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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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각군별 설명4. 교육중 신분5. 임관6. 예비장교후보생7.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8. 학군장교와의 차이점9. 군가10. 출신 인물1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學士將校), Korea Army Officer Candidate School(KAOCS)
대한민국 해군(해병대 포함): 사관후보생(士官候補生), Officer Candidate School(OCS)
대한민국 공군: 학사사관후보생(學士士官候補生), Officer Training School(OTS)

육해공군 각 군마다 비공식적으로 사용하는 명칭은 일부 다르나 사관학교 ROTC를 제외한 단기 장교과정(학사사관,여군사관(남자 학사사관과정과 동일),간부사관, 군종 모두 OCS (OFFICER CANDIDATE SCHOOL) 과정을 의미한다.(대한민국 OCS과정도 미군의 OCS 과정을 기반으로도입 됨) 따라서 우리나라는 해군 학사장교만을 OCS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문무를 겸비한 장교 양성을 위해 4년제 대학을 졸업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거나 그에 동등한 자격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하는 장교 양성과정과 그에 의해 양성된 장교를 의미한다. '학사장교'라고도 많이 부르며, 해군에서는 '사관후보생', 해병대, 공군에서는 '학사사관후보생'이라고 부른다. 해군의 경우, 특별교육대(약칭 특교대)를 설치하여 1948년 6월 29일에 제1차 생이 입교함으로 시작되었고, 육군의 경우, 미국의 OCS/OTS 제도를 본 따 1981년 6월 28일 창설되었다.

말 그대로 학사장교이기 때문에 지원하기 위해선 학사 학위가 필요하지만 꼭 4년제 정규 대학의 학위를 요구하는 민간기업 대졸 공채와 달리 학점은행이나 독학사 같은 평생교육학위도 인정한다. 현재 육군, 해군, 해병대, 공군 모두 학사장교를 선발하고 있다. 군 간부 선발과정 중에 연좌제가 사실상 폐지되어 가족 중에 일반 범법자는 해당사항이 되지 않지만 국가보안법과 관련된 범법행위로 전과자가 되었다거나 월북자, 군무이탈사고사례에 명시될 정도의 중범죄자가 있을 경우 선발이 제한될 수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자를 기준으로 선발하며, 석사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들도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모든 장교 지원 과정을 통틀어 전문사관(특수사관) 만큼 평균 학력이 높다.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지원자들이 많으며 유학생 국가대표 각종 고시합격자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한때 학사장교 제도에 대해 폐지 및 다른 과정에 통합을 언급하기도 했으나(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으나 학사장교를 경계하는 특정 과정 출신들로 예상 됨)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당시의 전례를 들어, 전쟁이 발발하게 될 경우 초급장교의 수요가 엄청나게 많아지고 초급장교의 비중을 ROTC학군장교 다음으로 많이 배출한다는 이유로 학사장교 제도의 폐지를 반박했으며 정부에서도 폐지를 반박하는 쪽의 논지를 받아들여 학사장교 제도를 존속시키고 있다. 병력 수요가 많아지면 그에 따라 장교의 수요도 같은 비율로 증가해야 하므로 따라서 유사시 병사를 징집할 경우, 장교 또한 징집해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육군 기준으로 따질 경우 30인급 소대 하나 당 소위 1명을 징집해야 하며 120인급 중대[1]대위 1명을 징집해야 한다. 물론 인구가 줄어듦으로써 병 신분으로 징집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징발하는 위관급 장교의 수도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있지만 학사장교단도 30년이 넘어가는 집단인지라 학사장교 제도를 폐지시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그리고 세계 주요 국가들의 장교양성 시스템을 보더라도 미군의 OCS/OTS와 같은 사관후보생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 나라는 드물다. 위관급 장교가 비교적 빠르게 전사하는 추세에 놓인 게 전쟁인지라 이런 제도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2]

2. 특징[편집]

