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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chiropractic


암살 광고 같지만 넘어가자. 26초부분부터 보면 진짜 암살광고같다 보다보면 시원하다. 뚜뚝! whatever? 라이언리카이로프랙틱센털~ 젠틀!

1. 무엇인가2. 미국에서3. 한국에서4. 카이로프랙틱테크닉5. 문제점
5.1. 이론 체계5.2. 치료 방법5.3. 치료 효과
6. 국가별 인정현황

1. 무엇인가[편집]

물리치료와는 완전히 다른 의학으로 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활법이라고 알려진 척추교정술이나, 한의학의 추나(推拿) 요법과 비슷한 듯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일본에서는 정체술(整体術)이라고 번역해 부른다. 카이로프랙틱은 뇌와 세포간에 신경전달이 원활히 되어 인체가 정상적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교정치료외에 다양한 자연치료를 이용한다.

1895년 미국의 D. D. Palmer에 의해 기존의 수기요법(손으로 하는 마사지 등의 치료 요법)들과는 다르게 어긋난 뼈를 바로 잡아서 신경전달이 잘되도록 하는 것이 기본 철학이다.

흔히 뼈와 관련되었다고 알려져서 뚜닥뚜닥 우드득 거리면서 몸 풀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관절도 포함하는 근, 건 반사를 자극하는 치료법. 온 몸을 구부리고 펴고 하는 큰 자세를 요할 때도 있지만 단순히 팔을 굽혔다 폈다 하기도 하고 손가락만 튕기기도 해서 어떨 때는 이게 치료인가 싶을 때도 있다.

카이로프랙틱이라는 말은 그리스어에서 파생되었는데, 손을 뜻하는 ‘카이로(chiro)’와 치료를 뜻하는 ‘프랙틱스(praxis)’의 합성어로, 약물이나 수술을 사용하지 않고, 예방과 유지적인 측면에 역점을 두어 신경, 근골격계를 복합적으로 다루는 치료이다. 카이로프랙틱 치료의 이론적인 근거는 숙련자의 손기술을 통해, 척추의 후관절(facet joint)에 관절운동범위를 약간 넘도록 고속, 저강도의 자극을 가하여 후관절을 늘려주면, 후관절의 비정상적인 배열을 교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전체 척추의 비정상적인 배열을 교정하고 신경이 눌리는 부분을 풀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관절과 근육 속의 감각수용체와 기타 인체 내의 감각수용체를 자극해서, 좌뇌 신호와 우뇌 신호의 균형을 맞춤으로서 병증을 경감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급성 요통, 만성 요통, 요추 추간판탈출증,척추전방전위증, 척추 분리증, 척추관 협착증, 요추부 염좌, 근육통, 좌골 신경통, 경추 추간판탈출증, 척추측만증, 만성 두통,거북목 증후군등을 치료할수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몸 전체의 불균형으로 인한 턱관절 장애등, 치료분야는 상당히 다양하고, 즉각 통증이 줄어들고 체감효과가 있다는 것이 장점.[1]

몸을 뚜둑 우드득 하면서 풀어주는 걸 담은 영상이 미묘하게 인기를 끄는데, 보면서도 시원하다며 대리만족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몸 풀어주는 장면만 골라 모은 영상도 나왔다. 보기

2. 미국에서[편집]

카이로프랙틱은 대체의학의 하나로 카이로프랙틱의대와 면허가 있다. 미국에서는 제 1차 의료로 분류되어 의료보험까지 적용되고 공인받은 카이로프랙틱 협회가 있어 그 나름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치과나 한의원처럼 보편화되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 의사한의사처럼 공부를 하고 자격을 얻는 과정이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다.

예시가 호주이긴 하지만 카이로프랙틱의 치료과정을 보여주는 동영상

3. 한국에서[편집]

한서대학교의 건강관리학과 및 수안재활복지학과는 세계구급으로 인증을 받은 카이로프랙틱 교육과정을 지원하며, 졸업시 미국 카이로프랙틱 의사 면허를 딸 수 있다고 한다. 한편 대학병원급 3차 병원 중에서 정형외과 진료와 함께 카이로프랙틱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부산광역시 소재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있다. 또한 대한카이로프랙틱협회[2]가 구성되어 국제 공인[3]을 받아 활동중이다. 이 곳 외 다른 협회(대한요법카이로프랙틱협회[4],한국카이로프랙틱협회[5])들이 구성되어 있다.

