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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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초기2.2. tv팟과의 통합 과정2.3. 통합 이후
3. PD(인터넷 방송 브로드캐스터) 목록4. 여담
4.1. tv팟과의 통합 관련
4.1.1. 자료 손실 문제4.1.2. 소스 코드를 iframe으로 통일4.1.3. 카카오톡 연동4.1.4. 문제는 카카오야!4.1.5. 해외에서 접속불가4.1.6. 후원 수수료와 광고수익 배분4.1.7. 애플리케이션 초기 베타4.1.8. 즐겨찾기 삭제 / 플러스 친구 개편 문제4.1.9. 웹페이지 및 시청환경 파편화4.1.10. 기타
4.2. 운영4.3. 유저 성향
5. 카카오TV 관련 사이트들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015년 6월부터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스트리밍, 생방송 동영상 서비스.

기존에는 네이버TV와 같이 카카오에서 선별해 제휴/계약한 동영상과 생방송만을 서비스하였다.
2017년 2월 다음 tv팟과 통폐합하면서 UCC[1] 동영상 스트리밍과 인터넷 개인 방송, 동영상 플레이어 팟플레이어를 서비스하게 되었다. 생방송은 흡연, 음주, 과도한 노출 전부 금지하고 있다.[2]
공지, 공지2, 공지3

2. 상세[편집]

2.1. 초기[편집]

출시 이전에 카카오다음을 인수한지 얼마 지나지 않고 '카카오TV'라는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을 준비중이라고 기사가 뜨면서 처음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첫 기사 이후 지속적으로 소식이 나오다가 결국 2015년 6월 16일에 정식출시했다.#

초기 출시에는 tv팟과 같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과는 거리가 멀었다. 별도의 앱 없이 카카오톡내의 더보기 탭에서 이용하거나 웹으로 이용하도록 했다.

생방송의 경우 자체적으로 채팅을 지원하지 않았기에 카카오톡 오픈채팅과 연결시켜 채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통합 이전에도 tv팟 라이브의 방송은 볼 수 있었으나, 채팅은 오픈채팅으로만 지원해서 PD가 볼 수 없었기에 사실상 유명무실했다.

애초에 당시 다음카카오에는 tv팟이라는 동영상 플랫폼이 이미 있었고, 다음이 카카오와 통합하고 다음의 서비스를 카카오로 통폐합하는 행보를 보여서 언젠간 통합되리라는 전망이 많았다.

그리고 결국 2017년 2월 18일에 이것이 현실화되었다.

2.2. tv팟과의 통합 과정[편집]

2016년 6월 경, 갑자기 카카오가 통합 관련된 떡밥을 뿌리기 시작했다.#

당시에 카카오는 인프라 통합일뿐 브랜드 통합은 아니라고 하며 tv팟 유저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카카오가 언론에 떡밥을 솔솔 뿌리던 중, 아예 통합한다는 기사까지 나오게 된다. 이때까지는 사람들이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으나..

통합을 알리는 기사가 올라오고 공지[3]가 올라오면서 PD들과 팟수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 된다.
가장 큰 변경점은 아래와 같다.
  • 카카오톡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연동
  • 수익 구조 변화
  • PD 등급제

이와 관련된 논란은 아래 '논란' 문단을 참고하자.

원래 일정은 2017년 2월 16일이었으나, 사용자수가 많은 평일을 피해 아닌데? 이틀 미룬 주말 2017년 2월 18일 토요일에 통폐합이 진행되었다. 통합은 자정부터 14시간 동안 점검을 진행하며 이루어졌다.


