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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현실의 패륜아3. 신화의 패륜아4. 가공의 패륜아
4.1. 고의로 패륜을 저지른 캐릭터
4.1.1. 참작 가능한 사유가 있었던 경우4.1.2. 정당한 사유 없이, 혹은 사유가 있어도 배경상 참작 불가능한 사유로 저지른 경우
4.2. 고의가 아니라 실수, 또는 모르고 저지른 경우
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悖倫兒.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지는 행동인 "패륜을 저지른 자"를 뜻하는 단어. 비슷한 뜻의 속어로는 후레자식이 있다. 대중적으로는 후레자식이 더욱 널리 쓰인다.

흔히들 인륜을 저버리고 부모님 등의 직계존속[1]살해, 폭행, 학대, 강간,성폭행 방치, 유기하는 등의 악행을 저지르는 자식들을 패륜아라 칭하지만 딱히 자식에게만 한정되는 단어는 아니며 제자가 스승을 배신한다거나 할 때에도 패륜아라 칭한다.[2]

여기서 오해해선 절대로 안되는 것이 있다! 부모님등의 직계존속이 자식에게 먼저 지속적인 폭행이나 가혹행위를 하다가 패륜을 저지른 경우에는 이 행위 자체를 패륜으로 보지 않는다. 그러므로 당연히 이럴때는 패륜아라고 부르는것 또한 잘못된 말이다.

허나 현재 사용범위는 자식이 부모에게 저지른 짓거리에 한하며, 상대적으로 부모가 자식에게 폭력을 행하거나 학대한 경우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사회적으로 자식을 부모의 소유물 비슷하게 보는 시각이 강해서 그런지... 물론 어느 문화권에서나 전체적으로 부모에게 행해지는 패륜 쪽에 훨씬 민감하긴 하지만, 한국처럼 자식을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시각이 강한 나라 쪽 에서는 자식 쪽에 가해지는 패륜에 너무 무감각하다. 다만 이는 사회적 인식으로, 법정에서는 원칙대로 처리하고 있다.

부모가 자식에게 위의 예와 같은 막장짓을 하는 경우에도 패륜아로 손가락질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엔 배덕자(背德者) 내지 파륜자(破倫者)로 칭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사전적으로는 맞은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일상대화 혹은 기사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다. 그리고 실제로 부모에게 당한 폭력 혹은 언어폭력이나 모욕적 언사 등을 토로해도 '부모님이 표현이 서투실 뿐이다. 네가 나쁘게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식으로 가볍게 치부되는 경우도 상당하다. 실제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애들이 성장해서 주변사람에게 고통을 토로해도, 대개 본인이 참아야 한다는 방향으로 흘러갈 분위기(…) 부모나 자식이나 서로의 도리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어느 한쪽엔 기준이 거의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아이들의 인권이나 감정 및 선택권 등이 존중받는 분위기가 아니라는 면이 이런 분위기를 악화시키고 있다.

원래는 사자성어인 패덕몰륜(悖徳没倫)에서 파생된 단어라고 한다.

자신의 욕망에 의한 경우도 있지만 가족의 학대와 무관심 등에 의해서 패륜아가 '만들어지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애초에 일반적인 가정에서 사랑과 부모에 대한 예의를 배웠다면 특별한 외부적 요인이 없는이상 패륜아가 될 이유부터가 없다.

정말 아이 자체가 글러먹었기에 패륜을 저지르게 됐다면 전문가가 바로 식별해낸다. 대부분은 부모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고, 그 과정에서 싸움이 난 경우가 대다수. 따라서 아이가 자라서 패륜을 저질렀다고 변명하는 것은 박한상 같이 부모의 재산을 노리고 계획적인 살인을 벌인 경우와 같은 극단적인 부류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경우 막장부모들이 주로 써먹는 변명에 불과하다.

부모와의 관계가 정말 좋지 않거나 심각한 가정폭력을 본인이 당하고 있을 경우 부모로 부터 영영 떨어져 생활하는 것이 본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다. 굳이 그 사람들 때문에 당신 인생을 망쳐가면서 까지 당신 손에 피를 묻힐 필요는 없다.
유교문화,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상하관계라는 인식이 있는 한국에서 학대를 당하던 자식이 똑같이 맞받아치고 나서면, 거의 대부분이 자식쪽만 패륜아로 욕을 먹는걸 볼 수 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감히 자식이 부모를!!
자식이 부모랑 같냐?
낳아주고 먹여줬더니 감히 부모에게 OO를 하려 해?
부모님이 한 교육적인 목적의 과격한 행동들과 자식이 한 패륜적인 행동은 다르다
부모와 자식관계는 하늘이 내려주신 것인거늘.. 아무리 부모가 욕하고 때리고 해도 그렇지, 자식이 대들면 패륜아지!

흔히 '패륜'을 잘못 써서 '폐륜아'로 쓰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3] 이 뜻은 *자이니 헷갈리지 말자.

2. 현실의 패륜아[편집]

3. 신화의 패륜아[편집]

4. 가공의 패륜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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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고의로 패륜을 저지른 캐릭터[편집]

4.1.1. 참작 가능한 사유가 있었던 경우[편집]

