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와이드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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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경북코치서비스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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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와이드 경북으로 변경된 새로운 로고.
FX II 120 신도색. 출처
FX ll 120 구도색. 출처
FX II 212 신도색.(서울경부↔밀양)
FX II 212 구도색.
정식명칭
주식회사 코리아와이드경북
영문명칭
Koreawide Kyungbook Co.,Ltd
설립일
1965년
업종명
운수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1. 개요2. 상세3. 노선4. 차량5. 그 외6. 보유 차량

1. 개요[편집]

대구광역시를 연고로 하는 고속버스, 시외버스 회사로, 중견기업에 속한다. 차적은 경상북도 칠곡군 면허를 사용하고 있으며, 본사는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7동 북부정류장에 있다. 대구에서 가장 큰 시외버스 터미널이자 본사가 있는 북부정류장과 대구 유일의 종합 버스 터미널동대구터미널을 운영하는 회사다. 대구 소재 고속, 시외터미널 중에서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동대구터미널과 2번째로 규모가 큰 북부정류장을 운영할 정도로 시외버스 회사 중에서는 상당히 큰 회사다. KD 운송그룹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경상남도에도 여러 노선이 있고, 계열사 노선들까지 합치면 거의 전국을 커버할 정도.

FX212 최다 보유 업체로, KD 운송그룹 못지않은 자일대우버스의 생명줄이다. 특히 FX212는 고속/시외버스 업체 중에서 코리아와이드 경북만 구매하고 있다.

운행대수 기준 영남 최대이자, 전국 4위 업체이다.[1] 코리아와이드 경북 390대, 코리아와이드 진안 142대, 코리아와이드 대성 93대, 코리아와이드 대화 58대, 코리아와이드 포항 200대를 합쳐 총 883대다. 고속버스/시외버스까지 625대와 시내버스는 258대다. 편의상 통칭인 경북고속으로 표기한다.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업체인 경북교통과는 전혀 관계없는 업체다.

2. 상세[편집]

1965년에 설립되었다. 과거에는 경북, 국신, 아진, 영남, 제일여객의 5개 회사로 나뉘어져 있었다.[2]이후 경북, 국신, 영남, 제일여객을 하나로 통합하고[3] 아진고속이 계열사로 남아 있다가, 2007년 1월에 통합되었다.

1980년1985년구미시 시내버스 사업부를 독립시켜 구미버스일선교통을 설립했고, 1985년에 문경시 시내버스 사업부를 독립시켜 문경여객이 설립된다.[4] 1986년에는 의성군 농어촌버스를 분리독립시켜 의성여객이 설립된다.[5] 여러 모로 경상북도 시내버스 업체들의 모체가 된 회사다.

이전에는 별로 사세가 크지 않았으나, 2001년 12월에 중앙고속도로 전 구간이 개통하면서 그 영향으로 급성장했다. 이때쯤에 계열사들을 흡수합병했다.[6] 2007년에 아진고속을 흡수하면서 사명을 경북코치서비스로 바꾸었다.[7] 그리고 2017년에 법인명을 '코리아와이드 경북'으로 변경했으며,[8] 계열사인 진안고속, 대성고속, 대화교통, 신안여객 또한 각각 코리아와이드 진안, 코리아와이드 대성, 코리아와이드 대화, 코리아와이드 포항으로 변경되었다. 회사 차원에서 법인명 변경 사유를 밝혔는데, 계열사긴 해도 운영은 독자적으로 하다보니 통합이 잘 되지 않고 따로 노는 분위기가 강해서 법인명으로나마 공통점을 줘 계열사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아직까지는 편의상 기존 사명도 병행하고 있다.[9]

최근 들어서는 승차권의 대부분이 코리아와이드 경북 또는 "KW경북"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버스 외부 사명은 여전히 경북고속인 차량들도 있지만, 코리아와이드 신 도색으로 넘어오면서 코리아와이드 경북으로 변경되어 가고 있다.[10]

아진·경북 시절에는 버스 동호인들이 경기고속대원고속KD로 줄여 부르는 것처럼 아진고속(a), 경북고속(k) ak라고 불렀는데(애경그룹의 브랜드 AK도 있다) 회사 관계자들도 그렇게 부른 건지 회사 통합 이후 공식 로고가 ak 경북코치서비스.