자정 직전에는 모두 아쉬움을 표하는 분위기였으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타게임 방송으로 위장한 야애니 방송들도 송출해 4000명이라는 기록을 찍었다. 본래 모바일은 12시 종료, PC는 2시 종료 예정이었으나 야애니 방송 탓에 1시 안에 모든 방송이 종료되었다.[4]

2.3. 통합 이후[편집]

2017년 2월 19일 오후 2시경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이 있을 예정이었으나 서비스 개시 24시간도 못 지나고 서버가 터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존 웹버전 포털이 사라지고 팟플레이어 또는 앱을 통해서만 전체 동영상 목록 확인 및 LIVE 채팅 참여가 가능하여 접근 장벽이 tv팟에 비해 높다. 이런 단점들은 느리게 해결되어 가는 중. 그러나 이전 tv팟의 시스템을 그대로 계승해도 가능했을 문제인데 왜 굳이 이런식으로 문제가 발생되었는지는 불명.

개편 직후 김기열, 양상국, 유상무 등 개그맨들이 방송을 열기도 했다. 그외에도 벤쯔, 김이브등을 섭외하면서 시청자수를 모으기위해 시도 중이다.

하지만 여러 스트리머를 영입하여 컨텐츠도 다양해지고 방송도 늘어났지만 정작 카카오TV의 전체적인 시청자 수는 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상당수의 개인방송인들이 단독송출이 아닌 동시송출, 잠시송출을 한다. 자체 시청자의 증가로 인한 낙수효과가 생겨나지 않아 심해 PD들의 시청자 수는 이전과 비교해도 큰 변화는 없다. DIA tv를 비롯해 대형 유투버들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기 때문에 증가세는 이어지고 있다.

통합이후로는 아프리카나 트위치같은 생방송 스트리밍 방송과는 다른 포지션을 목표로 하는 듯 하다. 다음의 첫 페이지에 카카오tv에 영입된 스트리머들의 하이라이트를 올린다던지, 개인방송인이 아닌 컨텐츠 공급자들의 방송채널이 늘어나는 등, 어째 유투브와 비슷한 컨텐츠 구성을 보이는 중.

3. PD(인터넷 방송 브로드캐스터) 목록[편집]

기존 다음 tv팟의 PD 제도를 계승하였다.
종래와 달라진 점으로는 PD 등급의 명칭 변경과 후원액 비율 조정 그리고 그토록 바래왔던 광고수익 배분이 추가되었다.

기존 tv팟 PD 목록을 카카오tv PD 목록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TV PD 목록 문서에서 열람할 수 있다.

4. 여담[편집]

MBC마이 리틀 텔레비전과 제휴하여 생방송과 미공개 영상을 제공 하고 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문서 참고.특히 광주, 전남일부지역은 강추[5]

다음 TV팟과 통합되기 전, 슬러시라는 모바일 개인방송 플랫폼을 내놓았다가 서비스를 종료하였다.

노란색의 인터페이스 말고 이전 다음팟의 푸른색 스킨을 원하는 사람은 스킨 변경 방법 참고.#

4.1. tv팟과의 통합 관련[편집]


개편 이틀만에 보이콧 레벨로 신용도가 떨어져버린 플랫폼. 차후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질수 있겠지만 초반엔 거의 대부분이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구글 플레이 평점은 무려 1.4.[6] 첫날 1.5에 비해서도 떨어진 것을 보아 상승세로 돌아설 기세는 보이지 않는 상태이다. 심지어 가로채팅을 지원하지 않는 트위치TV 앱 보다도 떨어진다.

4.1.1. 자료 손실 문제[편집]

제일 까이는 부분

기존 다음팟에 업로드 된 영상을 사실상 모두 폐기처분하기로 했음이 알려져10년이 넘는 세월 간 축적 된 수 많은 인터넷 유물들이 몽땅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현대판 분서갱유

