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드르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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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ドール・スカーレット / Flandre Scar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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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모든 것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3. 이름 표기4. 작품 내에서의 모습5. 복장에 대해6. 2차 창작에서의 모습7. 기타

종족
능력
모든 사물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
매우 높음
인간 우호도
매우 낮음
주요 활동장소
이명
등장 작품
악마의 여동생
무시무시한 파동
EX 스테이지
필드곡
마법소녀들의 백년제
(魔法少女達の百年祭)
테마곡
U. N. 오웬[2]은 그녀인가?
(U. N. オーエンは彼女なのか?)
아무것도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 나는 495년동안 한번도 밖에 나간 적이 없어.

1. 개요[편집]

동방홍마향의 EX보스. 아무 일도 없이 조용하던 홍마관에 이자요이 사쿠야 외의 사람이 들어왔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바깥 구경을 하려고 홍마관을 나오려다 파츄리 널릿지 및 주인공들에게 저지당한 레밀리아 스칼렛의 여동생.

공식작품에서의 등장 자체가 적은데다 등장할 때마다 미묘하게 설정이 바뀌어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 동방홍마향에서는 리드미 파일에서 미쳤다(気が触れてる)고 표현되어 있다. 그 때문에 동인설정에서 광기 캐릭터가 흥하게 된다. 이후 동방문화첩/서적에서는 정서불안정이라고 완곡하게 표현되었다.

레밀리아와의 관계는 미묘해서 홍마향에서는 충실한 여동생 캐릭터인 것처럼 묘사되지만 동방문화첩/서적에서는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그 녀석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다만 이런 호칭은 현실의 자매 관계에서도 보통으로 있는 편을 고려하면 사실 그냥 평범한 자매 관계일 가능성도 높다.

인기 캐릭터이기 때문에 동방비상천때부터 계속 내보내려는 움직임도 있었으나 '플랑드르는 그런 게임에 나올 캐릭터가 아니에요'라는 ZUN의 발언이나 다른 사람과 접할 캐릭터가 아니기에 출연이 계속 무산됐다고.

홍무이변 이전까지 계속 지하실에 갇혀 있었다. 덕분에 살아 있는 인간 자체를 본 적이 없고 인간으로 만든 케이크나 과자 등만으로 보아 왔기 때문에 저택에 침입한 레이무나 마리사의 등장을 계기로 인간에 흥미를 갖게 된다.[3]

홍무이변 이후로는 비교적 자유로이 저택을 왕래할 수 있게 된 듯 보이나 레밀리아 스칼렛이 홍마관 밖으로는 나갈 수 없게 하고 있다. 레밀리아가 이런 식으로 동생을 가둬 두는 이유는, 환상향의 인간을 해치지 않는다는 계약[4]을 지키기 위해서다. 단, 지하실에 가둬져 있었다는 것이 본인의 의사인지 아니면 강압에 의한 것인지는 불명.

홍마향 EX스테이지에서는 레밀리아가 혼자 하쿠레이 신사로 놀러 나간 사이 플랑드르도 밖에 나가려 하자 파츄리 널릿지가 홍마관 주변에 비를 내려서 플랑드르가 나가지 못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 상태로는 레밀리아도 홍마관에 들어올 수 없게 되므로(…) 할 수 없이 레이무와 마리사가 나서게 된다.

언니와의 전투력이 자주 비교되는데, 레밀리아보다 단순 파괴력은 강력하겠지만[5] 레밀리아의 능력 역시 한 밸붕 하는 능력이라 실제 전투력이 더 강한지는 미묘하다. 동프가 이런데 빡빡하진 않더라도 레밀리아는 동방홍마향의 라스트 보스로써 여러 매체에서 강력한 인물로 묘사[6]되는 반면에, 플랑은 등장 자체가 별로 없어서 팬들의 머리 속에서만 강함이 조절되기 때문. 공식 내용으로만 판단하자면 플랑을 495년 동안 가둬 놓을 수 있을 만한 인물은 홍마관 내에서 레밀리아 말고는 없을 터이기 때문에 서로 붙는다면 언니를 막 이기지는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간을 사냥할 시에는 강약 조절이 안 되기 때문에 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빨아먹는다. 자신의 언니 레밀리아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케이스.