학사장교의 큰 특징은 지원 자격에서 찾을 수 있다. 타 장교 양성과정은 고졸이나 대학 2년 이상 재학 등인데 비해, 학사장교는 정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을 기본으로 요구하고 있다. 특히, 석 · 박사 학위 취득자와, 국외 영주권을 포기한 재외 거주 동포들의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기사#3 기사#4 다른 군 입대 과정에서 얻기 힘든 박사학위를 보유한 현역 군인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학사장교 제도의 가장 큰 매력 중에 하나이다. 보통 군 복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면 최소 25살 정도 된다. 그런데 이런 인원은 둘 중 하나다. 하나는 학사장교로 군복무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문연구요원으로 병역 특례를 받는 것이다. 물론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박사학위 보유자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30살이 다 돼서 이등병이 되는 게 보통 고역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박사학위 취득자가 병사로 복무하는 경우가 왜 드문지 알 수 있다. 그래서 병역의무자 중 평균 연령대가 가장 높다. 현역병은 만 20세 전후로 복무를 시작하지만 학사장교는 평균적으로 4~7살 정도 많으며 예비역일 경우 30살이 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지원자격이 정규 4년제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인 탓에 갈 수 있는 시기도 많이 늦춰진 것으로 보인다...

3. 각군별 설명[편집]

3.1. 대한민국 육군[편집]

육군학사장교
陸軍學士將校
Korea Army Officer Candidate School (KAOCS)
상징
색채
(의미)
청 / 智(지), 흰 / 德(덕), 적 / 體(체)
동물
독수리
보석
자수정
국가
분류
창설
총 임관자 수
51,570명(2020)
링크
초창기 학사장교 훈련모습
파일:attachment/KAOCS_3.jpg
초창기 학사 유격 훈련모습 (화산유격장)
최근의 육군학사장교 훈련모습
육군 학사장교는 1980년대 대한민국의 대내외적 안보환경이 불안했던 시기, 문무를 겸비한 장교양성을 기치로 1981년 학사사관 제도가 창설되었다. 632명이 학사 1기로 광주 상무대에서 임관하였다. 학사 2기부터는 생도과정이 폐지된 육군3사관학교에서 장교양성교육을 받고 임관하게 되었으며, 80년대 중순부터는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 제도를 도입하여 매년 2개 기수씩 임관하였는데, 전반기에 임관하는 '짝수 기수'와 후반기에 임관하는 '홀수 기수'로 나누어 졌고 행정고시, 외무고시, 기술고시 출신자 및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 는 전반기에 입대하였다. 2010년이후 연 1기수로 통합되였다. 육군 학사장교는 2011년 까지 육군3사관학교에서 16주 간의 장교양성 과정을 이수하고 소위로 임관하였으며 2012년 부터는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장교양성교육을 받고 임관하고 있다. 2020년까지 총 65개 기수, 51,570명의 정예 장교가 학사사관 과정으로 배출되었다.
2020년 현재 13명의 장성(정현석 준장3기, 이상윤 준장6기, 방향혁 준장5기, 정우교 준장6기, 조용문 준장5기, 황천용 준장8기, 최진규 중장9기, 소영민 중장11기, 이정휘 준장13기, 조홍석준장15기, 양기열 준장16기, 장세혁 준장16기, 박성제 준장17기, 이승준 준장19기)을 배출했다. 동급인 여군사관까지 합치면 더 늘어나서, 강선영 소장여군35기, 노경희 준장여군36기 등 6명까지 합해서 21명이다.

학사장교는 학군장교와 비슷하게 대부분 의무복무 후 전역한다.

국방개혁의 일환으로 학군 및 학사장교의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를 400명가량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일반대학의 군사학과 출신 임관자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학군장교 등 20개에 이르는 장교 양성 과정을 통폐합해 8개로 줄이는 방안을 국방개혁기본계획에 포함시켰다. 이 방안에 따르면 군의, 법무, 군종, 교수, 통역 등 특수 직역의 간부를 선발하는 11개 특수사관 선발 과정은 '전문사관'으로 통합된다. 국방부는 또 학군사관, 학사사관, 여군사관, 단기간부사관의 4개 선발과정을 2개(학사 및 학군사관)로 통폐합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장교 양성에 16주라는 시간으로 충분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미군의 OCS 과정은 겨우(?) 12주짜리이다. 이들은 학위교육을 사회에서 받고 오기 때문에 군사교육만 빡세게 시키면 되기 때문이다.

