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언리미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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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tt2_unlimited.jpg

1. 개요2. 이식3. 콘솔판 한정 특별 캐릭터4. 출전 캐릭터5. 코스튬6. 기타7. 흥행8. 재평가행?

1. 개요[편집]


AOU 공식 더빙 트레일러

가정용 인트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확장팩 개념의 버전으로, 정확히는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F17버전 이후 버전들을 뜻한다.

철권 태그 토너먼트 2가 발매된 지 6달 만에 발매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확장팩, 속칭 철권 언리미티드가 2012년 3월 27일부터 한/일 동시 가동. 콘솔판 발매는 2012년 11월 13일, 2012년 12월 8일(Wii U). 일종의 확장팩에 가깝지만, 업데이트는 온라인으로 무료로 가능하다.

주목받는 업데이트 내용은 바로 솔로 모드. 기존 철권 시리즈처럼 한명의 캐릭터만 쓰는것이 가능해진다! 이제 1 VS 1은 물론 1 VS 2도 대전이 가능. 1:1은 기존의 철권 6 BR을 생각하면 되고, 1 VS 2는 유저가 쓰는 보스 캐릭터 VS 태그캐릭터라고 보면 된다.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총 4명이 2케이스를 이용해 대전하는 페어플레이 모드도 추가된다고 한다. 그리고 유저들이 기대하는 밸런스 패치도 대규모로 이루어졌다.

패치전에 1:1, 1:2가 가능하다[1]는 공지가 뜸과 동시에 '1on1이면 철권 6 BR하고 다를바가 뭐냐' '철권6 언리미티드다' '이럴거면 태그 타이틀 필요없다' '1인 모드가 센데 누가 두놈 고르냐? 철권 태그2 이제 망했네'라는 식의 원성도 거세지는 중이다.

실제로 초기에는 솔로가 지나치게 강력했고 이에 대해 불만이 폭주하자 결국 솔로의 데미지와 체력을 하향조정했다. 한명의 캐릭터를 선택할 시 체력도 많아지고 전투 중에도 체력이 채워진다는 장점이 있지만, 두명의 캐릭터를 골라 태그 어썰트를 사용하는 편이 콤보 데미지를 훨씬 많이 뽑을 수 있어 더 효율적이므로 결국 2:2 대결로 귀결되었다. 또한 어디까지나 메인은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이기 때문에 이 버전을 베이스로 진행되는 철권대회인 TEKKEN BUSTERS는 무조건 2on2로 진행된다. 말마따나 솔로 스타일은 부가요소인 셈.

전용 아이템이 많았던 전작과 달리 공용 아이템이 급증하였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남캐에 추가된 레슬링 트렁크와 레슬링 숏 타이츠가 그러한데 여캐의 경우 일부 여캐에 권법복(중국계 외에는 민소매 상의)과 카우보이 바지가 추가되기도 했다. 다만 8할은 기존 복장 및 아이템을 변형했고 2할 정도(원피스형 의상들 등)만 새로 추가 된 것이다.

일단 이때까지의 철권답게 심오해 보이는 엔딩부터 개그 엔딩까지 마련되어 있다.

2. 이식[편집]

철권 6의 선례처럼 철권 태그 토너먼트 2 콘솔판도 이 버전을 기준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애당초 공개된 스크린 샷이나 영상의 체력 게이지부터 이쪽에 맞춰져있다. 그리고 실제로 가정용 철권 태그 토너먼트 2는 언리미티드 버전+a로 발매되었다. 콘솔 추가 캐릭터(미셸 창, 방패 오우거(투신), 엔젤, 쿠니미츠, 컴봇, 타이거 잭슨, 프로토타입 잭, 포레스트 로우, 알렉스)들은 콘솔 전용이기 때문에 아케이드판에 추가되지 않는다. 참고로 콘솔판도 양덕의 손을 벗어나지 못했다. 양덕들의 엔딩 무비 유출이 일어났기 때문. 이 때문에 신 캐릭터 6명은 10월 9일(연도 확인 바람)에야 해금이 가능하게 되었다.