  • 갓 오브 워 - 크레토스 : 어머니의 경우 저주[13]로 인해 괴물로 변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처치해야 했고 그 다음에는 피눈물을 흘렸지만, 아버지를 죽일 때[14]는 정말로 자비가 없었다.
  • 그래플러 바키 - 한마 바키 : 이쪽은 애초에 아버지가 자기랑 싸우게 하려고 낳게 한 아들이다. 아직 아버지를 이기지는 못했다. 더군다나 아버지라는 작자는 자식이 자신을 이기겠다고 피똥 싸면서 주먹을 들이대는 것을 최고의 효도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좀 애매한 케이스.
    • 키시리아 자비 - 기동전사 건담 : 오빠라는 인간이 고의로 아버지를 솔라 레이로 끔살시켰기에, 복수의 차원에서 기렌을 죽였다고 할 수 있다. 데긴의 죽음을 알고 분노하는 묘사가 있기에 단순히 야심 때문에 기렌을 죽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단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에서는 키시리아가 데긴을 연방과 지온간의 화평을 서두르도록 꼬드겨 우주로 내보낸 이후 곧바로 기렌에게 데긴이 레빌을 만나러 나간 사실을 측근을 통해 은근슬쩍 꼬질러 기렌이 데긴을 죽이도록 유도한 것으로 나온다. 후자의 키시리아는 정말 변명의 여지가 없는 패륜녀다.
    • 도몬 캇슈 - 기동무투전 G건담 형인 쿄우지 캇슈와 그의 클론인 슈발츠 브루더를 죽였다. 하지만 데빌 건담을 쓰러트리기 위해서는 데빌건담의 생체 코어가 되었던 쿄우지와 그 클론인 슈발츠가 죽어야만 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또한 스승인 동방불패 마스터 아시아를 쓰러트렸다.하지만 마스터 아시아가 데빌 건담을 이용해 인류를 말살하고 지구를 재생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기 떄문에 그를 막기 위해서라도 싸워야했다.
  • 나루토 - 오오츠츠키 하고로모오오츠츠키 하무라 : 어머니가 인류재앙급의 막장이라 어쩔 수 없이 봉인.
  • 나이트런 - 앤 마이어 : 기도 전쟁 당시 자신의 어머니이자 아린행성을 침식한 여왕괴수인 프레이 마이어를 칼로 베어 살해함. 앤 마이어는 프레이 마이어가 어머니라는 사실을 몰랐고, 절친한 친구로 생각했었다.
  • 낮에 뜨는 달 - 한리타 : 가야인들을 구하기 위해서 부모의 원수와 혼인한다. (아마도) 그에 의한 죄책감 때문에 결국 남편을 살해하게 되는 것이 낮에 뜨는 달의 사작이다.
  • 내 ID는 강남미인! - 현수아 : 과거 고등 학생 시절, 할머니에게서 머리채를 잡히고 폭행을 받던 중 할머니를 밀고 온갖 욕설을 내뱉어 결국 집에서 쫓겨나 아버지의 집에 찾아가 살게 됬다고 한다. 작중 수아의 악녀 짓에 많이 묻혀서 그렇지 수아가 어릴 때 부터 할머니랑 같이 살면서 할머니에게서는 수아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인식되어[15] 자주 폭행, 폭언 등 온갖 가정 폭력을 받으면서 살았던 것을 보면 그나마 정상참작은 가능하다. 다만 커서 저지른 악행이 이에 비해 매우 커서 그렇지…
    • 척안의 올빼미 : 2차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어 CCG와 V에게 쫓기던 자신이 위협을 받지 않게 자신을 흉내내 3차 전투에 나서서 거짓으로 건재를 과시하고 안테이크 섬멸전 직전 자신을 V에게 넘기라는 제의를 거절한 아버지가 CCG 특등들과 전투 끝에 큰 중상을 입고 쓰러진 뒤 나타나 특등들을 쓸어버린 뒤 나타난 아리마 키쇼와 싸우다가 밀리자 자신의 아버지를 삼키고 달아나 뱉어낸 다음 실험관에 넣어 인공구울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한다. 하지만 정상참작이 가능한 것이 아버지의 경우 어쩔수 없는 이유로 자신을 버리게 되었던 것이지만 올빼미 입장에서는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아기 때 세상에 버려지고 홀로 외롭게 오랫동안 살아야했으므로 올빼미에게 아버지는 자신을 버린 존재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 더 위쳐 시리즈 - 예니퍼 : 어린시절에 아버지한테 매일 육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하면서 살아왔다. 이때문에 예니퍼는 인격이 심하게 뒤틀려 우울증과 분노조절장애에 시달려 자살기도까지 시도할 정도로 심한 정신질환에 걸리고 만다. 그러다보니 아버지에 대한 학대를 절대 잊지 않아 아버지를 찾아가서 직접 죽여버려 학대의 대가를 치루게 한다.
  • 드래곤볼 - 브로리 : 구모리 혜성이 충돌할 위기에 처한 신 행성 베지터에서 자신을 버리고 단신으로 탈출하려는 아버지 파라가스우주선 째로 구겨 혜성을 향해 던져버렸다. 결국 이게 사망 및 패배 플래그가 되어버려 오공에게 사망하게 된다. 사실상 파라가스의 자업자득이기도 하다.
  •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 킬로그 데드아이 : 아라코아의 위협에서 숨어 지내면서 피눈물 부족이 굶주리고 의욕을 잃었을 때 부족의 비밀동굴에서 한쪽 눈을 바치고 본 미래와 죽음에서 가열차게 싸우다 웃으면서 떠나는 자신을 보고 "그 미래엔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면서 숨어 지내야 한다고 명령했던 선대 족장인 아버지를 살해. 빠진 눈구멍에서 피눈물을 흘리면서 "아버지 말대로 모든 족장은 힘든 선택을 해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아버지는 "이것이 나의 죽음이다"라고 말하는 걸 보면 단순히 족장의 자리를 뺏기 위한 패륜은 아니다.
  • 데빌 메이 크라이 3 - 레이디 : 아버지가 스파다의 힘을 얻어 신세계의 신이 되기 위해 위해 자기 어머니를 살해했기 때문에 살해했다.
  • 링에 걸어라 - 타카네 키쿠&타카네 류지 : 양아버지가 워낙 개쓰레기 같은 인간이라서 키쿠는 학대당하다 결국 견디지 못해 양아버지를 패고 프로복서로 키운다고 류지와 가출하고 류지 역시 목적을 다 이루고 마지막에 집에 돌아와보니 어머니가 없고 주변인물들에게 이미 사망했다고 들으며 묘만 있어 충격으로 바다에서 울면서 어머니를 죽게 만든 양아버지를 팼다.
  • 마녀의 집 - 엘렌 : 소설판의 항목을 보면 아버지가 막장이라서 일단 정당한 사유가 있긴 하다.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 스타로드 : 영화 초반에는 아버지가오갤을 아이샤에게서 구해주고 피터의 유전자를 발현시키도록 도와 준 좋은 아버지로 보였으나 사실 이 분은 '자신이 원하는 셀레스티얼의 유전자가 없다'는 이유로 피터를 제외한 자식들을 모두 죽여버렸고 모든 행성을 자기로 만들려는 대단한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 분이었다. 그리고 또다른 충격적인 사실은 피터의 엄마 메레디스를 죽인 것은 남편인 에고였다. 애초에 어머니에게 뇌종양을 심어 죽였다는 말 한마디에 영생의 힘에 매료되어 세뇌당한 것까지 바로 풀렸을 정도로 분노했을 때부터 피터의 눈에는 아버지고 뭐고 없었다. 결정적으로 가오갤이 에고를 죽이지 않았다면 에고의 확장으로 인해 엄청난 인명들이 우주단위로 학살당했을 것이다. 피터의 외조부도 이 때문에 죽을 뻔했다.