스펠카드 중에선 '금기「레바테인」'이 간판기로 묘사되는 일이 많은데, 플레이상의 존재감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레밀리아의 스피어 더 궁니르와 대비되어 인기를 끈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특징적인 액세서리는 항상 손에 들고 있는 지팡이(그림에서 꼬리처럼 보이는 부분). 이 지팡이가 레바테인으로 불리는 경우가 있지만 제대로 확인된 것은 없다.

홍마향의 캐릭터 설정에 따르면 마법소녀라고 한다. 그러나 작품 속에서 마법소녀의 모습을 보여 준 일은 한 번도 없다.

2009년에 500살을 넘겼다. #

2. 모든 것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편집]

능력은 모든 물건(사물)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인데, [7] 동방문화첩/서적에 의하면
"모든 물건에는 눈(目)이라는 것이 있어서~ 거기를 쿠욱 하고 누르면 콰광~ 이야.에? 어떻게 유성에 접근해서 눈을 누른거냐구? 유성의 눈이 여기에 있었으니까. 내 손 위에. 그보다 모든 물건의 눈은 오른손 위에 있다고 할까. 그러니까 쿠욱하고 한방에~"[8]
킬러퀸

이외의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동방구문사기에서는 '어떤 식으로 파괴되는가, 유효한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등 아직 수수께끼가 많다'라고 서술하고 있으며, 단지 '저항할 방도 없는 무서운 능력'이라고 평하고 있다. 인간 수준에서 저항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있는지는 따라서 이 능력이 어떻게 작동하는가에 대해서는 전부 추측이다. 직사의 마안이나 인과역전의 창처럼 '물리법칙을 무시하고 파괴라는 결과를 이끌어낸다'라고 보는 해석도 있는 반면 마찰이 없지 않은 언니가 500년 동안 멀쩡히 살아있다는 점에서 '요괴라면 저항할 수 있는 정도의 원거리 물리기'라는 해석도 있다. '모든 것을 부술 수 있으면서 홍마관 지하실을 부수지는 못했으니 플랑드르보다 지하실이 더 세다'라는 농담도 있다(...).다만 위 내용은 물리적인 관점으로 보았을때 이야기고 진짜로 플랑이 지하실을 부수고 나올 시에는 495년동안 개처럼처박은 레미의 행보로 보았을때 홍마관이 총동원 돼서 재격리(...)를 할 가능성이 크므로 상술한 대로 레밀리아나 지하실을 탈출하면 필연적으로 플랑, 아니면 그래도 언니인 사람과 홍마관, 둘중 하나가 죽을 수밖에 없으므로 플랑이 지하실이나 레미를 파괴하지 않을수도 있다.

외래위편 2권에서는 레이무에게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면 최근 귀찮기만 한 달 녀석들도 파괴했으면 좋겠다'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9]

란마 1/2폭쇄점혈이나 북두신권과 같은 점혈이 모티브로 보인다. 굳이 차이점을 든다면 점혈류 기술은 폭파스위치가 그 사물에 구현되는 반면 플랑드르는 자기 손바닥에 생기는 셈. 거꾸로 얘기하자면 손이 절단 당하거나 해서 없으면 능력을 쓰지 못하는 게 된다. 하지만 머리가 절단된것이 아닌 이상 하룻밤만에 재생시키는 흡혈귀의 특성상 그닥 의미는 없다.

이 능력으로 인해 미쳐버렸다거나[10] 능력 때문에 레밀리아 스칼렛이 지하에 몇 백 년이 씩이나 감금해서 정신이 나가버린 것으로 묘사되는 동인지가 많다.

3. 이름 표기[편집]

동방요요몽 출시 이후, ZUN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동방홍마향과 동방요요몽에 등장한 캐릭터들 이름의 영어표기를 공개했을 당시에는 Flandre(플랑드르)였었다. 하지만 이후 동방구문사기에서는 Frandle(프랑들)로 표기. 그런데 동방삼월정 단행본 1권에서 Frandoll(프랑돌)이라고 표기되었고, 이후 ZUN이 감수를 한 결과 Frandre(프랑드르)로 정정되었다. 뭐가 맞는 표기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 ZUN도 모를 것이다(…). 동방 위키(해외)에선 Flandre Scarlet으로 기재되어 있다.

참고로 프랑스의 중세 지명 '플랑드르' 는 Flandre라고 표기한다.
위 지명인 플랑드르와 스펠링이 같아서 인지 백괴사전에서는 지명 '플랑드르'의 영어식 표기인 플랜더스 스칼렛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역시 백괴.