한편으론 온라인 패스라는 핑계를 댄 반남코리아로 인해 한국은 일본과 동시발매가 되었다. 엔딩 영상들에 의해서 본작의 카자마 준 떡밥이 회수되었다. 언데드 같은 설정인듯.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Wii U 버전도 발매한다고 한다. 그리고 Wii U 버전 한정으로 닌텐도와의 타이업 코스튬과 함께 머쉬룸 모드라는 버섯을 먹으면 커지거나 작아지며(...) 스타를 먹으면 상대가 때리면 오히려 상대가 데미지를 입는 정신나간 모드가 추가된다고 한다. 그 외에도 철권 3 가정용에 있던 철권 비치발리볼이 부활.

한국 텍넷에서는 오락실 유저를 위한 이벤트로 백두산의 철권 도장이라는걸 열었는데, 태그 2 서비스 종료일 까지 실시한다고 했으나, 2015년 4월 3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다. 사실, 2015년 2월부를 기점으로 거의 서비스 종료나 다름없는 상황이었으니 4월까지 실시한 것도 용하다고 해야겠지만...

3. 콘솔판 한정 특별 캐릭터[편집]

콘솔판에서는 신 캐릭터 외에도 특별 캐릭터가 10월, 11월(연도 확인 바람)에 각각 3명씩, 총 6명 더 추가됐는데 세바스찬(리리네 집사), 바이올렛(변장한 리), 히라노 미하루(샤오유 절친), 보스코노비치 박사, 슬림 (살찌기 전의 밥)이 확정되었다. 덤으로 언노운도 선택 가능하다.

10/9자(연도 확인 바람)로 추가된 세 캐릭터 중 미하루와 슬림밥은 비주얼에서 평이 좋은 편이고 세바스찬은 본체 리리가 다루기 쉽고 강해서 그런지 성능에서 호평을 받는 편. 다만 슬림밥은 이래저래 밥의 하위호환이라는것과 반대로 미하루는 반대로 샤오의 상위호환격. 11월 중에 언노운, 바이올렛, 보스코노비치 박사가 해금되면서 4명의 dlc 캐릭터도 플레이가 가능해졌으나 이후로는 캐릭터 추가 예정이 없다. 그 이유는 커스터마이즈 모드 프린트 장착 란에 있는 캐릭터 아이콘 수가 62개로 중복되는 세 개(늙은 헤이하치와 데빌 카즈야, 데빌 간류)를 제외하면 총 캐릭터 수가 59명임을 알 수 있으며 하라다 본인도 더 이상 추가 할 캐릭터가 없음을 수차례나 답한 바 있다. 참고로 캐릭터 아이콘은 온라인 설치 여부와 상관없이 볼 수 있다.캐릭터 아이콘

그리고 줄리아 창은 추가될 계획이 없다. 즉 제이시로 만족 플레이 하라는 뜻인데 실제 하라다 피디가 제이시는 줄리아라 공언하기도 했다. 물론 줄리아의 본모습은 미셸 엔딩, 제이시 엔딩에 나온다. 참고로 이 때문에 2p 복장 개념으로 고스트 해제 아이템이 카우걸 세트와 날개장식 머리가 됐으며 캐주얼 머리는 일반 아이템이 되었다.

콘솔판 캐릭터들은 공통된 버그가 있는데, 스토리 설정상의 레이지 상성과는 달리 게임에서의 콘솔용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와 조합해도 레이지 상성이 보통으로 뜬다.

