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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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翰林大學校
HALLYM UNIVERSITY
교훈
사랑 · 진실 · 자유
교육이념
홍익인간(弘益人間)
국가
분류
개교
설립자
일송 윤덕선 박사
재단
학교법인 일송학원
총장
제9대 김중수
주소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1 (우편번호: 24252)
재학생
학부생
8,103명(2017년 4월 1일)
대학원생
666명(2017년 4월 1일)
교직원
교원
1,029명(비전임교원 226명 포함)(2017년 4월 1일)
직원
210명(2017년 4월 1일)
조교
371명(2017년 4월 1일)
면적
259,797m²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2015년)
링크
시대를 이끄는 높은 안목과 지혜를 갖춘 선비들의 전당 - 翰林(한림)의 뜻

1. 개요2. 설립3. 재단4. 문화5. 교통
5.1. 시내 및 역/터미널 연계
5.1.1. 셔틀버스5.1.2. 시내버스
6. 개설 학부 및 대학원
6.1. 학부6.2. 대학원
6.2.1. 일반대학원6.2.2. 특수대학원
7. 캠퍼스 및 건물8. 커뮤니티
8.1. 한림라이크8.2. 한림대학교 대나무숲
9. 학교생활
9.1. 학생자치회9.2. 학생자치기구9.3. 중앙 동아리
9.3.1. 공연9.3.2. 학술9.3.3. 전시창작9.3.4. 종교분과9.3.5. 체육9.3.6. 봉사
9.4. BUDDY
10. 사건 및 사고
10.1. 2015년 대학 구조조정 과정10.2. 춘천시 나방떼 소동(2016년)10.3. 경영대학 학생회장 학생회비 횡령 논란10.4. 불교 동아리 신설 관련 논란
11. 트리비아
11.1. 출입구11.2. 이전 떡밥?11.3. 재단의 재정적 안정성11.4. 간호학부의 역사11.5. 청량리 의대 건물11.6. 텔레토비 동산11.7. 축제
12. 한림대학교의료원13. 출신 인물14. 참고 문서

1. 개요[편집]



▲한림대학교 홍보영상(2016년)


▲하늘에서 본 한림대학교(2015년)

강원도 춘천시 옥천동에 위치한 4년제 종합대학교. 1982년 1월 학교법인 일송학원 한림대학이 설립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다[1]. 옛 주소(동+번지)는 '강원도 춘천시 옥천동 1번지', 새 주소(길+순서)로는 '강원도 춘천시 한림대학길 1'이다. 학교명 '한림'은 '빼어난 인재들의 숲'이라는 의미다. 재학생은 약 8천 명 정도로 타 대학들과 비교해 학생 수가 많은 편은 아니다.

경춘선 춘천역의 부역명이다.양심도 없다. 역에서 학교까지 30분 넘게 걸어야 하는데... 남춘천역의 부역명도 강원대인데 30분 넘게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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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는 춘천시 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번화가에서의 접근 조건이 좋은데다[2] 학교 부지와 시설로는 바로 옆의 상당히 넓은[3]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와 비교되는 바람에 좁은 편으로 인식되어서 그렇지 서울지역 대학교 중 좁은 몇 학교와 비교하면 좁은 수준은 아니다. 다만 2000년대 이전에는 학교가 정말 작았다. 유봉여자고등학교뒤에 있었던 정문에서 춘천성심병원 주차장 뒤까지 걸어서 5~10분 이내에 주파가 가능했고, 지금 정문이 위치한 지역은 전경 부대가 위치하고 있었다. 과거 의대 테니스부 여름합숙 시 아침 런닝이 정문-후문 5번 왕복일 정도였다. 여학생도 예외가 아니었다고. 아무튼 전경부대 부지를 흡수하고, 그 뒤로 춘천시와 재단이 협의해서 학교의 타지역 이전 계획을 완전히 접은 듯하다. 그 뒤 건물을 본격적으로 올리기 시작하면서, 2000년대 중후반부터 그럭저럭 제대로된 종합대학교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전통적으로 수도권에 여러 개의 부속병원을 보유한 의과대학이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학교 재정도 의대에 몰빵되는 것 같다 심리학과는 한림대가 아니더라도 최근 10년 사이 인문계열 고등학생이 선호하는 학과로, 한림대의 경우 학계에서 저명한 교수진과 성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입결 역시 의예(학)과 간호학부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편이다. 범죄심리대학원과 임상심리대학원, 임상신경심리대학원, 인지심리학대학원 등 각 심리학 분과별로 대학원 또한 유명한 건 맞는데, 모두 일반대학원 심리학과에 속해 있으니 혼동하지 말자. 정확히는 일반대학원 심리학과 사회 및 범죄심리학 전공, 임상심리학 전공[4] 등이며 이외에도 계량심리학 전공, 조직심리학 전공[5], 지각심리학 전공 등이 있다[6]. 국제학부도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편인 인문대, 공대와 경영대도 각종 국고지원 사업을 진행하며 신설전공 개설, 강력한 교육과정과 관리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의학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하고 복수전공, 부전공, 전과(소속 변경)도 자유로운 편이라 굉장히 활발하다. 더군다나 17학번 부터는 복수전공이 필수가 되어 복수전공 비율이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부전공 제도는 없어진다.

단과대와 학과 상관없이 최소 1개 전공은 명성이 높거나, 우수한 교수를 보유한 편이다[7]. 명망이 높은 노교수들을[8] 영입하여 만든 한림과학원도 학계에서 유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특히 문과에서 상당한 학문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혹은 학내에서 학생들에게 비주류 취급받는 전공에서도 자기 분야에 독보적인 위치를 가진 교수[9]와 나름대로의 교육과정[10]을 확보한 편이다.[11]

구성원 결속력과 지역적 입지 및 장점을 강화하기 위해 이영선 총장 시절에는 Campus Life를 강조하는 Residential College(기숙학교) 정책을 추진했다. 기숙사의 공실률을 높이는 주범이라 카더라

학내 동아리 지원 및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2010년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가 발표한 대학지속가능지수 7개 부문 중 소통-형평 1위 / 교육 4위 / 편의 8위 / 진로 24위 / 연구 26위를 차지했다. 매년 조선일보-QS 전세계 대학평가에는 국내 20위권, 국제 600위권으로 랭크되는 학교로서, 외부 기관 평가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을 보이는 대학교이다. 타 대학에 비해 짧은 역사, 지방(그 중에서도 강원도)에 있어서 저평가될 뿐 아는 사람들에게 한림대는 작지만 강한 대학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미지 자료 출처 : 2010 대학 순위 - 경향신문

2. 설립[편집]

설립자 일송 윤덕선 박사는 초창기 어려웠던 가톨릭대 의대[12] 확고한 기반 위에 올려놓고,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설립한 당대의 저명한 의사였다.

