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파쿠 요우무

에 마지막으로 수정됐습니다.

이 문서는 나무위키 동방 시리즈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해 주세요!


프로필
동방신령묘》의 요우무
이름
콘파쿠 요우무[1]
魂魄妖夢(こんぱく ようむ)
성별
여성
종족
반인반령(半人半靈)
능력
위험도
보통
인간 우호도
높음
주요 활동 장소
관련 인물
첫 등장
이명
반쪽 환상의 정원사
유인의 정원사
생명의 이도류
반인반령
반인반령의 반쪽짜리
키리스테고멘
창천의 정원사
사욕의 반령
반인반령의 정원사

魂魄妖夢(こんぱくようむ) / Konpaku Youmu

1. 기본적인 설명2. 검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3. 작품 내에서의 모습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4.1. 커플링4.2. 칼잡이4.3. 기념일4.4. 그 외
5. 반령(半霊)6. 요우무의 나이

5면 필드곡
동방요요몽 ~ Ancient Temple
(東方妖々夢 ~ Ancient Temple)
테마곡
히로아리, 괴조를 쏘다 ~ Till When?[2]
(広有射怪鳥事 ~ Till When?)
6면 필드곡
얼티멋 트루스
(アルティメットトゥルース)
낮 테마곡
히로아리, 괴조를 쏘다 ~ Till When?
(広有射怪鳥事 ~ Till When?)
밤 테마곡
동방요요몽 ~ Ancient Temple
(東方妖々夢 ~ Ancient Temple)
테마곡
동방요요몽 ~ Ancient Temple
(東方妖々夢 ~ Ancient Temple)
테마곡
히로아리, 괴조를 쏘다 ~ Till When?
(広有射怪鳥事 ~ Till When?)
묭?!
안다구요. 처음부터 썩어 계셨던것 정도는, 하지만 썩었어도 지켜 드리는 게 콘파쿠 가의 역할이에요.
유유코 : 안 썩었다니까.[3]

1. 기본적인 설명[편집]

동방요요몽 5면보스. 백옥루의 정원사. 사이교우지 유유코의 경호원 겸 검술사범. 콘파쿠 요우키의 손녀.

하쿠레이 레이무, 키리사메 마리사, 이자요이 사쿠야가 명계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벚꽃들. 그리고 명계의 백옥루로 가는 길목에서 레이무/마리사/사쿠야가 가진 약간의 봄을 내놓으라는 검사가 콘파쿠 요우무다.

콘파쿠家는 사이교우지家를 보좌하는 가문이라 요우무는 어렸을 때부터 일해왔다. 종족 자체가 반인반령으로, 태어날 때부터 항상 옆에 반령(半靈)이 있다.[4] 그림에서 하얗게 있는 것이 요우무의 반령. 요우무 자체는 인간이고 반령은 유령으로 취급. 수명은 일반 인간보다 길다. 유령처럼 냉기를 내뿜지는 않고 체온 자체는 일반인보다 약간 낮은 정도라 한다. 반령도 그리 차갑지는 않다.

성격은 곧고 직설적. 상대의 사정을 봐주지 않고 베어버리려 한다. 그만큼 알기 쉽고, 맹한 면이 있어 주위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일이 많다. 망령을 모시며 반령이 붙어있는 주제에 담력시험은 싫어한다. 동방향림당에서 점주 모리치카 린노스케의 평에 따르면 미숙하지만 성실하다. 결론적으로는 철은 들었지만 애는 애. 도짓코 속성. 향림당 본편에서도 도구를 잃어버린 걸 숨기려다가 사이교우지 유유코에게 혼나고, 그걸 되찾기 위해 린노스케의 말도 안 되는 소리에 넘어가 눈을 다 치울 때까지 부려먹혔다.