4. 출전 캐릭터[편집]

5. 코스튬[편집]

전 캐릭터 총 150여종의 수영복 코스튬과 리리 전용 치마에 이어 스테이지 4개가 추가된다. 스페인, 프랑스, 필리핀, 네덜란드 스테이지가 추가된다. 그리고 새로 추가된 디엘시 스테이지는 칠레, 사우디, 폴란드, 러시아 스테이지다. 특정 캐릭터 한정으로 b타입이 되는 콜라보 복장이 추가되었으며 특정 캐릭터에게는 c타입,그 외의 캐릭터에게는 b타입이 되는 샘플 복장이 추가되었는데 일부 캐릭터는 제외되었다.(오리지널 복장은 a타입)그런데 너무 이상해,무슨 동네 마실 나가는 것 마냥 해놓은 이건 도대체... 세 타입 외에 1~10까지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하며 자유자재로 꾸밀 수 있고 사운드나 배경도 맘대로 손댈 수 있으며 복장과 커스텀마이징의 경우는 2p도 가능하다고. 단 타이거 잭슨은 코스튬 커스터마이즈는 불가능 하다. 배경 LED, 타격효과, 캐릭터 선택 패널 외에는 커스텀 불가.아 얜 엔딩도 없지

그리고 전 캐릭터는 커스텀 일러스트[2]가 있는데 제일 많이 나온 캐릭터는 제이시.[3] 보통 기본 일러스트 1개, 전캐릭 공통 3개, 기타 1~3개 정도가 추가 된다. 특히 철권:블러드 벤젠스 출연진은 극장판 모델링으로 캐릭터 선택 패널이 존재하며 데빌진의 경우는 비스트 모드와 휴먼 모드의 일러스트가 또 따로 있는데다 간류도 극장판 패널이 존재한다!

샘플 복장과 별개로 고스트 배틀 연속 플레이 시 해제되는 2p 복장 개념의 아이템이 나왔는데 대부분은 6 커스터마이즈에서 살 수 있던 아이템, 카즈야나 마샬 같은 경우에는 6 시절의 2P 아이템이다. 다시 말해.. 기존의 2P 코스튬들은 다 1P 색놀이가 되어버렸고 대부분 캐릭터의 2P 코스튬은 철권 6에서 볼 수 없게 되어버렸다(...)

6. 기타[편집]

아케이드의 데모 플레이 모드에서 "GAME OVER"가 표시되는 마지막 버전이다.

케이트라는 여성화가의 "위 아 더 테켄"이라는 철권 여캐 아트웍이 나왔는데 마치 십수개의 미용실 인형 머리통을 모아놓은 마냥 하나같이 쌍둥이처럼 똑같은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안 되겠어,이거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참고로 이 아트웍에서 제이시는 본래의 줄리아로 그려졌다.문제의 아트웍

콘솔 특전 중 하나로 수영복이 있는데 여캐는 비키니나 모노키니 혹은 스쿨미즈인데 반해 남캐는 대부분 훈도시이며 뚱캐나 노인캐는 전부 전신수영복으로 수컷인 알렉스는 맨키니에 리만 삼각수영복이라서 유저들의 원성을 샀다. 그래서인지 대체적으로 남캐에게는 일부 없는 경우를 빼고 레슬링 숏타이츠나 레슬링 트렁크를 수영복 대신으로 입히는 경향이 많다. 동시에 콘솔판에서는 스눕 독과의 타이업을 해서 스눕 독 관련 특수 스테이지가 추가되었다. 배경 음악은 Knocc'Em down.

로우 부자의 첫번째 공동 출전 작품이면서 최초로 사실상의 동일 캐릭터,즉 과거에 거의 닮아서 같이 고를 수 없었던 캐릭터[4]를 동시에 고를 수 있게 된 작품이다.

레이지 상성 관계에 따라 특수 승리포즈가 있는데 종류는 다음과 같다. 꼭 레이지 상성과 관련된 건 아니고 태그잡기나 태그 콤보나 태그 어설트 콤보로 마무리하면 나온다.
특수 승리포즈