현재의 한림대학교 부지에는 원래 가톨릭 계열의 미션스쿨성심여자대학교[13]가 자리하고 있었다.[14] 성심여대는 전세계에서 수많은 성심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성심수녀회가 한국에 설립한 대학이었으나, 1974년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에 분교를 설립한 후 결국 춘천캠퍼스를 완전히 부천으로 이전하게 되어 부지를 매각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당시 성심여대 학장이던 김재순[15] 수녀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윤덕선 박사에게 부지 인수를 제의하였다. 마침 자신이 세운 필동병원(舊 필동성심병원)[16]중앙대학교에 넘겨주고 성심병원(現 한강성심병원)을 설립한 윤덕선 박사는, "의대 설치가 가능하면 인수하겠다"는 뜻을 비추었다. 이에 김재순 학장수녀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으로 근무하던 남동생 김재익에게 이런 사정을 말하며 도움을 요청하였고, 결국 의과대학 신설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윤덕선 박사는 이를 인수하여 학교법인 일송학원을 설립하였다.

애초 성심대학(聖心大學)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을 설립하려고 했으나, 동일한 이름인 성심여대가 있기에 성심대학은 문교부에 의해 반려되었고, 결국은 울며 겨자먹기(?)로 한림대학교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되었다. 그냥 성심여대를 전부 인수하지 그랬어 대학 이름과 부속병원의 이름이 달라지게 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대신 산하 전문대학에 한림성심대학교라는 이름을 붙여서 해결했다는 후문이…

현재는 성심병원(Sacred Heart Hospital)이라는 산하 한림대학교의료원병원 이름이나, 성심병원마다 구내 성당이 있는 것으로 그 흔적을 약간이나마 찾을 수 있을 뿐, 이사장 집안의 종교가 천주교라 해서 학교에까지 종교 색채를 드러내지는 않는, 조용한 학교라고 할 수 있다. 교내에서 채플 같은 것은 일절 없고, 교육 방침이나 교육 비전(vision)이나 학칙, 개설 과목 등에서도 종교색이 전혀 없다. 때문에 종교 계열 학교, 미션스쿨로 분류하지 않는다.

3. 재단[편집]

학교의 소유주인 학교법인 일송학원은 춘천이 아니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병원 재벌답게 부자 재단이다. 수익액도 상당하다. 명목상 학교 부속기관으로 분류되어 있는 춘천성심병원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병원이 재단의 수익 사업체이다.
나무파일:e5yDrnO.jpg

참고: 2015년 기준 전국 사립 대학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평가액 상위 10위 / 재단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1위 건국대 1조5천억 / 256.9%
2위 연세대 6천1백억 / 114.9%
3위 한림대 5천2백억 / 493.3%
4위 천안연암대학+연암공대(같은재단) 4천5백억 / 1,579.9%
5위 한양대 4천3백억 / 92.9%
6위 단국대 3천1백억 / 122.8%
7위 세종대 3천억 / 214.2%
8위 한국외대 2천4백억 / 127.2%
9위 덕성여대 2천2백억 / 373.2%
10위 인하대+한국항공대(같은재단) 1천9백억 / 64.2%

4. 문화[편집]

서울 및 경기도 동부권[17]에서 오는 학생들이 많다 보니, 주말에는 정말 휑하다. 금요일부터 학생이 없어 보이는 건 기분 탓이 아닐 수 있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금요일을 끼워 개최하는 학교 축제를 한림대는 수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개최한다. 그러나 목요일 저녁부터 학생이 없어 보이는 것 역시 기분 탓 학과마다 다르지만, 30~40%가 서울 출신, 30~40% 경기도 출신, 대략 5%~10% 정도는 춘천 출신, 춘천을 제외한 강원도 지역 출신이 대략 10%~20%, 기타 지역 출신(충청권, 영호남)은 합해서 10%~20% 정도 된다. 춘천시 인구 자체가 적어서인지, 춘천 지역 고등학교 출신은 생각보다 많은 편은 아니다.

학교 앞에도 술집과 닭갈비집 등이 있지만 정작 놀 만한 장소는 몇 군데 없기 때문에 대부분 학교 앞에서는 간단히 먹는 편이다. 제대로 먹고 놀기 위해선 값(정확히는 안주값이겠지만...)이 저렴한 강원대학교 후문이나, 아니면 돈을 좀 더 써 춘천의 번화가인 명동서울 명동이 아니다!으로 가는 편이다.

춘천 시내 전반적으로 대중교통이 상당히 좋지 않다. 학교 앞에 오는 시내버스는 배차간격이 길어 다소 불편하다. 경춘선만 배차간격이 긴 게 아니었다. 서울 및 경기권역에서 오는 대다수의 학생들이 여기서부터 문화충격을 받는다. 그래서 춘천역이나 시내 등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는 춘천성심병원 앞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비율이 높다. 금요일이나 연휴 전날에는 미리 콜택시를 예약하지 않으면 근처에서는 택시를 잡을 수가 없을 정도로 붐빈다. 춘천역이나 번화가(명동, 강대 후문)에서 학교까지는 먼 거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걸어가기에는 좀 벅찬 애매한 거리다. 춘천역에서 걸으면 성인 남자 기준으로 학교 내부까지는 30분 가량, 명동에서는 20분 가량 걸린다.

좁은 춘천시의 도심에 위치한 다른 학교 (강원대, 춘천교대, 한림성심대학교)와는 학교 특성이 다르기 때문인지 거의 교류가 없다. 학과별로 일부 체육 대항전이나 토론대회 등의 행사가 있는 과가 있다고 하나, 학교 차원의 교류는 전무하다. 이전까지는 그러했으나 2017년 강원대학교와 연합하여 한강(강한)전을 개최함으로써 인근 대학교와 교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5. 교통[편집]

시외 통학버스는 노원/청량리/강동/강변역과 구리, 원주 등교노선이 있다. 서울 방면으로는 경춘선-경춘국도로 2시간 거리였지만 경춘고속도로[18] 개통으로 소요시간이 1시간 10분 정도로 단축되었다. 또한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개통하면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졌다.

학생 대다수는 춘천에 거주[19]하고 있으며, 통학생은 대부분 서울 또는 경기 동부권역 거주자다. 서울에서 통학하는 학생은 춘천역에서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 또는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학교에서 터미널보다는 역, 특히 춘천역까지의 거리가 가깝고, 이용 요금이 더 싸기 때문에 경춘선 열차 이용 학생이 월등하게 많다.

예전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할 경우 청량리역에서 대략 2시간 거리였으나 경춘선 복선전철화 이후 급행열차의 기능을 하는 ITX-청춘용산역에서 1시간 15분 정도 소요되고, 일반 전동열차로는 1시간 반 정도면 상봉역에서 춘천역까지 간다. 일반 전동열차는 2016년 9월부터 일부 편성이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을 시작하였다.