육군학사장교의 양성과정은 임시입교 1주 + 군인화 5주 + 장교화 11주이고, 직무보수교육은 임관 후 각 병과학교에서 16주간 추가로 진행된다. 1기는 상무대의 보병학교에서 교육 및 임관하였고, 이후 56기까지 육군3사관학교에서 교육 및 임관하였으며, 57기부터는 충청북도 괴산에 위치한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육군학사장교의 양성과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임시입교(1주)[3]
    • 보급품 및 각종 장비 지급, 기본제식, 군가, 각종법규 및 규정, 내무교육 및 군대예절 교육
  • 군인화 단계(5주)
    • 교육과목: 정신교육, 기초군사학, 화기학, 일반학
    • 주요 교육내용: 제식훈련 및 정신교육, 경계, 화생방, 구급법 등 기초군사훈련, 체력단련
  • 장교화 단계(11주)
    • 교육과목: 정신교육, 전술학, 리더십, 교수법, 부대 지휘관리
    • 주요 교육내용: 분대전투, 독도법, 개인화기, 지휘통솔 관련 수업

3.1.1. 기수[편집]

타 출신 장교와는 달리 한 때 1년에 2개 기수를 선발한 적이 있는 관계로 기수를 따지는 게 좀 희한하다. 같은해 선발 및 임관 교육을 받은 기수를 '맥'이라 부르며, 다른 장교 동문회와 다르게 학사장교 동문회 내에서는 자신의 기수를 00맥 00기 로 표기한다. 학사 25기, 26기인 경우 15맥 25기, 15맥 26기 로 표기하는 셈.
임관년도
기수1
(전반기)
기수2
(후반기)
비고
타출신 해당 기수
육사
3사
ROTC
1981년
학사 1기
-
1맥
보병
육사 37기
3사 18기
학군 19기
1982년
학사 2기
-
2맥
비보병
육사 38기
3사 19기
학군 20기
1983년
학사 3기
학사 4기
3맥
연 2개 기수로 분할
육사 39기
3사 20기
학군 21기
1984년
학사 5기
학사 6기
4맥
육사 40기
3사 21기
학군 22기
1985년
학사 7기
-
5맥
연 1개 기수로 통합
육사 41기
3사 22기
학군 23기
1986년
학사 8기
-
6맥
육사 42기
3사 23기
학군 24기
1987년
학사 9기
학사 10기
7맥
10기는 1988년 2월 임관
육사 43기
3사 24기
학군 25기
1988년
학사 11기
학사 12기
8맥
육사 44기
3사 25기
학군 26기
1989년
학사 13기
학사 14기
9맥
육사 45기
3사 26기
학군 27기
1990년
학사 15기
학사 16기
10맥
육사 46기
3사 27기
학군 28기
1991년
학사 17기
학사 18기
11맥
육사 47기
3사 28기
학군 29기
1992년
학사 19기
학사 20기
12맥
육사 48기
3사 29기
학군 30기
1993년
학사 21기
학사 22기
13맥
육사 49기
3사 30기
학군 31기
1994년
학사 23기
학사 24기
14맥
육사 50기
3사 31기
학군 32기
1995년
학사 25기
학사 26기
15맥
육사 51기
3사 32기
학군 33기
1996년
학사 27기
학사 28기
16맥
육사 52기
-
학군 34기
1997년
학사 29기
학사 30기
17맥
육사 53기
-
학군 35기
1998년
학사 31기
학사 32기
18맥
육사 54기
3사 33기
학군 36기
1999년
학사 33기
학사 34기
19맥
육사 55기
3사 34기
학군 37기
2000년
학사 35기
학사 36기
20맥
육사 56기
3사 35기
학군 38기
2001년
학사 37기
학사 38기
21맥
육사 57기
3사 36기
학군 39기
2002년
학사 39기
학사 40기
22맥
육사 58기
3사 37기
학군 40기
2003년
학사 41기
학사 42기
23맥
육사 59기
3사 38기
학군 41기
2004년
학사 43기
학사 44기
24맥
육사 60기
3사 39기
학군 42기
2005년
학사 45기
학사 46기
25맥
육사 61기
3사 40기
학군 43기
2006년
학사 47기
학사 48기
26맥
육사 62기
3사 41기
학군 44기
2007년
학사 49기
학사 50기
27맥
육사 63기
3사 42기
학군 45기
2008년
학사 51기
학사 52기
28맥
육사 64기
3사 43기
학군 46기
2009년
학사 53기
학사 54기
29맥
육사 65기
3사 44기
학군 47기
2010년
학사 55기
30맥
전후반기 및 여군사관 통합
육사 66기
3사 45기
학군 48기
2011년
학사 56기
31맥
육사 67기
3사 46기
학군 49기
2012년
학사 57기
32맥
육사 68기
3사 47기
학군 50기
2013년
학사 58기
33맥
육사 69기
3사 48기
학군 51기
2014년
학사 59기
34맥
육사 70기
3사 49기
학군 52기
2015년
학사 60기
35맥
육사 71기
3사 50기
학군 53기
2016년
학사 61기
36맥
육사 72기
3사 51기
학군 54기
2017년
학사 62기
37맥
육사 73기
3사 52기
학군 55기
2018년
학사 63기
38맥
육사 74기
3사 53기
학군 56기
2019년
학사 64기
39맥
육사 75기
3사 54기
학군 57기
2020년
학사 65기
40맥
육사 76기
3사 55기
학군 58기
2021년
학사 66기
41맥
육사 77기
3사 56기
학군 59기
2022년
학사 67기
42맥
육사 78기
3사 57기
학군 60기