  • 손뼉치기, 주먹 치기, 악수, 원츄(...), 자랑질에 대해 가로젓기, 상대 가리키기, 서로 고개 끄덕이기, 서로 가리키기 : 모든 우호 관계
  • 뒤따라 가면서 묻기, 주먹다짐 하다 화해하기 = 가족 관계(ex : 마샬 - 포레스트 로우 부자)
  • 근육 자랑(...)[5], 승리 확인, 승부거는데 무시하거나 응대하기 = 절친 지간(ex : 진 - 화랑, 킹 - 아머킹)
  • 넘어진 상대 일으켜 세우거나 빤히 보기 = 연애 구도(예: 라스 - 알리사)
  • 마무리한 쪽이 승리 포즈 취한 후 그냥 각자 가던 길 가기 = 무관계
  • 쌍방 혹은 일방 무시, 대치 하기, 두들겨 패기(...), 주먹다짐, 삐치기 = 콩가루 집안(...) 혹은 원한 관계(ex : 헤이하치 - 카즈야 - 진, 니나 - 안나)

패배시 등장인물간 상호작용이 태그 1처럼 돌아왔다.#

액셀 월드 게임 가속의 정점 동봉 OVA 02화에선 주인공인 아리타 하루유키가 플레이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게임 제작사가 둘다 반다이남코로 같은지라 서비스로 나온 듯. 다만 작중 배경은 미래인지라 오래된 게임 취급인 듯하다.

참고로 DLC들이 음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무료다. 음악은 저작권 문제도 있어서 어쩔 수 없었나보다. 참고로 DLC 음악 구성은 전작들의 음악이 대부분이다.

사실 플레이하지 않아도 다운과 동시에 엔딩을 볼 수 있다. 신 캐릭터를 다운받자마자 곧바로 엔딩이 해금된 사례도 있었는데 온라인 모드를 일정 이상 플레이 시 엔딩이 해제된다고 한다. 더불어 고스트 배틀로 황금패널 메인 캐릭터를 이겨도 해제되는데 그 때는 패널과 아이템도 동시에 해제된다.

2012년 10월 18일 아케이드 모드 밸런스 패치가 새로 나왔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캐릭터 밸런스는 거의 변한 게 없고(대체로 몇몇 버그가 고쳐진 수준) 1:2 대결시 솔로 캐릭터의 체력게이지와 회복력이 지나치게 강한것을 타파하기 위해서인지 솔로를 상대하는 2인측 태그팀의 체력게이지가 더 높아지게 패치되었다. 그리고 라운드 시작 시 솔로측이 기를 모은다.(이는 콘솔에서의 그것과 같다)

또한 이 태그2 유저들은 엄청난 실력을 갖고 있으니 입문자들은 철권 7같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작품을 할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된 이유가 다 있는데 태그2는 2011년 말, 언리미티드는 2012년 초에 나왔다. 하지만 철권 7은 한국 기준으로 2015년에야 나왔으며 그 긴 공백동안 유저들의 실력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기 때문.

파일:태그2 서비스 종료.png

2018년 3월 29일 오전 2시를 기점으로 서버가 종료되었다.
BANAPASSPORT와 관련된 콘텐츠(커스터마이즈, 승패기록 등)가 연동되지 않으며, 오프라인으로 기기가 돌아간다. 고스트 기록도 전부 삭제되었고 카드 인식을 아예 하지 않는다.

7. 흥행[편집]

콘솔판 판매량은 역대 시리즈 중 최악. 지나치게 복잡해지고 어려워진 시스템과, 아케이드 시장에서 하향세를 탄 영향이 아닐까 한다. 태그 토너먼트 시리즈가 본가가 아닌 외전격에 속하는 작품이지만 그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낮은 판매량을 달성했다. 판매량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철권 1을 제외하고 철권2부터 최신작인 철권7까지 300만장 이하를 달성한적이 없는 게임임에도 본작의 판매량은 제작진 공식 135만장 정도로 바로 전작인 철권6에 비해서도 반토막이 훨씬 넘는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물론 철권의 1차 수익은 아케이드 인컴을 통한 수입이 있고 가정용 판매량이 전부는 아니라 해도 이 당시 프로듀서를 맡았던 하라다 카츠히로에게도 상당한 위기가 찾아올 정도였다.