별명으로는 ""이 있으며 이는 원작 대화에서 다른 캐릭터들이 '묘한'을 뜻하는 "ひょんな"를 말하는 것을 "みょんな(묭나)"라고 말하고, 감탄사로 "묭(みょん)"이라고 하는 데서 비롯되었다.[5]

2. 검을 다루는 정도의 능력[편집]

검으로 모든 것을 막아내는 정도의 능력
이도류의 달인으로 누관검과 백루검을 들고 다닌다. 누관검은 요괴가 제련한 검으로 검집에 꽃을 매달아 놓은 것으로 묘사되며, 너무 길어서 일반인은 쓸 수 없다. 한번 휘두르면 유령 10마리를 잡을 수 있을 정도의 살상력을 지닌다고는 하지만, 애초에 유령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소멸하거나 성불해서 죽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애매하다. 상대의 미혹[6] 을 끊을 수 있다고 하는 백루검은 유령은 바로 성불시키고 인간에게는 잘 듣지 않는 아프기만 한 칼이다. 기이하지만, '유령이 들기엔 너무 실체가 있고 인간이 들기엔 너무 실체가 없어서' 반인반령인 콘파쿠 가의 사람밖에 다룰 수 없다. 주로 방어에는 백루검, 공격 기술에는 누관검을 사용한다고 한다. 비상천의 효안검같은 반격기에는 백루검으로 방어, 누관검으로 반격이라는 구조로 되어 있다. 평소에는 동방영야초의 라스트워드인 '대소반사위성참'을 이용해 백옥루의 상식을 초월하는 넓이를 가진 정원을 관리하기 위한 전정가위로 쓰고 있다.

동방자가선에서 살짝 언급되는데, 동방휘침성의 이변에서 이 누관검과 백루검은 반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출연하지 못했다
게임상에서는 일순간 고도로 정신을 집중하는 듯한 연출(순간적으로 화면 전체에 슬로우가 걸린다)[7]로 표현되고 있다.

3. 작품 내에서의 모습[편집]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편집]

동인계에서 제일 많은 포지션은 식신화한 유유코의 음식셔틀 및 뒤처리담당.

어려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이부키 스이카, 이나바 테위와 함께 빈유 캐릭터로 그려지며, 기본적으로 존댓말 캐릭터로 묘사된다.

동방위키 인기투표에서는 8회에서 13위를 했지만, 9회에서는 신령묘 플레이어 캐릭터 등장과 겹쳐 8위를 함으로써 사나에, 사토리를 제쳤다. 10회에서는 여전히 8위를 유지 중. 그러나 상위권에는 격차가 매우 작은 축에 속하며, 바로 밑의 사토리랑 점수차가 겨우 13점 밖에 되지 않는다.[8] 11회에서는 코이시가 미쳐 날뛰는 와중에 6위로 제법 선전, 하지만 플랑드르레밀리아의 사이에 끼면서 스칼렛샌드를 당하고 말았다. 그래서 사쿠야가 질투하는 짤이 폭주하고 있다. 12회에선 스칼렛자매와 함께 등수를 유지하면서 스칼렛샌드 2연속 확정. 밀어주기표 순으로 정렬했을 경우엔 3위인 것을 볼 수 있다. 13회 인기투표에서는 스칼렛샌드 탈출과 동시에 사쿠야마저 밀어내고 4위에 올랐다. 최애캐 순위에서는 레이무에 이어 2위.

4.1. 커플링[편집]

동인계에서는 역시 같은 백옥루, 명계조라는 점에서 사이교우지 유유코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으며, 유유코의 친구야쿠모 유카리 등에게 이래저래 괴롭힘을 당하는 처지. 동방신령묘에서는 바뀐 머리모양과 더불어 뭔가 상쾌하면서도 따분한 듯한 표정 덕분에 '남자를 알게된 요우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같은 집사격 캐릭터인 이자요이 사쿠야라이벌내지는 커플 관계로 묘사되며, 야쿠모 란과는 미묘하게 비슷한 처지의 관계이다. 홍 메이링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와 문지기 클럽을 만들었다는 동인 설정도 꽤나 설득력있다. 생각해보면 홍 메이링과 이자요이 사쿠야의 일을 혼자서 하고 있는 셈이다. 사쿠야와 결투하는 모습이 은근히 보이는데, 이도류와 단검의 대결이 그리기 좋은 소재이기 때문인지도.

특이한 커플링이 많은 캐릭터이기도 한데 메인 커플링인 사이교우지 유유코 외에 막장스러운 마조히즘 요우무로 유명한 茶処双月亭씨의 요우무X사쿠야나, Pixel Phantom(카미야 유우)의 요우무X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등 작가들이 저마다 지지하는 커플링이 많다. 레이센 커플링의 경우 이후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 사실상 메이저 커플링으로 등극했다. 그런가하면 순호와 접선을 하는경우도있는데 일부작가는 요우무와 순호가 우동게를 차지하기위해 싸우는 장면도 담기기도한다.