2012년 동양고속의 지분 중 일부를 매입함으로서 5대 주주 중 하나가 되었는데, 일단 회사 측에서는 순수 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매입한 것이라고 하지만, 업계에서는 동양고속을 통해 고속버스 노선 확장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관련 뉴스

지주회사 체제다. 지주사인 코리아와이드가 이 회사의 주식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코리아와이드 경북은 계열사들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에이케이경산"이라는 계열사에서 "코리아와이드 투어"(AK 경산관광)라는 관광 회사를 설립했다.[11] 이전부터 경산터미널을 운영하고 있었다. 2014년 8월 현재 총 보유댓수는 10대 이상이며 코리아와이드 계열사라는 것을 인증이라도 하듯 차량은 전부 자일대우버스 FX II 120, FX II 212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리아와이드 대성의 도색을 핑크 색으로 바꿔놓은 형태다. 이 차량은 코리아와이드 경북이 들어가는 노선에 임시차량으로 투입이 되기도 한다.

2015년 6월부터 코리아와이드 대성의 도색과 비슷한 패턴으로 한 흰색 바탕의 신 도색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후 모든 버스에 통합 브랜드인 코리아와이드(Koreawide)[12]를 런칭하고 있다. 구도색들 보다 심플해졌다. 고속버스들에는 앞 부분에 코리아와이드(Koreawide) Express의 약자 Ex를, 옆면에는 코리아와이드 (회사명)을 쓴다. 전세버스들에는 코리아와이드(Koreawide) Tour가 붙는다. 시내버스는 코리아와이드(Koreawide) 대화, 포항이 붙는다.

2015년 10월에는 포항시 시내버스의 독점 운영사인 신안여객아성고속으로부터 인수하였다.

2016년 9월에 대원고속, 충남고속과 함께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가입했다. 참고 링크 이로써 최초로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 소속 회사에 경상북도 면허를 가진 회사가 탄생했으며, 천일고속에서 FX212가 퇴출된 후 3년 만에 다시 고속버스 업체에서 FX212를 볼 수 있게 되었다.[13] 또한 1군 승격과 동시에 자사의 일부 고속버스 노선 투입 차량에 E-Pass를 설치했다.

몇 년 전만 해도 차내 서비스가 좋지 않았으나[14] 최근 들어 대대적으로 개선하면서 서비스가 다른 1군 업체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우수해졌다. 후술되어 있지만 이제는 대형 터미널까지 운영할 정도이니 격세지감.

2016년 12월 12일에 개장한 신 동대구터미널의 운영권을 자회사인 '코리아와이드 터미널'에서 운영한다. 그래서 안내원들의 유니폼에도 코리아와이드 터미널이라고 나와 있다.

2017년 2월 16일부터는 E-Pass안산/용인동대구 노선 투입 차량에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자사의 고속 인가 노선 및 일부 시외 노선으로 E-Pass 사용을 확대해 나가기 시작했다.

2017년 6월에는 동부고속 인수전에 코리아와이드 - 키움PE 컨소시엄으로 참가했으며, 한일고속 등을 제치고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정확하게는 예비입찰 후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한다.

그리고 코리아와이드 - 키움 컨소시엄이 동부고속을 925억 원에 인수한다고 한다.

2017년 8월부터는 모든 계열사인 "경북고속", "진안고속" 구도색 차량에 구사명을 떼고 "코리아와이드 경북", "코리아와아드 진안"로고를 부착하고 있다. 회사명으로 인한 혼동을 방지하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같은 계열사인 "대성고속" 차량은 아직까지 신로고 부착작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신로고 부착 목격시 수정바람). 코리아와이드 대화, 포항의 시내버스 차량은 포항은 이미 전차량 신로고 부착이 완료된 상태이며 대화에 한해 신차에 한해서만 신로고가 부착된다.

2017년에는 자일대우 17년형 FX 슈퍼스타 신규차량이 투입되기 시작했는데 차량의 좌우 후방에 Express와 함께 ak경북코치서비스란 법인명이 자리했었다. 하지만 9월분 슈퍼스타 차량부터 Express란 글자가 커진 형태로 바뀌고 법인명이 사라졌다.

3. 노선[편집]

경상북도뿐만 아니라 영남 지역 전체를 배경으로 활동한다.

시외버스 노선은 , 구미, 경주, 안동, 영주, 포항경상북도 지역에서 출발하는 노선이 대다수지만, 이들 노선이 전국적으로 퍼져 있다. 그리고 경상북도 연고 업체로선 특이하게도 광주, 전주, 여수, 순천, 목포에도 노선이 있다. 전주를 제외한 나머지는 금호고속공동 배차하고 있다. 정확히는 광주, 목포는 금호고속, 여수, 순천은 금호고속, KD 운송그룹, 전주는 전북고속공동 배차한다.