    • 얼드넛 렉스 : 무모한 전쟁을 일삼는 아버지를 말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아버지가 그를 죽이려 해서 할수없이 아버지를 죽이고 달아나야 했다.
    • 미란다 로슨 : 아버지라는 사람이 철저한 이기주의자로 자식도 이용해먹을 도구로만 보며 나중엔 둘째딸이자 미란다의 동생을 인질로 해서 협박까지 일삼는다. 미란다가 동생 구하러 왔을때는 그녀를 죽이려 드는 인간쓰레기다. 결국 주인공 셰퍼드의 도움으로 악당인 아버지를 처단한다.
  • 미래일기 - 가사이 유노 : 어린 시절 아버지와 재혼한 양어머니에게 모질게 학대당하고 정신이 붕괴된 나머지 범행을 저질렀다. 매일매일 하교 이후 이튿날이 될 때까지 쇠창살 안에 갇혀 강제로 지푸라기만 먹고 지내는 등 초등학생 여자아이로서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나날을 보내다 어느날 수면제를 이용해 자신의 양어머니와 아버지까지 재운 다음 자신이 그동안 갇혀있었던 쇠창살 안에 가두어 버렸다. 처음에는 그저 자신이 학대당하던 기분을 그대로 느끼게 하여 양어머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어한 탓에 저지른 행동이었지만 되려 몹쓸 말[16]을 하자 창살을 열지 않았고 유노의 양친은 끝내 아사하고 만다.
  • 베르세르크 - 가츠 : 양아버지였던 감비노 고의로 양아들인 가츠를 죽일려고 했다가 오히려 자신이 죽게되었다 자업자득이였다.
  • 봉신연의 - 나타 :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나타의 스승 태을진인의 계획대로라면 나타의 사당을 세워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등의 선업을 쌓아 나타를 부활시킬 계획이였으나 아버지인 탁탑천왕이 사당에 깽판을쳐 사당을 완전히 박살내버리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그래서 연꽃의 화신으로 부활한 직후에 바로 아버지인 탁탑천왕을 죽이러 진당관으로 쳐들어갔다가[17] 연등도인에 의해 아버지와 화해를 하게 된다.[18] 하지만 이 모든것의 시작은 애초에 나타가 자신의 힘과 보패를 믿고 선계에서 깽판을 쳤기 때문. 한번 죽은 것도 그것을 이유로 자살하는 것으로 죗값을 치루었기 때문이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발레리안 멩스크 : 자신의 아버지라는 인간자신의 어머니하룻밤 딸감 정도로 여긴 뒤 관심도 없었고 자신을 위해 몇 년을 헌신한 어머니의 성의와 진실한 사랑을 완전히 무시하고 비극으로 인해 복수귀로 거듭났을 땐 아예 어머니를 비참히 죽게 방치해두었다. 그리고 부패한 독재 정부의 심장을 불태우겠다며 정의의 이름 아래 수십억이나 되는 무고한 사람들이 저그한테 학살당하게 만들어 놓고 상부의 명령을 받아 자신의 가족을 도륙했던 유령 요원이지만 자신이 직접 구출했고 끝까지 명령을 충실히 실행한 부관을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가 하면[19], 자신이 구출하였던 뛰어난 부하였으며 나중엔 생명의 은인이었기도 하는 자[20]가 자신의 권력 유지에 걸림돌이 되자, 그를 없애려고 그와 친했던 친구를 감옥에서 꺼낸 다음 반협박해서 절친끼리 서로 죽고 죽여야 하는 상황으로 몰아넣으며, 칼날 여왕을 처치하기 위해서라지만 자기 아들이자 황태자가 탄 함선에다 집중포격을 지시하는 짓까지 저질렀다. 그 와중에도 언론과 공작으로 코프룰루 구역의 모두를 속이고 기만한 위선자이자 폭군이다. 결국 그가 칼날 여왕을 잡으려고 했던 모든 시도는 발레리안 때문에 모두 망하고 결국 칼날 여왕의 손에 살해당했다.
  • 아르슬란 전기 - 오스로에스 5세, 안드라고라스 3세 : 아버지라는 인간이 미신에 단단히 미쳐 각종 병크를 저지르고 다녔다. 게다가 국정은 돌볼생각은 하나도 안하며 미신쟁이들한테 재물이랑 특혜를 베풀고 간언하는 신하는 불이익주거나 죽여버리니 자식들 속을 썩였다. 그러다 미신쟁이들 말만 믿고 큰 며느리를 강간하는 최고의 막장행위를 저지르자 자식들이 폭사해버렸다. 애비가 미신때문에 나라 다 말아먹고 있어 인망이 바닥인지라 병사로 위장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 아이워너비더가이 - The Kid : The Guy가 되기 위해서 The Guy에게 찾아갔더니 알고보니 아버지였고 그 아버지도 그의 아버지를 살해한 사람이라서 그냥 살해하고 그 직책을 얻음.
  • 아이작의 번제 - 아이작 : 어머니라는 인간이 사이비 종교에 미쳐서 아들을 구박하고 죽이려고 들었다. 이를 더 이상 버티지 못해 탈출한 후에 더 이상 괴롭힘을 당하지 않기 위해 결국 어머니를 살해하고 그 심장까지 파괴한다
  •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 코너 켄웨이 : 아버지인 헤이덤 켄웨이를 살해했기 때문에 존속살해를 했다는것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애초에 아버지와 자신은 신념 자체가 달랐고 서로가 처한 입장이 달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암살단원인 코너는 성전기사단 북아메리카 식민지 지부 그랜드 마스터인 아버지와 대립할 수밖에 없었다. 즉 패륜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서로가 신념이 달라서 싸우다가 생긴 존속살해라고 봐야 한다.
  • 얼음과 불의 노래 - 티리온 라니스터 : 진실을 알게 되자 자신의 아버지인 타이윈 라니스터를 석궁으로 쏴서 살해했다. 명백한 패륜 행위이다만 타이윈은 아들이 순수하게 사랑했던 여자를 창녀로 매도하고 병사들이 그녀를 강간하고 동전을 던지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단지 신분이 낮은 평민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게다가 아들 티리온이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사형당하게 되었을 때 무죄라는 것을 알면서도 구해주지 않았으며 살고 싶으면 죽을 확률이 높은 변방으로 가라고 한다. 또한 아버지 타이윈은 평소에도 티리온을 잘 대해주지 않고 무시하며 박대했다.