한국에서도 동방 프로젝트가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는 플랑'드'르와 플랑'도'르라는 표기가 공존했었다.

일본어로는 저런 복잡한 거 없이 그냥 フランドール 라고 표기한다.

한편 영단어 scarlet의 정확한 표기법은 스칼릿이지만, 이쪽엔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듯하다. 지못미 그러기에 어느 곳에서도 플랑드르 스칼릿이라 표기하지 않는다. 이런 맙소사

아무튼 플랑'도르'가 상당히 보편적으로 이용되긴 하지만,[11] Flandre라는 철자가 맞다고 전제할 때 한글로 명기시에는 플랑'도르'가 아니라 플랑'드르'로 써야 올바르다. 그냥 플랑이라고 부르면 이런 걱정이 없다.

그리고 국내 정발 명칭이 '플랑드르 스칼렛'이라고 확정됨에 따라 현재는 플랑드르라고 표기하는 게 일반적이 되었다.

4. 작품 내에서의 모습[편집]

4.1. 동방홍마향[편집]

당신이 컨티뉴를 못하는 거겠지![12]
피탄판정이 표시되지 않고, 통상탄막시 매우 자유분방하게 이동하는데다 익스텐드 횟수가 신작 엑스트라 중 가장 적으나[13] 통상이 죄다 조준탄이고 홍마향 특유의 종잇장 체력[14] 덕에 EX 보스중에선 중위권 정도 난이도로 꼽힌다. 스펠 패턴화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편. 홍마향이라는 이유만으로 과대평가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사랑의 미로는 회전 플레이를 상정하고 내구도를 낮게 잡아서 더더욱 빨리 끝난다. 동방홍마향 문서의 링크 참조.

레바테인의 경우 시계방향 회전-왼쪽에서 오른쪽-오른쪽에서 왼쪽-반시계방향 회전의 반복으로 멋지게 패턴을 전개하는데 천장에 꼭 붙어있으면 안 맞는다. 게다가 천장에 붙은상태에서 데미지까지 넣을 수있다. 물론 회전패턴 부분에서도 천장에 붙어있다면 미스가 나지만 천장에서 빠져나가면 되기에 쉬운 스펠.

6스펠인 ‘금탄 「스타 보우 브레이크」’는 정석대로라면 아래쪽에서 쏟아지는 탄들을 피하는 기합회피 스펠이지만 왼쪽 위의 Enemy에서 알파벳 n 아래쪽에 안지가 존재한다. 대신 영부가 아닌 이상 안지에서 플랑드르를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스펠카드 보너스 획득은 포기하는 전략. 시간이 꽤나 길어서 잠시 다른 걸 해도 된다

비탄 「 그리고 아무도 없게 될까? 」 종료 후 Q.E.D 「495년의 파문」 시전 직후에 라이프바가 까이는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진다.
주의점은 버티기 막바지에 봄을 쓰면 봄 배리어가 적용되어 그 타이밍을 놓치기 쉽다.

마지막 스펠인 Q.E.D 「495년의 파문」에서 클리어를 하지 않고 계속 버티다 보면 발악패턴이 나오는데, '몇 초당 1개'씩 나오던 파문들이 갑자기 초당 몇 개로 확 늘어난다. 이런 발악은 이후 시리즈의 최종보스나 Ex보스의 스펠에서도 자주 보인다.
울트라모드 패치를 적용시키면 11스펠 환월(= 겐게츠)을 사용하는데 이는 겐게츠 발악을 가져온 것이다.[15]

신작 최초의 EX보스로, 이 때 스펠카드는 총 열 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서 살해당하는 열 명의 인물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설이 있는데, 사실 플랑드르 이후에도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보스들의 스펠들은 모두 10개다.[16]

4.2. 동방문화첩[편집]

동방문화첩/서적 제120계 3월 넷째주 분분마루 신문에 의하면 홍마관에 떨어지기로 예정된 유성을 자신의 능력으로 폭파시켰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문화첩에서는 홍마향과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인터뷰에서 레밀리아를 "그 녀석은 언제나 아는 척만 해." 같은 식으로 뒷담을 까다가(...) 레미가 뒤에서 나타나자 "어머. 어느새 뒤에 계셨나요, 언니(오네사마, おねさま)?" 라며 능글능글한 태도를 한다던가...