자신들의 연고지와 전혀 상관없는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도 많다. 단독운행도 있지만 거의 공동 배차로 진출해 있다. 대표적으로 '부산~춘천/이천', '성남~울산', '인천~창원/통영', '부천~진주', '수원~통영', '동대구 - 세종 - 평택', '인천국제공항~부산', '서울남부~해운대' 노선이 있으며, 경남 지역에 이런 식으로 진출해 있다.

과거에는 인천국제공항-진주개양-마산-창원 노선도 있었으나 부산, 마산/창원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항의 민원[15]으로 인해 진주 경유 노선은 대성고속에 넘기고 거제(고현)로 변경했으며, 마산/창원발 인천국제공항 직통 노선만 남겼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특별한 노선은 '동서울/성남~순천/여수' 노선으로, 이들은 영남 지역을 아예 경유하지 않는다.

또한 동대구터미널 등지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전환고속 노선들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운행 노선은 동대구 - 영주, 동대구 - 안동, 동대구 - 제천(시외), 동대구 - 김해국제공항이다. 특징을 말하자면 안동, 영주, 제천행 버스는 침산교에서 서변대교로 곧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서대구발로 예매할 수 없다.[16] 김해국제공항, 제천 출발 동대구행은 버스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고 안동, 영주 노선은 KOBUS에서 왕복 예매가 가능하다. 동대구김해국제공항행 노선은 2016년 12월 5일부터 버스연합회로 이관됐다.

2013년 3월에 기존 시외 무정차였던 동서울 - 구미, 제천(시외) - 동대구 노선도 전환고속으로 바꿔서 운영 중이다. 동서울터미널 출발 시외버스 노선은 버스연합회 홈페이지가 아닌 터미널협회 홈페이지에서 예매해야 한다.

2017년 2월 16일부터 동대구 - 안산/용인 노선도 E-Pass를 사용할 수 있다. 동시에 안산발은 이지티켓, 용인발은 코버스로 예매사이트가 변경됐다.

이 업체가 가장 공들이는 노선은 동대구터미널인천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 노선이다. 우등고속은 전량 FX212 우등 투입. 신 터미널을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어서인지, 동대구터미널 승차장의 가장 앞 번호가 서울경부행이 아닌 인천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 공항버스가 떡 하니 들어와 있는 위엄을 보여 주고 있다. 대구국제공항 문서에도 있듯이 이 공항의 국제선이 모두 협동체 투입에 국적사가 베이징제주항공, 오사카 경유 티웨이항공밖에 없으며, 그 외 노선은 중국국제항공(베이징행)과 중국동방항공(상하이행)만, 그것도 아침에만 올 정도로 아주 뜸한지라 대부분의 국제선을 이용하려면 인천국제공항이나 김해국제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이 회사의 공항버스 노선은 그야말로 대박. 그걸 잘 아는지 새벽 시간대의 배차는 매우 촘촘하고, 우등차량도 전부 자일대우버스 FX 슈퍼스타 우등 차량으로만 운행한다. 대신 시간대에 따라 구미, 김천, 상주, 김포국제공항(아침 2회만) 등의 중간 경유지를 지날수 있으므로 무정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17] 이 업체의 홈페이지 첫 화면도 공항버스 노선을 홍보하고 있고, 심지어는 TBC 라디오에서조차 협찬사로 나서서 공항버스 노선 홍보를 할 정도니 말 다했다. 그 외에도 인천국제공항과 부산, 창원, 울산, 포항, 경산(시지, 범물 경유)를 잇는 노선도 있다.

김해국제공항 노선의 경우 과거에는 시외버스 면허로 동대구까지만 운행했으나, 2014년 7월 10일 부로 고속면허로 전환하였다. 거기에 북대구까지 연장하기로 하면서 이제 경북고속 입장에서는 서부산권(부산 사하구, 사상구, 북구, 강서구, 서구 등지), 경남 동부권(김해, 창원, 거제 등)에서 북대구를 거쳐 강원도 방면으로 환승 장사[18] 를 할 수 었는데 인가가 취소되면서 없던 일이 되었다.[19]

2016년 3월 17일부터 동대구당진, 기지시리 경유 서산행 노선이 신설되었다. 충남고속, 한양고속, 금남고속, 천마고속공동 배차한다.