    • 세라나 - 친아버지인 하콘이 인간이었을 때부터 순혈 뱀파이어가 되기 위해 몰라그 발에게 수천 명이 넘는 필멸자를 제물로 바쳤으며 그 결과 자기 가족도 순혈 뱀파이어가 되었다. 그 이후 태양의 압제를 끝낼 수 있다는 버써의 거짓 예언에 속은 뒤 그 예언에 미쳐서 자기 아내와 딸을 순전히 예언 실현을 위한 도구로만 생각하였고 더 나아가 뱀파이어들이 판을 치는 세상을 만들려고 했다. 수백 년이 지난 뒤 봉인에서 풀려난 세라나는 자기 자신을 여전히 예언 실행을 위한 도구로만 취급하는 것 및 세상을 위험에 빠뜨리려는 것에 반기를 품고 최후의 드래곤본과 힘을 합쳐서 하콘을 저지하며, 하콘은 "안 돼, 세라나…. 네 아버지야…."는 말과 함께 가루가 되어 온전하게 죽는다. 아버지라는 존재가 워낙 큰 행패를 저지르고 다녔기 때문에 역시 패륜아로 불리지는 않는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디오 브란도 : 친아버지인 다리오 브란도는 주객에 워낙 심각한 막장 인간성을 가졌던 인간. 그래도 아버지라고 디오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도 여차저차 잘 모셨으나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드레스를 팔아서 술을 사오라고 하는 동시에 그 동안 자식을 막 대했던 것이 쌓인 때문에 결국 아들은 빡쳐서 아버지를 독살하게 된다. 그리고 양아버지인 죠지 죠스타도 의도는 아니였지만 죽였다. 사실 죠스타 가문에 입양했을 때부터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또래인 죠나단 죠스타를 모함해 후계자 자리를 빼앗는 뒷공작과 죠지 죠스타에게 몰래 독약을 먹여 암살을 기도하는 막장 행각을 벌였다. 게다가 이놈이 죠죠 세계관에 끼친 만행을 생각하면...
    • 리 차오랑 : 리의 엔딩에서는 자신의 양부인 미시마 헤이하치]]를 특히 학대한다. 하지만 헤이하치가 리를 양자로 들인 목적은 카즈야를 자극하기 위해서 입양한것인데다가 양부형제가 평소 리를 하찮게 여기다 보니 별로 까이지는 않는다.
    • 카자마 진 : 이쪽은 오히려 할아버지가 먼저 배신을 때려 총으로 헤드샷을 한데다가 아버지라는 인간은 자신을 보자마자 죽이려 드는 등, 할아버지와 아버지라는 인간들부터가 원래 막장이라 패륜이라 불리지는 않는다.
  • 최유기 - 독각시 : 자신의 친어머니를 살해하였지만 이는 자신의 친어머니가 지겹게 학대하던 자신의 배다른 동생을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손으로 직접 살해하였다. 그리고 독각시 자신도 어머니가 살아계실때 계속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자세한 것은 독각시 항목 참조.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를르슈 람페르지 : 라그나뢰크 접속을 실행하려는 아버지인 샤를 지 브리타니아를 방해하고 마침내 개안한 두 개의 기아스로 접속을 종결함으로써 양친인 샤를과 마리안느 부부를 이계에서 사라져버리도록 만들어 버렸다. 우선 를르슈는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이되 악역이라는 특수한 포지션에 자리하나 그가 직간접적으로 살해한 이 아버지라는 작자는 를르슈 이상으로 이기적인 인간 말종에 짐승이라면 당연히 갖고 있어야 할 부성애조차 없고 자국민을 비롯한 전 세계의 무수한 생명을 벌레와 짐승 이하로 취급하며 그들을 학살하고 약탈하는 악행도 서슴지 않는 극악무도한 폭군에다가 를르슈가 부친을 죽이게 된 동기의 대부분도 모두 이 작자가 직접 제공한 바였으니 이 자에 대한 어떤 동정의 여지도 없다. 하물며 를르슈가 브리타니아에 대항하여 일으킨 전쟁에 동기를 부여해준 제공자인 어머니 마리안느 비 브리타니아조차도 실제로는 자신이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서라면 자식들을 죽이는 존속살해 등의 악행도 마다하지 않는 교활하고 냉혹한 위선자였음이 폭로되었으니 자신이 그토록 마음을 담아 두던 어머니마저 손수 살해해버린다.
  • 킬라킬 - 키류인 사츠키, 마토이 류코 : 자신들의 어머니이자 최종 보스를 막기 위해 서로의 힘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의기투합해 폭주하는 그와 맞서 대항하였다. 결과적으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만들었지만.
    • 루키나 : 정확히는 저지를뻔 했다. 플레이어인 러플레를 크롬과 결혼하면 발생하는 이벤트.[23] 러플레가 미래에서 크롬을 살해하고 미래를 멸망시키는 기므레의 부활에 일조하는 것을 알게 되고 러플레를 죽이려 하는데 이때 러플레와 크롬이 부부라면 자신의 어머니를 죽이게 되는 셈. 자기도 패륜인 것을 알고 있었고 때문에 어머니를 고통없이 보내겠다고 자신의 어머니인 러플레에게 움직이지 말아달라고 한다.[24] 이때 플레이어의 선택으로 루키나의 심판을 받을 수 있는데 러플레가 자신의 딸과 크롬을 사랑하기에 순순히 이를 받아 들이려 하자 루키나는 거꾸로 어머니를 베지 못한다.
    • 러플레 : 자신의 친아버지인 파우다를 쓰러뜨리게 된다. 친아버지라는 작자가 사룡 기므레를 부활시키기 위해서 끝없이 교배를 했고 주인공인 러플레를 기므레 부활의 재료로 쓰려고 했다.
  • 파이널 판타지 15 - 녹티스 루시스 카일룸 : 고대에 세상을 구하고 버림받은 조상이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루시스 왕국을 초토화하고 아버지약혼녀를 죽였기 때문에 당연히 정당했고 오히려 세계의 구세주다.
  • 페어리 테일 - 렉서스 드레아 : 아버지라는 놈2대 마스터 다음으로 길드 내 최악의 흑역사매국노. 거기다 초반 렉서스의 성격을 삐뚤어지게 했으므로 사실상 배틀 오브 페어리 테일 원인. 결국 대마투연무 때 레이븐 테일 전원이 렉서스에게 호되게 당했다.
  • 폴아웃 4 - 케이트 : 자신의 양부모를 총을 난사해서 살해한다. 더 이상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하지만 양부모는 케이트를 학대하고 레이더에 팔아 먹기까지한 개막장 부모.
  • 틴 타이탄 - 레이븐: 자신의 아버지인 트라이곤이 자기를 제물로 세계를 정복하려 했다.
  • 프린세스(만화) - 라라 모니카 : 이복 언니인 리린이 임신을 하게 되자 이에 술주정뱅이 아버지가 애를 없애라며 유산을 시키려고 다가갈 때 라라가 뒤에서 각목을 들고 아버지의 머리를 때려 기절시키게 하였다. 물론 언니와 아이를 지키려는 정당방위로도 볼 수 있지만 엄연히 부모자식 지간이기 때문에 패륜 행위라고도 볼 수 있다.
  • 헌터×헌터 - 키르아 조르딕 : (어머니를 공격하고 도주)
  • 헤라클레스 - 헤라클레스
  • 환상수호전 - 티르 멕돌 : 원래는 아버지 테오 멕돌처럼 제국군에 속해있었지만 해방군의 수장이 되면서 사이가 크게 틀어졌다. 더욱이 아버지가 공(公)과 사(私)는 확실히 구분할 줄 아는 그야말로 뼛 속까지 무인(武人)이었기에 관계는 더욱 악화되었다. 결국 아버지 테오가 일기토에서 아들 티르에게 최후를 맞고 나서야 부자지간의 악연은 끝을 맺는다.
  • 히어로메이커 - 인테부르스 루 : 나라가 위기인데 군량미를 축내 생일 잔치를 벌이던 아버지를 축출하고 왕이 되었다고 패륜왕의 칭호를 얻었다.
  • F.E.A.R. 시리즈 - 알마 웨이드 - 이쪽은 아버지인 할란 웨이드가 본인의 초능력이 강력했다는 이유로 3살때부터 실험체로 삼았고 일부러 초능력 테스트를 통과못할때마다 윽박지르는등 정서적으로 엄청난 학대를 가했다. 심지어 초능력 DNA를 물려받게 한답시고 강제로 임신시키고는 그 아이들을 알마에게서 빼앗아갔다. 결국 말년의 할란은 자신의 죄를 참회하는 의미에서 알마가 갇혀있는 금고에 도달해서 그녀를 풀어주었고 알마는 아버지를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렸다.
  • GTA 5 - 마틴 마드라조 : 불리한 증언을 하려고 하는 사촌을 마이클트레버를 시켜 죽이게 하였다.
  • Undertale - 플라위 - 미리 조언하자면 해당 상황 자체가 언더테일 내의 최고의 스포일러를 언급하고 있으니, 플레이하지 않았다면 웬만하면 링크에 손을 올리지 말 것.[25]