문제는 2006년 이래 10년 가까이 유지해 왔던 동영상 데이터들 중 상당수를 이 통합 과정에서 카카오TV로 이관시키지 않고 그대로 삭제·폐기할 예정이라는 것. 업로더가 별도로 이관을 신청한 동영상만을 이관시키고(이관 페이지 - 로그인 필요) 나머지는 카카오TV로 이관시키지 않은 채로 모두 다 그냥 버릴 예정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단순히 실시간 인터넷 방송을 보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그동안 축적되어 온 동영상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 tv팟을 이용해 왔던 사람들도 많았다.[7] 해외 드라마나 애니메이션 등에 자막 붙여서 불펌한 영상도 있어 문제가 되는 자료도 있긴 하나, 10년 간의 인터넷 역사가 이대로 사라져버리는 것을 안타까워한다.[8] 아무리 업데이트가 없고 저작권 위반 자료가 많다고 해도 이관 후 별도로 처리하거나 이관 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어 저작권 위반 자료를 강력하게 색출한 후 문제가 없는 영상을 모두 옮기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제로 구글유튜브를 인수한 뒤 이전부터 운영하던 구글 비디오의 서비스를 접으면서 컨텐츠를 모두 유튜브로 이전한 전례도 있다. 컨텐츠는 회사의 중요한 자산이기 때문이다.

다만 외부 사이트 및 커뮤니티에 올라간 동영상은 이관하지 않아도 해당 사이트에서는 재생이 가능하다고 공지의 FAQ에 명시를 해 놨다. 별도 협약을 통해 게시물 작성 시 동영상 업로드를 할 때 다음팟으로 올라가도록 되어 있던 외부 사이트가 이에 해당된다. 대표적으로 디시인사이드, 티스토리. 이런 곳에서는 기존 동영상을 시청하는데는 별다른 문제는 없을 듯.

자료 보존 서명운동이 생겼다. 현재는 목표 200명이 달성되서 종료됐다. 이런걸로 자료보존이 될런지 미지수다 다행히 효과가 있었는지 5월 30일 공지로 잠정적 연장 결정을 내렸다. 근데 문제는 tv팟의 동영상 검색이 안 되어서 동영상을 자기가 직접 링크를 걸어놔야 볼수있다.

4.1.2. 소스 코드를 iframe으로 통일[편집]

Adobe Flash 플레이어로만 로드하는 Object 코드로 공유하기 기능을 지원 중단했다. 과거 TV팟에서는 Object 태그도 같이 지원하였는데 카카오 TV로 넘어가면서 이 소스 코드를 iframe으로 통일시켰다. 플래시 자체가 사양세에 들어간 기술이고 HTML5가 대세가 되어가는 요즘 추세를 빠르게 따라가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4.1.3. 카카오톡 연동[편집]

카카오가 카카오TV와 tv팟을 통합하면서 카카오톡과 연동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이는 PD, 팟수가 요구하던 것으로 통합을 통해서 접근성 확산과 이모티콘 사용이였다.

이중에 이모티콘은 카카오TV만이 아니라 Daum이나 멜론카카오가 운영하는 서비스등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4.1.4. 문제는 카카오야![편집]

위에 서술된 문제점 이외에도 그냥 카카오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도 적지 않다.

카카오는 지난 2014년 다음을 인수한 이후 수익구조 생성과 동시에 저작권을 적극 규제하는 모습을 보여 여러 사람들에게 반감을 샀다. 그 과정에서도 유저들과 전혀 소통이 안되는 모습을 보여 여러 서비스들의 장점을 잃어버리기도 했다.

4.1.5. 해외에서 접속불가[편집]

팟플레이어로 접속할 경우 해외에서도 문제없이 볼수있으나, 카카오tv 앱에서 해외차단 문제는 일주일 안에 해결되었고, 이전처럼 일부 공식방송을 제외하고 시청이 가능하다.

다만 중국에서는 여전히 연결이 되지 않는데, 이는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 때문으로 보인다. 차단확인하기[9]

4.1.6. 후원 수수료와 광고수익 배분[편집]

파트너10% ☞ 스타10% + 비즈광고수익70%
베스트15% ☞ 프로15% + 비즈광고수익70%
추천20% ☞ 루키20% + 비즈광고수익60%
일반25% ☞ 일반30% + 비즈광고수익50%
여전히 부가가치세 10%는 카카오(기업) 대신 지불하며 충전 수수료가 없다.
100원으로 100원어치의 쿠키를 충전해서 PD에게 보내면 30%는 카카오(기업), 70%를 PD가 가져간다.

