓싼문학은 디시의 몇몇 갤러리에만 알려져 있었는데, 한 야갤러가 스까듭밥이랑 타피오카 에피소드를 만화로 그려 힛갤에 입성하게된 것을 계기로 유명해졌고, 일베저장소 등지에까지 퍼지면서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혼밥만화와 섞었더니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발단이 악의적인 것치고는 그 특유의 쌈빡한(...) 어감 때문인지 의외로 인터넷상에서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드립인데, 어찌되었든 특정 지역을 싸잡아 비하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드립이다 보니 스까드립이 유행하는 것을 그다지 곱게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여담으로 맞춤법에 맞춰 사투리를 쓰자면 슦아듶밥이 된다. 해당 만화에서는 이후 정신을 잃었다던가 부산 사람이 야채로 표현된 것으로 후술된 야채드립도 삽입되었다는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 스까국
    : 위의 스까듭밥에서 파생된 단어로, 스까듭밥의 스까에 국(國)이 첨가되어 만들어졌다. 스까듭밥 조롱표현의 주요 대상지인 부산을 가리키는 단어지만 넓은 의미에서 영남지방 전체를 일컫기도 한다. 스코틀랜드와 어감이 비슷해서 스까틀랜드라고도 지칭하나 드물다.
  • 야채드립
    : 2000년 4월 18일 LG 트윈스 vs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 2루에 서있던 임수혁 선수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식물인간 판정을 받게된다. 몇년 후, 야갤과 축갤의 키배가 이루어 지던 중, 식물인간을 야채인간으로 쓴 유저의 글이 조명받으며 생긴 단어가 드립으로 발전하여 모욕적으로 사용되었다. 이에 분노한 야갤러들은 임수혁 선수의 유가족에게 이 사실을 전했고, 고소로 이어졌다. 정작 그동안 각종 지역드립이나 반인륜적 드립들이 성행해 오던 곳이 야갤이다 하지만 고소에 지친 유가족들은, 해당 축갤러의 반성문을 받고 고소를 취하해 주었다. 그 이후 잠잠해졌다가, 다시 야구팬, 특히 롯데 자이언츠 팬을 비하하는 의미로 다시 쓰이게 되었다.[18] 호성드립과 마찬가지로 특정 지역 인물과 관련된 비하발언으로 쓰이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물타기를 하면 '풀타기'를 한다고 조롱하는 식으로 응용하기도 한다.
  • 영아일랜드, 영도충드립
    : 부산에서 영도혹은 영도사람을 비하할때 지칭하는 드립. 영도같은 경우는 부산내에서도 대교가 없으면 갈수 없을 정도이고 지역자체도 섬인데다가 거제도,제주도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그리고 지역 특성상 교육여건도 안좋은데다가 편부모 조부모 가정들이 많아서 탈선에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서 속된 표현으로 지역내 치안도 그렇게 좋은 편이 못되는편이다. 특유의 배타적 문화 때문에 부산내에서도 여기 지역사람들은 질이 안좋다는 인식이 대부분이다.
[1] 바리에이션으로 통탄'활'(활활) 노릇이 있다.[2] 태울 번.[3] Burn은 'BurnBurnHeat 해냈지요?', '번 번히 해냈지요?', 'Feel the burn'하는 식으로도 쓰인다.[4] 실제로는 "よおし、討伐だ!(요오시,토-바쯔다!)"라고 일본어로 외쳤을 가능성이 높다. よおし(요오시)는 良し(요시)를 길게 늘인 말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좋아' 정도의 감탄사에 해당된다.[5] 그 전에 영호남 이외의 지역에는 삼천포가 실존 지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도 많다(...)[6] 위와 같은 속설이 떠돌고 있지만 실질적인 이유는 단순하다. 이 지역은 조선시대부터 사천현이었고 사천군으로 유지되다가 1956년에 삼천포가 독립했기에, 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다시 사천시로 통합된 것이다. 역사적인 이유로 규모와 인구, 인지도면으로 우위에 있는 지역이 통합될 때 그 명칭을 잃는 경우는 생각보다 자주 있는 일이다. 대표적인 예가 통영군과 충무시가 합쳐졌던 통영시 [7] 꽤 오래전이긴 하지만 한때는 사실이었다. 게다가 현대그룹 계열사에는 외부 견학차량도 자사 자동차가 아니면 정문 출입을 못하게 하기도 했고, 심지어 현대그룹 계열사 기숙사 주차장 등에 타사 자동차가 주차되면 차량을 파손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옛날 얘기고 현대그룹이 자동차그룹, 중공업그룹 등으로 인수분해된 이후 더 이상 그런 일은 없으며, 현재는 현대중공업 직원들도 타사 자동차 많이들 탄다. 현대차를 구입하면 직원할인이 상당히 많이 되니 타는것 뿐. 여담으로 현대오일뱅크는 통근버스가 자일대우버스였던 적도 있다.[8] 울산의 면적이 부산보다 약 40%나 훨씬 크며 기초자치단체인 창원보다도 평균 인구밀도가 낮은 편. 심지어는 경남의 김해보다도 인구밀도가 약간 낮다! 물론 이건 사실상 울산 시내와는 꽤 거리가 있는 울주군 때문이기도 하다(...).[9] 성폭행 사건을 두고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밀양시민의 64%피해자 잘못이라고 답했다고 한다.[10] ㄱ, ㄷ, ㅂ, ㅈ이 어두에서 무성음으로 발음되는 특성을 반영하여 k, t, p, ch로 표기한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기반한 표기법을 쓰다가 2000년에 현재의 Busan으로 변경되었다[11] 1995년에 개원한 해운대구 반송동의 해인의원 원장, 즉 의사이자 前 국민참여당 부산시당 위원장이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해운대구의원에 당선한 뒤 2004년에 열린우리당에 입당 후 2006년 지방선거에서 재선하여 구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하기도 했고 느티나무도서관을 개관하기도 했다.[12] 거기다 실제로는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는 2014년 12월 현재 던킨도너츠 매장이 하나도 없다. 2013년 시끌벅적하던 던킨도너츠 부산남천점도 2014년 현재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보아도 지도에 위치가 뜨지 않는다.[13] 사람에 따라 역겨움을 느낄 수 있으니 (특히 식사중인 경우) 외부링크 클릭시 주의.[14] 디시 거대갤의 허무맹랑한 부산 체험기 꾸준글에서 비롯되었고 지역 전체를 야만적으로 묘사했다는 점. 차이점은 반송드립은 해운대구 반송동 주민에 한정된 내용이고, 스까듭밥은 부산 전체를 비하한다는 점이다.[15] 근데 부산에서는 순대를 막장에 찍어먹는건 사실이긴 하다. 그리고 꽤 맛있다. 문제는 서울-경기식(소금+고추가루)이나 전남식(초장)으로 먹는 사람을 부산에서는 병신 취급한다는 것이다.[16] 한 야구 갤러리 유저가 쓴 소설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원래는 일베저장소의 한 유저가 부산관련 게시물에 댓글로 달던 꾸준글을 누가 캡쳐해서 야구 갤러리에 퍼간 것이다.[17] 타피오카 에피소드의 구성은 이토 준지 단편 중 '지옥탕' 에서 따 온 것으로 보인다. 지옥의 괴물들이 연회를 벌이고, 갸아악 구와아악 의성어와 주인공이 정신을 잃는 것까지 동일하다.[18] 처음 말이 나왔던 축갤보다, 오히려 고소 당시 가장 분노하고, 유가족측에 도움을 주었던 야갤, 그 야갤에서 분리된 각 팀갤에서 야채드립이 가장 성행하고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