4.1.2. 정당한 사유 없이, 혹은 사유가 있어도 배경상 참작 불가능한 사유로 저지른 경우[편집]

  • 쇠퇴한 꿈 - 쿠로츠노 : 단지 아버지 설리반의 딸바보적 기질이 귀찮아 맨손으로 복부를 뚫어버리고 머리통을 터트리며 식칼로 칼빵까지 놓는 등, 패륜을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저지르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한다. 그리고 짱돌, 단도, 쇼파, 창, 콘크리트 방파제를 던지면서 닥쳐를 연발하고, 쿠로츠노가 아버지 설리반을 집으로 들어가게 못하게 하자 옛날에는 좀 더 상냥했는데!" 라고 하고 쿠로츠노가 다가와 이제 아빠의 마음을 알아준 거냐고 하면서 양 팔을 벌리며 "아빠에게로 오렴!"이라고 행동하자 아버지 설리반을 한손으로 땅에 거꾸로 처박아버린다.
  •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 벨페고르 : 가족을 포함한 성 안의 사람들 전부를 살해했다. 형인 라지엘은 바퀴벌레인 줄 알았다면서..
    • 와타나베 슈야 : 자신의 담임 선생님(유코)의 딸 마나미를 전기 지갑으로 살해[27],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전 담임인 유코의 계략에 의해 어머니를 자신이 만든 사제 폭탄으로 살해하고, 어머니가 일하던 대학 연구실도 폭파되었다.
    • 시모무라 나오키 : 스승인 유코의 딸 마나미를 살해, 심리적 압박을 견디다 못해 자신을 살해하러 온 어머니를 역으로 살해했다.
    • 오가타 햐쿠노스케 : 하나미야 중장과 첩인 게이샤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로, 하나미야 중장은 정실 사이에서 아들을 본 이후로 모자를 버렸다. 버림받은 충격으로 어머니는 미쳐버리고 아들을 방치하다시피 했는데,[28] 오가타는 어머니의 장례식이라면 아버지가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어머니에게 쥐약을 먹여서 살해했다. 그럼에도 아버지가 찾아오지 않자 증오심을 품고 군에 입대해서 러일전쟁에 참전했고, 자신의 의붓형제(하나미야 중장과 정실 사이의 아들)를 사살했다. 마지막으로는 패전과 자식을 잃은 고통으로 상심에 빠진 하나미야 중장을 찾아가서 할복자살을 가장해서 살해하기까지 했다. 친모와 친부, 심지어 아무 죄 없는 배다른 형제까지 살해하는 등 창작물의 패륜아들 중에서도 심각하게 비틀어진 케이스.
  • 군도: 민란의 시대 - 조윤(사유는 있으나 배경시대상 참작 불가) : 자신의 조카를[29] 안고 있는 아버지를 보며 그 간 서자로서 당했던 설움을 모두 뱉어내었지만 아버지 조 대감은 끝까지 "근본 없는 서자는 꺼지셈"을 시전하였고 결국 분노에 찬 조윤은 아버지를 목 졸라 살해하고 만다. 조 대감도 과거에는 기방에서 데려온 자신의 아들 조윤을 애지중지 했지만 본처가 각고의 노력 끝에 자신의 적자를 낳게 되자 헌신짝처럼 버리고 조윤을 냉대하였다. 그래도 정상 참작이 불가능한 이유는 배경이 되는 시대인 조선시대에는 유교가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효는 매우 중요한 덕목 중 하나였고 패륜은 굳이 말이 필요 없을 만큼의 큰 죄였기 때문이다. 아버지 조 대감과 조 대감의 본처가 조윤의 친모를 살해하기는 하였지만 이것은 동생을 질투한 조윤이 동생을 죽이려고 했기 때문이다. 양심의 가책 때문에 결국 미수에 그쳤지만... 관객의 입장에서 보면 조윤의 친모를 살해한 조 대감의 죄질이 더 나쁘게 보이긴 하겠지만 당시 조윤의 친모는 기녀였다. 기녀를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 조선시대의 사회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 공공의 적 - 조규환 :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데 이유가 있냐?
  • 그렘린 - 스트라이프, 모호크, 조지, 레니 모두 기즈모를 상대로 집단괴롭힘을 행사했는데, 따지고 보면 기즈모가 이들의 아버지이기 때문.
    • 기렌 자비 : 솔라 레이데긴 소도 자비가 탑승한 그레이트 데긴을 조준하고 쏴 버렸다.
    • 맥길리스 파리드 : 자신의 욕망을 위하여 양아버지를 실각시켰다.[30] 그 뿐만 아니라 맥길리스는 별 말 같지도 않은 이유로 친구들을 배신하여 죽이고 내란을 조장했으며 자신을 믿고 따르던 부하들을 개죽음시키면서 궁극적으로는 오로지 힘만이 진리가 되는 세계를 만들기 위한 세계정복을 노리는 등 각종 다른 악행들을 저지른다.
  • 대령의 유산(정신질환) - 릴리안 프룬 : 정신병에 걸려 모두가 자신을 음해한다고 생각한 나머지 어머니를 포함한 친족들을 거의 다 죽인다. 다만 워낙 집안이 콩가루 집안인데다[32] 정신병이 가족력이라는 언급도 있어서 어찌보면 좀 불쌍한 케이스.
    • 사에키 카라오 : 아버지가 사에키에게 폭언을 내뱉고 폭력을 가하긴 했지만, 살해 시점에서는 사에키에게 아무런 위협을 가하지 않고 되려 칭찬하는 아버지를 살해했다. 물론 사에키 입장에서는 자신의 친구인 인간 미노미를 죽인 아버지를 증오했겠으나 작품 특성상 구울인 아버지가 인간을 사냥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 무츠키 토오루 : 아버지를 살해한 것에 대해서는 참작[33]의 여지가 있었으나, 어머니와 오빠를 살해한 것에 대해서는 참작의 여지가 없다.
    • 후루타 니무라 : 사실상 도쿄 구울 최악의 패륜아.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
  • 데스노트 - 야가미 라이토 : 아버지 야가미 소이치로멜로 사살에 이용했다. 그리고 아버지 소이치로는 죽었다.
  • Don't Starve - 키다리새[34]
  • 드래곤볼 슈퍼 - 자마스 : 신이 준 지혜를 싸움과 시간을 넘나드는 금기를 깨는 일에 쓰는 하계인을 박멸하기 위한 과정으로 스승인 고와스를 살해하고 포타라시간 반지를 강탈. 슈퍼 드래곤볼로 다른 미래의 농부 손오공의 육체와 자신의 육체를 교체해서 오공 블랙이 된 후 미래 트랭크스 세계의 고와스도 살해하고 그 세계의 자마스/미래를 동지로 끌어 들인다. 비루스와 우이스가 고와스를 구한 본편 시간대의 고와스가 자마스를 말리려 했지만 블랙과 미래 자마스는 고와스를 무시하고 세번째로 죽이려 하면서 신은 한 명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 크라우저 2세 :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겁탈하고 협박하여 할아버지, 할머니를 살해하게 한 다음 피에 취해 부모를 살해했다고 한다!! 위의 최연소를 넘어선 최연소 패륜아!! 역시 마왕!![35]
  • 라이온 킹 - 스카 : 자신의 친형을 아무렇지도 않게 절벽에서 밀어버리는 모습은 모두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 룬의 아이들(테일즈위버) - 블라도 진네만 : 형인 율켄 진네만에게 가진 열등감, 그리고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한 동생이 골모답에게 습격당하여 광인이 돼 버리고,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된 것이 형 탓이라는 말도 안되는 피해 의식에 결국 가문을 뛰쳐나가 권력자와 손을 잡고 가문에 반란을 일으켜 형을 살해하고, 보리스 진네만과 그의 형 예프넨 진네만에게 비극을 안겨주고 만다. 하지만 적악여앙[36]이라고 했던가, 오래 전 동생에게 생긴 비극이 딸에게 똑같이 찾아왔고 결국 어떤 방법으로도 딸을 고칠 수 없자, 실성하여 딸을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인간 쓰레기답게 악행의 댓가를 아주 이자까지 두둑히 돌려받았다. 여러 모로 상술한 라이온 킹스카와 비슷한 캐릭터.
    • 갱플랭크 : 18살 되던 해 아버지의 등에 비수를 꽂고 해적선 데드풀을 차지했다. 그리고 소환사의 협곡 전역에다 포탄을 쏴갈기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런 갱플랭크를 매우 자랑스러워하며 생을 마감했다.
    • 문도 박사 : 열 살 때 부모를 살해했다. 배경 이야기에는 '실종되었다'라고만 나오지만 정황상 100%. 스토리 개편으로 고아 설정.
    • 신드라 : 자신에게 마법을 가르친 스승을 살해했다. 자신을 속여 자신의 막대한 힘에 제약을 걸었다는 이유로.
    • 제드 : 그림자 비급을 손에 넣기 위해 자신을 키워낸 스승인 쿠쇼를 살해했다. 이전에는 제드가 직접 살해한것인지에 대한 진위여부 논란이 있었으나, 진의 배경 스토리로 보아 정황상 제드가 직접 한것이라 추측된다.
  • 매드파더 - 알프레드 드레비스 : 시끄럽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했다.
  • 머털도사 - 꺽꿀이(2012년은 고수) : 자기 목적을 세우기 위해 왕질악 도사를 죽였다.
  •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류야 : 조상님인 아사미 타츠야의 먹칠을 하였다.
  •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 - 알렉시아 애쉬포드 : 자기 아버지를 실험 대상으로 써서 이성을 잃은 괴물 노스페라투로 만들었다.