3.1.2. 진급[편집]

파일:promotion1.png
(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military2&no=272851)

이전 기수들은 대다수가 제대 후 사회로 진출했으나, 이후 타출신과 비슷하게 장기복무자가 상당수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창설 초기의 기수들은 손에 꼽을만한 장기복무자를 남겨두고 대다수 전역했으며, 고급장교로의 진급도 저조했다.허나, 근래에 들어서는 장군이 꾸준하게 탄생하고 있으며, 소,중령급의 중급장교 진출도 초창기에 비하면 상당히 많은 수가 진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들어 대대장급(중령) 고급 장교로의 진급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학사장교 출신 장군은(육군 기준) 정현석(3기 보병), 이상윤(6기 항공), 방향혁(5기 병기), 정우교(6기 공병), 조용문(6기 기갑), 최진규(9기 보병), 소영민(11기 보병), 황천용(8기 포병), 장세혁(16기 보병), 박성제(17기 보병) 장군이 있다. 최진규 장군은 2017년 하반기 장성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여 제26기계화보병사단 제8기동사단장으로 취임하였으며 2019년 상반기 장성인사에서 중장으로 진급하여 수도군단장으로 영전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최진규 장군의 보직인데 소장 진급해서 받은 보직이 사단장으로, 그 보직도 한직인 향토동원사단이 아니라 기계화보병사단장 같은 알짜배기 보직을 받은 데다가 군단장 역시 비교적 무난한 편인 수도군단장을 받은 것으로 미루어본다면 학사장교의 미래가 상당히 밝은 편이다. 이는 출신 차별을 철폐하려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방부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소영민 장군은 2018년 상반기 장성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여 제31보병사단장으로 복무중이다.

2019년 12월에는 장세혁 대령(학사 16기, 보병)과 박성제 대령(학사 17기, 보병)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2020년 12월에는 이정휘 대령(학사 13기, 수송)과, 조홍석 대령(학사 15기, 공병), 양기열 대령(학사 16기, 포병), 이승준 대령(학사 19기, 보병)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연도별 대령진급자 추이를 보면 3명('12), 5명('13), 6명('14), 9명('15), 14명('16), 17명('17), 18명('18), 18명('19)으로 꾸준히 증가세에 있다.

3.2. 대한민국 해군(대한민국 해병대)[편집]

대한민국 해군사관후보생(大韓民國 海軍士官候補生; 영어: Officer Candidate School) 은 대한민국 해군의 장교임관하기 위하여 해군사관학교에서 일정한 단기 군사 교육을 받는 사람을 일컫는다. 영어의 약자를 따 OCS(오시에스)라고도 부르며, 지원자는 4년제 대학 졸업자여야 하기 때문에 해군학사장교라고도 알려져 있다. 해군사관후보생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해군사관학교 장교교육대대에서 10주간의 교육을 수료 후 임관식을 거쳐 해군 소위 계급으로 장교로 임용되며, 통상 단기복무장교로서 3년을 근무한다. 사관후보생 과정을 통해 우수한 현역 부사관 등을 장교로 임용하기도 한다. 1997년 이전에는 진해시 경화동 기초군사훈련학교에서 교육을 받았으나 이후 장교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사관학교로 훈련장소를 이관하게 되었다. 해군사관후보생은 대학교 재학 시 군 가산복무 지원금을 받은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들과 대학 졸업 후 시험을 봐서 전형을 통과한 자들이 동일하게 교육 훈련 및 임관을 한다.

해군사관후보생 문서 참조. 내용이 길어져서 별도의 문서로 분리하였다.

3.3. 대한민국 공군[편집]

1948년 5월 14일 1기가 임관하였다.