게임에서는 EX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데, 홍마향에서의 난이도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특히 스펠 중 '금기「포비든 프루츠」'는 플랑드르 본체와 가장자리 네 곳에서 탄막이 생성되는 패턴인데, 문제는 생성 직후 약 3초 동안의 탄막의 밀도가 상당히 높다 못해 피할 공간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사진이 한 장 한 장 찍힐 때마다 그 빈도 수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무서운 패턴. 게임 방식이 사진 찍어서 탄막을 소거하는 거니까 탄막 지우고 피할 수라도 있지 이게 정규 시리즈에 그대로 나왔으면 그냥 헬게이트 오픈이다.[17]

4.3. 동방비상천[편집]

비상천의 부제가 Scarlet Weather Rhapsody 였기 때문에.. 언니인 레밀리아와 함께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결국 나오지는 못했다. 언니도 스토리 모드에서는 홍마관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다만 레밀리아의 2P컬러가 미묘하게 플랑드르와 닮았다.

4.4. 동방맹월초[편집]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심지어 달로켓 완공 기념 연회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매정한 언니…. 대신 4컷만화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에서 홍마관의 지하도를 돌아다니다가 길 잃은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이나바 테위를 발견해 쫓아다닌다. 그림자가 벽에 비치는 게 무슨 괴물 같아서 레이센과 테위가 죽어라 도망다닌다.

4.5. 동방영나암[편집]

3화에서는 지나가는 장면에 날개만 살짝 드러냈다. 그리고 7화에서는 언니하고 같이 애완동물을 보고 있는 장면으로 뒷모습이 잠시 나온다.

4.6. The Grimoire of Marisa[편집]

나무파일:attachment/gmflandre.jpg
엠블럼은 다소 난해한 모양의 십자가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금기「카고메카고메」
연극
참고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기「포 오브 어 카인드」
노예
분신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기「사랑의 미로」
스트레스(이동형)
참고도 ★
사랑의 이동형 스트레스 타입
금기「레바테인」
슨도메
참고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탄「캐터디옵트릭」
불명
참고도 ★★★
홍마관에서 봤다
비탄「그리고 아무도 없게 되는가?」
연극(인비지블)
혼자놀기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기「금지된 장난」
불명
참고도 ★
십자가 투성이
금기「포비든 프루츠」
불명
금지된 기술
금지된 기술

금기「금지된 장난」에 사용되는 탄막은 집에 잔뜩 쌓여있던 십자가라고 한다. 의외로 십자가를 몸에 지니고 있어도 별 피해를 받지는 않는 모양.

금기「포비든 프루츠」는 놀이로 성립되지 않을 정도로 탄 밀도가 너무 높아 사용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The Grimoire of Marisa에 수록된 모든 스펠카드 중에서 유일하게 반칙으로 분류된 사례.

5. 복장에 대해[편집]

그 동안은 입고 있는 치마가 평범한 치마로 묘사되어 왔지만 누군가 새로운 주장을 내놓았다. 홍마향에서는 클립으로 고정된 랩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는 주장이 그것. 이게 그렇게 중요한거야? 당연하지 임마 중요하고 말고

나무파일:attachment/플랑드르 스칼렛/66605a23.png
스펠카드 배경 이미지를 컷인과 합성해서 색상 재현을 해 본 결과.

나무파일:attachment/플랑드르 스칼렛/e560ce32.png
이런 형태의 스커트라는 주장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와 여기를 참고.
이후에 서적에서 모습을 보였을 때는 확실히 평범한 치마를 입고 있었다. 다양한 옷이 있는 모양.[18]

6. 2차 창작에서의 모습[편집]

공식작품 등장횟수는 매우 저조한 캐릭터지만, 2차창작계에서의 인기는 매우 탄탄하다. 소속이 동방 최고의 브랜드(…)인 홍마관인데다, 니코동 붐 시절에 쌓아놓은 인지도가 많기 때문.

원작에서는 파괴적인 성격 때문에 홍마관 밖을 못 나가는 것으로 설정된 듯 하나, 2차창작에선 그런 거 없고 홍마관 밖에 나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은 9세 전후의 정신연령의 극렬 로리로 그려진다. 언니도 로리 공식적으로는 나온 적 없지만, 레밀리아의 '레미'에 대응해서 '플랑'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좀처럼 밖을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만 생활한다는 설정 때문에 종종 히키코모리로 묘사된다.