시외버스 요금은 서울(동서울버스터미널) - 춘천(춘천시외버스터미널)(직행)[20] 기준으로 6,800원.
수도권 전철 요금은 상봉역 - 춘천역 기준으로 2,950원(교통카드).
ITX-청춘 요금은 용산역 - 춘천역 기준으로 7,300원.
(2017년 7월 기준. 요금 변동이 있으면 수정 바람.)

춘천역에서 학교까지는 버스나 택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도보로는 30분에서 도착 지점과 당신의 도보 속도에 따라 40-50분까지 소요되기도 한다. 춘천역에서 가까운 서문(구정문) 근처의 공학관이나 생명과학관이 목적지라면 마음이 편하겠으나, 국제교육관이나 기초교육관 등이 목적지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명동에서 정문을 통해 들어왔다면 망했어요(...) 사실 정문에서 올라오는 길이 난코스지, 서문에서 들어온다면 이미 고저차 상 맨 위 칸에서 학교에 들어오는 것이므로 학교 내에서는 평지 이동이 주가 된다. 특히 기초교육관, 사회경영1, 2관 등이 목적지라면 더더욱. 다만 서문 입성 전까지도 무시무시한 언덕들이 기다리고 있다... 결국 등산

이전까지는 춘천역 바로 앞에 주한미군 부대(캠페이지)가 위치해 있어 교통이 불편했으나 부대가 이전한 후 관통 도로가 건설되면서 이동이 편해졌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역 항목을 참고하자.

춘천역에서의 시내버스 이용의 경우, 춘천역의 부기역명이 돈을 주고 사서 '한림대'임에도 불구하고 한림대로 가는 버스 노선은 12번 하나뿐이다[21]. 그나마도 배차간격이 30분 정도로 상당히 열악한데, 사실 열악하다는 이 간격도 춘천에서는 일상적인 것이다(...) 또한 단 한 개뿐인 이 노선이 무려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이후 신설된 것이다... 2012년 9월 3일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에 따른 시내버스 노선 변경을 통해 기존 120번이던 노선 번호를 12번으로 바꾸면서 경유지가 변경된 것인데, 자세한 내용은 춘천 버스 12 항목을 참고하자. 하나뿐인 버스를 기다리기 싫거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거나[22], 너무 춥다면(...)[23] 1번 출구 앞 횡단보도를 건너 쭉 직진하여 춘천명동으로 이동한 후, 명동입구 정류장에서 한림대학교 방면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다[24]. 이전 버전에는 춘천명동 방면 시내버스를 타고 환승하라고 되어 있었으나, 춘천의 버스는 배차간격이 극악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12번이나 다른 노선이나 똑같다. 오히려 걷는 게 빠를 수도 있다. 물론 극악의 배차간격은 명동에서도 마찬가지기는 하나, 그나마 명동입구 정류장에는 한림대 방면 버스가 많이 오기 때문에 배차간격 걱정이 조금은 줄어든다[25].

초행인 사람을 위해 추가로 덧붙이자면, 춘천 시내버스에서는 티머니 카드 및 모든 종류의 후불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레일플러스 카드 대응 여부는 추가바람. 요금은 성인, 교통카드 이용 기준 1,150원. 그러나 수도권 통합 요금제의 해당 범위에 들지 않아, 전철과 시내버스 간 환승 할인이 적용되지 않으니 유의할 것[26]. 경춘선을 타고 와서 시내버스에 교통카드를 찍어도 할인되지 않고, 기본요금이 그대로 다시 부과된다.

앞서 기술한 대로 춘천시는 극악의 대중교통 상황으로 인해 택시 이용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1번 출구로 나오면 광장을 지난 10시 방향 버스정류장 근처와 횡단보도 건너에 택시 정류장이 있고 RH를 제외하면 상시 택시들이 대기 중이다. 학교로 이동하기 위해 택시를 타려면 좌회전 신호 크리를 피할 수 있는 횡단보도 건너 정류장을 이용하자. 그러나 2016년 10월 현재 일대가 미군부대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대규모 공사 중이라 헬게이트 오픈 상태인 점에 유의할 것. 교통체증이 없다는 전제 하에 요금은 춘천성심병원까지는 3,200-3,400원[27], 학교에서 가장 안쪽에 위치한 사회경영1, 2관까지는 3,600-3,900원 정도.

남춘천역이나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도 올 수 있으나,[28] 춘천의 대표적인 교통 체증 지역인 팔호광장 등을 지나야 하는 관계로 춘천역에 비해 불리한 점이 있다. 터미널에서 버스를 통해 학교로 이동 시 터미널에서 육교 건너편에 있는 CU 앞 정류장에서 64-2번을 이용하거나, 터미널에서 육교를 건너지 말고 지나쳐 나오는 네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처음 나오는 정류장에서 64번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64번은 64-2번에 비해 운행 횟수가 적고, 상술하였듯 학교까지 돌아서 진입하며, 이쪽 정류장에는 버스안내시스템도 없고 기사님도 그냥 지나치기 일쑤인 곳이라(...) 정류장이 큰길가에 있으며 운행 횟수도 많은 64-2번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택시 역시 64-2번 정류장 근처와 64번 정류장 근처에서 모두 탈 수 있지만 64-2번 정류장 근처의 이용률이 좀 더 높은 편이다. 특히 밤에, 여성 혼자 이동하는 경우 64번 정류장 근처는 조심하자. 길가에 아무 것도 없고 학교까지 가려면 인적이 드문 길을 이용해야 하는지라 위험할 수 있다. 주로 큰길로 학교까지 이동하는 64-2번 정류장 쪽이 좀 더 안전하다. 그래도 걷고 싶다면 여름엔 춘프리카, 겨울엔 춘베리아인 춘천 시내를 40분 이상 걸으면 된다. 아마 두 번 다시는 걷고싶은 마음이 없어질 것이다.

만일 당신이 남춘천역]에서 이동하고자 한다면, --그냥 내리지 말고 [[춘천역으로 가자-- 남춘천역에서 터미널까지는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참고하자. 남춘천역에서 학교 방면으로 가는 버스는 66번66-1번 뿐인데 재학생 중에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 만큼 배차 간격이 헬 of 헬이다(...). 남춘천역에서의 이동 수단은 사실상 택시 뿐이다. 남춘천역 근처에도 택시 정류장이 있다.

5.1. 시내 및 역/터미널 연계[편집]

5.1.1. 셔틀버스[편집]

  • 제1노선(춘천역 방면)
    • 교내 셔틀버스 승차장에서 춘천역 셔틀버스 승차장까지 운행하는 노선. 등교시간, 하교시간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하교시간에는 경춘선 일반 열차 시간표와 연계하여 운행한다.
  • 제2노선(온의동, 퇴계동, 석사동 방면)
  • 제3노선(칠전동, 석사동 방면)
    • 대학 자체 버스로 운영되고 있다.
  • 제4노선(신사우동, 후평동 방면)
  • 제5노선(교직원 출근용)
    • 대학 자체 버스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시간표 및 노선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이 가능한 사람은 나무위키 내로 정리해서 수정 바람.