4.1.7. 애플리케이션 초기 베타[편집]

카카오 TV와 TV팟 통합을 디자인 변경 정도의 개선을 생각하였지만 아예 다른 새로운 앱이다.

TV팟에 있던 타임머신 기능(유일했던 기능), 즐겨찾기 기능, 잠금 기능, 기존 TV 예능 프로그램의 클립 영상들 시청할 수 있던 기능 빠져있었다.

8월초 카카오TV 어플의 대대적인 개편이 일어났다. 기존 다음tv팟 시절의 동영상 VOD검색, 타임머신기능, TV프로그램 클립영상들 그리고 채널검색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로서 약 6개월의 베타버전 어플이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4.1.8. 즐겨찾기 삭제 / 플러스 친구 개편 문제[편집]

즐겨찾기가 사라지고 플러스친구로 대체되었는데 이로 인해 몇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일단 이미 즐겨찾기해놓은 PD들이 다 사라졌다. 또한 플러스친구 생성은 심사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플친으로 대체되면서 현재 플러스친구가 없는 PD들은 즐겨찾기 기능이 안된다.

이에 대해 추천피디와 일반피디 간의 문제가 생기는데 개편 전에 카카오TV 2차 간담회를 추천피디를 초청해서 진행하였다. 이때 참가한 피디들에게는 플러스친구 기능을 생성시켜줬고, 같이 동석한 일반피디들도 추가적으로 생성시켜줬다. 사실 1차 간담회 뉴스기사도 나왔던 내용이지만 그 사실을 모르던 일반피디은 개편 전에 애청자들의 즐겨찾기를 플러스친구로 옴겨갈 기회가 날아간 상황이였다.

때문에 팟수넷에서는 간담회 참여한 피디들에게 왜 이런 일을 알리지 않았냐는 비판이## 있으며 참여자들도 젼혀 예상하지 못한 사항이라고 해명글도 올라가며# # 팟수넷이 혼파망 상태이다.
결과적으로는 추천피디가 아닌 일반피디의 플러스친구 기능을 당분간 휴면하는 것으로# # 진행되었다. 이다.

정리 만화#

게다가 플러스친구 기능 자체도 문제가 많다. 일단 플러스친구가 되면 메세지가 날아온다는 거 자체도 문제다. 자주보려고 추가해놓은 PD들 방송시작 메시지가 도움이 되겠지만 가끔씩 보려고 추가 해놓은 PD들까지 굳이 메세지를 받고 싶지 않아도 날라온다. 예전보다 훨씬 불편해진 것이다. 차라리 예전의 다음팟 즐겨찾기 기능은 그대로 놔두고 플러스친구만 따로 추가할 수 있게해서 메세지 받는 유무를 직접 사용자들이 결정할 수 있게 했으면 어땠을까...

또한 종래의 즐겨찾기한 방송의 방송시작 알림과 달리, 플러스 친구의 방송시작 알림 메세지는 저녁 8시 이후에 스트리밍을 시작하는 경우 메세지가 발송되지 않는다. 추천PD의 경우에는 플러스친구 설정에서 야간알림 받기를 활성화하면 정상적으로 저녁방송에도 시작알림이 오지만, 일반PD들의 경우는 아예 해당 설정자체가 잠겨있기 때문에 저녁8시 이후에 방송을 시작하면 플러스 친구가 되어있어도 알림이 오지 않는다.

추가로 카카오톡에 방송시작 알림 메시지가 도착해서 이 메시지를 확인하게 되면, 해당 카톡대화창에 방송영상이 자동 재생된다. 이것도 문제인데, 그 상태에서 앱으로 넘어오면 카톡에 틀어진 영상과 앱에 틀어진 영상이 동시에 재생되어 나도 모르게 이중으로 데이터가 들고 소리가 이중으로 재생되는 문제도 있다.

결국 2017년 3월 9일 쯤에 다시 즐겨찾기 기능을 복구시켰고, 바로추가 가능하다.