주로 사용되는 필살기는 금기 레바테인. 거의 최강의 필살기로 묘사된다. 레밀리아의 스피어 더 궁니르와 더불에 창&검 콤비로 쓰이는 경우가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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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동인에서 커플링으로 가장 많이 엮이는 상대는 역시 키리사메 마리사[19]. 동방홍마향 내에서 서로가 주고받은 대화와 같은 동전 만담[20][21]과 마리사의 결혼 드립이 동인계에서 좋은 소잿거리가 되어 플랑 동인지에서 자주 얼굴을 비추고 있다. 개그물 시리어스물(주로 어둡고 진지한 분위기의 동인을 일컫는 말이지만 이 항목에선 폭 넓게 비개그물 전부를 지칭하고자 한다.) 상관 없이 플랑마리의 가장 큰 포인트는 플랑에게 "플랑을 이긴 최초의 인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존재가 되어버린 마리사의 존재와,[22] 그리고 그 '의미'라는 것이 어떤 것이느냐에 따라 전개가 다양하게 바뀐다는 것이다. 동인 작가들의 재량에 따라 갈리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마리사를 사랑하는 플랑" 개그물이든 시리어스물이든 다 어울리는 백합 소재이기에 많이 쓰이는듯. 시리어스물 중에서는 종종 "복수심을 가진 플랑"도 보인다.
개그물에서는 마리사에 대한 플랑의 집착이 몇 배 더 업그레이드 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하지만 방 안에 박혀있어야 하는 신세는 어디 가지 않아서 곤욕을 치르곤 한다. 그렇기에 마리사 옷을 구해서 사쿠야에게 입힌다던지, 언니에게 마리사를 데려오라며 떼를 쓴다던지 하는 민폐 속성도 추가된다. 어찌저찌 마리사와 만나게 되도 개그물이니만큼 취급이 좋지는 못하다.
시리어스물은 플랑마리의 꽃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플랑마리 동인계에서도 주된 장르이며,[23] 동인 작가의 재량에 따라 플랑에게 비극이 될지, 희극이 될지가 극명하게 갈린다. 플랑마리 전체에서도 가장 수가 많은 '플랑에게 비극이 되는 동인지'에서는 흡혈귀이고, 아직은 정신이 어린 플랑과 인간인 마리사와의 미묘한 관계가 부각된다. 마리사의 성격 상 활발하게 웃어주고 놀아주는 것을 플랑이 어린 마음에 쌍방의 사랑이라고 자신의 짝사랑을 착각하는 전개가 있는데 그러다 마리사가 그렇지 않다는 걸 알고 멘탈이 나가는 경우가 많다. 결국엔 대판 싸우게 되고, 결말은 마리사와 좋게 되던지, 그렇지 않던지는 작가의 재량이지만 후자쪽이 더 많다. 다만 어느 결말로 가든 플랑 내면의 성장으로 끝난다는 것은 공통점. 이 방면으로는 종족의 차이가 존재하니 만큼 수명물도 있다.
'플랑에게 희극이 되는 전개'로는 마리사와 순정만화를 찍는(...) 전개가 있다. 일반적인 사랑 이야기의 전개를 띄며 중간에 갈등은 있을지라도 결국 해피엔딩. 플랑마리 내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부류이며, 특히 마지막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때 마리사가 자신의 모자를 플랑에게 씌워주는 장면은 이 부류 동인의 대표적인 클리셰이다.


때로는 이렇게 얀데레적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키리사메 마리사를 좋아하던 플랑이 질투심에 미쳐서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파츄리 널리지, 카와시로 니토리 등의 경쟁자들을 다 죽인 뒤에 마리사를 납치하여 묶어서 감금하고 자신의 것으로 조교하는 스토리이다. 영상 시작부터 마리사가 밧줄로 묶여있는 것으로 보아 마리사가 납치된지는 이미 오래고 중간에 나오는 씬들은 플랑의 회상인듯. 영상 마지막에 마리사가 앨리스의 머리띠를 간직하고 있던 것이 플랑에게 발각당해서 고문당하고 쓰러져 눈물 흘리자, 그것을 본 플랑이 황급히 달려가 옆에 나란히 누워 '(난 마리사를) 가장 좋아해'라고 말하는 부분이 압권이다.

이 외에도 언니인 레밀리아 스칼렛, 홍 메이링이나 하쿠레이 레이무와도 커플링이 있다. 메이링의 경우 특유의 느긋한 성격과 플랑의 불안정한 정신 설정이 잘 어울려서 그런 듯하다. 레밀리아와 사쿠야, 파츄리와 소악마를 엮은 뒤 남는 사람이 둘뿐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주로 메이링이 플랑드르를 감싸주거나 치유하는 식이다.

