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용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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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대표적인 예시(가나다순)
2.1. 현실에서2.2. 창작물에서

1. 개요[편집]

処刑用 BGM. 니코니코 동화에서 파생된 인터넷 용어.

애니메이션 등지에서 주인공이나 아군이 강적이나 악당, 혹은 증오스러운 상대를 이길 때, 그것도 단순히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완전 개박살낼 때 으레 흐르는 음악이다. 이때 작살나는 악당은 그 때까지 주인공에게 수없는 고통과 굴욕을 안겨준 경우가 많으며, 그런 힘겨운 적을 마침내 파괴하는 장면이 등장해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 분위기에 적절하게 공감하고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얻게 된다. 이러한 역할을 해내는 음악이라면 해당 칭호를 획득하게 된다. 문자 그대로 상대의 사망 플래그나 패배 플래그가 확정되는 마성의 BGM. 물론 주인공의 입장에선 100% 승리 플래그다.다만, 중간에 꺼지면 역관광 100% 즉 상대를 처형할 때 사용하는 음악이나 특정 상대가 처형당할 때의 BGM에 주로 붙는 태그.

단, 예외적으로 일부 게임 등에서는 특정 전투의 테마곡으로 쓰이는데, 적이 너무 막강하거나 기타 다른 이유(스토리 설정 등)로 난이도가 안드로메다급일 경우에는 처형'당한다'는 의미로 처형용 BG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악곡의 분위기가 워낙 흥겹고 신나고 웅장하다 보니 힘들거나 지칠 때 용기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 대표적인 예시(가나다순)[편집]

2.1. 현실에서[편집]

개요 항목을 보고 온 사람이라면 현실에 왠 처형용 BGM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애석하게도 아래 두 항목은 진짜다. 즉. 정말로 아래 두 조직이 민간인을 처형하거나 대량학살을 주도하는 동영상에 위압감과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트는 음악이다!
  • 멕시코 마약 카르텔 : IS와 마찬가지로 일부 처형 장면에 배경음악을 깐다. 대개 나르코 코리도 (Narco Corrido)라 불리는 음악을 사용하며, 멕시코 전통형 음악 중 하나인 반다 (banda) 계통의 음악을 변형해서 사용한다. 처형 동영상에는 싣지 않는 경우가 더 많지만 몇몇 집단에서는 싣는 경우도 많으며, 마약왕 등의 일당을 응원하는 음악이니 말 다했다. 마약 카르텔이 마을을 점령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과 자신의 세력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가차없이 처형한다는 점에 있어 IS와 공통점이 있다.

2.2. 창작물에서[편집]