  • 배틀테크 - 캐서린 스타이너-다비온 : 자기 자신의 권력 욕심 때문에 연방 공화국의 지도자이자 자신의 어머니인 멜리사 스타이너와 멜리사의 친척인 모건 켈, 그리고 모건 켈의 아내인 샐럼 워드에게 폭탄 테러를 사주하여 어머니 멜리사와 모건 켈의 아내인 샐럼 워드를 죽이고 모건 켈을 불구로 만드는 패륜을 저질렀다. 그것도 모자라서 연방 공화국의 영토 중에 라이란 연방 쪽을 떼어가더니 이 후엔 남은 항성 합중국 영토의 섭정으로 있었던 자기 여동생 이본까지 몰아내버리고 항성 합중국의 영토까지 꿀꺽했다. 이 후에 자기 오빠인 빅터도 죽이려 했으나 빅터가 연방 공화국 내전을 일으키면서 이때 내전에 패배하면서 연방 공화국에서 쫓겨나게 된다.
  • 백수왕 고라이온 - 싱클라인 : 아버지인 다이바자르의 왕위를 찬탈 후 다이바자르를 메카블랙수인 가루라에 태운 후 다이바자르가 고라이온에 의해 사망하자 이에 원한을 품고 자신을 저주한 호네르바까지 살해한다.
  • 복학왕 - 채유기 : 기안대에 입학하기 이전에는 재미 삼아 범행을 저지르는데, 이유 없이 행인을 폭행하는 사이코패스 짓을 하는 것도 모자라 자신의 부모를 실망시키는 경우가 있다. 유기의 엄마는 유기의 모자란 행동에 실망하여 "그냥 인연 끊자! 나도 아들 없는 셈 칠게! 니 맘대로 살어~" 식으로 고함을 치고는 눈물을 흘리며 울음을 떠뜨린다. 그 후 불구속 입건으로 풀려나고 기안대에 입학한 후에도 새 학회장인 김지노에게 반항하는 하극상 행동을 보인다. 자신의 모자란 행동은 김동원에게 혼날 가능성이 있다.
  • 부활남 - 김민혁 : 자신의 어머니를 총으로 쐈다.
  • 사무라이전대 신켄저 - 후와 쥬조 : 자신을 걱정하던 가족을 무참히 살해했다.
  • 삼국지연의 - 여포 : 오죽하면 별명이 아버지 킬러였다. 정원을 의붓 아버지로 삼은 뒤 죽이고 동탁도 의붓 아버지로 삼은 뒤 죽였다. 그러나 연의 한정이며 정사에서 여포는 동탁을 죽인 공로로 공신 칭호까지 받았다. 물론 원소의 객장으로 들어갔을 때는 그거 믿고 원소에게 까불다 원소에게 방출당하기도 했다. 사실 패륜보다도 부하들을 함부로 대하고 사방에 어그로를 쌓은 안하무인이지만.
  • 슈퍼 마리오 시리즈 - 쿠파 주니어 :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1 월드 보스를 무려 자기 아버지로 냈으며 용암에 빠져 해골이 됐는데도 그냥 다음 월드로 도망간다. 그런데 8 월드 보스로 자기 아버지 유골을 또 보스로 내보낸다.[38] 마리오 파티 아일랜드 투어에선 쿠파 타워 1회차 클리어 시 히든 캐릭터로 나오는데, 하필 그 곳을 얘로 플레이 할 수 있다.[39]
  • 신의 탑 - 호아퀸: 형제들에게 하나가 되어 아버지를 뛰어넘는다는 말로 속여서 흡수하였다.
  •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 쿠레나이 히나타 : 괴물을 소환하기 위해 부모를 제물로 바쳤다. 그것도 작중 9년 전에 그 짓거리를 했으니 최연소 패륜아를 기록할 뻔했다 답이 없는 놈이다.
  • 은혼 - 카무이(종족 특성) : 야토족의 끓어오르는 투쟁 본능을 못 이기고 아버지 바다돌이를 상대로 부모를 살해하는 옛 풍습을 실천하려 들어 그의 팔 한 쪽을 잃게 만들었다. 그 뒤 지구에 정착해서 제2의 아빠?아부토의 한 쪽 팔을 잃게 만든 복선인데 '미안'이란 농담식 말 한 마디만 던지고 싱글싱글 웃었다.
  • 외모지상주의 - 강남건물주 : 뼈 밖에 안 남은 장애인 아버지를 그대로 방치해두며, 아버지의 장애 연금을 달풍선 쏘는 데에 쓰는 정신 나간 짓을 한다. 거기다 자신이 걱정돼서 따라온 아버지[40]에게 폭언까지 한다.
  • 우리집 꿀단지 - 최아란 : 93화에서 몰래 사장인 어머니의 사장 도장을 훔쳐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가져오게 하였지만, 어머니인 배국희가 자기가 죄를 뒤집어써서 사장자리에서 해임 될 위기에 처하게 만들고 나중에는 안길수와 결탁하여 임시 사장 해임 회의 때 안길수와 같이 손을 들어 자기 어머니를 사장 자리에서 내쫓는다. 이전에도 살인 미수를 저질렀는데, 이 때 배국희가 상대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빌어서 최아란은 철창 신세를 면한 적이 있다.
    • 르노 모그레인 : 아버지는 동생 좀 잘 챙겨주고 존중해주라며 항상 충고하는데도 그걸 좋게 듣을 생각은 전혀 안 하며 맨날 동생을 막대한다. 오히려 아버지의 말을 부정적으로만 듣으며 더 비뚤어진다. 나중에는 아버지한테 혼난 것에 앙심을 품고 아버지를 살해한다. 그리고 이를 어머니의 영혼이 꿈에서 질책하자 어머니 무덤까지 파괴해버리는 최악의 패륜 행위를 저지른다. 사실상 테레나스 왕과는 달리 모그레인의 자업자득이도 하다.
    • 아서스 메네실(초월적 존재에 홀림) : 서리한에 홀려 아버지를 살해 하였다.
    • 가로쉬 헬스크림 : 잘 나가다가 아버지 이름에 먹칠을 했다. 게다가 위의 아서스와 성우 또한 같다.
    • 갈렌 트롤베인 : 아버지를 살해하고 왕위를 계승하였으나, 지도자로서는 무능하여 결국 스트롬가드의 몰락을 초래하였다.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 아버지는 무능해서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줬으니까, 친동생은 잘 대해줬는데 뒤통수 쳤으니까 죽어도 싸다는 의견이 있는데, 이건 도플라밍고의 입장에서만 생각한 결론이다. 자식을 사랑한 부모를 단지 무능했으니까 그래서 고통받았으니까 죽여도 된다는게 인간의 도리인가?[41] 형이 잘 대해줬다고 악인을 막으려던 선인이 살해당한게 인간의 도리인가? 돈키호테는 아무리 극중에서 카리스마있는 모습으로 나와도 결국 그 썩어빠진 근본은 다른 천룡인들과 같다는걸 잊지말자.[42]
    • 마샬 D. 티치 : 어둠어둠 열매에 눈이 멀어 삿치를 살해하고 흰 수염 해적단을 나가, 얼마 뒤, 상관인 포트거스 D. 에이스가 죄를 물으러 왔는데 도리어 해군에 팔아넘겨 칠무해 자리를 획득,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 전쟁 후반에 참전해 과거 아버지라 불렀던자와 결전을 벌이지만 역시 흰수염의 압도적인 힘에 의해 1:1로는 상대가 되지 않자, 부하들과 함께 양아버지를 집중공격하여 결국 죽이는데 성공했고, 그 후 2년 동안 의형제들 영토를 강제로 점령했다.
  • 자이언트 - 황정식 : 만보 건설의 회장 자리를 받아내려고 어머니가 식물 인간 상태의 아버지를 안락사시켜 버리려고 할 때에도 처음에는 반발했으나 이후에는 별 큰 일도 아닌 것 마냥 굴고 배다른 누이를 도박빚 때문에 팔아넘겼다.
  • 제로의 사역마 - 히라가 사이토 (애니판)[43] : 자의로 전투기훔쳐서 내 여자 판타지 세계를 구하는데 썼다. 만약 감시 카메라 같은 것에 사이토의 모습이 찍혔다면 부모님은 끝이다. 사회적, 물질적으로 인생이 끝장나버린다. 그런데도 뻔뻔하게 자기 여친 루이즈를 데리고 돌아왔다. 넌 내 아들이 아니다.
    • 디오 브란도 : 막장인 다리오 브란도와 다르게 양아버지인 죠지 죠스타 1세가 자신을 양자를 받아들이면서 친자식처럼 키워줬음에도 재산을 차지하기 위해 소년 시절떄 죠스타의 친아들인 죠나단 죠스타를 괴롭혔고, 성인이 되었을 때 죠지 죠스타에게 독약을 타서 죽이려 하는 등, 다리오 브란도와 다르게 자신의 이익으로 패륜을 저질렸다. 그리고 마지막에 죠나단을 칼로 찔려 죽이려 하자, 죠지 죠스타가 그걸 대신 맞아 죽었다.
    • 카즈 : 자신의 위험한 연구를 두려워 해 자신을 살해하려는 일족을 도리어 전멸시켰다. 물론 자기 부모까지 포함해서.
    • 디아볼로 : 친어머니의 눈과 입을 꿰매어 산 채로 땅에 묻어 둔 전과가 있다.
  • 철권 시리즈
    • 미시마 카즈야 : 어렸을 때 아버지 손에 절벽으로 떨어졌지만 죽지 않고 살아나와 철권 1에서 헤이하치를 쓰러뜨려 똑같이 갚았다. 또 아버지를 "키사마"(네놈, 이 새끼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라고 부른다. 여기까지는 참작 가능한 사유지만, 아들인 카자마 진까지 죽이려고 하고 정식 스토리는 아니지만 철권 5 카즈야 엔딩에서는 자신을 굉장히 아껴준 할아버지인 미시마 진파치까지 죽인다. 격투게임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륜아를 꼽으라면 당연히 이 자가 원탑이다. 그리고 철권 7에서 그토록 죽이고 싶었던 아버지 헤이하치를 완전히 끝장낸다.
    • 미시마 헤이하치 : 아버지인 미시마 진파치로부터 미시마 재벌 총수 자리를 빼앗고 군사화를 추진, 이로 인해서 진파치가 쿠데타를 일으키자 아버지를 혼마루 사원 지하에 유폐시켜 버렸다. 그 후 미시마 재벌을 이을 자격이 있는지 시험한다며 지 아들인 카즈야를 절벽에 던져버렸다. 그 이후 복수의 일념으로 살아 돌아온 아들이 자신이 추최한 철권 1에서 자신을 꺾고 우승한 후 아들이 절벽에 자신을 던지자 기어올라와서 아들이 주최한 철권 2에 참가하여 아들을 쓰러뜨리고 우승 후 이번에는 화산에 쳐넣었다. 여기까지만 했으면 괜찮았지만 아들과 우연히 만나서 관계를 가진 카자마 준이 자신의 손자인 카자마 진을 낳고 헤이하치 자신에게 찾아갈 것을 당부하고 진이 자신을 찾아오자 투신 오우거를 끌어낼 미끼 중 하나이자 데빌 인자를 연구하여 빼앗을 목적으로 단련시켰다. 진이 오우거를 꺾고 우승한 후 이용 가치가 없어지자 즉석에서 권총으로 헤드샷 했지만[44] 진이 데빌화하여 자신을 유적 밖으로 던져버리고 도망쳐서 실패했다. 아들이나 손자나 둘 다 결국 이 늙은이 때문에 인생이 망가지고 삐뚤어진 거라고 볼 수 있겠다.[45] 철권의 막장 스토리가 결국 이 할아범 때문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모든 원흉이자 인간 쓰레기 확정.[스포]
    • 펭 웨이 : 단지 최강의 격투가가 되겠답시고 타류 시합을 금지시키던 사부를 살해해버렸다. 그 후 뛰쳐나와 도장깨기 짓거리를 하고 다니고 그로 인해 많은 적을 만들고 다닌다.(특히 카자마 류 도장 딸내미인 카자마 아스카.)