공군의 학사장교 과정, 기수는 '사관후보생 n기', 줄여서 사후 몇기로 표시했었으나, 예비군 요청 및 준말의 부정적 의미 때문에 '학사사관후보생 n기', 줄여서 학사 n기로 변경되었다. 훈련기간은 가입교 포함 13주. 2012년 9월 입대하는 학사 129기부터 훈련기간이 13주로 변경되었다. 그 이전에는 가입교 1주와 기본군사훈련 16주 과정이었다.

육해공 학사장교 중 가장 사람들이 선호하는 학사장교라고 할 수 있다. 불과 5년 전 까지만 해도 10:1의 경쟁률을 자랑했지만, 역시 병의 군복무기간 단축으로 예전 만큼의 경쟁률을 보이지 않는다. 쉽고 편할 것 같아서 많이 지원하지만 요상하게도 훈련을 못 참거나 다쳐서 나가는 '귀향자' 비율이 삼군 중 제일 높다. 양성교육은 공군교육사령부 기본군사훈련단 장교교육대대에서 실시되는데 나약한 자식 필요없다는 정신공격과 더불어 초반부터 평생 잊지 못 할만큼 강렬하게 구른다. 훈련 중 부상자가 생기면 쓰러진 사람 앞에서 내보내라고 다그치기도...하지만 정말로 나가길 원하는 건 아니니 버티면 임관할 수 있다.

학사장교 중에서도 조종특기를 뽑기 때문에 파일럿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기도 한다. 물론 비행훈련의 훈련 강도는 장교교육대대는 껌이라고 할 정도로 가혹한데, 실습, 기본, 고등의 3단계 과정을 거쳐 전투조종사로 탈바꿈하게 된다. 조종사 양성비용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단계에서 떨어질 경우, 그 비용을 자신이 의무복무하는 것으로 메꿔야 한다. 실습 과정에서 탈락하는 경우는 복무기간 추가 없이 비조종병과로 재분류, 기본 과정에서 탈락시 원 복무기간에 6개월, 고등 과정에서 탈락한 경우는 1년을 가산하여 복무한다. 기본 과정 이후 탈락자는 비조종병과로 재분류되거나 복좌형 전투기의 후방석 조종사(WSO;Weapon System Officer), 수송기의 항법사 등으로 가게 되는데 후방석이나 항법사는 진급도 어려울 뿐 아니라 항공기를 타더라도 비행시간으로 인정받지 못하므로 민간항공사로도 갈 수 없다. 여군 사후는 조종특기 지원 불가이며 여자가 공군 조종사가 되려면 닥치고 공군사관학교를 가야 한다. 공군 ROTC(항공대, 한서대 학군단)도 2012년부터 여성 후보생을 선발하기 시작했지만 조종특기는 여전히 남자만 선발한다. 조종장학생은 애초부터 여자에게 개방되어있지 않다.

애초에 남자라도 조종을 하고 싶으면 고등학생때 일찌감찌 진로를 정해서 사관학교나 항공/한서대 운항과를 가는 것이 좋다. 학사장교 출신으로 무사히 조종 교육을 마치기란 정말 하늘에 별 따기에 가까우며 십중팔구 중간에 재분류 된다. 물론 당연히 자신은 조종을 하게 되는줄 알고 사관학교에 입학해서 조종탈락 후에 10년간 허송세월하는 사람들도 안타깝지만 학사장교들은 어쨋든 사관에 비해 실력 외적인 여러가지 정치적인 이유(어른의 사정)로 조종 교육 도중 도태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즉, 하늘을 날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운항과>사관학교>학사장교의 순으로 확률이 높다.

여군 학사장교는 2001년 임관한 105기부터 선발하기 시작했다. 당시 25명의 여군 소위가 임관했는데, 그 25명 중에 상당수가 장군과 대령, 원사, 준위의 따님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당시 여군 소위 중 1명의 부친 한분은 임관식날, 군용 헬기를 타고 오셨다. 참고로 한분은 걸어서오셨는데, 기본군사훈련단의 소속 대령이셨다고.

2006년에는 임관일자가 변경되었는데, 예전에는 홀수 기수의 장교들이 매년 2월 1일 임관을 해서 환태평양 NATO소속의 군인들 중에서는 가장 먼저 임관을 했다고 한다. 다른 나라도 2월 1일 임관이 있지만, 표준시간대가 우리나라가 빨랐다고 한다. 그래서 같은 계급이면 환태평양 최고참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고 한다. 2006년 115기부터 홀수 기수 임관일이 1월 1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공군사관학교 수석졸업생을 장교중에서 군번 1번을 줘야한다는 이유로 129기부터는 홀수기수를 12월에 임관시키게 되었다. 130기부터 매 기수에 여성 후보생을 선발한다.

