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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 기관2. 교도소를 일컫는 은어3. 개그 콘서트에서 방영했던 코너4.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鶴橋)면5. K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6. 동요

1. 교육 기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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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교도소를 일컫는 은어[편집]

주로 범죄자들 사이에서 통하는 은어. 범죄를 저지르고 실형을 선고받아 교도소, 보호감호소 등에 수감되게 되면, 비슷한 혹은 다양한 방면의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과 좋든 싫든 한방을 쓰면서 짧게는 수년, 길게는 십수년을 같이 지내기 때문에, 범죄를 포함하여 사회생활 전반의 특기와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며 공부하기 때문에 학교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여담으로 특사 등으로 석방된 사람들 중 상당수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금 범죄자의 길을 걷는다. 그 기간이 짧으면 한달 길면 반년이라고 한다.

3. 개그 콘서트에서 방영했던 코너[편집]

이태식, 황승환, 이병진이 출연했다. 여기서 출연했던 황승환은 여기서도 여장하여 여학생으로 출연했으며 이병진은 어리버리한 남학생으로 출연했다.

4.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鶴橋)면[편집]

한자는 츠루하시역과 같다. 지명이 아주 마음에 안 들었는지, 橋를 훈독하여 '학다리'라는 명칭도 쓴다. 실제로 이곳의 학교 이름들은 학다리중앙초등학교, 학다리중학교,[1] 함평학다리고등학교.[2]학다리라고 하니까 더 이상해보인다 다리가 가늘어보이는 동네

5. K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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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동요[편집]

유래는 학교.

김메리(1904~2005) 작사, 작곡의 동요. 1948년에 발표된 오래된 동요로, 본래 제목은 '학교종'이다. 보통 1절만 알고 있지만 2절도 있다. 형식 상으로는 전형적인 7·5조의 구성이다.
1절: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2절: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 사이 좋게 오늘도 공부 잘 하자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에는 이런 식으로 개사를 하여, 당시 국딩들이 많이 불렀다.
1절: 학교 종이 돈돈돈 어서 모이자 / 선생님이 손벌려 봉투[3]달랜다
2절: 학교 종이 돈돈돈 어서 모이자 / 사이 좋게 오늘도 봉투 돌리자
1절: 학교 종이 땡땡땡 엿 바꿔먹자 / 선생님이 아시면 조금만주자

[1] 2017년 9월 함평중학교로 통폐합되어 폐교됨.[2] 구 학다리고등학교.2018년 3월 2일 함평여자고등학교, 나산고등학교와 통폐합 및 이전됨.[3] (* '촌지'로 개사된 버전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