5.1.2. 시내버스[편집]

  • 춘천역 ↔ 한림대 : 12
    • Tip) 12번 버스가 차고지에서 매시 25분, 55분에 출발하고, 한림대 도착 시간은 7~8분(늦으면 10분) 정도 더하면 얼추 맞는다. 그러니 정류장에서 늦어도 매시 정각과 30분부터 기다리면 된다.
  • 명동 ↔ 한림대 : 64, 64-2, 66, 66-1, 100
    • 100번은 2012년 9월 3일 신설된 내부순환노선이다. 그리고 이 노선이 생기면서 6번과 6-1번은 폐선되었다.
  • 춘천시외버스터미널 ↔ 한림대 : 64, 64-2
    • 두 노선은 전체적으로는 유사하지만 터미널 갈 때 거리상 64-2번이 64번에 비해 약간 더 빠르다.
  • 남춘천역 ↔ 한림대 : 66, 66-1
    • 저 둘을 합해 하루 6번만 다니는 거의 로또급 노선이다. 남춘천역을 가고 싶다면 명동입구에서 1, 8, 9, 11, 150번 버스로 갈아타자. 명동 가는 주요 버스(64, 64-2, 100)들의 배차간격이 춘천 시내버스 중에서 상당히 잘 오는 편에 속하는(…) 20분 간격이고, 춘천 시내버스는 1회에 한해 40분 이내 환승시 무료이다.
  • 남춘천역 : 112 (야자 끝나고 하교시간에 하루 딱 1번 지나가는 초특급 레어버스, 약 22시 정각에 한림대 앞을 통과한다)

6. 개설 학부 및 대학원[편집]

6.1. 학부[편집]

6.1.1. 인문대학[편집]

  • 인문학부(2016년 통합)
    • 국어국문학 전공(구.국어국문학과)
    • 철학 전공(구.철학과)
    • 사학 전공(구.사학과)
  • 중국학과
  • 일본학과
  • 러시아학과

6.1.2. 사회과학대학[편집]

  • 사회복지학부
    • 사회복지학 전공
    • 노인복지학 전공
  • 정치행정학과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 언론방송융합미디어 전공
    •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전공
  • 광고홍보학과
  • 법학과

6.1.3. 경영대학[편집]

6.1.4. 자연과학보건생명대학[편집]

  • 금융정보통계학과
  • 응용광물리학과
  • 바이오메디컬학과
  • 환경생명공학과
  • 언어청각학부
    • 청각학 전공
    • 언어병리학 전공
  • 체육학과(구.체육학부)

6.1.5. 공과대학[편집]

6.1.6. 의과대학[편집]

  • 의예과 - 의학과
  • 간호학부
    • 간호학과

6.1.7. 국제학부[편집]

국제통상경영전공(ITB: International Trade & Business)
정보법과학전공(LIFS: Legal Informatics & Forensic Science)
한중통번역전공

6.1.8. 융합인재학부/융합전공[편집]

2017년 개교 3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도약을 목적으로 신설된 학부. 융합전공은 복수전공 필수와 이후 추가된 별도의 전공이며 매 학기가 끝난 후 1월(2학기 종료 후)과 7월(1학기 종료 후)에 진행되는 복수전공 신청기간에 일반전공과 더불어 신청할 수 있다.
  • 데이터테크전공
  • 4차산업혁명 전공
  • 디지털 인문예술 전공
  • 동북아지역 융합전공
  • 융합관광경영 전공
  • 의약신소재 융합전공
  • 헬스케어진단 융합전공
  • 지능형 IoT 융합전공
  • 6차산업비즈니스 융합전공
  • 건강돌봄디자인 융합전공

6.2. 대학원[편집]

6.2.1. 일반대학원[편집]

6.2.2. 특수대학원[편집]

  • 경영대학원
  • 사회복지대학원
  • 보건과학대학원
  • 임상치의학대학원
  • 간호대학원

7. 캠퍼스 및 건물[편집]

8. 커뮤니티[편집]

8.1. 한림라이크[편집]

가장 오래된 커뮤니티이자 한림대학교 대다수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다음카페이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강원대생, 인근 지역 주민들까지 이용한다.

8.2. 한림대학교 대나무숲[편집]

9. 학교생활[편집]

9.1. 학생자치회[편집]

-2017년 기준
  • 총학생회 - RE:FLY (32대)
    • 인문대학 학생회 - 울림 (28대)
    •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 한사람 (5대)
    • 경영대학 학생회 - 애플 (5대)
    • 자연과학보건생명대학 학생회 - 가온 (27대)
    • 공과대학 학생회 - INTEGRAL (22대)
    • 의과대학 학생회 - 비타민 (33대)
    • 국제학부 학생회 - INSIDER (10대)

9.2. 학생자치기구[편집]

  • 동아리연합회 - 미인 (33대)
  • 학생복지위원회 (11대)

9.3. 중앙 동아리[편집]

9.3.1. 공연[편집]

  • X-RAY
  • CODA
  • 힙합PD
  • 춤바람
  • 봉현회 (클래식 기타)
  • 먹메
  • 수레바퀴
  • 한림극회

9.3.2. 학술[편집]

  • CHAOS
  • 한림특허청
  • 시리우스 (타로카드)
  • 누리봄
  • Fimp

9.3.3. 전시창작[편집]

  • AD-ZONE
  • Free-Style
  • 천지 (만화)
  • 장산곶매 (문학)
  • 푸메토 (만화)
  • 하얀 도화지
  • 영상틀
  • 한빛 사진회 (사진)

9.3.4. 종교분과[편집]

9.3.5. 체육[편집]

  • Tie Break (테니스)
  • 해강박 (검도)
  • 수박회 (태권도)
  • 키커 (축구)
  • 스네이크 (야구)
  • 하이 클리어 (배드민턴)
  • 한림 바구니 (농구)
  • 산악회
  • 피닉스
  • Who's Next (길거리 농구)
  • f2st
  • 밸런스
  • 웁스
  • HTC (탁구)
  • X-TRIC (익스트림 스포츠)

9.3.6. 봉사[편집]

  • 로타렉트
  • 청룡회
  • LH멘토링
  • Good Friend
  • 재능기부동아리 GIVE

그 외에도 각 단과대학이나 각 학과별로 운영하는 동아리가 있다. 이 중 사학과(현 인문학부 사학전공)의 민중가요 노래패인 '들녘'이 잘 알려져 있다.
의과대학(의학과, 간호학과) 단과대 자체 동아리도 있다.

9.4. BUDDY[편집]

한림대학교 국제교류팀 소속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원활한 학교 생활 적응을 돕는 봉사단체다. 다양한 학과에서 외국인 유학생들과의 교류와 적응을 돕기위해 버디에 신청하고 잇다. BUDDY 학생들끼리 단체 야잠을 맞추기도 하는 등 일반 중앙동아리 수준으로 소속감이 높다. HID 기숙사생과 사감은 이와 별개로 선발된다. 학기중에 외국인 유학생과 피크닉이나 교외로 여행을 가는 활동도 진행한다.
한림대학교 버디 출신 인디밴드 모던다락방 김윤철 씨가 있다.