풍신록 이후에는 5면 보스끼리 얽혀 코치야 사나에도 가끔 등장하는 편. 신령묘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나란히 등장했으니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커플링. 심지어 동방감주전이 발매된 이후에는 클라운피스와도 엮인다는 루머가 생겼다. 동방향림당의 인연으로 모리치카 린노스케와도 엮이는 경향이 있다. 이때는 주로 동방향림당에서 린노스케에게 속은 경험 때문인지 어리숙하고 극M성향으로 등장하는게 대부분

4.2. 칼잡이[편집]

모델이 된 캐릭터로 슈퍼로봇대전젠가 존볼트가 꼽히기도 한다[9] 덕분에 가끔씩 픽시브에 요우무 코스프레 젠가가 올라온다. 또는 같은 은발이면서 칼을 다루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 장 피에르 폴나레프실버 채리엇과 엮이기도 한다. 동방마왕담의 인기로 올스테드와 엮이는 3차 창작 팬픽, 팬아트, 동인지 등도 있으며 픽시브에 데빌 메이 크라이의 버질과도 엮인 짤이 있긴 하지만 소수. 그 중에는 아예 버질화(…)한 것도 있다.

전투방식은 좀 다르지만 주무기가 도검계열이라는것과 회색 단발머리라는점 때문에 니어:오토마타의 2B와 엮이기도 한다.

4.3. 기념일[편집]

기념일이 네 개 있다.
3월 4일, 그녀의 말버릇 '묭'의 숫자 독음 치환이 34[10]이기 때문. Rule 34와는 관계없다.[11]
4월 6일, '요우무'를 숫자로 바꾸면 46[12]이 되기 때문.
8월 6일 역시도 비슷한 이유로 요우무의 날인데, 8을 '요우'로 읽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11월 24일, 11은 이이(좋다)로 읽을 수 있고, 24는 니시로 읽혀서 정원사(니와시)와 합치되기 때문. 둘을 합치면 "좋은 정원사".

4.4. 그 외[편집]

에로 동인지에서는 왠지 방뇨 시츄에이션이 많은지라 뇨우무(尿夢)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 동방요요몽 첫등장시에는 일러스트가 남자같다는 평이 많아서 아랫도리에 훌륭한 것을 달고 나올때도 있었다. 후타나리

신령묘 페러랠 엔딩으로 중2병 흑역사 기믹이 생겼다.

2차 창작 그림에서는 대개 눈이 청색으로 그려지나 간혹 붉은색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있다. 동방요요몽에서 달를 쳐다본 후유증으로 눈이 붉은색으로 되었던적이 있었기 때문에 혼용되는경우가 많다. 이후로는 청색 고정이다.

AOS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 초기에 영향을 많이 끼친 개발자 슈렐리아가 동방 덕후라 영향받은 컨텐츠가 많다. 아이템 중엔 요우무의 유령검[13]이란 아이템이 있으며 챔피언 오리아나[14]는 요우무의 반령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들었다고 한다.

콘파쿠 요우카라는, 요우무를 베이스로 한 동인 캐릭터가 존재한다.

5. 반령(半霊)[편집]

요우무의 곁에 떠다니는 하얀 영체다. 반인반령에 대한 설명이 애매하다보니 1/2로 취급되는건지 1로서 또 다른 요우무 자신으로 취급되는건지는 불명. 이 영체는 흔히 '요우무의 반령'이라고 불리지만, 신체 쪽이 '요우무의 반신'이라 불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어떤 의미로는 소울젬?

완전한 영체라 여러가지 물체를 통과해버리는 유령과는 달리, 췌몽상이나 비상천 등에서 영체를 사용하는 기술들을 보는 한 물리적 접촉도 가능한 듯? 2차창작에서도 보통 평범한 인간의 손으로 만지는게 가능한 것으로 묘사된다.

일반적으로 그저 하얀 덩어리일 뿐이지만, 미니사이즈의 요우무 정도로 인간화 시켜서 묘사하기도 한다.[15] 또한 꼭 인간모습으로 변화하지 않아도 탄막을 쏠 수 있나보다.[16] 생긴 것 때문에 정자 소리를 듣기도 한다

동인지에서 여러가지로 활용된다. 보통 감각이 링크되는 분신 정도로 취급. 한편 개그 동인지에서는 식신화한 유유코에게 먹히기도 하는 등 고생이 많다.