또, 한서대에서 카이로프랙틱 의사 면허를 따거나 외국 카이로프랙틱 대학을 나와도 한국에서 카이로프랙틱 시술을 하려면 2017년 현재 카이로프랙틱 의사면허만으로는 안 된다. 국내 의료법상 의사, 한의사 면허를 소지한 사람이라야 카이로프랙틱닥터 단독으로 개원할 수 있다. 이런 실정이다보니 한국의 카이로프랙틱 시술 병원은 보통 공간척추교정 등의 척추교정을 메인으로 하고 카이로프랙틱을 부수적으로 다루는 경우가 대다수. 미국이 카이로프랙틱 의사면허가 따로 있듯이 카이로프랙틱 시술 자체가 의술의 모든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는데 한국에서는 자격을 의사와 한의사로만 제한하고 있어서 카이로프랙틱 전문성이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미국 카이로프랙틱 의사는 한국에서 의료행위를 하면 불법이다. 이것도 최근에야 미국에서 배워온 카이로프랙터가 있는것이고 이전에는 일본에서 배워서 오거나 한국내에서 도제식으로 배우신분들도 있는데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모두 불법이며 의사와 한의사만 의료행위가 가능한 한국 의료법의 한계이기도 하다.[6] 의사와 한의사가 아니여도 물리치료사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개설한 병원의 물리치료 분과에서 의사의 통제하에 시술할 수 있다. 보통 병원이나 의원에서 근무하는 카이로프랙틱 담당자들은 물리치료사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 많다.

2014년 현재 60여명의 카이로프랙틱닥터협회 회원이 한국 내에서 활동중이다.

4. 카이로프랙틱테크닉[편집]

  • Activator Methods
  • Advanced Soft Tissue
  • Atlas Orthogonal
  • Blair
  • Flexion Distraction
  • Logan Basic
  • National Upper Cervical Chiropractic Association (NUCCA)
  • Pettibon
  • Sacro Occipital Technique (SOT)
  • Thompson

5. 문제점[편집]

5.1. 이론 체계[편집]

추가바람

일부 카이로프랙터는 만병이 척추의 배열 잘못에서 온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당뇨, 고혈압 을 비롯하여 만병이 척추 배열 이상이 원인이라고 한다. 이것은 현대 의학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야기일 뿐아니라 미국 Doctor of Chiropractic degree 의 인정 범위를 벋어나는 유사의학 수준이다.

영국의 카이로프랙틱 협회는 과학 관련 저술가인 사이먼 싱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일이 있었다. 카이로프랙틱이 천식 등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한 것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썼다는 이유였다. 이에 대해 리처드 도킨스자유민주당(영국)의 지지자로써 자민당 콘퍼런스에서 연설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사건을 예로 들어 명예훼손법의 개정을 피력하였다.

5.2. 치료 방법[편집]

엑스레이 영상(CT나 MRI영상을 참고하기도 한다)을 참고하여 정위치에서 이탈된 척추(목 포함)를 교정하여 바로 잡는다. 보통 통증부위 근육이 상당히 경직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근육을 먼저 풀어주며 어느정도 근육이 이완되면 문제가 되는 척추뼈를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는데 여러 자세를 응용하여 손으로 순간적인 힘을 주어[7] 교정한다. 교정 시술후 제대로 교정이 되었는지 확인한다. 보통 환자의 근육이 상당히 강직된 상태이기 때문에 증상이 심할 경우는 어느정도 교정 후에 다음 약속을 잡는 식으로 조금씩 교정하기도 한다.

5.3. 치료 효과[편집]