작품을 감상하던 그때의 향수에 취해 공허함이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바람

★표는 오프닝 어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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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성을 제외한 두 곡은 아마노 히로나리모리모토 료지가 불렀는데, 이 두 배우가 하도 온두루어로 악명이 높다보니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 와는 별개로 둘 다 노래솜씨는 괜찮으며 특히 Take it a try는 상당히 잘부른 편.[2] Full Force가 텐도의 곡이라면 Lord of the Speed는 카가미의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런데 34화에서 이 노래가 우렁차게 흘러나오는 순간 카가미가 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3] 크레토스가 올림포스 산으로 기어올라가 신과 영웅들을 무자비하게 쳐죽일 때마다 흘러나오는 음악이다(...). 엄청난 박력과 위압감이 일품. PS3 XMB 메뉴의 아이콘에서 대기 중일때도 나온다[4] 하지만 제우스 전에서는 End Begins를 어레인지한 다른 BGM이 사용된다. 최종보스 보정[5] 이 곡이 흐를 때마다 베이건의 파일럿들이 한둘씩 순살된다(...) 특히 26화에는 아세무를 애먹이던 데실 가레트가 아세무의 손에 그냥도 아니고 아주 압도적으로 밟이는데, 장면과 곡의 싱크로가 아주 환상적(...)[6] 미도리야나 올마이트가 굵직하게 액션으로 활약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bgm. 12화의 노우무vs올마이트 전투신에선 압도적인 작화에 덧씌워져 시너지를 극대화시켰다.[7] 일본에서는 본래 슈퍼로봇대전 IMPACT에서의 토비카게와 연결지었으나 후에는 닌자 슬레이어와 엮여서 새로이 네타화되었다. 슈퍼로봇대전 UX에서도 그 악명은 건재하다.[8] 닌자 슬레이어드라마 CD에서 후지키도 켄지가 적대하는 닌자에게 반격을 가할 때 주로 흐르는 BGM, 드라마 CD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에서 제대로 된 곡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일부 헤즈들에게 닌자 슬레이어=상이 닌자를 죽일 때 흐르는 곡으로 불리고 있었다.[9] 이 쪽은 문자 그대로 처형 장면에서 사용되는 BGM이다. 정확히는 <おしおきロケット>은 오프닝의 '우주여행' 처형 장면에서만 사용되며 어레인지된 다른 BGM이 사용된다.[10] 최종전 한정. 다른 구간에도 계속 나오긴 하나 주인공들이 고전하는 장면에서 삽입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대 원더 레드와 윌의 아버지가 람보에게 당할 때.[11] 오프닝 곡이자 처형용 bgm. 이 브금이 나오면 단테가 압도적으로 적을 썰어버릴걸 예고하는것이나 다름없다.[12] 이쪽은 악당이 아니라 주인공 측이 사망플래그(...) 또한 희망대신 절망을 안겨주는 BGM이다.[13] 풀 버전 한정. 멜로디만 있는 버전이 재생될 경우 상대방이 반드시 다시 일어나 역공을 가해온다.[14] 국내 방영시 <brave heart> 대신에 쓰인 노래로, 노래는 우리나라의 애니송 가수인 TULA가 불렀다.[15] 각각 아머 진화, 죠그레스 진화 전용 테마.[16] 각각 카드 슬래시, 일반 진화, 매트릭스 에볼루션 전용 테마[17] 전자는 통상적인 스피릿 진화, 후자는 정훈과 현이 한정으로 하이퍼 스피릿 진화 때 쓰인다. 하이퍼 스피릿 에볼루션은 종반까지 발리기만 해서 역 처형용 BGM이라는 우스개도 있다.[18] 처형용 BGM은 아니지만 그래도 카타르시스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는 사실만은 확실하다[19] 대전상대가 전일일때만 나오는 전용곡이다![20] 그 외에 2기나 3기에서 초장거리 디바인 버스터 익스텐션 등으로 적을 처형할 때도 흐른다.[21] 11화에서 호무라발푸르기스의 밤과 결판을 내려 할 때 나오는 곡.[22] 직역하면 '마녀 사냥'정도. 샤를로테의 테마다. 3화에서 사용[23] 반역의 이야기 후반부 호무릴리전의 삽입곡. 