원작에서 접점은 없지만 '정신이 불안정하고 EX 보스인 여동생'이라는 콘셉트 때문에 코메이지 코이시와도 엮이며, 동방성련선에서 호쥬 누에가 나온 뒤에는 EX 보스 3인방으로 묶이기도 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보스면서 아웃사이더 이미지가 겹치기 때문이다. 바콰르텟이나 동방 오대로 같은 타 집단(?)보단 비교적 마이너한 편. 이후 동방휘침성에서 키진 세이자가 나온 뒤에는 크레이지 콰르텟으로 바뀌었다.

후지와라노 모코우는 한자로 妹紅, 즉 붉은 여동생이기 때문에 엮이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봉래의 약을 먹어서 죽지 않기 때문에 플랑과 놀아주거나 가르침을 주는 역할이다.

일반적으로 정신연령이 낮은 어린아이의 성격으로 묘사되고 통제불능에 심하면 떼쟁이, 거기에 자신의 강력한 힘으로 자기가 원하는 걸 가지는 데에 거부감이 없는 위험한 모습이 시리어스물과 개그 동인지 양쪽에 사용된다. 하지만 문화첩 서적에서 보인 모습, 정확히는 레밀리아 등 뒤에서는 "그 녀석"이라고 부르다가 레밀리아가 나타나자마자 내숭을 떨며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토대로"사실은 보기보다 생각이 깊다"는 설정으로 나오는 동인지도 종종 있다. 물론 생각이 깊다는 게 정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속이 검다는 이야기라는 게 문제지만.(…)

시리어스 계열의 동인지에선 불안정한 성격(혹은 파괴욕), 통제가 안되는 파괴능력 때문에 레밀리아 스칼렛에 의해 홍마관의 어느 방에 감금되는 것으로 나오며, 이로 인해 자매간의 갈등을 비롯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보통 이런 동인지의 결말은 마리사가 구해주게 된다거나 레밀리아가 깨달음을 얻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편.
등장인물 수에 비해 혈연관계가 적은 편인 동방세계 안에서[24] 동인에서는 혈연의 끈끈한 정과 위험한(?) 자매애를 표현하는 내용이 많다.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플랑드르를 위해 레밀리아가 그나마 상식인에 속하는 인물(카미시라사와 케이네라든가, 모리치카 린노스케 같은)을 가정교사로 붙여 일반 상식을 가르치거나 정서불안을 치유하는 계열의 이야기도 있다. 이 경우는 플랑드르 자신의 정신적 성숙을 보여주는 엔딩이 많다.

공식적으로는 인간을 케이크 같은 음식 형태로 밖에 본 적이 없다는 대사가 있었던 탓에, 동인에선 인간으로 각종 고어스러운 신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서양의 오니'라는 언급 탓에 언니와 더불어 을 싫어한다는 설정이 생기기도 했다. 덕분에 절분이 되면 팬아트가 제법 나오는 편.

가끔씩 본인의 힘때문에 다른 사람동방 2차 창작에 나올만한 애들 중 사람이 있냐?을 해칠 수 있기에 다른 사람을 멀리하다가, 정작 그 사람이 더욱 다가오자 울컥해서 울어버리는 2차 창작도 있다.

에로 동인지에서는 광기속성 때문에 도착적이라는 설정이 흔하다. 역으로 약한 이미지를 부여하여 수 속성으로 나오기도 한다.
COOL&CREATE의 곡「최종귀축 여동생 플랑드르・S」가 다름아닌 플랑드르의 테마를 어레인지한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니코니코 동화에서 매우 많은 작품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 외에도 상당히 많은 어레인지곡들이 나오는 등, 동방 BGM 중에선 순위권. 니코동을 넘어서 양키들에게도 어필! OCremix [25]

간혹가다 영어권에서는 계획대로(Just as planned)를 어감을 바꿔 플랑대로(Just as flanned)로 사용하고 있다. 플랑드르가 사악한 일을 꾸미는 데 성공할 시 나오는 편.