2016년 5월 4일부터 서울밀양 간 전환고속 노선을 운행하게 되면서 E-Pass를 장착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 다른 회사들이 반대해서 못 들어온다는 설이 들렸지만, 정식으로 진입한다.[20] 그리고 FPT제 유로6 엔진을 장착한 FX II 212 우등을 투입하게 되어 천일고속FX212 퇴출 이후 서울고속버스터미널FX212가 복귀하는 건 덤.[21]

4. 차량[편집]

KD 운송그룹과 마찬가지로 자일대우버스만 출고한다. 아진고속 시절에 잠시 에어로 퀸을 출고해서 '동대구~안동' 노선에 투입, 경남고속 출신 에어로 스페이스 LS를 '북대구~안동' 노선에 투입한 바 있다. 또 국신여객을 인수할 때 그랜버드 그린필드를 양도받아 운행한 적도 있었지만, 전부 다 대차해서 지금은 100% 자일대우버스만 굴린다. 특히 BH119, FX212를 가장 많이 쓰는 업체다. BH117H도 많이 이용했으나, 최근 들어 해당 모델을 FX212 또는 FX120으로 대차함으로 인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FX212는 2011년에도 30대 이상으로 대량 출고했고, 2012년에도 28대를 동시에 주문하고 2013년에도 평택-세종-동대구 개통시나 동서울 - 구미 노선의 전환고속화에도 FX212를 새로 구입해서 노선에 투입하는 위엄을 보인다. 동서울 - 영주 노선도 최근 FX212 신차들이 투입되기 시작하였다. 참고로 KD 운송그룹도 이 정도로 출고하지 않는다. KD 운송그룹은 오히려 FX120으로 출고하는 중이니 말 다 했다. 그리고 FX212를 얼마나 많이 뽑았으면 단거리 노선에 예비차로 투입할 정도다. 유로6 규정으로 바꾼 다음 FPT(이베코) 엔진을 단 FX212도 역시 이 회사가 가장 먼저 출고했다. 한동안 대구북부/대구동부 - 해운대 노선에 FX2-212 우등고속 2대를 넣어 주어서 동부정류장 승차 기준으로 대구동양에서 노포동터미널으로 가는 우등고속보다 요금이 1,100원 저렴했고, 번영로나 센텀고등학교 근처만 안 막히면 1시간 24분 정도 소요되어서 이용할 만했으나[22] 얼마 후 두 회사 모두 해운대 노선을 다시 일반고속(FX120, 그린필드 포함)으로 바꾸었다.

하지만 차량 상태가 자일대우버스를 운용하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 영 좋지 않다. 그나마 주력 모델이고 신차인 FX 시리즈 차량들은 양호하지만, 경북 내륙 지역에 투입되는 구형 차량에는 이런 모습이 아주 흔하게 보이며 심지어는 장거리 운행하는 일부 버스에도 옆 페인트가 벗겨진 상태인 녹슨 채 고속도로를 운행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문제로 뉴스에 떴었다. 동서울-여수를 운행하던 로얄 크루저 2의 부식이 심각하자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녹슨 우등버스로 뉴스에 나왔었다. 순천시 내에서 신문사 측 차량한테 스토킹당하며(...) 말이 안 나오는 차 상태가 공개되었다. 자일대우버스의 철판이 저질 중국산이란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타 제조사의 차량들과 달리 유난히 철판 두께가 얇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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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II 120의 복원 전 모습. 이 차량은 신도색으로 재도색하며 녹슨 부분을 덮었다.
이후 그 지적을 받아들였는지 크루저2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내외부 복원 작업을 하여 운행하고 있다. 현재 지방 노선 투입 차량 중 FX 차량들은 신도색을 적용하는 등 복원 작업을 대부분 완료했으나, 아직 구형 차량들은 관리가 소홀하다.

다만 이게 100% 이 회사의 잘못이라고만 할 수는 없는 이유는 영안모자가 대우버스를 인수한 후 대우버스의 철판은 저질 중국산으로만 쓰기 때문이다. 자세한 건 자일대우버스의 비판과 반론을 참고할 것. 하지만 같은 연식의 같은 차량을 운행하는 KD 운송그룹, 동해상사고속보다도 상태가 심각한 건 코리아와이드 경북에서 관리를 잘 하지 못한 게 맞다.

2013년 말에 다시 한 번 FX212를 대량 출고해서 공항 노선에 대량 투입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 포항/창원/울산/부산 노선은 전부 삐까뻔쩍한 FX212 신차로 교체되었다. 원래 있었던 FX120들은 동서울 - 여수/포항/봉화, 춘양 등지로 격하되어 운행 중이다.