서양 팬계층 한정으로, 위에 언급된 '묭'이라는 요우무의 별명/말버릇이 이 반령의 이름으로 취급된다. 너무 널리 퍼져서 진짜 공식적으로 묭이라는 이름이 따로 붙었다고 아는 사람도 많다. 반령을 지칭할때는 He라는 대명사가 자주 사용된다.[17]

6. 요우무의 나이[편집]

화영총 이후 요우무의 나이가 많다는 의혹이 일었지만 ZUN이 쓴 동방자향화에 수록된 소설에서 그렇게 오래 전엔 태어나지 않았다고 본인 입으로 말한다.
"60년에 한번씩 이라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 기억이 있는 것 뿐이에요. 설마 60년에 한번 씩 지금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겁니까?"
"어머, 모르고 있었어?"
"전 그렇게 오래전에는 살지 않았으니까요."
"지금도 살고 있는 건 아니잖아?"
"아아, 그렇군요. 60년 전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으니까, 60년에 한번 꽃의 이변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셔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간혹 동인계에서 요우무의 나이가 60세 이상이라는 이야기가 떠도는데, 이는 위의 내용이 와전된 것. 제대로 해석하면 오히려 60세 미만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또한 맹월초 소설판에서 월면전쟁 이야기가 나올 때 그 당시에는 태어나지도 않았다고 재차 언급한다.

[1]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곤파쿠 요무'로 표기한다.[2] 태평기에 수록된 동일한 이름의 장에서 이름을 따 왔다. 사에몬 히로아리(左衛門 広有)가 불길한 괴조가 나타나 시신덴(紫宸殿)에서 이츠마데(以津真天)라고 울어대자 이를 쏘아 떨어뜨린다는 내용이다.언제까지 덴노의 치세가 지속될까 하는 비웃음의 뜻이 담긴 울음소리라고도 하고 언제까지 시체들을 방치할것이냐는 말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것이 'Till When?'으로 번역되었다.[3] 동방영야초 스테이지 6A 中[4] 이 덕인지 사후에도 시키에이키는 '애초에 당신은 죽더라도 제게 오지 않습니다.'라고 말한다.[5] 예를 들자면 놀랐을 때 "묭?!"이라 한다.[6] 迷惑(めいわく) 무엇에 홀려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우리에겐 민폐끼친다로 자주 해석되는 단어다. 여기서는 번뇌를 끊는다는 의미로 사용된듯 민폐끼치는 네놈을 끊어버리겠다라는 의미일지도 [7] 사족으로 여기서 대부분이 눈치채지 못하는 사실인데, 슬로우가 걸릴 때 나오는 벚꽃무늬 배경은 평범하게 스펠 발동시에도 희미하게 배경을 반시계 방향으로 돌고 있다. 그러다가 슬로우가 걸리면 화면이 벚꽃무늬로 짙어지면서 빠르게 시계방향으로 회전한다. 다만 탄막 아마노자쿠에서는 그런 거 없다.[8] 기본적으로는 100점 정도 차이가 난다.[9] 검에 능통하며 성격이나 외모(흰 머리칼), 대사 중에 "누관검이 베지 못하는 건 거의 없어!"가 비슷.[10] み=3, ょん=4[11] 3월 3일이 히나마츠리이기에 시기상으로 겹치는 카기야마 히나와 팬아트에서 같이 등장하는 모습도 보인다.[12] 4=よ, 6=む. 요-무에 가깝다[13] 사용시 벚꽃이 흩날리며 일본풍의 피리소리가 나는 이펙트가 그럴싸하다.[14] 둥둥 떠다니는 공이 항상 따라다니며, 공을 조종해 싸운다.[15] 실제로 췌몽상과 비상천, 천칙의 스펠카드중에 반령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하여 반신과 반령이 함께 공격하는 스펠이 있다.[16] 요요몽 보스전 1스펠때 화면 상단에서 반령이 링탄을 무더기로 쏘아댄다.[17] 사실 He라는 것은 관습적 측면이 있다. 성별을 모르는 것을 대명사로 받을 때는 무조건 He로 쓰고 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