4.2. 고의가 아니라 실수, 또는 모르고 저지른 경우[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조상으로부터 직계로 내려와 자기에 이르는 사이의 혈족. 부모와 조부모 등을 이른다.[2] 애초에 패륜이란 단어가 자녀 유기에서 나온 말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자식에게만 한정되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보니 "역패륜"이라는 대체신조어를 쓰는 경우도 있다. 예시 1. 예시 2.[3] 특히 뉴스 사회면에 흉악범죄 기사가 떴을때 베플을 보면 높은 확률로 발견할 수 있다.[4] 김일성은 원래 주석궁 박제가 아니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옛 동료들 곁에 묻히길 원했다. 김정은김정일의 시신을 박제하긴 했지만 김정일은 스스로 자기가 죽으면 우상숭배를 위해 그렇게 하라고 시켰다(...)[5] 사실 김정일이나 김정은이 패륜아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는 않다.. 김정일이 아비 말 잘 듣고, 김정은이 고모부 안 죽이고 어른으로 도리를 다하고 형도 극진히 모셨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다. 김정일, 김정은 까야 하는 이유는 패륜이 아니다. 김정일이 김일성 암살했다는 설도 있는데 사실이면 오히려 잘했다고 해줘야 한다.[6] 다만 선왕 비렌드라가 사망한 2001년 6월 1일부터 4일까지 단 56시간만 즉위했다. 본인도 자살 기도를 하여 혼수 상태에 빠졌다가 사망했기 때문.[7] 중국 역사 최초는 아니다. 당장 춘추전국시대에만 부모형제, 일가일족을 죽인 패륜아들은 넘치고 넘쳤다.[8] 자기 아버지까지 한남충 이라깐다.[9]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패륜아라고 하기 어려운 것이, 태어나자마자 버려졌기 때문에 아버지를 죽였을 때도 의도치 못한 살해를 저지른다.친아버지인지 몰랐고 어머니와 결혼했을 때도 아무것도 몰랐다. 이후, 진실을 알게 된 오이디푸스는 충격을 먹고 스스로 눈을 뽑고 왕위를 물려주고 시력과 지위를 포기하고 폐인이 되고 만다. 후에 죽는 날까지 딸에게 부축받으며 살아간다.[10] 역시 오이디푸스랑 비슷하다. 사실 어머니인 클리타임네스트라가 아이기스토스와 먼저 전 남편인 아가멤논을 죽이는 패륜을 저질렀기 때문에 누나인 엘렉트라가 삼촌인 스트로피오스 왕에게 대피시켜서 그 왕의 아들이자 자신과 나이가 같은 친척이자 친구인 필라데스와 둘이서 자신을 길러주었던 어머니를 죽일 수 없어 고민하다가 필라데스와 함께 신탁을 들었는데, 결국에는 신탁대로 어머니와 아이기스토스를 두 사람을 다 죽여서 원수를 갚아서 복수를 해야했다. 그리고 먼저 강자인 아이기스토스를 죽여 약자인 어머니가 보호받지 못한 상태에서 어머니를 죽이고 나서 복수의 여신들에 의해 붙잡혀 아테나가 주관하는 재판에 서게 되었는데 배심원들이 유죄와 무죄에 각각 반반씩 서는 상황이 되었다. 아테나는 무죄를 선고하였는데 이유인 즉슨 그가 죽인 어머니가 남편인 아가멤논을 죽인것이 더욱더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11] 물론 이들 중 스도 키리히코는 마지막에 가이아 메모리의 위험성을 알고 유통에서 손을 땠으나 자신의 아내에게 끔살당했고 어머니는 아들을 구하려는 사유가 있었기 때문에 제외한다.[12] 여기에 추가로 그는 가족들까지 연구 재료로 생각했고, 자신을 믿은 자기 아들을 배신하고 아예 죽이려고 들었다. 그 과정에서 체이스를 죽였다.[13] 저주를 건 자는 바로 아버지 제우스. 자신의 정체를 크레토스 형제에게 숨기기 위해 아버지가 제우스라는 것을 발설하면 괴물로 변하는 저주를 걸었다. 게다가 크레토스에게 잘해준 적도 없었고, 예언만 믿고 동생 데이모스를 납치해서 심한 고문을 하고 있었다. 신이 되고나서는 자기 말 안듣는다고 크레토스를 살해한다. 이러니 아버지를 증오해도 할 말이 없다.[14] 아버지만 죽이는 게 아니라 아버지들도 족치고 아버지가 평생을 걸쳐 일궈놓은 올림푸스를 말 그대로 파멸시켰다.[15] 그러나 수아가 어린 시절 잘 씻지 않아 꼬질해서 그랬지 수아의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오히려 아버지를 닮았다고 한다.[16] 유노의 어머니 왈 : 이 악독한 것! 어떻게 너 같은걸!![17] 이 과정에서 형인 금타와 목타와 싸우게 된다.[18] 연등도인은 아버지 탁탑천왕에게 보패를 하나 주었는데 그 보패의 무시무시한 능력덕분에 나타는 탁탑천왕을 함부로 건들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도 죄가 있기때문에 그도 더이상 나타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19] 이는 가족을 살해한 케리건에의 복수이기도 했다. 그 직전까지는 너를 용서한다. 함께 연합을 무너트리자며 아량을 베푸는 척하며 써먹었지만.[20] 레이너와 그의 프로토스 동료들이 UED의 코랄 침공에서 멩스크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그는 아마 그 자리에서 사형 또는 지구로 소환되어 사형이였을 것이다.[21] 다만, 잘못은 아버지에게 있다.[스포일러] 자리만 10-0 함선에 그들의 부모와 함께 타고 있던 텐노(오퍼레이터)들은 보이드의 힘에 노출되어 광기에 휩싸인 그들의 부모를 보이드 파워를 이용하여 죽여 버린다.[23] 만약 플레이어를 남성 캐릭터로 해서 루키나와 연인이 되면 연인을 살해하려는 상황이 된다[24] 러플레 본인도 직전에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파우다에게 조종당해서 자신이 위험한 대상임을 알고 있었다. 결정적으로 미래의 기므레가 러플레를 통해서 부활한다.[25] 본인의 언급에 따르면 죽고 나서 꽃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감정이 사라진 채로 파괴본능에 휩싸이게 되었고, 살아났을 때 얻은 리셋 능력을 이용해 에봇산에서 몰살을 벌였다. 그 중에는 당연히 그의 도 포함된다. 스토리 내에서도 그가 본인의 아버지를 죽이는 장면이 나온다. 플라위의 정체를 생각하면 당연히 이상의 건은 패륜. 기억이 없어진 채로 저지른 것도 아니다. 죽었다 살아나서 "미친" 상황이니 이쪽에 놓았지만, 솔직히 그가 불살 엔딩에서 갱생하지만 않았더라면 "정당한 사유 없이 저지른 경우"에 넣어도 무방할 것 같다.[26]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어머니는 다이도 카츠미가 악마가 되는 바람에 아들의 몸에 세포 분해제를 넣은거다.[27] 본인은 마나미를 진짜로 살해하려고 자신이 만든 전기 지갑을 마나미에게 주었지만 만진 마나미는 기절했지 사망한 상태가 아니었다. 하지만 살아 있었다 하더라도 살인미수죄 성립. 