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Feat. G-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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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개요2. 가사
2.1. 노래 해석
3. 뮤직비디오 해석4. 트리비아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I like it I'm twenty five
I got this I'm truly fine

작사,곡: 아이유 / 편곡:이종훈 /피처링: (G-DRAGON)

아이유의 네번째 정규앨범 Palette의 타이틀곡이다. 공개 전 지드래곤이 피처링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인터넷을 뒤집어 놓았다. 음원 최강급의 둘이 만났으니 기대치가 꽤 높은 것으로 보이며 일각에서는 아예 있는 놈들이 더하다는 말까지 나왔다(...) 다른 더블 타이틀이 발라드로 추정되므로 활동은 이 곡 중심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추측이 돌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지디로서는 타 소속사 여자 가수의 곡으로는 최초 피처링이라고 전해지며, 이로서 이후에 예정되어 있는 지디 앨범에도 아이유 피처링이 들어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본격 있는 놈들끼리 다 해먹기,음원 재벌의 독과점? 카르텔

2. 가사[편집]

이상하게도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
하긴 그래도 여전히
코린 음악은 좋더라

Hot Pink 보다 진한
보라색을 더 좋아해
또 뭐더라 단추 있는
Pajamas Lipstick
좀 짓궂은 장난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긴 머리보다 반듯이 자른
단발이 좋아
하긴 그래도 좋은 날 부를 땐
참 예뻤더라

오 왜 그럴까 조금
촌스러운 걸 좋아해
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GD Rap)
어려서 모든 게 어려워
잔소리에 매 서러워
꾸중만 듣던 철부지 애
겨우 스무고개 넘어
기쁨도 잠시 어머
아프니까 웬 청춘이래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
나는 절대로 아니야
근데 막 어른이 돼
아직도 한참 멀었는데
너보다 다섯 살 밖에 안 먹었는데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
어둠이 드리워질 때도 겁내지 마
너무 아름다워서 꽃잎 활짝 펴서
언제나 사랑 받는 아이 YOU

Palette 일기 잠들었던 시간들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좋아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m truly fine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아직 할 말이 많아

I like it I'm twenty five
날 미워하는 거 알아
I got this I've truly found
이제 조금 알 것 같아 날

2.1. 노래 해석[편집]

스물셋과 비슷하게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다. 그런데 달라진 점이 있다면 스물셋은 마치 사춘기를 늦게 겪는 것처럼 대중들의 기대와 저도 모르겠는 자신에 대한 조금은 날카롭고 신경질적인 반응이 많았다. 무엇보다 스물셋의 아이유는 나도 내가 뭘 원하는 지 모르겠다라는 메시지와 자신의 인기에 따른 사람들의 섣부른 판단에 대하여 버거워 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나도 모르겠고 거짓말도 한 적 없는 데 한 쪽에 끼워 맞춰져 판단되는 것이 자조적으로 익숙하다고 말하는 것이 대표적.

팔레트는 여기에서 한번 더 나아가 여유를 찾은 아이유가 나온다. 스물셋에서 돈많이 벌고 싶다가도 다 때려치고 싶다면서 계속해서 모순적인 발언을 계속했던 것과 달리 확실한 자신의 취향을 제대로 얘기하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좀 알 것 같아, I like it, I am 25. I got this. I am truly fine에서 나타나듯 조금 신경질적이고 냉소적이었던 스물셋에 비해 조금 더 자신을 알고 긍정하게 된 아이유를 만날 수 있다. 아이유도 스물셋의 후속곡 격임으로 인터뷰에서 인정하였다.

콘서트랑 연관지어 보자면, 2016년에 2014년 무렵 자신이 겪었던 불면증과 우울을 토로한 적이 있는 데 이제 좀 정리되었다며 팬들에게 힘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은 적이 있었다. 그렇게 보면 2014년에 겪었던 불면증과 우울의 실체[1] - 아이유가 털어놓기를 대중들이 기대하는 아이유의 모습과 스스로가 생각하는 자신의 모습에서의 괴리[2]에서 나오는 불안이었던 것 같다.- 가 2015년 스물셋에 반영되고, 그것을 챗셔에 담고[3] 자기 자신을 추스른 후 2016년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털어놓게 되기까지의 회복이 2017년 팔레트에 반영된 셈이다. 지디의 랩은 이어서 역시 아직도 자신도 멀었다며 가장 한창일 지금을 보내라며 조언해주는 내용이다.

3. 뮤직비디오 해석[편집]


4. 트리비아[편집]

  • SBS인기가요에서 가진 컴백무대에서는 GD가 피쳐링했던 랩파트를 아이유가 직접 소화했다. 다만 GD버전과 달리 화자가 자기 자신으로 바뀌면서 가사도 수정되었다.[4] 대부분은 꽤 느낌있다는 평이었고, 오랜만에 컴백 무대라 그런 지는 모르겠으나, 네이버 캐스트 상 역대 인기가요 조회수, 좋아요 수 1위를 차지하였다. 이후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모두 랩파트를 스스로 소화했다.
  •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해 밝힌바에 따르면, 팔레트의 초안버전에서는 '난 이게 싫고 난 이게 두려워'같은 더 설명적인 가사였다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상태에 대해 더 쉽게 이야기하고 싶었기 때문에 가사를 수정했다고 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나 소풍에 나와 팔레트를 부를때는 1절과 2절 초반에 가사를 추가해서 불렀는데, 아마 이 가사가 초안버전일것 이라고 생각된다. [5]
  • 의외로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잘 나오는 중이다.[6] 그 전에 보보경심으로 인한 중화권 내의 팬덤이 상승세를 탄 것도 있고 아시아 투어도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팬덤이 커진 영향을 받은 듯하다.

5. 관련 문서[편집]

[1] 힐링캠프에서도 언급이 되었었다.[2] 아이유 성격 문단을 보면 알겠지만, 아이유는 본래는 꽤 애늙은이적인 성격이라 아이유가 대중적으로 크게 뜬 계기가 되었던 해맑고 순수한 소녀 컨셉(좋은날-너랑나-하루끝-분홍신)과는 커다란 괴리감이 있다. 실제로 콘서트에서도 TV에 나오지 못했던 것이 그 밝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3] 곡 하나하나에 자신의 면모들을 담아냈다는 뉘앙스를 많이 풍겼다.[4] 바뀐 랩가사는 '지은아 오빠는 말야~'부분부터 '지은아 뛰어야 돼. 시간이 안 기다려 준대. 치열하게 일하되 틈틈이 행복도 해야돼. 스물 위 서른 아래 고맘때 Right there 애도 어른도 아닌 나이 때 그저 나일 때. 이제 뭐라도 견디지 나. 언제라고 좋기만 한 적이 있었나. 씩씩하게 일어서 기지개 활짝 켜서. 영원히 살고싶은 나이 Now.'[5] 추가된 가사는 '~코린 음악은 참 좋더라'와 '핫핑크 보단~'사이에 '달라지지 않아도 투덜대며 사는게 좋아 솔직히 난 이대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와 2절 '~좋은날 부를땐 참 예뻤더라'와 '오 왜그럴까~' 사이에 '되돌려받기 위한 친절은 그만둘까봐 조금은 슬픈 것 같아'이다.[6] 이는 밤편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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