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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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필기하는 데 쓰이는 도구.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필기구 분야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필기구 매니아이거나 어느 정도 가격이 되는 볼펜이나 만년필로 위엄을 보일 필요성이 있는 사장님이 아니고서야 오늘날에는 대개 소모품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인쇄술이 발달하고 컴퓨터가 생겨나면서 그 중요성이 감소하고 있기도 하고. 성능에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쓸 수 있는 데까지 써주고, 성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 이상 버리기보다는 차라리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이 좋다. 볼펜 같은 경우는 몇 년만 방치하면 사용하기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샤프도 10년 20년 방치하면 밀봉이라도 시키지 않은 이상 금속 부품이 산화되어 성능이 악화되거나 못 쓰게 된다. 그러니 오랫동안 안 쓸 계획이면 주변인들한테 나눠주는 게 좋다. 교실에 굴러다니는 필기구는 제발 청소할 때 그냥 버려버리지 말고 주워서 자신이 쓰거나 좀 그렇다면 모아서 교실 한 구석에 모아두거나 교무실 등에 진상하자. 저가의 필기구를 판촉물로 나눠주곤 하는데 대부분 구석에 처박히거나 버려지는 현실을 생각하면 지구의 환경, 자원 절약을 생각해서 없어져야 할 모습 중 하나. 물론 돈 좀 있어서 서비스에 많은 돈을 들이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판촉물로 라미2000이라든지의 고가의 필기구를 쓰기도 한다고. 고가의 필기구는 수입, 구매 대행 회사에서 많이 떼어먹기 때문에 직구가 낫다. 120달러짜리를 50만원에 판매하는 기적

필기구로 하는 스포츠로 펜돌리기, 음악으로 펜비트가 있다.

한편 전자적인 방식의 필기구도 있는데, 스타일러스 펜이라고 한다.

2. 관련 사이트[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