합의해 주면 그냥 무마되고 넘어 갈 수 있는 문제지만 자기 자식이 타인에 의해 사망할 뻔 했는데 합의 해줄 사람은 당연히 없다.[28] 하나미야 중장이 아귀탕을 좋아했기 때문에 아귀탕을 만들면 자신을 다시 만나러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린 오가타는 어머니가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새를 사냥해서 집에 가져오기도 했지만 끝까지 어머니는 아귀탕에 대한 집착에서 벗아나지 못했다. 또한 오가타가 자신의 입으로 "할머니 손에 자랐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면 어머니에게서 거의 애정을 받지 못했다.[29] 아버지인 조 대감의 본처에게서 난 조윤의 죽은 이복 동생 조서인의 아들이다.[30] 다만 그 양아버지란 작자도 맥길리스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인간 쓰레기다.[31] 이 쪽은 일확천금에 눈이 멀어, 아내하고 아이을 버리고, 친어머니 유권순이 운영하는 미용실까지 팔아먹었다. 결국 유권순에게 망신을 내고, ''너 썩을 놈 맞아 이 썩을 놈아!"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32] 친척 일가 전부 원래부터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대령의 유산을 노리기 위해 의심암귀 상태에 빠져있었으며 그나마 정붙일만한 엄마는 알콜 중독이여서 도움이 되질 않았다.[33] 무츠키 아버지는 무츠키에게 물고문을 가하고 성폭력을 가한 듯한 묘사가 나오는 인간 말종이었다.[34] 몬스터 키다리새의 알을 주워와 키우다 보면 완전히 자라게 되는데, 완전히 자라면 몬스터로 인식되며 플레이어를 공격한다.[35] 사실 크라우저 2세의 정체인 네기시 소이치는 바른 생활 청년에 효자다. 다만 크라우저 2세로서 공연을 하다보니 '부모 따윈 내가 다 죽였다!!' 식의 대사를 할 뿐.[36] 積惡餘殃 : 악행의 댓가가 자손에게 미친다, 또는 악행의 댓가는 더디지만 반드시 찾아온다는 뜻.[37] 이유는 전통화과자 초코맛을 찾고있는데 코고로가 술만 마시고 있어서...[38] 그래도 마지막 대결 전에 원상복구 시킨다.[39] 그래서인지 얘로 쿠파를 쓰러뜨리면 쿠파가 "역시 내 아들이군!"(...)이란 말을 한다.[40] 다리가 없어서 몸에 스케이트보드를 기대고 왔다.[41] 그리고 작중 아버지는 잘못된 선택으로 지옥같은 삶을 살게했지만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며 자기 자식들을 지키려 노력했다.[42] 도플라밍고는 어릴때부터 천룡인 답게 행동하고 있었다. 거기에 최측근 중 한명인 트레볼의 평가도 '출생이 광기를 길렀다' 이다. 또 로시난테는 몰라도 호밍은 죽어도 싸다는 의견도 자주 보이는데, 호밍이 무능하긴 했어도 천룡인 중에서는 돌연변이에 가까운 선인이었고, 가족들을 사랑한 아버지였다. 적어도 자기 자식에게 살해당하는 결말을 맞아도 싼 인물은 아니었다.[43] 이 경우는 애매하다. 아작내먹지 않고 멀쩡히 돌려만 주었어도...[44] 또한 오우거를 쓰러뜨릴 정도로 강한 진이 자신에게 해가 될까 두려워서 죽인 것도 있다.[45] 근데 정작 카즈야도 현재 하는 짓이 아버지와 별 다를 게 없다(...). 진은 그나마 어머니인 준의 가르침으로 인하여 예외였지만...[스포] 단 미시마 가문을 콩가루 집안으로 만든 진짜 만악의 근원은 따로 있었다. 헤이하치도 그로 인한 피해자이지만 그 이후 헤이하치가 벌인 행동을 옹호할 수는 없다.[47] 아예 황궁을 프레이야로 날려버렸는데 쉽게 말해 황궁을 으로 날려버렸다. 당시 황궁에 머물렀을 거라 예상되는 황족만 100명이 넘는데다가, 이후에 황족은 나나리와 를르슈, 코넬리아, 슈나이젤을 제외하고 등장 조차 안한다(…)[48] 아버지가 마법부의 청소부라는 이유로 멀리 쫓아냈다.[49] 풀네임은 빌헬름 크로이첼 13세. 즉 황녀. 이런 주제에 쿠데타를 일으키고 황제가 됐다.[50] 일부 해석에 따르면 그거까지 했다고 한다. 그걸 해 준 애비 놈이나 그걸 한 딸 년이나 아주(...).[51] 토리엘을 방심시킨 후 죽였을 때.[52] 이외에도 차라:플라위 플라위:아스고어등이있다.[53] 단, 코믹스에서는 퀘스 파라야와 같게 되었고, 아버지를 살해한 줄 몰랐다가 마지막에 그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54] 물론 본인도 본인의 의지로 그런 것이 아닌 것을 알고 있으며, 라푼젤 에피소드에서 기억이 돌아온 뒤에는 '구현동화의 능력 때문에 난 내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았다'며 후회하고 그 능력을 쓰길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55] 마더 컴퓨터의 데이터에 아버지의 기억이 남아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마더 컴퓨터의 데이터로 아버지의 기억을 복구시키려 한것이라는 추측도 있다[56] 이때는 아직 라니아가 어머니인줄 몰랐다.[57] 행복을 위해서 전지전능 현실조작 능력을 사용하기 싫어서 자매 엘레인도 죽이고(언니동생 관계를 알 수 없다) 폴투나 창조자도 배신하고 살인하는 패륜아짓을 저질렀다. 가족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모습은 본 작품에서 나오는 관계로 패륜아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가족을 죽인 것에 대해서는 반성하는 모습도 본 작품에 안 나온다.[58] 이름은 위의 박한상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59] 사실 앤에게는 매우 어려운 선택이었지만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게다가 앤은 프레이가 자기 어머니라는 사실을 모른다. 이때도 자매이자 친구로 생각했는데 속으로 피눈물 흘리며 참살하고 그 후에 자살을 시도하고 PTSD에 걸려 제대로 생활하지 못할 정도로 괴로워했는데 자기 어머니였다는 것을 알았으면 살해하고 나서 진작에 자살했을 것이다.[60] 그걸 먹은 놈은 배다른 형제[61] 아라를 마지막으로 죽일려했으나 아라가 우연히 의 봉인을 풀어 은의 도움을 받아 빠져나온다.[62] 소울칼리버1 이후로는 자신이 아버지를 죽인걸 기억한다.[63] 정작 카무이가 탄생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인 아난코스의 착한 이면은 자신의 왕국과 자식,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다른 시공간까지 넘어가는 모습을 보였다.[64] 다만 참작 가능한 사유가 있는 패륜아는 대부분 견부호자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