10. 사건 및 사고[편집]

10.1. 2015년 대학 구조조정 과정[편집]

2014년 한림대에서도 교육부에서 추진 중인 대학 구조조정 바람이 불면서, 인문대학 학과 통합[29], 전공 강좌 축소, 교원평가제 등 구조조정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데 추진 과정 속에서 학교 측의 일방적인 행보에 따라 2015년까지 학생, 교수 등 학내 구성원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2015년 대학본부가 송승철 부총장을 인문대학장으로 겸임 임용하자 인문대 교수들이 반발하고 나섰는데, 이 과정에서 대학본부가 인문대 교수들에게 사실상 대학본부 측의 요구를 받아들이라는 서약서 서명을 강요해 논란이 된 바 있다.기사 이와 관련해 2015년 6월 9일에는 교내 교수평의회 주최로 총장 퇴진 시위가 열리기도 하였다.기사

10.2. 춘천시 나방떼 소동(2016년)[편집]

2016년 5월경, 춘천시 전체가 귀여운(...) 나방떼 출몰로 골머리를 앓았다. 호수가 많아 습지가 많은 춘천의 서식 환경에 때이른 무더위로 나방의 개체수가 급격하기 늘어난 것. 당연히 한림대도 이런 나방떼를 피해갈 순 없었다. 밤이 되면 불빛이란 불빛에 달라붙어 장관(...)을 이루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모든 길에 널브러져 있어 남녀 불문하고 충격과 공포를 심어주었다. 신입생은 물론 재학생들과 교직원들도 놀라긴 마찬가지. 더군다나 바닥에 널브러진 나방들 중 일부는 아직 숨이 멎지 않아 최후의 날개짓을 해 평생 뱉을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역시 다이나믹 춘천이다.

2017년에도 나방떼는 다시 출몰해 17학번 신입생들에게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길바닥에는 물론 건물 벽과 어두운 강의실에서도 퍼덕였으니 말 다 했다.

10.3. 경영대학 학생회장 학생회비 횡령 논란[편집]

2016년 2학기 말, 경영대학 학생회장이 학생회비 600만 원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학생회장은 지난해 2월부터 10월 말까지 학생회비를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 택시, 편의점, 병원 등의 생활비 용도서부터 술집, 게임머니, PC방에서까지 학생회비 카드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학회장 본인계좌로 현금이체를 하거나 출금한 내용은 물론 노래연습장, 나이트클럽 등 유흥업소에서 학생회비 카드를 사용한 것으로도 밝혀졌다.할 말을 잃게 만든다. 횡령한 회비는 학생회장이 다시 메꿨지만 학생회장은 무기정학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청문회 과정에서 경영대 학생만 청문회 참석을 하게 한 점, 횡령을 방조한 경영대학 부학생회장과 총무의 안일한 태도와 학생회 내에서의 동조 의혹 등은 많은 학생들로 하여금 불신을 사게 만들었다. 또, 학생회장이 4학년이란 점을 감안해 관련 교수가 사건을 묵인시키려는 의혹도 생겨났다. 학교 측에서는 학교 이미지가 손상될 것을 우려해 개인정보보호라는 목적으로 대내·외적으로 제한적인 정보만 공개해 한 번 먹을 욕 두 번 먹게 됐다(...).

10.4. 불교 동아리 신설 관련 논란[편집]

2017년 1학기, 교내에서 최초로 불교 동아리인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대불련)' 한림지회가 중앙동아리 등록을 신청했지만, 3월 30일 열린 중앙동아리 운영위에서 기존의 종교 동아리들(CCC, IVF, JDM, YWAM, 가톨릭 학생회)의 만장일치 반대로 과반수 찬성을 얻지 못하여 등록이 무산된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1 기사2 이와 관련하여 학내 커뮤니티인 한림라이크에서는 '기독교 일색의 기존 종교 동아리들이 편향적인 종교관으로 대불련에 종교탄압을 벌인 결과'라는 비판 여론이 우세하다.

그 이후 사건에 대해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11. 트리비아[편집]

  • 이사장 사택이 서울시립대학교 정문 앞에 있다. 차고가 2개인데 그 안에는 온갖 차들이 다 있다 카더라. 매년 시립대 정문 확장 떡밥에 재 뿌리는 원인으로 이야기 되는 요인 중 하나[30]. 정문을 막고 있기 때문에 시립대생들에게는 원수 같은 집으로 꼽힌다(...).
  • 특수대학원 과정인 '국제학대학원'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었으나, 2004년에 대학원대학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로 분리되어 학교법인 일송학원이 한림대학교와는 별도로 운영하는 또 하나의 교육기관이 되었다.
  • 캠퍼스가 세 개 행정동에 나뉘어 있다. 사회경영1관 앞에서 시작해서 학생복지관 앞을 지나 춘천성심병원 쪽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후평동교동의 경계이고, 일송아트홀은 소양동에 속해 있다. 근데 정작 지번주소는 옥천동
  • 면접고사가 이뤄지는 10월과 11월에 ITX-청춘과 경춘선 일반 열차를 이용하면 흝날리는 단풍을 벗삼아 자전거족, 등산객들과 함께 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분명 난 입시를 하러 왔는데 왠지 모르게 나들이를 하러 온 기분이 든다. 물론 이는 면접고사 시즌 외에도 4계절 내내 관광객이 많은 춘천시의 특성 상 금방 익숙해지는 풍경이다.[31]
  • 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MT를 주로 학교와 가깝고 이동하기 편한 가평(대성리 일대)이나 강촌으로 자주 떠난다. 그러다보니 밤새 진탕 마시고 춘천으로 돌아가려는 역 플랫폼에서 서울 방면으로 가는 타 대학 학생들을 보면 왠지 모를 동질감(도대체 어디에서?)이 생기기도 한다.
  • 숙명여자대학교와 학점교류가 가능하다. 4학기 이상을 수료한 학생(남학생도 가능하다!)이라면 방학 중 별도의 신청을 통해 한 학기동안 숙명여대에서 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 학점교류와 관련된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
  • 2017년을 기점으로 학교 미관개선사업이란 이름으로 학교 곳곳에 동상(...)이 배치되고 있다. 원래도 학교 곳곳에 동상이 많았는데 별별 동상이 생기면서(하다못해 번쩍번쩍한 말모양 동상까지 나왔다.) 이사장이 현실판 심시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도서관 앞에 크고 아름다운 분수대를 세우면서 이사장 심시티설이 거의 확정 아닌 확정이 돼버렸다... 다비드상에 이어 포세이돈이 강림했다!

11.1. 출입구[편집]

한림대학교에 출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크게 정문, 서문, 동문, 병원문의 4가지 방법이 있다.