4.1.9. 웹페이지 및 시청환경 파편화[편집]

기본적으로 다음 tv팟 에서는 동영상을 폭넓게 보여주고 있었다. TV콘텐츠, 베스트, 라이브 섹션으로 나누어 최대한 많은 동영상을 보여주는 웹포털이 존재했다.

그러나 통합 직후 카카오TV의 웹 베타 페이지는 간단한 플랫폼 소개 동영상만 틀어주면서 전체 동영상, LIVE 목록조차 웹에서 제공해주지 않았다. 고작 PD/채널 목록을 일부만 보여주고 심해 PD들은 검색으로 찾든 수소문해서 찾아야 한다. 또 카카오TV에 있는 영상리스트를 확인하려면 팟플레이어, 카카오톡 앱 TV, 스마트폰 앱으로 접속해야 했다.

개별 채널과 동영상에 대해서는 웹에서 시청이 가능하도록 해놔서 링크로 찾거나 검색엔진 검색을 통해서 볼 수 있게 해두었다. 그런데 영상 목록을 제공해주지 않는다.

2017년 4월 5일, 기존 카카오TV 소개 페이지 외 PC와 모바일 웹버전 포털베타로 오픈되었다. 그런데 예전 tv팟처럼 전체 동영상이 안나오고 인기 동영상 PD만 나온다. 그마저나 PC는 동영상 검색도 안된다.

그나마 초기부터 동영상 목록을 보여줬던 팟플레이어나 카카오톡 TV나 라이브앱에서도 인기 채널만 나온다. 대부분 메인 동영상은 TV콘텐츠나 유명 PD들만 자리잡고 있다. 단순 VOD 업로드로 메인에 뜨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실시간방송은 VOD보다 그나마 사정이 낫다. LIVE 섹션으로 들어가면 전체방송리스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방송 틀면 팟플레이어나 앱에 뜨긴 뜬다.

시청환경에 대해서도 다소 파편화가 되어 있다.

디시인사이드에서 직접 동영상을 올리면 카카오TV로만 볼 수 있는데 전체화면으로는 절대로 볼 수 없다.동영상의 제목을 구글에 쳐서 검색한 다음 카카오TV 사이트에서 찾아서 봐야한다.

Mac OS 운영체제용 팟플레이어는 여전히 나오지 않았다. 웹버전에서 채널을 찾거나 VOD 동영상, LIVE 방송을 찾아 시청하는 건 가능하나, LIVE 채팅에 참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7월 중순 웹페이지의 개편이 있었다. 예능이나 뉴스 등 기존 지상파, 케이블 TV 프로그램의 클립들이 되살아났고 검색창 또한 살아나 VOD 동영상 검색이나 PD채널 검색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로서 일부 유명한 PD 채널뿐만 아니라 일반PD 채널까지 찾을수 있게되었다.

8월초 카카오TV 어플의 대격변이 일어났다. 공지에 따르면 일단 안드로이드 어플부터 먼저 업데이트를 한 후 IOS 어플도 빠른 시일안에 업데이트 하겠다고 한다. 어플이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방송의 분야별 리스트, VOD 동영상 검색 그리고 채널 검색까지 모두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 시청환경별 지원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플랫폼
방송리스트
PD검색
동영상검색
VOD영상시청
LIVE손님시청
LIVE채팅시청
PC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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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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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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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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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앱 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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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안드로이드 LIVE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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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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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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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4.1.10. 기타[편집]

인증(채팅이건 방송이건)시스템도 문제있는게, 해당 유저의 본인명의 핸드폰이 아니면 인증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무한개정 생성으로 인한 부작용 방지 목적이지만 본인명의 휴대폰 이외에는 인증할 방법이 없어 불편하다.

인증할 때 아이디, 비번을 똑바로 입력안하면 접속도 안 되던게 제대로 입력하고 들어가보면 컴플리트만 뜨기도 했다.