7. 기타[편집]

2008년 초에 일본 맥도날드 광고 중 하나인 '도날드의 소문'이 테마곡과 어레인지 버전인 최종귀축 여동생 플랑드르・S의 매드무비가 있다. 이 매드무비는 한동안 니코동 랭킹 1위를 차지했을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니코동 계정 필요) 또한 베르타스 오리지날도 매드무비가 있다.(니코동 계정 필요)

로날드 맥도날드와 함께 등장한사진도 있다.2번째 컷 로날드의 표정이 압권이다.

2010년 3월 일본에서는 테마곡이 치바 롯데 마린즈의 응원가로 사용되었다(링크). 코베 타쿠미 선수의 응원가라는데, 애석하게도 이 선수의 출장이 얼마 없어서 이 응원가를 부른 수는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효과가 좀 있는지 지바 롯데 55번 유니폼을 입은 플랑이 심심찮게 보인다. 치르노 고정 넘버 9에 이어 플랑 고정 넘버 55 나올 기세.

테마곡의 어레인지 보컬곡으로 비색월하 광소의 절이 있다.

양경숙 전 라디오21대표가 페이스북에 "피에 뒤덮힌 캐릭터"라는 이름으로 조선일보 2012년 9월 8일 Why 지면에 등장했다.

2013년 8월 12일 열린 아청법 토론회에서 샘플 사진으로 나왔다(...)이뭐병[26] 19금(?) 주의 밑에 깨알같은 심영

별의 커비 시리즈마르크와 악동같은 성격, 크리스탈이 달린 모빌처럼 생긴 기묘한 날개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그런지 붙여놓으면 꽤 잘 어울린다.


minusT가 만든 동방홍마향 EX 스테이지를 토대로 만든 마리사플랑드르의 탄막대결 재현버전이 유명하다.

극성팬 성향이 많은 캐릭터들중 하나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제2회 동방 사이모에 토너먼트에서 ZUN이부키 스이카를 지지 했기 때문에 당시 경쟁을 했던 플랑드르의 팬들이 화가나서 ZUN의 홈페이지를 테러 한 것. 그 결과로 동방 위키 인기투표 4회에선 ZUN이 불참하게 되었다. 그 덕분에 우스개소리로 ZUN이 플랑드르를 싫어해서 동방홍마향 이후로 출연을 안시킨다는 소문도 있다고(...)

여담으로 디시위키플랑드르 문서(지역드립 주의)디시위키 내에 있는 다른 동방 캐릭터들 문서보다 압도적으로 내용이 많다. 당장 틀만봐도 알듯이 앞서 말한 극성팬 때문인지 몰라도 빠와 까를 오가는 서술이 특징이다.(...) 디씨위키 특성상 지역드립을 포함해 까는 내용이 많으므로 플랑드르의 팬이라면 열람을 주의할것. 그러므로 플랜더스라고 써있는 건전한 백괴를 보자