유봉여자고등학교쪽의 서문[32]은 역사적으로는 성심여대 시절부터 사용해오던 정문이었고, 한림대학교 개교 당시에도 정문이었으나 남쪽에 새로운 정문이 생기면서 이제는 서문이 되었다. 서문에 붙어있는 한림대학교 동판이 개교 당시 CI이다.[33] 서문 바로 앞에는 유봉여중/여고의 후문이 있으며 서문 쪽으로 나가서 직진하다 보면[34] 강원도청, 나아가 춘천역 쪽으로 갈 수 있고, 왼쪽으로 가서 구 춘천여고[35]를 지나 춘천시청 쯕으로 나가면 곧 춘천의 한복판인 중앙로, 명동이 나온다. 서문 근처에는 다른 대학교과 달리 유흥시설은 전혀 없고 오직 편의점만 두어개 있을 뿐인데, 이는 서문 앞에 유봉여중/여고가 있어서 학교위생정화구역이고, 성심여대 시절부터 이미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서 유흥가가 들어설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시내에 가까워 그다지 필요도 없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병원문은 병원이 생기고 학교의 동쪽에 기숙사 등이 생기면서 개설된 도로로 현재의 정문이 생기기 전까지는 주된 통로로 사실상의 정문 기능을하였다. 왜냐하면 한림대학교는 기숙사가 다른 대학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편인데 기숙사와 가까운 병원에서는 택시 타기도 편하고, 병원 주위에 식당, 슈퍼, 약국 등이 밀집되어 있어 생활환경적으로 구성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이쪽으로 나가면 팔호광장 쪽으로 갈 수 있고[36] 강원대 앞의 유흥가[37]로 진입하기도 수월하기 때문이다.

현재 쓰이는 정문이 위치한 자리에는 원래 강원고등학교가 있었는데, 이 부지를 인수하여 일송기념도서관을 신축하였고 대학 본부와 연결도로를 개설함과 동시에 정문을 새롭게 만들었다. 정문에서 왼쪽으로 가면 병원이 나오고, 오른쪽으로 가면 춘천향교와 춘천시청 임시청사가 나온다. 춘천향교 앞에서는 춘천시청 쪽으로 갈 수 있고, 팔호광장 쪽으로도 갈 수 있다[38].

동문은 기숙사 쪽으로 나가면 있다. 정확히는 학생복지관에서 병원문 쪽으로 가다 보면 있는 사거리에서 기숙사 방면으로 좌회전하여 내리막길로 진입한 후, 길 끝까지 가서 왼쪽으로 꺾으면 동문이 나온다. 특별한 시설이 없으나 카페 두어 개가 있는데, 조용하고 커피 맛도 괜찮다. 동문을 나가면 바로 옆에 삼운사라는 큰 절이 있는데, 큰 행사가 있으면 소음이 기숙사 쪽으로 들려오기도 한다. 이 방향으로는 후평공단과 후평주공아파트 쪽으로 갈 수 있다.

이 외에도 금병재 뒤에 에리트 아파트로 나가는 쪽문이 하나 있다. 개문은 새벽 5시 폐문은 23시 30분이다. 기숙사 통금이 간당간당한 시간에는 에리트 아파트로 들어가지 말고 처음부터 병원쪽 통로를 이용하자.

11.2. 이전 떡밥?[편집]

한림대학교는 춘천의 주산인 봉의산 기슭에 위치하여 춘천시를 전체적으로 볼 때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는 점은 위치적으로 돋보이나, 학교가 기존 주택, 다른 교육기관, 춘천시의회[39] 등에 둘러싸여 있어 학교가 성장해 감에도 부지를 확장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동면 장학리에 새로운 캠퍼스를 조성한다는 둥,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의 새마을운동중앙회 본부자리[40]로 이전한다는 둥,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구 단국대학교 부지로 이전한다는 둥 말들이 있었다. 그나마 다행히 강원중학교, 강원고등학교와 인근 경찰기동대가 이전함에 따라 일송기념도서관, 국제회의관, 한림스포츠센터, 정문을 신축하면서 캠퍼스 이전 같은 확장계획 논의는 일단락되었다. 근데 좁아터진 부지에 연구센터에 산학협력관을 또 올림

11.3. 재단의 재정적 안정성[편집]

한림대학교를 소유한 재단인 일송학원은 가톨릭교의 영향을 받기는 했어도, 특정 종교 혹은 대기업의 소유가 아니다. 예산이 넘치거나 부패하지 않고 튼실한 학교로 주변과 내부에 알려져 있다. [41] 쉽게 말해서 졸업하고 재단 간 인수합병 혹은 부도로 학교 이름이 바뀌거나 망할 염려는 없다. 오히려 재력으로 서울 포함 타 지역으로 캠퍼스를 이전/분할할까봐 춘천 지역 사회가 노심초사할 정도다.[42] 춘천은 도청 소재지의 특색을 반영해 관련 직장인과 학생 소비자의 비중이 크다. 채플도 없고, 평판도 나쁘지 않은데다 재단의 평가도 괜찮아서 한림대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수도권 수험생들이 경기도 아래 지방까지 내려가기 싫어서, 한림대로 오는 경우가 많다[43].

한림대학교의 공개된 회계자료를 보면 한림대학교는 학교의 주요 건물을 신축하는 비용을 등록금회계에서 지출하는 것이 아니라 비등록금회계에서 지출하는데, 비등록금회계의 대부분은 학교법인의 전출금이다. 즉, 등록금으로는 교직원 인건비 등 소모성 지출을 하고 학교 건물 신축 등 고정유형자산취득을 위한 지출은 법인 전출금으로 하는 바, 이를 알기 쉽게 말하면 등록금으로는 당해년도의 강의를 위해서 전부 사용하고, 학교법인의 재산으로 남을 건물을 취득하기 위해서 등록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는 대부분의 사립대학교와 다른 한림대학교의 특징으로 그 만큼 학교운영의 건실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11.4. 간호학부의 역사[편집]

중일전쟁 당시 일제는 종군간호인력 대량 양성을 위해 전국 각지에 있는 도립병원에 간호부양성소를 설치했다. 그로 인해 1939년 강원도립 춘천병원에도 간호부양성소가 설치되었다. 해방 후 춘천병원 간호부양성소는 춘천고등간호학교로 바뀌었다가 춘천간호전문학교가 되었고, 이를 학교법인 일송학원이 인수하여 춘천간호전문대학, 한림전문대학, 한림성심대학을 거쳐 한림대학교 간호학부로 발전시켰다. 이에 따라 한림대학교 간호학부의 역사는 1939년부터로 소급 적용하고 있다. 그래봤자 과잠에는 since 1995

11.5. 청량리 의대 건물[편집]

청량리역 근처 경동미주상가 뒤편에 있었던 일송학원 소유 동산빌딩. 2014년까지 의학과 2학년 강의 장소로 사용되었다. 인서울 의대의 꿈

이 건물은 본래 과거 일제강점기 때의 경성제국대학 예과 건물이었다. 1924년 건립되어 해방 후에는 서울대 의예과 캠퍼스로 사용되다가 1975년 서울동산병원이 되고, 이후 성심재단에 넘어간 후 동산성심병원으로 이름이 바뀌어 운영되다가, 1999년 말 폐원하고 일시적으로 상가 건물로 사용되었다. 2007년 이 자리에 한림대학교 치과병원이 개원하였고, 그때부터 의학과 2학년 학생 강의실로 사용된 것이다.

