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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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ocene / 沖積世

1. 개요2. 기후3. 생물상
3.1. 홀로세 멸종
4. 인류세?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신생대 제4기의 마지막 시기.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기도 하다.

현세(現世)[1], 또는 충적세(沖積世)라고 한다. 약 1만 년 전부터 현재를 포함하는 지질시대다.[2] 마지막 빙기가 끝나고 간빙기에 들어서 지구가 따뜻해진 때로, 유럽 대륙에 있던 빙상이 없어졌을 때부터를 홀로세로 정의한다.

오늘날 일부 과학자들은 산업 혁명 이후 기후와 생태계가 극적으로 변화되었으며, 인류 문명에 의해 대기의 화학적 조성 변화와 생물 대멸종이 진행중이므로 인류세라는 시대를 새로 정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 기후[편집]

영거 드라이아스기라 불리는 마지막 빙기가 끝나고 지구는 온난한 상태가 되었다. 그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었는데, 1,300년 즈음부터 1,800년대 즈음까지 소빙기가 잠깐 왔었다가, 현재는 전례 없는 속도로 더워지는 중이다. 플라이스토세보다는 따뜻해져서 해수면이 그때보다 약 130m 이상 높아졌다고 한다.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도버 해협이 생기고 한국과 일본 사이에 대한해협이 생긴 것이 이때의 일. 이후 수천 년간 안정적이었고, 소빙기 때 약 3~5m가량 낮아졌다가 현재 지구온난화 덕분에 다시 상승 중에 있다.

어찌 되었든간에 이전에 비해서 빙하가 많이 물러난 덕분에 인간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물론 많은 동식물들의 공간이 늘어났다. 기온이 올라간 덕분에 더욱 습해질 수 있게 되어 열대 지역이 늘어나고 툰드라 지역이 좁아졌다.
파일:external/southwind.com.au/286Marcott-Temp1.jpg

3. 생물상[편집]

인간 기준으로는 구석기 시대가 막을 내리고 중석기 시대가 시작된 시기다.

매머드, 스밀로돈, 다이어울프, 아크토두스 같은 거대 동물들이 대거 멸종하였다. 기후변화와 인류의 영향이 원인인 것으로 지목되지만 이미 일부 학자들에 의해 비판받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의 멸종원인은 전혀 모르나 홀로세의 거대동물들이 어떤 원인으로 멸종한 것은 확실하다.

3.1. 홀로세 멸종[편집]

홀로세가 시작되고 나서 시작된 대규모 멸종을 말한다. 이전에도 여러 번 대멸종은 있었는데, 이것에 비견될 만큼 규모가 크다. 20세기에만 2만에서 200만여 종이 멸종하였고 매년 14만여 종이 멸종위기에 처해진다고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인 만큼 정확한 원인 규명이 중요하지만 학자들 간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여러 설들이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기후변화와 인류의 번영이 원인으로 꼽힌다. 인류세 대멸종 참고.

4. 인류세?[편집]

일부 학자들은 홀로세에서 현재 부분을 나누어 인류세(人類世/Anthropocene epoch)로 명명하자는 주장을 한다. 이유를 들어보면 인류의 생태계 파괴가 지질학적인 변화까지 일으켰기 때문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인류세의 시작점에 대해서 학자들 간의 논의가 분분하다.
  • 18세기 : 인류세를 처음으로 언급한 네덜란드 화학자 파울 크뤼천(Paul Crutzen)의 견해. 산업혁명이 시작된 시기를 기준으로 삼았다.
  • +1945-07-16: 최초의 원자탄 실험이 있었던 날짜. 런던 대학교 닐 로스 교수의 주장.
  • 15~25만년 이전: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한 시기. 루디먼 교수가 사이언스지 기고문에서 주장했다.

5. 관련 문서[편집]

[1] 다만 이쪽은 불교 용어로 많이 쓰인다. 이쪽의 의미로 쓰일 때는 인간으로서 '살아 있을 때의 세계'.[2] 알파위키에 있는 연대는 국제층위학위원회(ICS)의 2015년 1월판 표에 나온 것을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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