하지만 BX212를 뽑고 제대로 데인 걸 지켜봤는지, FX212보다 상급인 BX212는 어째서인지 1번도 출고한 적이 없다. 우리도 그 괴물만큼은 힘들어

이후 공항 노선에 신차 출고가 다시 한 번 있었으며, 이에 따라 초기형 FX212들이 용인-울산/속초-구미/동서울-여수[23]/성남-여수 등에 투입되었고 이전까지 FX120들이 들어가던 노선들이 한순간에 차급이 업그레이드되었다! 공항선 격하차량 말고도 아예 출고하자마자 시외 노선에 투입된 FX212들도 있는데, 속초, 양양, 강릉 - 북대구/구미 - 강릉 노선에서 볼 수 있다. 경북 내륙 노선인 '북대구~영양' 노선에 FX212 슈퍼스타가 투입된 적도 있다.

하지만 주력 차종이 HD급인 FX212로 바뀐 것은 극히 최근의 일이다. BH 시리즈를 현역으로 운용했을 때, 대략 2000년대 초반에서 중반기에는 오히려 낮은 전고의 BH116, BH117H, BH119H 등 SD급 차량이 주력이었다. 이 차량들로 장거리 노선과 인천공항 노선에 집중 투입되었으며, FX212의 전신인 BH120F는 아주 극소수만 출고했었다. 그 증거로 FX 시리즈 출시 초기에는 FX120만 구입했으며, 그것도 일반형이 아닌 우등형으로 출고했다. 지금 신차로 나오는 FX120은 100% 일반형 차량이었지만, 2014년 12월 동서울-경주, 포항 노선과 동서울-순천, 여수 노선에 FX II 120 우등형을 출고했다! 이는 자일대우버스의 사정상 급하게 출고한 것이라고 한다.

그 후 2008년에 인천국제공항 공항버스 노선에 처음으로 로얄 크루저2를 대량으로 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HD형 차량이 주력으로 되었으며, 그 후 FX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현재까지 우등형을 전부 FX212로만 구입하고 있다. 이후엔 지방 노선들로 흩어졌다. 주로 안동터미널에서 경기도권이나 부산행 차량으로 쉽게 보인다.

최근 FX212 슈퍼스타 신차 출고 이후 구도색 FX212 몇 대가 우등에서 일반으로 시트가 개조되어 지방 시외버스 노선에서 운행한다.

의아하게도 자일대우 FX 에이스와 하모니 차량은 출고하지 않고 있으며 오로지 FX 슈퍼스타 차량만 출고되고 있다. 아무래도 우등→일반 좌석개조를 위해 차량출고를 HD급으로 통일한듯.

여담으로 타사의 노선을 인수해서 차량을 가져올 때는 자사 도색으로 재도색하지 않고 운영한다. 자회사인 코리아와이드 대성FX116도 재도색을 하지 않고 그대로 운행하고 있으며 경남고속에서 가져온 에어로 스페이스 LS도 재도색을 하지 않고 내구연한이 만료될 때까지 굴렸다.

또 여담으로 동대구-안동에 투입시키는 FX212 슈퍼크루져 차량 중 1대의 차량은 1번시트가 FX212 슈퍼스타 특유의 주황색 + 군청색 시트로 개조되어있다. 해당 차번은 1248호.

2018년 7월, 영원히 안뽑을것 같던 현대 유니버스를 출고했다!

5. 그 외[편집]

KD 운송그룹과 약간 비슷한 면이 있다. 우선 자일대우버스만 출고하는 것과, 독점 지역에는 구형 차량만 투입한다는 점이다. 동대구(안동, 영주, 제천, 평택)행과 동서울(구미, 영주, 춘양), 서울경부(영주), 인천국제공항(구미, 동대구, 부산을 포함한 전 노선), 김해국제공항(구미, 동대구), 구미(광주, 목포, 성남, 속초), 속초(구미, 북대구), 거제(평택) 등 장거리 주력 노선과 전환고속, 공항버스 노선에는 그런 거 없이 쪽은 가장 최신식 차량만 투입한다. 특히 공항버스는 3년마다 차량을 신차로 교체한다! 그리고 수익성 좋은 노선도 많지만 수익성이 엉망인 노선도 다수 보유한다는 점에서 KD 운송그룹과 많이 비슷하다.