공군학사장교 출신에게 가장 안타까운 것은 공사 출신과 마찬가지로 항공기 사고로 죽는 동기들이 기수마다 몇 명씩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한 명도 없는 기수도 있다. 진주 짬밥을 먹고 조종장교가 되는 사람들의 경우 공사 출신과는 달리 대다수가 민항진출을 꿈꾸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은데다 아직 학사출신 조종특기 장성이 배출된 적이 없기 때문에 거의 위관급 장교나 소령, 중령 시절에 사고를 겪게 된다.

교원 자격증 소지자는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교관으로 근무할 수 있다.

4. 교육중 신분[편집]

학사장교후보생 계급장(육[4], 해, 공)
학사장교 양성과정에 입교하게 되면 후보생 신분으로 육군은 노란 막대기에 가운데에 흰색의 누운 다이아몬드 계급장을 달게 된다. 해군의 경우는 정육각형의 한 변과 그 대변에 중선이 그어진 형태이며, 중선이 수직이 아닌 수평을 이루게 되는 방향으로 위치하여 있다. 공군은 하얀색 다이아몬드를 동그란 원이 감싸고 있는 형태를 하고 있다.

대학 재학 중에 학업과 군사 훈련을 병행하는 다른 장교 양성 과정과는 달리 학사장교는 학업과 군사훈련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대학 재학 시절에는 자유로운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또한 타 과정보다 짧은 양성과정 기간으로 육군의 경우 16주(4개월, 임시입교[5] 1주 별도) 동안 장교로서 필요한 소양과 군사지식을 습득해야 하므로 훈련 강도는 단기 몰입화로 인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다만, 신임장교 지휘참모과정이라 부르는 16주간의 교육을 임관과 동시에 받아야 하므로 교육기간을 포함하여 연속 32주를 훈련만 받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단기간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체력 조건이 매우 빡센 건 말할 것도 없다. 민간인을 16주 동안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장교화 해야 하기 때문에 군에서만 할 수 있는 교육 빼고는 미리 다 하고 오는 것이 학사장교의 특징이기도 하다.
  • 군인사법 시행령 제8조는 사관생도·사관후보생 및 학생군사교육단 사관후보생과정의 학생을 장교후보생으로 규정하며, 병역법 제2조 제1항 제4호는 장교후보생의 임관전·입영훈련기간 중 법적신분은 출신구별 없이 무관후보생(사관생도, 사관후보생, 준사관후보생, 공군항과고학생, 부사관후보생과 제1국민역의 사관후보생 및 부사관후보생)으로 규정하고 있다. 군인사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1호는 장교후보생의 서열을 준사관 다음으로 규정하고 있다.
  • 군인보수법 제20조 제1항은 "사관생도·사관후보생 등 장교후보생과 부사관후보생의 보수에 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고 규정하고 있으며, 2020년 현재 사관생도 3학년과 동일한 월 694,200원의 봉급을 지급하고 있다.

5. 임관[편집]

각군 양성과정의 전 장교와 부사관 후보생을 대상으로 임관종합평가가 실시되며, 예외적으로 특수사관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는 훈육목표와 중점이 양성과정에 따라 상이한 점에서 기인한다. 양성교육을 마치면 그해 6월 말일부로 임관한다. 2009년까지는 1년에 2개 기수가 전·후반기로 구분돼 임관했으나, 2010년부터는 연 1개 기수로 통합되어 전반기에만 임관한다.
양성과정 성적우수자는 임관식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국방부장관상, 육군참모총장상, 육군교육사령관상, 육군학생군사학교장상을 수상한다. 대통령상은 양성기간이 2년 이상의 과정에서만 수여되었으나, 학사장교의 군내에서 역할과 위상 등을 고려하여 관련법규를 개정, 2013년 학사 58기부터 수여하고 있다.[6]
임관을 기념하여 (개인이 사비로 구매하여) 맞추는 임관반지의 보석의 색은 각군마다 다른데 육군은 보라색 자수정, 공군, 해군 학사장교의 임관반지의 보석은 파란색 사파이어, 해병대 학사장교의 경우 붉은색 루비이다.