일부 카이로프랙터는 "척추전방전위증, 척추 분리증, 척추관 협착증, 요추부 염좌, 근육통, 좌골 신경통, 경추 추간판탈출증, 척추측만증, 만성 두통,거북목 증후군등을 치료할수있다"고 주장한다.
척추증상 관련 환자 입장에서는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인데 통증 이유는 비정상적으로 원위치에서 이탈된 척추뼈나 디스크(척추뼈 사이사이의 연골을 말한다)가 척추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압박된 신경에 해당되는 근육을 자극하여 근육이 항상 뭉쳐 있으므로 해당 부분의 근육통이 극심하다. 한국내에서 카이로프랙틱은 정식으로 인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카이로프랙터마다 실력이 천차만별이라 실력없는 카이로프랙터한테 받으면 제대로 교정이 안되어 통증은 여전한채 돈만 날리지만 실력있는 카이로프랙터한테 시술받은 경우는 한두번 시술에 교정되어 통증이 없어지기도 한다. 카이로프랙터가 원하는 부위를 전문으로 엑스레이 촬영하는 방사선사, 그 촬영된 척추 엑스레이 영상을 판독하는 카이로프랙터의 판독실력, 통증부위를 정확히 교정하는 카이로프랙터의 교정실력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 시술 후 뼈나 디스크로 눌렸던 신경이 교정후 점차 눌리지 않게 되어 통증이 사라지게 된다. 정형외과의 물리치료사를 통해서 치료받는경우 국민의료보험이 안되므로 치료수가가 회당 10만원내외로 매우 비싸서 보험회사의 실손의료보험으로 의료비를 충당하는것이 낫다. 제도권 의료인이 아닌 카이로프랙터한테 치료받는 경우는 보험회사 실손보험도 안되고 현금으로만 지불가능한데다 가격이 천차만별인데 실력있는분은 병원보다 더 비싸고 인맥이 있으면 병원보다 저렴하게 시술받을수도 있다. 다만 의료인 카이로프랙터든 비의료인 카이로프랙터든 세번이나 치료받고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실력없는 곳이므로 돈날리지 말고 다른데서 치료 받도록 하자. 다만 척추뼈,척추디스크,척추신경이 손상된 경우는 카이로프랙틱으로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이 경우는 정형외과적 수술이 필요하다.

6. 국가별 인정현황 [편집]

상기 서술대로 미국의 경우 전문대학원 제도를 운영 중이며 Doctor of Chiropractic 를 취득하면 제한적인 의료활동을 할 수 있다. 영국,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등 영연방국가에서도 의료서비스로 이용가능하다.

척추지압사(Chiropractor) 와 척추지압의사(chiropractic doctor)의 명칭을 혼용하며 해당 'doctor'는'non-medical doctors'를 의미한다.

카이로프랙틱의 국가별 법적 지위는 매우 상이한 상태다. 아예 법적 지위에 대한 자료가 없는 국가들도 상당수 있다. 미국, 영연방 국가들처럼 제도화된 경우도 있으나 일본의 경우처럼 일종의 민간자격으로 안마사 수준으로 취급하여 카이로프랙틱 활동을 할 수 있으나 교육이수와 상관없이 아무나 활동이 가능한 국가들도 있다.

한국의 경우 복지부에서 의료인(의사, 한의사 , 물리치료사[8] 등)만이 시행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의사, 한의사, 전문의 지도하의 간호사나 물리치료사등 만이 합법적으로 카이로프랙틱이 가능하다.

[1] 이게 어떤식이냐 하면, 아픈곳을 확인한후, 몸을 이렇게 저렇게 만지고 누르고 교정을 하더니, 다시 아픈곳을 확인시켜주며 '아프세요?' 묻는데, 통증이 완전히 사라지거나, 확연히 덜한게 체감되는 정도이다[2] 1993년 창립. 미국 유학파 중심의 협회로 보임[3] 해당 협회가 World Federation of Chiropractic소속이다. 링크에서 South Korea 클릭.[4] 1985년 창립. 스포츠닥터 중심의 협회로 보임[5] 1965년 창립. 일본 유학파 중심의 협회로 보임[6] 카이로프랙틱 시술이 가능해도 의사,한의사 면허가 없는분들은 의료법상 불법이므로 이런분들은 절대 대놓고 광고하지 않는다. 환자 입소문으로 암암리에 영업하고 있는 실정이며 의파라치한테 신고당하면 처벌받기때문[7] 카이로프랙터의 상당한 요령이 필요하다. 잘못 힘을주면 큰일나기 때문. 예를들어 목을 교정할때 머리를 잡고 돌려서 목에서 뚜둑 소리가 나는데 잘못하면 전쟁영화에서처럼 목이 꺾여 죽을 수도 있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힘을 주기위해 공압식으로 작동하는 교정기구를 사용하기도 한다.[8] 물리치료사는 의료인이 아닌 의료기사이다. 따라서 의사통제하에 시술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