차이점으로는 KD 운송그룹과 달리 저속운전(...)을 절대 하지 않는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가 원할함에도 앞에 있는 KD 차량들의 저속운행 때문에 정체가 발생하기도 하니.[24]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능은 남아있다.. 이제 과속 차량들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지만 '북대구~속초/양양/강릉' 노선은 귀가 따가울 정도로 밟으며, 이외 일부 시간표가 빡빡한 노선들도 많이 밟고 다닌다. '홍천북대구' 하행에서는 낮에 남원주IC에 진입한 후 중앙고속도로에서 140km/h까지 밟은 적도 있다. 게다가 '홍천북대구' 상행은 중간에 국도로 들어와 원주와 횡성을 찍고도 홍천까지 랩타임 3시간[25]에 컷할 정도로 밟는다. 그 외 대다수는 정속한다. 과거에는 기사들이 과속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서 일부는 이 회사를 '경북과속'이라 불렀지만, 그것도 이제 옛날 이야기. 하지만 지금도 국도에서 100km/h 이상 밟는 몇몇 기사들이 있다. 그리고 아직도 심야 막차나 새벽발 공항 노선에서 140km/h 이상으로 밟기도 한다 카더라도 있었지만 지금은 공항 노선 차량들도 108km/h이상만 되면 경보음이 울려서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당시 대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3시간에 컷.

한때는 서비스가 개판이였지만 전국적으로 노선을 확장하면서 그런 부분은 많이 사라졌다. 특히 전환고속 노선을 보유하면서 더욱 더 개선되었다.

이 회사의 과거 로고가 한국철도공사의 로고와 약간 비슷한 면이 있다. 이 로고는 지금도 버스 측면 표기에선 계속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한 때 과속으로 명성을 떨쳤을 당시에 이 회사를 일컫던 또 다른 별칭이 Kyungbook Traffic eXpress이다. 실제로 '동서울~영주' 노선에서 과속 주행해서 앞 시간대에 출발한 경기고속 차량과 같이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하는 말이 있다. [26]

대부분 차량들은 108km/h를 넘기면 경보음이 울리는데, 이 경보음이 매우 시끄러워서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다만 일부 차량들은 경보음이 작아서 기사들이 경보음을 무시하고 108km/h 이상으로 질주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속도제한장치 의무화로 108km/h에 리밋이 걸려있다. 단, 상대적으로 BH 시리즈에 비해 경보음 소리가 작다는 것이다.[27]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예전보다 정속주행을 하지만, 20분 정도 먼저 출발한 KD 운송그룹 차량을 약 1시간 뒤에 고속도로에서 따라잡아 추월한 사례도 있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M7106번에 입찰을 시도한 적이 있다. 결국은 신성교통이 입찰을 따 냈지만... 차고지로 내세운 것이 화정터미널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KD 운송그룹에서 밀어 줬을 확률이 높은 듯하다. 경주시 시내버스 업체인 새천년미소도 도전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이 회사의 일부 차량은 우등 폰트가 적혔음에도 불구 우등이 아닌 일반 차량인 경우가 있다. 일부 버스 동호인들은 이 차량들을 짭우등 차량이라고 부른다. 보통 짭우등 하면 강원여객이나 경남고속에서 흔히 볼수 있는 31인승 우등 차량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본래 뜻도 31인승을 말하는 거고... 최근에는 그 점을 알아차렸는지 우등 폰트를 지우고 직행 폰트를 붙혔다.

경전여객과 갈등이 있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조.

'동서울 - 영주' 노선과 관련하여 대차게 까였다. 고속버스로 전환하는데 실패하자 우등 차량을 철수시키고 일반 차량을 투입한 것. 이로 인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여론이 두려웠는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우등 차량으로 운행한다. 최근 들어 FX212 신차들이 투입되었고, C-Pass가 지원된다.

다른 회사와 달리 이상하게도 일부 노선을 제외하고 안전상의 이유로 우등 차량의 3번 좌석에 착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이 회사에선 예비석이라고 한다. 이곳 참고 보통 터미널 전산에서 막아 있고, 설령 풀려 있으면 기사가 착석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 상황만 받쳐 주면 착석을 거부하는 기사와 이에 항의하는 승객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터미널 전산에서 막은 경우도 있지만 보통 전산엔 떠도 현장에서 기사가 막았다. 하지만 요즘은 특별한 경우(몸이 불편한 승객 승차, 신입 기사 견습 등)를 제외하곤 특별히 제지하거나 막진 않는다.[28]

중앙고속도로의 제왕답게 북부정류장에서 중앙고속도로를 통해 강원도로 가는 노선(원주, 횡성,[29] 홍천, 강릉, 양양, 속초, 춘천, 태백[30])이 좀 있기 때문에, 이 회사 역시 금강고속처럼 군인들의 영원한 친구 중 하나다. 그리고 2017년 6월 1일에는 1일 4회 동대구원주(고속) 노선을 신설했다.[31] 차량 구성은 완전히 달라도, 강원방면 노선이 꽤 있어서 동부고속을 인수해도 그렇게 이질적이지 않다.

