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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지하에 위치한 교회이다.
기독교 신자들이 박해를 피해 예배를 드리기 위해 지하에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터키에 위치한 우물이라는 의미의 데린쿠유카타콤이 유명하다.
기독교 박해지수가 1위인 북한에 많은 수의 지하에 세운 교회가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적발되어 신자들이 처형된 일도 있다. 시간이 흘러 정보매체를 비롯하여 USB, CD알, DVD알, 성경책 을 밀수시 돈을 많이 지급받는다고 한다. 다만 위험할 뿐. 걸리면 3대가 멸족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