전용 위키가 있다(...)여기로

[1] 다만 발음이 플랑이 아니라 플랜(영)/플란(미)이다.[2] U.N.오웬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서 등장인물들을 초대한, 말하자면 흑막. 당연히 그 실체는 비밀. 자세한 내용은 소설을 참고하자.[3] 출처 : 동방홍마향[4] 흡혈귀(동방프로젝트)문서 참고[5] 능력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이니 사실 당연한 것이다.[6] 대표적으로 탄막 아마노자쿠에선 마지막 날인 10일차에 등장한다. 최종 보스유카리는 제쳐놓더라도 최소 히지리 뱌쿠렌, 토요사토미미노 미코, 히나나위 텐시같은 인물과 동급의 레벨이라 볼 수 있다.[7] 문화첩 서적과 구문사기의 정발판은 '모든 것'이라 번역되어 있다.[8] 참고로 레밀리아의 말에 따르면 이때 떨어진 운석은 대기권 밖에서 떨어진 자연적인 운석이 아닌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운석이다.[9] 참고로 레이무는 크로스 리뷰의 나머지 홍마향 멤버들 평가 때 루미아, 치르노, 홍 메이링을 싹 다 1점씩만 주고(...) 파츄리 널릿지도 2점(...)밖에 안 주는가 하면 이자요이 사쿠야 5점, 레밀리아 스칼렛 6점으로 전체적으로 점수를 박하게 주었는데 플랑드르만 10점 만점을 주었다! 마리사하고 사쿠야도 각각 8점, 9점씩 주었으며, 결과적으로 홍마향 캐릭터 전원을 통틀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았다.[10] 직사의 마안 마냥 모든 것이 약해서 조금만 건드려도 부서질 것 같은 느낌에 두려워서이거나 능력의 여파로 파괴적이고 광기적인 성향을 받는 등.[11] 구글에 큰따옴표를 포함해 검색해볼 경우, "플랑도르 스칼렛" 쪽이 62,600건으로 20,600건의 "플랑드르 스칼렛"보다 3배 가량 많이 나온다.[12] 마리사로 플레이시 대사. 원래 레이무 플레이시 대사로 넣는 것이 옳지만 레이무 플레이시 전투 직전 대사가 탄막 놀이.이기에..[13] 홍마향은 점수 익스텐드, 3, 5면 중간보스 익스텐드만이 있는데, 엑스트라에서는 점수 익스텐드가 적용되지 않고, 대신 중간보스 파츄리전 돌파시, 그리고 마지막 졸개 격추시 하나씩 나온다. 잔기 수는 홍마향 엑스트라에서 최대 4개. 지령전의 경우 사나에가 익스텐드를 안 주긴 하지만, 스펠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차이는 있어도 익스텐드는 그럭저럭 있는 편.[14] 레이무 B로 최대한 근거리에서 갈구면 순살당한다.[15] 구작 모르는 사람에게 알려준다면 패턴은 사쿠야의 이터널 미크에서 탄막양과 탄속을 대폭 강화하였다. 근데 인간의 뇌로는 회피가 불가능한 수준.[16] 스펠이 11개인 야쿠모 유카리나 후지와라노 모코우란 예외도 있지만, 유카리의 경우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강화판인 판타즘 스테이지의 보스라는 매우 특별한 지위인 만큼 논외로 치며, 모코우의 경우도 11번째 스펠인 '임페리셔블 슈팅'은 그냥 스펠도 아닌 '라스트스펠'이라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출현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10개가 정상이다.[17] 결국 이 스펠은 공식상으로도 영정 먹었다. 애초에 종류부터가 금기다.[18] 사실 신주님레이무마리사같은 메인캐릭터들의 디테일도 잘 기억을 못하기로 유명하기 때문이기도 하다.[19] 다만 일본과 서양 한정, 한국에서는 어쩐지 그 수요가 레미플랑에 비해 적은 편이다. 그렇기에 한국에는 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마리플랑은 마리앨리와 마리레이무 다음으로 인기와 수요가 높은 마리사 커플링이라는 것이다(구글검색결과 및 픽시브, 코마케 기준. 4위는 마리파체).[20] 플랑 : 나와 놀아주지 않겠어?/ 마리사 : 얼마 낼건데?/ 플랑 : 동전 한 닢/ 마리사 : 한 닢으로는 사람 목숨하나 살 수 없는 걸?/ 플랑 : 네가 컨티뉴를 못하는 거겠지![21] 알다시피, 실제로 모든 시리즈의 엑스트라에선 컨티뉴가 안된다. 잔기 고갈시 그대로 게임 오버다.[22] 여담이지만, 플랑마리에선 이 소재를 위해 레이무는 플랑한테 이긴 적이 없다는 식으로 서술되는 경우가 대부분. 종종 플랑마리 동인에 레이무와 마리사가 같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레이무와 플랑이 탄막 놀이를 하면 레이무는 방어에 급급하다 밀려버리는 전개가 대부분이다. 레이무 안습...[23] 사실 마리사와 플랑만의 조합으론 개그물 만들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다. 그렇기에 플랑마리 개그물은 거의 없고, 나온다면 홍마관 식구들이나 레이무, 앨리스 등과 함께하는 편[24] 스칼렛 자매를 제외하면 자매는 프리즘리버 자매, 코메이지 자매, 아키 자매, 와타츠키 자매 넷뿐이다. 구작도 포함할 경우 겐게츠-무게츠도 포함되어 다섯이 된다.(츠쿠모 자매는 혈연이 아님.)[25] 그런데 왜인지 이 곡과 죽음의 왈츠란 곡을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예로 유튜브에 waltz of death 를 검색할경우 나오는 곡의 대부분이 이 곡이며, 한국에선 2010년 3월 12일에 공영방송 KBS스펀지에선 죽음의 왈츠라는 곡을 소개하면서 엉뚱하게 이 곡을 들려줘, 큰 혼란을 주었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꽤 오랜 시간 동안 까였던 적도 있을 정도다[26] 플랑의 나이는 대략 4~500살(...) 이다. 정확한 나이를 아는 동덕은 수정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