최신작인 철권7의 성공으로 시리즈의 유지에는 문제가 없지만 본작의 낮은 실적으로 태그 토너먼트 시리즈가 다시 나오기엔 사실상 요원해진 상태가 되어버렸다.

8. 재평가행?[편집]

태그 2의 완성도 자체는 매우 훌륭하지만, 지나치게 큰 태그 콤보의 비중과 그로인한 고난이도화로 인해 철권 6에 비해 실적이 부진했었다. 그러나 다음 작품인 철권 7의 캐릭터 대폭 삭제 및 신캐릭터 논란으로 인해서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의 재평가가 이뤄지기 시작했다. 이것 때문에 오락실에도 아케이드 7이 있되 태그 2를 그대로 존치한 경우도 많다. 기존에 수많은 팬덤을 보유하고 있던 장수 캐릭이나 마이너 캐릭들이 철권 7부터 모조리 사라졌고, 불난집에 부채질 하듯 별 설득력없는 신캐릭에다가 기존캐릭의 기술을 모조리 흡수시켜 팬들의 분노를 샀다. 또한 철권 7 FR 발매 이후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등장인물 고우키의 등장에 터무니없는 개캐성능을 부여해버려 기존 철권 시스템이 붕괴되고 있다는 불만까지 나왔었다.

태그 2가 콘솔로 발매된지 어언 4년이 지나는 시점에도 철권 7과 다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올드비 유저들은 PS3/XBOX 360 태그2 온라인 매칭을 많이 했었다(2017.02 기준). 유저들은 철권 7을 비교해 봤을 때 왜 철권 태그2의 흥행이 좋지 않았는지 의문이라고. 만일 태그 2가 가정용 콘솔처럼 오락실에서도 철권 7과 같이 온라인 매칭 시스템, 리벤지 시스템이 재도입 된다면 다시 흥행할 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하다.

그나마 상기한 단점은 시간이 지나며 신캐릭터의 캐릭터성도 정착되고 유저들도 익숙해지며 사그라든 편이고 시스템적인 문제는 말 그대로 호불호 적인편. 철권 7 PC판의 흥행으로 태그 2도 PC판을 내주길 기다리는 유저들도 많으나 하라다가 말하길 자신은 동시기에 두개의 철권 게임을 서비스 함으로써 유저들이 분산되는 걸 원치않아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팀킬 방지

이식에 대해 말해보자면, 철권 7의 기판은 SYSTEM ES 시리즈의 SYSTEM ES3인데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기판 베이스가 그냥 PC다. 따라서 호환성 정도만 만져주고 추가 요소를 넣으면 이식이 끝나는 7편은 이식 편의성이 좋고 비용도 덜드는데... 태그 2는 베이스가 플레이스테이션 3SYSTEM 357기판이다. 플3은 그 세대에 안맞게 게임 개발부터가 편의성, 난이도가 개판이기로 유명한 콘솔이었다. 또 x86 x64 프로세서 기반인 PC와는 엄청 다른 셀프로세싱 기반 CPU 기반인 플랫폼이라 이식도 어렵다. 즉 돈이 많이 든다. 여러모로 이식을 기대하기에는 난관이 많다.

[1] 사실 1대1은 태그1 때도 가능했지만 체력이 태그 때 기준이라 적고 회복 게이지도 있지만 체력 다 깎으면 그냥 (...)이었다. 그리고 1대1을 하면 보스인 언노운도 위처럼 체력 다 깎으면 끝났다.[2] 아케이드에서도 카드 유저들은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얻을 수 있다.[3] 마스크 오프 버전까지 그려야 하므로. 총 7개, 기본 일러스트 포함.[4] 태그 1의 데빌과 엔젤,로저와 알렉스,쿠마와 팬더,에디와 타이거가 이에 해당되지만 사실 태그 2에서는 은근히 다른게 많아서 동일하지 않게 됐다.[5] 킹, 아머 킹, 머독, 잭같이 한 근육 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마주보며 포즈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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