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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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명칭
2.1. 개그맨과의 비교
3. 현실4. 군기5. 6. 관련 문서7. 알파위키에 등록된 코미디언 목록

1. 개요[편집]

2. 명칭[편집]

과거 국내에서는 주로 슬랩스틱 코미디를 하는 배우를 코미디언이라고 칭했으나, 현재는 굳이 슬랩스틱에 능하지 않더라도 토크 등의 수단을 사용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을 통칭할 때 이 용어를 쓰고 있다. 우리와는 달리 서구권의 코미디언은 스탠드업 코미디가 대세이기도 하다.

스탠딩 개그 이외의 프로그램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불려지며 거기에 출연하는 사람들은 예능인으로 불린다.

국립국어연구원에서는 코미디와 개그의 정의를 다르게 내리고 있는데, 코미디는 '인간과 사회의 문제점을 경쾌하고 흥미있게 다루는 연극의 일종, 곧 희극.'이라고 되어 있고, 개그는 '연극 영화 텔레비전 프로그램 따위에서 관객을 웃게 하기 위하여 하는 대사나 몸짓, 곧 재담(재치있고 재미있는 말).'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그래서 코미디언을 그대로 번역한 '희극인'이란 단어로 종종 부르기도 한다. 지상파 3사에서 희극인실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선 주로 게닌(芸人)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2.1. 개그맨과의 비교[편집]

'개그맨'이란 코미디언을 부르는 KBS의 공식 명칭이다. 엄밀한 의미로는 '지상파 방송사의 공채 코미디언'을 말한다. 즉 개그맨 ⊂ 코미디언. 지상파 방송사의 공채 배우의 경우 '탤런트'라고 불렀는데, 이처럼 공채임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기 시작한 단어인 셈이다. 방송사에서 공채 탤런트를 선발하지 않게 된 지 오래되었으므로 '탤런트'라는 단어가 사어화되고 있는데, 개그 콘서트의 폐지로 공채 개그맨을 선발하지 않게 된 이후로 '개그맨'이라는 단어도 사어화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처럼 엄밀한 의미로 보면 모든 개그맨은 코미디언이지만, 개그맨 출신이 아닌 코미디언도 여럿 있게 된다. 대표적으로 김제동[1], 유병재[2] 등이 있다.

다만 탤런트/배우가 그렇듯, 실제로는 개그맨/코미디언을 엄밀하게 구분하는 언중은 많지 않다.

3. 현실[편집]

다른 유명인보다 직업과 현실상의 괴리가 심한 편이다. 자신의 내적고통을 지닌 채 타인에게 웃음을 주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 타인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선 먼저 자기가 웃어야 하기 때문이다. 본인이 맨날 웃어도 시원찮을 판인데... 예를 들자면 섹션TV 연예통신MC였던 김용만은 부친상을 당하고 발인을 마친 후 바로 출연해야 했다. 개그 프로가 아닌 연예정보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심각한 소식을 전하는 게 아니면 적당히 유머도 섞어 진행하는 만큼 자신의 심정은 어쨌든 방송 무대에선 웃어야 하는 단적인 예라고도 할 수 있다.[3]

국내 한정으로, 대중에게 상대적으로 박한 평가를 받기도 한다. 재미를 주기 위해 한 우스꽝스러운 행동들로 인해 지각없는 대중은 해당 코미디언 자체가 우스운 사람으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고. 그들은 어디까지나 대상을 상대로 '웃게 해주는 사람'이지 업신여기는 의미에서의 '우스운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한데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큰 실례를 범하는 경우가 생긴다. 코미디언을 대중이 친숙하게 여긴다는 것은 다른 유명인에 비해 가지는 큰 강점이지만 본인보다도 나이가 많은 개그맨들을 하대하는 경향 또한 다른 유명인에 비해 지극히 잦다. 말이 하대지 인격적 무시에 가까운 일들도 서슴없이 벌어진다. 본인들은 친숙함의 표시라지만... 반말로 불러서 PD인가 싶어 도로를 가로질러 달려갔더니 팬이라며 사인하나 달라거나 (김숙), 실연당하고 걷고 있는데 동네 꼬마들이 쌍욕을 하면서 쫓아오기도 하고(김재우), 나이도 몇살 차이 안나는데 지X이라며 욕설 섞어 말하는 등(노홍철)...[4]

가끔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지 않는 유명인들이 개그맨을 하대하는 투로 방송에 임하는 경우가 보이는데 사실 이것이야 말로 정말 코미디다. 미디어 영향력이건, 금전적인 수입이건, 명성이건 뭐 하나 우월한 것 없이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건 본인에게도 좋지 않으니. 수년이 지나 케이블TV에서 이런 모습을 보게 되면 더욱 재밌다. MC를 보던 코미디언은 여전히 승승장구하는 반면 해당 배우는 활동하지 않고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잦으니. 배우가 먹고 살려면 작품이 들어와야 하지만 코미디언은 조그마한 행사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환영 받는 게스트. 코미디 계랑 예능 계는 사실상 동종업계라 봐도 무방하며 코미디언들은 치고 빠지는데 능숙하며 자기 분량을 알아서 잘 챙기기에 진행자 입장에서도 편한 게스트다.