그러나 치과병원은 얼마 못 가서 망하고, 강의실로만 몇 년 더 사용되다가 2014년을 마지막으로 본과 2학년 수업 장소가 평촌 성심병원 별관으로 옮겨지면서[44] 2015년 4월 100여년의 역사를 뒤로 한 채 철거된다. 문화재 지정을 피하기 위하여 기습적으로 철거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11.6. 텔레토비 동산[편집]

학관으로 가는 언덕 길 옆에 술과 토로 키운 잔디밭이 있다. 재학생들이 대낮부터 술먹는 로망의 장소이다[45]. 1999년 이전엔 이름없는 잔디밭이었다. 이 잔디밭을 '텔레토비 동산', 줄여서 '텔동'이라고 부른다. 이 옆에 통학버스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다. 여담으로 그 옆 언덕은 아래에서 보는 것과 달리 옆 건물에서 이곳이 훤히 보이기 때문에 가끔 엄한 것을 목격한 사례들이 많다. 그러나 2013년부터 학내 음주가 전면 금지되었고, 그 여파로 이제는 텔동을 찾는 사람이 매우매우 적어졌다. 사실 원래부터 안 됐는데 그냥 먹던 거였다 옆에 있는 벤치에서 쉬는 경우는 있지만, 텔동 안에서 뭘 한다거나 하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다. 이에 따라 12학번 이전에 학교를 다닌 사람들은 텔동에서 술을 마실 수 없다는 사실을 매우 아쉬워하곤 한다. 캠퍼스 잔디밭의 로망은 저멀리

11.7. 축제[편집]

학교 축제는 봄가을이 짧은 자연환경으로 인해 몇 년 전에 "축제날은 늘 비가 내린다"는 징크스에 시달렸으나, 현재는 축제날과 비가 겹치는 일이 드물고 주최 측의 아이디어도 풍성해져서 특별히 타교 축제와 기간이 겹치지 않는다면 사람이 없는 편은 아니다.

축제기간에 전면 휴강하는 경우가 다른 학교에서는 많지만, 한림대는 외지에서 온 학생들이 많아서 전면 휴강을 하면 학생들 대다수가 그냥 집에 가버리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오전 수업을 해서 발목을 묶어두고 있다.

최근에는 금요일을 축제 기간으로 잡지 않으며, 수, 목요일 이틀 동안 진행한다. 이 때는 대부분의 수업이 휴강이며, 빠진 수업은 기말고사 전에 보충한다[46]. 요즘 대부분의 학교처럼 명목은 다르지만 봄/가을 별로 축제를 연다. 총학+단대가 결합하여 봄/가을 중 한 때를 번갈아 주관하고 이 시기와 비슷하게 전후로 각 학과 혹은 동아리의 학술제가 열린다. 중간에 체육대회도 열린다. 최근에는 봄에는 총학생회 주최 축제, 가을에는 단과대 및 과 축제 또는 학술제로 굳어진 듯하다.

가끔 축제기간에 설립자 동상이 테러를 당하기도 한다. 축제 기간은 아니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설립자 동상 한손에는 한반도기가 한손에는 피우다만 담배가 끼워져 있는 상태로 발견되기도 했다. 발 아래에는 빈 막걸리병과 소주병이 설립자 동상을 삥 둘러싸고 있었다. 이 때문인지 최근에는 축제 주점을 각종 동상 및 조각상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회경영1관 앞 도로에서 진행하고 있어, 몇 년 간 조각상의 평화는 지켜지고 있다.

12. 한림대학교의료원[편집]


한림대학교의 모재단인 학교법인 일송학원에서 운영하는 병원의 집합체이다. 통상적으로 한림대학교의료원 소속 병원으로 불리는 병원으로는 6곳있는데, 강동성심병원은 정확히는 협력병원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림대학교의료원 문서 참고.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7길 12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 강원도 춘천시 삭주로 77, 춘천시 소재, 본교인 한림대학교와 붙어 있으며, 강원도 영서 북부 지역에 1개, 강원도에 총 3개가 있는 권역응급의료센터 (Regional Emergency Medical Center)이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170번길 22, 안양시 평촌신도시 소재. 3차병원이다. 간호학부 3학년들은 여기로 실습을 간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 경기도 화성시 큰재봉길 7, 가장 최근에 개원한 병원으로 동탄신도시 내에 있다.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47] -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안로 150

13. 출신 인물[편집]

  • 김선영 - 철학과(現 인문학부 철학전공), 배우
  • 박상철[48] - 심리학과, 코미디언
  • 신해욱 - 국어국문학과(現 인문학부 국어국문학전공), 시인
  • 이동윤 - 수학과(現 금융정보통계학과), 코미디언
  • 이지훈 - 배우
  • 전제향 - 정치외교학과(現 정치행정학과), 방송인

14. 참고 문서[편집]