경북대학교의 글로벌플라자 건설기금 출연업체 중 하나다.

6. 보유 차량[편집]

앞서 서술했듯이 모든 차량이 FX 시리즈다. 물론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를 아예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현대자동차의 경우 경남고속 출신 에어로 스페이스 LS를 북대구 발착 노선에, 아진고속이 자체 출고한 에어로 퀸을 '동대구~안동' 노선에 투입한 적이 있으며 그랜버드 그린필드의 경우 국신여객이 사용하던 차량이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를 혼용하는 계열사들과 달리 지금은 모든 차량이 자일대우버스다.
계열사인 코리아와이드 진안은 예전부터 계속 기아자동차 위주로 출고하고, 코리아와이드 대성현대자동차로 전향한 후 계속 자일대우버스만 구매하고 있어 계열사 간 선호 차종이 극명히 갈리게 되었다.

그러나 2018년 7월 그 대우빠 코리아와이드 경북이 현대 유니버스를 출고했다.

6.1. 현재 보유차량[편집]

6.1.1. 자일대우버스[편집]

6.1.2. 현대자동차[편집]

6.2. 과거 보유차량[편집]

6.2.1. 자일대우버스[편집]

6.2.2. 쌍용자동차[편집]

6.2.3. 현대자동차[편집]

6.2.4. 기아자동차[편집]