니코동에서는 호무라 자신이 처형 당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마법 소녀들이 움직인 것을 빗대어 처형 저지용 BGM이라고도 불린다.[24] 본래는 엔딩곡이지만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무시무시해서 착각하기도 한다.[25] 이쪽은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스몬스터에게 처형당하는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있다.[26] X일경우 '팩션 킬'도 시전하면 나온다.[27] 지엔 모란전 결전 스테이지에서 격룡창을 맞추면 BGM이 <영웅의 증표>로 변화한다. 참고로 전작에서도 노산룡의 경우 마지막 6번 맵에서 배경음악이 최종결전('영웅의 증표'의 일부분을 잘라온 BGM)으로 변화한다.[28] 외행성 전사들의 변신장면, 다이몬 게르마토와의 싸움 등 우라누스 넵튠 관련 장면마다 삽입되던 브금이다. 5기에선 우라누스 넵튠이 갤럭시아에게 페이크를 치다 반격할 때도 이 브금이 나왔는데, 문제는 갤럭시아를 죽이는 데 실패했다(...)[29] 바로 그 토키 스테이지의 BGM.[30] 별칭 '아오니소마루마데-'(アオニソマルマデー). 콘솔(PS3, X-BOX 360)판에서 아스트랄 히트를 맞출 시 이 BGM이 사용된다.[31] CS2의 아스트랄 피니시 전용 BGM. 동시에 콘솔판 오프닝이기도 하며, 이 쪽은 쾌청한 하늘로의 유혹과는 달리 AC판에서도 사용된다. OP[32] 정발명이 '심창'이 아니다.[33] 깊은 아오는 가사가 있는 노래 형식이라 살짝 예외.[34]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의 소닉 VS 섀도우 전은 상대보다 먼저 에너지 코어를 일정량 모아 파워업해야 이길 수 있다. 파워업 중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 공격을 하게 되는데 소닉이 먼저 다 모으면 전자가, 섀도우가 다 모으면 후자가 흘러나온다. 물론 파워업 후의 플레이에 따라 쓰러뜨릴 수도, 못 쓰러뜨릴 수도 있다.[35] 잘 들어보면 소닉 더 헤지혹 4의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멜로디이다.[36] 포제션의 압도적 화력이나 네오 그랑존의 포스를 제대로 드러내면서, 우선도가 최우선으로 설정되어 있어 최종보스의 BGM조차 씹어먹는다. 단, '트랜스 드라이브' 는 레이브레이드가 트랜스 드라이브 모드를 발동했을 때 한정. 변신을 해도 BGM은 변하지 않지만, 우선도가 높아진다.[37]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나인볼은 최강의 아이콘이며 그만큼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즉, 플레이어가 배제처형당할때의 BGM[38] 한 아이마스 청년P의 대학생활을 공개처형했다.(...)#[39] 두 곡 모두 용과의 교전시에 흘러나오는 전용곡이다. 그런데 웬만큼 레벨을 올린 고렙 도바킨에겐 사실상 용 처형용 BGM...[40] 원래는 RPG메이커에 기본내장된 전투용 음악인 BATTLE3지만, 여동생이 만든 괴로운 RPG 시리즈 한정으로 쿠니코의 테마로 일컫어진다.[41] 링크는 역전재판 1편.[42] 링크는 역전검사 1편. 역전재판 3까지는 그냥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때 흐르는 곡이었지만 역전재판 4 이후 나온 역전검사 시리즈에서는 오히려 범인이 마지막에 패배해서 자백할때 이 곡이 흐른다. 그래서 그런지 역전재판 시리즈보다 더 감정적이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43] 작품마다 다르지만 주로 작품 초기(중반 이후 특정 무기 브금이 생기기 전)에 적을 족칠 때 사용된다. 주제가가 BGM인 전투 참고.[44] 이 노래가 나오면 여지없이 싸움의 형세가 레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 가장 단적인 예로는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과의 전투 장면 참고.[45] 애니를 잘모르는 일반사람들도 가장 잘아는 처형용 BGM이다.[46] 듀얼 아카데미아에 있는 캐릭터라면 다들 한번씩 써본 역전의 테마이기도 하다. 