2020년 기준 10,000여명이 현역으로 복무하고 있으며, 7명의 장성, 약 4,000여명의 영관장교, 중 · 소대장의 2~30%를 담당하고 있다.기사#1 기사#2
2020년 현재 최진규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이 학사장교 출신인데 학사장교 최초의 소장, 중장 진급자이자 군단장까지 진출했으며 향후 5년 이내에 대장을 배출할 확률이 매우 높은 상태이다.[7][8]

6. 예비장교후보생[편집]

  • 대학에 재학중, 학사예비장교후보생과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 선발되면 재학중인 학교의 학군단 또는 인근 지정 학군단에서 위탁 관리받게 된다. 최초 소집시 학군단에서 간단한 신상명세서를 쓰고, 예비학사장교후보생/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 신분증을 지급한다.
  • 대학에 재학중인 예비학사장교후보생 및 대학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의 경우 재학중인 대학 학군단, 또는 지정 학군단에서 위탁 관리하며, 년 1회 체력검정과 신체검사 그리고 년 2회 안팎의 학군단 소집교육을 받아야 한다.
  • 대학에 재학중인 예비학사장교후보생 및 대학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의 경우, 평균평점이 C(육군) B(공군, 해군) 이하 일 경우 해임심의에 오르게 된다. 소집교육에 1회 무단 불참 시 역시 경고 조치를 받으며 향후 다시 무단불참 시 해임심의에 오르게 된다.
  • 예비학사장교후보생 및 대학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 선발된 학생이 편입학 하고자 한다면 편입 전에 소속 학군단 행정보급관에게 미리 편입 사실을 알리고, 편입학 이후에 한번 더 알리고, 편입한 학교 학군단 행정실에 최종 보고하여야 한다.
    간혹 학군단에 연락하여 행정병에게 통보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소한 통보면 몰라도, 편입학 같은 중대사항은 행정책임자인 행정보급관과 직접 논의하는 것이 좋다. 편입학은 학군단 설치대학으로의 편입만 가능하다. 학군단이 없으면 편입할 수 없다.
    편입학 시즌은 학군단 동계훈련 시즌과 겹쳐서 위 사항을 이행하기 매우 까다로우나, 멋대로 편입 할 시 일어나는 모든 불이익에 대해서는 군에서 일체 책임지지 않는다. 군 협약 군사학과에서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로서 수학하는 학생의 경우, 일반 대학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와 달리 편입학이 허용되지 않으며, 편입시 모든 장학금을 환불해야 한다. 편입학은 통상 학년의 변화가 없는경우, 즉, 정해진 입대년도 2월에 졸업할 수 있어야 허용된다. 다시말해 1학년 때 대학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 선발된 학생이 편입학 하고자 한다면, 2학년 2학기를 마치고 겨울에 타 대학 편입시험에 합격하여 내년 3월에 옮긴 학교 3학년으로 정확히 승급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편입학 할 수 없으며, 하더라도 신분을 박탈당한다. 군 장학생은 장학금 관련하여 몇가지 사항을 더 진행해야 하므로 더 까다롭다. 학교마다 등록금의 차이가 있기에 장학금액을 등록금액에 맞도록 조정하여야 하고, 학군교에 따로 전화하여 편입사실을 인지시켜야 하며, 관리 학군단 또한 변경되었는지 조기에 확인해야 한다. 여러 사항은 옮긴학교 학군단 행정보급관과 함께 상의하여 해결해야 한다. 학군단의 주 업무는 철저히 ROTC 후보생들에게 맞추어져 있기에, 학군단에 관리중인 예비학사장교후보생, 군 장학생의 숫자가 적으면 유령이 되고 만다. 그러나 학군단의 업무에 엄연히 예비학사장교후보생 및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 관리 및 소집교육이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7.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편집]

학교에 재학 중 ROTC에 따로 지원하지 않고 졸업 후 소위로 임관하면 이들도 학사장교가 된다. 공군의 경우 항공대, 한서대, 교통대 출신이 아닌데 공군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가 되었다면 100%다.[9]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은 군 가산복무 지원금 지급 대상자 문서 참고.

8. 학군장교와의 차이점[편집]

ROTC, 즉 학군사관대학 1,2학년 재학 중 선발하며 선발된 뒤 방학 때마다 하계, 동계 훈련을 받으며 졸업과 비슷한 시기에 임관되는 장교양성과정으로 복무기간은 2년 4개월(28개월)이다. 반면 학사장교는 재학중에는 학군단에서 주관하는 연례 소집교육[10] 및 체력, 신체검사를 제외하고는 아무런 군사훈련 및 제재사항이 없다.[11] 졸업 이후에 육군 기준으로 육군학생군사학교에 입교하여 비로소 사관후보생이 된 이후, 16주에 걸친 훈련을 받고 임관하는 장교양성과정으로 의무복무기간은 3년이다. 의무복무기간은 임관 후부터 3년이므로 양성교육기간(16주+임시입교[12] 1주)은 제외한다. 따라서 훈련 기간을 포함하면 3년 4개월 정도 군생활을 하게 된다.