4.2. 운영[편집]

멀쩡히 저작권이 걸려있는 WWE관련 방송이나 기타 일본, 외국 예능 등을 방제만 교묘하게 바꿔서 게임을 하고 있는 것처럼 위장하면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넘어가고 있다. 다른 방송플랫폼[10]서 흔하게 써먹던 방식과 유사하다. 그에 반해 저작권이 소멸된 방송(톰과 제리)이나 저작자에게 영리적인 목적으로 방영하지 않겠다고 허락까지 맡은 방송(AVGN 자막판 방영)은 아무 이유 없이 무차별적으로 짜르고 있다.[11]하지만 정말로 원저작자에서 허락을 받았다면, 당연히 그에 따른 증빙 서류를 카카오TV에 제출하여 방송을 해야 한다. 만약에 증빙 서류 없이 방송 송출을 인정하는 순간 다른 사람들도 저작권이 있는 영상물 가지고 우리도 아무튼 허락을 맡았다는 식으로 우기기 시작하면 답이 없어진다. 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방영하겠다고 허가까지 맡은 한 PD는 아무 이유없이 저작권을 위배했다며 규제를 2차례나 거는 등 막장 행태를 보이고 있다. 심지어 야겜이 LIVE메인 최상단에 올라 온 경우도 있었다. 이쯤되면 다음팟 후기에 줄어든 시청자 수를 늘리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12]을 노리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들 정도이다. 또한 아프리카tv 파트너 BJ, 트위치tv 파트너 스트리머 등급 처럼 계급장 차별대우[13]가 여전하다고 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로 신고 누적으로 유방암 방송에 음란성으로 경고 메세지가 나왔다.

카카오TV 자체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것이 아니라, 모니터링을 한 업체에게 하청을 줘서 돌리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이미 다음팟 시절부터 떠돌던 소문인지라 상당히 무책임한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4.3. 유저 성향[편집]

팟수 항목을 참고.

5. 카카오TV 관련 사이트들[편집]

트위치tv의 트게더 처럼 관련된 하청회사가 운용하는 곳은 없다.

6. 둘러보기[편집]

1 (주)카카오의 계열사 또는 관계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서비스
2 출시 예정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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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CC란 의미대로 카카오가 선별한 영상이외에도 직접 제작한 동영상, 생방송 들을 의미한다.[2] 녹화 영상에서는 음주를 어느 정도 허용한다.[3] 750여 개의 댓글이 올라와 있는데, 대부분이 욕이다.[4] 이틈을 타서 나쁜짓 하는 인간들 때문에 서버 강제 종료합니다.-팟수게시판 [5] 그 지역은 동시간대 문화콘서트 난장방영한다.[6] 구글 플레이에서의 평점은 보통 못해도 3~4점대에 머무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나 극단적으로 점수가 낮은 애플리케이션은 굉장히 찾아보기 힘들다.[7] 대표적인 예시로 디시인사이드에 영상을 올리면 자동으로 다음팟에 업로드되어 이런 식으로 파생 된 역사적인(?) 인터넷 유물들이 다른 동영상 사이트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이 업로드 되어 있다. 직캠 문화가 활동화 되기 이전인 00년대 활동 가수들의 직캠들도 다음팟에 다수 존재한다.[8] 대표적인 동영상 UCC 사이트였던 엠엔캐스트가 파산했을때도 미처 백업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 소실된 자료들이 많았었다.[9] 2017년 6월 18일 기준 차단으로 표시됨. 추후 차단이 해제될 시 수정 바람.[10] 트위치나 아프리카에서는 시청자 두자리수로 장기간 진행되는 반면 이곳은 순간 시청자수가 쏠림이 엄청 강하다.[11] 다만 AVGN의 경우 조금 애매한 것이 영상들 모두 지금도 Cinemassacre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를 노출하여 영리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컨텐츠이며 거기에 AVGN는 쌍욕이 나오는 방송이라 저작권 문제를 떠나서 욕설 때문에 짤릴 수밖에 없다.[12] 트위치TV에서 레바이동훈이 야한 그림을 그리다가 2회 정지된것과 비슷한 상황.[13] http://kakao-tv.tistory.com/76 댓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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