[1] 성심병원은 이전 1971년부터 '한강성심병원'이 있다가 학교 설립 후 부속병원이 되었다. 즉 학교의 역사보다 한림대학교 의료원의 역사가 더 긴 것이다.[2] 강원도청, 춘천시청, 춘천 최대 번화가 춘천 명동이 걸어서 20분 정도 거리다.[3] 강원대가 크다는건 부속실습림까지 포함한 면적이라 순수한 캠퍼스 면적은 상위권이 아니다. 그러나 한림대에 있다가 강대 가면 면적 차이에 놀란다 카더라[4] 임상신경심리 전공은 공식적으로는 임상심리학 전공으로 분류되나, 지도교수가 다르다.[5] 정확히는 '조직심리 및 방법론' 전공[6] 인지 및 발달심리학 전공은 2016년 현재 재학생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한 정황을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7] 다만 그 교수들 중 다수가 도중에 다른 대학으로 옮기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다른 대학으로 갔다가 되돌아온 교수도 약간 있다.[8] 이 중에는 한국 사학의 기틀을 세웠고 <한국사신론>, <한국사학사론> 등의 저서로 유명한 이기백 선생도 계셨다! 또한, 재미한인 독립운동 연구와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인민군 노획문서를 발굴한 것으로 유명한 방선주 선생도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 객원교수를 역임했다.[9] 철학에서는 생사학으로 널리 알려진 불교철학, 노장철학, 생사학의 오진탁 교수, 사학에서는 조선시대 농업사 연구로 유명한 염정섭 교수와 개념사 연구에 발자취를 남긴 박근갑 교수, 사회학에서는 사민주의와 관련하여 발자취를 남긴 유팔무 교수 등이 있다.[10] 교직, 논술지도사 협동과정[11] 다만 이런 문과계열, 인문계열의 인프라가 제법 나쁘지 않은데도 시간이 갈수록 인문학 기피현상을 여기에서도 피할 수 없어서, 명성을 등에 짊어진 채 퀄이 하락하는 중이다. 이전 버전에서 사학과의 명성이 잠깐 언급되었는데, 당연히 옛말이 됐고, 2015년 문.사.철의 인문학부 통폐합이 확정되고 교수진도 시간강사로 많이 때우는 등 문제가 많다.[12] 당시 한국 천주교는 교세도 미약하고 나라도 가난하여, 외국 천주교회의 지원으로 겨우 운영되고 있었다. 성모병원도 해외 가톨릭계의 지원 하에 개원했으나 상황이 좋지 못했다. 이에 의과대학을 강하게 노리고 있던 고려대학교가톨릭대 의대를 인수한다는 소문까지 나올 정도였다. 고려대는 이후 우석대(수도의과대학)를 인수해서, 그렇게 원하던 의과대학을 결국 손에 넣는다. 해당 사항은 우석대학교 항목 참조[13] 1995년 가톨릭대학교에 흡수되어 가톨릭대학교/성심교정이 되었다.[14] 피천득수필인연에 나오는 춘천 성심여대가, 현재의 한림대학교 자리다.[15] 여동생 김재숙도 성심수녀회 수녀이다. 김재숙 수녀는 박근혜성심여자중학교성심여자고등학교 시절 은사이기도 하다.[16] 중앙대학교병원의 모체병원이나, 지금은 없어졌다. 중앙대학교는 애초 부속병원이 없어서, 필동성심병원을 세운 일송 윤덕선에게 의과대학의 모든 전권을 주고 필동병원을 교육병원으로 해결했다. 병원의 경영권과 재정은 윤덕선 측에, 의과대학 인사권은 양측(중앙대-윤덕선) 협의하에, 윤덕선 이사장은 의과대학 이외의 학사에 관한 사항은 참여할 수 없다고 합의했다. 그 후 중앙대 의대가 본궤도에 오르자 필동병원을 중앙대에 매각하고 새로 설립한 게 바로 한강성심병원이다. 중앙대 의대도 결국은 초창기 윤덕선이 아니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알수 없었다는 이야기.[17] 주로 구리, 남양주(특히 마석, 호평동) 출신 학생들이 많다. 진학률이 증가하자 학교 측에서도 해당 지역 학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18] 2017년 6월, 동홍천-양양 구간이 개통되면서 '서울양양고속도로'로 불린다[19] 기숙사, 자취 포함[20] 아주 드물게 임시버스를 제외하면 전부 우등버스다. 다리 뻗고 등받이 눕혀서 한 숨 자면 춘천 도착![21] 1번 출구로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말고 역 광장을 가로질러 10시 방향에 있는 정류장에서 승차하면 된다.[22] 정류장에 버스안내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어, 이동 상황을 볼 수 있다. 12번 버스가 소양강댐 정상에서 대기중이라면 마음을 비우고 택시를 타는 편이 낫다.[23] 춘천은 강원도에 위치해 있다. 잊지 말자. 게다가 정류장 주변이 휑해서 겨울이면 상상을 초월하게 춥다.[24] 초행인 사람을 위해 덧붙이자면 네거리에서 직진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건넌 후 우회전해, 옷가게와 아딸 떡볶이가 있는 쪽의 정류장을 이용하면 된다.[25] 한림대에 정차하는 버스 중 12번을 제외한 모든 버스는 명동입구 정류장을 거쳐간다. 다만 64번은 2015년 노선 변경으로 명동입구를 지난 후 조금 돌아서 학교 방향으로 이동하니 주의하자.[26] 시내버스 간에는 하차 후 40분 이내에 재승차하면 환승 할인이 가능하다.[27] 성심병원에서 학교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주차장을 관통하는 길이며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병원문'이라고 부르고 있다. 학교 안으로 들어가면 CAPS 본부가 있는 기숙사 네거리가 나오고, 조금만 더 직진하면 학생복지관이다.[28] 도보로는 3km 이상이니 혹시라도 걸을 생각이라면 자제합시다.[29] 대체로 기존의 학과별로 나누던 것을 학부제로 통합하는 것.[30] 다른 하나는 정문 앞에 위치한 교회라고 한다(...)[31] 같은 열차 칸에 탄 등산동호회의 결혼기념일 축하 파티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경험했다(...).[32] '구정문'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33] 쌍두 독수리랑 비슷하게 생긴 이 CI는 자연과학관과 의학관 사이의 구름다리 난간에도 있다.[34] 굉장한 내리막길이다. 반대로 올라올 때는 굉장한 오르막길이 된다.[35] 현재 춘천시청 임시청사로 쓰이고 있다. 시청 별관 역시 근처에 있다.[36] 뚜레주르 옆 왕복 2차선 길로 진입하여 한의원과 교회가 보이는 네거리까지 직진한 후 우회전하면 된다.[37] 소위 '강대후문'. 앞서 소개한 한의원과 교회가 보이는 네거리에서 직진 방향 횡단보도를 건너 언덕을 오른 후 길을 따라 끝까지 가면 강원대학교병원이 나오며, 그 곳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강대후문 상권에 진입한다. 도보 20분 정도 소요됨.[38] 골목길을 통과해야 하므로 초행이라면 길을 잃지 않게 주의할 것.[39] 정문 왼편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있다. 한림대학교 앞 버스정류장의 이름이 '시의회.한림대학교'인 것도 두 기관이 붙어 있기 때문.[40] 현 KBS 88체육관[41] 타 학교에 비해 장학금 종류도 많고 생각 외로 많이 준다.[42] 한림대가 한창 커서 서울권으로 옮길려고 했으나 춘천쪽에서 당황했는지 거액을 들여 학교 정문을 지어주는 대신 서울로 옮기지 않는것으로 합의봤다. 그 예로 서울권에 보면 한림대 이름이 붙은 건물이 있다.[43] 사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를 제외한 천안권의 대학교들은 한림대보다 비슷하거나 더 떨어진다. 그나마 순천향대가 의대는 한림대 의대와 견줄 만한 수준이다.[44]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치과 건물 6층에 자리하고 있다.[45] 99년 이전은 공학관(성호관) 앞 잔디밭 '씨알의 터'가 주로 음주가무의 터전이었다.[46] 강의계획서에 공휴일과 똑같이 의무 휴강일로 나온다(!)[47] 크기에 비해서 수준이 매우 떨어져 사람 잡기로 유명한 병원이다. 또 비판글에 대해서는 포털에 요청에 무조건 블라인드를 먹이고 있다. 작성자 본인조차도 열람조차 못하게 해서 어이가 없게 만든다[48] 가수 박상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