마지막 화에서는 이 음악이 멈추더니 <열정적인 듀얼리스트들>이 나오면서 어둠의 유우기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해 버렸다.[스포일러] 필드상의 유니크 몬스터를 상대할때 주로 나오는 브금이지만 모나도의 봉인이 해제 되어 그동안 모나도로 조차 밸수 없었던 페이스에게 역광광을 보내는 장면과 쓰러졌던 슈르크가 파티로 복귀 하는 이벤트 직후의 전투등 이벤트에서 재생 되면 상당한 카타르시스를 자랑한다. 고레벨 유니크 몹에게 걸려서 이 음악이 재생 될때는 그야말로 처형 당하는 브금이 된다.[48] 작중 캐릭터 왈. 네 노랜 의사도 들으면 도망갈 레벨이다![49] '사라져라', '흘리는 건 피로 충분하다' / '파괴? 전괴(全壞)!','염라대왕에게 엎드려 인사하고 와라'등등 [50] 다만 카쿄인 노리아키만은 전용 BGM인 '고결한 법황'이 흐르며 이 곡은 장 피에르 폴나레프가 활약할 때 나오기도 한다.[51] Walk like an Egyptian이 엔딩곡으로 나오기 전까지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52] 처형용 BGM은 아니지만 그래도 카타르시스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는 사실만은 확실하다[53] 원곡은 진 삼국무쌍시리즈의 victory jubilee[54] 본편 여러곳에 사용했지만, 가장 유명했던 장면이라면 스토너 선샤인을 처음으로 날렸을 때. 압도적인 연출로 사오토메 박사를 관광보낼때 이 BGM이 흘렀다.[55] 여기에 더해 이 작품은 전투장면용 BGM이 이거 하나 뿐(고작해야 가사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 있는 정도다.)이라 결과적으로 모든 전투가 주제가가 BGM인 전투.[56] 마성의 BGM/열혈 왜곡계 항목에도 올려져 있다.[보통] 이 브금이 깔리면 스자쿠가 튀어나와서 흑의 기사단을 물리치고 를르슈의 작전을 말아먹는다.[58] 레스큐 포스 1기 오프닝.2기 오프닝으로 바뀌었을때도 파이널 레스큐를 쓸때 이 곡이 나온다.[59] 2기 오프닝. 바츠와의 결전에서 나온다.[60] 1기 오프닝[61] 팔콘팀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 나온다.14화부터 사용[62] 23화 한번만 사용[63] 26화부터 사용.레스큐 킹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에 나옴[64] 가이아 레온 테마곡.30화부터 사용.[65] 체육관 관장의 포켓몬이 1마리만 남았을 때 흐르는 곡만일 상대가 알로에라면 보르그원수갚기 때문에 역으로 처형[66] 일격기 명중 시 나오는 효과음이다.[67] 스토리 후반에 로켓단을 날려버릴 때 한정[68] 개굴닌자 전용 느낌이 강하지만 개굴닌자가 피니시를 가하는 경우가 잦다보니...[스포일러1] 이 전투가 사실 주인공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서 세상을 구하는 상황이라 이 항목의 다른 BGM들과 같이 취급하기에는 좀 거시기하다.[70] 페르소나 4 더 골든,페르소나 4 The animation모두 포함, 단 페르소나 4 더 골든에서는 Player Advantage 한정.[71] 골든에서의 통상 전투 테마이다. 단, Player Advantage가 아닐 시.[72] 페르소나 4 더 골든에서는 후반의 마리와의 전투, 페르소나 4 the animation에서는 12화의 쿠보 미츠오와의 전투에서 이 음악이 사용되었다.너희들은 혼 좀 나야 돼[73] 원작인 페르소나4의 진 엔딩 루트의 최종 보스전에서 사용된 BGM이다.[스포일러2] 정확하게 말하면 진 최종보스의 '1차형태'와의 전투에서 사용[75] 상대를 바이가에시로 무너뜨릴때 어김없이 나온다.[76] 엔딩 크레딧에서도 쓰였다.[77] 전력을 전부 소모했을 때 왼쪽 문 앞에서 프레디 파즈베어가 눈 부분만 번쩍거리면서 뮤직박스로 틀어주는 노래. 약 30초 정도 후에 플레이어가 죽게 된다.진혼곡 천운으로 프레디가 덮치기 전에 6시가 되지 않는 한 죽음을 피할 수 없다.[78] Prize Corner에 있는 뮤직박스 태엽을 감아주지 않을 경우 흘러나오는 노래가 Pop Goes the Weasel로 바뀌고, 곧 더 퍼펫이 덮쳐서 게임오버가 된다. 노래가 바뀌면 되돌릴 방법이 없기 때문에 기가 막힌 타이밍으로 6시가 되지 않는 한 반드시 죽는다.[79] 일명 얌마니송. 카지우라 유키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