9. 군가[편집]

겨레 위해 솟구치는 학사의 젊은 투혼
우리는 선구자다 호국의 간성
젊은 지성 넘치는 기백 조국에 바쳐
거대한 민족혼의 횃불이 되리
아- 아- 젊은 꿈 불타오른 상아탑
영원하라 무궁하라 대한의 학사
- 학사가(육군)
검푸른 파도를 넘어
우리를 부르는 바다를 향해
충무공 정신으로 오늘도 달려간다
바다의 사나이들아
뜨거운 가슴과 참다운 용기
조국의 수문장되어 오늘도 달려간다
아-아- 때로는 거센 파도 넘쳐오지만
아-아- 때로는 내리쬐는 태양있지만
잊지마라 바다의 신사 영원한 OCS여
내 사랑과 내 조국이 우리를 믿고있다
- 영원한 OCS(해군)
조국의 하늘을 지키려는 용사 대열 맞춰 앞으로
창공에 솟아오르는 영원무쌍한 정기
무쇠 같은 우리들의 힘 젊은 피는 끓는다
우리는 하늘의 용사 사관후보생
- 사관후보생가(공군)

10. 출신 인물[편집]

11. 관련 문서[편집]

[1] 소대 3개에 20명으로 구성된 포반 1개와 나머지 10명은 행정보급관 이하 중대본부 요원들이다. 부중대장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2] 사실 한국군의 육군 초급장교 숫자가 과대하다는 것은 학사사관보다는 학군사관이 많은 것에 기인한다. 평균적으로 매년 학군사관 임관자 4,500여 명 중 4,000명 이상이 육군이다. 육군사관학교, 육군3사관학교, 학사사관, 단기간부사관 등의 임관 자원을 모두 합쳐도 학군사관 임관자의 숫자보다 적다. 반면, 학군단이 거의 없다시피한 해군, 공군은 제도적으로 특별한 조치를 하지 않아도 비교적 병사와 장교 수의 비율이 잘 유지되는 편이다.[3] 가입교 순화어[4] 학사장교 뿐만 아니라 전문사관준사관도 후보생 시절에는 이 계급장을 사용한다. 전문사관의 경우는 소위로 임관할 때 육해공군이 결정되기 때문에 전문사관 후보생은 군을 막론하고 이 계급장을 착용한다. 실제로도 안철수가 해군 군의관 출신인데 후보생 시절 이 계급장을 착용했다.[5] 가입교 순화어[6] 다만 해군사관후보생은 국방부장관상만 주는 것 같다.관련기사[7] 학군사관 출신의 박양동 중장, 육군3사관학교 출신의 허강수 중장과 함께 비육사 대장 T/O를 놓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8] 그러나 북한이탈주민 강화도 경유 월북 사건의 영향으로 진급에 먹구름이 낀 상황이다.[9] 대부분 대학교에는 육군 ROTC가 설치되어있고, 일부 자원들이 해병대로 전군할 수 있을 뿐이다.[10] 예비학사장교후보생 및 군 장학생 선발자 한정.[11] 때문에 재학 중에는 민간인 신분이다. 학사장교의 꿈을 가지고 있다가 포기하고 현역병으로 입영해도 아무런 제약이 없다.[12] 가입교의 순화어[13] 육군학사장교 제9,10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했다.[A] 14.1 14.2 14.3 14.4 14.5 장학근, 방수일, "해양개척의 선구자 박옥규", 해군본부 해군역사기록관리단, 2017.[15] OCS 임관 현황을 참조.[B] 17.1 17.2 17.3 17.4 17.5 병과에 관한 사항은 OCS 인명부를 참조.[24] 장익열 제독이 한국학중앙연구원과 진행한 2회차 면담을 보면, 해군 특교대 11차로 입대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25] 병과에 관한 사항은 OCS 인명부 - 특교대 11차를 참조.[26] 2016년 별세. 관련 내용은 장익열 제독 별세를 참조.[28] 2016년 별세. 관련 내용은 이윤환 제독 별세(특교26)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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