예나 지금이나 배우가수에 비해 다용도로 활용되는 연예인이다. 과거에는 어린이 영화를 거의 전담하다시피 했고 그 중 레전드가 바로 심형래였다. 현재의 경우에도 MC로 활용하거나 버라이어티 예능을 촬영하는 것 등을 하는 연예인들을 보면 대부분 코미디언 출신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 이경규 등이 있다.

때문에 따로 정극배우나 가수를 하지 않고 MC만 전담할 경우 연예인 분류상 코미디언이 된다. 그래서 자니 윤이나 송해 같은 MC들도 연예인 분류상으로는 코미디언이 된다.[5] 어? 그럼?[6] 예를 들어 케이블 방송에 종종 나오지만 지상파 방송에서는 보기 힘들고, 주로 행사 무대에서 활약하는 MC딩동 같은 경우도 연극, 뮤지컬로 시작해 SBS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했던 코미디언이다.

참고로 지금까지 총 16쌍인 우리나라 코미디언 부부 중에선 이혼한 사례가 단 한 번도 없다. 이를 두고 박미선아는 형님에 나와 1호가 되면 피곤해지기 때문이라고 개그를 쳤고 이 한마디로 시작된 프로그램이 바로 1호가 될 순 없어.

정극 배우와 달리 직업 수명이 짧은 편이다. 코미디 컨텐츠가 일회성이 강해 한 번 제대로 떠도 계속 잭팟을 터뜨리지 못하면 금새 잊혀진다. MC 활동이나 방송 게스트로서 활약하지 못하면 대중의 관심이 뚝 떨어진다. 리마리오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아도 그가 요즘 코미디언 활동을 계속하는지는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다. 미래가 불투명한 직업이기 때문에 유명 코미디언들은 거진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 스스로 모델 겸 CEO가 되어 식품 사업을 한다. 이게 꽤 먹히는지 한국에서 이름 좀 있는 코미디언들 중에는 식품 사업을 안 하는 사람이 없다.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엔 끼 좀 있다 싶은 사람은 너도나도 선망하던 직업이었으나, 콘텐츠 소비 문화가 TV 프로그램 위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확장되어 공급 수요가 대폭 줄어든데다 코미디언들의 등용문인 공개 코미디 방송의 몰락으로 대한민국에서는 직업의 존폐를 따져야 할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런 위기가 90년대 중반 희극 코미디의 몰락으로 한차례 있었지만 지금처럼 설 무대조차 없는 상황은 아니었다. 단순히 안팔리던 시대를 벗어나 아예 무대가 사라진 셈. 사실상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은 코미디 빅리그 하나밖에 남지 않았는데, 여기는 방송3사 공개코미디에서부터 활약한 경력 10년이상이 된 개그맨들이 거의 프로를 독식하다시피 해서 사실상 신인의 자리가 없다. 인터넷 게시판이나 유튜브만 가도 신선하고 웃긴 콘텐츠들이 실시간으로 업로드되고 있고, 과거 유머 트렌드를 주도하던 코미디언들이 인터넷 게시글을 쫓아다니며 게시글을 인용한 개그를 해야 할 정도로 유머 트렌드를 주도하는 힘이 밀리고 있다. 예전에는 지상파 3사가 다 공채 개그맨/코미디언을 뽑았지만, 2020년 현재 지상파 모두 개그 프로그램이 없고 정기 공채도 없어져 그나마 될 기회마저도 줄어들고 있다.

4. 군기[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똥군기/사례/개그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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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개그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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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관련 문서[편집]

7. 알파위키에 등록된 코미디언 목록[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코미디언/목록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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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문 MC 출신.[2] 방송작가 출신.[3] 연예뉴스 프로그램도 심각한 소식과 밝은 소식을 짧은 시간 내에 전해야 하는 만큼 웬만하면 녹화로 진행된다.[4] 아무리 자신이 TV나 휴대폰으로 익숙히 본 연예인이라 할지라도 그 연예인을 만나게 되면 그 연예인 입장에서는 당신은 초면이다. 적어도 사람으로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5] 진행자로만 활동하지만 송해는 원래 악극단 출신으로 무대부터 시작해 희극 영화와 TV프로그램에 많이 나왔고, 쟈니윤은 스탠딩 코미디로 시작했고 영화에도 출연한 정통 코미디언이다. [6] 사실 서장훈도 본격적인 코미디를 하진 않지만, 나오는 프로 특성이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 특성상 "웃기는" 방송을 대부분 한다. 정통 코미디언은 아니지만 예능형 개그맨에 가까운 방송형태를 보이는 게 사실. 그리고 프로선수로 성공하는 것도 코미디언 공채 못지 않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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