[1] 버스 운행대수 기준 전국 1위는 KD 운송그룹, 2위는 선진네트웍스, 3위는 금호고속이다.[2] 당시 계열사 중 가장 유명하고 사세가 큰 건 의외로 경북여객이 아닌 국신여객이었다. 지금도 경북 지역에서 오래 거주한 사람들 중에는 국신여객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국신여객 시외버스'라는 서정시도 있다. (감상하기) 다만 고증오류가 존재한다.[3] 이 때 통합의 주체가 되었던 회사는 규모가 가장 크던 국신여객이었으나, 사명은 경북여객의 것이 존치되었다. 지역명의 대표성을 위한 듯하다.[4] 상주여객은 후에 문경여객에서 따로 분리된 업체로, 이 회사에서 직접 분리된 업체는 아니다.[5] 이후 의성여객에서 다시 군위교통이 분리되었다.[6] 지금까지도 통합의 주체가 된 국신여객의 흔적이 남아 있는데, 16XX가 국신여객 면허다.[7] 코치(coach)는 대개 영미권에서 장거리 버스에 붙이는 이름으로, 스페인어권에서는 코치와 같은 뜻의 뿔만(pullman)이라는 이름이 붙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이 회사가 최초로 사명에 사용했다.[8] 대외적으로는 '경북고속' 이나 '경북코치서비스' 라는 이름을 많이 사용하며 차량 외부에도 구도색 차량은 경북고속, 신도색 차량은 코리아와이드 경북과 더불어 경북코치서비스 표기를 병기하고 있다.[9]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는 경북고속을 포함한 모든 계열사들이 코리아와이드가 아닌 기존 사명으로 등록되어 있다.[10] 계열사 중 코리아와이드 진안(진안고속)의 경우는 신차에도 진안고속 표기를 병행하며 진안고속 고유의 JA를 형상화한 로고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11] 이 회사의 주소지는 코리아와이드 대화의 계림리차고지로 되어 있다.[12] 오리지널인 코리아와이드 대성을 제외하면 AK 경산관광에서 먼저 쓰였다.[13] 고속버스 업계에서 최초로 FX212를 출고한 회사는 천일고속이다. 테스트삼아 2008년FX212 우등 2대를 출고했으며, 그 중 1대는 ZF의 아스트로닉 AMT까지 탑재해서 출고되었다. 그러나 잔고장과 연비 문제로 일찌감치 예비로 격하당한 후, 금강고속같이 2013년에 중고로 매각하며 정리했다.[14] 출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료가 부족해서 연료 충전 때문에 출발 시간이 지연된 사례가 있었다. 참고 링크[15] 주로 요금 관련 민원이 많았다. 게다가 진주 경유로 인한 소요시간 증대도 간간히 올라왔다.[16] 대신 북부정류장에서 안동, 영주행 버스가 운행중에 있다. 제천행도 있으나 1일 1회에다가 완행급 노선이니 추천하지 않는다.[17] 동대구터미널 시간표에 인천국제공항 노선의 중간 승하차 장소 및 시간이 명기되어 있다. 그래서 매표소에 가서 공항버스 노선을 타고 싶다고 말하면, 알아서 무정차 시간대로 끊어 주기도 한다. 동대구터미널 시외버스 티켓자판기에도 공항버스 노선이 나와 있다.[18] 실제로 김해국제공항행 버스에는 순수하게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려는 사람들이 100%는 아니다. 서부산권(부산사상 포함)으로 가려는 사람들도 이걸 이용한다. 부산사상에서 대구로 가는 차는 한동안 서부정류장행 완행뿐이라 무정차 노선을 이용하고 싶으면 부산김해경전철을 타고 가야 하며, 2016년 12월 30일에 동대구부산사상 노선이 재신설됐다. 현풍에서도 부산사상까지 직행으로 갈 수 있다.[19] 2008년서부산 ~ 대구동부 노선을 고려여객공동 배차로 운행했으나, 이용 승객 부족 등으로 폐선되었고 2016년 12월 30일에 다시 고려 - 경북 공배로 부산사상동대구 노선이 재신설됐다. 이후 동부정류장에서는 해운대 노선이 신설됐고 동대구터미널 이전 후에도 정상 운행 중이며, 2017년 2월 10일부터 동대구 착발로 단축하는 대신 증회했다.[20] 개통 전까지 정말 말이 많았던 노선이다. 센트럴 시티에서 출발한다는 설부터 터미널 밖에서 승하차시킨다는 것까지 별에 별 이야기가 돌았다. 기존 고속버스 업체들이 진입을 반대했던건 사실이지만 국토교통부가 진입을 막지 말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하고, 최종 협상 때 경북고속과 경기고속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주박하지 않는 조건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그래서 동대구청주 고속버스 노선같이 시간대별로 회사가 고정되어 있다.[21] 같이 운행하는 경기고속은 SD급의 FX120이다. 한일고속은 유로6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이고 천일고속은 유로6 유니버스 노블을 투입했다가 해당 차량은 여수로 보내고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선샤인을 투입한다. 근데 이 차량은 인천전주 출신 차량이다[22] 해운대행을 공배 중인 해운대고속은 유로6 뉴 그랜버드 파크웨이 우등형을 투입했었다.[23] 이 노선은 크루져가 다니다가 FX120으로 교체됐는데, 반 년도 안 되어 딱 1대긴 하지만 차급이 HD급으로 원상 복귀했다.[24] 이로 인해 고속버스들이 KD 차량 때문에 일반차로로 나가서 추월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여러 대의 KD 차량 뒤에 고속버스 차량들이 있고, 거기에 과속업체까지 섞여 있으면 KD 차량을 추월하기 위해 아수라장이 되기도 한다. 참고로 고속버스의 경우 아무리 느리게 달려도 100km/h 정도 된다.[25] 원주에서 중간 승하차 대기가 있는 하행은 웬만하면 북부정류장까지 랩타임이 칼같이 3시간 30분을 안 넘어간다. 횡성터미널(하행)에서는 중간에 들어갔다가 승객 없으면 바로 다시 나가는 경우가 있으며, 공근면은 가변 간이정류장이다.[26] 지금은 그 영향인지 몰라도, '동서울/강남~영주' 노선을 운행하는 몇몇 경기고속차량들은 증속하여 운행하는 차량들이 종종 발견된다는 소식이 들린다.[27] 내리막을 주행하면 자연스럽게 110km/h를 넘는 경우가 있는데, 운이 좋으면 이때 경보음을 들을 수 있다.[28] 현재까지 동서울/강남~영주, 속초~강릉~영주~구미, 부천~안양~영주~안동, 수원~영주~안동, 영주~안동~부산동부, 영주~동대구, 영주~북대구 노선은 전산상 예매와 현장발권으로 3번석(일반의 경우 3,4번석)을 막지 않는것으로 확인되었다.[29] 공근면 포함.[30] 완행 한정[31] 하지만 우등고속 노선이라서 북부정류장행에 비해 요금이 6,000원 넘게 비싸니 동구, 수성구방면 이용자나 동대구 환승객 외에는 옆 터미널에서 운행 횟수가 3배 넘게 많은 북부정류장행을 권한다. 다만 북부정류장행은 홍천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원주시외버스터미널로 들어와서 중간 승하차하기 때문에, 홍천에서 군인들을 모두 태우고 만차로 출발했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홍천대구 노선의 주된 승객은 당연히 원통, 인제 등지에서 출발한 후 홍천에서 환승해서 대구로 가는 군인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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